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축공기는 유압에 비해 안전성(누출 시 위험이 적음), 저장성(장시간 저장 가능), 신속성(빠른 응답 속도)에서 우수하다. 반면 압축성은 압축공기의 단점으로, 유압 유체는 거의 비압축성(incompressible)이지만 압축공기는 압축률이 크기 때문에 동일한 힘 제어 시 정확도가 떨어진다. 따라서 압축공기의 장점이 아닌 것은 압축성이다.
릴리프 밸브는 유체의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시키는 압력제어밸브다.
회로 압력이 설정값을 넘으면 열려 유체를 탱크로 보내 설정압을 유지한다.
- 압력을 증가시키는 밸브: 압력을 높이는 장치는 증압기이며 릴리프 밸브가 아니다.
- 유로 방향을 바꾸는 밸브: 방향전환밸브의 역할이다.
- 압력을 감소시키는 감압밸브: 감압밸브의 역할이며 릴리프 밸브는 입구측 압력을 설정값으로 제한한다.
인어링(입구링)은 흡입·토출 포트의 위치를 설정하고 유압 누설을 방지하는 보조부품으로, 유압 발생 자체에는 직접 관여하지 않는다.
베인펌프의 유압 발생 원리는 회전자(로우터)가 캠링 내부에서 회전할 때 베인이 슬릿에서 출입하면서 체적 변화를 일으키는 것에 기반한다.
- 캠링: 펌프 하우징 내 회전자의 회전궤적을 결정하는 타원형 고정부품
- 베인: 회전자의 슬릿에 삽입되어 흡입·토출 체적을 변화시키는 핵심 부품
- 로우터: 베인을 수납하고 회전하는 회전자 본체

보기 중 실제 회로 동작(자기유지 해제)에 부합하는 것은 PB2를 눌렀다 놓으면 후진상태를 유지한다는 설명이다.
회로에서 PB2(ON)를 누르면 SH(RA 릴레이 회로)를 통해 신호가 유지되어 실린더가 전진하고, 리밋스위치 SHA에 의해 자기유지된 상태가 된다. PB1(OFF)을 눌렀다 놓으면 R 릴레이가 여자되어 자기유지가 해제되고 실린더는 후진상태를 유지한다.
즉 PB2는 전진 신호를 유지시키는 스위치이고 PB1은 이를 해제(후진)시키는 스위치이므로, PB2를 눌렀다 놓아도 후진 상태를 유지하게 하려면 PB1을 조작해야 하는 구조이다.
밸브 변환이나 피스톤 관성으로 과도하게 상승한 압력의 최대값은 서지 압력이다.
서지 압력은 순간적으로 급상승하는 과도 압력의 최대값이다.
- 크래킹 압력: 밸브가 열려 유체가 흐르기 시작하는 압력이다.
- 리시트 압력: 열렸던 밸브가 다시 닫혀 흐름이 멈추는 압력이다.
- 배압: 귀환측 배출 쪽에 걸리는 압력이다.
공압 방향전환 밸브에서 EXH는 대기로 방출되는 배기 구멍을 나타낸다.
EXH는 exhaust(배기)의 약어로 사용한 공기를 대기로 내보내는 포트다.
- 밸브로 진입: 압축 공기가 들어오는 공급 포트의 기능이다.
- 실린더로 진입: 실린더로 연결되는 작업 포트의 기능이다.
- 탱크로 귀환: 작동유를 탱크로 돌려보내는 유압 회로의 포트 기능이다.
체적효율은 펌프의 실제 토출량과 이론적 배제량의 비율로, 누설손실이 적을수록 높다. 피스톤펌프는 고압 조건에서도 밀폐 공간의 누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왕복식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체적효율이 85~95%로 가장 우수하다. 기어펌프는 70~85%, 베인펌프는 80~90%, 로우터리 펌프(회전판식)는 70~85% 수준으로, 피스톤펌프의 정밀한 슬라이더 메커니즘과 밸브 시스템이 내부 누설을 가장 효과적으로 억제하기 때문이다.
유압작동유의 가장 중요한 성질은 점도이다. 점도는 유압시스템의 동력전달 효율, 누유 방지, 펌프와 액추에이터의 작동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너무 높으면 에너지 손실이 크고 너무 낮으면 누유와 마모가 심해진다. 온도와 산화안정성은 점도에 영향을 주는 보조적 요소이며, 효율은 점도를 포함한 여러 요소의 결과이므로 점도만큼 기본적이고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못한다.

