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동유의 점도가 높아지면 유체가 흐르기 어려워져 관내 유동저항이 커지고, 그 저항을 이기기 위해 필요한 압력은 오히려 높아진다. 따라서 관내 저항에 의해 압력이 저하된다는 설명은 실제 현상과 맞지 않는다.
동력손실 증가, 마찰에 의한 열 발생, 응답성 저하는 모두 점도가 높을 때 실제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관로 하나에 시트(V자 자리)와 볼이 놓인 기호로, 한 방향 흐름만 허용하는 체크밸브이다.
그림은 위아래로 이어진 관로 사이에 볼이 V자 시트에 얹힌 모양이고, 스프링 표시는 없다. 볼이 시트를 막는 방향으로는 흐르지 않고, 반대 방향 압력이 볼을 밀어 올리면 흐른다.
- 셔틀밸브는 마주 보는 두 시트 사이에 볼 하나와 가운데 출구가 있는 3포트 기호이다.
- 분류밸브는 한 입구의 유량을 두 출구로 나누는 밸브로 출구가 둘이다.
- 디셀러레이션밸브는 캠(롤러)으로 조작해 액추에이터를 감속시키는 유량 제어 밸브로 조작부가 붙는다.
구형 용기에 금속판으로 유실과 가스실을 격리한 소형 고압용은 다이어프램형 어큐뮬레이터이다.
다이어프램형은 구형 용기 안을 격막으로 나누어 가스가 유실로 들어가지 않는다.
- 추부하형은 추의 무게로 압력을 만드는 대형 방식이다.
- 스프링 부하형은 스프링 힘으로 압력을 만든다.
- 블래더형은 고무 주머니(블래더)로 가스를 격리하는 방식이다.
실린더 귀환행정(복귀 행정)에서 로드측 배압(背壓)을 제거하여 배기 속도를 높이는 장치가 필요할 때 사용하는 밸브는 급속배기밸브이다.
급속배기밸브는 실린더 로드측 포트에 직접 연결되어 귀환시 피스톤 뒤쪽의 압력유를 탱크로 빠르게 배출함으로써 배압을 최소화하고, 결과적으로 귀환속도를 크게 향상시킨다.
- 셔틀밸브: 두 입력 중 높은 압력을 선택하는 선택 밸브로, 귀환속도 향상과는 관계가 없다.
- 2압밸브: 두 입력 신호를 AND 논리로 처리하는 제어 밸브로, 귀환속도 향상과는 관계가 없다.
- 체크밸브: 일방향 흐름만 허용하는 역지밸브로, 귀환속도 향상과는 관계가 없다.
유량제어 밸브의 사용 목적과 거리가 먼 것은 솔레노이드 밸브의 신호시간 제어이다.
솔레노이드 밸브의 신호시간은 전기 신호를 다루는 문제이고, 유량제어 밸브는 유체의 유량을 조절하는 요소이다. 나머지 보기는 유량제어 밸브의 사용 목적으로 옳은 내용이다.
- 액추에이터의 속도제어는 유량 조절의 대표적 목적이다.
- 실린더의 배출되는 공기량 제어는 배기 유량을 교축하는 미터아웃 방식이다.
- 공기식 타이머의 시간 제어는 교축으로 탱크 충전 시간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블리드 오프 회로는 실린더 입구 쪽 분기회로에 유량 제어 밸브를 설치해, 펌프 토출량 중 일부를 탱크로 바이패스시켜 실린더 속도를 제어한다. 실린더로 가는 유량을 직접 교축하는 방식은 미터 인 회로다. 릴리프 밸브를 거치지 않고 여분의 유량을 돌려보내므로 동력 손실이 적은 대신 부하 변동이 크면 속도 제어 정밀도가 떨어진다.

