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은 정사각형에서 출발해 황금분할(황금비 약 1:1.618)의 직사각형을 얻는 작도이다.
정사각형 ABCD의 밑변 DC를 이등분한 점 E(DE와 EC에 같은 길이 표시)에서 꼭짓점 B까지 선을 긋고, E를 중심으로 EB를 반지름 삼아 호를 그려 DC의 연장선과 만나는 점을 F로 잡는다. 이렇게 만든 직사각형 AGFD에서 가로 DF : 세로 AD가 황금비가 된다.
- 심메트리(대칭): 축이나 점을 기준으로 양쪽이 같은 형태로 놓이는 균형 형식으로, 작도로 비율을 구하는 도형이 아니다.
- 루트구형: 직사각형 꼭짓점에서 그은 대각선을 회전시켜 다음 변의 길이를 얻는 작도로, 밑변의 중점을 중심으로 삼는 그림의 방식과 다르다.
- 아심메트리(비대칭): 양쪽 형태가 다르면서 시각적 무게로 균형을 이루는 형식으로, 비율 작도가 아니다.
틀린 것은 동화현상을 기억으로 남는 경험이라고 한 서술이다.
동화현상은 인접한 색의 영향으로 그 색에 가까워 보이는 지각 현상이며, 과거 경험의 기억과는 다른 문제이다.
- 인접 색에 가깝게 느껴지는 현상이라는 정의는 맞다.
- 명도·채도·색상의 동화가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양성적(긍정적) 잔상과 관련해 설명된다는 서술은 맞다.
1931년 국제조명위원회가 정한 표색계는 CIE 표색계이다.
CIE 표색계는 빛의 혼합(가산혼합)을 기초로 색을 물리적으로 규정한다.
- 오스트발트 표색계는 흰색·검정·순색의 혼합 비율로 색을 나타내는 체계로, 국제조명위원회가 정한 것이 아니다.
- 맥스웰은 19세기의 물리학자로, 그의 색광 혼합 연구는 1931년 국제조명위원회의 제정과 무관하다.
- 먼셀 표색계는 색상·명도·채도의 지각적 3속성을 기호로 나타내는 체계로, 국제조명위원회가 정한 것이 아니다.
미술공예운동의 창시자는 윌리엄 모리스이다.
기계 대량생산으로 생활용품의 품질이 떨어지자 수공예의 아름다움을 되살리려 한 운동이다.
- 헨리 포드는 자동차 대량생산 방식을 도입한 사업가로, 기계 대량생산 쪽 인물이다.
- 반 데 벨데는 아르누보를 대표하는 벨기에 디자이너이다.
- 무테지우스는 독일공작연맹을 세운 인물이다.
동일 색상 배색이 아닌 것은 즐거운 느낌이다.
동일 색상 배색은 정적·차분·간결한 느낌을 주고, 강하고 동적이며 화려한 느낌은 반대(보색) 색상 배색 쪽이다.
- 정적인 질서는 동일 색상 배색의 특징이다.
- 차분한 느낌은 동일 색상 배색의 특징이다.
- 통일된 감정은 한 색상으로 맞춘 배색에서 나타나는 특징이다.
주전자·냉장고·자동차는 제품디자인 영역이다.
제품디자인은 일상에서 쓰는 공업 제품의 기능과 형태를 계획하는 분야다.
- 패션디자인은 의복과 장신구를 다룬다.
- 시각디자인은 문자·그림 등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분야다.
- 환경디자인은 건축·공간·도시 등 생활 환경을 다룬다.

제시된 내용은 요소들 사이의 평형 상태를 의미하며, 디자인 공간 속에서 각 요소가 통일감과 안정감을 갖도록 하는 원리이다. 이는 대칭·비대칭·방사대칭으로 구분되는 균형(Balance)의 정의에 해당한다.
모든 사물이 구·원기둥·원뿔로 이루어졌다고 본 사람은 세잔이다.
세잔은 자연을 기하학적 형태로 단순화해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한 화가이다.
