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동 모터(Wobble Motor, Swashplate Motor)는 360° 전체 회전이 불가능하고 출구와 입구의 방향을 바꾸어 ±50° 정도의 왕복 요동 운동을 하는 액추에이터다. 기어 모터는 지속적인 회전 운동을 하고, 베인 모터는 360° 회전이 가능하며, 회전 피스톤 모터도 회전식이므로 제시된 조건에 맞지 않는다. 요동 모터는 로터리 실린더라고도 불리며 공작기계의 정밀한 각도 조절이나 로봇의 관절 구동 등에 사용된다.

상시 열림 3/2 밸브 두 개의 출력을 셔틀 밸브로 합쳤으므로 NAND 논리다.
각 밸브는 스프링 쪽 칸(정상 위치)에서 공급구 → 출력구가 열려 있고, 공압 파일럿 신호가 들어오면 출력이 배기로 연결된다. 따라서 각 밸브 출력은 입력의 NOT이다.
두 출력이 셔틀 밸브(OR)로 모이므로 출력은 가 되어, 두 신호가 모두 들어올 때만 출력이 사라진다.
- OR: 신호가 하나라도 있으면 출력이 나와야 하는데, 이 회로는 신호가 없을 때 출력이 나온다.
- AND: 두 신호가 모두 있을 때 출력이 나와야 하는데, 이 회로는 그때 출력이 사라진다.
- EX-OR: 두 신호가 모두 없을 때 출력이 없어야 하는데, 이 회로는 출력이 나온다.
오일 탱크의 용량을 가능한 작게 하라는 설명은 적합하지 않다.
탱크는 복귀 오일의 방열, 기포 분리, 이물 침전을 위한 여유 용적이 필요하므로, 사용압력과 냉각장치 유무에 따라 충분한 용량을 잡아야 한다.
- 오일 저장과 정화 설명 : 침전과 기포 분리로 오일을 깨끗하게 하는 역할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주유구 여과망과 뚜껑 설명 : 먼지와 절삭분의 혼입을 막는 구조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통기 용량과 바닥 간격 설명 : 탱크 내 압력 변동을 막고 청소와 방열을 쉽게 하기 위한 일반 기준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정마찰은 공기가 침입해서 생기는 현상이 아니므로 해당하지 않는 것이다.
정마찰은 정지한 접촉면 사이의 마찰로 면의 재질과 윤활 상태에 좌우된다. 반면 유압유에 공기가 섞이면 압축되는 기포가 생겨 작동과 유질에 문제가 생긴다.
- 공동현상 : 섞여 들어온 공기가 기포의 핵이 되어 저압부에서 기포가 생기고 터지기 쉬우므로 공기 침입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 열화촉진 : 기포가 압축될 때 고온이 되고 산소가 공급되어 오일 산화가 빨라진다.
- 응답성 저하 : 기포가 압축되어 압력 전달이 늦어지므로 응답이 나빠진다.
2개 이상의 실린더를 순차적으로 작동시키려면 시퀀스 밸브를 사용해야 한다. 시퀀스 밸브는 특정 압력에 도달했을 때 비로소 열려서 다음 단계의 동작을 시작하게 하는 제어 밸브로, 여러 실린더의 작동 순서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감압 밸브는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릴리프 밸브는 과압을 방출하며, 카운터 밸런스 밸브는 부하를 지지하는 역할을 하므로 순차 작동 제어에는 적합하지 않다.
압축공기를 생산하는 장치는 에어 컴프레서이다.
컴프레서는 대기 공기를 흡입해 압력을 높이는 공압 시스템의 압력원이다.
- 에어 루브리케이터 : 이미 만들어진 압축공기에 윤활유를 안개 형태로 공급하는 기기이다.
- 에어 액추에이터 : 압축공기의 에너지를 기계적 일로 바꾸는 출력 기기이다.
- 에어 드라이어 : 압축공기 속의 수분을 제거하는 처리 장치이다.
유량비례분류 밸브(proportional divider valve)의 분류 비율은 1:1~9:1 범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이는 밸브의 구조적 특성과 유량 제어의 안정성을 고려할 때, 과도하게 높은 분류 비율에서는 정밀한 유량 분배가 어려워지고 압력 손실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9:1을 초과하는 비율은 특수한 목적으로 제한적으로만 사용된다.
