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디자인 분야가 아닌 것은 영상 디자인이다.
영상 디자인은 화면·매체로 전달하는 시각 디자인 분야이고, 프로덕트 디자인은 실물 제품을 설계하는 분야이다.
- 완구 디자인은 장난감이라는 제품을 설계하므로 프로덕트 디자인이다.
- 가전 디자인은 가전제품을 설계하므로 프로덕트 디자인이다.
- 주방용품 디자인은 생활용품을 설계하므로 프로덕트 디자인이다.
눈부심이 없고 그림자가 없는 부드러운 빛을 내는 조명은 간접조명이다.
간접조명은 빛을 천장·벽에 반사시켜 비추므로 직접광이 없어 그림자가 생기지 않고 조도가 균일하다.
- 전반확산조명은 빛의 일부가 대상에 직접 닿아 그림자가 완전히 없다고 할 수 없다.
- 직접조명은 광원의 빛이 대상에 곧바로 닿아 그림자가 뚜렷하다.
- 반간접조명은 일부 빛이 아래로 직접 내려가므로 직접광 성분이 있다.
연속적인 패턴의 느낌과 관련된 시각 원리는 반복이다.
같은 요소가 되풀이되며 연속적인 패턴이 만들어지고, 이것이 율동감의 바탕이 된다.
- 동세는 사물의 움직이는 듯한 힘의 느낌이다.
- 균형은 대칭·비례 등으로 이루는 시각적 안정이다.
- 변화는 통일과 대립되는 다양함·차이를 주는 원리이다.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보던 상이 계속 보이는 현상은 잔상이다.
잔상은 시각 자극이 없어진 뒤에도 감각이 남는 현상이다.
- 조화는 둘 이상의 색이 서로 어울리는 상태이다.
- 연상은 색을 보고 경험에서 어떤 사물·느낌을 떠올리는 일이다.
- 명시성은 배경과의 대비로 대상이 잘 보이는 정도이다.
색광 혼합에서 원색은 적·녹·청(RGB)이다.
빛은 섞을수록 밝아지는 가산혼합이며, 세 원색을 모두 섞으면 백색이 된다.
- 색료를 혼합할수록 명도와 채도가 낮아진다는 서술은 색료(감산) 혼합에 관한 것으로, 색광 혼합의 설명이 아니다.
- 자주·노랑·청록·검정은 색료(인쇄) 쪽 기본색 구성으로 색광의 원색이 아니다.
- 빛을 혼합하면 명도가 내려간다는 서술은 반대이다. 색광은 섞을수록 명도가 올라간다.
감산 혼합의 결과로 맞는 것은 시안 + 마젠타 = 파랑이다.
감산 혼합의 3원색은 시안·마젠타·노랑이며, 섞을수록 어두워져 세 색을 모두 섞으면 검정에 가까워진다.
- 노랑 + 시안은 녹색이 되므로 빨강이라는 결과는 틀리다.
- 마젠타 + 노랑은 빨강이 되므로 녹색이라는 결과는 틀리다.
- 세 색을 모두 섞으면 백색이 아니라 검정에 가깝다. 백색은 가산혼합의 결과이다.
우편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소구하는 광고는 DM 광고이다.
DM(Direct Mail)은 특정 대상에게 우편으로 직접 발송하는 광고 방식이다.
- POP 광고는 판매 시점의 매장 안에서 구매를 유도하는 광고이다.
- 신문 광고는 신문 지면을 매체로 불특정 다수에게 전달하는 광고이다.
- 잡지 광고는 잡지 지면을 매체로 하는 광고이다.
바람직한 디자인의 기능을 설명한 것 중 옳지 않은 것은 형태와 기능을 분리하여 생각하는 서술이다.
좋은 디자인은 형태와 기능이 조화를 이루어야 하므로 둘을 나눠 생각하라는 말은 맞지 않다.
- 형태와 기능이 조화롭게 갖추어진 상태라는 설명은 옳다.