입력이 없을 때만 출력이 나오는 1입력 1출력 회로는 NOT 회로입니다.
그림은 스프링 복귀형 정상 열림(NO) 3/2 밸브로, 평상시에는 공급 포트에서 출력 Z 로 공기가 통과합니다. 제어 입력 A 에 신호가 들어오면 밸브가 전환되어 공급이 막히고 출력이 배기되므로, 입력과 출력이 반대가 되는 부정(NOT) 동작입니다.
- NOR 회로: 입력이 둘 이상인 회로에서 모든 입력이 없을 때만 출력하는 논리로, 발문처럼 입력 포트가 1개인 경우의 명칭이 아니다.
- AND 회로: 모든 입력이 있을 때 출력이 나와 입력이 없을 때 출력이 나오는 동작과 반대이다.
- OR 회로: 입력이 하나라도 있으면 출력이 나와 역시 반대 동작이다.

그림은 4/3 방향제어 밸브의 중립 위치로 실린더를 고정하는 로킹 회로입니다.
밸브 가운데 칸에서 실린더 쪽 두 포트(A·B)는 막힘(T자)으로 그려져 있고, 펌프(P)와 탱크(T)는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탠덤 센터). 따라서 중립에서는 실린더 양쪽 기름이 갇혀 피스톤이 임의 위치에 고정되고, 펌프 기름은 탱크로 돌아가 무부하가 됩니다. 펌프 출구에는 릴리프 밸브가 붙어 최고 압력을 제한합니다.
- 감속 회로: 행정 끝에서 속도를 줄이는 감속 밸브나 유량 제어 밸브가 있어야 하는데 그림에 없다.
- 차동 회로: 로드 쪽과 헤드 쪽을 함께 펌프 관로에 연결해야 하는데, 그림은 두 포트를 막아 둔다.
- 정토크 구동 회로: 유압 모터를 구동하는 회로로, 그림의 액추에이터는 실린더이다.

그림은 가변용량형 공기압축기 기호입니다.
원 안의 삼각형은 꼭짓점이 원 둘레(위쪽 출구 관로)로 향해 있어 바깥쪽을 향하는 펌프·압축기이고, 삼각형 속이 비어 있어(흰색) 공압용입니다. 원을 비스듬히 가로지르는 화살표는 가변 용량을, 오른쪽 축의 곡선 화살표는 회전 방향을 나타냅니다.
- 정용량형 공기압 모터: 모터는 삼각형이 원 안쪽을 향하고, 정용량이면 비스듬한 화살표가 없다.
- 정용량형 공기압축기: 삼각형 방향은 같지만 그림에 있는 가변 화살표가 빠진 기호이다.
- 가변용량형 공기압 모터: 가변 화살표는 같지만 삼각형이 안쪽을 향해야 한다.
가스켓이음은 정적 밀봉 용도로서 관 이음이라기보다는 플랜지나 실린더 같은 기계요소 간의 누유 방지에 사용되는 패킹재이므로, 관 이음 종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유압장치의 관 이음 종류는 나사이음, 플랜지형이음, 플래어형이음 세 가지가 대표적이다.
- 나사이음: 관 끝에 나선을 가공하여 연결하는 방식
- 플랜지형이음: 플랜지(flanged 디스크)를 볼트로 고정하는 방식
- 플래어형이음: 관 끝을 확관(flare)하여 압축식으로 연결하는 방식




오리피스 기호는 관로 위아래에서 V자 표시가 관로 쪽으로 뾰족하게 좁혀 들어오는 기호입니다.
오리피스는 관로를 아주 짧은 길이로 급격히 좁힌 교축이므로, 관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는 두 V자의 꼭짓점이 한 점에서 관로를 조이는 모양으로 나타냅니다.
- 가로선 하나만 있는 보기: 좁힘 표시가 없는 관로 자체이다.
- 긴 가로선 위아래에 짧은 평행선이 놓인 보기: 관로와 나란한 선만 있을 뿐, 관로를 한 점으로 조이는 V자 꼭짓점이 없다.
- 가로선 끝에 X 표시가 붙은 보기: 관로 중간을 양쪽에서 조이는 표시가 없다.
공압 발생 장치의 구성에 필요 없는 장치는 방향제어 밸브다.
공압 발생 장치는 공기를 압축하고 냉각·건조하는 부분이며 방향제어 밸브는 액추에이터의 운동 방향을 제어하는 제어 요소다.
- 에어쿨러: 압축 공기를 냉각해 수분을 응축시키는 발생 장치 구성품으로 옳다.
- 공기압축기: 압축 공기를 만드는 발생 장치의 핵심으로 옳다.
- 에어드라이어: 압축 공기의 수분을 제거하는 발생 장치 구성품으로 옳다.

