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디젤유)는 물보다 비중이 작아 물 위에 뜬다. 주수 시 연소면이 물 위로 퍼지면서 화재면이 확대되므로 주수소화는 오히려 위험하다.
화재 시 인간은 공포감으로 인해 밝은 빛을 향해 이동하려는 지광본능을 보인다. 빛을 피해 어두운 곳으로 숨는다는 설명은 실제 피난특성과 반대이므로 틀린 내용이다.
요오드가(요오드값)는 유지 100g에 흡수되는 요오드의 g수로, 불포화 이중결합이 많을수록 값이 커진다. 따라서 요오드값이 크다는 것은 불포화도가 높다는 의미다.
황린은 제3류 위험물(자연발화성 및 금수성물질)에 해당한다. 유황·황화린·적린은 제2류 위험물(가연성고체)이다.
화재는 가연물 종류에 따라 A급(일반), B급(유류), C급(전기), D급(금속)으로 분류한다. 유류화재는 B급 화재다.
석회석(탄산칼슘) 분말은 불연성 무기물이므로 분진폭발을 일으키지 않는다. 마그네슘·알루미늄 등 금속분과 종이분말 같은 유기물 분진은 가연성이어서 분진폭발 위험이 있다.
제2류 위험물의 성질은 가연성고체다. 제1류는 산화성고체, 제3류는 자연발화성·금수성물질, 제4류는 인화성액체다.
화재하중은 단위 바닥면적당 가연물의 발열량을 목재 중량으로 환산한 값으로, 단위는 이다.
건축법령상 주요구조부는 내력벽·기둥·바닥·보·지붕틀·주계단이다. 차양은 건축물의 하중을 지지하는 구조가 아니므로 주요구조부에서 제외된다.
유황(S)이 연소하면 산소와 결합해 이산화황(아황산가스, SO2)을 발생시킨다. 적린·황린은 오산화인 계통의 백연을, 트리에틸알루미늄은 산화알루미늄 등을 발생시킨다.
할론 소화약제의 명명법은 탄소-불소-염소-브롬 원자 수 순서로 4자리 숫자를 붙인다. CF3Br은 C 1개, F 3개, Cl 0개, Br 1개이므로 할론 1301이다.
감광계수 10m-1은 화재 최성기 때의 연기 농도에 해당한다. 0.5m-1은 완전히 안 보이는 수준이 아니라 지장을 느끼기 시작하는 정도이며, 10m-1은 연기감지기 작동 직전 농도(약 0.1m-1)와는 전혀 다르다.
탱크 바닥에 고인 물이 열파에 의해 비등해 연소유를 비산시키는 현상은 보일오버(Boil-over)다. 슬롭오버는 고온의 연소유 표면에 외부에서 방사한 소화용수(포 등)가 접촉해 급격히 기화·팽창하면서 연소유를 비산시키는 현상이므로, 탱크 바닥 물의 비등이 원인이라는 설명은 슬롭오버의 정의와 맞지 않아 틀렸다.
열전도율(thermal conductivity)의 SI 단위는 이다. 는 열전달률(대류) 단위로 열전도율과는 다르다.
보일오버는 연소유면의 열파(약 100℃ 이상)가 탱크 저부까지 전달되어 그곳에 고여 있던 물을 비등시키고, 그 팽창력으로 연소유를 탱크 밖까지 비산시키며 연소를 확대시키는 현상이다.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상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의 소방안전관리자 업무는 소방계획서 작성, 자위소방대 구성, 소방훈련 및 교육, 피난시설·방화구획 관리 등이다. 소방용수시설의 지정은 소방본부장·소방서장의 권한(소방기본법)으로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가 아니다.
피난동선은 복도·계단 등 실제 이동경로를 포함하는 개념으로, 화재 시 정전이나 고장으로 신뢰도가 낮은 승강기(엘리베이터)는 피난전용 통행구조에서 제외된다. 따라서 피난동선을 엘리베이터와 같은 통행구조로 한정하는 설명은 틀렸다.
가연물이 공기 중에서 서서히 산화되면서 발생한 산화열이 축적되어 스스로 발화점에 도달해 발화하는 현상을 자연발화라 한다.