- 파파넥은 디자인의 복합 기능을 정리한 디자인 이론가이다.
- 고흐는 강렬한 색과 붓 터치로 알려진 후기 인상파 화가이다.
- 오장팡은 퓨리즘(순수주의)을 이끈 화가이다.
디자인의 일반적인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기계설계 디자인이다.
디자인은 흔히 시각·제품·환경 디자인으로 나눈다. 기계설계는 공학 설계 영역이다.
- 프로덕트 디자인은 제품을 대상으로 하는 분류에 속한다.
- 시각디자인은 시각 전달을 대상으로 하는 분류에 속한다.
- 환경디자인은 생활 공간·환경을 대상으로 하는 분류에 속한다.
디자인의 조건 중 시대성·국제성·사회성·민족성·개성은 아름다움과 관련된 다양한 요소가 복합된 것으로, 심미성에 해당한다. 합목적성은 사용 목적에 맞는 기능성, 독창성은 차별화된 창의성, 질서성은 구성 요소의 조화와 통일을 의미한다.
하나의 색상에 여러 명도를 단계적으로 배색해 얻는 조화는 명도에 따른 조화이다.
색상은 하나로 고정하고 명도 단계만 점차 달리해 배색하므로, 명도의 단계적 변화가 조화를 만든다.
- 명도대비에 따른 조화는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의 차이를 크게 맞세워 명쾌함을 얻는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배색과 다르다.
- 보색대비에 따른 조화는 색상환에서 반대편에 놓인 두 색상을 짝짓는 것이라 하나의 색상만 쓰는 배색과 맞지 않는다.
- 주조색에 따른 조화는 전체 배색을 지배하는 색을 정해 통일감을 주는 방식으로, 명도의 단계적 변화를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CIP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는 전용색상이다.
CIP의 기본(베이직) 시스템은 심벌마크·로고타입·전용서체·전용색상으로 이루어진다. 나머지는 이를 활용하는 응용 요소다.
- 사인(간판)은 기본 요소를 적용하는 응용 요소이다.
- 포장은 기본 요소를 적용하는 응용 요소이다.
- 서식류도 기본 요소를 적용하는 응용 요소이다.
고딕 건축의 고결함은 수직선을 대표적으로 보여준다.
수직선은 고결·희망·상승감을 나타내고, 수평선은 평온·안정을 나타낸다.
- 면의 한계나 교차로 생기는 선은 소극적인 선이므로 적극적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 수평선이 아니라 수직선이 고결·희망·상승감을 나타낸다.
- 점과 점이 이어져 생기는 선은 적극적인 선이므로 소극적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같은 크기의 형을 상하로 겹쳤을 때 위쪽의 것이 더 크게 보이는 현상은 상방 거리의 과대착시(또는 수직 착시)에 해당한다. 이는 시각체계가 상부 영역의 거리나 크기를 실제보다 크게 지각하는 특성으로, 수직 방향에서 상부 자극이 하부 자극보다 과대평가되는 착시 현상이다.
- 각도와 방향의 착시는 선의 기울기나 방향 지각 오류다.
- 수직 수평의 착시는 같은 길이의 수직선이 수평선보다 길어 보이는 현상이다.
- 바탕과 도형의 착시는 명도 대비에 따른 착시다.
따라서 이들은 정답과 맞지 않는다.
유사·대비·균일·강약은 서로 다른 요소 사이의 관계를 조절하여 어울림과 질서를 형성하는 원리이므로 조화에 해당한다. 균형은 시각적 무게의 안정, 리듬은 반복과 변화, 통일은 전체 요소의 일관성을 의미한다.
먼셀 색상환에서 5R은 표준 빨강이고, 1R은 빨강에서 자주색 방향으로 가까운 색상이므로 연지에 해당한다. 다홍·주황은 빨강에서 노랑 방향으로 이동한 색이며, 보라는 R보다 더 자주색 쪽에 위치한다.
가법혼합에서 혼합할수록 높아지는 것은 명도이다.