1.2 스위치가 계속 눌려 있으면 1.3 리밋 스위치가 작동해도 실린더는 전진 끝에서 정지한 상태로 남습니다.
1.2(누름버튼식 3/2 밸브)를 누르면 그 신호가 주 밸브 1.1(양쪽 공압 파일럿 5/2 밸브)의 한쪽 파일럿으로 들어가 밸브가 전환되고 실린더 1.0 이 전진합니다. 전진 끝에서 1.3(롤러 레버식 3/2 밸브)이 작동하면 반대쪽 파일럿에도 신호가 들어가지만, 1.2 신호가 그대로 남아 있어 양쪽 파일럿 신호가 겹친 상태가 됩니다.
양쪽 파일럿 5/2 밸브는 양쪽 신호가 동시에 있으면 먼저 전환된 위치를 그대로 유지하므로 후진 전환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 후진하여 정지한다는 설명: 후진하려면 1.1 이 반대로 전환되어야 하는데 1.2 신호가 남아 있어 전환되지 않는다.
- 후진 후 동일 작동을 반복한다는 설명: 같은 이유로 후진 자체가 일어나지 않는다.
- 일정 시간 경과 후 후진한다는 설명: 회로에 시간 지연 밸브가 없고, 1.2 신호가 남아 있는 한 전환되지 않는다.

점성이 지나치게 크면 마찰열에 의한 열이 많이 발생한다.
점도가 크면 유체 내부 마찰과 관로 저항이 커져 압력 손실과 발열이 늘어난다.
- 윤활작용을 못한다: 유막을 유지하지 못하는 현상은 점도가 지나치게 작을 때 나타난다.
- 부품 마모가 빠르다: 점도가 지나치게 작아 유막이 얇아질 때 나타난다.
- 누설손실이 크다: 점도가 작을수록 틈새로 새기 쉬워 내부 누설이 늘어난다.

그림은 유압펌프 기호입니다.
원 위쪽 관로와 만나는 자리에 검게 칠한 삼각형이 꼭짓점을 원 둘레(바깥쪽)로 두고 있습니다. 삼각형이 바깥을 향하면 에너지를 내보내는 펌프, 검은색이면 유압을 뜻합니다. 가변 화살표가 없으므로 정용량형입니다.
- 유압모터: 색은 같지만 삼각형이 원 안쪽을 향해야 한다.
- 공압펌프: 공압 기호는 삼각형 속이 비어 있어야 하는데 그림은 검게 칠해져 있다.
- 공압모터: 삼각형 색(흰색)과 방향(안쪽) 모두 그림과 다르다.
압력이 모든 방향에 동일하고 면에 직각으로 작용한다는 것은 파스칼의 원리다.
밀폐된 유체에 가한 압력은 모든 방향으로 같게 전달되어 유압 잭·프레스의 기본이 된다.
- 보일의 법칙: 일정 온도에서 기체의 압력과 부피가 반비례한다는 법칙이다.
- 주울의 법칙: 전류가 흐를 때 발생하는 열량에 관한 법칙이다.
- 베르누이의 정리: 유체의 위치·운동·압력 에너지의 합이 보존된다는 정리다.




회전수는 입니다.
축동력은 토크와 각속도의 곱이고, 각속도는 입니다.
이를 n 에 대해 정리하면 가 됩니다.
- n = 2π·Tp: 축동력 L 이 빠져 있어 관계식과 다르다.
- n = Tp/(2π·L): 토크와 동력의 위치가 뒤바뀐 꼴이다.
- n = 2π·L/Tp: 2π 가 분모가 아니라 분자에 있어 관계식과 다르다.
토크가 같을 때 동력은 회전수에 비례한다는 관계로 기억하면 쉽습니다.