기호에서 A, B(작업 포트)와 P, R(공급·배출 포트)이 표시되어 있어 4포트 밸브임을 알 수 있고, 중앙 사각형에서 모든 포트가 서로 통하도록 그려져 있어 오픈 센터 형식임을 알 수 있으며, 사각형이 세 칸으로 나뉘어 있어 3위치 밸브임도 확인된다. 그러나 이 기호만으로는 밸브와 배관의 접속 방식이 개스킷 접속인지 나사 접속인지 등은 나타나 있지 않으므로 알 수 없다.
램형 실린더는 피스톤 없이 직접 로드가 연장·축소되는 구조로, 피스톤 불필요(1번), 공기 빼기 장치 불필요(2번), 압축력의 휨에 강함(4번)이 특징이다. 반면 로드와 튜브를 별도로 제작해 조립해야 하고 강도를 위해 벽두께가 두꺼워야 하므로 중량이 무거운 단점이 있다. 따라서 중량이 가볍다는 것은 램형 실린더의 장점이 아니다.
인어링(입구링)은 흡입·토출 포트의 위치를 설정하고 유압 누설을 방지하는 보조부품으로, 유압 발생 자체에는 직접 관여하지 않는다.
베인펌프의 유압 발생 원리는 회전자(로우터)가 캠링 내부에서 회전할 때 베인이 슬릿에서 출입하면서 체적 변화를 일으키는 것에 기반한다.
- 캠링: 펌프 하우징 내 회전자의 회전궤적을 결정하는 타원형 고정부품
- 베인: 회전자의 슬릿에 삽입되어 흡입·토출 체적을 변화시키는 핵심 부품
- 로우터: 베인을 수납하고 회전하는 회전자 본체
솔레노이드(전자석)로 밸브를 전환하므로 전기조작 방식이다.
코일에 전류가 흐르면 전자기력이 스풀을 움직여 유로가 바뀌며, 이것이 전기적 조작이다.
- 레버조작: 사람이 손으로 레버를 움직이는 수동 조작이라 솔레노이드와 무관하다.
- 롤러조작: 캠 등 기계 부품이 롤러를 눌러 전환하는 기계적 조작이다.
- 디텐트조작: 전환된 위치를 걸림 기구로 유지하는 방식이며 코일로 전환하는 방식이 아니다.
압축공기 필터의 여과 방법이 아닌 것은 가열하여 분리하는 방법이다.
공기를 가열하면 포화 수증기량이 늘어 수분이 오히려 공기 중에 머물므로 분리가 되지 않는다.
- 원심력을 이용하는 방법: 선회 날개로 공기를 돌려 수분과 이물을 바깥으로 분리하는 옳은 여과 방법이다.
- 충돌판에 닿게 하는 방법: 공기가 판에 부딪혀 관성으로 수분과 이물이 떨어지는 옳은 여과 방법이다.
- 흡습제를 사용하는 방법: 수분을 흡수·흡착해 제거하는 옳은 여과 방법이다.
잘못 설명된 부가조건은 단속 사이클이다.
단속 사이클은 시작 신호를 한 번 주면 한 사이클만 수행하고 초기 위치에서 멈추는 조건이다. 각 제어 요소를 임의의 순서로 움직이는 것은 수동(개별) 조작에 해당하며 단속 사이클의 설명이 아니다.
- 리셋: 리셋 신호로 모든 작동 상태가 초기 위치로 돌아간다는 옳은 설명이다.
- 비상정지: 전기 제어에서는 전원을 차단하고 공압 시스템에서는 작업 요소를 원위치시킨다는 옳은 설명이다.
- 정지: 연속 사이클 중 정지 신호가 들어오면 진행 중인 사이클을 마지막 단계까지 마치고 새 사이클을 시작하지 않는다는 옳은 설명이다.

그림은 필터·감압 밸브·압력계·윤활기를 1점 쇄선 테두리로 묶은 기호이므로 공기압 조정 유니트(서비스 유닛)이다.
왼쪽부터 마름모 안 파선(필터 엘리먼트)과 아래 드레인이 붙은 필터, 스프링과 출구 쪽 파선 파일럿이 달린 감압 밸브(레귤레이터)와 원형 압력계, 마름모 위쪽에 세로선이 있는 윤활기가 차례로 이어져 있다.
- NOT 밸브: 위치를 나타내는 사각 칸이 나란히 있는 방향 제어 밸브 기호여야 하는데 그림에는 전환 칸이 없다.
- 유량조절 밸브: 관로를 좁히는 교축 기호가 중심인데 그림은 필터·감압·윤활 기기의 조합이다.
- 공기 건조기: 단일 기기이며, 그림처럼 압력계·윤활기까지 한 테두리에 묶인 구성이 아니다.
제습기의 종류가 아닌 것은 공랭식 제습기이다.
압축공기 제습기는 수분 제거 원리에 따라 냉동식·흡착식·흡수식으로 나뉜다. 공랭식은 압축기 출구의 애프터쿨러를 냉각하는 방식(공랭식·수랭식)의 구분이다.
- 냉동식 제습기: 공기를 이슬점 이하로 냉각해 수증기를 응축시켜 제거하는 옳은 종류이다.
- 흡착식 제습기: 실리카겔 같은 고체 흡착제 표면에 수분을 붙잡는 옳은 종류이다.
- 흡수식 제습기: 흡수제가 수분과 화학적으로 결합해 제거하는 옳은 종류이다.