가열하여 분리하는 방법은 압축공기 필터의 표준 여과 기법이 아니며, 오히려 공기를 가열하면 상대습도가 낮아져 응축수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
압축공기 필터의 공기여과 방법은 불순물과 수분 제거를 위해 물리적·화학적 방식을 사용하며, 다음은 모두 실제 여과 기법이다.
- 원심력 분리(사이클론식): 입자와 액적을 회전력으로 제거한다.
- 흡습제 사용(드라이어): 수분을 화학적으로 흡수한다.
- 충돌판(임팩터식): 공기 흐름을 변화시켜 입자가 판에 부딪혀 분리되는 방식이다.
입력신호에 따라 정해진 출력을 나타내면서 기억기능을 겸비한 회로는 플립플롭 회로다. 플립플롭은 이전 상태를 기억하고 있다가 입력신호에 따라 상태를 전환하는 기본 기억소자로, 한 비트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순차논리회로(sequential logic circuit)다.
- 시퀀스 회로: 입력과 현재 상태로 출력이 결정되는 일반적인 순차회로의 개념이다.
- 온 오프 회로: 전원 제어 회로다.
- 레지스터 회로: 여러 플립플롭을 조합하여 다중 비트를 저장하는 상위 개념이다.
따라서 기본적인 기억소자로서의 조건에는 플립플롭이 가장 적합하다.




공압 실린더의 한 방향 속도제어에는 교축과 체크밸브가 병렬로 묶인 기호, 곧 속도제어 밸브로도 불리는 일방향 유량조절 밸브를 쓴다.
그 기호를 보면 세로 관로의 위아래 분기점 사이에 통로가 둘 있다. 한쪽은 조절 화살표가 달린 교축이라 지나는 공기량이 조여지고, 다른 한쪽은 시트 위의 볼로 그린 체크밸브라 반대 방향으로는 공기가 막힘없이 흐른다. 그래서 전진과 후진 가운데 한쪽 속도만 조절된다.
나머지 기호는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 관로를 비스듬히 가로지르는 교축에 조절 화살표만 붙은 기호는 우회 통로가 없어 양쪽 방향이 함께 조여진다.
- 사각 테두리 안에 교축과 흐름 화살표, 조절 화살표만 들어 있는 기호 역시 한 방향만 풀어 줄 수 없다.
- 파선 파일럿과 스프링이 붙고 아래로 배출 기호가 이어진 것은 압력을 제어하는 밸브다.
방향제어 밸브가 가질 수 없는 포트 수는 1개이다.
방향제어 밸브는 유입구와 유출구가 있어야 흐름 방향을 바꿀 수 있으므로 최소 2개의 포트가 필요하다.
- 2포트 : 2포트 2위치 밸브처럼 존재한다.
- 3포트 : 단동 실린더 제어에 쓰는 3포트 2위치 밸브처럼 존재한다.
- 4포트 : 복동 실린더 제어에 쓰는 4포트 밸브처럼 존재한다.
온도 변화에 따른 점도 변화의 정도를 나타내는 것은 점도지수이다.
점도지수가 클수록 온도에 따른 점도 변화가 작아 넓은 온도 범위에서 쓰기 좋다.
- 점도 : 유체의 흐름 저항 자체의 크기이며 온도에 따른 변화 정도를 나타내지 않는다.
- 비중 : 같은 부피 기준으로 물과 비교한 무게의 비이다.
- 동점도 : 점도를 밀도로 나눈 값으로 흐름 특성을 나타내는 값이다.
미터 인 회로는 유량제어 밸브를 실린더 입구 측에 두어 액추에이터로 유입되는 유량을 제어하는 속도제어 회로다. 부하가 피스톤 운동을 방해하는 정(正)의 부하일 때 적합하다. 부하가 끌려가는 음(負)의 부하에는 출구 측을 제어하는 미터 아웃 회로를 쓰고, 블리드 오프 회로는 공급 관로에서 분기해 탱크로 유량을 빼돌리는 방식이다.

코일 사각형 한쪽을 검게 칠한 기호는 Off Delay 타이머(복귀 지연형) 코일이다.
검게 칠한 표시는 코일이 소자된 뒤 접점 복귀가 늦어지는 복귀 지연을 뜻한다.
