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조건은 실용적인 기능과 조형적인 아름다움을 함께 추구하는 것이다.
디자인은 쓰임에 맞는 합목적성과 아름다움을 주는 심미성을 통일하는 작업이며, 다른 조건은 이 바탕 위에서 의미를 가진다.
- 장식적인 요소를 만드는 작업은 아름다움의 일부만 다룰 뿐 실용적 기능을 아우르지 못한다.
- 상징적인 형태로 단순화하는 작업은 표현 기법의 하나일 뿐 디자인 전체의 조건이 아니다.
- 타제품과 차별화하는 작업은 독창성에 해당하는 한 측면일 뿐이다.
각 부분 사이에 강약이 규칙적으로 연속되는 원리는 율동(리듬)이다.
강하고 약한 힘이 반복·교차되며 시각적 움직임과 흐름을 만든다.
- 조화는 서로 다른 요소들이 어울려 하나의 통일된 느낌을 이루는 원리이다.
- 균형은 대칭·비례 등으로 이루는 시각적 안정감이다.
- 강조는 특정 부분에 시선을 집중시켜 중심을 만드는 원리이다.
촉각적 질감의 분류에서 장식적 질감, 자연적 질감, 기계적 질감이라는 구분은 존재하지 않는다. 촉각적 질감의 일반적 분류는 자연적 질감(천연재료의 본래 표면)과 인공적 질감(가공·처리된 표면)으로 구분되거나, 실질감(실제로 만져지는 표감)과 시각적 질감(시각으로만 인식되는 질감)으로 구분된다. 반면 2번은 촉각적 질감의 핵심 정의, 3번은 2·3차원 확대 표현, 4번은 실제 연출방법으로 모두 정확한 설명이다.
사람의 눈은 색의 3속성 가운데 명도에 가장 민감하므로 가장 강하게 반응하는 대비는 명도대비이다.
밝기 차이는 색상·채도 차이보다 먼저, 그리고 뚜렷하게 지각된다.
- 색상대비는 색상 차이에 따른 대비로, 명도 차이만큼 예민하게 지각되지 않는다.
- 보색대비는 보색끼리 놓였을 때 서로 채도가 높아 보이는 대비로, 3속성 중 하나에 대한 민감도를 묻는 대비가 아니다.
- 채도대비는 3속성 중 눈의 민감도가 가장 낮은 채도에 대한 대비이다.
윌리엄 모리스가 영국에서 주도한 수공예 부흥운동은 미술공예운동이다.
기계 대량생산으로 생활용품의 품질이 떨어지자 이에 반대하여 수공예의 가치를 되살리려 했다.
- 구성주의는 러시아에서 일어난 기하학적 구성 중심의 조형 운동이다.
- 미래주의는 이탈리아에서 속도와 기계 문명을 찬미한 예술 운동이다.
- 데 스틸은 네덜란드에서 수직·수평선과 삼원색으로 구성한 신조형주의 운동이다.
오방정색에 들지 않는 것은 자(紫)이다.
오방정색은 청·적·황·백·흑 다섯 방위의 색이며, 자색은 정색 사이의 간색에 속한다.
- 황(黃)은 중앙을 뜻하는 오방정색이다.
- 적(赤)은 남쪽을 뜻하는 오방정색이다.
- 백(白)은 서쪽을 뜻하는 오방정색이다.
선은 점이 움직인 흔적이며 길이와 방향성을 가진다.
점이 이동하면 선이 되고, 선이 이동하면 면이 된다.
- 조형 공간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 단위라는 설명은 점에 해당한다.
- 크기가 없어 눈에 보이지 않는 제로와 같다는 설명은 기하학적인 점에 해당한다.
- 넓이와 무게감을 가지며 표면적이라는 설명은 면에 해당한다.

그림이 나타내는 원리는 비대칭 균형이다.
그림은 받침점(삼각형) 위의 수평 막대에 작은 원은 받침점에서 멀리 왼쪽 끝에, 큰 원은 받침점 가까운 오른쪽에 놓여 있다. 크기(무게)가 다른 두 원이 받침점까지의 거리를 달리해 수평을 이루므로, 양쪽 형태가 다르면서도 시각적 무게가 맞는 비대칭 균형이다.
- 조화: 둘 이상의 요소가 유사하거나 대비되는 성질로 어울리는 것으로, 받침점 위의 무게 평형을 나타내는 개념이 아니다.
