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것은 명도와 채도가 낮은 색이 주목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주목성은 명도·채도가 높은 색일수록 눈길을 끄는 성질이므로 낮은 색이 높다는 서술은 반대이다.
- 명시도가 높을수록 눈에 잘 띄어 주목성이 높다는 설명은 옳다.
- 채도 차이가 클수록 대비가 커져 눈에 띄므로 주목성이 높다는 설명은 옳다.
- 빨강은 난색 계열의 고채도 색이라 초록보다 주목성이 높다는 설명은 옳다.
색료의 3원색이 아닌 것은 빨강이다.
색료(감산혼합)의 3원색은 시안·마젠타·노랑이고, 빨강은 빛(가산혼합)의 3원색에 속한다.
- 마젠타는 색료의 3원색이다.
- 노랑은 색료의 3원색이다.
- 시안은 색료의 3원색이다.
인간의 눈에 색으로 인지되는 파장 범위는 380nm ~ 780nm이다.
이 범위가 가시광선 영역이며, 더 짧은 쪽은 자외선, 더 긴 쪽은 적외선 영역이다.
- 180nm에서 시작하는 범위는 가시광선보다 훨씬 짧은 자외선 영역까지 포함하므로 맞지 않다.
- 180nm에서 1080nm까지는 자외선과 적외선을 모두 포함해 가시광선 범위를 넘는다.
- 380nm에서 1080nm까지는 780nm를 넘어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 영역을 포함한다.

그림의 표는 왼쪽 칸이 초록, 오른쪽 칸이 (A)인 보색 짝으로, (A)에 들어갈 색은 빨강이다.
헤링의 반대색(심리 보색)에서 빨강과 초록은 서로 짝을 이루며, 빨강을 오래 본 뒤 생기는 잔상도 초록 계열(청록)이다. 먼셀 색상환에서 초록(G)의 정확한 맞은편은 자주(RP)이며, 보기 가운데 이에 가장 가까운 색도 빨강이다.
- 남색: 남색(PB)의 보색은 노랑(Y)이므로 초록의 짝이 아니다.
- 노랑: 초록과 색상환에서 연두를 사이에 두고 이웃한 색이라 보색이 될 수 없다.
- 연두: 초록과 바로 이웃한 유사색이다.
원근법으로 창문·난간·가로등을 표현할 때 유의할 원리는 점층이다.
멀어질수록 크기와 간격이 점차 변하는 모습이 점층(점이)의 리듬이다.
- 조화는 요소들이 서로 어울리는 상태를 뜻하며 크기가 차츰 달라지는 표현과 직접 관계가 없다.
- 대칭은 중심선 양쪽이 같은 구성이며 크기가 점차 줄어드는 표현과 다르다.
- 균형은 시각적 무게의 안정을 뜻하며 크기 변화의 단계적 표현과는 다른 원리이다.
균형의 가장 정형적인 구성이며 통일감은 얻기 쉬우나 딱딱한 느낌을 주는 것은 대칭이다.
대칭은 중심선을 기준으로 양쪽이 같아 안정감이 크지만 변화가 적어 경직되어 보인다.
- 비대칭은 양쪽이 달라도 시각적 무게로 균형을 잡는 동적·개성적 구성이다.
- 비례는 부분과 부분, 부분과 전체의 크기 관계이다.
- 변화는 통일에 대응해 단조로움을 깨는 원리이다.
잘못 설명한 것은 수직선을 유연, 풍부한 감정으로 본 서술이다.
수직선은 곧게 서는 직선이라 상승·엄숙·권위 같은 느낌을 주며, 유연함과 풍부한 감정은 곡선의 느낌이다.
- 사선이 동적이고 불안정한 느낌을 주는 것은 옳다.
- 수평선이 정지 상태와 안정감을 주는 것은 옳다.
- 곡선이 우아하고 섬세한 느낌을 주는 것은 옳다.
검정 바탕의 흰색이 회색 바탕의 흰색보다 밝아 보이는 현상은 명도 대비이다.
바탕의 밝기 차이가 같은 흰색의 밝기 지각을 바꾸는 대비이다.
- 색상 대비는 바탕색의 색상 차이로 색상이 달라 보이는 현상이다.
