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40', 즉 이다.
그림은 직렬 저항 뒤에 , 병렬 저항이 연결된 직병렬 회로이고, 직렬 저항을 흐르는 전류는 이다.
병렬 부분 합성저항은 이고, 전체 저항은 이다.
'40'은 옴의 법칙 에서 나온 전체 전압이다.
- '60'은 저항 하나에 전체가 흐를 때의 전압이며, 병렬 연결에서 가지 전류는 이다.
- '20'은 병렬 부분 양단 전압 이고, 전원 전압에는 직렬 저항 양단 전압 강하 까지 합산된다.
- '10'은 합성저항이 일 때의 전압이며, 그림의 직렬 저항 하나만으로도 합성저항이 그 값을 넘는다.
정답은 '200[㏀]', 즉 이다.
코일 저항이 있는 병렬 공진 회로의 공진 임피던스는 이다.
, , 일 때 이다.
- '160[Ω]'은 정전용량이 일 때의 공진 임피던스이다.
- '10[Ω]'은 같은 식에서 인덕턴스가 이면 나오는 값이다.
- '160[㏀]'은 코일 저항 조건이 이면 계산되는 크기이다.

앞선다.
앞선다.
앞선다.
앞선다.정답은 '전압이 전류보다 위상이 앞선다.'이고, 짝지어진 위상차 그림은 이다.
그림의 RLC 직렬회로에서 합성 리액턴스는 이고, 양의 값이면 유도성 회로이다.
위상차는 이다. '전압이 전류보다 위상이 앞선다.'는 유도성 회로의 위상 관계이며, 앞선 각이 이다.
- '전류가 전압보다 위상이 앞선다.'는 위상차 그림이 이고 각의 크기는 맞지만, 전류가 앞서는 용량성 회로는 일 때이다.
- '전압이 전류보다 위상이 앞선다.'는 방향은 같지만 위상차 그림이 이며, 위상차는 , 즉 일 때의 값이다.
- '전류가 전압보다 위상이 앞선다.'는 위상차 그림이 이며, 방향과 각 모두 틀리고 회로의 유도 리액턴스가 용량 리액턴스보다 크다.
정답은 '6[mH]', 즉 이다.
두 코일의 상호 인덕턴스는 이고, 결합계수의 범위는 이다.
, , 일 때 이다.
- '5[mH]'는 결합계수가 일 때의 상호 인덕턴스이다.
- '13[mH]'는 두 자기 인덕턴스의 합 이며, 곱의 제곱근 형태인 상호 인덕턴스 식과 다르다.
- '15[mH]'는 결합계수 에서 나오는 값이고, 결합계수 범위를 넘는다.
일함수가 큰 재료일수록 저온에서 전자 방출이 크다는 설명은 틀렸다. 일함수가 클수록 전자를 금속 표면 밖으로 끌어내기 어려워 방출을 일으키려면 오히려 더 높은 온도가 필요하다.
열전자 방출은 금속 내부 자유전자가 열에너지를 얻어 표면의 일함수 장벽을 넘어설 때 일어나므로, 일함수가 작을수록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에서도 방출이 잘 일어난다.
- 전자 방출량이 금속의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는 설명은 옳다.
- 전장의 영향에 따라 전자 방출량이 달라진다는 설명도 옳다.
- 금속 표면 상태에 따라 전자 방출량이 달라진다는 설명도 옳다.
정답은 'fc ± fs', 즉 이다.
링변조 회로는 다이오드 4개를 고리 모양으로 이은 평형 변조기이며, 출력에서 반송파와 신호파 성분은 상쇄되고 상측파대와 하측파대가 나온다.
- 'fc + fs'는 상측파대 하나의 주파수이고, 링변조 출력에는 하측파대 성분도 함께 나온다.
- 'fc - fs'는 하측파대 주파수만 가리키며, 상측파대와 짝을 이룬다.
- 'fs'는 입력 신호파의 주파수이고, 링변조 회로는 신호파 성분을 출력에서 상쇄한다.

정답은 'OR GATE'이다.
그림은 입력 단자 , 쪽에 다이오드 애노드가 있고 두 캐소드가 출력 단자 에서 만나며, 출력 단자와 접지 사이에 저항이 있는 다이오드 논리회로이다.
'OR GATE'는 입력 가운데 하나라도 1이면 출력이 1인 게이트이며, 그림에서 어느 입력이든 1(고전위)이면 해당 다이오드가 순방향 도통하고 저항 양단에 출력 전압이 걸린다. 두 입력이 모두 0일 때 출력이 0이고, 논리식은 이다.
- 'AND GATE'는 다이오드 캐소드가 입력 쪽, 애노드가 출력 쪽에 있고 출력이 저항으로 전원에 연결되는 구성이며, 두 입력이 모두 1인 조건에서만 출력이 1이다.
- 'NOT GATE'는 입력 하나의 반전 출력을 내는 게이트이며, 그림은 입력이 둘이고 출력이 입력과 같은 논리 방향으로 움직인다.
- 'NOR GATE'는 두 입력이 모두 0일 때 출력이 1인 게이트이고, 그림은 같은 조건에서 두 다이오드가 모두 차단되며 출력 단자가 저항으로 접지 전위인 0에 머문다.
변압기의 동작 원리는 전자 유도 현상을 이용한 것이다.
1차 코일에 흐르는 교류 전류의 변화가 자속의 변화를 만들고, 이 변화하는 자속이 2차 코일을 지나며 유도 기전력을 발생시켜 전압을 변환한다.
- 옴의 법칙은 전압·전류·저항의 관계를 나타낼 뿐 전압 변환의 원리는 아니다.