- 강조: 특정 부분을 두드러지게 해 시선을 모으는 것으로, 그림의 핵심인 평형 상태와 관계없다.
- 율동: 요소의 반복·점이로 생기는 흐름인데, 그림에는 서로 다른 원 두 개만 있고 반복되는 요소가 없다.
한 색을 오래 보다 눈을 돌릴 때 보색이 나타나는 현상은 잔상이다.
시세포의 피로로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감각이 남아 보색 계통의 상이 보인다.
- 대비는 인접한 색의 영향으로 서로 차이가 강조되어 보이는 현상이다.
- 동화는 주변 색의 영향으로 그 색에 가깝게 보이는 현상이다.
- 주관색은 흑백 자극에서도 색을 느끼는 현상으로 보색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지루함을 달래야 하는 대기실·병원 벽에는 한색이 가장 적당하다.
한색은 시간을 짧게 느끼게 하고 마음을 가라앉히는 진정 효과가 있어 오래 기다리는 공간에 어울린다.
- 난색은 흥분감을 주고 시간을 길게 느끼게 해 지루함을 키운다.
- 중성색은 따뜻하지도 차갑지도 않아 한색의 시간 단축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 무채색은 색감이 없어 한색이 주는 진정·시간 단축 효과를 내지 못한다.
의사와 정보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영역은 시각디자인이다.
포스터·편집·광고·타이포그래피처럼 눈으로 읽히는 전달 매체를 다룬다.
- 제품디자인은 실용적인 입체 제품을 설계하는 영역이다.
- 환경디자인은 건축·조경 등 생활 공간을 다루는 영역이다.
- 공예디자인은 도자·금속·섬유 등 재료를 손으로 가공하는 영역이다.
인접한 두 색의 경계 부분에서 색상, 명도, 채도의 차이가 실제보다 더 강하게 지각되는 현상을 연변대비(색상 연변, successive contrast)라고 한다.
연변대비는 경계부분에서의 동시대비 효과로, 한쪽 색이 다른 쪽 색을 자신의 보색 방향으로 끌어당겨 대조를 심화시키는 현상이다.
- 면적대비는 색 면적의 크기 차이에 따른 시각적 영향을 다룬다.
- 보색대비는 정반대 색상의 조화를 다룬다.
- 한난대비는 따뜻함과 차가움의 색온감 대비를 다룬다.
이들은 각각 위의 내용을 다루므로 경계부분의 대비 강화 현상과는 구분된다.
점묘화·TV 화면·직물은 작은 색점을 나란히 두어 눈에서 섞이게 하는 병치혼합이다.
색을 실제로 섞지 않고 인접한 색점이 멀리서 혼합되어 보인다.
- 감산혼합은 물감 같은 색료를 실제로 섞어 점점 어두워지는 혼합이다.
- 가산혼합은 빛을 겹쳐 밝아지는 혼합으로, 안료와 실의 색점인 점묘화·직물까지 묶어 설명하지 못한다.
- 회전혼합은 색을 칠한 원판을 빠르게 돌려 섞이게 하는 혼합이다.

어두워질 때 빨강은 어둡게, 녹색은 뚜렷하게 보이는 것은 푸르킨예 현상이다.
명소시에서 암소시로 옮겨 가면 시감도의 중심이 단파장 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 지각 항상성은 조건이 바뀌어도 물체의 색·크기·형태를 같게 지각하는 성질이다.
- 착시 현상은 실제와 다르게 보이는 시각적 착각이다.
- 게슈탈트의 시지각 원리는 부분을 전체로 묶어 지각하는 형태 지각 원리이다.
최소의 재료로 최대 효과를 내는 조건은 경제성이다.
비용을 줄이면서 효율을 높이는 것을 뜻한다.
- 합목적성은 실용성·효용성을 갖추는 조건이다.
- 심미성은 아름답게 느껴지는 조건이다.
- 독창성은 새롭고 창의적인 조건이다.
스펙트럼을 7색으로 나눈 사람은 뉴턴이다.
뉴턴은 프리즘 실험으로 태양광을 분광하여 7색으로 정리했다.
- 먼셀은 색상·명도·채도의 3속성으로 색을 기호화한 표색계를 만들었다.