이 밸브는 속도조절밸브(유량조절밸브)로, 한쪽 방향의 흐름은 교축(스로틀) 저항으로 속도를 조절하고 반대 방향은 체크밸브를 통해 자유롭게 흐르도록 하는 콤비네이션 밸브이다. 이러한 구조는 도면기호상 가변 교축 기호와 체크밸브 기호가 함께 표시된 형태로 나타나며, 이에 해당하는 기호는 4번이다.

도면 기호는 원 안에 삼각형(화살표) 표시가 있는 형태로, 유체 동력을 회전 운동으로 변환하는 모터를 나타낸다. 삼각형이 속이 빈(백색) 화살표로 표시되어 있으면 공기압(기체)을 의미하며, 속이 채워진 삼각형은 유압(액체)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기호는 공기압모터를 나타낸다.
피스톤과 로드의 직경이 같고 로드 강도가 필요한 곳에 쓰는 것은 램형 실린더다.
램형은 굵은 로드 자체가 피스톤 역할을 하므로 로드가 튼튼하다.
- 단동 실린더: 한쪽 방향으로만 압력을 가하는 작동 방식의 분류이며 로드와 피스톤 직경 관계를 규정하지 않는다.
- 다이어프램 실린더: 고무 막으로 힘을 전달하는 형식이다.
- 양로드 복동 실린더: 피스톤 양쪽에 로드가 있으나 피스톤 직경이 로드보다 크다.

진리표의 회로는 NOR 회로입니다.
표에서 출력 c 는 a = 0, b = 0 일 때만 1 이고, 입력 중 하나라도 1 이면 0 입니다. 이처럼 모든 입력이 0 일 때만 출력이 1인 것이 NOR(OR 의 부정)입니다.
- OR 회로: 입력이 하나라도 1 이면 1 이 나와야 하므로 0·1, 1·0, 1·1 행이 표와 반대이다.
- AND 회로: 1·1 행만 1 이어야 하는데 표는 0·0 행만 1 이다.
- NAND 회로: 1·1 행만 0 이어야 하는데 표는 0·1, 1·0 행도 0 이다.
소요동력은 49.38 PS다.
1 PS는 75 kgf·m/s이고 , 이다.
- 39.48 PS: 계산값과 다르다.
- 59.48 PS: 계산값과 다르다.
- 69.38 PS: 계산값과 다르다.
공압 소음기의 고비조건은 배기저항을 최소화하면서 소음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보기 1번 '배기음과 배기저항이 클 것'은 소음기의 기본 원리에 모순되는데, 배기저항이 크면 공압 시스템의 효율이 저하되므로 실제로는 낮은 배기저항을 유지하면서 소음을 줄여야 한다. 보기 2번은 충격 내구성, 3번은 장기 성능 안정성, 4번은 설치 편의성으로 모두 소음기의 요구되는 조건이며, 1번만 소음기 설계의 고비조건이 아니다.
소비전력량은 1.6 kWh다.
전력량은 전력에 시간을 곱한 값이므로 이다.
- 8.8 kWh: 계산값과 다르다.
- 0.16 kWh: 계산값과 다르다.
- 16 kWh: 계산값과 다르다.