구획실 화재에서 나타나는 플래시오버(flash over)와 백드래프트(back draft)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플래시오버는 성장기 말기(성장기에서 최성기로 전이되는 시점)에 실내 상부의 고온 연기층에서 방출되는 복사열로 실내 가연물 전체가 거의 동시에 발화점에 도달하여 순간적으로 전실(全室) 화재로 확대되는 현상이다. 발생의 지배 요인은 복사열이며, 산소(환기)가 유지되는 상태에서 일어난다.
오답 확인 — ① 감쇠기에 산소 부족 훈소 상태의 밀폐 공간으로 공기가 유입되며 폭발적으로 재연소하는 것은 백드래프트이다. ② 백드래프트의 전제는 산소 부족(환기 불량) 상태이다. ④ 백드래프트는 폭발적 연소로 압력파(폭풍압)를 동반하여 구조물·대원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화재 시 열전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복사는 중간 매질 없이 전자기파의 형태로 열이 전달되는 방식으로, 스테판-볼츠만 법칙에 따라 전열량이 흑체 표면 절대온도의 4제곱에 비례한다(). 화염과 접촉하지 않은 인접 건물로의 연소 확대, 플래시오버 유발 등 화재 확대의 지배적 열전달 형태이다.
오답 확인 — ① 매질 없이 진공에서도 전달되는 것은 복사이며, 전도는 매질(고체 등)이 필요하다(푸리에 법칙). ② 고체 내부 분자 진동·자유전자에 의한 이동은 전도이고, 대류는 유체의 밀도차에 따른 순환 이동이다. ③ 인접 건물로의 확대는 주로 복사에 의한다.
동기발전기 병렬운전 조건은 기전력의 크기·위상·주파수·파형이 같아야 한다는 것이며, 극수는 병렬운전 조건에 포함되지 않는다. 극수가 달라도 주파수()만 일치하면 병렬운전이 가능하다.
동기속도는 슬립과 무관하게 이다.
열전대형 계기는 열전현상(제벡효과)에 의한 열기전력을 이용해 동작하며, 정전작용을 이용하는 것은 정전형 계기다. 따라서 열전대형 계기의 동작원리를 정전작용이라 한 설명은 틀렸다.
완전 통전(온) 상태의 SCR은 게이트로 제어할 수 없고, 애노드 전류를 유지전류 이하로 낮추거나 애노드 전압을 (-)로 만들어 역바이어스시켜야 차단(턴오프)된다.





3전압계법은 부하전압(V1), 저항 R 양단전압(V2), 전체전압(V3)의 관계에서 위상차를 소거해 전력을 구하는 방법이다. 전압 삼각형 관계에서 유도하면 이다.





전달함수는 이다.
피드백 블록선도에서
이므로
이 되어,
전달함수는
이다.

테브난 등가회로는 V, Ω이다.
개방단자 a-b에서 2.4Ω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으므로, 1.2Ω(직렬)과 1.2Ω(병렬가지)로 이루어진 루프에 전류
가 흘러
가 된다.
전압원을 단락하면 두 1.2Ω이 병렬(0.6Ω)이 되어 2.4Ω과 직렬로 더해지므로
이다.




드모르간의 정리에 따라 이다.
3상 전파정류회로의 맥동주파수는 상전원 주파수의 6배다. 가 된다.
시퀀스제어는 미리 정해진 순서에 따라 각 단계의 제어동작이 차례로 진행되는 방식이다. 전체 접점이 동시에 일제히 동작한다는 설명은 시퀀스제어의 순차적 특성과 맞지 않아 틀렸다.

다이오드가 역방향으로 접속되어 있어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 전류가 0이면 저항 양단의 전압강하도 0이 되므로, 키르히호프 전압법칙에 의해 전원전압 24V가 그대로 다이오드 양단에 걸린다.
변압기의 여자전류는 철손전류와 자화전류로 나뉘며, 이 중 철심에 자속을 만드는 성분은 자화전류다.
Δ결선은 제3고조파 전류가 폐회로 내부에서 순환하며 상쇄되지만, Y-Y결선은 이러한 폐회로가 없어 제3고조파 전류(전압)가 그대로 나타난다.

