곡물의 건량기준 함수율은 건조 후 시료의 무게를 분모로 하여 수분 함량을 기준화하는 방식이다. 함수율 = (시료에 포함된 수분의 무게 ÷ 건조 후 시료의 무게) × 100으로 정의되며, 이는 곡물의 건조 무게 기준으로 수분 비율을 나타낸다. 1번은 수분 비율의 정의가 아니고, 2번은 분모가 수분 무게로 중복되어 논리적 오류가 있으며, 4번은 역수 형태이므로 정답은 3번이다.
동력살분무기는 소형 2행정 가솔린 기관을 사용하므로 연료에 오일을 섞어 공급하는 혼합유식이 적합하다.
비산·압송 방식은 크랭크케이스에 윤활유를 저장해 두는 4행정 기관 구조를 전제로 하므로 오일팬이 없는 소형 2행정 기관에는 맞지 않는다.
- 비산식: 오일팬에 고인 윤활유를 튀겨 공급하는 방식으로 오일팬이 없는 구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 압송식: 오일펌프로 윤활유를 압송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윤활유 저장부가 필요해 구조상 맞지 않는다.
- 비산압송식: 비산식과 압송식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역시 오일팬을 전제로 한다.
로터리 회전이 빠르면 흙이 곱게, 느리면 거칠게 부서지는 것이 실제 관계이며, 이를 반대로 설명한 문장이 틀린 내용이다.
나머지 서술은 로터리 부착 작업에서 실제로 지켜야 하는 안전·조작 수칙에 해당한다.
- 감긴 흙과 풀은 기관을 정지한 후 제거하는 것이 올바른 안전 수칙이다.
- 후진할 때 경운날에 접촉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올바른 안전 수칙이다.
- 조절레버를 풀어 미륜의 높낮이로 경심을 맞추는 것이 올바른 조작 방법이다.
파워 스티어링 레버(Power Steering Lever)는 콤바인의 유압식 조향 시스템을 제어하여 기계를 좌우로 선회하는 데 사용된다. 주변속 레버는 기계 전진·후진 속도 조절, 예취 클러치는 수확 헤더 작동, 부변속 레버는 탈곡부 회전 속도 조절에 각각 사용되므로 좌우 선회와는 무관하다.
가솔린 기관은 연료를 비우고 디젤 기관은 연료를 가득 채운 상태로 장기 보관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나머지 서술은 실제 점검·승차·급유 수칙과 어긋나는 잘못된 관행이다.
- 엔진 오일량과 냉각수 점검은 시동을 걸기 전, 기관이 정지된 상태에서 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 트랙터는 브레이크 페달 쪽이 아닌 왼쪽(클러치 페달 쪽)으로 승하차하는 것이 기본 수칙이다.
- 작업 중 연료를 보충할 때는 공회전 상태가 아니라 기관을 정지한 상태에서 해야 한다.
대형 4륜 트랙터에 부착하는 로터베이터의 경운날은 L자형 날이다.
작두형 날과 보통 날은 동력경운기용 로터베이터에 주로 사용되는 형식으로 대형 트랙터용과 구분된다.
- 작두형 날: 동력경운기용 로터베이터에 사용되는 형식이다.
- 특수날: 대형 트랙터용 로터베이터의 표준 사양이 아니다.
- 보통 날: 동력경운기용 로터베이터에 사용되는 기본형 날이다.
2행정 가솔린 기관은 혼합유식으로 윤활하며, 연료와 오일의 혼합비는 20 : 1 정도가 적당하다.
이보다 오일 비율이 크게 벗어난 비율은 기준에 맞지 않는 값이다.
- 5 : 1은 표준 혼합비보다 오일 비율이 훨씬 높아 기준에 맞지 않는 값이다.
- 30 : 1은 표준 혼합비보다 오일 비율이 낮아 기준에 맞지 않는 값이다.
- 40 : 1은 표준 혼합비보다 오일 비율이 훨씬 낮아 기준에 맞지 않는 값이다.
고장수리 정비는 고장이 발생한 뒤에 하는 사후 정비이므로 예방정비에 속하지 않는다.
매일 정비·매주 정비·농한기 정비는 고장 발생을 막기 위해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예방정비에 해당한다.
