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별 실내 공간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가구 공간이다.
가구는 공간을 채우는 실내 구성 요소이지 사용 목적에 따라 나눈 공간이 아니다.
- 생활 공간은 거주·생활이라는 목적의 공간이다.
- 공공 공간은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목적의 공간이다.
- 작업 공간은 일을 하는 목적의 공간이다.


빈칸에는 A = 형(shape), B = 형태(form)가 들어간다.
지문은 '자연적 또는 인공적 모양 중에서' A는 외관의 윤곽을, B는 A와 모양을 포함한 더 넓은 의미로 대상의 기본 특성을 나타낸다고 한다. 눈에 비치는 단순한 모양(2차원)이 형이고, 크기·색채·질감까지 갖춘 모양(3차원)이 형태이다.
- A : 점, B : 형 — 점은 위치만 있고 크기가 없는 개념 요소로, 모양의 한 갈래가 아니다.
- A : 선, B : 형태 — 선은 점이 이동한 자취인 개념 요소로, 외관의 윤곽을 이루는 모양 자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 A : 형, B : 면 — 면은 선이 이동해 생기는 개념 요소로, 형을 포함하는 넓은 의미의 모양이 아니다.

실용성·효용성과 관련된 디자인 조건은 합목적성이다.
합목적성은 디자인이 사용 목적에 맞게 기능하는 성질로, 실용성과 효용성을 뜻한다.
- 독창성은 새롭고 창의적인 점과 관련된다.
- 심미성은 아름다움과 관련된다.
- 경제성은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는 조건으로, 사용 목적에 맞는 기능 자체를 뜻하지는 않는다.

설명하는 디자인 원리는 조화입니다.
그림의 박스는 부분과 부분, 부분과 전체 사이에 안정된 관련성을 주면서 공감을 일으키는 원리이며, 그 종류로 유사(similarity)와 대비(contrast)를 듭니다. 성질이 비슷한 요소끼리의 유사 조화, 성질이 다른 요소끼리의 대비 조화로 나누는 것은 조화의 분류입니다.
- 균형 — 대칭·비례·주도와 종속으로 이루는 시각적 안정을 말하며, 유사·대비로 나누지 않습니다.
- 리듬 — 반복·점이·방사 등으로 생기는 시각적 율동을 말합니다.
- 변화 — 통일과 짝을 이루어 단조로움을 깨는 원리로, 요소 사이의 관련성으로 공감을 일으키는 원리가 아닙니다.
식욕을 돋우는 색은 주황이다.
주황은 따뜻하고 활기찬 난색으로 음식과 연상되어 식욕을 자극한다.
- 검정은 어둡고 무거운 색으로 식욕을 돋우지 못한다.
- 회색은 탁한 무채색이라 음식의 신선함을 떠올리게 하지 못한다.
- 파랑은 차가운 한색으로 식욕을 억제하는 색으로 알려져 있다.