- 보색 대비는 보색 관계의 색이 서로 더 선명해 보이는 현상이다.
- 한난 대비는 차가운 색과 따뜻한 색의 온도감 차이에서 생기는 대비이다.

혼합한 색의 명도가 혼합 전 평균 명도보다 높아지는 플러스(Plus) 혼합은 가색 혼합(가법·가산 혼합)이다.
빛(색광)을 섞는 혼합으로, 빨강·초록·파랑(RGB)을 섞을수록 밝아지고 세 색을 모두 섞으면 백색이 된다.
- 감색 혼합: 색료(CMY)를 섞는 혼합으로, 섞을수록 명도가 낮아지는 마이너스 혼합이다.
- 중간 혼합: 병치·회전 혼합처럼 눈에서 섞여 보이는 혼합으로, 결과 명도가 원래 색들의 평균 정도에 머문다.
- 회전 혼합: 색팽이처럼 돌려서 섞는 중간 혼합의 한 종류로, 명도가 평균 쪽이 되어 더 밝아지지 않는다.
틀린 것은 면을 1차원적 요소라고 한 설명이다.
면은 선이 이동한 자취로 2차원이며, 1차원은 선에 해당한다.
- 점이 선의 한계 또는 교차로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다.
- 선이 점이 이동한 것이라는 설명은 옳다.
- 입체가 면이 이동한 것이라는 설명은 옳다.
2차원 디자인은 평면 위에서 시각적 요소를 배치하는 디자인을 의미한다. 타이포그래피(1)는 글자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2)은 그림 표현, 편집디자인(4)은 책·잡지 등의 레이아웃 구성으로 모두 평면 기반이다. 반면 애니메이션(3)은 시간의 변화에 따라 움직이는 영상으로 시간 축을 포함하므로 3차원 이상의 개념에 해당하며 2차원 디자인에 포함되지 않는다.
색입체에서 A(상하축)는 명도로, 밝기 정도를 나타낸다. B(가로방향)는 채도로, 색의 순수성·선명도를 나타내며 중심에서 바깥쪽으로 갈수록 채도가 높아진다. C(둘레)는 색상으로, 빨강·주황·노랑 등 색의 종류를 나타낸다. 따라서 A-명도, B-채도, C-색상의 조합이 색입체의 정확한 명칭이다.
분야의 성격이 다른 것은 인테리어 디자인이다.
인테리어는 공간을 다루는 환경 디자인 분야이고, 나머지는 시각 전달을 다루는 시각 디자인 계열이다.
- 광고 디자인은 시각디자인의 한 분야이다.
- 편집 디자인은 시각디자인의 한 분야이다.
- 시각 디자인은 광고·편집을 포괄하는 분야로, 공간을 다루는 인테리어와 성격이 다르다.
쇠라의 점묘 작품에 쓰인 색의 혼합은 병치혼합이다.
작은 색점을 나란히 찍어 두면 멀리서 눈 속에서 섞여 보인다.
- 회전혼합은 색팽이처럼 색을 빠르게 돌려 섞어 보이게 하는 방식이다.
- 가산혼합은 빛을 겹쳐 섞는 방식인데, 병치혼합은 안료 점으로도 일어나므로 가산혼합으로 한정되지 않는다.
- 색료혼합은 물감 등을 실제로 섞어 어두워지는 방식이며 점을 나란히 찍는 기법과 다르다.
1907년 무테지우스를 중심으로 뮌헨에서 결성된 단체는 독일공작연맹이다.
예술과 산업을 결합해 디자인 수준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창립되었다.
- 드 스틸은 1917년 네덜란드에서 일어난 조형 운동이다.
- 바우하우스는 1919년 그로피우스가 바이마르에 설립한 조형 학교이다.
- 멤피스는 1980년대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디자인 그룹이다.
1931년 국제조명위원회가 정립한 표색계는 CIE 표준 표색계이다.
CIE 표색계는 XYZ 값으로 색을 수치화하는 체계이다.
- 먼셀 표색계는 색상·명도·채도의 3속성을 기호로 나타내는 체계이다.
- 오스트발트 표색계는 흰색·검정·순색의 혼합 비율로 색을 나타내는 체계이다.
- KS가 붙은 보기는 한국산업표준(KS) 계열 명칭으로, 1931년 국제조명위원회(CIE)가 발표한 표색계가 아니다.