소비전력은 1,600W이다.
원래 주파수에서 R=4Ω, =6Ω이다.
주파수가 2배가 되면 용량리액턴스는
으로 줄어
이 되고,
이므로
소비전력은
이다.
투자율의 단위는 이며, 는 자계의 세기(기자력)의 단위다. 따라서 투자율의 단위를 AT/m으로 연결한 것은 틀렸다.
반환부하법은 두 대의 동일한 변압기를 연결해 한쪽에서 발생한 전력을 서로 순환시키며 손실분만 전원에서 공급받는 방식으로, 시험에 필요한 전력이 작아 대용량 변압기의 온도상승시험에 가장 적합하다.
평행 도체 사이에 작용하는 전자력은 이다. 왕복전선은 두 도체에 서로 반대방향으로 전류가 흐르므로 작용하는 힘은 반발력이다.
비정현파 교류는 직류분과 기본파, 그리고 여러 고조파 성분이 중첩되어 나타나므로 '기본파+고조파+직류분'으로 표현한다.
저항 , 인덕턴스 , 정전용량 인 R-L-C 직렬회로에서 공진주파수 와 공진 시 임피던스의 크기는 약 얼마인가?
공진주파수 는 약 159.2Hz, 공진 시 임피던스는 10Ω이다.
직렬공진 조건 에서
이다.
공진 시에는 유도성 리액턴스와 용량성 리액턴스가 상쇄되어 임피던스가 최소가 되며 이다. 리액턴스가 상쇄될 뿐 저항은 남으므로 0Ω이 되지 않는다.
[검산] 이면 . , 로 서로 같아 공진 조건이 성립하고, 으로 일치한다.
논리식 를 간소화하면?
간소화한 논리식은 이다.
분배법칙과 보원법칙()을 적용한다.
즉 회로로는 B의 부정을 거친 OR 게이트 출력과 B를 AND한 결과가 2입력 AND 게이트 1개()와 등가이다.
[검산] 진리표 역산 — : , 일치. : , 일치. 이면 두 식 모두 0. 네 조합 전부 일치한다.
소방시설공사업법상 감리업자는 소방시설공사가 설계도서나 화재안전기준에 맞지 아니한 때 가장 먼저 관계인에게 알리고, 관계인은 시공자에게 시정·보완을 요구하도록 하고 있다.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상 건축허가등의 동의여부 회신기한은 원칙적으로 5일이나, 층수 50층 이상이거나 높이 200m 이상인 아파트 등 특급소방안전관리대상물에 해당하는 건축물은 10일 이내에 회신하여야 한다. 지상 200m 아파트는 이 기준에 해당하므로 회신기한은 10일이다.
소방시설공사업법 시행령상 하자보수보증기간은 비상방송설비 등은 2년, 옥내소화전설비·자동화재탐지설비·상수도소화용수설비 등은 3년이다. 비상방송설비만 2년으로 다른 세 설비와 기간이 다르다.
노유자시설은 아동복지시설·노인복지시설(경로당 등)·장애인복지시설 등을 말하며, 보건소는 소방시설법 시행령 별표 2에서 업무시설로 분류되어 노유자시설에 해당하지 않는다.
소방시설공사업법상 방염처리업자가 사망하거나 영업을 양도한 경우 그 지위를 승계한 자는 시·도지사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황화린은 제2류 위험물(가연성고체)에 해당한다. 황린·칼륨·나트륨은 제3류 위험물(자연발화성 및 금수성물질)이다.
소방시설관리업에 등록된 소방기술자는 2년마다 1회 이상 실무교육을 받아야 한다.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상 위험물제조소 표지는 한 변의 길이 0.3m 이상, 다른 한 변의 길이 0.6m 이상인 직사각형으로 하고, 바탕은 백색, 문자는 흑색으로 한다.
연결살수설비는 소방활동 시 소화를 지원하는 소화활동설비에 속한다.
농예용·축산용 또는 수산용으로 필요한 난방시설 또는 건조시설을 위한 지정수량 ( )배 이하의 저장소
위험물안전관리법령상 시·도지사의 허가 없이 설치할 수 있는 저장소는 농예용·축산용 또는 수산용으로 필요한 난방시설·건조시설을 위한 지정수량 20배 이하의 저장소다.