코일을 관통하는 자속이 변할 때 기전력이 생기는 현상은 전자유도입니다.
그림에서 막대자석(S·N)을 코일 쪽으로 움직이면 코일 속 자속이 변화하고, 코일 양 끝에 연결된 검류계에 순간적으로 전류가 흐릅니다. 자석이 멈추면 자속 변화가 없어 지침도 돌아오며, 기전력의 크기는 자속의 시간 변화율에 비례합니다(패러데이 법칙).
- 상호유도: 한 코일의 전류 변화가 다른 코일에 기전력을 만드는 현상으로, 그림에는 전류가 흐르는 두 번째 코일 없이 자석만 움직인다.
- 정전유도: 대전체를 도체에 가까이 할 때 전하가 분리되는 정전기 현상으로, 자속 변화와 관계가 없다.
- 드리프트: 계기나 증폭기의 출력이 시간·온도에 따라 서서히 변동하는 현상으로, 자속 변화로 생기는 기전력과 다르다.
단자가 3개가 아닌 것은 다이오드다.
다이오드는 애노드와 캐소드의 2단자 소자다.
- 사이리스터: 대표 소자인 SCR이 애노드·캐소드·게이트의 3단자를 가진다.
- 트라이맥: 두 주전극과 게이트의 3단자를 가진다.
- MOSFET: 게이트·드레인·소스의 3단자를 가진다.
전류가 하는 일은 발열, 자기, 화학 작용이 주요 세 가지다. 발열 작용은 전기저항에서 열이 발생하고, 자기 작용은 전류가 자기장을 만들며, 화학 작용은 전해질 용액에서 화학변화를 일으킨다. 증폭 작용은 전류 자체의 직접적인 작용이 아니라 반도체나 트랜지스터 같은 소자의 기능일 뿐이므로 전류가 하는 일에 포함되지 않는다.
3상 유도 전동기는 권선형이다.
권선형은 3상 권선의 회전자를 가진 3상 유도 전동기이고, 나머지는 단상 유도 전동기의 기동 방식이다.
- 콘덴서 기동형: 단상 유도 전동기의 기동 방식이다.
- 분상 기동형: 단상 유도 전동기의 기동 방식이다.
- 세이딩 코일형: 단상 유도 전동기의 기동 방식이다.
유도 리액턴스는 공식으로 구한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이다. 계산하면 이다. 따라서 정답은 2.4π이다.
를 간소화 하면?주어진 식을 간소화하면 Y = C가 된다.
앞의 두 항을 C로 묶고, 보수 법칙(A와 A의 보수의 합 = 1)과 흡수 법칙(C + C·B의 보수 = C)을 차례로 적용한다.
따라서 AB·AC·B 는 모두 간소화 결과와 다르다. 결과에 A·B 가 남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이다.
전류계는 직렬, 전압계는 병렬로 접속한다.
전류계는 내부 저항이 매우 작아 부하와 직렬로 넣어 부하 전류 전체를 통과시키고, 전압계는 내부 저항이 매우 커서 부하 양단에 병렬로 연결해 전류 영향을 최소화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해당하지 않는다.
- 전류계를 병렬로 접속하면 내부 저항이 작아 사실상 단락에 가까운 큰 전류가 흘러 측정이 성립하지 않는다.
- 전류계 병렬·전압계 병렬은 전류계가 병렬이므로 위와 같은 이유로 맞지 않는다.
- 전압계를 직렬로 접속하면 내부 저항이 커서 회로 전류가 거의 흐르지 않아 부하 양단 전압을 읽을 수 없다.