가법혼합은 빛을 더하는 혼합이라 섞을수록 밝아지고, 3원색을 모두 섞으면 백색이 된다.
- 채도는 백색에 가까워질수록 오히려 낮아진다.
- 색상은 혼합 결과 달라질 뿐 높아지는 속성이 아니다.
- 점도는 액체의 끈끈한 정도로, 색의 속성이 아니다.
ac.kr은 국내 교육기관에 부여되는 도메인이므로 대학교 웹 페이지 주소는 www.abc.ac.kr로 표기한다. re.kr은 연구기관, go.kr은 정부기관, co.kr은 영리 목적의 기업에 사용된다.
첫 8비트 값이 옳은 것은 A클래스 0000 0001~0111 1110, B클래스 1000 0000~1011 1111이다.
A클래스는 첫 옥텟이 1~126이고 0과 127은 쓰지 않는다. B클래스는 128~191이다.
- A가 0000 0000부터 시작하는 보기는 0을 포함해 틀리다.
- A가 0111 1111(127)까지인 보기는 127을 포함해 틀리다.
- B가 1000 0001부터 시작하는 보기는 128을 빠뜨려 틀리다.
최상위 도메인 gov는 정부 기관을 나타내며, 동일한 성격의 국가 도메인 하위 분류는 go이다. ac는 교육·학술 기관, or은 비영리·기타 기관, re는 연구 기관을 의미한다.
입력양식 필드의 값이 바뀌었을 때 처리하는 이벤트는 onChange이다.
onChange는 입력 필드의 내용이 변경되고 포커스를 벗어나는 시점에 발생한다.
- onClick은 요소를 클릭했을 때 발생한다.
- onLoad는 문서나 이미지의 로드가 끝났을 때 발생한다.
- onSelect는 입력 필드의 텍스트를 선택했을 때 발생한다.
웹 문서 작성을 위한 국제 표준언어가 아닌 것은 MS-WORD이다.
MS-WORD는 문서 작성 프로그램이지 마크업 언어가 아니다.
- SGML은 마크업 언어의 국제 표준이다.
- HTML은 웹 문서 작성에 쓰는 표준 마크업 언어이다.
- XML은 구조화 문서를 위한 표준 마크업 언어이다.
DHTML의 특징이 아닌 것은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만 서버에서 페이지를 다시 로드한다는 설명이다.
DHTML은 한 번 받은 페이지를 클라이언트 쪽에서 이벤트에 따라 바로 바꾸므로, 이벤트마다 서버에서 페이지를 다시 가져오지 않는다.
- 문서 안 객체의 내용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은 DHTML의 특징으로 옳다.
- CGI로 처리하던 작업을 클라이언트에서 처리해 서버 부하를 줄인다는 설명은 옳다.
- 서버를 오가지 않고 클라이언트 쪽에서 반응하는 상호작용 페이지라는 설명은 DHTML의 취지에 맞다.
수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저장해 사용자가 검색하게 해주는 시스템은 검색엔진이다.
검색엔진은 인터넷의 정보를 미리 수집·색인해 두었다가 사용자의 질의에 맞는 결과를 보여준다.
- 웹 브라우저는 웹 문서를 읽어 화면에 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 메일링리스트는 등록된 여러 사람에게 메일을 함께 보내는 서비스이다.
- 무료계정은 무료로 제공되는 호스팅·서비스 이용 계정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주요 기능이 아닌 것은 홈페이지 제작·수정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웹 문서를 열람하는 브라우저이며 제작은 웹 에디터의 역할이다.
- 방문 기록·즐겨찾기로 방문한 페이지를 다시 찾는 것은 브라우저 기능이다.
- 내용 관리자로 열람 내용을 통제하는 것은 브라우저 기능이다.
- 정보 유형을 선택해 검색하는 것은 브라우저의 검색 기능이다.

1993년 일리노이 대학에서 개발된 웹 브라우저는 모자이크(Mosaic)이다.