- 오스트발트는 흰색·검정·순색의 혼합비로 색을 나타내는 표색계를 만들었다.
- 돈더스는 색각의 단계설을 제시한 학자이다.
점·선·면이 연장·발전하여 이루어지는 요소는 형태이다.
점이 이동해 선, 선이 이동해 면을 이루듯 이들이 변화·발전하며 모양을 만든다.
- 색채는 빛이 눈에 들어와 느껴지는 색의 감각이다.
- 크기는 대상의 양적인 규모이다.
- 질감은 표면에서 느껴지는 촉각적·시각적 느낌이다.

그림은 뮐러·라이어 착시로, 길이의 착시에 해당한다.
위쪽 선분은 양 끝에 바깥을 향한 화살촉(<—>)이, 아래쪽 선분은 양 끝에 바깥으로 벌어진 꼬리(>—<)가 붙어 있다. 뮐러·라이어 도형은 같은 길이의 선분이라도 양 끝에 붙은 사선의 방향에 따라 길이가 달라 보이며, 꼬리가 벌어진 아래쪽 선분이 더 길어 보인다.
- 방향의 착시: 평행선이 기울어 보이는 등 선의 방향이 달리 지각되는 착시로, 그림의 두 선분은 수평으로 보이며 달라지는 것은 길이이다.
- 대비의 착시: 둘러싼 도형의 크기에 따라 같은 도형의 크기가 달라 보이는 착시(에빙하우스 원 등)를 말한다.
- 분할의 착시: 칸이나 눈금으로 나눈 선·면이 나누지 않은 쪽보다 길거나 넓어 보이는 착시인데, 그림의 선분에는 분할 눈금이 없다.
색 이름에 수식어와 형용사를 덧붙여 부르는 것은 관용색명이 아니라 계통색명의 특징이다.
관용색명은 동식물·광물·지명 등에서 유래해 관습적으로 써 온 고유한 색 이름이다.
- 시대·유행에 따라 변하기도 해서 정확한 색 전달이 어렵다는 것은 관용색명의 특징이다.
- 이름과 어원이 무수히 많아 한꺼번에 익히기 어렵다는 것도 관용색명의 특징이다.
- 같은 색을 여러 언어로 달리 표현해 혼동하기 쉽다는 것도 관용색명의 특징이다.
ATM 초고속망에 직접 연결하여 전화 교환기를 거치지 않고 고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은 ADSL(Asymmetric Digital Subscriber Line)이다. ADSL은 기존 구리 전화선을 이용하되 디지털 신호를 통해 전화 교환기를 우회하고 ATM망에 직접 접속하므로 기존 전화 방식보다 훨씬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 ISDN은 디지털 전화망으로 교환기를 거친다.
- Backbone은 광역망 인프라 기술 명칭일 뿐 ATM 직접 연결 방식을 설명하지 않는다.
- WAN은 원거리 네트워크의 일반적 분류일 뿐 ATM 직접 연결 방식을 설명하지 않는다.

정보의 표현 방식 관리, 암호화, 압축을 맡는 계층은 OSI 7계층 중 표현 계층(6계층)이다.
표현 계층은 응용 계층이 주고받는 데이터를 공통 형식으로 바꾸는 역할로, 문자 코드 변환·암호화·압축이 여기에 속한다.
- 전송 계층: 종단 간 신뢰성 있는 전달, 흐름 제어·오류 제어를 맡는다(TCP·UDP).
- 세션 계층: 통신 세션의 설정·유지·종료와 대화 동기화를 맡는다.
- 응용 계층: 사용자가 쓰는 서비스(HTTP·FTP·SMTP 등)를 제공하는 최상위 계층이다.
두 개 이상의 배열을 결합해 새 배열을 반환하는 메소드는 concat()이다.
원본 배열은 바꾸지 않고 결합된 새 배열 객체를 돌려준다.
- join()은 배열 요소를 구분자로 이어 하나의 문자열로 만든다.
- reverse()는 배열 요소의 순서를 뒤집는다.
- slice()는 배열의 일부 구간을 잘라 새 배열로 반환한다.
자바스크립트가 VRML 같은 다른 인터넷 자원과 상호작용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자바스크립트는 HTML·웹 브라우저뿐 아니라 자바 애플릿·플러그인 등 다른 인터넷 자원과도 연동할 수 있다.