- 공진 현상은 특정 주파수에서 임피던스가 최소 또는 최대가 되는 현상으로 변압기의 동작 원리와는 다르다.
- 키르히호프의 법칙은 회로의 전류·전압 관계를 계산하는 법칙으로 변압 원리 자체를 설명하지 않는다.
정답은 '베이스 접지회로의 입력은 콜렉터가 된다.'이다.
트랜지스터 증폭회로의 설명에는 '베이스 접지회로의 입력은 에미터가 된다.'·'콜렉터 접지회로의 입력은 베이스가 된다.'·'에미터 접지회로의 입력은 베이스가 된다.'가 들어 있고, '베이스 접지회로의 입력은 콜렉터가 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베이스 접지회로는 베이스를 입력과 출력의 공통 단자로 두고 에미터에 신호를 넣으며, 콜렉터는 출력 단자이다.
- '베이스 접지회로의 입력은 에미터가 된다.'는 에미터 입력·콜렉터 출력 구성이며, 전류 증폭률이 1보다 작은 회로이다.
- '콜렉터 접지회로의 입력은 베이스가 된다.'는 이미터 폴로워의 입력 단자를 말하며, 출력은 에미터에서 꺼낸다.
- '에미터 접지회로의 입력은 베이스가 된다.'는 베이스 입력·콜렉터 출력 구성이고, 입력과 출력의 위상차는 이다.
정답은 '999 [㎑] ∼ 1001[㎑]', 즉 이다.
진폭변조파의 점유 주파수대는 하측파대 에서 상측파대 까지이다.
, 이면 하한은 이고 상한은 이며, 대역폭은 이다.
- '999 [㎑] ∼ 1000[㎑]'는 하측파대만 담은 구간이며, 폭은 이다.
- '1000 [㎑] ∼ 1001[㎑]'는 반송파에서 상측파대까지의 구간이고, 상측파대만 보내는 단측파대(SSB) 방식의 점유 범위와 같다.
- '998 [㎑] ∼ 1000[㎑]'는 신호파가 일 때의 하측 구간이다.
정답은 '위상이 천이(shift) 한다는 의미'이다.
RC 이상(移相) 발진회로의 '이상'은 위상 이동이며, RC 회로 3단의 위상 이동 합은 이고 반전 증폭기의 위상 반전과 합한 루프 위상은 이다.
- '위상이 2개라는 의미'는 '이상'을 이상(二相)으로 읽은 풀이이며, 두 위상의 교류를 뜻하는 말이다.
- '발진소자의 비정상 현상 의미'는 이상(異常)으로 새긴 해석이고, 비정상 동작은 소자 고장 상태를 가리킨다.
- '이상적인(ideal) 경우 발진기 의미'는 무손실로 가정한 이론상 회로를 가리키는 말이고, RC 이상 발진회로의 발진 조건은 증폭기 이득 이다.
정답은 '80', 즉 이다.
평행판 커패시터의 정전용량은 이며, 극판 간격에 반비례한다.
간격이 이면 이다.
- '20'은 원래 정전용량이며, 간격 변화가 반영되지 않은 값이다.
- '40'은 간격이 일 때의 정전용량이다.
- '60'은 간격을 까지 좁혔을 때 나온다.

정답은 '적분기'이다.
그림은 입력 단자와 연산증폭기 반전 입력(−) 사이에 저항 , 반전 입력과 출력 사이 궤환 경로에 콘덴서 , 비반전 입력(+)에 접지가 연결된 회로이다.
'적분기'는 입력 쪽 저항과 궤환 콘덴서로 구성된 반전 증폭 구조이며, 반전 입력이 가상 접지이고 저항 전류 전부가 콘덴서로 흐르며 출력 전압은 이다.
- '가산기'는 여러 입력 저항이 반전 입력에 공통으로 연결되고 궤환 소자가 저항인 회로이며, 그림은 입력 저항이 하나이고 궤환 소자가 콘덴서이다.
- '전압 플로워'는 출력을 반전 입력에 그대로 연결하고 신호를 비반전 입력에 넣는 이득 1의 회로이며, 그림의 비반전 입력은 접지에 연결된다.
- '비반전 증폭기'는 신호를 비반전 입력(+)에 넣고 저항 분압으로 부궤환을 거는 회로이고, 그림의 입력 신호는 저항 R 쪽 반전 입력으로 인가된다.
정답은 '150회'이다.
기자력은 코일의 권수와 전류의 곱이며, 이다.
, 이면 이다.
- '200회'는 전류가 일 때 필요한 감은 횟수이다.
- '400회'는 같은 전류에서 기자력이 이고, 주어진 기자력과 다르다.
- '600회'는 기자력 수치와 같은 권수이며, 전류가 일 때에만 맞는 값이다.

정답은 '유도성, 유도성, 용량성'이다.
그림에서 베이스와 이미터 사이 소자는 , 컬렉터와 이미터 사이 소자는 , 베이스와 컬렉터 사이 소자는 이다. 3소자형 발진회로는 이미터에 붙은 두 소자가 같은 종류, 베이스와 컬렉터 사이 소자가 반대 종류의 리액턴스일 때 발진한다.
'유도성, 유도성, 용량성'은 이미터 양쪽에 코일 둘, 베이스와 컬렉터 사이에 콘덴서 하나를 둔 하틀리 발진회로의 구성이다.
- '유도성, 유도성, 유도성'은 세 소자가 모두 코일인 구성이며, 부호가 같은 세 리액턴스의 합은 0이 아니고 공진 조건을 채우지 못한다.
- '용량성, 유도성, 유도성'은 컬렉터와 이미터 사이 소자를 용량성, 베이스와 이미터 사이 소자를 유도성으로 둔 구성이고, 이미터 양쪽 소자의 종류가 갈린다.