그림의 설명은 "1993년 일리노이 대학에서 개발, 멀티미디어 환경을 지원하는 웹 브라우저"이다. 모자이크는 일리노이 대학 NCSA에서 만들어져 글과 그림을 한 화면에 함께 표시하면서 웹 대중화를 이끌었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 마이크로소프트가 1995년에 내놓은 브라우저이다.
- 네스케이프(넷스케이프): 모자이크 개발진이 세운 넷스케이프사가 1994년에 내놓은 브라우저로, 일리노이 대학 개발품이 아니다.
- 핫 자바: 썬 마이크로시스템즈가 자바로 만든 브라우저이다.
HTML 자동 생성 웹 에디터가 아닌 것은 프리미어이다.
프리미어는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다.
- 나모는 웹 에디터이다.
- 드림위버는 웹 에디터이다.
- 프론트페이지는 웹 에디터이다.
OSI 7계층의 최상위 계층은 응용 계층이다.
응용 계층은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7계층이다. 나머지는 모두 그 아래 계층이다.
- 세션 계층은 5계층이다.
- 네트워크 계층은 3계층이다.
- 전송 계층은 4계층이다.

웹 서버와 외부 프로그램 사이에서 정보를 주고받는 규약은 CGI(Common Gateway Interface)이다.
그림의 설명처럼 브라우저 요청이 웹 서버를 거쳐 외부 프로그램(데이터베이스 질의 등)으로 넘어가 대화형 웹 페이지를 만든다. 다만 요청마다 프로그램을 따로 실행하므로 접속이 많으면 서버 과부하가 생긴다는 단점이 있다.
- HTTP: 브라우저와 웹 서버 사이에서 웹 문서를 주고받는 전송 프로토콜이다.
- SSL: 통신 내용을 암호화해 보호하는 보안 프로토콜이다.
- FTP: 컴퓨터 사이에서 파일을 올리고 내려받는 전송 프로토콜이다.
연결이 틀린 것은 _parent를 창 전체라고 한 설명이다.
_parent는 링크된 문서를 현재 프레임의 부모 프레임에 보여주며, 창 전체에 보여주는 값은 _top이다.
- _blank는 새 창에 보여준다.
- _self는 링크가 있던 현재 프레임에 보여준다.
- _top은 창 전체에 보여준다.
자바스크립트의 장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브라우저 한계를 벗어난다는 설명이다.
자바스크립트는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므로 브라우저가 허용하는 기능의 범위 안에서 동작한다.
- 인터프리터 방식이라 컴파일 없이 신속히 개발할 수 있다.
- HTML 문서에 직접 삽입하므로 별도의 개발 환경이 필요 없다.
- 브라우저만 있으면 운영체제·하드웨어에 상관없이 동작해 이식성이 높다.

웹 캐시, 패킷 필터링, 사설 IP 활용을 함께 제공하는 것은 프록시 서버이다.
프록시 서버는 클라이언트와 외부 인터넷 사이에서 요청을 대신 처리한다. 한 번 받은 웹 자료를 캐시에 저장해 재사용하므로 접속이 빨라지고, 특정 프로토콜 접속을 막을 수 있으며, 내부에는 사설 IP를 쓰고 외부로는 프록시 주소로 나가 IP 주소 부족을 덜어 준다.
- 백신 프로그램: 악성 코드를 찾아 치료·삭제하는 프로그램이다.
- 웹 서버: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받아 자신이 가진 웹 문서를 보내 주는 서버이다.
- LAN 프로토콜 분석기: 네트워크의 패킷을 수집·분석해 통신 상태를 점검하는 도구이다.
하나의 전송 채널·분산제어·T자형 구성의 특징은 버스형이다.
버스형은 하나의 공통 전송선에 노드를 T자형으로 연결하며 각 노드가 분산 제어한다.
- 성형은 중앙 노드가 집중 제어한다.
- 링형은 노드를 원형으로 연결해 신호를 재생해 넘긴다.
- 나무형은 계층 구조로 확장한 형태이다.