소방본부장 또는 소방서장은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할 때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층이나 장소를 중점적으로 검사 대상으로 선정한다.
소방기본법령상 특수구조대에는 화학구조대·수난구조대·고속국도구조대·산악구조대·지하철구조대가 있다. 항공구조대는 별도의 직할구조대로 운영되어 특수구조대에 속하지 않는다.
위험물안전관리법령상 배관을 지하에 매설하는 제조소등은 소방서장 등이 지정하는 부분을 매몰하기 전에 완공검사를 신청하여야 한다. 매몰한 직후에 신청한다는 설명은 순서가 뒤바뀌어 틀렸다.
소방기본법 제1조의 목적은 화재의 예방·경계·진압,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 보호, 공공의 안녕질서 유지와 복리증진, 구조·구급활동이다. 환경보호와 기초질서 유지는 이 법의 목적에 해당하지 않는다.
연결살수설비는 소화활동설비로 분류되며, 소화설비(옥내소화전·스프링클러·간이소화용구 등)에는 속하지 않는다.
다량의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는 제조소등으로서 ( ) 위험물을 취급하는 제조소 또는 일반취급소가 있는 동일한 사업소에서 지정수량의 3천배 이상의 위험물을 저장 또는 취급하는 경우 당해 사업소의 관계인은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당해 사업소에 자체소방대를 설치하여야 한다.
위험물안전관리법상 자체소방대 설치대상은 제4류 위험물을 취급하는 제조소 또는 일반취급소가 있는 사업소 중 지정수량의 3천배 이상을 저장·취급하는 경우다.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령상 소방시설등에 대한 자체점검 중 종합점검 대상에 해당하는 것은?
현행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3에 따른 종합점검 대상은 ㉮ 소방시설이 신설된 특정소방대상물(최초점검) ㉯ 스프링클러설비가 설치된 특정소방대상물 ㉰ 물분무등소화설비(호스릴 방식만을 설치한 경우는 제외)가 설치된 연면적 5,000m2 이상인 특정소방대상물(제조소등은 제외) ㉱ 일정 다중이용업 영업장이 설치된 연면적 2,000m2 이상인 것 ㉲ 제연설비가 설치된 터널 ㉳ 옥내소화전설비 또는 자동화재탐지설비가 설치된 연면적 1,000m2 이상인 공공기관(소방대 근무 기관 제외)이다. ②는 스프링클러설비가 설치되어 있으므로 대상이다.
오답 확인 — ① 터널은 제연설비가 설치된 것만 대상이다. ③ 위험물 제조소는 '제조소등'으로서 제외된다. ④ 호스릴 방식의 물분무등소화설비만을 설치한 경우는 제외된다.
[개정 반영] 원형 문항(2020 기출)의 근거였던 분법 이전 통합 법률은 2022-12-01 폐지되어, 자체점검은 현행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2조 소관이 되었고 점검 명칭 체계도 현행 '작동점검·종합점검(최초점검, 그 밖의 종합점검)'으로 개편되었다. 또한 구 기준에 있던 아파트 단서(연면적 5,000m2 이상이고 11층 이상인 것만 해당)가 삭제되어 현행은 스프링클러설비가 설치되면 면적·층수와 무관하게 종합점검 대상이다(이 문항의 정답 판단 자체는 종전과 동일).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령상 소방시설등에 대한 자체점검 중 종합점검 대상 기준의 일부이다. ( ) 안에 들어갈 수치로 옳은 것은?
"물분무등소화설비[호스릴(hose reel) 방식의 물분무등소화설비만을 설치한 경우는 제외한다]가 설치된 연면적 ( )m2 이상인 특정소방대상물(제조소등은 제외한다)"
현행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3에서 물분무등소화설비(호스릴 방식만을 설치한 경우 제외)가 설치된 특정소방대상물은 연면적 5,000m2 이상일 때 종합점검 대상이 된다(제조소등은 제외).
