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출 압력이 높아지면 체적 효율은 감소한다.
압력이 높을수록 펌프 내부 틈새로 되돌아 새는 내부 누설이 늘어, 이론 토출량 대비 실제 토출량이 줄기 때문이다.
- 효율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누설이 줄어야 성립하는데, 고압에서는 누설이 오히려 늘어난다.
- 효율이 일정하다는 설명은 압력에 따른 누설량 변화를 무시한 것이다.
- 효율과 무관하다는 설명도 압력이 누설량을 좌우하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필터에 체크 밸브를 병렬로 다는 것은 필터가 막혔을 때 흐름이 우회하도록 하는 눈막힘 보완을 위해서다.
필터의 저항이 커지면 체크 밸브를 통해 흐름을 유지시켜 장치가 멈추지 않도록 한다.
흡착식 건조기는 건조제(흡착제)가 압축공기 중의 수분을 직접 흡착시켜 압축공기를 건조시키는 방식으로, 최대 -70℃ 정도의 낮은 이슬점까지 얻을 수 있다.
냉매로 공기를 2~5℃까지 냉각시켜 수분을 응축·제거하는 방식은 냉동식(냉매식) 건조기의 원리이므로, 흡착식 건조기에 대한 설명으로는 옳지 않다.
AND, OR, NOT, 플립플롭 같은 기본 논리 소자의 연결을 나타내는 도면은 논리도이다.
논리도는 신호 사이의 논리 관계를 소자 기호로 표현한 도면이다.
- 제어선도는 제어 요소의 신호 상태가 시간이나 단계에 따라 변하는 모양을 선으로 나타낸 것이어서 논리 소자의 연결을 그리는 도면이 아니다.
- 회로도는 밸브와 실린더 등 기기를 기호로 연결한 배관 도면이다.
- 변위단계선도는 실린더 등의 변위를 동작 단계별로 나타낸 선도이다.
회로 내의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밸브는 릴리프 밸브다. 릴리프 밸브는 설정된 압력값을 초과하면 자동으로 열려 과잉 유압을 탱크로 배출하여 회로의 최대 압력을 제한하고 유지한다. 체크 밸브는 역류 방지, 솔레노이드 밸브는 전자 제어에 의한 개폐, 유압 펌프는 유압 생성 장치로서 압력 유지 역할이 아니다.
오일 탱크의 용량은 사용 압력이나 냉각장치 유무에 따라 방열과 이물질 침전을 고려해 알맞게 정해야 하며, 무조건 작게 만드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
- 오일을 저장하면서 깨끗하게 하는 기능도 갖는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주유구에 여과망과 캡을 부착해 이물질 혼입을 막는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공기청정기 통기용량과 탱크 바닥 높이에 관한 기준도 맞는 내용이다.
공압 센서로 검출할 수 없는 것은 물체의 재질이다.
공압 센서는 노즐의 배압이나 공기 흐름이 물체에 의해 막히거나 달라지는 정도를 신호로 쓰므로, 물체의 유무와 거리 변화는 알 수 있어도 재질까지는 구별하지 못한다. 나머지 항목은 검출할 수 있는 대상이다.
- 물체의 유무는 공기 흐름이 막히는지로 바로 알 수 있다.
- 물체의 위치는 거리에 따라 배압이 달라지는 것으로 검출한다.
- 물체의 방향 변위도 배압이나 흐름의 변화로 감지할 수 있다.
가열하여 분리하는 방법은 압축공기 필터의 표준 여과 기법이 아니며, 오히려 공기를 가열하면 상대습도가 낮아져 응축수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
압축공기 필터의 공기여과 방법은 불순물과 수분 제거를 위해 물리적·화학적 방식을 사용하며, 다음은 모두 실제 여과 기법이다.
- 원심력 분리(사이클론식): 입자와 액적을 회전력으로 제거한다.
- 흡습제 사용(드라이어): 수분을 화학적으로 흡수한다.
