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이미지에 대한 옳은 설명은 JPG, GIF 포맷을 주로 쓴다는 것이다.
웹에서는 용량이 작고 브라우저가 널리 지원하는 JPG·GIF 형식을 많이 쓴다.
- 최대한 고해상도 이미지는 용량이 커져 전송이 느려지므로 알맞지 않다.
- 이미지의 기본 단위는 cm 가 아니라 픽셀이다.
- 웹 화면은 빛으로 표현하므로 CMYK 대신 RGB 모드를 쓰며, 구버전 브라우저는 CMYK JPEG 를 표시하지 못한다.
색상·명도·면적의 차가 분명한 배색이 조화롭다는 원리는 명료성의 원리이다.
저드의 색채 조화 원리 중 모호하지 않고 대비가 분명한 배색을 조화롭다고 보는 원리이다.
- 질서의 원리는 규칙적으로 선택된 색들이 조화를 이룬다는 원리이다.
- 친근성의 원리는 눈에 익숙한 배색이 조화를 이룬다는 원리이다.
- 유사성의 원리는 공통되는 속성을 가진 색끼리 조화를 이룬다는 원리이다.
1910~1934년 러시아에서 일어난 조형·사회운동은 구성주의이다.
구성주의는 러시아 혁명기에 기하학적 구성과 산업 재료를 사회 변혁과 연결한 운동이다.
- 기능주의는 형태가 기능을 따라야 한다는 디자인 사조이다.
- 역사주의는 과거 양식을 되살려 쓰는 경향이다.
- 미래주의는 1909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어 속도·기계를 찬미한 예술 운동으로, 혁명기 러시아에서 사회운동으로 전개된 조형운동은 구성주의이다.
풀이가 잘못된 것은 시차(parallax)를 장소·위치·방위가 변화되는 과정이나 움직임이라고 한 설명이다.
시차는 관찰하는 위치가 달라질 때 같은 대상의 위치나 방향이 다르게 보이는 차이를 뜻하며, 위치가 변하는 과정이나 움직임 자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 투시(perspective)는 3차원 공간의 형이나 형태를 2차원 화면 위에 표시하는 것으로 맞는 풀이이다.
- 그라데이션(gradation)은 점진적·규칙적 단계로 진행되는 변화 과정으로 맞는 풀이이다.
- 중첩(overlap)은 한 형이 다른 형을 부분적으로 덮어 가리는 현상으로 맞는 풀이이다.
인접한 두 색의 경계에서 대비가 강해지는 현상은 연변대비이다.
색이 맞닿는 가장자리에서 서로의 차이가 더 뚜렷해 보이는 현상이다.
- 면적대비는 면적 크기에 따라 색이 다르게 보이는 현상이다.
- 보색대비는 보색끼리 나란히 놓았을 때 서로 더 선명해 보이는 현상이다.
- 한난대비는 한색과 난색의 온도감 차이에서 생기는 대비이다.
조형적 요소가 아닌 것은 헤드라인이다.
신문광고 구성요소 중 헤드라인과 카피는 언어적 요소이다.
- 일러스트레이션은 그림으로 표현하는 조형적 요소이다.
- 심볼마크는 상징 도형으로 조형적 요소이다.
- 보더라인은 테두리 선으로 조형적 요소이다.
합목적성에 대한 올바른 설명은 앉을 사람의 몸 치수와 체중을 고려해 의자를 디자인한다는 것이다.
합목적성은 사용 목적과 기능에 알맞은 디자인이라는 뜻으로, 사용자 조건에 맞추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 화려한 집이 편리하다는 말은 화려함과 사용 편의의 관계를 단정하는 것이어서 기능 적합성의 설명이 아니다.
- 장식이 많은 의자는 장식 중심이라 앉기 편리하다는 근거가 되지 않는다.
- 아름다운 구두는 심미성에 대한 설명이며 신기에 편한 것은 별개이다.
어두워질 때 빨강은 거무스레해지고 녹색은 뚜렷해지는 현상은 푸르킨예 현상이다.