- '유도성, 용량성, 용량성'은 이미터 양쪽 소자 가운데 컬렉터 쪽만 유도성인 구성이며, 콜피츠 발진회로라면 이미터 양쪽 소자가 모두 용량성이고 베이스와 컬렉터 사이 소자가 유도성이다.
정답은 '추리 기능'이다.
컴퓨터가 가진 기본 기능에는 '입출력 기능'·'연산 기능'·'기억 기능'이 들어 있고, '추리 기능'은 그 기능에 들지 않는다.
컴퓨터 5대 기능은 입력·출력·기억·연산·제어이며, 조건 판단은 사람이 작성한 프로그램의 비교 명령으로 처리한다.
- '입출력 기능'은 입력장치로 자료를 받아들이고 출력장치로 결과를 표시·인쇄하는 기능이다.
- '연산 기능'은 산술논리연산장치(ALU)가 맡는 사칙연산과 논리 비교를 가리킨다.
- '기억 기능'은 프로그램과 자료를 주기억장치·보조기억장치에 보관하는 일을 말한다.
정답은 '한개의 자기 코어는 숫자 또는 문자 1자를 기억한다.'이다.
자기 코어의 설명에는 '자기 코어는 페로 마그네틱(Ferro Magnetic) 물질로 만들어진다.'·'비교적 접근 시간이 빠르고 신뢰성이 높다.'·'기억원리는 자기 코어의 자화 현상을 이용한다.'가 들어 있고, '한개의 자기 코어는 숫자 또는 문자 1자를 기억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자기 코어 하나는 두 자화 방향으로 0과 1을 구별하는 2진 한 자리 소자이며, 문자 한 자는 코어 여러 개의 조합으로 표현한다.
- '자기 코어는 페로 마그네틱(Ferro Magnetic) 물질로 만들어진다.'는 페라이트 같은 강자성체 고리를 소재로 쓴다는 사실이다.
- '비교적 접근 시간이 빠르고 신뢰성이 높다.'는 코어 기억장치의 성능 특성이며, 주소 하나로 어느 코어든 같은 시간에 읽는 임의 접근 방식이다.
- '기억원리는 자기 코어의 자화 현상을 이용한다.'는 전류가 만드는 자계로 코어의 자화 방향을 정하는 원리를 가리키며, 전원이 꺼진 뒤에도 기록이 유지되는 비휘발성 기억이다.
정답은 '10111', 즉 이다.
1의 보수는 2진수 각 자리의 0과 1을 반전한 값이다.
원수 에서 각 자리를 반전하면 이고, 검산하면 이다.
- '10110'은 원수와 더하면 이며, 모든 자리가 1인 합이 나오지 않는다.
- '01001'은 이며, 자리 반전 없이 1만 더한 수이다.
- '11000'은 1의 보수에 1을 더한 2의 보수이고, 이다.
정답은 'NOT 회로'이다.
'NOT 회로'는 입력 1을 출력 0으로, 입력 0을 출력 1로 내는 단일 입력 게이트이며, 진리표의 출력 열이 입력 열과 늘 반대이다.
- 'AND 회로'는 논리곱 게이트이며, 입력이 모두 1일 때만 출력이 1이다.
- 'FLIP - FLOP 회로'는 두 안정 상태 가운데 하나를 유지하는 순서 회로이며, 2진 한 자리를 기억한다.
- 'OR 회로'는 논리합 게이트이고, 입력 가운데 하나라도 1이면 출력 1을 낸다.
정답은 '오퍼레이팅 시스템'이다.
'오퍼레이팅 시스템'은 프로세서·기억장치·입출력 장치 같은 하드웨어 자원을 관리하고, 사용자와 컴퓨터 사이의 인터페이스를 맡는 프로그램 집합이다.
- '인터럽트'는 실행 중 발생한 사건을 CPU에 알리는 신호이며, CPU는 현재 상태를 저장한 뒤 처리 루틴을 실행한다.
- '서브 루틴'은 주프로그램이 호출하는 하위 명령 묶음이고, 끝나면 호출 지점 다음 명령으로 복귀한다.
- '마스터 화일'은 거래처·재고처럼 업무의 기본 자료를 보관하는 데이터 파일이다.




정답은 마름모 모양의 기호이다.
순서도에서 마름모 기호는 조건을 검사하고 참·거짓 결과로 흐름을 둘 이상으로 나누는 판단 처리를 표시하며, 안에 조건식을 적고 꼭짓점에서 YES·NO 흐름선이 갈린다.
- 평행사변형 기호는 자료의 입력과 출력을 표시하는 입출력 기호이다.
- 왼쪽 끝이 뾰족하고 오른쪽 변이 곡선인 기호는 화면 등에 결과를 나타내는 표시(display) 기호에 해당한다.
- 왼쪽 위 모서리가 비스듬히 잘린 사각형은 카드 기호로, 천공 카드 매체의 입출력을 표시한다.

정답은 'AND'이다.
그림의 진리표는 에서 이고, 에서 이다.
'AND'는 두 입력이 모두 1일 때 출력이 1이고 입력 가운데 0이 하나라도 있으면 출력이 0인 게이트이며, 논리식은 이다.
- 'OR'는 한 입력만 1인 행에서도 출력이 1인 게이트이며, 표에서 한 입력만 1인 두 행의 출력은 0으로 적혀 있다.
- 'NOT'은 입력 하나를 반전하는 게이트이고, 표는 입력이 A·B 두 개인 2입력 표이다.
- 'NAND'는 AND 출력을 반전한 게이트이며, 두 입력이 모두 1인 행에서 0, 나머지 세 행에서 1을 낸다.
정답은 '목적(object)프로그램'이다.