대칭 3상 Y결선에서는 선간 전압 = √3 × 상전압이다.
Y결선의 선간 전압은 두 상전압의 벡터 차이며, 두 상전압의 위상차가 120°이므로 크기가 상전압의 √3배가 되고 위상은 30° 앞선다.
- 선간 전압과 상전압이 같은 관계는 △결선의 전압 관계다(Y결선은 선전류 = 상전류).
- √2배 관계는 Y결선의 선간 전압·상전압 관계가 아니다(120° 위상차 벡터 합성은 √3배).
- 2배 관계도 120° 위상차의 벡터 합성 결과(√3배)와 다르다.
농형 유도전동기에 적용할 수 없는 기동법은 2차 저항법이다. 농형 유도전동기의 기동법은 회전자가 농형 구조(cage rotor)로 되어 있어 외부에서 저항을 추가할 수 없다는 특성에 기반한다.
2차 저항법은 회전자 회로에 저항을 삽입하여 기동 토크를 조절하는 방식인데, 이는 권선형 유도전동기(slip ring rotor)에만 적용 가능하다.
전전압 기동법(직입 기동)·Y-△ 기동법·기동 보상기법은 모두 1차 측 전압 제어를 통해 기동 전류를 제한하는 방식으로, 농형 유도전동기에 실제로 사용되는 기동 방법들이다.
유접점 시퀀스제어 회로는 기계적 접점(릴레이)을 사용하는 방식이므로, 접점의 산화·마모·소손 등으로 인해 수명이 제한적이어서 ‘수명은 반영구적이다’는 틀렸다.
- 진동, 충격에 약하다: 기계식 접점의 특성상 외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맞다.
- 전기적 소음이 크다: 접점 개폐 시 아크 발생과 기계적 진동으로 인한 높은 노이즈 발생이 특징이므로 맞다.
- 주회로와 동일한 전원을 사용한다: 제어 신호용 보조 접점과 주 접점이 같은 전원계통을 사용하므로 맞다.
자극이 받는 자기력은 80[N]이다.
자기장 안에 놓인 자극이 받는 힘은 자극의 세기와 자기장 세기의 곱으로 구한다.
- 8[N]: 계산값 80[N]과 다르다.
- 1.25[N]: 계산값 80[N]과 다르다.
- 0.8[N]: 계산값 80[N]과 다르다.
직류 대전류 측정에 알맞은 것은 직류 변류기이다.
직류 변류기는 자기 포화(자기 증폭기) 원리를 이용해 큰 직류 전류를 작은 측정 전류로 바꾸어 주므로, 회로를 끊지 않고 대전류를 측정할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해당하지 않는다.
- 회로 시험기는 전압·저항·소전류를 측정하는 휴대용 계기로 대전류 측정용이 아니다.
- 반조 검류계는 거울 반사를 이용해 매우 작은 전류를 검출하는 고감도 계기이다.
- 전자식 검류계도 미소 전류의 유무와 크기를 검출하는 고감도 계기이다.
소형화·고기능화·고속화와 프로그램 수정의 용이함을 갖춘 시퀀스제어는 PLC 시퀀스이다.
PLC는 마이크로프로세서 기반으로 제어 내용을 프로그램으로 저장하므로, 배선 변경 없이 소프트웨어 수정만으로 제어 순서를 바꿀 수 있다.
- 릴레이 시퀀스는 유접점 릴레이를 배선으로 연결하므로 기기가 크고 제어 내용을 바꾸려면 배선을 고쳐야 한다.
- 로직 시퀀스는 무접점 논리 소자를 배선해 구성하므로 소형·고속이지만 제어 내용 변경은 배선 수정이 필요하다.
- 닫힌 루프 제어는 출력을 되먹임해 비교하는 피드백 제어 방식으로, 순서에 따라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시퀀스제어와는 구분된다.
대칭형 물체의 1/4을 잘라 내고 도면의 반쪽만 단면으로 나타낸 것은 한쪽(반) 단면도이다.
대칭 중심선을 경계로 한쪽은 외형, 다른 쪽은 단면으로 그려 내부와 외형을 한 그림에서 볼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해당하지 않는다.
- 온(전)단면도는 물체를 중심에서 완전히 절단해 전체를 단면으로 나타낸다.
- 부분 단면도는 필요한 일부분만 파단선으로 경계를 정해 단면으로 나타낸다.
- 계단 단면도는 절단면을 계단 모양으로 꺾어 여러 위치를 한 단면에 나타낸다.
척도란의 NS는 비례척이 아님을 뜻한다.
NS는 Not to Scale의 약어로, 도형이 치수에 비례하게 그려지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해당하지 않는다.
- 축척은 실물보다 작게 그린 비율로 1:2처럼 척도 값으로 나타낸다.
- 나사는 나사 기호와 호칭으로 표시하며 척도 표시와는 관계가 없다.
- 배척은 실물보다 크게 그린 비율로 2:1처럼 척도 값으로 나타낸다.
KS 관용 평행 나사 기호는 PF이다.
구 KS 기호에서 관용 나사는 PT(관용 테이퍼 나사), PS(테이퍼 수나사와 끼우는 관용 평행 암나사), PF(관용 평행 나사)로 나타낸다. 현행 KS 에서는 각각 R·Rc, Rp, G 로 바뀌었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해당하지 않는다.
- PT는 관용 테이퍼 나사 기호이다.
- PS는 관용 테이퍼 수나사와 짝을 이루는 평행 암나사 기호로, 관용 평행 나사 기호와 구분된다.
- SM은 관용 나사가 아니라 미싱 나사를 나타내는 기호이다.






그림의 기호는 점 용접이며, 용접 수가 3개라는 뜻이다.
기준선 위에 원(○) 하나만 있으므로 점(스폿) 용접 기호다. 표기 6 ○ 3(50) 은 원 왼쪽 6 = 점의 지름(너깃 지름) 6 mm, 오른쪽 3 = 용접 수 3개, 괄호 안 50 = 점 사이 피치 50 mm 를 나타낸다.
- 심 용접 기호는 원에 평행한 두 선이 겹쳐 그려지는데, 그림의 원에는 그 선이 없으므로 심 용접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 괄호 안 50 은 점과 점 사이의 피치이므로, 용접 길이 50 mm 라는 해석은 틀리다.