- 식별자 등에 숫자와 특수 문자(밑줄·달러 기호)를 쓸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대문자와 소문자를 구분한다는 설명은 옳다.
- 한 명령문이 끝나면 세미콜론을 쓴다는 설명은 옳다.
동시 접속자 수가 많아서 서버가 요청을 처리할 수 없는 상황은 HTTP 503 Service Unavailable 오류로 표현된다. 503은 서버가 일시적으로 과부하 상태이거나 유지보수 중일 때 발생하는 상태 코드다. 403은 접근 권한 없음, 404는 리소스 없음, 500은 서버 내부 오류로 각각 다른 상황을 나타낸다.

설명하는 저작도구는 플래시이다.
그림의 설명은 멀티미디어·애니메이션 제작용 드로잉 프로그램으로, 벡터 방식으로 파일 크기를 줄이고 스트리밍으로 웹에서 실시간 전송·재생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벡터 기반 웹 애니메이션 도구인 플래시의 특징이다.
- 드림위버: HTML 문서를 화면을 보며 편집하는 웹 페이지 편집기로, 벡터 애니메이션 드로잉 프로그램이 아니다.
- 자바스크립트: 웹 페이지에 동작을 넣는 스크립트 언어이며 드로잉 프로그램이 아니다.
- 포토샵: 비트맵 이미지를 편집하는 프로그램이다.
둘 중 하나라도 포함한 자료를 모두 찾는 연산자는 OR이다.
검색 범위를 넓히는 합집합 개념의 연산자이다.
- AND는 두 검색어를 모두 포함한 자료만 찾는다.
- NOT은 특정 검색어를 포함한 자료를 제외한다.
- NEAR는 두 검색어가 가까이 있는 자료를 찾는다.
홈페이지 저작도구는 웹페이지의 여러 요소를 통합·편집하는 도구이다.
텍스트·이미지·사운드·애니메이션·비디오를 한 페이지에 배치해 편집한다.
- 사운드·음악 CD 개발은 오디오 편집·제작 도구의 역할이다.
- 비디오 캡처와 동영상 편집은 영상 편집 도구의 역할이다.
- 영상에 예술적 효과를 주어 디자인하는 것은 이미지·영상 효과 도구의 역할이다.
웹 문서를 읽어 화면에 표시해 주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은 웹 브라우저이다.
WWW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 배너는 웹 페이지에 싣는 광고용 이미지이다.
- 포털 사이트는 검색·메일 등 여러 서비스를 모아 제공하는 관문 사이트이다.
- 홈페이지는 웹사이트의 첫 화면 또는 개인·기관의 웹 문서이다.
HTML 문서의 시작을 알리는 태그는 <html>이다.
문서 전체를 <html>과 </html>로 감싸고, 그 안에 <head>와 <body>를 둔다.
- <body>는 문서 전체가 아니라 화면에 표시될 본문 부분의 시작을 나타낸다.
- <begin>은 HTML에 정의된 태그가 아니다.
- <start>도 HTML에 정의된 태그가 아니다.
사용자 정의 태그는 표준 HTML에서 허용되지 않으며, HTML은 W3C에서 정의한 고정된 태그 집합(예: <div>, <p>, <h1> 등)만 인식하고 해석한다. 사용자가 임의로 만든 태그는 브라우저에서 무시되거나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처리되므로 올바른 특징이 아니다.
- HTML이 마크업(Markup) 언어라는 정의는 맞다.
- HTML 문서가 텍스트 에디터로 작성 가능한 ASCII 텍스트 파일이라는 설명은 맞다.
- 어떤 운영체제에서나 웹 브라우저로 동일하게 렌더링되는 플랫폼 독립성도 맞다.
HTML 태그를 보려면 [보기]-[소스]를 선택한다.
소스 메뉴를 선택하면 메모장 등으로 현재 문서의 원본 HTML이 열린다.
- [보기]-[인코딩]은 문자 인코딩 방식을 바꾼다.
- [보기]-[탐색 창]은 즐겨찾기·검색·기록 등의 창을 표시한다.
- [보기]-[도구모음]은 도구 모음의 표시 여부를 설정한다.
프레임 단위로 전송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TCP는 전송 계층에서 세그먼트 단위로 데이터를 다루며, 프레임은 데이터링크 계층의 단위이다.