함께 정리 — 스프링클러설비가 설치된 특정소방대상물은 면적과 무관하게 대상이고, 일정 다중이용업 영업장이 설치된 것은 연면적 2,000m2 이상, 옥내소화전설비 또는 자동화재탐지설비가 설치된 공공기관은 연면적 1,000m2 이상(소방대 근무 기관 제외)이 대상이다. 종합점검 횟수는 연 1회 이상(특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은 반기에 1회 이상)이다.
[개정 반영] 원형 문항(2022 기출)은 분법 이전 통합 법률과 구 점검 명칭을 사용한 이미지 빈칸형이었다. 현행 법령('종합점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으로 표기를 갱신해 텍스트형으로 재작성하였으며, 연면적 기준 수치 5,000m2는 개정 전후 동일하다.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령상 관계인이 화재예방안전진단을 받아야 하는 소방안전 특별관리시설물의 기준으로 옳은 것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3조의 화재예방안전진단 대상 — 여객터미널 연면적 1천m2 이상인 공항시설, 역 시설 연면적 5천m2 이상인 철도시설·도시철도시설, 여객이용시설 및 지원시설 연면적 5천m2 이상인 항만시설, 전력용·통신용 지하구 중 공동구, 천연가스 인수기지 및 공급망 중 가스시설, 연면적 5천m2 이상인 발전소, 가연성 가스 탱크의 저장용량 합계가 100톤 이상이거나 저장용량 30톤 이상인 가연성 가스 탱크가 있는 가스공급시설. 따라서 ②가 옳다.
오답 확인 — ① 공항시설은 1천m2 이상, ③ 발전소는 5천m2 이상이 기준이다. ④ 합계 기준은 100톤 이상이며, 30톤은 개별 탱크의 저장용량 기준이다.
진단 결과 안전등급은 우수(A)·양호(B)·보통(C)·미흡(D)·불량(E)의 5단계로 구분하며(시행령 별표 7), 등급에 따라 우수는 6년, 양호·보통은 5년, 미흡·불량은 4년이 경과한 날이 속하는 해에 다시 진단을 받는다.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령상 성능위주설계를 해야 하는 특정소방대상물(신축하는 것만 해당)의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9조에서 터널은 수저(水底)터널 또는 길이가 5천m 이상인 것이 성능위주설계 대상이다. '수저터널을 제외한 3천m 이상'은 수저터널을 빼고 길이 기준도 낮춘 것으로 현행 기준에 어긋난다.
나머지는 모두 대상이다 — ① 연면적 20만m2 이상(아파트등 제외), ② 지상 높이 120m 이상이거나 지하층 포함 30층 이상(아파트등 제외), ③ 영화상영관 10개 이상. 이 밖에 50층 이상(지하층 제외)이거나 높이 200m 이상인 아파트등, 연면적 3만m2 이상인 철도·도시철도 시설과 공항시설, 연면적 10만m2 이상이거나 지하 2개 층 이상·지하층 바닥면적 합계 3만m2 이상인 창고시설, 지하연계 복합건축물도 대상이다.
자동화재탐지설비 수신기의 각 회로별 종단에 설치되는 감지기 배선의 전압은 감지기 정격전압의 80% 이상이어야 한다.
비상콘센트설비의 화재안전기술기준(NFTC 504)상 풀박스 등은 방청도장을 하고 두께 1.6mm 이상의 철판으로 제작하여야 한다.
자동화재탐지설비 발신기는 복도 또는 별도로 구획된 실로서 보행거리가 40m 이상일 경우 추가로 설치하도록 되어 있다. 50m 이상이라는 기준은 틀렸다.
무선통신보조설비 증폭기의 전면에는 주회로 전원의 정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등 및 전압계를 설치하여야 한다.
예비전원을 내장하는 비상조명등에는 평상시 점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점검스위치를 설치하여야 한다.
계단통로유도등은 바닥으로부터 높이 1m 이하의 위치에 설치하여야 한다. 1.5m 이하라는 기준은 틀렸다.
2개 이상의 입력신호를 원하는 비율로 조합한 출력이 나오도록 하는 장치는 혼합기다.
누전경보기의 전원은 배선용 차단기의 경우 20A 이하의 것으로 각 극을 개폐할 수 있어야 한다.
단자부와 마감 고정금구의 설치간격을 10cm 이내로 하고 굴곡반경을 5cm 이상으로 하는 설치기준은 선형으로 시공되는 정온식감지선형감지기에 적용된다.