입력이 A 하나뿐이고 출력이 입력을 뒤집은 값(A 위에 바)이므로 NOT회로이다.
진리값 표를 읽으면 A가 0일 때 B는 1, A가 1일 때 B는 0으로, 출력은 항상 입력의 반전이다.
- AND회로: 입력이 둘 이상이고 모두 1일 때만 1을 내므로 입력 하나의 반전 표와 맞지 않는다.
- OR회로: 입력이 둘 이상이고 하나라도 1이면 1을 내므로 맞지 않는다.
- NAND회로: 두 입력이 모두 1일 때만 0을 내는 2입력 회로라 입력 하나짜리 표와 맞지 않는다.
감압밸브에서 1차측(입력) 압력 변동에 대해 2차측(출력) 압력이 어느 정도 변화하는지를 나타내는 특성은 압력특성(pressure characteristic)이다. 압력특성은 입력 압력 변화에 따른 출력 압력의 변화량을 나타내며, 이를 통해 감압밸브의 안정성과 성능을 평가한다. 크래킹특성은 밸브가 열리기 시작하는 최소 압력, 감도특성은 파일럿 압력에 대한 민감도, 히스테리시스특성은 열림/닫힘 압력의 차이를 각각 의미하므로 정답이 아니다.

필요한 공급 유량은 80 cm³/min이다.
전진 행정 동안 실린더에 채워야 할 부피는 피스톤 면적 A와 행정거리 s의 곱이고, 이를 시간으로 나누면 유량이 된다.
60·70·90 cm³/min은 이 계산값과 다르다.
유압유에 수분이 혼입되면 유압시스템의 성능을 여러 면에서 악화시킨다. 수분은 유막을 파괴하여 윤활성을 저하시키고, 산화를 촉진하여 방청성을 저하시키며, 증기압을 상승시켜 캐비테이션 발생을 유발한다. 반면 수분의 혼입은 유압유 자체의 체적 탄성률을 증가시켜 압축성을 감소시키므로(압축하기 더 어려워짐), 압축성이 증가한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옳지 않다.

정답은 실린더 1.0 전진 → 실린더 2.0 전진 → 실린더 2.0 후진 → 실린더 1.0 후진 순서다.
위쪽 실린더 1.0 의 선도는 1단계와 2단계 사이에서 0에서 1로 올라가 전진하고, 2~4단계 동안 1을 유지하다가 4단계와 5단계 사이에서 1에서 0으로 내려가 후진한다.
아래쪽 실린더 2.0 의 선도는 1~2단계에서 0을 유지하다가 2단계와 3단계 사이에서 0에서 1로 올라갔다가, 3단계와 4단계 사이에서 곧바로 0으로 내려간다. 전진한 뒤 곧이어 후진하는 모양이다.
단계 순서대로 모으면 1.0+ 2.0+ 2.0- 1.0- 가 되며, 나중에 나간 실린더가 먼저 돌아오는 전형적인 동작 순서다.
압력계 눈금이 가리키는 압력은 게이지 압력이다.
압력계는 대기압을 0으로 놓고 그보다 높은 값을 읽으며, 절대압력과는 다음 관계이다.
- 대기압력: 대기 자체의 압력이며 장치 압력을 재는 눈금이 아니다.
- 절대압력: 완전 진공을 0으로 한 값으로 눈금값에 대기압을 더해야 얻는다.
- 진공압력: 대기압보다 낮은 압력인데, 대기압을 넘는 압력을 가리키는 눈금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회로도의 (A)는 대유량 저압펌프, (B)는 소유량 고압펌프이며 두 펌프를 조합해 저압 대유량 + 고압 소유량 토출을 결합하는 구조이다. 부하압이 설정값 이상으로 상승하면 언로드밸브가 작동해 대유량 펌프(A)의 토출유를 무부하시키고 소유량 펌프(B)만 고압 라인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이는 Hi-Lo 무부하 회로의 전형적 구성이다.
격막이 파열되어 압력을 제한하는 안전장치는 유체 퓨즈다. 유체 퓨즈는 설정된 압력을 초과하면 내부 격막(다이어프램)이 자동으로 파열되어 회로를 개방함으로써 과압을 방지하는 일회용 압력 제한 장치다. 압력 스위치는 압력 감지 신호만 전달하고, 감압 스위치는 압력 저하 시 작동하며, 유체 스위치는 유동 조건으로 작동하므로 격막 파열 방식과 무관하다.
분기회로의 압력을 주회로보다 낮게 할 때는 감압 밸브를 사용한다.
감압 밸브는 출구 쪽 압력을 설정값으로 유지해 2차측 압력을 1차측보다 낮춘다.
- 카운터 밸런스 밸브: 배압을 걸어 수직 실린더의 자중 낙하를 막는 밸브이다.
- 릴리프 밸브: 회로의 최고 압력을 제한하고 초과분을 탱크로 보내는 밸브이다.
- 방향제어 밸브: 흐름의 방향만 정하며 압력을 낮추는 기능이 없다.