- 보기에도 즐겁고 사용하기에도 유용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절대적 기능과 상태적 개념이 복합체로 존속한다는 설명은 형태와 기능이 어우러진다는 취지로 옳다.
면이 이동한 자취로 길이·폭·깊이를 갖는 것은 입체이다.
디자인 요소에서 점이 이동하면 선, 선이 이동하면 면, 면이 이동하면 입체가 된다.
- 평면은 깊이가 없는 납작한 면을 가리키며, 면의 이동 자취가 아니다.
- 면은 선이 이동한 자취이다.
- 선은 점이 이동한 자취이다.
기하학적 도형이 실제 크기·형과 다르게 지각되는 현상은 착시이다.
착시는 실제 물리적 크기·길이·방향과 다르게 보이는 시지각 현상이다.
- 율동은 반복·점이·방사 등으로 만드는 운동감이다.
- 반복은 같은 요소를 되풀이하는 것이다.
- 균형은 시각적 무게가 이루는 안정이다.
양탄자 디자인에서 색 하나만 바꿔도 전체 배색이 달라 보임을 발견한 사람은 베졸트이다.
이 현상은 베졸트 효과로 알려져 있으며, 한 색의 변화가 이웃한 색 전체의 인상을 바꾼다.
- 애브니는 백색광이 섞일 때 색상이 달라져 보이는 효과(애브니 효과)와 관련된 인물이다.
- 피사로는 인상주의 화가로, 배색 원리의 발견자가 아니다.
- 세브뢸은 동시대비의 법칙을 정리한 색채학자이다.
물체 표면의 시각적·촉각적 느낌을 가리키는 용어는 질감이다.
질감(텍스처)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서 느끼는 표면의 성질이다.
- 공간은 물체가 차지하거나 둘러싼 3차원의 범위이다.
- 점이는 율동의 한 요소로, 단계적으로 변해 가는 것이다.
- 시간은 표면의 느낌과 관련이 없다.
황금 비율은 1 : 1.618이다.
황금비는 한 선을 나눌 때 전체 : 큰 부분 = 큰 부분 : 작은 부분이 되는 비로, 약 1.618이다.
- 1 : 1614는 뒤쪽이 1,614배라는 뜻이 되어 황금비와 크게 다르다.
- 1 : 3은 뒤쪽이 3배로 황금비보다 훨씬 크다.
- 2 : 3은 1 : 1.5로 황금비보다 작다.
윌리엄 모리스를 중심으로 영국에서 일어난 수공예 부흥 운동은 미술공예운동이다.
기계 대량생산으로 생활용품의 품질이 떨어진 것에 반대하며 시작되었다.
- 독일공작연맹은 1907년 독일에서 결성된 단체이다.
- 미래파는 1909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운동이다.
- 바우하우스는 1919년 독일 바이마르에서 그로피우스가 설립한 학교이다.
색입체에서 수직으로 배열한 것은 명도이다.
색입체의 중심축이 명도(무채색 단계)이다.
- 색상은 색입체의 둘레를 따라 원형으로 배열한다.
- 채도는 중심축에서 바깥으로 뻗는 수평 방향의 거리이다.
- 순도는 채도와 같은 뜻으로 쓰이는 말이라 수직 축이 아니다.
색상대비는 비슷한 두 색을 놓았을 때 색상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지는 현상이다.
색상이 가까운 색끼리 이웃할 때 각각 서로 반대 방향으로 치우쳐 보인다.
- 채도가 낮은 색은 더 낮게, 높은 색은 더 높게 보이는 현상은 채도대비이다.
- 두 색의 경계 부분에서 서로 영향을 주어 다르게 보이는 현상은 경계(연변)대비이다.
- 밝은 색은 더 밝게, 어두운 색은 더 어둡게 보이는 현상은 명도대비이다.
일정한 시간마다 동작을 반복 수행하는 메소드는 window.setInterval()이다.
setInterval()은 지정한 함수를 정해진 시간 간격(밀리초)마다 되풀이해 실행하며, 반복을 멈출 때는 clearInterval()을 쓴다.