- 데이터 전송의 신뢰성이 있다는 설명은 확인응답·재전송 기능 때문에 옳다.
- 에러 검출 방법이 존재한다는 설명은 체크섬을 쓰므로 옳다.
- 연결 지향형이라는 설명은 연결을 설정한 뒤 전송하므로 옳다.
웹 페이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코딩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웹 페이지 제작에서 중요한 것은 사용자에게 전달할 내용과 사용성이며, 코딩은 이를 구현하는 수단이다.
- 텍스트를 읽을 때 그래픽이 방해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가독성을 위한 옳은 원칙이다.
- 한 페이지에 너무 많은 것을 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정보를 명료하게 전달하기 위한 옳은 원칙이다.
-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은 사용자가 사이트 구조를 쉽게 익히게 하는 옳은 원칙이다.
인터넷이 미국의 상업용 통신 목적에서 시작되었다는 설명이 틀리다.
인터넷은 1969년 미국 국방부의 ARPANET에서 비롯된 군사·연구 목적의 네트워크였다.
- 네트워크의 네트워크라고 부른다는 설명은 여러 망이 연결된 구조이므로 옳다.
- 클라이언트/서버의 분산 구조라는 설명은 옳다.
- 표준 프로토콜로 TCP/IP를 쓴다는 설명은 옳다.
자바스크립트를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했다는 설명이 틀리다.
자바스크립트는 넷스케이프가 개발한 언어이다.
- 스크립트 언어라는 설명은 옳다.
- 프로그램 코드가 HTML 문서에 직접 삽입된다는 설명은 옳다.
- 상호작용적인 웹 문서를 만들 수 있게 지원한다는 설명은 옳다.
IRC(Internet Relay Chat)는 실시간 채팅 서비스로, 인터넷 사용자들이 동시에 대화를 나누는 프로토콜이다. 보기 4번의 "인터넷에 떠도는 자료를 모아 놓은 목록"은 IRC의 기능을 완전히 잘못 설명한 것이다. 1번 Telnet은 원격 호스트에 접속하는 프로토콜, 2번 FTP는 파일 전송 프로토콜, 3번 Usenet은 뉴스그룹 기반의 전자 게시판으로 모두 올바르게 설명되었다.
인터넷상의 저장 공간을 빌려 쓰는 서비스는 웹 하드이다.
접속만 되면 어디서든 파일을 올리고 내려받을 수 있다.
- 슈퍼디스크는 대용량 플로피 계열의 이동식 저장 매체이다.
- USB 메모리는 컴퓨터에 직접 꽂아 쓰는 플래시 저장 장치이다.
- ZIP 드라이브는 전용 디스크를 쓰는 이동식 저장 장치이다.
[내용] 탭에서 설정할 수 있는 것은 인증서이다.
[내용] 탭에는 내용 관리자·인증서·개인 정보(자동 완성) 항목이 있다.
- 쿠키 관련 설정은 [개인정보] 탭에서 한다.
- 언어 추가는 [일반] 탭의 언어 설정에서 한다.
- HTML 편집기는 [프로그램] 탭에서 지정한다.
IPv6은 128비트 주소 체계이다.
16비트씩 8묶음으로 표기하므로 16 곱하기 8로 128비트가 된다.
- 48비트는 MAC 주소의 길이이다.
- 64비트는 16비트 8묶음의 절반에 불과해 IPv6 길이에 못 미친다.
- 96비트는 16비트 8묶음 중 6묶음 분량이라 IPv6 길이에 못 미친다.

해상도별 화면 구성과 구성 요소의 크기·배치를 일관된 비례로 잡는 틀은 그리드 시스템(Grid System)이다.
그리드는 화면을 일정한 칸과 간격으로 나눈 격자로, 그 위에 요소를 배치하면 페이지마다 일관된 레이아웃과 비례감을 유지할 수 있다.
- Programming: 컴퓨터가 실행할 프로그램 코드를 작성하는 일이다.
- GUI: 아이콘·창·메뉴 등 그래픽 요소로 컴퓨터를 조작하게 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이다.
- Margin: 내용과 가장자리(또는 요소 사이)에 두는 여백으로, 요소 배치의 비례 틀 자체가 아니다.