- 매일 정비: 고장을 예방하기 위해 매일 실시하는 점검이다.
- 매주 정비: 고장을 예방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점검이다.
- 농한기 정비: 고장을 예방하기 위해 계절 단위로 실시하는 점검이다.
작물의 길이를 감지해 탈곡통으로 들어가는 벼의 공급 깊이를 일정하게 맞추는 장치는 자동 공급깊이장치이다.
나머지 장치는 각각 기체의 수평 유지, 짚 배출 이상 경보, 예취할 작물의 분리 등 서로 다른 기능을 담당한다.
- 자동 수평제어장치: 기체를 수평으로 유지하는 장치이다.
- 짚 배출 경보장치: 짚 배출 이상을 알리는 장치이다.
- 디바이더장치: 예취할 작물과 남길 작물을 갈라 주는 장치이다.
디젤 노크를 줄이려면 압축비를 높여 착화 지연을 줄여야 하므로, 압축비를 낮게 해야 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나머지 방법은 모두 착화 지연 기간을 줄여 노크를 억제하는 방향의 조치에 해당한다.
- 발화성이 좋은 연료 사용은 착화 지연을 줄여 노크를 억제하는 방법이다.
- 실린더 내 온도와 압력을 높이는 것은 착화 지연을 줄여 노크를 억제하는 방법이다.
- 착화 지연 기간 중 분사량을 조절하는 것은 노크를 억제하는 방법이다.
분무기 노즐의 분무각도와 거리를 동시에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철포형(또는 방사형)이다. 철포형 노즐은 핸들 회전을 통해 분무각도를 0°(직선 방사)에서 약 40°까지 변경할 수 있고, 분무압력을 조절하면 분사거리도 함께 조정되는 구조다. 반면 스피드 노즐형은 거리만, 환상형은 고정된 각도로 원형 분무, 직선형은 각도와 거리 조절이 제한되므로 비교 대상이 아니다.
트랙터의 토인(toe-in)은 타이로드를 조정하여 제어한다. 토인은 자동차의 앞바퀴가 진행 방향을 기준으로 안쪽으로 모여 있는 정도를 나타내는 휠 얼라인먼트 항목인데, 양쪽 앞바퀴의 타이로드 길이를 조절하면 스티어링 너클의 각도가 변하면서 토인값을 조정할 수 있다. 너클암은 스티어링 시스템의 각도 전달 부품이고, 와셔는 조립용 보조 부품이며, 드래그링크는 스티어링 박스와 피트먼암을 연결하는 부품으로 토인 조정과는 무관하다.
주행하면서 농작물의 예취와 탈곡을 함께 수행하는 기계는 콤바인이다.
예취기와 모워는 예취만 담당하고, 리퍼도 예취 위주의 기계로 탈곡 기능을 갖추지 않는다.
- 예취기: 작물을 베는 예취만 담당한다.
- 리퍼: 예취 위주의 기계로 탈곡 기능이 없다.
- 모워: 목초 등을 베는 예취만 담당한다.
4행정 기관은 피스톤 2회 왕복운동(크랭크축 2회전)에 걸쳐 흡입·압축·팽창·배기의 4행정 사이클이 완성되므로, 피스톤이 2회 왕복운동에 한 번 착화 팽창한다. 흡입행정과 배기행정 시 밸브가 열려있고, 압축행정에서 압축된 혼합기에 분사된 연료가 자연발화하여 팽창(동력)행정이 진행된다.
양수기로 보낸 물을 분사관을 자동으로 회전시키며 살수하는 장치는 스프링클러이다.
버티컬과 다이어프램은 펌프의 형식을 가리키는 명칭이고, 변형날개 펌프 역시 송수용 펌프의 한 형식이다.
- 버티컬: 송수용 펌프의 한 형식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 다이어프램: 송수용 펌프의 한 형식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 변형날개 펌프: 송수용 펌프의 한 형식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일정한 간격의 줄에 따라 종자를 연속으로 뿌리는 파종 방법은 줄뿌림이다.