- On Delay 타이머: 동작 지연 코일은 한쪽 칸에 X자 표시를 넣어 구분한다.
- 솔레노이드: 지연 표시가 없는 단순 코일 사각형으로 나타낸다.
- 카운터: 계수용 코일로, 복귀 지연 표시를 붙이지 않는다.
증압기(booster)는 낮은 압력의 압축공기를 입력받아 유압을 더 높은 압력으로 변환하는 장치다. 1번은 유압을 공압으로 변환한다는 점에서 증압기의 기능과 반대이고, 3번은 저압으로 변환한다는 표현이 증압의 본질에 맞지 않으며, 4번은 변환 방향이 역순이다. 2번이 정답인 이유는 저압 공기 소스만으로도 소형 유압실린더의 압력을 고압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증압기의 핵심 작동 원리를 정확히 설명하기 때문이다.
파일럿부를 갖추고 파일럿 압력으로 주스풀을 작동시키는 구조는 평형 피스톤형 릴리프 밸브의 특징이다. 평형 피스톤형 릴리프 밸브는 주스풀의 양쪽에 압력을 받아 압력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파일럿 제어식 구조를 가지고 있어 직동형보다 안정적인 압력 조절이 가능하다.
- 직동형 릴리프 밸브: 파일럿부 없이 스프링 압력과 시스템 압력만으로 직접 작동된다.
- 인라인형 체크 밸브·앵글형 체크 밸브: 역류 방지 기능만 있어 압력 제어와 무관하다.
실린더가 낼 수 있는 힘은 F = P·A 이다.
압력은 단위 면적당 힘이므로 힘은 압력에 피스톤 단면적을 곱한 값이다.
- : 면적과 속도의 곱은 유량 에 해당한다.
- : 압력을 면적으로 나누면 힘의 단위가 되지 않는다.
- : 면적을 속도로 나눈 값은 힘과 관계가 없다.
체크 밸브가 유체를 양방향으로 흐르게 한다는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체크 밸브는 한쪽 방향으로만 흐르게 하고 반대 방향은 막아 역류를 방지한다.
- 실린더 설명 : 유압 에너지를 기계적 일로 바꾸는 기기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제어 밸브 설명 : 유체의 흐름을 정지시키거나 흐르게 하는 기능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릴리프 밸브 설명 : 설정압 이상이 되면 오일을 탱크로 빼내 과압을 막으므로 옳은 내용이다.

조작부 끝에 반원형 머리가 달린 짧은 축이 밸브 몸체에 붙은 기호는 누름 버튼 조작 방식이다.
반원 머리는 손으로 누르는 버튼을 나타내며, 인력 조작 방식 중 가장 기본적인 형태다.
- 레버: 몸체에서 비스듬히 뻗은 막대 끝에 작은 원(손잡이)이 달린 모양이다.
- 페달: 몸체에 경사진 발판 모양으로 그린다.
- 롤러: 조작 축 끝에 원(롤러)을 그린 기계 조작 방식이다.

교축 표시 위에 T자형 마개가 얹힌 공기 구멍 기호는 어느 시기에 공기를 빼고 나머지 시간은 닫아 두는 경우다.
그림은 아래 관로에서 세운 선 양옆에 오목한 호 한 쌍(교축)이 있고, 위 끝을 가로선으로 막은 모양이다.
- 연속적으로 공기를 빼는 경우: 교축 위 끝에 흰 삼각형(배기)을 그린다.
- 필요에 따라 체크 기구를 조작하여 빼는 경우: 교축 대신 체크 기구 위에 T자 마개를 그린다.
- 수압 면적이 상이한 경우: 공기 구멍의 배기 방식이 아니라 실린더 등 기기의 면적 차이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공압 단동 실린더는 한 방향으로만 공기압을 받아 작동하고 복귀는 내장 스프링으로 이루어지므로, 스프링 내장이 일반적(1번 참)이며 클램핑, 프레싱, 이젝팅 등 단순 작동에 적합(2번 참)하다. 또한 스프링 공간 확보를 위해 행정거리가 복동 실린더보다 제한적(3번 참)이다. 반면 공기 소모량은 편정행정에서만 공기를 소비하고 복귀는 스프링으로 자동 이루어지므로 복동 실린더보다 적게 소비한다(4번 거짓). 따라서 4번이 틀렸다.