책을 열심히 본 후 시선을 옮기면 원래 검은 글자가 흰색으로 보이는 것은 원자극과 반대되는 밝기·색상으로 나타나는 잔상이므로 부의 잔상(음성 잔상)에 해당한다. 정의 잔상은 원자극과 동일한 색·밝기가 그대로 남아 보이는 현상이고, 동화 현상과 매스 효과는 색채 대비·면적에 관련된 현상으로 이 설명과 무관하다.
고려 사항이 아닌 것은 사용자의 경험·학력·언어능력·집중력에 차이를 두어 개개인별 난이도로 디자인한다는 서술이다.
유니버설 디자인의 단순·직관적 사용 원칙은 경험·지식·언어능력·집중력 수준과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만드는 것이므로, 능력에 따라 차등을 두는 것은 이 원칙과 반대이다.
- 개개인의 선호도와 사용수준을 수용해 누구라도 쉽게 쓰게 하는 것은 사용의 융통성 원칙에 맞는 고려 사항이다.
- 우연하거나 의도하지 않은 선택으로 어려움에 빠지는 경우를 최소화하는 것은 오류에 대한 포용력 원칙에 맞는 고려 사항이다.
-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은 인지하기 쉬운 정보 원칙에 맞는 고려 사항이다.
국내 검색엔진은 www.naver.com이다.
네이버는 한국에서 운영하는 국내 포털 검색엔진이다.
- 구글은 미국에서 개발·운영하는 검색엔진이다.
- 라이코스는 미국에서 만들어진 검색엔진이다.
- 갤럭시는 미국의 검색 디렉터리 서비스이다.
가장 많은 정보를 검색하는 경우는 OR 연산을 쓴 검색이다.
OR는 두 단어 중 어느 한쪽이라도 포함된 문서를 모두 찾으므로 결과가 가장 넓다.
- AND는 두 단어를 모두 포함한 문서만 찾아 범위가 좁아진다.
- NEAR는 두 단어가 가까이 있는 문서만 찾아 범위가 더 좁아진다.
- 단어 하나만 검색하면 그 단어를 포함한 문서만 나오고, OR 검색 결과는 이를 포함하면서 다른 단어 문서까지 더해진다.
설명이 잘못된 것은 <TD>를 표의 셀 제목이라고 한 것이다.
TD는 표의 데이터 셀이며, 셀 제목은 TH 태그가 담당한다.
- <UL>은 순서가 없는 목록으로 옳다.
- <OL>은 순서가 있는 목록으로 옳다.
- <TR>은 표의 행으로 옳다.
웹 문서에 외부 멀티미디어 파일을 삽입하여 재생하려면 <EMBED> 태그를 사용한다. <IMG>는 이미지 삽입, <BK>와 <MP3>는 해당 용도의 표준 HTML 태그가 아니다.
사운드 파일 확장자가 아닌 것은 BMP이다.
BMP는 비트맵 이미지 파일 형식이다.
- RA는 RealAudio 사운드 파일의 확장자이다.
- AIFF는 오디오 파일 형식의 확장자이다.
- AU는 오디오 파일 형식의 확장자이다.
인터넷의 시초는 군사적인 필요성에서 만들어졌다.
1969년 미국 국방부의 ARPANET이 그 출발이다.
- 사업적 필요성은 시초의 동기가 아니라 이후 상업화 과정에서 커진 용도이다.
- 학술적 필요성은 이후 대학·연구기관 연결로 확산되며 커진 용도이다.
- 오락적 필요성은 시초의 동기와 관련이 없다.

기본 HTML의 단점을 보완해 동적인 웹 페이지를 만들고, 브라우저에서 실행되어 서버 부담이 적으며 이벤트에 즉각 반응하는 것은 DHTML(Dynamic HTML)이다.
DHTML은 HTML·CSS·자바스크립트와 DOM을 함께 써서, 서버에 페이지를 다시 요청하지 않고 클라이언트(브라우저)에서 화면을 바꾼다.
- SGML: 문서의 구조를 정의하는 메타 마크업 언어로, HTML·XML의 바탕이 되었다.
- VML: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안한 XML 기반 벡터 그래픽 표기 언어다.