흩어뿌림과 산파는 일정한 줄 없이 종자를 흩어 뿌리는 방법이고, 점뿌림은 줄을 따르더라도 일정 간격마다 몇 알씩 띄엄띄엄 뿌리는 방법이다.
- 흩어뿌림: 줄을 만들지 않고 종자를 흩어서 뿌리는 방법이다.
- 점뿌림: 일정 간격을 두고 몇 알씩 띄엄띄엄 뿌리는 방법이다.
- 산파: 줄을 만들지 않고 종자를 흩어서 뿌리는 방법이다.
연간 감가상각비는 350,000원이다.
정액법 계산은 취득가에서 잔존가를 뺀 값을 내용연수로 나누며, 으로 계산된다.
- 35,000원은 계산 결과와 자릿수부터 다른 값이다.
- 50,000원은 계산 결과와 다른 값이다.
- 500,000원은 계산 결과와 다른 값이다.
3점 링크 히치식은 플라우의 중량이 트랙터 뒤축으로 옮겨져 견인력이 오히려 커지므로, 견인력이 감소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나머지 서술은 3점 링크 히치식 장착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 선회 반지름이 짧고 새머리가 작아지는 것은 3점 링크 히치식의 실제 특징이다.
- 운반 및 선회가 쉬운 것은 3점 링크 히치식의 실제 특징이다.
- 견인식 플라우와 같은 바퀴가 필요 없는 것은 3점 링크 히치식의 실제 특징이다.
공랭식 기관은 냉각수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냉각수량 점검은 해당 이앙기의 일상점검 대상이 될 수 없다.
나머지 항목은 기관 형식과 무관하게 일상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점검 사항이다.
- 볼트, 너트의 이완 상태 점검은 공랭식 기관에서도 필요한 일상점검이다.
- 엔진 오일량 및 누유 점검은 공랭식 기관에서도 필요한 일상점검이다.
- 연료량 점검은 공랭식 기관에서도 필요한 일상점검이다.
모워의 규격은 일반적으로 예취폭으로 나타낸다.
작업 속도나 기계 무게, 예취날의 구조는 규격을 표시하는 기준으로 쓰이지 않는다.
- 작업 속도는 모워의 규격 표시 기준이 아니다.
- 기계 무게는 모워의 규격 표시 기준이 아니다.
- 예취날의 구조는 모워의 규격 표시 기준이 아니다.
한쪽 바퀴가 슬립될 때 좌우 바퀴에 동일한 구동력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는 장치는 차동고정장치 페달이다.
브레이크 페달·클러치 페달·변속기는 각각 제동, 동력 단속, 속도 변환을 담당해 슬립 탈출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 브레이크 페달은 제동을 담당하는 장치이다.
- 클러치 페달은 동력 전달을 끊고 잇는 장치이다.
- 변속기는 주행 속도를 바꾸는 장치이다.
관리기 조향클러치의 적정 유격은 1 ~ 2㎜이다.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나는 값은 조향클러치 유격 기준에 맞지 않는다.
- 6 ~ 8㎜는 기준에 맞지 않는 값이다.
- 12 ~ 14㎜는 기준에 맞지 않는 값이다.
- 20 ~ 22㎜는 기준에 맞지 않는 값이다.
기관 오일의 SAE 번호는 오일의 점도를 나타내는 기준이다.
비중, 유동성, 건성은 SAE 번호가 표시하는 항목이 아니다.
- 비중은 SAE 번호가 나타내는 항목이 아니다.
- 유동성은 SAE 번호가 나타내는 항목이 아니다.
- 건성은 SAE 번호가 나타내는 항목이 아니다.
토출 호스 너트가 풀리면 토출(배출) 쪽에서 약액이 새는 문제가 생길 뿐, 흡수(흡입)량에는 직접 영향을 주지 않는다.
나머지 결함은 모두 펌프가 물을 빨아들이는 힘을 떨어뜨려 흡수 불량을 일으킨다.
- 흡입호스가 파손되면 공기가 새어 들어가 흡입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 V패킹이 마모되면 피스톤(플런저)과 실린더 사이의 기밀이 떨어져 흡입력이 약해진다.
- 흡입밸브가 고장 나면 흡입된 물이 역류해 흡수량이 불량해진다.