좌측면도는 세로로 긴 몸체 오른쪽 아래에 받침판(구멍 2개 숨은선)이 붙은 그림이다.
화살표는 V홈과 받침판이 보이는 긴 면을 가리키므로 그 면이 정면이다. 왼쪽에서 바라보면 정면 쪽이 그림의 오른쪽에 오므로, 정면 쪽으로 튀어나온 받침판이 몸체 오른쪽 아래에 나타나고, 받침판의 세로 구멍은 세로 숨은선, 왼쪽 끝 돌출부(러그)의 구멍은 가로 숨은선으로 그려진다.
- V홈 윤곽과 원형 구멍이 실선으로 보이는 보기는 화살표 방향에서 본 정면도다.
- 몸체 아래쪽에 둥근 끝의 받침판과 원형 구멍 두 개가 보이는 보기는 위에서 본 평면도다.
- 받침판이 몸체 왼쪽 아래에 붙은 보기는 오른쪽에서 본 우측면도이므로 좌측면도가 아니다.




배관 도시기호에서 밸브가 닫힌 상태는 밸브 기호의 삼각형 두 개를 모두 검게 칠해 나타낸다. 4번이 이에 해당하며, 1번처럼 칠하지 않은 기호는 일반 밸브(열린 상태)를 나타낸다.
하중이 어느 한도를 넘은 뒤 영구 변형이 남는 현상은 소성이다.
소성은 하중을 제거해도 원래 모양으로 돌아오지 않고 변형이 남는 성질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해당하지 않는다.
- 탄성은 하중을 제거하면 원래 모양으로 돌아오는 성질이다.
- 인성은 충격에 견디며 쉽게 파괴되지 않는 질긴 성질이다.
- 연성은 재료가 가늘게 늘어나는 성질이다.
온도 변화로 재료 내부에 생기는 응력은 열응력이다.
신축이 구속된 재료가 온도 변화로 늘거나 줄려 할 때 내부에 열응력이 생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해당하지 않는다.
- 경사응력은 하중 방향에 대해 기울어진 단면에 생기는 응력이다.
- 크리프응력은 일정 하중이 장시간 작용하며 변형이 서서히 진행되는 크리프 현상과 관련된 것이다.
- 압축응력은 재료를 누르는 하중에 의해 생기는 응력이다.
구름 베어링 호칭번호의 마지막 두 자리는 안지름 번호이며, 00=10, 01=12, 02=15, 03=17mm이고 04부터는 ×5를 한다. 6203은 안지름 번호가 03이므로 안지름은 17mm이다.
위 식에서 ( )에 들어갈 적합한 용어는?극한강도를 허용응력으로 나눈 값은 안전율이다.
(σu = 극한강도, σa = 허용응력)
재료가 견딜 수 있는 최대 강도가 실제로 허용한 응력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단위 없는 비로, 항상 1보다 크게 잡는다.
- 파괴강도는 분자에 오는 극한강도 자체를 가리키는 강도 값이지, 두 값의 비가 아니다.
- 영률(세로 탄성계수)은 응력을 변형률로 나눈 값이다.
- 사용강도는 실제 사용 상태의 응력 값으로, 역시 비가 아닌 응력이다.
미터나사는 호칭을 바깥지름을 밀리미터(mm)로 표시하는데, 3번은 이를 인치(inch)로 표시한다고 잘못 기술했다. 1번의 기호 M, 2번의 나사산 각도 60°, 4번의 피치를 mm로 표시하는 것은 모두 미터나사의 올바른 특징이다.
회전운동을 직선운동(왕복운동)으로 변환하는 기어 조합은 랙(rack)과 피니언(pinion)이다. 피니언은 작은 원통기어이고 랙은 직선 톱니를 가진 막대 형태의 기어로, 피니언이 회전하면서 랙의 톱니와 맞물려 랙이 직선으로 왕복 운동하게 된다. 스퍼기어는 두 회전축 간 동력 전달, 내접기어는 회전축 간 동력 전달(축간거리 감소), 헬리컬기어도 회전운동 간 전달용이므로 회전을 직선운동으로 바꾸는 기구는 랙과 피니언만 해당한다.
오일 시일(油 seal)은 베어링의 밀폐 장치로서 내부의 오일·윤활제가 외부로 누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동시에 외부의 물, 먼지, 이물질 등이 베어링 내부로 침입하지 않도록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2번은 축 방향 힘의 방지(이는 추력 베어링의 기능), 3번은 베어링 고정(이는 보유스프링 등의 기능), 4번은 방열(이는 설계 및 윤활 관리 사항)로서 모두 오일 시일의 용도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