- WML: 휴대폰 등 무선(WAP) 단말 화면용 마크업 언어다.
방화벽에 대한 올바른 설명은 내부 네트워크 접근을 제어하고 보안성을 향상시킨다는 것이다.
방화벽은 외부와 내부 네트워크 사이에서 통신을 걸러 접근을 통제한다.
- 프로그램에 잠입해 본래 목적 외 처리를 하게 하는 것은 바이러스·트로이 목마 계열의 설명이다.
- 허가 없이 시스템에 침투하거나 권한을 불법으로 얻는 것은 해킹에 대한 설명이다.
- 모든 소프트웨어를 합법적으로 사용할 권한을 주는 것은 라이선스에 관한 설명이다.
VDSL은 일반 전화선(구리선)을 이용하면서 전송거리가 짧은 구간(수백 미터~1km)에서 ADSL보다 훨씬 빠른 전송 속도(50Mbps 이상)를 제공하는 기술로, 대용량 멀티미디어 콘텐츠 처리에 적합하다.
- HADSL은 ADSL의 고속 변형으로 거리 제약이 크다.
- RDSL은 속도 적응형 기술이다.
- SDSL은 대칭형 전송(업로드/다운로드 동속)으로 일반 가정용 고속 인터넷에는 부적합하다.
VDSL이 짧은 거리에서 ADSL을 능가하는 속도라는 조건을 정확히 만족한다.
제품 선전 등을 위해 무작위로 보내는 메일은 Spam Mail이다.
스팸 메일은 수신자가 원하지 않는데도 불특정 다수에게 일방적으로 보내는 메일이다.
- Hot Mail은 웹 기반 전자우편 서비스의 이름이다.
- Mailing list는 가입한 구성원들에게 메일을 함께 보내는 방식이다.
- Mail Bomb은 특정 대상에게 대량의 메일을 보내 메일함이나 서버를 마비시키는 공격이다.
나머지 셋은 웹 문서를 열어 보는 프로그램인데, 아파치만 성격이 다르다.
아파치는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받아 웹 페이지를 제공하는 웹 서버 프로그램이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웹 문서를 화면에 표시하는 웹 브라우저이다.
- 모질라는 웹 브라우저이다.
-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는 웹 브라우저이다.
메뉴를 따라 주제별로 내려가며 정보를 찾는 계층적 문자 위주 서비스는 고퍼(gopher)이다.
고퍼는 정보를 주제·종류별 메뉴 계층으로 구성해 메뉴만 따라가면 자료에 닿게 해 준다.
- 텔넷은 원격지 컴퓨터에 접속해 사용하는 서비스로 메뉴식 정보 검색이 아니다.
- 백본은 네트워크의 중심을 이루는 고속 주간선 회선이다.
- 서브넷 마스크는 IP 주소에서 네트워크 부분과 호스트 부분을 구분하는 값이다.
전자우편을 보낼 때 쓰는 프로토콜은 SMTP이다.
메일 송신은 SMTP가 맡고, 수신은 POP3나 IMAP이 맡는다.
- FTP는 파일을 주고받는 프로토콜이다.
- Telnet은 원격 접속 서비스이다.
- Usenet은 주제별 토론 게시판 형태의 뉴스그룹 서비스이다.
전송 대역폭을 기준으로 보면 회선 교환만 다르다.
회선 교환은 통신 전에 두 지점 사이 경로를 설정해 통신이 끝날 때까지 고정된 대역폭을 독점하고, 나머지 방식은 데이터를 축적했다가 전달하면서 회선 대역폭을 여러 사용자가 동적으로 나누어 쓴다.
- 메시지 교환 방식은 메시지 단위로 저장 후 전달하는 축적 교환이다.
- 데이터그램 패킷 교환은 패킷마다 독립적으로 경로를 정해 전달하는 축적 교환이다.
- 가상 회선 패킷 교환은 논리적 경로를 정하지만 대역폭을 독점하지 않고 패킷 단위로 공유한다.
HTML은 메모장 같은 텍스트 편집기로도 작성할 수 있으므로 작성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HTML 문서는 일반 텍스트로 이루어진 파일이다.
- Hyper Text Markup Language는 HTML의 풀 네임으로 옳다.
- 태그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옳다.