급속배기 밸브는 실린더에서 배출되는 공기를 신속하게 외부로 배출하여 실린더의 운동속도를 빠르게 하는 장치다. 보기 1번 순차 작동은 솔레노이드 밸브의 특징이며, 3번 진행방향 변경은 방향 제어 밸브의 역할이고, 4번 서지 압력 완충은 소음기나 감압 밸브의 기능이므로 적합하지 않다.
냉각수 설비가 필요하다는 것은 수랭식의 단점이므로 장점이 아니다.
수랭식은 물을 순환시켜야 하므로 냉각수 공급·배수 설비가 따로 필요하다.
- 소형으로 냉각능력이 크다 : 물이 열을 잘 흡수하므로 공랭식보다 작게 만들어도 냉각능력이 커서 옳은 장점이다.
- 소음이 적다 : 냉각 팬이 필요 없어 소음이 적으므로 옳은 장점이다.
- 자동 유온조정이 가능하다 : 냉각수량을 조절해 유온을 자동으로 맞출 수 있으므로 옳은 장점이다.
압력제어밸브의 핸들 회전각에 따라 공기 압력이 매끄럽게 변화하는 특성을 압력조정 특성이라 한다.
유량 특성·재현 특성·릴리프 특성은 각각 다른 성능 지표를 나타낸다.
공기의 기체상수는 약 29.27 이다.
공기의 기체상수 를 중력 단위로 환산하면 구해진다.
- 19.27 은 계산값과 다르다.
- 39.27 은 계산값과 다르다.
- 49.27 은 계산값과 다르다.
일반 산업분야에서 사용하는 압축공기의 표준 압력은 약 0.5~0.7[MPa], 즉 500~700[kPa]이다. 1번의 50~70[kgf/cm²]은 약 4.9~6.9[MPa]로 과도하게 높으며, 3번의 500~700[bar]는 약 50~70[MPa]로 극히 높고, 4번의 50~70[Pa]는 거의 대기압 수준으로 너무 낮다. 따라서 정답은 2번이다.
무부하 운전이나 벨트 운전을 해서는 안 되는 전동기는 직권 전동기이다.
직권은 계자 권선이 전기자와 직렬이라 부하가 줄면 전류와 자속이 함께 줄어 속도가 급격히 올라가 폭주할 위험이 있다. 벨트가 벗겨지면 무부하가 되므로 금지한다.
- 타여자 전동기 : 계자 전원이 따로 있어 자속이 일정하므로 무부하에서도 속도가 안정적이다.
- 복권 전동기 : 분권 계자 권선이 함께 있어 무부하에서도 자속이 유지되므로 폭주하지 않는다.
- 분권 전동기 : 계자가 전원에 병렬이라 자속이 거의 일정하므로 무부하에서도 정속도에 가깝다.

전체 전류 3 A가 같은 20 Ω 두 개로 똑같이 나뉘므로 I₁ = 1.5 A다.
병렬 합성저항:
전체 저항:
전체 전류:
분류:
- 3 A: 분기 전의 전체 전류이며 I₁이 아니다.
- 2.4 A·8 A: 계산값과 다르다.
공급전압을 낮춰 기동전류를 제한하는 방식은 기동 보상기법이다.
단권 변압기로 전동기 단자 전압을 낮춰 기동하고, 속도가 오르면 전전압으로 전환한다.
- Y-△ 기동법 : 공급전압은 그대로 두고 권선 결선을 바꿔 상전압을 낮추는 방식이라 공급전압을 낮추는 방식과 구분된다.
- 저항 기동법 : 직렬로 넣은 저항의 전압강하를 이용하므로 저항에서 열 손실이 커서 대용량 농형 전동기에 주로 쓰는 방식이 아니다.
- 직입 기동법 : 전전압을 바로 가하므로 기동전류를 제한하는 효과가 없다.

전압 V를 기준(오른쪽)으로 두고 전류 I가 시계 방향으로 π/2(90°) 뒤진 아래쪽에 그려져 있으므로 코일(인덕턴스) 회로다.
벡터도는 반시계 방향을 앞섬으로 보므로, 아래를 향한 전류는 전압보다 90° 늦다(지상 전류).
- 저항: 전압과 전류가 동상이라 두 벡터가 같은 방향이다.
- 콘덴서: 전류가 전압보다 90° 앞서 위쪽을 향한다.