HTML 문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객체는 document이다.
document 객체는 현재 문서의 제목·배경색·폼·링크 같은 정보를 다룬다.
- window는 브라우저 창 자체를 나타내는 최상위 객체이다.
- location은 현재 문서의 URL 정보를 다룬다.
- history는 방문한 페이지 기록을 다룬다.
이메일 교환과 관련 없는 프로토콜은 FTP이다.
FTP는 파일 전송 프로토콜이다.
- IMAP은 메일 수신 프로토콜이다.
- POP3은 메일 수신 프로토콜이다.
- SMTP는 메일 송신 프로토콜이다.
벡터 방식은 수학적 좌표와 곡선으로 도형을 표현하는 방식이고, 래스터(비트맵) 방식은 픽셀 단위로 이미지를 표현하는 방식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코렐드로우, 프리핸드는 모두 벡터 기반 드로잉 프로그램이며, 페인터는 래스터 기반 페인팅 프로그램으로 픽셀 단위의 자유로운 그리기에 중점을 둔다.
정사각형 픽셀이 모여 이미지를 구성하는 방식은 비트맵이다.
비트맵은 픽셀의 배열로 이미지를 나타내는 래스터 방식이다.
- 포스트스크립트는 페이지 기술 언어로 윤곽선 기반 출력에 쓰인다.
- 일러스트레이터는 벡터 방식의 드로잉 프로그램이다.
- 벡터라이징은 비트맵을 벡터로 변환하는 작업이다.
한 색에서 다른 색으로 점차 변화시키며 칠하는 기법은 그라데이션이다.
그라데이션은 색이 점진적으로 이어지게 구역을 채우는 기능이다.
- 모델링은 3차원 형상을 만드는 작업이다.
- 스캔은 원본을 읽어 입력하는 작업이다.
- 샘플링은 연속 신호를 표본으로 추출하는 과정이다.
웹 내비게이션의 요건으로 맞는 것은 피드백 제공이다.
사용자가 메뉴를 누르거나 이동했을 때 현재 위치와 동작 결과를 알려 주어야 길을 잃지 않는다.
- 레이블은 전문 용어가 아니라 사용자가 쉽게 이해하는 용어로 붙여야 한다.
- 일관성은 내비게이션의 위치·형식을 통일하는 것이지 모든 시각 요소를 똑같이 만드는 것이 아니며, 그러면 현재 위치를 구별해 보여 줄 수 없다.
- 시각적 메시지가 지나치게 많으면 오히려 혼란스러워 접근이 어려워진다.
디더링은 제한된 컬러로 높은 비트 컬러의 효과를 내는 기법이다.
디더링은 적은 색을 점으로 섞어 배치해 더 많은 색이 있는 듯 보이게 한다.
- 사용자 팔레트로 화면의 색 종류 전체를 바꾸는 것은 팔레트 변경에 관한 설명으로, 적은 색으로 많은 색 효과를 내는 디더링과 다르다.
- 두 영상 사이를 자연스럽게 결합하는 것은 모핑이다.
- 기존 영상 위에 그림을 그리는 것은 로토스코핑이다.
16만 7천 컬러와 256단계 알파 채널에는 최소 32비트가 필요하다.
16만 7천 컬러는 24비트(8비트×RGB 3채널)이고, 256단계 알파 채널에 8비트가 더 필요하다.
- 8비트는 256색까지 표현한다.
- 16비트는 65,536색 수준이라 16만 7천 컬러에 못 미친다.
- 24비트는 색만 표현하고 알파 채널이 없다.
성격이 다른 하나는 출력장치인 모니터이다.
스캐너·마우스·디지타이저는 데이터를 입력하는 장치이다.
- 스캐너는 이미지를 읽어 입력한다.
- 마우스는 위치와 클릭을 입력한다.
- 디지타이저는 좌표를 입력한다.