142psi는 약 10bar에 해당한다.
1psi는 약 0.069bar이므로 로 계산되어 10에 가장 가깝다.
- 1은 계산값과 크게 차이가 나는 값이다.
- 5는 계산값의 절반 수준으로 차이가 나는 값이다.
- 8은 계산값보다 작은 값이다.
날 끝이 흙 속으로 파고들어 수평절단을 하는 부분은 보습이다.
지측판, 빔, 브레이스는 각각 측면 지지, 몸체 골격 연결, 보강 역할을 하는 부분으로 수평절단 기능과는 다르다.
- 지측판: 흙벽 쪽을 지지하는 부분이다.
- 빔: 몸체를 잇는 골격 부분이다.
- 브레이스: 부분을 보강해 연결하는 부재이다.
관리기의 조향클러치는 맞물림(도그) 클러치 형식이므로, 건식다판클러치라는 설명이 틀렸다.
핸들의 높이·각도 조절과 180도 회전 기능은 관리기 핸들의 실제 조작 기능에 해당한다.
- 핸들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핸들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핸들을 180도 회전시킬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전진법·후진법·횡보법은 동력살분무기의 대표적인 살포 작업 방법으로 구분되지만, 전후진 조합법은 별도의 표준 작업방법 구분에 해당하지 않는다.
세 가지 방법은 작업자가 이동하는 방향에 따라 구분되는 살포 방식이다.
- 전진법: 표준 작업방법으로 구분되는 방식이다.
- 후진법: 표준 작업방법으로 구분되는 방식이다.
- 횡보법: 표준 작업방법으로 구분되는 방식이다.
말린 목초나 볏짚을 일정한 용적으로 압축해 묶는 기계는 헤이 베일러이다.
헤이 테더, 헤이 레이크, 헤이 컨디셔너는 각각 건조 촉진을 위한 뒤집기, 모으기, 줄기 파쇄 작업에 쓰이는 기계로 압축·결속 기능과는 다르다.
- 헤이 테더: 건조를 촉진하려고 목초를 뒤집는 기계이다.
- 헤이 레이크: 목초를 긁어모으는 기계이다.
- 헤이 컨디셔너: 줄기를 눌러 건조를 촉진하는 기계이다.
이앙기는 모를 심는 식부 작업을 하는 기계로, 작물을 베는 예취 기능과는 관련이 없어 예취 클러치는 이앙기 장치로 보기 어렵다.
유압 클러치, 주 클러치, 식부 클러치는 모두 이앙기의 구동·식부 작업에 쓰이는 장치이다.
- 유압 클러치는 이앙기의 유압 작동에 관여하는 장치이다.
- 주 클러치는 이앙기의 동력 전달에 관여하는 장치이다.
- 식부 클러치는 이앙기의 모심기 작업에 관여하는 장치이다.
전압계는 높은 전압 위치에서 시작해 점차 낮춰가며 측정하는 것이 안전하므로, 낮은 위치에서 시작해 높여간다는 서술이 틀렸다.
나머지 사용법은 전압계 측정의 실제 방법에 해당한다.
- 측정 범위에 맞는 전압계를 선택하는 것은 올바른 사용법이다.
- 측정하려는 부하와 병렬로 연결하는 것은 전압계의 올바른 연결 방법이다.
- (+), (-)단자를 전원 극성과 동일하게 접속하는 것은 올바른 사용법이다.
낮은 온도에서는 축전지의 용량이 줄고 충전도 어려워지므로, 용량이 늘고 충전이 쉬워진다는 서술이 틀렸다.
나머지 사항은 납축전지를 다룰 때 실제로 지켜야 하는 주의사항에 해당한다.
- 방전종지전압을 규정 범위 내에서 사용하는 것은 올바른 주의사항이다.
- 장기간 방치 시 월 1회 정도 보충전을 하는 것은 올바른 주의사항이다.
- 50% 이상 방전된 경우 110~120% 정도 보충전을 하는 것은 올바른 주의사항이다.
진동판이 얇으면 소리의 질이 달라질 수는 있어도 회로 자체가 끊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경음기가 전혀 작동하지 않는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다.