- 충돌판(임팩터식): 공기 흐름을 변화시켜 입자가 판에 부딪혀 분리되는 방식이다.

회로도의 실린더는 스프링 복귀형 단동실린더이며, 하단의 밸브는 4포트 2위치(레버 조작, 스프링 복귀) 방향제어밸브로 실린더의 전진·후진 동작을 제어한다. 실린더가 한쪽 방향만 유압(공압)으로 작동하고 반대 방향은 스프링 힘으로 복귀하는 구조이므로 단동실린더 제어회로에 해당한다.
공기압축기는 작동원리에 따라 용적형(체적형)과 속도형(동압형)으로 분류된다. 용적형은 일정한 체적의 공기를 흡입·압축·배출하는 방식이며, 피스톤식·베인식·다이어프램식·스크류식 등이 해당한다. 축류식(Axial flow compressor)은 속도형 압축기로서 회전하는 임펠러가 공기에 운동에너지를 부여해 압력을 높이는 동압 원리를 사용하므로, 용적형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한쪽 방향으로만 흐르게 하고 반대 방향 흐름을 막는 밸브는 체크 밸브이다.
입구 쪽 압력이 스프링 힘을 이기면 열리고 반대 방향에서는 닫혀 역류를 방지한다.
- 시퀀스 밸브는 설정 압력에 도달해야 유로를 열어 다음 동작을 시키는 밸브이다.
- 셔틀 밸브는 두 입구 중 압력이 걸린 쪽의 공기를 출구로 보내는 OR 기능의 밸브이다.
- 급속배기 밸브는 실린더의 배기를 가까운 곳에서 빠르게 대기로 내보내 속도를 높이는 밸브이다.
유압펌프는 유압장치에 쓰이는 요소로, 공기압 장치의 기본 시스템에는 속하지 않는다.
압축공기 발생장치·압축공기 조정장치·공압 제어밸브는 모두 공기압 장치를 이루는 기본 구성이다.

두 밸브가 모두 평상시 열림(통과) 상태로 직렬 연결되어 있어 A, B 어느 쪽도 작동하지 않을 때만 Z에 출력이 나오므로 NOR 논리이다.
그림에서 각 3/2 way 밸브는 스프링 쪽(아래 칸)이 정상 위치이고, 이 칸에서 공급 공기가 밸브를 그대로 통과한다. 공급원에서 A 밸브, B 밸브를 차례로 지나 Z로 이어지는 직렬 연결이다.
A나 B의 파일럿 신호가 들어오면 위 칸으로 바뀌어 입력이 막히고 출력 쪽이 배기로 연결되므로 Z의 공기가 빠진다. 즉 Z = 1은 A = 0이고 B = 0일 때뿐이다.
- OR 논리: 신호 중 하나만 있어도 출력이 나와야 하는데, 이 회로는 신호가 하나라도 있으면 출력이 끊긴다.
- AND 논리: 평상시 닫힘 밸브를 직렬로 연결해 두 신호가 모두 있을 때 출력이 나오는 회로이다.
- NAND 논리: 두 신호가 모두 있을 때만 출력이 끊겨야 하는데, 이 회로는 하나의 신호만으로도 출력이 끊긴다.
일정량의 액체가 담긴 용기 밑면이 받는 압력은 정압이다.
정지한 액체의 무게로 생기는 압력이며 깊이에 비례한다. 같은 압력을 완전 진공에서 재면 절대압력, 대기압에서 재면 게이지압력으로 나타낼 뿐이므로 이 둘은 압력의 종류가 아니라 측정 기준에 따른 표시 방법이다.
- 절대압력은 완전 진공을 0으로 잡아 잰 값으로, 밑면이 받는 압력이 어떤 성질의 압력인지를 말해 주지 않는다.
- 대기압은 지구를 둘러싼 공기의 무게에 의한 압력으로 용기 속 액체가 만드는 압력이 아니다.