- 확장자로 htm, html을 쓴다는 설명은 옳다.

웹사이트의 전체 구조·화면 구성·콘텐츠 정보를 미리 작성하고, 화면 단위로 들어갈 구성 요소와 내용을 정리한 문서는 스토리보드이다.
스토리보드는 디자인·개발에 들어가기 전에 만드는 화면 단위 설계 문서로, 작업자 사이의 공통 지침이 된다.
- 레이아웃: 한 화면 안에서 글·이미지·메뉴 등 요소를 배치하는 일 자체를 말한다.
- 네비게이션: 사용자가 사이트 안을 이동하도록 돕는 메뉴·링크 체계다.
- 동영상: 움직이는 영상 매체로, 설계 문서와는 무관하다.
웹에서 주로 쓰는 컬러 방식은 RGB이다.
웹 페이지는 모니터 화면에 빛으로 표시되므로 빛의 3원색을 섞는 가산 혼합 방식을 쓰며, HTML·CSS의 색 값도 #RRGGBB 처럼 RGB 16진수로 지정한다.
- CMYK는 잉크를 섞는 인쇄용 감산 혼합 방식이다.
- HSB는 색상·채도·밝기로 색을 고르는 표현 방식으로, 웹 문서의 색 값은 결국 RGB로 지정한다.
- LAB는 장치에 독립적인 색 공간으로 색 변환·보정에 쓰이며 웹 색 지정 방식이 아니다.
링크를 한 곳으로만 지정하는 것은 사용자 인터페이스 고려 사항으로 옳지 않다.
링크를 한 곳에만 두면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 할 때마다 그 위치로 되돌아가야 해서 불편하다.
- 최단 시간에 목적을 이룰 수 있게 하는 것은 바람직한 고려 사항이다.
- 스크롤해도 링크 버튼이 보이도록 하는 것은 이동 편의를 위한 고려 사항이다.
- 누구나 쉽게 사용법을 알 수 있게 하는 것은 사용자 편의성 원칙이다.
2개의 서로 다른 이미지나 3차원 모델 사이에서 한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점진적이고 부드럽게 변화하는 과정을 나타내는 기법은 모핑(Morphing)이다. 로토스코핑은 영상 위에 수작업으로 그림을 그려 효과를 만드는 기법이고, 미립자 시스템은 먼지·연기·불 같은 입자 효과를 생성하며, 중첩 액션은 여러 동작을 겹쳐서 표현하는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모두 변형의 중간 과정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모핑과는 다르다.
정보 표현의 최소 단위는 비트(bit)이다.
비트는 0 또는 1 하나를 나타내는 가장 작은 단위이고, 그보다 큰 단위들은 비트가 모여 이루어진다.
- 바이트는 8비트를 묶은 단위이다.
- 킬로바이트는 바이트가 약 1천 개 모인 단위이다.
- 메가바이트는 킬로바이트가 약 1천 개 모인 단위이다.
컴퓨터 그래픽스 활용과 가장 거리가 먼 분야는 공예 디자인이다.
공예는 재료를 손으로 가공해 만드는 분야로, 컴퓨터로 영상을 만드는 CG와 직접적 관계가 적다.
- 컴퓨터 게임은 화면의 영상을 CG로 만들어 보여 준다.
- CD 타이틀은 그래픽과 영상을 담은 멀티미디어 제작물이다.
- 미디어 아트는 디지털 영상 기술을 활용하는 예술이다.

연합 사진 영상 전문가 그룹(Joint Photographic Experts Group)이 만든 형식으로, 24비트(약 1,600만 색)를 표현하고 사진 압축에 주로 쓰이는 것은 JPEG이다.
JPEG은 손실 압축으로 파일을 크게 줄일 수 있어 인터넷·멀티미디어의 사진 이미지에 널리 쓰인다.
- GIF: 최대 256색(8비트)만 표현하며, 투명·애니메이션을 지원한다.
- PNG: GIF를 대신하려고 만든 무손실 압축 형식으로, 사진 전문가 그룹이 개발한 형식이 아니다.
- BMP: 윈도의 기본 비트맵 형식으로, 보통 압축하지 않아 용량이 크다.