퓨즈 단선, 릴레이 불량, 접점·접지 불량은 모두 전기 회로가 끊어지는 결함으로 경음기 미작동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 퓨즈 단선은 회로를 끊어 경음기가 작동하지 않게 하는 원인이다.
- 경음기 릴레이 불량은 회로 작동을 막아 경음기가 작동하지 않게 하는 원인이다.
- 접점의 접촉불량 및 접지불량은 회로를 끊어 경음기가 작동하지 않게 하는 원인이다.
직류 전동기에서 코일이 반회전할 때마다 전류의 방향을 바꿔주는 장치는 브러시와 정류자이다.
정류자가 코일과 함께 회전하며 브러시와 닿는 편을 바꿔 주기 때문에 전류 방향이 반회전마다 전환된다.
- 계자: 자기장을 만드는 부분으로 전류 방향 전환 기능이 없다.
- 브러시: 정류자와 함께 작용해야 하며 단독으로는 전류 방향을 바꾸지 않는다.
- 전기자와 풀링코일: 전기자는 회전력을 내는 회전 코일이고 풀링코일은 기동 전동기 솔레노이드의 흡인 코일로, 전류 방향을 바꾸는 장치가 아니다.
전류가 흐르는 도체가 자장에서 받는 힘의 방향을 구하는 법칙은 플레밍의 왼손 법칙이다. 왼손의 엄지손가락을 힘의 방향, 검지를 자장 방향, 중지를 전류 방향으로 향하게 했을 때 세 손가락이 서로 직각을 이루며 힘의 방향을 결정한다. 플레밍의 오른손 법칙은 도체가 자장에서 운동할 때 유도되는 기전력의 방향을 나타내고, 앙페르의 오른나사 법칙은 전류가 만드는 자장의 방향을, 렌쯔의 법칙은 유도 전류의 방향을 나타낸다.
농기계 엔진이 직류 배터리(DC 전원)를 사용하기 때문에, 단속기가 접점을 개폐하여 1차 코일의 자기장을 주기적으로 변화시켜야만 전자유도의 원리에 의해 2차측에 고전압 스파크를 발생시킬 수 있다. 만약 직류를 그대로 흘려두면 자기장이 일정하게 유지되어 유도전압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점화가 불가능하다.
점화장치의 단속기(breaker/contact breaker)는 1차 회로(primary circuit)의 전류를 끊었다 이었다를 반복하여 점화 코일의 2차측에 고전압을 유도 발생시키는 부품이다. 따라서 단속기의 핵심 역할은 DC 전원으로부터 필요한 자기장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1Wh는 3600J에 해당한다.
1시간은 3600초이므로 로 계산된다.
- 1은 계산 결과와 다른 값이다.
- 100은 계산 결과와 다른 값이다.
- 360은 계산 결과와 자릿수부터 다른 값이다.
교류발전기의 브러시 스프링 장력이 부족하면 브러시와 슬립링의 접촉이 불량해져 출력이 저하된다.
브러시는 슬립링을 통해 로터 코일에 여자 전류를 공급하므로, 접촉이 나빠지면 여자 전류가 줄어 발전 출력이 떨어진다.
- 다이오드 손상은 역전압·과전류 등이 원인으로, 장력 부족의 결과가 아니다.
- 슬립링의 빠른 마모는 장력이 부족할 때가 아니라 지나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 전기자 코일에 과전류가 흐르는 것은 장력 부족의 결과가 아니며, 접촉 불량은 오히려 전류를 줄인다.
크랭크 축의 회전각을 구하기 위해 엔진 회전 속도와 연소 시간의 관계식을 이용한다.
엔진이 1800rpm으로 회전할 때 1초당 회전각은
이므로 1초에
를 회전한다.
따라서 1/360초 동안의 회전각은
이다.
다른 방법으로는 1분(60초)에 1800회전하므로 1회전(360°)에 소요되는 시간은
이고, 연소 시간 1/360초는 이에 해당하는 회전각
를 나타낸다.
납축전지의 방전종지전압은 1셀당 1.75V이다.
이보다 더 방전시키면 극판이 손상되므로 방전종지전압 이하로 사용하지 않는다.
- 1.25V는 기준에 맞지 않는 값이다.