누르는 동안만 동작하고 놓으면 곧바로 정지하는 운전은 촌동 운전이다.
촌동은 짧게 조금씩 움직이는 점동 조작이어서 공작기계의 위치 맞춤에 쓰인다.
- 연동 운전: 한 기기의 동작에 맞춰 다른 기기가 함께 동작하도록 연결한 운전이다.
- 정역 운전: 전동기의 회전 방향을 정방향과 역방향으로 바꾸는 운전이다.
- 순차 운전: 여러 기기를 정해진 순서대로 차례로 기동하는 운전이다.
지시계기는 정확한 측정과 안전한 사용을 위해 일정한 조건을 갖춰야 한다. 1번 눈금은 균등 또는 대수 눈금이어야 하고, 3번은 튼튼하고 취급이 편리해야 하며, 4번은 확도가 높고 외부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이 모두 구비조건이다. 반면 2번 절연내력이 낮을 것은 오히려 안전성과 신뢰성을 해치므로, 지시계기는 절연내력이 높아야 한다는 것이 정상이며, 절연내력이 낮다는 조건은 계기의 구비조건이 아니다.
정류 후 직류 출력의 맥동 성분은 출력단에 콘덴서를 병렬로 달아 평활한다.
콘덴서는 전압이 오르면 충전하고 내려가면 방전해 전압 변동을 줄인다.
- 저항: 전류 제한이나 전압 강하에 쓰이며 충·방전으로 전압을 받쳐 주지 못한다.
- 사이리스터: 게이트 신호로 도통을 제어하는 스위칭 소자이다.
- 트랜지스터: 증폭과 스위칭에 쓰는 소자이다.
직류 회로의 옴의 법칙은 전류가 전압에 비례하고 저항에 반비례한다는 내용이다.
- 전압에 비례하고 저항에도 비례한다는 서술: 저항이 커지면 전류는 줄어드므로 틀리다.
- 전압에 반비례하고 저항에도 반비례한다는 서술: 전압이 오르면 전류도 늘어나므로 틀리다.
- 전압에 반비례하고 저항에 비례한다는 서술: 관계가 둘 다 거꾸로이다.
전압계의 측정범위를 10배로 넓히려면 직렬로 배율기 저항 45 kΩ을 연결한다.
- 15 kΩ 배율기를 병렬 연결: 병렬로 달면 전압계 양단 전압이 그대로여서 측정범위가 넓어지지 않는다.
- 15 kΩ 배율기를 직렬 연결: 합계가 이라 4배만 늘어난다.
- 45 kΩ 배율기를 병렬 연결: 병렬로 달면 전압계 양단 전압이 그대로여서 측정범위가 넓어지지 않는다.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리액턴스가 반비례 곡선으로 줄어드는 소자는 콘덴서이다.
그래프는 세로축 리액턴스[Ω], 가로축 주파수 f[Hz]이며 낮은 주파수에서 매우 크다가 주파수가 커질수록 0에 가까워진다. 용량 리액턴스는 로 주파수에 반비례한다.
- 저항: 저항값이 주파수와 무관하게 일정하므로 수평선이 된다.
- 코일: 로 주파수에 비례해 커지는 직선이 된다.
- 다이오드: 한 방향으로만 전류를 흘리는 정류 소자로, 주파수에 반비례하는 리액턴스 특성을 나타내는 소자가 아니다.
1 kW는 1000 W이다.
접두어 k(킬로)는 10의 3제곱을 뜻한다.
- 10 W: 10의 1제곱 배에 해당해 킬로와 다르다.
- 100 W: 10의 2제곱 배(헥토)에 해당한다.
- 10000 W: 10의 4제곱 배로 10 kW이다.
기동 전류를 억제하려고 전기자 회로에 직렬로 넣고 속도가 오르면 저항을 단계적으로 줄이는 장치는 기동기(기동 저항기)이다.
정지 상태에서는 역기전력이 0이어서 전기자 저항만으로는 큰 전류가 흐르므로 직렬 저항으로 제한하고, 회전이 빨라져 역기전력이 커지면 저항을 줄여 간다.
- 정류자: 전기자 권선의 전류 방향을 바꿔 주는 회전 부분이다.
- 브러시: 정류자와 접촉해 외부 회로와 전류를 주고받는 부품이다.
- 제어기: 기동뿐 아니라 운전 중 속도 조정·역전 등까지 겸하도록 만든 장치로, 기동 전류 억제만을 위한 기동기와 구분된다.
시퀀스 제어는 정성적 제어에 속한다.
정해진 순서와 조건에 따라 동작을 진행하는 제어이며, 제어량의 크기를 되먹임하는 피드백 제어와 구분된다.
- 정량적 제어: 제어량의 크기를 수치로 검출·비교하는 제어로 피드백 제어에 해당한다.
- 되먹임 제어: 출력을 입력 쪽으로 되돌려 비교하는 피드백 제어이다.
- 닫힌 루프 제어: 피드백 경로가 닫힌 폐루프 제어로 피드백 제어와 같은 것이다.
조작 기기(actuator)는 제어 신호를 받아 물리적 동작을 직접 수행하는 장치이고, 센서는 상태를 감지하여 신호만 출력하는 장치다. 솔레노이드 밸브는 전자기력으로 밸브의 개폐를 직접 구동하므로 조작 기기에 해당한다. 리밋 스위치, 광전 스위치, 근접 스위치는 모두 물체의 접촉·위치·유무를 감지하여 신호를 출력하는 센서(감지 기기)이므로 조작 기기가 아니다.