- 게이지압력은 대기압을 0으로 잡아 잰 값이라 역시 측정 기준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유압시스템의 최고 압력을 설정·제한하는 역할은 압력 릴리프 밸브가 담당한다. 이 밸브는 설정된 압력값에 도달하면 유압을 탱크로 배출시켜 시스템 압력이 그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제어한다. 감압 밸브는 특정 지점의 압력을 낮추는 용도, 방향 제어 밸브는 유압의 흐름 방향을 제어, 언로딩 밸브는 펌프의 부하를 제거하는 역할로 최고 압력 설정 기능이 없다.
실린더 측에 일정 압력이 형성된 뒤에 다음 동작을 하게 하려면 시퀀스 밸브를 쓴다.
시퀀스 밸브는 설정 압력에 도달해야 유로를 열어 압력 조건에 따른 순차 동작을 만든다.
- 3/2way 방향 제어 밸브는 신호가 오면 압력 크기와 관계없이 유로만 전환한다.
- 급속 배기 밸브는 실린더 배기를 빠르게 배출해 속도를 높이는 밸브이다.
- 4/2way 방향 제어 밸브도 압력 도달 여부를 판단하지 않고 신호에 따라 유로만 바꾼다.
유압 모터의 최대 토크는 약 3.8 kgf·m이다.
토크는 압력과 1회전당 배출량으로 정해지고, 유량은 회전 속도에만 관여하므로 계산에 쓰지 않는다.
m 단위로 환산하면 이다.
- 1.6 kgf·m 는 계산값과 다르다.
- 2.2 kgf·m 는 계산값과 다르다.
- 7.6 kgf·m 는 계산값과 다르다.
설정 압력에서 전기 스위치가 바뀌어 압력 변화를 전기 신호로 내는 기기는 압력스위치이다.
공기압이 오르거나 내릴 때 설정값에서 접점이 전환되므로 압력 신호를 전기 신호로 변환한다.
- 릴리프 밸브는 회로의 최고 압력을 제한하려고 과잉 압력을 방출하는 밸브이다.
- 시퀀스 밸브는 설정 압력에서 유로를 열어 순차 동작을 시키는 밸브이다.
- 언로드 밸브는 설정 압력에 도달하면 펌프 유량을 탱크로 보내 무부하로 만드는 밸브이다.
1점 쇄선은 기기 요소를 하나로 묶어 나타내는 포위선에 쓴다.
유압·공기압 도면기호에서 1점 쇄선은 둘 이상의 기능을 가진 조립 유닛을 둘러싸는 선이다.
- 주관로는 실선으로 그린다.
- 계측기는 원 모양의 기호로 나타낸다.
- 회전이음은 원 모양 등의 기호 요소로 나타낸다.
작동유의 구비조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압축성일 것이다.
작동유는 힘을 정확히 전달해야 하므로 비압축성이어야 한다. 압축성이면 응답이 둔해지고 전달이 불안정해진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작동유가 갖춰야 할 옳은 내용이다.
- 화학적으로 안정해야 산화와 변질이 적어 오래 쓸 수 있다.
- 열을 방출시킬 수 있어야 유온 상승을 막을 수 있다.
- 기름 속 공기를 빨리 분리해야 거품으로 인한 이상 작동을 막을 수 있다.
KS B 0054에서 정사각형은 필터·주유기·열교환기 같은 유체 조정 기기와 제어 기기를 나타낸다. 피스톤은 실린더와 함께 직사각형 기호 요소로 표시한다.
미터 아웃 방식은 실린더에서 배출되는 유량을 조절해 속도를 제어한다.
액추에이터 출구 쪽에 교축 밸브를 두어 배출 유량을 제한하므로 속도가 제어된다.
- 실린더로 공급되는 유량을 조절하는 방식은 입구 쪽에 교축을 두는 미터 인 방식이다.
- 공급과 배출을 모두 조절하는 방식은 미터 인과 미터 아웃을 함께 쓰는 별개의 방식이다.