밝은 곳에서는 추상체가, 어두운 곳에서는 간상체가 작용해 시감도가 파장이 짧은 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생긴다.
- 지각 항상성은 조건이 바뀌어도 색·크기·형태를 같게 지각하는 현상이다.
- 착시 현상은 실제와 다르게 보이는 현상이다.
- 게슈탈트의 시지각 원리는 요소를 하나로 묶어 지각하는 법칙이다.

테두리만 그린 원들 사이에 검게 칠한 원 하나를 두어 시선을 모은 그림이므로 강조의 원리이다.
강조는 같은 성질의 요소들 속에 색·명암·형태가 다른 요소를 두어 그곳에 시선이 먼저 가게 하는 원리로, 그림에서는 흰 원들 가운데 한 원만 검게 칠해 명암 대비로 눈길을 끈다.
- 조화: 둘 이상의 요소가 서로 어울려 통일된 미적 효과를 내는 원리로, 한 요소만 두드러지게 하는 원리가 아니다.
- 통일: 요소들에 일관된 질서를 주는 원리로, 그림처럼 한 원만 다르게 하는 것은 오히려 변화를 준 쪽이다.
- 율동: 반복·점이(점점 변함)로 흐름을 만드는 원리인데, 그림의 원들은 크기나 간격이 단계적으로 변하는 배열이 아니다.

빈칸은 차례로 흑 - 백 - 순이다.
오스트발트는 모든 빛을 흡수하는 이상적인 검정(흑), 모든 빛을 반사하는 이상적인 흰색(백), 특정 파장만 완전히 반사하는 이상적인 순색을 가정하고, 이 세 성분의 혼합 비율로 물체색을 체계화했다.
- 청 - 적 - 황: 오스트발트 표색계의 세 성분은 흰색·검정·순색이며 청·적·황 같은 색상이 아니다.
- 적 - 황 - 청: 마찬가지로 색상 이름만 늘어놓은 것이라 빛을 모두 흡수·반사하는 이상적인 색에 해당하지 않는다.
- 백 - 흑 - 순: 모든 빛을 흡수하는 쪽이 검정이고 모두 반사하는 쪽이 흰색이므로 앞의 두 칸이 뒤바뀌었다.
균형의 가장 정형적인 구성이며 통일감을 얻기 쉬우나 딱딱한 느낌을 주는 것은 대칭이다.
중심선을 기준으로 양쪽이 같은 형태로 놓여 안정감이 크지만 변화가 적다.
- 비대칭은 동적이고 개성적인 구성이다.
- 비례는 부분과 전체의 크기 관계를 가리킨다.
- 변화는 통일과 대비되는 원리로 균형의 구성 형식이 아니다.
오메가 공간이라는 색입체로 색채 조화를 주장한 사람은 문·스펜서이다.
문·스펜서는 색 사이의 기하학적 관계와 면적을 바탕으로 조화를 설명했다.
- 셰브럴(슈브뢸)은 동시대비와 유사·대비 조화를 주장했다.
- 비렌은 순색·흰색·검정으로 이루어진 색삼각형을 제시했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르네상스 시기의 화가·과학자이다.

게슈탈트의 시각 기본 법칙이 아닌 것은 통일성이다.
통일성은 디자인 원리(통일과 변화)에 속한다.
- 근접성은 가까이 놓인 것끼리 묶어 보는 법칙이다.
- 유사성은 닮은 것끼리 묶어 보는 법칙이다.
- 연속성은 이어진 방향으로 연결해 보는 법칙이다.
색의 속성 중 사람의 눈이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은 명도이다.
밝기 차이는 색상·채도 차이보다 먼저, 그리고 뚜렷하게 지각되며, 3속성 가운데 눈이 가장 둔하게 반응하는 것은 채도이다.
- 채도는 색의 맑고 탁한 정도로, 3속성 중 눈의 민감도가 가장 낮다.
- 대비는 두 색이 서로 영향을 주어 다르게 보이는 현상으로, 색의 3속성에 속하지 않는다.
- 색상은 빨강·노랑·파랑처럼 색을 구별하는 속성으로, 명도 차이만큼 예민하게 지각되지 않는다.