- 다이오드: 한 방향으로만 전류를 흘리는 정류 소자로, 90° 위상차를 만드는 소자가 아니다.
전자 접촉기와 열동 계전기는 전자 개폐기의 범주에 속한다. 전자 접촉기는 전자석을 이용해 접점을 개폐하는 장치이고, 열동 계전기는 전류 변화에 따른 열 작용으로 접점을 동작시키는 장치인데, 두 기기 모두 시퀀스 제어에서 전력 차단·공급 및 신호 전환을 위한 개폐 기능을 수행한다.
- 적산 카운터: 누적 계수용이다.
- 한시 타이머: 시간 지연용이다.
- 전자 계전기: 신호 증폭·변환용이다.
이들은 개폐 제어 기능과는 다르므로, 두 기기의 총칭은 전자 개폐기이다.
정류회로의 출력은 맥동하는 파형(리플)을 포함하고 있으며, 커패시터 필터는 충방전 특성을 이용하여 이 리플을 평탄화함으로써 직류에 가까운 안정적인 파형을 얻기 위해 사용된다. 커패시터는 교류 성분(리플)은 통과시켜 방전하고 직류 성분은 유지하는 특성으로, 출력 전압의 변동폭을 최소화한다. 따라서 정답은 직류에 가까운 파형을 얻기 위하여이다.
용량 리액턴스는 약 15.9 Ω 이다.
용량 리액턴스는 주파수와 정전용량에 반비례한다.
- 16.9 Ω 는 계산값과 다르다.
- 159 Ω 는 계산값과 다르다.
- 169 Ω 는 계산값과 다르다.




두 접점 원 위쪽에 떨어져 그린 속이 빈 직사각형 막대 기호가 리밋 스위치의 A접점(평상시 열림)이다.
막대가 접점에 닿지 않고 위에 떠 있으므로 평상시 회로가 열려 있고, 기계 동작으로 눌릴 때 닫힌다.
- 위쪽에 떨어진 가로선 가운데에 세로 누름축이 달린 기호: 누름 버튼 스위치의 A접점이다.
- 두 원 아래에 닿은 가로선 가운데에 세로 누름축이 달린 기호: 누름 버튼 스위치의 B접점이다.
- 두 원 아래에 닿은 직사각형 막대 기호: 평상시 닫힌 리밋 스위치의 B접점이다.

A와 B가 모두 H일 때만 출력 C가 H이고 나머지는 모두 L이므로 AND 회로다.
진리표: L·L → L, L·H → L, H·L → L, H·H → H 이다. 즉 .
- OR 회로: 입력 하나만 H여도 H가 나와야 하는데 L·H, H·L에서 L이다.
- NOT 회로: 입력이 하나인 반전 회로로 두 입력 표에 맞지 않는다.
- NOR 회로: L·L에서 H가 나와야 하는데 L이다.
전류계를 회로에 병렬로 접속한다는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전류계는 내부저항이 매우 작아 직렬로 접속해야 하며, 병렬로 접속하면 큰 전류가 흘러 소손된다.
- 분류기 설명 : 큰 전류는 전류계와 병렬로 분류기를 달아 측정범위를 넓히므로 옳은 내용이다.
- 인체 접촉 주의 설명 : 측정 회로에 전류가 흐르므로 감전에 주의해야 하므로 옳은 내용이다.
- 높은 쪽 범위부터 측정 설명 : 전류를 모를 때 큰 범위부터 시작해야 과전류로 인한 손상을 막으므로 옳은 내용이다.
대칭 3상 교류 전압의 순시값의 합은 0 V 이다.
세 상은 크기가 같고 위상이 120도씩 차이가 나므로 합이 상쇄된다.
- 50 V 는 합이 0 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110 V 는 합이 0 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220 V 는 합이 0 이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평형 조건을 이용해 중저항을 측정하는 방법은 휘트스톤 브리지법이다.
켈빈 더블 브리지법은 저저항, 전위차계법은 기전력·저저항 측정에 쓰이고, 직접 편위법은 평형 원리를 쓰지 않아 목적이 다르다.
소비 전력은 100 W 이다.
저항에 직류 전압을 가할 때의 소비 전력은 전압의 제곱을 저항으로 나눈 값이다.