원시 프로그램을 컴파일러나 어셈블러로 번역한 기계어 결과물이 '목적(object)프로그램'이며, 이후 링커가 실행 형태의 로드 모듈로 만든다.
- '원시(Source)프로그램'은 번역 전 단계에서 프로그래머가 고급 언어나 어셈블리어로 작성한 프로그램이다.
- '응용(Application)프로그램'은 급여 계산·문서 작성 같은 특정 업무용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 '제어(Control)프로그램'은 운영체제 안에서 감시·작업 관리·자료 관리를 맡는 부분이다.
정답은 '증폭회로'이다.
아날로그 컴퓨터는 전압 같은 연속량으로 계산하는 컴퓨터이며, 가산기·적분기·부호 변환기를 고이득 직류 증폭기(연산증폭기)에 저항·커패시터를 붙인 회로로 만든다.
- '논리회로'는 0과 1의 2진 신호를 다루는 디지털 컴퓨터의 기본 회로이다.
- '플립플롭회로'는 2진 한 자리를 기억하는 디지털 순서 회로이며, 레지스터와 카운터를 구성한다.
- '연산회로'는 가산·적분 같은 기능 단위의 이름이고, 아날로그 컴퓨터에서 그 기능 단위를 꾸미는 핵심 소자는 증폭기이다.
정답은 '작업수행에 대한 데이터를 직접 입·출력 및 전송한다.'이다.
중앙처리장치(CPU)의 설명에는 '제어,연산,주기억장치로 이루어져 있다.'·'명령어들을 해석하고 데이터들을 기억장치에 이동시킨다.'·'컴퓨터의 전체를 통제,감독한다.'가 들어 있고, '작업수행에 대한 데이터를 직접 입·출력 및 전송한다.'는 그 설명에 들지 않는다.
외부 기기와 자료를 주고받는 입출력 동작은 채널과 주변장치가 맡고, CPU는 입출력 명령을 내리는 쪽이다.
- '제어,연산,주기억장치로 이루어져 있다.'는 넓은 뜻의 CPU 구성이며, 명령을 해독하는 제어장치와 계산을 처리하는 연산장치에 주기억장치를 포함한 구분이다.
- '명령어들을 해석하고 데이터들을 기억장치에 이동시킨다.'는 제어장치가 명령 레지스터의 명령을 해독하고 레지스터와 기억장치 사이 자료 이동을 지시하는 동작이다.
- '컴퓨터의 전체를 통제,감독한다.'는 제어 신호로 각 장치의 동작 순서를 관리하는 기능을 말한다.
전화 케이블의 심선절연 누설량을 줄이려면 도체 간격을 넓히고, 절연저항을 높이며, 절연물을 건조해야 한다. 반면 와류손은 누설량 경감과 관련된 조건이 아니므로 해당되지 않는 것은 3번이다.
정답은 '근단누화'이다.
유도 회선의 송화측, 곧 신호원과 같은 끝에서 피유도 회선에 나타나는 누화가 '근단누화'이며, 근단·원단 구분의 기준은 검출 위치이다.
- '원단누화'는 유도 회선의 수화측, 곧 신호 진행 방향의 먼 끝에서 검출되는 누화이다.
- '정전누화'는 두 회선 사이 정전용량 결합으로 생기는 누화이며, 유도 회선 신호 전압에 비례한다.
- '전자누화'는 상호 인덕턴스 결합으로 생기는 누화이고, 크기는 유도 회선 전류와 상호 인덕턴스의 곱으로 정해진다.
정답은 '유전율이 클 것'이다.
통신케이블 심선의 절연재료가 갖출 조건에는 '절연내력이 클 것'·'유전체손이 적을 것'·'내수성이 있고 흡습성이 없을 것'이 들어 있고, '유전율이 클 것'은 그 조건에 들지 않는다.
절연재료의 유전율이 작으면 심선 사이 정전용량이 작고, 선로의 전송 감쇠도 작다.
- '절연내력이 클 것'은 높은 전압이 걸려도 절연물이 파괴되지 않는 성질이다.
- '유전체손이 적을 것'은 교류 신호가 지날 때 절연물 안에서 열로 소모되는 전력이 작다는 요건이며, 그 손실은 선로 1차 정수의 누설 컨덕턴스 항에 반영된다.
- '내수성이 있고 흡습성이 없을 것'은 물기를 머금은 절연물의 절연저항 저하를 막는 요건이다.
정답은 '분기 8각형(8)'이다.
통신선로용 인공의 형태에는 '직선형(S)'·'분기 L형(L)'·'분기+형(+)'가 들어 있고, '분기 8각형(8)'은 그 형태에 들지 않는다.
- '직선형(S)'는 케이블 경로가 꺾이지 않고 곧게 뻗은 구간에 두는 인공이다.
- '분기 L형(L)'은 경로가 L자 모양으로 꺾이는 분기 지점의 인공이며, 괄호 안 기호 L이 그 평면 모양이다.
- '분기+형(+)'는 네 방향으로 경로가 분기되는 십자 모양 분기점의 인공을 가리킨다.
정답은 '광케이블'이다.
'광케이블'은 금속 도체 대신 유리 섬유 속 빛으로 신호를 전송하는 케이블이며, 반송파인 빛의 주파수가 금속 케이블의 전기 신호 주파수보다 높고 전송 대역폭도 가장 넓다.
- 'FS시내케이블'은 폼스킨 절연 심선을 쓴 시내 구간용 동선 평형 케이블이다.
- 'PEF절연케이블'은 발포 폴리에틸렌 절연 심선의 동선 평형 케이블이며, 음성 대역 가입자 선로에 쓴다.