정현파 교류의 최댓값은 실횻값의 √2배이므로 [V]이다.
정현파에서 실횻값 = 최댓값/√2 관계가 성립한다.
- : 실횻값보다 작은 값으로, 최댓값이 E일 때의 실횻값을 구하는 식이다.
- : 최댓값이 E일 때의 평균값을 구하는 식이다.
- 2E: 계산값과 다르다.
Y결선에서 선간전압은 상전압의 √3배이다.
관계는 위상이 어긋난 두 상전압의 벡터 차에서 비롯된다.
전열기에 흐르는 전류는 소비전력을 전압으로 나누어 구한다.
이므로 흐르는 전류는 5A이다.
유도 전동기의 동기 속도는 [rpm]이다. 따라서 주파수 f에 비례하고 자극수 P에 반비례하므로, 동기 속도는 자극수와 주파수로 결정된다.




나비형(두 삼각형이 꼭짓점을 맞댄) 밸브 기호 가운데에 검은 원이 있는 기호가 글로브 밸브이다.
네 기호 모두 관 끝이 플랜지 선이나 용접 점 없이 그대로 이어져 있어 접합 방식은 같고, 밸브 종류는 몸체 모양으로 구분한다. 글로브 밸브는 나비형 몸체 중앙에 칠한 원을 넣어 나타낸다.
- 나비형 중앙에 세로선만 있는 기호: 검은 원이 없어 글로브 밸브가 아니다.
- 나비형만 있고 중앙 표시가 없는 기호: 검은 원이 없어 글로브 밸브가 아니다.
- 두 세로선 사이를 사선으로 잇고 화살표가 붙은 기호: 나비형 몸체도 검은 원도 없어 글로브 밸브가 아니다.