- 150 W 는 계산값과 다르다.
- 200 W 는 계산값과 다르다.
- 250 W 는 계산값과 다르다.
3상 유도전동기의 회전 방향은 임의의 2선을 서로 바꾸어 변경한다.
2선을 바꾸면 3상의 상순이 반대가 되어 회전 자계의 방향이 반대가 되므로 회전 방향이 바뀐다.
- 1선 단락 : 한 상을 합선시키는 사고 상태이며 회전 방향을 바꾸는 방법이 아니다.
- 3선 모두 바꾸기 : 순환시키는 교체는 상순이 그대로여서 방향이 바뀌지 않고, 방향이 바뀌는 경우는 결국 2선 교환과 같다.
- 극수 변화 : 동기속도를 바꾸는 속도 제어 방법이며 회전 방향과 관계가 없다.
회로시험기(멀티미터)로 미지의 값을 측정할 때는 범위를 낮은 곳부터 높은 곳으로 넓혀가는 것이 아니라, 높은 범위에서 시작하여 낮은 범위로 좁혀가야 한다. 낮은 범위에서 시작하면 측정값이 범위를 초과하여 기기가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 적색·흑색 단자 막대 접속: 적색(+)과 흑색(-)의 표준 극성 접속으로 정확하다.
- 전류계 직렬·전압계 병렬 연결: 기본 원칙으로 정확하다.
- 교류 측정 시 주파수 범위: 기기의 정격 주파수 범위 내에서 사용해야 한다는 안전 수칙으로 정확하다.





화살표 방향에서 물체를 바라보면 육각기둥 형태의 절단면과 계단형으로 잘린 단면이 정면에 나타난다. 이때 상부의 경사진 절단부와 계단 모양의 홈이 정면도에 단이 진 윤곽선으로 표현되어야 하므로, 이러한 계단형 절단 형상을 정확히 반영한 3번 도형이 정면도로 가장 적합하다. 나머지 보기는 절단면의 위치나 계단의 방향, 개수가 실제 형상과 일치하지 않는다.
회전도시 단면도에서 절단한 곳의 전후를 끊고 그 사이에 단면 형상을 그릴 때는 굵은 실선을 쓴다. 절단 위치에 겹쳐서 도형 안에 그릴 때는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기호 표기 6□10×12(45)에서 6은 슬롯(용접부) 너비 6mm, 10×12는 용접부 길이 10mm, 개수(또는 폭×길이) 12가 아니라 용접 길이 10mm와 관련 치수 12를 나타내며 45는 피치(간격) 45mm를 의미한다. □ 기호는 플러그(슬롯) 용접을 나타내므로 '용접 목의 길이'라는 표현은 해당 기호의 의미와 맞지 않는다. 따라서 1번 설명이 잘못되었다.
마이크로 사진 촬영, 복사 등의 작업에서 도면의 위치를 정확하게 맞추고 정렬하기 위해 표시하는 것은 중심마크이다. 중심마크는 도면의 중앙을 표시하여 촬영, 복사, 축소 또는 확대 시 기준점으로 사용되며, 마이크로필름 촬영 등에서 프레임의 중심을 정확히 맞추는 데 필수적이다.
- 윤곽선: 도면의 외곽을 나타낸다.
- 표제란: 도명과 도번 등 문자 정보를 기록하는 란이다.
- 재단마크: 인쇄물을 재단할 때 절단선을 표시하는 것이다.
이들은 모두 마이크로 사진 작업의 정렬 및 기준점 설정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평면도는 왼쪽 앞 모서리에서 비스듬히 올라간 사선이 가로선으로 꺾인 뒤 세로선으로 뒤쪽 가장자리에 닿는 모양이 알맞다.
정면도에서 아래쪽 넓은 받침 위에 왼쪽으로 치우친 윗부분이 있고, 그 윗부분 안에 세로선이 하나 있다. 우측면도에서는 윗부분이 받침과 같은 앞뒤 전체 폭을 차지하고 가운데쯤 세로선이 하나 보인다.
사선 평면도라면 윗부분의 왼쪽 끝이 앞 모서리까지 닿으므로 우측면도에서 윗부분이 앞뒤 전체 폭으로 보이고, 사선(경사진 수직면)과 정면 쪽 평면이 만나는 모서리가 정면도의 세로선으로 나타난다. 평면의 가로선이 우측면도의 세로선이 된다.