- 방향마다 조절하는 쪽을 바꾸는 방식은 배출측만 조절하는 미터 아웃의 정의에 맞지 않는다.

용접 실린더 앞의 감압 밸브는 주회로 압력을 낮춰 공급하는 밸브이므로, 그 설정압력은 릴리프 밸브 설정압력(30 kgf/cm²)보다 낮다.
그림에서 펌프 압력은 릴리프 밸브로 30 kgf/cm²까지 제한되고, 방향 제어 밸브를 지난 압유는 고정 실린더에 그대로, 용접 실린더에는 상시 열림 화살표와 출구 쪽 파일럿선을 가진 감압 밸브를 거쳐 들어간다. 감압 밸브와 병렬인 체크 밸브는 복귀 시 기름이 감압 밸브를 우회해 자유롭게 돌아오게 한다.
- 자유낙하 방지 회로: 카운터 밸런스 밸브로 배압을 거는 회로로, 그림의 밸브는 출구 압력을 낮추는 감압 밸브이다.
- 순차 제어 회로: 두 실린더가 같은 관로에서 동시에 압유를 받으며, 작동 순서를 정하는 시퀀스 밸브가 없다.
- 용접 실린더 압력을 높이는 방법: 감압 밸브는 압력을 낮추는 밸브이므로 반대이다.
압력제어 밸브의 핸들을 돌렸을 때 회전각에 따라 공기 압력이 원활하게 변화하는 특성은 압력조정 특성이다. 유량 특성은 밸브 개도에 따른 유량 변화, 릴리프 특성은 압력 상한선 도달 시 방출, 재현 특성은 같은 조건에서 반복되는 일관성을 나타내는데, 핸들 회전각의 크기에 비례해 압력이 선형적으로 조절되는 능력은 압력조정 특성의 정의다.
압축공기에 비한 유압의 장점이 아닌 것은 배기성이다.
사용한 공기를 대기로 내보내는 배기는 공압의 특성이고, 유압은 작동유를 탱크로 되돌리는 회로여서 배기성이 장점이 될 수 없다.
나머지 보기는 유압의 장점으로 옳은 내용이다.
- 작동유가 거의 압축되지 않아 위치와 속도 제어의 정확성이 높다.
- 비압축성이라 공기와 달리 힘 전달이 즉각적이다.
- 고압을 쓸 수 있어 작은 장치로도 큰 힘을 낼 수 있다.
점도가 적절하지 않을 때 생기는 현상이 아닌 것은 녹이나 부식 발생의 억제이다.
녹과 부식을 억제하는 것은 방청 첨가제 등 방청성에 관한 성질이고, 점도가 맞지 않는다고 생기는 문제 현상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점도가 부적절할 때 나타나는 옳은 내용이다.
- 동력손실은 점도가 높아 유동 저항이 커지면 늘어난다.
- 마찰 부분의 마모는 점도가 낮아 유막이 얇아지면 심해진다.
- 내부 누설과 외부 누설은 점도가 낮아 틈새로 잘 새어 나가면 생긴다.
도체에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는 줄의 법칙에 따라 이다.
전력은 이고, 전력량은 전력에 시간을 곱한 값이므로 이다.
- 는 전압과 시간의 곱이라 에너지 단위가 아니다.
- 4.2 는 cal 값을 J 로 바꿀 때 곱하는 계수인데, 는 이미 J 단위라 다시 곱할 수 없다.
- 0.24 는 J 값을 cal 로 바꾸는 계수여서 이 식은 cal 단위의 열량이 된다.

PB3은 조작 회로 맨 앞에 직렬로 들어간 정지용 b접점 버튼이므로, 누르면 MC1·MC2가 모두 소자되어 전동기가 멈춘다. 따라서 PB3을 누르면 자동으로 정·역회전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그림과 맞는 옳은 내용이다.