화소는 픽셀(Pixel)로, 화면을 표현하기 위한 최소 단위다. 픽셀은 "picture element"의 약자로, 디지털 이미지의 가장 작은 구성 요소이며 각 픽셀은 색상과 밝기 정보를 담는다. 비트맵은 픽셀들로 이루어진 이미지 형식이고, 벡터는 수학적 곡선으로 표현하는 그래픽 방식이며, 해상도는 픽셀의 개수를 나타내는 단위이므로 모두 픽셀과는 다른 개념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동영상 재생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형식은 WMV, AVI, MOV이며, AIF는 오디오 파일 형식이므로 동영상 파일 형식으로 사용할 수 없다.
페이지 수가 많고 정보가 복잡한 웹사이트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도록 메뉴와 링크의 구조, 이동 경로 및 배치를 체계화하는 작업은 네비게이션 디자인이다. 스토리보드와 시나리오는 콘텐츠나 화면의 진행 과정을 계획하는 방법이고, 스토리텔링은 이야기를 구성하는 표현 방식이다.
인쇄용 광고 디자인 결과물을 만드는 것은 컴퓨터 애니메이션의 설명이 아니라서 옳지 않다.
애니메이션은 정지된 그림을 연속시켜 움직임을 만드는 영상 기법이다.
- 무생물이나 상상의 물체에 인위적으로 움직임을 준다는 설명은 옳다.
- 라틴어 아니마투스(생명을 불어 넣다)에서 유래했다는 설명은 옳다.
- 일련의 정지 그림을 빠르게 연속시켜 움직이는 착각을 유도한다는 설명은 옳다.
GIF 애니메이션에는 사운드를 삽입할 수 없어서 그 장점이 옳지 않다.
GIF는 이미지 형식이라 소리 데이터를 담지 못한다.
- 플러그인 없이 볼 수 있다는 것은 브라우저가 GIF를 기본 표시하므로 옳은 장점이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 6.0에서 볼 수 있다는 것도 옳은 장점이다.
- HTML 문서에 삽입할 수 있다는 것도 옳은 장점이다.
틀린 설명은 타이포그래피의 목적을 의미 전달에만 한정한 서술이다.
타이포그래피는 글자를 재료로 하는 디자인이며, 글자의 조형적 아름다움과 시각적 표현까지 함께 다루므로 "~하는 데만"이라는 한정이 어긋난다.
- 글자를 재료로 하는 디자인이라는 설명은 타이포그래피의 기본 정의에 맞는 옳은 설명이다.
- 시각디자인의 요체로서 다양한 디자인 행위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확대되었다는 설명은 개념 확장을 서술한 옳은 설명이다.
- 움직이는 타이포그래피(무빙 타입)로 의미가 확대되었다는 설명 역시 옳은 설명이다.
컴퓨터 그래픽의 장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수작업의 모든 작업을 대체할 수 있다는 서술이다.
컴퓨터 작업은 정확하고 섬세하지만 손으로 하는 표현의 질감과 감각까지 전부 대신하지는 못하므로 "모든"이라는 단정이 과장이다.
- 이미지의 편집·변형이 쉽고 무한 복제가 가능한 것은 컴퓨터 그래픽의 대표적 장점이다.
- 다양한 예술적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 실물 재현과 컬러·명암·재질감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입·출력 인터페이스는 입·출력 장치뿐만 아니라 CPU, 메모리 등 컴퓨터 시스템의 여러 구성 요소와 입·출력 장치 간의 연결을 담당하므로, 입·출력 장치만을 지정한다는 설명이 오답이다. 입·출력 인터페이스는 단순히 입·출력 장치만을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전체와 주변 장치 간의 중개 역할을 수행한다.
인터페이스는 2개 이상의 컴퓨터 시스템 구성 요소들 사이의 정보 교환을 담당하는 장치 또는 규격을 의미한다.
- 2가지 이상 구성 요소들을 공통으로 사용하는 장치라는 설명은 정확한 정의다.
- 인터페이스를 접속기 또는 접속이라고 부르는 것도 맞다.
- 원활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전송이 인터페이스의 핵심 기능이라는 설명도 맞다.
중요한 장면이 들어가는 프레임으로 트위닝을 삽입할 수 있는 것은 키프레임이다.
키프레임은 동작의 시작과 끝처럼 변화가 정해지는 핵심 프레임이며, 그 사이를 트위닝이 자동으로 채운다.
- 플립북은 종이를 넘겨 그림이 움직이게 보이게 하는 애니메이션 기법이지 프레임의 종류가 아니다.