두 개 이상의 요소 사이에서 부분과 부분 또는 전체 사이에 시각상 힘의 안정을 주는 디자인 원리는 균형(Balance)이다. 균형은 시각적 무게감의 배치를 통해 안정감과 명쾌한 감정을 조성하는 기본 원리이며, 대칭균형, 비대칭균형, 방사균형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 조화는 요소들의 어울림, 비례는 부분 간 크기 관계, 율동은 반복을 통한 움직임을 다루므로 정의와 맞지 않는다.
주소창에 잘못 입력한 URL은 webmail://abc123@abc.co.kr이다.
URL은 프로토콜(스킴)://호스트/경로 형식으로 쓰며, 스킴 자리에는 http·https·ftp·file처럼 정해진 프로토콜 이름이 와야 한다. webmail이라는 프로토콜은 없으므로 브라우저가 이 주소를 해석하지 못한다.
- www.abc.or.kr는 스킴을 생략한 형태로, 웹 브라우저가 http://를 자동으로 붙여 접속한다.
- ftp://ftp.abc.com은 FTP 프로토콜로 파일 서버에 접속하는 올바른 형식이다.
- file:///로 시작하는 주소는 자기 컴퓨터의 파일을 여는 올바른 스킴이다.
웹 검색 방식이 아닌 것은 소트 방식이다.
소트(sort)는 자료를 순서대로 정렬하는 작업을 뜻할 뿐 웹 검색 방식의 분류가 아니다. 웹 검색 방식은 인덱스·디렉토리·메타 방식 등으로 나뉜다.
- 웹 인덱스 방식은 검색어를 입력해 색인된 자료에서 찾는 검색 방식이다.
- 웹 디렉토리 방식은 주제별로 분류된 계층을 따라 내려가며 찾는 검색 방식이다.
- 메타 방식은 여러 검색 엔진을 함께 이용해 결과를 얻는 검색 방식이다.
HTML에서 배경 색상은 색상명 또는 #을 포함한 6자리 16진수 색상 코드로 지정한다. 1번과 2번은 흰색, 3번은 #이 없어 올바른 16진수 색상 코드 형식이 아니며, 4번의 #000000은 검은색을 지정하므로 다른 색상이다.
제품 선전이나 상업적 목적으로 무작위로 보내는 메일은 스팸 메일(Spam Mail)이다.
수신자가 원하지 않는데도 불특정 다수에게 일방적으로 대량 발송되는 광고성 메일을 스팸이라 한다.
- Hot Mail은 웹에서 메일을 주고받는 웹메일 서비스의 이름이다.
- Mailing list는 구독 신청한 사람들에게 같은 내용을 일괄 발송하는 방식이어서 무작위 발송이 아니다.
- Mail Bomb은 특정 대상에게 대량의 메일을 보내 메일 서버나 계정을 마비시키는 공격이다.
<A> 태그의 A는 앵커(Anchor)를 뜻한다.
앵커는 다른 문서나 같은 문서의 특정 위치로 연결되는 하이퍼링크의 기점으로, <A> 태그에 href 속성을 지정해 링크를 만든다.
- 앤드(And)는 접속어로, 하이퍼링크 태그의 명칭과 관계가 없다.
- 오토(Auto)는 하이퍼링크 태그의 명칭이 아니다.
- 어너니머스(Anonymous)는 익명을 뜻하는 말로, 하이퍼링크 태그의 명칭이 아니다.

전 세계의 네트워크를 서로 연결한 네트워크들의 네트워크(Network of Networks)는 인터넷이다.
인터넷은 TCP/IP 프로토콜로 수많은 개별 네트워크를 이어 하나처럼 쓰게 한 통신망이며, 이름은 네트워크 사이를 잇는다는 뜻의 inter-network에서 왔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박스의 'International과 Network의 합성어'라는 풀이는 흔한 교재식 설명일 뿐 정확한 어원으로 보기 어렵다.