- PL은 R선과 T선 사이에 버튼 없이 직접 연결되어 전원이 들어오면 PB 스위치와 관계없이 항상 점등된다.
- PB1을 누르면 MC1이 여자되고 MC1-a 접점으로 자기유지되며, 주회로의 MC1 접점이 붙어 전동기가 정회전한다.
- PB2를 누르면 MC2가 여자되어 MC2-a 접점이 붙고, 주회로 MC2 접점이 두 상을 바꿔 연결하므로 전동기가 역회전한다.
또한 MC1 코일 앞에는 MC2 b접점, MC2 코일 앞에는 MC1 b접점이 있는 인터록 구조라 MC1과 MC2가 동시에 여자되는 일은 없다.
전력량은 전력과 시간의 곱이므로 3.3 kWh이다.
전력(kW)로 바꿔 시간을 곱하면 된다.
- 0.3 kWh 는 계산값과 다르다.
- 30 kWh 는 계산값과 다르다.
- 300 kWh 는 계산값과 다르다.
1 A 는 1초 동안 1 C의 전기량이 이동하는 전류이다.
전류는 단위 시간당 이동한 전기량이므로 이다.
- 1 Ω 에 10 V 를 가하면 가 흐른다.
- 높은 전위에서 낮은 전위로 전기량이 흘렀다는 서술에는 걸린 시간과 전기량의 크기가 없어 전류 값을 정할 수 없다.
- 1 C 이 두 점 사이를 이동하며 1 J 의 일을 하는 것은 전류가 아니라 1 V(전위차)의 정의이다.
전원과 병렬로 가변저항을 삽입하면 분압 효과로 인해 피측정 저항 양단의 전압이 감소하며, 정확한 전류 제어도 어려워진다는 점에서 이 방법은 부적절하다. 대신 전원과 직렬로 가변저항(또는 정류기)을 삽입하여 회로 전류를 조절하는 것이 올바른 방식이다.
저저항 측정의 전압강하법은 Rx = V/I 원리로, 미지의 저항에 정해진 전류를 흘려 그 양단의 전압강하를 측정하는 방식이다.
- 내부저항이 큰 전압계를 이용한다: 피측정 저항에 흐르는 전류를 분로시키지 않으므로 측정 오차를 줄일 수 있어 옳다.
- 측정 중에는 일정 온도를 유지한다: 저항값은 온도에 따라 변하므로 필수 유의사항이다.
- 도선의 연결 단자 구성시 접촉저항이 작도록 한다: 저저항 측정에서는 도선의 접촉저항이 상대적으로 크므로 접촉저항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V결선은 △결선 중 한 상을 떼어 내고 남은 2개 상(단상 변압기 2대)으로 3상 전력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출력은 △결선의 이고, 변압기 이용률은 이다.
건식(금속) 정류기가 아닌 것은 회전변류기이다.
회전변류기는 교류를 직류로 바꾸는 회전 기기이고, 접합면에서 한 방향으로만 전류를 흘리는 고체 정류 소자가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건식 정류기에 속하는 옳은 내용이다.
- 셀렌 정류기는 셀렌 접합면을 이용한 건식 정류기이다.
- 실리콘 정류기는 실리콘 반도체 접합을 이용한 건식 정류기이다.
- 아산화동 정류기는 구리 산화물 접합면을 이용한 건식 정류기이다.

두 누름버튼 PB1·PB2(a접점)가 병렬로 연결되어 어느 하나만 눌러도 SL이 켜지므로 OR 회로이다.
그림에서 PB1과 PB2는 위쪽 전원선에서 각각 내려와 아래에서 하나로 합쳐진 뒤 램프 SL에 연결된다. 병렬 a접점은 입력 중 하나 이상이 1이면 출력이 1이 되는 논리합이다.
- AND 회로: a접점이 직렬로 연결되어 두 버튼을 모두 눌러야 출력이 나온다.