- '동축케이블'은 내부도체와 외부도체를 동심으로 배치한 금속 케이블이고, 고주파에서는 도체의 표피 효과 손실이 크다.
정답은 '주름호스'이다.
가공 케이블 가설에 쓰는 장비에는 '케이블 작기'·'케이블 도르래'·'되돌림쇠'가 들어 있고, '주름호스'는 그 장비에 들지 않는다.
'주름호스'는 전화케이블을 지하관로에 포설할 때 쓰는 자재이며, 전주 위 가공 가설 작업의 장비가 아니다.
- '케이블 작기'는 케이블 드럼 축을 떠받치는 잭(jack)이며, 드럼이 돌면서 케이블이 풀린다.
- '케이블 도르래'는 조가선에 매다는 활차이고, 케이블을 견인하는 동안 케이블 무게를 받친다.
- '되돌림쇠'는 견인선과 케이블 사이에 끼우는 회전 이음 철물이다.
정답은 '굴착에 따른 도로 포장의 영향에 관계없이 시공한다.'이다.
맨홀 및 핸드홀 설치 시 고려사항에는 '인가 등의 출입구 앞은 피한다.'·'지상 및 지하에 있는 타 기설물에 영향이 적은 장소를 설정한다.'·'도로교통에 의한 지장이 적은 장소를 선정한다.'가 들어 있고, '굴착에 따른 도로 포장의 영향에 관계없이 시공한다.'는 그 고려사항에 들지 않는다.
맨홀 위치 선정 때는 굴착에 의한 도로 포장 파손과 복구 범위도 고려 대상이다.
- '인가 등의 출입구 앞은 피한다.'는 맨홀 뚜껑과 작업 구역이 주택 출입을 가로막는 문제를 피하는 조건이다.
- '지상 및 지하에 있는 타 기설물에 영향이 적은 장소를 설정한다.'는 가스관·상하수도관 같은 기설 매설물과 지상 구조물의 손상을 막는 요건이다.
- '도로교통에 의한 지장이 적은 장소를 선정한다.'는 교통량이 많은 차로를 피하면 작업 중 교통 통제 부담과 뚜껑 파손 위험이 작다는 점을 반영한다.
정답은 '사람의 손이 닿기 쉬운 장소'이다.
가입전화 보안기 설치 장소의 조건에는 '전력이나 전등 및 전동기가 없는 장소'·'옥내 미관을 해치지 않는 장소'·'굴뚝 및 난방장치가 없는 장소'가 들어 있고, '사람의 손이 닿기 쉬운 장소'는 그 조건에 들지 않는다.
보안기는 옥외 선로에서 인입되는 낙뢰·혼촉 이상전압과 이상전류를 접지로 흘리는 보호 장치이며, 설치 장소는 사람의 손이 쉽게 닿지 않는 곳으로 고른다.
- '전력이나 전등 및 전동기가 없는 장소'는 강전류 설비와의 혼촉과 유도 장해를 피하는 조건이다.
- '옥내 미관을 해치지 않는 장소'는 가입자 건물 실내 외관을 고려한 위치 선정에 해당한다.
- '굴뚝 및 난방장치가 없는 장소'는 고열과 그을음에 의한 보안기 부품 열화를 막는 위치 선택이다.
정답은 '단자함을 사용해서 접속한다.'이다.
가공 케이블의 심선은 전주 위 단자함의 단자에서 종단되고, 가입자 쪽 옥외 전화선(인입선)은 그 단자에 연결한다.
- '그대로 접속하면 충분하다.'는 케이블 심선과 인입선을 보호함 없이 곧바로 잇는 방식이며, 접속점이 비와 습기에 노출된다.
- '배선함을 사용해서 접속한다.'는 건물 안에서 심선을 단자에 분배하는 함체를 쓰는 방식이며, 옥외 가공 구간의 접속 설비가 아니다.
- '배류코일을 사용해서 접속한다.'는 선로의 유도 전류를 대지로 흘리는 코일을 쓰는 방식이며, 유도 대책 부품에 속한다.
정답은 '40 [dB]', 즉 이다.
특성임피던스가 같은 두 회선의 누화량은 전류비의 상용로그에 20을 곱한 값이며, 이다.
통화전류 , 누화전류 에서 이다.
- '60 [dB]'은 누화전류가 일 때의 값이며, 이다.
- '20 [dB]'은 전류비 100에 전력비 식을 적용한 결과이고, 이다.
- '10 [dB'은 누화전류 역산값이 이고, 측정 조건의 누화량이 아니다.

정답은 '수축전 내경'이다.
그림의 규격 약호는 '50 - 18 - 300 - B'로 적혀 있고, 50은 열수축관을 가열하기 전 관의 안지름을 표시한다.
'수축전 내경'은 열수축관이 수축하기 전 상태의 치수이며, 열수축관은 가열 뒤 지름이 수축하고 케이블 접속부에 밀착한다.
- '접속부의 길이'는 케이블 심선 접속 구간의 치수이며, '50 - 18 - 300 - B'는 접속부가 아니라 열수축관 제품의 규격 표기이다.
- '열수축관의 길이'는 관의 축 방향 치수이고, 약호의 50은 관 단면 방향 치수에 속한다.
- '수축후 내경'은 가열을 마친 뒤 관의 안지름이며, 약호의 50은 가열 전 상태의 치수로 표기된다.
정답은 '케이블 외피의 방습성 측정'이다.
시내 케이블의 내압시험은 케이블 내부에 기압을 가하고 그 압력이 유지되는지 살피는 시험이며, 압력이 유지되는 외피는 틈이 없고 물기의 침입도 막는다.
- '케이블 외피의 강도 측정'은 그 주된 목적이 아니며, 외피 강도는 인장·충격 같은 기계적 시험으로 확인하는 항목이다.