- 프레임: 데이터링크 계층에서 주고받는 데이터 전송 단위(또는 HTML에서 창을 나누는 구조)로, 네트워크들을 연결한 통신망을 뜻하지 않는다.
- 프로토콜: 컴퓨터끼리 통신할 때 지키는 약속(규약)으로, 네트워크 자체가 아니다.
- 레이아웃: 화면·지면에 요소를 배치하는 일로, 통신망과 관련이 없다.
배열 객체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sort()를 내림차순 정렬이라 한 설명이다.
sort()는 비교 함수를 주지 않으면 원소를 문자열로 바꾸어 오름차순으로 정렬하므로 내림차순이 기본이 아니다.
- concat()은 둘 이상의 배열을 이어 붙여 새 배열을 만들어 반환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join()은 배열의 각 원소를 하나의 문자열로 이어 반환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slice()는 배열의 일부 원소를 새 배열로 만들어 반환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배경색을 초록색으로 지정하는 문장은 document.bgColor="green";이다.
문서의 배경색은 window 객체가 아니라 document 객체의 bgColor 속성으로 지정한다.
- window.bgColor는 window 객체에 없는 속성이라 문서 배경색을 바꾸지 못한다.
- window.background도 window 객체에 없는 속성이다.
- document.background는 document 객체에 없는 속성이다. 배경색은 bgColor로 지정한다.
국내 IP 주소 할당과 도메인 등록을 담당하는 기관은 KRNIC이다.
KRNIC은 한국인터넷정보센터로, 국내 IP 주소 할당과 .kr 도메인 등록·네트워크 정보 관리 업무를 맡았다.
- RIPE-NCC는 유럽 지역의 IP 주소를 관리하는 지역 인터넷 등록 기관이다.
- InterNIC은 미국에서 도메인 등록과 인터넷 정보 관리를 맡았던 기관이다.
- APNIC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체의 IP 주소를 관리하는 지역 기관으로, 국내 업무를 직접 처리하는 곳이 아니다.
[파일] 메뉴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새로 고침이다.
새로 고침은 현재 페이지를 다시 불러오는 기능으로 [보기] 메뉴에 속한다.
- 새로 만들기는 [파일] 메뉴에 있다.
- 열기는 [파일] 메뉴에 있다.
- 페이지 설정은 [파일] 메뉴에 있다.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바꾸어 주는 것은 Domain Name Server(DNS)이다.
사용자가 도메인 이름을 입력하면 DNS가 대응하는 IP 주소를 알려 주어 해당 컴퓨터에 접속할 수 있다.
- Web Server는 웹 문서를 저장해 요청한 클라이언트에 제공하는 서버이다.
- DB Server는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고 질의에 응답하는 서버이다.
- Back-Up Server는 자료의 사본을 보관하는 서버이다.
웹 페이지 저작에서 옳지 않은 것은 코딩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
웹 페이지는 사용자가 읽고 이용하는 것이므로 가독성·구성·일관성 같은 사용자 중심 요소가 핵심이고, 코딩은 이를 구현하는 수단일 뿐이다.
- 텍스트를 읽을 때 그래픽이 방해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가독성 원칙에 맞는 설명이다.
- 한 페이지에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는 것은 간결한 구성 원칙에 맞는 설명이다.
- 웹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은 사이트 전체의 통일감을 위한 원칙에 맞는 설명이다.
웹 브라우저가 아닌 것은 프리미어이다.
프리미어는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며 웹 문서를 읽어 화면에 표시하는 브라우저가 아니다.
- 모자익(Mosaic)은 초기의 그래픽 웹 브라우저이다.
- 익스플로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브라우저이다.
- 넷스케이프는 대표적인 웹 브라우저이다.
OSI 7계층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인터페이스 계층이다.
OSI 7계층은 물리·데이터 링크·네트워크·전송·세션·표현·응용 계층이며, 인터페이스 계층이라는 이름의 계층은 없다.
- 물리 계층은 OSI 7계층의 첫 번째 계층이다.
- 데이터 링크 계층은 OSI 7계층의 두 번째 계층이다.
- 네트워크 계층은 OSI 7계층의 세 번째 계층이다.