- 1.45V는 기준에 맞지 않는 값이다.
- 2.00V는 기준에 맞지 않는 값이다.
트랙터용 12V 발전기의 저항은 0.4Ω이다.
옴의 법칙 에 값을 대입하면 로 계산된다.
- 0.5는 계산값보다 큰 값이다.
- 0.3은 계산값보다 작은 값이다.
- 0.2는 계산값보다 작은 값이다.
혼합기에 불꽃 방전으로 점화하는 것은 점화 플러그의 역할이지 콘덴서의 역할이 아니므로 이 서술이 틀렸다.
콘덴서는 접점의 불꽃을 흡수해 소손을 막고 1차 전류의 회복을 돕는 보조 역할을 한다.
- 1차 전류 차단시간을 단축해 2차 전압을 높이는 것은 콘덴서의 실제 역할이다.
- 접점 사이의 불꽃을 흡수해 접점의 소손을 방지하는 것은 콘덴서의 실제 역할이다.
- 접점이 닫혔을 때 흡수한 전하를 방출해 1차 전류의 회복을 빠르게 하는 것은 콘덴서의 실제 역할이다.
자연점화는 정상적인 점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현상이 아니라 오히려 의도치 않게 점화가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점화 불량의 원인으로 보기 어렵다.
마그네트의 물·기름, 고압 코드 손상, 점화플러그 간극 불량은 모두 정상적인 불꽃 발생을 막는 실제 결함이다.
- 마그네트에 물이나 기름이 묻으면 정상적인 불꽃 발생을 막아 점화 불량이 생긴다.
- 고압 코드가 손상 또는 절단되면 정상적인 불꽃 발생을 막아 점화 불량이 생긴다.
- 점화 플러그의 불꽃 간격이 부적당하면 정상적인 불꽃 발생을 막아 점화 불량이 생긴다.



직렬로 연결된 저항의 합성저항은 각 저항을 그대로 더한 R 1 +R 2 +R 3이다.
직렬 회로에서는 같은 전류가 모든 저항을 차례로 지나므로 전체 전압은 각 저항의 전압 강하를 합한 값이 된다.
- 분자에 세 저항의 합, 분모에 세 저항의 곱이 있는 식 는 단위가 옴(Ω)이 되지 않아 합성저항이 될 수 없다.
- 역수를 더한 식 는 병렬 합성저항의 역수이지 직렬 합성저항이 아니다.
- 세 저항의 곱을 합으로 나눈 식 는 직렬 공식이 아니며, 세 저항 병렬의 합성저항 공식과도 다르다.
도체와 부도체를 번갈아 감은 구조가 콘덴서(축전기)의 기본 형태이다.
얇은 금속박과 절연지를 겹쳐 감아 넣어 정전용량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 "+전하만 충전할 수 있다."는 콘덴서의 두 극판에 서로 반대 극성의 전하가 함께 저장되므로 옳지 않다.
- "질이 좋은 부도체로 구성되어 있다."는 부도체만이 아니라 도체(금속박)도 함께 감겨 있으므로 옳지 않다.
- "전하량은 극판 간격을 크게 하면 커진다."는 극판 간격이 커지면 오히려 충전량이 줄어드므로 옳지 않다.
작업환경 개선은 안전관리의 목적이 아니라 그 목적을 이루는 방법(수단)에 해당하여 가장 거리가 멀다.
안전관리는 인명과 재산의 손실 예방을 통해 궁극적으로 사회와 기업에 이익이 돌아가게 하는 데 목적을 둔다.
- "사회복지의 증진"은 안전관리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적에 해당한다.
- "인적 재산손실 예방"은 안전관리가 직접 지향하는 목적이다.
- "경제성의 향상"도 재해 예방을 통해 얻어지는 안전관리의 목적으로 꼽힌다.
질소가스는 불활성 기체로 인화성이 없다.
질소는 스스로 타지 않고 연소를 돕지도 않는 불연성 기체이므로 인화성 물질에서 제외된다.
- "프로판가스"는 대표적인 가연성·인화성 액화석유가스이다.
- "메탄가스"는 천연가스의 주성분으로 인화성이 있다.