기준선 위아래 양쪽에 세로선과 한쪽 곡선으로 된 그루브 기호가 있으므로 양면 J 형 이음 맞대기 용접이다.
그림의 기호는 기준선을 가로지르는 세로선 한쪽에 호(곡선)가 하나씩 붙은 모양이 기준선 위와 아래에 대칭으로 있다. 한쪽만 곡면으로 깎는 개선이 J형이고, 기준선 양쪽에 있으면 양면 용접이다.
- 양면 U 형: U형은 양쪽 벽이 모두 곡선인 U자 기호인데 그림은 한쪽이 세로 직선이다.
- 한쪽 U 형: 기호가 기준선 한쪽에만 있고 U자 모양이어야 하는데 그림은 양쪽에 있고 J자 모양이다.
- K 형: 세로선에 곧은 사선이 붙는 기호인데 그림은 곡선이다.

그림처럼 몸체의 구멍 부분만 따로 그려 중심선으로 본 투상도와 연결한 것은 국부 투상도이다.
단면 정면도 오른쪽에 장원형 구멍의 모양만 떼어 그리고, 가는 선과 중심선으로 연결해 어느 부분인지 나타냈다. 물체의 구멍·홈 등 특정 부분만 보여 주는 것이 국부 투상도이다.
- 회전 투상도: 각도를 가진 암·리브 등을 회전시켜 실제 모양으로 그리는 방법이다.
- 보조 투상도: 경사면의 실제 모양을 그 면과 마주 보는 방향에서 그리는 방법이다.
- 부분 확대도: 작은 부분을 원 등으로 지시하고 확대 척도를 적어 크게 그리는 방법인데, 그림에는 확대 지시나 척도 표기 없이 구멍 모양만 중심선으로 연결되어 있다.
도면의 척도란에 5:1로 표시되었다면 이는 배척으로, 도면의 형상 크기가 실물의 5배임을 뜻한다.
척도는 도면에서의 크기와 물체의 실제 크기의 비로 나타내며, 앞의 수가 크면 배척, 뒤의 수가 크면 축척이다.
- "축척으로 도면의 형상 크기는 실물의 1/5배 이다."는 축척과 배척을 반대로 설명한 것이다.
- "축척으로 도면의 형상 크기는 실물의 5배이다."는 축척과 배척을 반대로 설명한 것이다.
- "배척으로 도면의 형상 크기는 실물의 1/5이다."는 배척의 크기 관계를 반대로 설명한 것이다.

전체길이 ( )는 42이다.
정면도 왼쪽 세로선 위아래에 짧은 평행선 두 개(대칭 도시 기호)가 있어 대칭인 물체의 절반만 그린 것이고, 치수선이 이 중심선을 넘어 한쪽 끝에만 화살표가 있으므로 표시된 값은 전체 치수이다. 따라서 30은 양쪽 구멍 중심 사이 거리이고, 양 끝은 R6 원호로 끝난다.
36·66·72는 이 계산값과 다르다.





경사선과 위쪽 세로벽의 가로선이 둘 다 있는 측면도가 정답이다.
평면도에서 가운데 홈 선은 뒤쪽 띠(세로벽 윗면)에는 없고 그 앞쪽 영역에만 있으며, 정면도에서는 이 홈이 맨 위까지 이어진다. 즉 앞쪽 부분이 벽 꼭대기에서 바닥판 앞쪽으로 내려오는 경사면을 이루어야 하므로 측면도에 경사선이 나타난다. 또 정면도 위쪽 양 모서리가 비스듬히 깎여 있어, 그 경사면이 수직면과 만나는 경계가 측면도 세로벽에 가로선으로 보인다.
- 경사선은 있으나 세로벽에 가로선이 없는 보기: 모서리 경사면 경계선이 빠졌다.
- 경사선 없이 L자만 있는 보기: 앞쪽 경사면도 모서리 경계선도 없다.
- L자에 가로선만 있는 보기: 앞쪽 경사면이 없어 평면도·정면도의 홈 위치와 맞지 않는다.
파형의 가는 실선 또는 지그재그선으로 그리는 선은 파단선이다.
파단선은 물체의 일부를 잘라 낸 경계나 중간 생략 부분을 나타내며 불규칙한 파형으로 그린다.
- 회전단면선: 도형 안에 회전 단면의 윤곽을 그릴 때 쓰는 가는 실선이며 파형·지그재그가 아니다.
- 절단선: 가는 1점 쇄선으로 그리고 끝부분과 꺾이는 부분을 굵게 하는 선이다.
- 기준선: 위치 결정의 기준임을 나타내는 가는 1점 쇄선이다.
관용 나사는 주로 물체를 결합·고정하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일반 볼트·너트용 나사로, 운동 전달보다는 결합 강도가 중요하므로 운동용 나사가 아니다.
운동용 나사는 회전 운동을 직선 운동으로 변환하거나 그 반대로 변환하는 기능을 하는 나사로, 주로 기계의 구동 부분에 사용된다. 사각 나사, 사다리꼴 나사, 볼 나사는 모두 운동 전달 효율이 높고 마찰이 적도록 설계되어 운동용 나사로 분류되며, 특히 선반이나 공작기계의 송급 장치에 널리 사용된다.
가로 탄성 계수는 전단 응력을 전단 변형률로 나눈 값이다.
- 굽힘 응력을 전단 변형률로 나눈 값: 응력과 변형률의 종류가 맞지 않는다.
- 전단 응력을 수직 변형률로 나눈 값: 전단 응력에는 전단 변형률이 대응한다.
- 수직 응력을 전단 변형률로 나눈 값: 수직 응력에는 수직 변형률이 대응한다.