- 뒤쪽에 작은 사각형 두 칸만 있는 보기: 윗부분이 뒤쪽에만 있게 되어 우측면도의 윗부분이 앞뒤 전체 폭으로 보일 수 없다.
- 뒤쪽 사각형 안에 대각선이 있고 앞쪽에 세로선이 있는 보기: 윗부분이 뒤쪽에만 있고, 앞쪽 세로선은 정면도·우측면도 어디에도 대응하는 단차가 없다.
- 사각형 칸이 계단처럼 세 개 겹친 보기: 역시 윗부분이 앞 모서리까지 닿지 않아 우측면도와 맞지 않는다.
가는 2점 쇄선을 사용하는 것은 가상선이다.
가상선은 인접 부분이나 가공 전후의 모양, 이동 위치를 나타낼 때 가는 2점 쇄선으로 그린다.
- 중심선 : 가는 1점 쇄선을 사용한다.
- 지시선 : 가는 실선을 사용한다.
- 피치선 : 가는 1점 쇄선을 사용한다.
구의 반지름을 나타내는 기호는 SR 이다.
반지름 기호 R 앞에 구를 뜻하는 S를 붙인 것이 구의 반지름 표시이다.
- ø : 원의 지름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 R : 일반 반지름을 나타내는 기호이며 구를 뜻하지 않는다.
- Sø : 구의 지름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필요한 나사부 바깥지름은 20 mm 이다.
인장하중 2 ton 은 2000 kgf 이고, 나사의 골지름이 바깥지름의 약 0.8배라 단면적은 약 0.5 d² 이다.
- 30 mm 는 계산값과 다르다.
- 36 mm 는 계산값과 다르다.
- 40 mm 는 계산값과 다르다.
맞물림 클러치의 턱 형태는 두 축을 기계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설계된 형태들이다. 사다리꼴형은 응력 집중을 줄이고 강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되며, 나선형은 점진적인 맞물림으로 충격을 감소시키는 형태이고, 톱니형은 간단한 구조로 높은 토크를 전달한다. 유선형은 유체 흐름을 위한 형태로 클러치 턱의 기계적 결합 목적과 무관하므로 맞물림 클러치의 턱 형태에 해당하지 않는다.
미터 보통 나사가 이완방지용이라는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진동이 심한 곳의 이완방지에는 피치가 작은 미터 가는 나사를 쓰고, 보통 나사는 일반 체결용이다.
- 미터법 사용 국가 설명 : 미터계 나사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나사산 각도 설명 : 미터나사의 나사산 각도는 60도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호칭치수 설명 : 바깥지름과 피치를 mm 로 나타내므로 옳은 내용이다.
회전력을 전달하면서 동시에 보스를 축 방향으로 이동시켜야 할 때는 미끄럼 키가 적합하다.
새들 키와 반달 키는 축 방향 이동이 필요 없는 고정용 키이고, 접선 키는 큰 회전력 전달에 쓰이는 고정 키다.
모듈은 5 이다.
모듈은 피치원 지름을 잇수로 나눈 값이다.
- 2 는 계산값과 다르다.
- 3 은 계산값과 다르다.
- 7 은 계산값과 다르다.
V벨트의 장점은 평 벨트처럼 벗겨지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V벨트는 홈에 끼워져 쐐기 작용을 하므로 평 벨트보다 이탈이 적고 큰 마찰력을 얻는다.
- 설치면적이 넓다 : V벨트는 비교적 좁은 설치면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므로 맞지 않는다.
- 마찰력이 평 벨트보다 작다 : 쐐기 효과로 마찰력이 평 벨트보다 크므로 맞지 않는다.
- 마찰면을 둥글게 만든다 : V벨트는 단면이 사다리꼴이고 측면이 마찰면이므로 맞지 않는다.
어느 범위에 단위 면적당 균일하게 작용하는 하중은 분포하중이다.
분포하중은 일정 범위에 퍼져서 작용하는 하중으로 균일 분포와 불균일 분포가 있다.
- 집중하중 : 한 점에 집중해서 작용하는 하중이다.
- 반복하중 : 같은 방향으로 크기가 반복되어 작용하는 하중이다.
- 교번하중 : 크기와 방향이 번갈아 바뀌는 하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