- '케이블 심선의 도전율 측정'은 심선의 전기적 특성이며, 브리지로 도체 저항을 재는 항목에 속한다.
- '케이블 외피의 도전율 측정'은 외피 재료의 전기 전도 특성을 보는 항목이고, 기압 누설 검사 항목에 들지 않는다.
정답은 'RC = LG', 즉 이다.
무왜곡 선로의 조건은 1차 정수 사이의 비 이고, 양변에 값을 곱하면 이다.
그 조건에서 감쇠정수는 항이 들지 않는 이다.
- 'RC + LG'는 등식이 아닌 합의 표현이며, 두 곱의 크기 관계를 조건으로 세우지 못한다.
- 'LC = RG'를 비로 고치면 이고, 무왜곡 조건 에서 왼쪽 비의 분자·분모 자리가 바뀐 관계이다.
- 'LR = CG'는 이며, 무왜곡 조건의 동치식 에서 오른쪽 비를 역수로 뒤집은 식에 해당한다.
정답은 '도로표면을 굴착하며 도로사정이 좋은 지역'이다.
개착식 공법은 도로 표면을 굴착하고 구조물을 축조한 뒤 되메우는 공법이며, 공사 기간 동안 노면을 점용한다.
교통 혼잡이 적은 곳, 즉 도로사정이 좋은 지역이 그 적용 지역이다.
- '지중을 굴착하며 도로사정이 좋은 지역'은 그 조합이 아니며, 지중 굴착은 지표를 열지 않는 터널식 공법의 방식이다.
- '지중을 굴착하며 도로사정이 나쁜 지역'은 교통량이 많은 도로 구간에 쓰는 터널식 공법의 방식과 지역이다.
- '도로표면을 굴착하며 도로사정이 나쁜 지역'은 굴착 방식은 개착식과 같으나, 도로사정이 나쁜 지역은 노면을 장기간 점용하기 곤란한 곳이다.
정답은 '펄스진폭변조(PAM)파'이다.
표본화는 일정 주기마다 음성 신호의 순시값을 뽑는 과정이며, 뽑힌 표본은 높이가 순시값에 비례하는 펄스열이고 그 펄스열이 '펄스진폭변조(PAM)파'이다.
양자화와 부호화를 마친 뒤의 결과가 PCM 부호열이다.
- '펄스부호변조(PCM)파'는 PAM 표본을 양자화하고 2진 부호로 바꾼 부호열이다.
- '펄스위치변조(PPM)파'는 펄스 위치가 신호 크기에 비례하는 만큼 앞뒤로 움직이는 펄스열이다.
- '펄스주파수변조(PFM)파'는 펄스 반복 주파수가 신호 크기에 비례하는 방식이며, 펄스 높이는 일정하다.
정답은 'PEF에 다시 PE로 코팅(Coating)한 것이다.'이다.
F/S 케이블의 심선 절연재료는 발포 폴리에틸렌(PEF) 층 위에 충실 폴리에틸렌 얇은 층을 한 겹 더 입힌 2중 구조이며, F/S는 폼스킨(foam skin)을 줄인 표기이다.
- '종래의 절연체보다 발포도를 크게한 PEF이다.'는 옳지 않으며, 발포도만 높인 단층 PEF 절연은 F/S의 겉층 구조를 갖추지 못한다.
- 'PEF에 아크릴(Acryl)로 코팅(Coating)한 것이다.'는 옳지 않으며, 폼 위의 겉층은 아크릴 수지가 아닌 폴리에틸렌 층이다.
- 'PEF에 다시 PVC로 코팅(Coating)한 것이다.'는 옳지 않으며, PVC는 PE보다 유전율과 유전 손실이 큰 염화비닐 재료이고 F/S 겉층 재료가 아니다.
정답은 '케이블 심선의 단위구성'이다.
심선의 절연방법이 케이블에 미치는 영향에는 '케이블의 전기적특성'·'케이블 심선의 접속방법'·'케이블의 외피구조'가 들어 있고, '케이블 심선의 단위구성'은 그 영향에 들지 않는다.
- '케이블의 전기적특성'은 절연재료의 유전율과 두께가 정전용량과 전송 손실을 정하는 항목이다.
- '케이블 심선의 접속방법'은 종이 절연 심선과 플라스틱 절연 심선의 접속부 절연 처리가 서로 다른 항목에 해당한다.
- '케이블의 외피구조'는 흡습성이 큰 지절연 케이블에 기밀성 연피가 필요한 것처럼 절연방법의 영향을 받는 항목이며, PE 절연 케이블은 플라스틱 외피를 쓴다.
정답은 '6배'이다.
맨홀 안 모서리의 시내전화 케이블 포설에서 케이블 외경이 일 때 허용 곡률반경 기준은 이다.
- '5배'는 그 기준에 미달하는 배수이다.
- '7배'는 최소 곡률반경으로 정한 값과 다르다.
- '8배'는 그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일반적인 모든 케이블에서 사용되는 접속관이다.'이다.
조립식 접속관은 케이블 접속점에서 부품을 조립하는 형태의 접속관이며, 쓰임이 특정 케이블 종류에 묶이지 않는다.
- '지절연 케이블은 사용할 수 없다.'는 옳지 않으며, 지절연 케이블 접속점도 조립식 접속관의 사용 대상이다.
- 'PE 및 CCP 케이블의 전용 접속관이다.'는 옳지 않으며, PE·CCP 케이블은 조립식 접속관을 쓰는 여러 케이블 가운데 일부이다.
- '젤리(Jelly) 케이블에서 사용되는 접속관이다.'는 옳지 않으며, 젤리 충전 케이블만 대상으로 삼은 문장이고 조립식 접속관의 대상은 케이블 전반이다.