방화벽에 대한 올바른 설명은 내부 네트워크에 대한 접근을 제어하고 보안성을 높인다는 것이다.
방화벽은 외부와 내부 네트워크 사이에서 오가는 접속을 검사해 허용·차단하므로 보안을 한곳에서 집중 관리할 수 있다.
- 프로그램에 잠입해 본래 목적 외의 처리를 하게 만드는 것은 바이러스 같은 악성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이다.
- 허가받지 않은 시스템에 불법으로 침투하거나 권한을 얻는 행위는 해킹에 대한 설명이다.
- 소프트웨어를 합법적으로 사용할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라이선스(사용 허가)에 대한 설명이다.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연산자는 배열 첨자 [ ]이다.
[ ]는 배열 원소·객체 멤버에 접근하는 연산자로, 단항·산술 연산자보다 먼저 계산되는 최상위 그룹에 속한다.
- ++는 증감 단항 연산자로, 멤버 접근보다 우선순위가 낮다.
- %는 나머지를 구하는 산술 이항 연산자로, 단항 연산자보다도 우선순위가 낮다.
- !는 논리 부정 단항 연산자로, 멤버 접근보다 우선순위가 낮다.

인터넷의 시초가 된 네트워크로, UCLA 등 여러 기관의 컴퓨터를 연결한 것은 ARPANET이다.
ARPANET은 미 국방부 산하 고등연구계획국(ARPA)의 지원으로 1969년 UCLA·SRI(스탠퍼드 연구소)·UCSB·유타대 4곳을 연결하며 시작되었고, 이후 인터넷의 모체가 되었다.
- USENET: 1980년 전후 등장한 뉴스그룹 형태의 분산 토론 시스템으로, 처음 만들어진 네트워크가 아니다.
- FTP: 네트워크에서 파일을 주고받는 파일 전송 프로토콜로, 컴퓨터를 연결한 망 자체가 아니다.
- WAIS: 여러 서버에 흩어진 문서를 색인해 내용으로 찾아 주는 정보 검색 시스템이다.
움직이는 배너광고 제작 툴로 보기 어려운 것은 페인터(Painter)이다.
페인터는 붓·물감 질감을 살려 그림을 그리는 디지털 페인팅 중심의 프로그램이어서 웹 배너 애니메이션 제작 툴로 분류되지 않는다.
- 플래시는 벡터 기반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배너로 쓸 수 있다.
- 이미지 레디는 GIF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는 툴이다.
- 스위시(Swish)는 플래시(SWF) 형식의 움직이는 효과를 만드는 툴이다.

인터레이싱(Interlacing) 기능과 트루 컬러 지원, 비손실 압축 방식, 감마교정 기능은 PNG 포맷의 대표적 특징이다. PNG는 GIF의 한계를 보완해 만들어진 웹용 이미지 포맷으로, 8비트 팔레트뿐 아니라 24비트 트루 컬러까지 지원하며 무손실 압축과 감마 보정을 통해 원하는 밝기로 이미지를 보정할 수 있다. PICT와 AI는 벡터/매킨토시용 포맷, TIFF는 인쇄용 무손실 포맷으로 인터레이싱이나 감마교정 기능과는 관련이 없다.

해상도별로 화면이 어떻게 보일지 정하고 구성요소가 배치될 크기를 비례 있게 잡아 일관된 작업을 하게 하는 것은 그리드 시스템(Grid System)이다.
그리드 시스템은 화면을 일정한 격자(가로·세로 기준선)로 나눠 텍스트·이미지 등 요소의 크기와 위치를 그 격자에 맞춰 정렬하는 레이아웃 방법이어서, 여러 페이지에 일관성을 준다.
- Programming: 컴퓨터가 실행할 프로그램(코드)을 작성하는 일로, 화면 요소의 배치 크기를 정하는 틀이 아니다.
- GUI: 아이콘·창·메뉴 등 그래픽 요소로 컴퓨터를 조작하게 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방식이다.
- Margin: 요소 바깥이나 지면 가장자리의 여백으로, 레이아웃의 한 부분일 뿐 배치 체계 전체가 아니다.