- window.setTimer()는 window 객체에 정의된 메소드가 아니다.
- window.timer()도 window 객체에 정의된 메소드가 아니다.
- setTime()은 Date 객체의 시각을 설정하는 메소드로, window 객체의 반복 실행 메소드가 아니다.
정보를 대분류·중분류·소분류로 찾아 들어가는 검색엔진은 주제별 검색 엔진(디렉터리형)이다.
도서관 분류처럼 주제 계층을 따라 내려가며 원하는 사이트를 찾는다.
- 단어별 검색 엔진은 키워드를 입력해 그 단어가 들어 있는 자료를 찾는 방식이다.
- 메타 검색 엔진은 여러 검색엔진에 질의를 보내 결과를 모아 보여 준다.
- 통합 검색 엔진은 여러 검색 방식과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형태를 가리키는 말로, 분류 단계를 따라 내려가는 방식 자체를 이르는 이름이 아니다.
URL에 표현할 수 없는 것은 HTML이다.
URL은 프로토콜 + 주소(도메인 또는 IP) + 경로 형태이며, HTML은 웹 문서를 작성하는 언어라 URL의 구성 요소가 아니다.
- 프로토콜은 http:// 처럼 URL 맨 앞에 쓴다.
- IP 주소도 호스트 위치로 URL에 쓸 수 있다.
- 도메인 이름도 호스트 위치로 URL에 쓴다.
TCP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비연결형 서비스라는 서술이다.
TCP는 송수신 사이에 연결을 맺는 연결 지향형 프로토콜이다.
- 데이터 순서 보장은 TCP의 기능이다.
- 손실·중복 데이터 처리(재전송 등)는 TCP의 기능이다.
- 에러제어와 흐름제어는 TCP가 제공하는 기능이다.

문서상의 객체에 정보 형태와 상관없이 통일되게 접근하는 수단이자, 여러 자원에 대한 고유한 주소는 URL이다.
URL(Uniform Resource Locator)은 http://·ftp://처럼 프로토콜과 호스트·경로를 한 형식으로 적어, 웹 문서·파일 등 서로 다른 자원의 위치를 하나의 주소 체계로 가리킨다.
- HTTP: 웹 서버와 브라우저가 하이퍼텍스트 문서를 주고받는 전송 프로토콜로, 자원의 주소가 아니다.
- WAIS: 여러 서버에 흩어진 문서를 색인해 내용으로 찾아 주는 정보 검색 시스템이다.
- Archie: 익명 FTP 서버들의 파일 목록을 모아 파일 이름으로 찾아 주는 검색 서비스이다.
OSI 7계층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논리 계층이다.
OSI 7계층은 물리·데이터 링크·네트워크·전송·세션·표현·응용 계층이며 논리 계층은 없다.
- 데이터 링크 계층은 2계층이다.
- 네트워크 계층은 3계층이다.
- 표현 계층은 6계층이다.
WWW 정보를 읽어 화면에 표시해 주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은 웹 브라우저이다.
웹 브라우저는 웹 서버의 문서를 받아 화면에 보여 주는 프로그램이다.
- 배너는 웹 페이지에 올리는 광고 이미지이다.
- 포털 사이트는 검색·메일 등 여러 서비스를 모아 제공하는 관문 사이트이다.
- 홈페이지는 웹 사이트의 대표(첫) 화면이다.
웹 브라우저의 종류가 아닌 것은 Usenet이다.
Usenet은 뉴스그룹 서비스(NNTP)로, 웹 문서를 보여 주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 Netscape Communicator는 웹 브라우저이다.
- Internet Explorer는 웹 브라우저이다.
- Opera는 웹 브라우저이다.
HTML에서 주석을 넣는 올바른 형식은 <!-- 내용 -->이다.
<!--로 시작해 -->로 끝나는 사이의 내용은 브라우저 화면에 표시되지 않는다.
- <~~ ~~> 형식은 HTML 주석 문법이 아니다.
- <* *> 형식도 HTML 주석 문법이 아니다.