- NOT 회로: b접점 하나로 입력이 있으면 출력이 꺼지는 회로이다.
- NAND 회로: b접점을 병렬로 연결해 두 입력이 모두 있을 때만 출력이 꺼지는 회로이다.
측정오차는 크게 우연오차(random error), 계통오차(systematic error), 과실오차(gross error)로 분류된다. 우연오차는 측정 시 예측 불가능하게 발생하는 오차이고, 계통오차는 측정 장비의 결함이나 환경 변화 등으로 일정한 방향으로 반복되는 오차이며, 과실오차는 측정자의 실수로 인한 오차다. 정밀오차는 측정학의 표준 분류 개념이 아니며, 측정 중 또는 측정방법으로 인해 발생하는 오차의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
자속이 변할 때 철심에 생기는 손실로 히스테리시스손과 와류손으로 나뉘는 것은 철손이다.
철심 안에서 자속 방향이 반복해서 바뀌므로 히스테리시스손과 와류손이 생긴다.
- 동손은 권선 저항에서 전류에 의해 생기는 손실이다.
- 기계손은 베어링 마찰과 풍손 같은 기계적 손실이다.
- 표류부하손은 부하 전류 때문에 생기는 측정하기 어려운 기타 손실이다.
옴의 법칙에 따라 계기에 나타나는 전류는 0.1 A이다.
전압을 저항으로 나누면 된다.
- 10 A 는 계산값과 다르다.
- 1 A 는 계산값과 다르다.
- 0.01 A 는 계산값과 다르다.
서보모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급가감속이 어렵다는 내용이다.
서보모터는 제어 신호에 빠르게 응답하므로 급가감속이 쉬운 모터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저속에서도 안정되게 회전시킬 수 있다.
- 정회전과 역회전이 모두 가능하다.
- 저속에서도 큰 토크를 얻을 수 있다.
옳지 않은 이유는 직류전원을 쉽게 얻을 수 있다는 내용이다.
단상 유도전동기는 가정과 사무실에서 쉽게 구하는 교류 단상 전원으로 구동하는 전동기이므로 직류전원 확보는 이유가 될 수 없다.
나머지 보기는 널리 쓰이는 옳은 이유이다.
- 구조가 간단하고 튼튼해 고장이 적다.
- 작은 동력용으로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다.
- 취급과 운전이 쉬워 편리하게 쓸 수 있다.
정현파 교류전압 에서 최댓값은 진폭인 Vm이다. 주어진 식 의 진폭이 200 V이므로 최댓값은 200 V이다.
콘덴서에 교류를 가하면 전류는 전압보다 위상이 90° 앞선다.
콘덴서 전류는 이므로 사인파 전압을 미분한 형태가 되어 전류가 90° 앞선다.
- 동상은 저항만 있는 회로의 전류와 전압 관계이다.
- 전류가 90° 늦는 것은 코일(인덕턴스)의 관계이다.
- 위상 차이는 미분 결과 정확히 90° 이므로 120° 는 해당하지 않는다.





화살표 방향에서 본 정면도는 사각 홈 안에 꼭짓점이 위쪽 가운데인 삼각형(ㅅ자) 선이 그려진 모양이다.
입체도에서 홈은 정면 쪽에서 사각형으로 열려 있고, 홈의 양 벽면과 바닥면이 안쪽으로 좁아지며 뒤쪽 윗면 모서리의 한 점으로 모인다. 정면에서 보면 이 점은 홈 윗변의 가운데에 놓이므로, 그 점에서 홈 바닥 양 끝으로 내려오는 두 경사선이 보이고 윗면 외형선은 홈 위를 가로질러 이어진다.
- 윗변이 끊겨 홈이 위로 뚫린 보기: 모인 점이 윗면 모서리 위에 있어 정면도의 윗선이 이어져야 하므로 맞지 않는다.
- 홈 위 두 모서리에서 내려와 중간 높이에서 만나는 V자 보기: 모이는 점이 윗변 가운데가 아니라 홈 안쪽 중간에 그려져 있어 맞지 않는다.