용량 단위가 차례대로 나열된 것은 Byte < Kilo Byte < Mega Byte < Giga Byte < Tera Byte이다.
데이터 용량 단위는 Byte, KB, MB, GB, TB 순으로 한 단계마다 약 1,024배씩 커진다.
- Mega, Giga 다음에 Kilo를 둔 나열은 Kilo가 Mega보다 작으므로 틀렸다.
- Tera를 Mega, Giga보다 앞에 둔 나열은 Tera가 가장 큰 단위이므로 틀렸다.
- Tera 다음에 Kilo를 맨 끝에 둔 나열은 Kilo가 Byte 다음으로 작은 단위이므로 틀렸다.
스캔한 이미지에 물결무늬가 격자처럼 교차해 보이는 현상은 모아레(Moire)이다.
인쇄물의 망점 패턴과 스캔 시의 샘플링 패턴이 겹쳐 간섭무늬가 생기는 것이 모아레이다.
- Dithering은 제한된 색상의 점을 섞어 배치해 중간색을 표현하는 기법이다.
- Scanning은 원본을 읽어 디지털 이미지로 입력하는 작업 자체이다.
- Water Mark는 저작권 표시 등을 위해 이미지에 넣는 흐릿한 표식이다.
스토리보드 작성의 토대가 되는 개략적인 줄거리는 시나리오이다.
시나리오는 계획된 일련의 사건을 줄거리로 정리한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화면별 구성을 그린 것이 스토리보드이다.
- 플로우차트는 작업 흐름·순서를 도형으로 나타낸 순서도이다.
- 가상현실은 컴퓨터로 만든 가상의 환경을 실제처럼 체험하게 하는 기술이다.
- 레이아웃 설정은 화면 안 요소의 배치를 정하는 작업이다.

빈칸에는 차례로 (A) 시나리오, (B) 스캐닝, (C) 디지털채색, (D) 녹음이 들어간다.
도식의 흐름은 기획 → 시나리오 → 스토리보드 → 레이아웃 → 원화 → 스캐닝 → 디지털드로잉 → 디지털채색 → 편집 → 녹음이다. 종이에 그린 원화를 스캐닝해 컴퓨터로 옮긴 뒤 선을 정리(디지털드로잉)하고 색을 입히는 순서이다. 녹음은 제작 방식에 따라 그림보다 먼저 하는 선녹음도 있으나, 이 도식의 빈칸은 스캐닝과 디지털채색의 위치만으로 가려진다.
- (A) 시나리오, (B) 디지털채색, (C) 녹음, (D) 스캐닝: 스캐닝이 편집 뒤 맨 끝에 놓여, 원화를 컴퓨터로 옮기기 전에 디지털채색부터 하는 순서가 되어 맞지 않다.
- (A) 스캐닝, (B) 시나리오, (C) 디지털채색, (D) 녹음: 아직 스토리보드·원화도 없는 단계에서 스캐닝을 하게 되어 맞지 않다.
- (A) 디지털채색, (B) 시나리오, (C) 스캐닝, (D) 녹음: 그림이 그려지기도 전인 기획 직후에 채색을 하게 되어 맞지 않다.

디지털 이미지의 최소 단위인 “picture”와 “element”의 합성어는 픽셀(pixel)이다.
pixel은 picture element를 줄인 말로, 화면을 이루는 가장 작은 점 하나를 뜻한다.
- 도트(dot)는 인쇄·출력에서 찍히는 점을 가리키는 말로 해상도 단위(dpi)에 쓰인다.
- 벡터(vector)는 수학적 계산으로 도형을 표현하는 방식의 이름이다.
- 이미지(image)는 화상 전체를 가리키는 일반적인 말이다.
포토샵의 전용 이미지 파일 포맷은 PSD이다.
PSD는 포토샵이 레이어·채널 등 작업 정보를 그대로 저장하는 고유 형식이다.
- PXR은 픽사(Pixar) 계열의 이미지 형식이다.