누전경보기 변류기는 직류 500V 절연저항계로 1차권선과 2차권선 간의 절연저항을 측정했을 때 5MΩ 이상이어야 한다.
무선통신보조설비의 누설동축케이블 및 동축케이블의 임피던스는 50Ω으로 한다.
비상콘센트설비는 소화활동설비에 해당하며 경보설비가 아니다. 단독경보형감지기, 자동화재탐지설비 및 시각경보기, 통합감시시설은 경보설비에 속한다.
하나의 공통선이 담당할 수 있는 경계구역은 7개 이하다. 경계구역이 15개이면 , 즉 최소 3개의 공통선이 필요하다.
비상콘센트설비의 화재안전기술기준상 자가발전설비 또는 비상전원수전설비를 비상전원으로 설치해야 하는 대상은 지하층을 제외한 층수가 7층 이상으로 연면적 2,000㎡ 이상이거나, 지하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3,000㎡ 이상인 특정소방대상물이다. 지하층 바닥면적 합계 3,000㎡인 대상물이 이 기준에 해당한다.
비상방송설비의 확성기 음성입력은 실외에 설치하는 것은 3W 이상, 실내에 설치하는 것은 1W 이상이어야 한다. 일률적으로 5W 이상이라는 기준은 틀렸다.
누전경보기 감도조정장치의 조정범위는 최대치가 1A, 즉 1,000mA 이하여야 한다.
증폭기란 전압전류의 진폭을 늘려 감도를 좋게 하고 소리를 크게 하는 장치를 말한다. 주파수를 늘린다는 설명은 정의와 달라 틀렸다.
객석유도등은 객석의 ( ㉠ ), ( ㉡ ) 또는 ( ㉢ )에 설치하여야 한다.
유도등 및 유도표지의 화재안전기술기준(NFTC 303)상 객석유도등은 객석의 통로, 바닥 또는 벽에 설치하여야 한다.
자동화재탐지설비 및 시각경보장치의 화재안전기술기준(NFTC 203)에 따른 경계구역 설정기준으로 옳은 것은?
NFTC 203의 경계구역 설정기준 — 하나의 경계구역이 2개 이상의 건축물이나 2개 이상의 층에 미치지 않도록 하되 500m2 이하 범위에서는 2개의 층을 하나의 경계구역으로 할 수 있고, 면적은 600m2 이하·한 변의 길이는 50m 이하로 한다. 다만 주된 출입구에서 그 내부 전체가 보이는 것은 한 변의 길이 50m의 범위에서 1,000m2 이하로 할 수 있으므로 ①이 옳다.
오답 확인 — ② 600m2 이하·50m 이하가 기준이다. ③ 2개 층 통합 허용 범위는 500m2 이하이다. ④ 계단·경사로·엘리베이터 승강로 등 수직 경계구역의 높이는 45m 이하이다(지하층 계단·경사로는 지하 1층만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별도 설정).
유도등 및 유도표지의 화재안전기술기준(NFTC 303)에 따른 설치기준으로 옳은 것은?
계단통로유도등은 각 층의 경사로참 또는 계단참마다(1개 층에 경사로참 또는 계단참이 2 이상 있는 경우에는 2개의 계단참마다) 설치하고, 바닥으로부터 높이 1m 이하의 위치에 설치한다.
오답 확인 — ① 복도통로유도등은 구부러진 모퉁이 및 보행거리 20m마다 설치하며 바닥으로부터 높이 1m 이하의 위치에 설치한다(1.5m 이상은 피난구유도등·거실통로유도등). ② 유도표지는 각 부분으로부터 하나의 유도표지까지 보행거리 15m 이하가 되는 곳과 구부러진 모퉁이의 벽에 설치한다. ④ 비상전원은 축전지로 하되 20분 이상 유효하게 작동시킬 수 있는 용량으로 하며, 지하층을 제외한 층수가 11층 이상의 층이거나 지하층·무창층으로서 용도가 도매시장·소매시장·여객자동차터미널·지하역사·지하상가인 경우에는 피난층에 이르는 부분의 유도등을 60분 이상 작동시킬 수 있는 용량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