정답은 '회선 상호간의 누화를 감소시키기 위하여'이다.
선조 교차(트랜스포지션)는 시외 나선로의 두 선조 위치를 일정 구간마다 서로 엇바꾸는 배치이며, 구간마다 극성이 반대인 유도 전압이 서로 상쇄된다.
- '선로의 임피던스를 정합시키기 위하여'는 그 목적이 아니며, 임피던스 정합은 선로 종단의 정합 변성기나 종단 저항이 맡는다.
- '선조의 간격과 길이를 조정하기 위하여'는 그 목적이 아니며, 교차 뒤에도 선조 간격과 경간 길이는 그대로이다.
- '통화전류를 증폭시키기 위하여'는 그 목적이 아니며, 증폭은 중계기의 증폭기가 담당한다.
정답은 '전기통신기술의 진흥에 관한 사항'이다.
옛 전기통신기본법의 기본계획 항목에는 이용효율화·질서유지·전기통신사업·전기통신설비·기술 진흥 사항이 있고, 정보통신부장관이 그 가운데 기술 진흥 사항을 수립할 때 관계 행정기관의 장과 미리 협의한다.
- '전기통신의 이용효율화에 관한 사항'은 기본계획 수립 항목이며, 사전 협의 조항이 지정한 사항이 아니다.
- '전기통신의 질서유지에 관한 사항'은 전기통신 이용 질서를 다루는 계획 항목에 해당하며, 협의 조항의 대상에 들지 않는다.
- '전기통신사업에 관한 사항'은 정보통신부장관이 계획에 담는 사업 정책 항목이고, 관계 행정기관 협의 대상으로 정한 사항과 다르다.
정답은 '정보통신부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이다.
전기통신사업법에서 기간통신사업의 진입 절차는 정보통신부장관의 허가이고, 별정통신사업은 등록, 부가통신사업은 신고 대상이다.
- '정보통신부장관의 지정을 받아야 한다.'는 기간통신사업 진입 절차가 아니며, 사업 종류별 진입 절차에는 허가·등록·신고가 있다.
- '한국통신사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전기통신사업자인 한국통신의 대표에게 허가 권한을 둔 문장이고, 사업자 대표는 행정 허가권을 갖지 않는다.
-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장에게 신고만 하면 된다.'는 공사업자 단체장을 절차 상대로 둔 문장이며, 신고 대상인 부가통신사업도 그 상대는 정보통신부장관이다.
정답은 '정보통신부장관에게 등록하여야 한다.'이다.
정보통신공사업의 등록 요건에는 기술능력·자본금·사무실이 있고, 요건을 갖춘 자가 정보통신부장관에게 등록한 뒤 공사업을 영위한다.
- '한국정보통신공사업협회에 가입하여야 한다.'는 공사업자 단체의 회원 가입을 요구하는 문장이며, 협회 가입은 등록 요건 목록에 들지 않는다.
- '한국통신사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전기통신사업자인 한국통신의 대표에게 허가 권한을 둔 문장이고, 사업자 대표는 행정 허가권을 갖지 않는다.
- '통신위원회의 인증을 받아야 한다.'는 정보통신부장관 소속 기구인 통신위원회를 절차 주체로 둔 문장이며, 공사업 개시 절차는 인증이 아니라 등록이다.
정답은 '전력설비공사'이다.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이 구분하는 정보통신공사에는 '정보설비공사'·'방송설비공사'·'통신설비공사'가 들어 있고, '전력설비공사'는 그 구분에 들지 않는다.
공사 종류 목록에는 세 설비공사와 나란히 기타설비공사가 있고, 수전설비를 제외한 정보통신전용 전기시설 공사가 그 기타설비공사에 든다.
- '정보설비공사'는 정보 제어·보안 설비와 정보망 설비를 설치하는 공사이다.
- '방송설비공사'는 방송국 설비와 방송 전송 선로 같은 방송용 설비의 공사를 가리킨다.
- '통신설비공사'는 전송·교환·선로 설비 같은 통신 설비를 대상으로 한다.
정답은 '정보통신공사업 단일업종으로 되어 있다.'이다.
정보통신공사업은 업종을 나누지 않은 한 가지 업종이며, 등록한 공사업자는 통신·방송·정보설비공사 전반을 시공 범위로 둔다.
- '무선통신공사업과 유선통신공사업으로 구분한다.'는 정보통신공사업의 업종 구분이 아니며, 무선·유선 설비공사 모두 한 업종의 시공 대상이다.
- '일반공사업과 별종공사업으로 분류한다.'는 그 업종 분류의 명칭이 아니다.
- '기계공사업과 선로공사업으로 분류한다.'는 기계설비와 선로를 나눈 구분이며, 선로설비 공사도 통신설비공사의 한 부분으로 같은 업종에서 시공한다.
정답은 '공공이익을 위한 경우 무상대여로 처리할 수 있다.'이다.
사유 토지 사용으로 생긴 손실의 조치에는 '원상 회복하거나 손실보상을 하여야 한다.'·'손실을 입은 자와 우선 협의하여야 한다.'·'일시사용인 경우에도 정당한 보상을 하여야 한다.'가 들어 있고, '공공이익을 위한 경우 무상대여로 처리할 수 있다.'는 그 조치에 들지 않는다.
공공이익 목적의 토지 사용이어도 소유자가 입은 손실은 보상 대상이다.
- '원상 회복하거나 손실보상을 하여야 한다.'는 사용한 토지를 원래 상태로 되돌리거나, 되돌리지 못하는 손실을 금전으로 메우는 조치이다.
- '손실을 입은 자와 우선 협의하여야 한다.'는 보상 방법과 금액을 당사자 협의로 먼저 정한다.