- <Doc … /Doc> 형식 역시 HTML 주석 문법이 아니다.
TARGET 속성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_top을 가장 위 프레임에 열린다고 한 서술이다.
_top은 프레임 구조를 모두 없애고 현재 브라우저 창 전체에 문서를 표시한다.
- _blank는 새 창에 문서를 연다.
- _self는 현재 창(프레임)에 문서를 연다.
- _parent는 현재 프레임을 포함한 상위 프레임 위치에 문서를 연다.
설명이 옳지 않은 것은 SSH를 보안이 고려되지 않은 프로그램이라 한 서술이다.
SSH(Secure Shell)는 원격 접속·관리를 암호화하여 안전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 IRC는 인터넷에서 여러 사람이 채팅하는 서비스이다.
- S-HTTP는 HTTP에 보안 요소를 더한 프로토콜이다.
- UMS는 음성·팩스·메일 등 여러 메시지를 한 곳에서 처리하게 하는 서비스이다.
스타일시트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STYLE을 HTML 안 어느 위치에서든 정의할 수 있다는 서술이다.
내부 스타일시트의 STYLE 태그는 HEAD 안에서 정의한다.
- 스타일시트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위해 주석문으로 감싸는 것은 맞다.
- 외부 스타일시트의 확장자는 .css이다.
- SPAN과 DIV로 특정 영역에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다.

자바스크립트 연산자의 우선순위는 산술 → 비교 → 논리 → 대입 순으로, 그림에 나열된 산술·비교·논리·대입 차례 그대로이다.
예를 들어 x = 3 + 4 > 5 && y는 덧셈(산술)을 먼저 하고, 그 결과를 5와 비교한 뒤, &&(논리)를 계산하고, 마지막에 그 값을 x에 대입한다.
- 비교 → 산술 → 대입 → 논리: 비교가 산술보다 앞서고 대입이 논리보다 앞서 있어 틀리다.
- 산술 → 비교 → 대입 → 논리: 대입이 논리보다 앞서 있어 틀리다. 대입은 가장 늦게 처리된다.
- 비교 → 산술 → 논리 → 대입: 비교가 산술보다 앞서 있어 틀리다.
IPSEC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IPv4에도 자체 탑재되어 있다는 서술이다.
IPSEC은 IPv6에 기본 포함되는 구조이며, IPv4에서는 추가 적용하는 보안 기술이다.
- 응용 프로그램과 독립적으로 네트워크 계층에서 보안을 제공한다.
- 인증, 무결성, 기밀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 IP 패킷 단위로 처리하는 계층 보안 기술이다.
두 개 이상의 배열을 결합해 새 배열을 반환하는 메소드는 concat()이다.
concat()은 배열을 이어 붙인 새 배열을 반환한다.
- join()은 배열 요소를 하나의 문자열로 합친다.
- reverse()는 배열 요소의 순서를 뒤집는다.
- slice()는 배열의 일부 구간을 추출한다.
적절하지 않은 설명은 그래픽·멀티미디어 요소가 정보 전달에 효과적이지 않다는 내용이다.
웹디자인은 문자뿐 아니라 이미지·영상·소리 같은 요소를 활용해 정보를 더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나머지는 모두 웹디자인에 대한 적절한 설명이다.
- 정보전달 효과 극대화: 웹디자인의 목적 그 자체이다.
- GUI: 아이콘·버튼 등 시각 요소로 사용자에게 시각적 효과를 전달한다.
- 차별화된 레이아웃과 인터페이스: 사이트의 첫인상과 사용 편의를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이다.
상호작용과 관련성이 적은 것은 텍스트(text)이다.
텍스트는 내용을 보여 주는 정적인 콘텐츠일 뿐, 그 자체로 사용자의 동작에 반응하지 않는다.
나머지는 사용자의 행동에 웹이 반응하는 요소이다.
- 링크: 클릭하면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는 상호작용이다.
- 마우스오버: 포인터를 올리면 모양이나 내용이 바뀌는 반응이다.