- "아세틸렌가스"는 폭발 범위가 넓은 인화성 가스이다.
변속기를 차에서 뗄 때는 보호안경을 써야 하는 작업이다.
변속기 탈거는 차체 아래에 들어가 위를 보며 무거운 부품을 풀어 내리는 작업이라 흙·녹·오일 같은 이물질이 눈으로 떨어질 위험이 크다.
- "기화기를 차에서 뗄 때"는 엔진룸 위에서 하는 가벼운 분해 작업으로 머리 위에서 이물질이 떨어지는 작업이 아니다.
- "장마철 노상운전을 할 때"는 정비 작업이 아니라 운전에 관한 것이어서 보호안경 착용 대상과 거리가 멀다.
- "배전기를 차에서 뗄 때"도 엔진룸 위에서 하는 가벼운 부품 탈거 작업이다.
"작업자의 안전에는 큰 영향이 없다."는 산업안전 업무의 취지 자체를 부정하므로 가장 거리가 멀다.
산업안전 업무는 근본적으로 작업자의 안전을 지키는 데서 출발해 기업 경영과 생산성에도 이바지한다.
- "기업경영의 이득에 이바지 한다."는 산업안전이 갖는 실질적 효과에 해당한다.
- "경비를 절약할 수 있다."는 재해 예방으로 얻어지는 산업안전의 효과이다.
- "생산 작업 능률을 향상시킨다."도 산업안전 활동이 가져오는 긍정적 효과이다.
회전하는 밀링 커터 작업 중에는 장갑을 착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장갑을 끼면 손이 회전체나 칩에 말려 들어가 오히려 더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맨손으로 작업하고 칩은 별도 도구로 제거한다.
- "상하 이송용 핸들은 사용 후 반드시 빼 두어야 한다."는 핸들이 회전 중 튀어나와 부딪히는 사고를 막는 올바른 수칙이다.
- "칩이 비산하는 재료는 커터부분에 커버를 부착한다."는 비산물로부터 작업자를 보호하는 올바른 수칙이다.
- "가공 중에는 얼굴을 기계 가까이 대지 않는다."는 회전체·비산물 접촉을 막는 올바른 수칙이다.
전원을 차단한 뒤 인공호흡을 실시하는 것이 의식불명 감전 환자에 대한 올바른 응급조치이다.
먼저 전원 차단으로 구조자와 환자의 추가 감전을 막고, 호흡이 멈춘 환자에게는 곧바로 인공호흡으로 호흡을 되살려야 한다.
- "전원을 차단하고, 찬물을 준다."는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 물을 먹이면 기도로 넘어갈 위험이 있어 적절하지 않다.
- "전원을 차단하고, 온수를 준다."도 같은 이유로 의식불명 환자에게 취할 조치가 아니다.
- "전기충격을 가한다."는 전원 차단도 없이 감전 환자에게 다시 전기를 가하는 것으로 응급조치가 될 수 없다.
탭 핸들은 한 방향으로 밀어붙이지 않고 조금씩 되돌려 칩을 끊어가며 돌려야 하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계속 한 방향으로만 밀어붙이면 칩이 끊기지 않고 쌓여 탭이 부러지거나 나사산이 거칠어질 수 있다.
- "반드시 작업물과 수직을 유지한다."는 탭이 기울어져 나사산이 어긋나는 것을 막는 올바른 수칙이다.
- "절삭 오일을 주유한다."는 마찰과 발열을 줄여 탭 손상을 막는 올바른 수칙이다.
- "볼트의 깊이 보다 깊게 깎는다."는 볼트가 끝까지 완전히 물리도록 여유를 두는 올바른 수칙이다.
재해조사의 근본 목적은 같은 유형의 사고 재발을 막는 데 있다.
사고의 원인을 정확히 밝혀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는 것이 조사의 핵심이다.
- "벌을 주기 위해"는 재해조사가 처벌을 목적으로 하지 않으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예산을 증액시키기 위해"는 재해조사와 직접 관련이 없는 목적이다.
- "인원을 충원하기 위해"도 재해조사의 목적과는 거리가 멀다.
마그네트(마그네토)는 충격이나 진동을 받으면 자력이 약해질 수 있어 강한 충격·진동을 피해야 한다.