- '일시사용인 경우에도 정당한 보상을 하여야 한다.'는 사용 기간이 짧은 일시사용에도 보상 의무가 그대로 남는다는 조항이다.
정답은 '전파연구소장'이다.
전기통신기자재의 형식승인 제도에서 승인서 교부자는 전파연구소장이다.
- '관할체신청장'은 지방 체신청의 장이며, 그 형식승인서 교부자가 아니다.
- '한국통신사장'은 전기통신사업자인 한국통신의 대표이고, 승인을 받는 쪽의 사업자이다.
- '형식승인위원회위원장'은 그 교부 주체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수급인'이다.
공사를 완성하기로 하는 도급 계약에서 일을 맡는 쪽이 수급인이고, 대가를 지급하는 쪽이 발주자이다.
- '도급'은 공사업자가 일을 완성하고 발주자가 그 대가를 지급하는 계약 형태이다.
- '하도급'은 수급인이 도급받은 공사의 일부를 다른 공사업자에게 다시 맡기는 계약을 말한다.
- '하수급인'은 수급인에게서 공사의 일부를 도급받은 공사업자를 뜻한다.
정답은 '100[㎝] 이상', 즉 이다.
기술기준에서 관로를 차도에 시설할 때 지면에서 관로 상단까지의 거리 값의 기준은 이다.
- '60[㎝] 이상'은 차도 관로 매설 깊이 기준에 미달한다.
- '70[㎝] 이상'은 그 기준이 아니다.
- '90[㎝] 이상'은 차도 구간에서 정한 값과 다르다.
정답은 '30', 즉 이다.
가공통신선의 지지물과 저압 가공 강전류전선 사이 이격거리 기준은 이다.
- '10'은 그 이격거리 기준에 미달한다.
- '60'은 저압 조건에서 정한 값과 다르다.
- '90'은 그 기준이 아니다.
정답은 '계획케이블조수 × 환경배율 + 예비관공수 + 직매케이블조수'이다.
지하관로의 공수는 계획케이블조수에 환경배율을 곱한 값에 예비관공수와 직매케이블조수를 더한 값이다.
배율은 기준량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비율이며, 산식에서 기준량인 계획케이블조수에 곱하는 수이다.
- '계획케이블조수 + 예비관공수 × 환경배율 + 직매케이블조수'는 옳지 않으며, 환경배율을 곱하는 대상은 계획케이블조수이고 예비관공수는 그대로 더하는 항이다.
- '계획케이블조수 + (예비관공수 + 직매케이블조수) ×환경배율'은 옳지 않으며, 괄호로 묶은 예비관공수와 직매케이블조수의 합에는 배율을 곱하지 않는다.
- '계획케이블조수 + 예비관공수 + 직매케이블조수 ×환경배율'은 옳지 않으며, 계획케이블조수를 배율 없이 더하면 환경 조건의 증설 몫이 반영되지 않는다.
정답은 '전기통신 사업의 운영을 적정하게 한다.'이다.
전기통신 기본법의 목적에는 '전기통신의 기본적인 사항을 정한다.'·'전기통신의 효율적 관리를 기한다.'·'공공복리의 증진을 기한다.'가 들어 있고, '전기통신 사업의 운영을 적정하게 한다.'는 그 목적에 들지 않는다.
사업 운영의 적정화는 전기통신사업법 제1조에 적힌 목적이다.
- '전기통신의 기본적인 사항을 정한다.'는 기본법 목적 문장의 출발 요소이며, 기본계획·기술 진흥 같은 기본 사항을 규정한다.
- '전기통신의 효율적 관리를 기한다.'는 발전 촉진과 나란히 적힌 중간 목표 문구이다.
- '공공복리의 증진을 기한다.'는 목적 문장 끝의 궁극 목표에 해당한다.
정답은 '정보통신부장관'이다.
옛 전기통신기본법은 전기통신의 원활한 발전과 정보사회 촉진을 목표로 전기통신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주체를 정보통신부장관으로 정하였다.
- '대통령'은 행정부의 수반이며, 기본계획 수립은 주무 부처 장관의 소관이다.
- '전화국장'은 개별 전화국 업무를 관장하는 직위이고, 법정 계획 수립 권한을 갖지 않는다.
- '국무총리'는 행정각부를 통할하는 직위이며, 그 기본계획 수립 주체가 아니다.
정답은 '철도구내 토지'이다.
전기통신 역무에 제공되는 선로등 설치에 쓰는 대상물에는 '다른 사람의 토지'·'토지에 정착한 건물'·'수면'이 들어 있고, '철도구내 토지'는 그 대상물에 들지 않는다.
옛 전기통신사업법의 토지 사용 조항은 타인의 토지, 토지에 정착한 건물·공작물, 수면·수저를 사용 대상물로 적고 있다.
- '다른 사람의 토지'는 조항의 타인의 토지에 해당하는 대상물이다.
- '토지에 정착한 건물'은 타인 토지 위 건물·공작물 항목에 든다.
- '수면'은 하천·호수·바다의 물 위 공간이며, 수저(물 밑바닥)와 함께 적힌 항목이다.
정답은 '동단자함'이다.
구내간선케이블은 국선단자함에서 동단자함까지, 건물간선케이블은 동단자함에서 층단자함까지 연결되는 케이블이며, 두 케이블이 만나는 분배함이 '동단자함'이다.
- '층단자함'은 건물간선케이블과 수평배선케이블을 잇는 각 층의 분배함이다.
- '세대단자함'은 세대 안 배선의 집결점이며, 세대 안 인출구로 배선을 나눈다.
- '국선단자함'은 사업자 국선을 종단하고 구내간선케이블과 접속하는 함체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