- 롤오버: 포인터 위치에 따라 이미지가 바뀌는 반응이다.
컴퓨터로 창작하는 회화·디자인은 컴퓨터 그래픽스이다.
컴퓨터 그래픽스는 컴퓨터를 이용해 그림·영상 등 시각 표현물을 만들고 처리하는 분야 전체를 가리킨다.
나머지는 컴퓨터 창작 전반을 뜻하는 말이 아니다.
- 일러스트레이션: 글의 내용을 설명·보충하는 삽화로, 컴퓨터 사용 여부와 무관한 용어이다.
- 렌더링: 3차원 모델에 빛·재질을 적용해 최종 영상을 계산해 내는 과정이다.
- 이미지 매핑: 입체 표면에 이미지를 입히는 기법으로 작업의 한 단계일 뿐이다.

물체를 구성하는 모든 면에 대한 정점과 연결선의 좌표값으로 면을 표현하고, 은폐선·은폐면 제거를 통해 사실감과 자유곡면 표현이 가능하며, 모든 면에 대한 데이터를 입력해야 하므로 데이터량이 많아지는 것은 표면(Surface) 모델링의 특징이다. 와이어 프레임은 점과 선만으로 표현해 면의 개념이 없고, 솔리드 모델링은 내부까지 포함한 완전한 형상 정보를 가지며, 매개변수 모델링은 치수 변수로 형상을 제어하는 방식이라 해당하지 않는다.
색을 점차 변화시키며 칠하는 기법은 그라데이션(gradation)이다.
그라데이션은 한 색에서 다른 색으로 단계적으로 변하도록 영역을 채우는 기법이다.
나머지는 색 채우기 기법이 아니다.
- 모델링: 3차원 물체의 형상을 만드는 작업이다.
- 스캔: 원본 그림·사진을 읽어 디지털 데이터로 바꾸는 입력 과정이다.
- 샘플링: 연속적인 신호를 일정 간격으로 추출해 디지털 값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옳지 않은 것은 대용량이라 영구보존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디지털 데이터는 원본과 동일한 복제본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 오히려 보존과 관리가 쉽다.
나머지는 모두 컴퓨터 그래픽의 특징이다.
- 섬세하고 정밀한 작업: 확대해 픽셀·좌표 단위로 작업할 수 있다.
- 대량생산: 디지털 파일은 복제와 출력이 쉽다.
- 확대·축소·회전과 색 변경: 데이터 변환만으로 쉽게 수정할 수 있다.
기획 단계에 설정할 내용이 아닌 것은 이미지 편집이다.
이미지 편집은 기획이 끝난 뒤 디자인·제작 단계에서 그래픽 프로그램으로 수행하는 실제 작업이다.
나머지는 기획 단계에서 정해 두는 사이트의 큰 틀이다.
- 전체 사이트 구조: 페이지 간 구성과 흐름을 기획하는 내용이다.
- 메인 색상 분위기: 사이트 컨셉에 맞춰 전체 느낌을 방향 설정하는 내용이다.
- 메뉴 구성: 사이트의 정보 분류와 메뉴 체계를 기획하는 내용이다.
입력 장치가 아닌 것은 프린터(Printer)이다.
프린터는 처리 결과를 종이에 내보내는 출력 장치이다.
나머지는 데이터를 컴퓨터에 넣는 입력 장치이다.
- 디지타이저: 도형·좌표를 입력하는 장치이다.
- 조이스틱: 커서나 물체의 방향을 조작해 입력하는 장치이다.
- 스캐너: 그림·사진을 읽어 들이는 장치이다.
옳은 설명은 프린터 해상도의 단위로 DPI를 쓴다는 내용이다.
DPI는 인치당 찍히는 점의 수로, 프린터 출력 해상도를 나타내는 단위이다.
나머지는 사실과 다르다.
- 비트 해상도와 색상 수가 반비례: 비트 수가 늘수록 표현 가능한 색 수가 늘어나므로 반비례가 아니다.
- 색심도가 모니터 크기에 비례: 색심도는 픽셀당 할당된 비트 수로 정해지며 화면 크기와 무관하다.