플로터는 출력장치로서 벡터 형식의 그래픽 데이터를 종이에 그려내는 장치이다. 디지타이저와 타블릿은 아날로그 좌표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입력장치이고, 스캐너는 이미지를 디지털화하는 입력장치이나, 플로터는 컴퓨터의 처리 결과를 물리적으로 출력하는 역할을 하므로 입력장치가 아니다.
단계별 진행 때문에 전체 디자인 기간이 길어진다는 것은 장점이 아니라 단점이다.
프로세스를 도입하는 목적은 작업을 체계화해 낭비를 줄이는 데 있다.
- 인력을 단계에 맞춰 나누어 배치할 수 있어 인력 분배가 효율적이 된다.
- 단계마다 점검하므로 피드백이 쉽고 시행착오가 줄어든다.
- 디자인 팀과 프로그램 팀 사이의 의사소통이 원활해진다.
저해상도 이미지의 가장자리에 생기는 계단 현상은 앨리어싱이다.
픽셀이 거칠면 경계선이 매끄럽지 못하고 계단처럼 보이는데, 이를 앨리어싱이라 한다.
- 모델링은 3차원 물체의 형상을 만드는 작업이다.
- 클리핑은 화면 영역 밖의 부분을 잘라내는 처리이다.
- 해상도는 인치당 픽셀 수처럼 이미지의 세밀함을 나타내는 값이지 계단 현상 자체를 가리키는 이름이 아니다.
반복 패턴 배경은 작은 패턴 이미지를 만들어 body 태그의 background로 지정하는 방법이 적절하다.
작은 이미지를 배경으로 지정하면 브라우저가 화면을 채울 때까지 타일처럼 반복해 깐다.
- 브라우저 크기에 맞춘 이미지는 한 장짜리 배경이라 반복 패턴이 되지 않는다.
- CMYK 팔레트의 JPG는 구형 브라우저에서 표시되지 않는 문제가 있고 반복 배경과도 관계가 없다.
- background 옵션을 no-repeat로 지정하면 반복하지 않으므로 목적과 반대이다.
경계 픽셀에 물체색과 배경색을 섞어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하는 기법은 Antialiasing이다.
경계에 중간색 픽셀을 넣어 계단 현상을 완화한다.
- Dithering은 쓸 수 없는 색을 사용 가능한 색 점들의 배치로 근사하는 기법이다.
- Telecine은 영화 필름을 비디오 신호로 변환하는 과정이다.
- Compositing은 여러 영상을 하나로 합성하는 작업이다.
웹 디자인 과정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은 작업할 내용의 주제를 선정하는 것이다.
내용이 정해져야 그에 맞는 자료를 모을 수 있으므로 나머지는 모두 뒤에 온다.
- 사이트 분석과 자료 수집은 주제가 정해진 뒤에야 가능하다.
- 콘티와 스토리보드는 자료를 모아 내용을 정한 뒤에 만든다.
- 내용을 구성해 레이아웃을 잡는 일도 주제와 자료가 마련된 뒤의 작업이다.
필요한 색을 쓸 수 없을 때 다른 색들을 섞어 비슷한 색을 내는 방법은 디더링이다.
제한된 색 팔레트에서 색 점을 섞어 배치해 없는 색처럼 보이게 한다.
- 그라데이션은 색이 연속적으로 변하는 효과이다.
- 렌더링은 모델 정보를 계산해 최종 영상을 만드는 과정이다.
- 모자이크는 영상을 큰 블록으로 나누어 뭉개는 효과이다.
LZW 압축을 쓰고 색이 단순한 그래픽에 효과적인 포맷은 GIF이다.
GIF는 최대 256색의 이미지를 LZW 방식으로 압축한다.
- BMP는 윈도의 비트맵 포맷으로 일반적으로 압축 없이 저장한다.
- PNG는 LZW가 아닌 Deflate 방식의 무손실 압축을 쓴다.
- JPEG는 사진에 적합한 손실 압축 포맷이다.
DPI를 Dot Pixel Inch의 약자라고 한 설명이 틀렸다.
DPI는 인치당 점의 수를 뜻하는 Dots Per Inch의 약자이다.
- 픽셀이 Picture와 Element의 합성어라는 설명은 맞다.
- 픽셀이 이미지의 최소 단위라는 설명은 맞다.
- PPI가 Pixel Per Inch의 약자라는 설명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