- 홈 위 두 모서리에서 홈 바닥 가운데로 모이는 V자 보기: 꼭짓점이 아래에 있어 위아래가 뒤집힌 모양이다.

그림의 용접 기호에서 a5는 필릿 용접의 목 두께가 5 mm라는 뜻이다.
기준선 위의 직각삼각형은 필릿 용접 기호이고, 그 왼쪽 치수 앞의 문자 a는 목 두께, z는 다리 길이(각장)를 나타낸다. 기준선 끝의 깃발은 현장 용접, 원은 온 둘레 용접 표시이다.
- 루트 간격: 맞대기(그루브) 용접에서 쓰는 치수로, 필릿 기호 앞의 문자 a가 뜻하는 값이 아니다.
- 목 길이: 필릿 치수 앞의 a는 길이가 아니라 목의 두께를 뜻하며, 다리 길이(각장)는 문자 z로 따로 표시한다.
- 점 용접 수: 점 용접은 원 기호를 쓰고 개수는 괄호 안에 적는 방식이라 필릿 삼각형 기호와 다르다.





좌측면도는 위쪽에 실선 한 줄, 그 아래에 숨은선(파선) 한 줄이 가로로 그어진 사각형이다.
정면도는 왼쪽 부분이 중간 높이, 가운데가 더 낮은 홈, 오른쪽 부분이 가장 높은 단면이고, 평면도가 세 구간 모두 앞뒤로 끝까지 이어진 띠라 같은 단면이 깊이 방향으로 이어진 형상이다. 왼쪽에서 보면 가장 가까운 왼쪽 부분의 윗면 높이가 실선으로 보이고, 그보다 낮은 가운데 홈 바닥은 왼쪽 부분에 가려 파선으로 나타난다.
- 파선이 위, 실선이 아래인 보기: 높이 순서가 뒤바뀌어 맞지 않는다.
- 가로선 두 줄이 모두 실선인 보기: 가운데 홈 바닥은 왼쪽 부분에 가려 보이지 않으므로 맞지 않는다.
- 가로선 두 줄이 모두 파선인 보기: 왼쪽 부분의 윗면 모서리는 바로 보이는 선이라 실선이어야 한다.
현(chord)의 길이를 표시하는 치수선은 동심 원호가 아니라 직선으로 표시하는 것이 올바른 기계제도 원칙이므로 3번이 잘못되었다. 동심 원호는 호(arc)의 길이를 표시할 때 사용된다. 1번은 치수를 주요 투상도에 집중 기입하는 것이 제도 원칙이고, 2번은 특별한 명기가 없으면 제품의 완성치수를 나타내는 것이 맞으며, 4번은 NS(Not to Scale) 표시가 비례척이 아님을 나타내는 올바른 설명이다.

동심원 두 개가 왼쪽, 사다리꼴이 오른쪽에 놓인 원뿔대 기호이므로 제3각법 기호다.
사다리꼴은 왼쪽 변이 짧고 오른쪽 변이 길게 그려져 있어, 지름이 작은 쪽이 왼쪽인 원뿔대를 옆에서 본 모양이다. 작은 쪽에서 바라보면 큰 원 안에 작은 원이 모두 실선으로 보이므로, 동심원 그림은 왼쪽에서 본 투상도다.
제3각법은 물체를 본 쪽에 그 투상도를 배치하므로 왼쪽에서 본 그림이 왼쪽에 놓이고, 제1각법은 반대쪽에 놓여 원이 사다리꼴의 오른쪽에 그려진다. 따라서 원이 왼쪽에 있는 이 기호는 3각법을 뜻한다.

세 모서리가 서로 120°씩 같은 각도를 이루도록 그린 그림이므로 등각 투상도이다.