PCX는 래스터(비트맵) 그래픽 포맷으로, 픽셀 단위의 색상 정보를 저장하는 형식이다. EPS는 PostScript 기반 벡터 포맷, WMF는 Windows 메타파일로 벡터 포맷, AI는 Adobe Illustrator의 벡터 포맷이다. 따라서 PCX만이 벡터 포맷이 아닌 유일한 보기이다.
플래시 심벌의 종류가 아닌 것은 아이콘 심벌이다.
플래시 심벌은 그래픽·버튼·무비클립 세 가지이다.
- 버튼 심벌은 심벌의 한 종류이다.
- 그래픽 심벌은 심벌의 한 종류이다.
- 무비클립 심벌은 심벌의 한 종류이다.
계산과 판단을 수행하는 두뇌에 해당하는 장치는 CPU이다.
CPU는 중앙처리장치로 연산과 제어를 맡는다.
- RAM은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하는 주기억장치이다.
- LAN은 근거리 통신망으로 하드웨어 부품이 아니다.
- ROM은 읽기 전용 기억장치이다.
동영상 편집에 가장 적당한 프로그램은 프리미어이다.
프리미어는 영상 클립을 편집·합성하는 프로그램이다.
- 쿼크는 페이지 레이아웃(DTP) 프로그램이다.
- 일러스트레이터는 벡터 드로잉 프로그램이다.
- 포토샵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다.
웹 페이지 디자인의 구성 원칙으로 볼 수 없는 것은 내비게이션 최대화이다.
내비게이션은 필요한 만큼 단순하고 명확하게 구성해야 하며, 메뉴·링크를 최대한 늘리면 사용자가 혼란스러워진다.
- 내용을 자주 업데이트해 최신 정보를 유지하는 것은 구성 원칙에 맞다.
- 복잡한 구성이나 다수의 프레임은 탐색과 로딩을 어렵게 하므로 자제하는 것이 원칙에 맞다.
- 길게 스크롤되는 문서는 정보 파악이 어려우므로 피하는 것이 원칙에 맞다.
모핑(morphing)은 두 개의 서로 다른 이미지나 3차원 모델 사이에서 한 형태가 다른 형태로 점진적으로 변환되는 과정을 표현하는 기법이다. 보기 1번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의 정의이고, 2번은 실사 필름 위에 그림을 겹치는 로토스코핑 기법이며, 3번은 존재하지 않는 설명이다. 4번이 모핑의 정확한 정의로, 두 이미지 또는 3D 모델 간의 점진적 변화를 통해 자연스러운 변신 효과를 만드는 특징을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NTSC 방식의 애니메이션은 초당 약 30프레임이 필요하다.
NTSC 비디오 규격은 초당 29.97프레임(약 30)으로 영상을 표시하므로, 이 방식에 맞추려면 초당 30프레임을 만들어야 한다.
- 10프레임은 NTSC 의 약 30프레임에 크게 못 미쳐 규격 재생에 부족하다.
- 20프레임도 약 30프레임에 못 미쳐 부족하다.
- 40프레임은 NTSC 의 약 30프레임을 넘는 값이다.

올바른 순서는 ⓑ-ⓔ-ⓐ-ⓓ-ⓒ로, 주제 결정 → 스토리 보드 제작 → 그림·동영상·소리 파일 제작 → 웹 에디터로 작성 → 웹 사이트에 업로드이다.
먼저 주제를 정하고, 화면 구성과 흐름을 담은 스토리 보드를 설계도로 만든 뒤 소재를 제작한다. 소재를 웹 에디터로 페이지에 엮어 완성하고, 마지막에 서버에 올린다.
- ⓑ-ⓐ-ⓓ-ⓔ-ⓒ: 스토리 보드가 웹 에디터 작성 뒤에 와서, 설계 없이 제작부터 하는 순서가 된다.
- ⓑ-ⓓ-ⓐ-ⓔ-ⓒ: 웹 에디터 작성이 소재 제작과 스토리 보드보다 앞서 있다.
- ⓑ-ⓐ-ⓓ-ⓒ-ⓔ: 스토리 보드가 업로드 뒤 맨 끝에 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