- 8비트가 16가지 색: 8비트는 2의 8제곱인 256가지 색이다.
요건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항상 다른 자리에 다른 기능을 하도록 두는 것이다.
내비게이션은 일관된 위치와 기능을 유지해야 사용자가 쉽게 익히고 길을 잃지 않는다.
나머지는 좋은 내비게이션이 갖춰야 할 요건이다.
- 쉽게 익힐 수 있어야 한다: 학습 부담이 적어야 한다.
- 행동과 시간을 절약해야 한다: 원하는 곳에 빨리 도달하게 해 준다.
- 피드백 제공: 현재 위치와 동작 결과를 알려 줘야 한다.
이미지 용량은 60,000byte이다.
공식: 가로 × 세로 × 화소당 비트 ÷ 8
대입: 800 × 600 × 1 = 480,000bit, 이를 8로 나누면 60,000byte이다.
나머지 값은 계산 결과와 맞지 않는다.
- 480,000byte: 비트 수를 바이트로 환산하지 않은 값이다.
- 120,000byte: 계산 결과의 2배로 맞지 않는다.
- 80,000byte: 계산 결과와 다르다.
애플이 개발한 미디어 재생기는 Quick Time이다.
Quick Time은 애플이 만든 멀티미디어 재생 기술로 동영상 파일을 지원한다.
나머지는 애플이 개발한 것이 아니다.
- Windows Media Player: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디어 재생기이다.
- Real Player: 리얼네트웍스의 스트리밍 재생기이다.
- Shock Wave: 매크로미디어의 멀티미디어 콘텐츠 재생 기술이다.
잘못된 설명은 4비트로 32가지 색을 쓸 수 있다는 내용이다.
4비트로 표현할 수 있는 색은 2의 4제곱, 즉 16가지이다.
나머지는 비트맵 이미지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래스터 이미지·픽셀: 비트맵은 픽셀의 집합이다.
- 픽셀 수가 많으면 용량 증가: 저장할 정보가 늘어난다.
- 확대 시 계단현상: 픽셀이 커져 보이며 경계가 거칠어진다.
정보 표현의 최소 단위는 비트이다.
비트는 0 또는 1을 나타내는 가장 작은 단위이고, 8비트가 모여 1바이트가 된다.
나머지는 비트를 묶어 만든 큰 단위이다.
- 바이트: 8비트를 묶은 단위이다.
- 킬로바이트: 바이트를 다시 묶은 큰 단위이다.
- 메가바이트: 킬로바이트를 다시 묶은 더 큰 단위이다.
2개의 서로 다른 이미지나 3차원 모델 사이에서 한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점진적이고 부드럽게 변화하는 과정을 나타내는 기법은 모핑(Morphing)이다. 로토스코핑은 영상 위에 수작업으로 그림을 그려 효과를 만드는 기법이고, 미립자 시스템은 먼지·연기·불 같은 입자 효과를 생성하며, 중첩 액션은 여러 동작을 겹쳐서 표현하는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모두 변형의 중간 과정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모핑과는 다르다.
적은 색으로 착시를 이용해 여러 색을 쓴 듯 보이게 하는 방법은 디더링(Dithering)이다.
디더링은 서로 다른 색의 점을 섞어 배치해 눈이 중간색으로 인식하게 만든다.
나머지는 다른 개념이다.
- Aliasing: 경계가 계단 모양으로 거칠게 보이는 현상이다.
- Anti-aliasing: 경계에 중간 색을 넣어 계단현상을 부드럽게 하는 기법이다.
- Resolution: 해상도로, 이미지의 세밀함을 나타낸다.
GIF는 LZW 압축 알고리즘을 사용하며, 최대 256색의 색상 수를 지원하므로 사진보다 색상이 단순한 그래픽이나 아이콘에 효과적이다. JPEG는 사진 압축에 적합하고, BMP는 일반적으로 비압축 방식이며, PNG는 무손실 압축을 사용하지만 LZW 방식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