그림에서 한 꼭짓점에 모이는 세 모서리 사이 각이 모두 120°로 표시되어 있어 세 축이 똑같은 비율로 나타난다.
- 정투상도: 물체의 한 면씩을 정면·평면·측면도로 따로 그리는 방식이라 한 그림에 세 면이 입체로 나타나지 않는다.
- 사투상도: 정면을 실제 모양 그대로 그리고 안쪽 방향 모서리만 비스듬히 그리므로 세 각이 같지 않다.
- 부등각 투상도: 세 축이 이루는 각이 서로 다르게 그려지는 방식이다.
가는 실선으로 그리는 선이 아닌 것은 외형선이다.
외형선은 대상물의 보이는 부분의 모양을 나타내는 굵은 실선이다. 중심선은 원칙적으로 가는 1점 쇄선이지만, KS 제도 통칙은 도형의 중심선을 간략하게 나타낼 때 가는 실선도 쓰도록 정하고 있다.
나머지 보기는 가는 실선으로 그리는 옳은 내용이다.
- 치수선은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 중심선은 가는 1점 쇄선이 원칙이고, 간략하게 표시할 때는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 지시선은 가는 실선으로 그린다.
스프링 상수는 후크 법칙 에서 로 구한다. 주어진 값은 하중 , 변위 이므로, 이다.
키에 발생하는 전단 응력은 이다.
키(key)의 전단 응력은 공식으로 구하거나, 키가 받는 전단력을 이용해 계산한다.
축의 토크 T = 67.5 kN·mm = 67,500 N·mm, 축 지름 50 mm에서 반지름 r = 25 mm이므로, 키에 작용하는 전단력은
키의 전단 응력은 키가 축과 접하는 면적에 발생하는데, 키의 너비 15 mm와 길이 60 mm가 전단에 저항하는 면적이므로
이 끝 높이(Addendum)는 피치원에서 이끝원까지의 거리이다.
피치원을 기준으로 바깥쪽 이의 높이를 말하며, 안쪽은 이뿌리 높이이다.
- 두 기어의 이가 접촉하는 거리는 맞물림 길이에 관한 것으로 이 끝 높이가 아니다.
- 이뿌리원에서 이끝원까지의 거리는 이 끝 높이와 이뿌리 높이를 합친 전체 이 높이이다.
- 피치원에서 이뿌리원까지의 거리는 이뿌리 높이이다.
턴버클은 와이어로프나 인장재의 길이(장력)를 조절하는 기계요소로, 너트의 풀림을 막는 장치가 아니다.
- 자동 죔 너트는 스프링이나 탄성 재질로 나사면을 밀착시켜 풀림을 방지한다.
- 분할 핀은 너트와 볼트에 구멍을 뚫어 핀으로 고정해 풀림을 막는다.
- 로크너트는 보조 너트를 겹쳐 조여 마찰력으로 풀림을 방지한다.
1/100 기울기의 테이퍼 키 2개를 한 쌍으로 만들어 서로 반대 방향에서 축과 보스 사이에 박아 넣는 키는 접선 키이다.
두 키가 접선 방향으로 서로 반대 경사를 이루며 조여지므로 큰 회전력과 충격에도 강하게 결합되어 대형 축에 사용된다.
베어링 표시 방식 607C2P6에서 안지름(내경)은 기본 번호 앞 두 자리 숫자로 결정된다. 607의 경우 기본 번호는 07이며, 베어링 안지름 표준에 따라 07 = 7[mm]이다. 뒤의 C2P6은 공극, 정밀도, 마찰 등의 옵션 기호로 안지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외접하는 두 바퀴의 중심거리는 두 지름 합의 절반이므로 300 mm이다.
- 600 mm 는 계산값과 다르다.
- 150 mm 는 계산값과 다르다.
- 200 mm 는 계산값과 다르다.
나사, 키, 핀은 부품을 서로 연결·고정하는 체결용 기계요소이지만, 브레이크는 운동을 제동시키는 제동용 기계요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