- 레이어는 이미지를 겹쳐 쌓아 관리하는 층이지 중요 장면 프레임이 아니다.
- 셀은 투명 필름에 그린 한 장의 그림을 뜻하며 트위닝을 삽입하는 프레임이 아니다.

올바른 순서는 ㅂ → ㄷ → ㄱ → ㄴ → ㅁ → ㄹ, 곧 주제 결정과 구성도 작성 → 자료 수집과 정리 → 홈페이지 제작 → 인터넷에 업로드 → 검색 엔진 등록과 홍보 → 내용 갱신과 유지 보수이다.
무엇을 만들지 정해야 그에 맞는 자료를 모을 수 있고, 사이트가 인터넷에 올라가야 검색 엔진에 등록할 수 있다. 갱신과 유지 보수는 이미 운영 중인 사이트에 하는 일이므로 맨 마지막이다.
- ㄷ → ㄹ → ㄴ → ㅁ → ㅂ → ㄱ: 주제를 정하기 전에 자료부터 모으고, 제작도 하기 전에 유지 보수(ㄹ)를 두어 틀리다.
- ㄷ → ㄹ → ㅁ → ㄴ → ㄱ → ㅂ: 유지 보수와 검색 엔진 등록이 제작·업로드보다 앞서고, 주제 결정이 맨 끝이라 틀리다.
- ㅂ → ㄷ → ㄹ → ㄱ → ㄴ → ㅁ: 아직 만들지도 않은 홈페이지를 제작(ㄱ) 전에 유지 보수(ㄹ)하는 순서라 틀리다.
옳지 않은 것은 로딩 시간을 고려하지 않고 intro 페이지를 화려하게 넣는 것이다.
intro가 화려할수록 대기 시간이 길어져 사용자가 불편을 느끼므로 사용 편리함을 높이는 방법과 반대이다.
- 이미지를 저해상도로 기본 제공하고 선택 시 고해상도를 링크하는 것은 용량·로딩을 줄이는 방법으로 옳다.
- 링크 설명을 링크 타이틀로 텍스트 제공하는 것은 이용 편의에 도움이 되는 옳은 방법이다.
- 정보를 과도하게 배치·나열하지 않는 것은 가독성을 높이는 옳은 방법이다.
플래시 MX의 심벌 종류가 아닌 것은 텍스트 심볼이다.
심벌은 그래픽·버튼·무비 클립의 세 유형이며, 텍스트는 심벌 유형이 아니라 텍스트 도구로 만드는 객체이다.
- 그래픽 심볼은 정지 이미지나 단순 애니메이션에 쓰는 심벌 유형이다.
- 버튼 심볼은 마우스 반응에 따라 동작하는 심벌 유형이다.
- 무비클립 심볼은 독립적인 타임라인을 갖는 심벌 유형이다.
입력 장치가 아닌 것은 플로터이다.
플로터는 펜으로 도면 등을 그려 내는 출력 장치이다.
- 마우스는 위치와 선택을 입력하는 입력 장치이다.
- 스캐너는 이미지를 읽어 컴퓨터로 넣는 입력 장치이다.
- 터치스크린은 화면을 직접 눌러 입력하는 입력 장치이다.
마야(Maya)는 3D 모델링, 애니메이션, 렌더링 소프트웨어로 영상미술, 게임 캐릭터 제작 등에 사용되며, 사운드 편집은 그 기능에 포함되지 않는다. 플래시는 벡터 기반 웹 애니메이션 제작, 일러스트레이트는 벡터 기반 도형 및 심벌 제작, 고라이브는 웹 사이트 디자인 및 HTML 편집 도구로 각각 올바르게 대응된다.
작업자 간 의사소통 수단이 되며 연속 장면과 음악·음향·카메라·편집 순서 등을 자세히 나열하는 것은 스토리보드이다.
스토리보드는 형식은 일정하지 않지만 장면별 움직임과 작업 순서를 정리하는 제작 문서이다.
- 아이디어 스케치는 착상을 간단히 그려 보는 초기 구상 단계의 그림이다.
- 렌더링은 모델링한 데이터를 화면용 이미지로 생성하는 처리이다.
- 벡터 그래픽스는 수학적 도형으로 이미지를 표현하는 방식이며 작업 문서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