스프링 상수는 하중을 변위로 나눈 값이므로 이다.
스프링 상수는 스프링을 단위 길이만큼 늘이거나 줄이는 데 필요한 하중으로, 단위가 kgf/mm 인 것도 하중÷변위를 뜻한다. 코일 지름 D는 스프링 상수의 정의식에 들어가지 않는다.
- : 변위 대신 코일 지름으로 나누어 정의와 다르다.
- : 지름을 하중으로 나눈 것으로 정의와 다르다.
- : 변위를 하중으로 나눈 역수 꼴로 단위가 mm/kgf가 된다.
맞물림 클러치의 턱 모양이 아닌 것은 반달형이다.
맞물림 클러치는 턱끼리 맞물려 동력을 전하며, 턱 모양으로 삼각형·사다리꼴·사각형·톱니형·나선형 등을 쓴다. 반달형은 우드러프 키의 모양이다.
- 톱니형: 한 방향 전달용으로 쓰이는 옳은 턱 모양이다.
- 사다리꼴형: 맞물림 클러치에 쓰이는 옳은 턱 모양이다.
- 사각형: 양방향 전달에 쓰이는 옳은 턱 모양이다.
롤링 베어링의 장점은 마찰이 작아 과열 위험이 없고, 표준화된 규격이 풍부해 교환성이 우수하며, 소형·경량 설계로 기계의 소형화를 가능하게 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4번은 롤링 베어링의 단점을 설명하는데, 회전체가 구름접촉할 때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이 슬라이딩 베어링보다 크다는 것이 특징이며, 설치·조립은 상대적으로 용이하나 소음·진동 없다는 표현은 롤링 베어링의 실제 특성과 맞지 않는다.
벨트 전동에서 회전 시 인장측 장력()과 이완측 장력()의 차이 를 유효 장력이라 한다. 이는 벨트가 실제로 동력을 전달하는 데 기여하는 순 장력으로, 모터의 토크와 직결되는 핵심 요소다. 초기 장력은 회전 전 벨트에 주어진 사전 장력이고, 이완 장력은 단순히 이완측의 절대값이며, 허용 장력은 벨트가 견딜 수 있는 최대 장력 범위를 의미한다.
키의 전단 응력 조건으로 구한 폭은 6 mm이다.
키의 전단 응력은 접선력을 전단 면적(폭×길이)으로 나눈 값이다.
- 30 mm: 이 폭이면 전단 응력이 가 되어 조건과 다르다.
- 12 mm: 전단 응력이 가 되어 조건과 다르다.
- 9 mm: 전단 응력이 약 13.3 kgf/mm²가 되어 조건과 다르다.
브레이크의 종류가 아닌 것은 토션바이다.
토션바는 비틀림 탄성으로 에너지를 저장하는 스프링이며 마찰로 제동하는 장치가 아니다.
- 블록 브레이크: 블록을 바퀴에 눌러 제동하는 옳은 종류이다.
- 밴드 브레이크: 띠를 드럼에 감아 제동하는 옳은 종류이다.
- 원판 브레이크: 원판을 양쪽에서 눌러 제동하는 옳은 종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