자력이 떨어지면 점화 성능이 나빠지므로 취급 시 충격 방지가 중요하다.
- "운전 중 마그네트 뚜껑을 열어도 별지장이 없다."는 이물질·습기 유입으로 고장을 부를 수 있어 옳지 않다.
- "마그네트는 습한 장소에 보관한다."는 절연 성능 저하와 부식을 일으키므로 옳지 않다.
- "마그네트의 접점부위에 기름이 끼어도 상관없다."는 접점 오염으로 점화 불량을 일으키므로 옳지 않다.
기계와 기계, 기계와 다른 설비 사이의 통로 너비는 80㎝ 이상 확보해야 한다.
작업자가 안전하게 지나다니고 비상시 대피할 수 있도록 정해진 최소 기준이다.
- "40㎝"는 이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너비이다.
- "60㎝"도 정해진 기준보다 좁은 너비이다.
- "70㎝" 역시 기준에 맞지 않는 너비이다.
"별도점검"은 농업기계 안전점검의 정해진 종류에 속하지 않아 가장 거리가 멀다.
안전점검은 정기점검·수시점검·특별점검과 같은 정해진 종류로 구분해 실시한다.
- "정기점검"은 일정한 주기로 실시하는 정해진 점검 종류이다.
- "수시점검"은 필요할 때마다 수행하는 정해진 점검 종류이다.
- "특별점검"은 특정한 사유가 있을 때 실시하는 정해진 점검 종류이다.
연료 탱크를 수리할 때는 가솔린 및 가솔린 증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남은 증기에 불꽃이 닿으면 화재·폭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탱크의 찌그러짐을 편다."는 수리 작업의 한 과정일 뿐 가장 주의할 사항은 아니다.
- "연료계의 배선을 푼다."도 부수적인 작업이지 최우선 주의사항은 아니다.
- "수분을 없앤다." 역시 필요한 점검이지만 화재·폭발 위험보다 우선하지 않는다.

그림은 출입금지 표시이다.
그림은 둥근 테두리에 사선이 그어진 금지표지 형태이고, 그 안에 위쪽을 향한 굵은 직진 화살표 하나만 그려져 있어 그 방향으로 들어가는 것을 금지함을 나타낸다.
- “보행금지”는 걸어가는 사람 모습을 금지하는 표지로, 그림에는 사람 형상이 없다.
- “사용금지”는 손으로 조작·사용하는 모습을 금지하는 표지로, 그림에는 손이나 기구가 없다.
- “탑승금지”는 사람이 올라타는 모습을 금지하는 표지로, 그림에는 탑승하는 사람이나 탈것이 없다.
단조작업은 해머로 금속을 반복해 두드리는 공정이라 소음이 매우 커서 귀마개 없이는 청력장애 위험이 가장 높다.
타격 충격음이 반복적으로 발생해 다른 공정보다 소음 강도가 크다.
- "압연작업"은 롤러로 금속을 눌러 펴는 공정으로 단조에 비해 충격성 소음이 작다.
- "전단작업"은 재료를 절단하는 공정으로 단조만큼의 반복 타격 소음은 아니다.
- "주조작업"은 쇳물을 틀에 부어 굳히는 공정으로 타격성 소음과는 거리가 있다.
내리막길에서는 조향 클러치를 사용하지 않고 핸들만으로 방향을 잡아야 안전하다.
내리막에서는 기체가 무게로 밀려 내려가므로 한쪽 조향 클러치를 잡으면 동력이 끊긴 그쪽 바퀴가 더 빨리 굴러, 평지와 반대 방향으로 도는 역조향이 일어나 사고로 이어진다.
- "양쪽 클러치를 모두 잡는다."는 두 바퀴의 동력이 모두 끊겨 기관 제동 없이 굴러 내려가게 되므로 위험하다.
- "회전하는 쪽의 클러치를 잡는다."는 내리막에서 역조향으로 의도와 반대쪽으로 돌게 만드는 조작이다.
- "평지에서와 같은 방법으로 운전한다."는 평지처럼 조향 클러치를 쓰는 것이어서 역조향 위험을 고려하지 않은 조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