- TIFF는 여러 프로그램에서 쓰는 범용 비트맵 형식으로 포토샵 전용이 아니다.
- PCT는 매킨토시의 PICT 그래픽 형식이다.
컴퓨서브사가 만들었고 움직이는 그림을 만들 수 있는 형식은 GIF이다.
GIF는 통신망에서 이미지를 교환하기 위해 개발되었고, 여러 장의 이미지를 묶어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다.
- BMP는 윈도의 기본 비트맵 형식으로 움직이는 그림을 만들 수 없다.
- JPEG는 손실 압축을 쓰는 정지 영상 형식으로 움직이는 그림을 만들 수 없다.
- EPS는 인쇄·출판에 쓰는 포스트스크립트 기반 형식이다.

기존 HTML의 단점을 개선해 동적인 웹 페이지를 만들고, 문서의 각 요소를 객체로 다루며 자바스크립트를 기반으로 하는 기술은 DHTML이다.
DHTML(Dynamic HTML)은 HTML·CSS·자바스크립트와 DOM을 함께 써서, 서버에 페이지를 다시 요청하지 않고도 요소의 위치·스타일을 바꾸거나 사용자 동작에 반응하게 만드는 기술의 묶음이다.
- CGI: 웹 서버가 외부 프로그램을 실행해 결과를 돌려주는 서버 측 연동 방식으로, 자바스크립트 기반의 클라이언트 기술이 아니다.
- JAVA: 썬 마이크로시스템즈가 개발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로, 자바스크립트와는 별개의 언어이다.
- CSS: 글꼴·색·배치 등 문서의 표현을 지정하는 스타일시트 언어로, 자바스크립트를 기반으로 하는 기술이 아니다.
타사 사이트를 분석하는 이유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이미지를 얻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타사 사이트의 이미지는 저작권이 있는 자료이므로 분석 목적이 될 수 없고, 가져다 쓰면 저작권 침해가 된다.
- 해당 분야의 인터넷 시장을 파악하는 것은 경쟁 분석의 정당한 목적이다.
- 경쟁 사이트를 분석해 자사 사이트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정당한 목적이다.
- 인터넷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정당한 목적이다.
R=255, G=255, B=255로 설정하면 흰색(White)이 나타난다.
RGB는 빛의 가산혼합이어서 세 색을 모두 최대로 섞으면 백색광이 된다.
- Black은 R, G, B가 모두 0일 때의 색이다.
- Blue는 B만 최대이고 R, G가 0일 때의 색이다.
- Yellow는 R, G가 최대이고 B가 0일 때의 색이다.
인터넷에서 쓰는 이미지 포맷이 아닌 것은 EPS이다.
EPS는 인쇄·출판용 포스트스크립트 기반 형식으로, 웹 브라우저가 일반적으로 표시하는 형식이 아니다.
- GIF는 웹에서 널리 쓰는 이미지 형식이다.
- JPEG는 웹에서 널리 쓰는 이미지 형식이다.
- PNG는 웹에서 쓰는 이미지 형식이다.
컴퓨터그래픽스 입력장치로 옳지 않은 것은 플로터이다.
플로터는 펜이나 잉크로 도면·그림을 종이에 그려 내는 출력장치이다.
- 디지타이저는 좌표를 읽어 컴퓨터에 입력하는 입력장치이다.
- 타블릿은 펜으로 그린 좌표를 입력하는 입력장치이다.
- 스캐너는 이미지를 읽어 디지털 자료로 입력하는 입력장치이다.
남한과 북한의 비디오 출력방식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남한 NTSC, 북한 PAL이다.
남한은 미국식 NTSC 방식을, 북한은 유럽식 PAL 방식을 사용한다.
- 북한을 LCD 방식이라 한 연결은 LCD가 비디오 출력방식이 아니라 디스플레이 패널 기술이므로 틀렸다.
- 남한을 PAL 방식이라 한 연결은 남한이 NTSC 방식을 쓰므로 틀렸다.
- 남한을 LCD, 북한을 NTSC라 한 연결은 LCD가 출력방식이 아니고 북한은 PAL 방식을 쓰므로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