길이와 방향만을 나타내는 요소는 선이다.
선은 길이와 방향을 갖고 폭이나 두께는 거의 없는 요소이다.
- 점은 위치만 있고 크기가 없다.
- 면은 선이 이동한 자취로 길이와 폭을 가진다.
- 입체는 면이 이동한 자취로 부피를 가진다.
가시광선의 파장 범위는 380nm~780nm이다.
사람 눈은 대략 이 범위의 전자기파만 색으로 감지한다.
- 850nm~1100nm는 가시광선 상한을 넘는 적외선 영역이다.
- 1150nm~1400nm도 가시광선 범위 밖의 적외선 영역이다.
- 1450nm~1650nm 역시 가시광선보다 훨씬 긴 적외선 영역이다.
색광 혼합의 3원색이 아닌 것은 노랑이다.
색광의 3원색은 빨강·초록·파랑이고, 노랑은 빨강과 초록 빛을 섞어 얻는 혼합색이다.
- 빨강은 색광 3원색의 하나이다.
- 파랑도 색광 3원색의 하나이다.
- 녹색도 색광 3원색의 하나이다.
물체 표면의 특징 차이를 시각과 촉각으로 느끼는 성질은 질감이다.
질감(텍스처)은 매끄럽다·거칠다처럼 손으로 만져 느끼는 촉각적 질감과 눈으로 보아 느끼는 시각적 질감으로 나뉜다.
- 색감은 색에서 받는 느낌으로, 촉각으로 느끼는 표면 특징이 아니다.
- 항상성은 조명·거리 등 조건이 바뀌어도 물체의 색·크기·형태를 같게 지각하는 현상이다.
- 고유성은 대상만이 지닌 특유의 성질을 뜻하는 말로, 표면의 촉감 차이를 가리키지 않는다.
용어 해설이 잘못된 것은 율동(rhythm)의 설명이다.
율동은 요소의 규칙적인 반복·점이 등으로 생기는 시각적 흐름(운동감)이다. 요소가 서로 상반되게 배치되어 나타나는 상황은 대비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방향은 형태들의 위치나 정렬로 생기는 시각적 동세라는 설명으로 옳다.
- 반복은 하나 이상의 요소가 계속 되풀이되는 것이라는 설명으로 옳다.
- 비대칭은 양쪽이 서로 같지 않은 상태나 정렬이라는 설명으로 옳다.
시각 디자인에 속하지 않는 것은 실내 디자인이다.
시각 디자인은 문자·그림·사진 등으로 정보를 눈으로 전달하는 분야이고, 실내 디자인은 공간을 꾸미는 환경 디자인 분야다.
- 광고 디자인은 상품·서비스 정보를 시각 매체로 전달하는 시각 디자인이다.
- 포스터 디자인은 그림과 글자로 메시지를 알리는 시각 디자인이다.
- 잡지 디자인은 지면의 글·사진 배치를 다루는 편집 디자인으로 시각 디자인에 속한다.
문장 단위로 질의해 정확도를 높이는 방식은 자연어 검색이다.
사용자가 일상 언어 문장으로 질문하면 문장의 의미를 분석해 결과를 찾는다. 발문의 단어 중심 방식과 대비되는 방법이다.
- 키워드 검색은 발문에서 말한 기존의 단어 중심 방식 자체다.
- 이미지 검색은 이미지를 대상으로 찾는 방식이어서 문장 질의와 다르다.
- 색인 검색은 미리 만들어 둔 색인(단어 목록)에서 단어를 찾아 연결하는 방식이다.
Samba는 윈도즈 기반 웹 브라우저가 아니라, 네트워크에서 윈도즈 파일·프린터 공유 기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다. Internet Explorer, Netscape Navigator, Mosaic은 웹 페이지를 검색하는 웹 브라우저이다.
E-mail, FTP, Telnet은 모두 원격 컴퓨터에 접속하거나 파일·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 기능인 반면, IRC(Internet Relay Chat)는 실시간 대화형 채팅 서비스로 성격이 다르다. E-mail은 비동기식 메시지 전송, FTP는 파일 전송, Telnet은 원격 로그인 기능이지만, IRC는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실시간 텍스트 기반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인터넷 초기의 주요 채팅 프로토콜이다.
TELNET은 원격 호스트에 로그인하여 대화형 작업을 수행하는 프로토콜로, 비밀번호 등 모든 정보가 평문(암호화되지 않음)으로 전송되기 때문에 네트워크 스니핑을 통한 계정 탈취가 용이하여 해커들이 가장 많이 악용했다. FTP도 평문 전송이지만 주로 파일 전송 목적이고, E-MAIL과 GOPHER는 상대적으로 해킹 목표로 선호되지 않는다.
전자우편 설명 중 틀린 것은 메일 발송에 FTP를 쓴다는 서술이다.
메일을 보낼 때의 일반적인 프로토콜은 SMTP이고, FTP는 파일을 주고받는 프로토콜이다. 받을 때 주로 쓰는 프로토콜도 POP1이 아니라 POP3(또는 IMAP)이다.
- 컴퓨터 통신망으로 서신을 교환하는 것이 전자우편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 작성한 서신을 매우 빠르게 여러 사람에게 동시에 보낼 수 있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 서신에 각종 디지털 정보를 첨부해 함께 보낼 수 있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웹 브라우저의 기능으로 옳지 않은 것은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홈페이지 제작이다.
브라우저는 웹 문서를 읽어 화면에 보여 주는 프로그램이며, 홈페이지 제작은 웹 에디터 같은 저작 도구의 역할이다.
- 웹 페이지의 저장 및 인쇄는 브라우저의 기본 기능이다.
- 최근 방문한 URL의 목록 제공은 브라우저의 기록 기능이다.
- 소스 파일 보기는 브라우저가 받아 온 HTML 원문을 확인하는 기능이다.
자주 가는 사이트의 URL을 등록해 두는 기능은 즐겨찾기다.
즐겨찾기에 주소를 저장해 두면 주소를 직접 입력하지 않고 목록에서 골라 이동할 수 있다.
- 검색은 단어로 웹에서 정보를 찾는 기능이다.
- 기록은 최근에 방문한 사이트가 자동으로 남는 목록이지 사용자가 등록하는 기능이 아니다.
- 새로 고침은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를 다시 불러오는 기능이다.

설명하는 기술은 DHTML(Dynamic HTML)이다.
박스는 기존 HTML의 단점을 개선해 동적인 웹 페이지를 만들고, 문서의 각 요소를 객체로 다뤄 위치·스타일 지정과 사용자 상호작용·움직임을 더하며, 자바스크립트를 기반으로 한다고 한다. DHTML은 HTML·CSS·자바스크립트를 DOM으로 묶어 서버 재요청 없이 화면을 바꾸는 기술이다.
- CSS — 글꼴·색·배치 같은 표현을 정의하는 스타일시트 언어로, 자바스크립트 기반 기술이 아니다.
- CGI — 웹 서버가 외부 프로그램을 실행해 결과를 돌려주는 서버 측 인터페이스로, 브라우저 안에서 문서 요소를 객체로 움직이는 기술이 아니다.
- XML — 사용자가 태그를 정의해 구조화된 데이터를 기술하는 마크업 언어로, 자바스크립트 기반의 동적 표현 기술이 아니다.

설명하는 것은 배열이다.
박스는 '변수에 여러 개의 값을 갖도록 하는 데 사용', '여러 값을 갖는 변수들의 집합'이라고 정의한다. 자바스크립트에서는 var a = [1, 2, 3];처럼 만들고 a[0]처럼 인덱스로 각 값에 접근한다.
- 이벤트핸들러 — 클릭·로드 같은 이벤트가 일어났을 때 실행할 코드를 지정하는 것(
onclick등)으로, 값을 여러 개 담는 구조가 아니다. - 단항연산자 — 피연산자 하나에 작용하는 연산자(
++,!,typeof등)이다. - 예약어 —
var,if,for처럼 언어가 미리 정해 두어 변수명으로 쓸 수 없는 단어이다.
자원의 위치를 나타내는 주소 형식은 URL이다.
URL은 프로토콜·서버 주소·경로 등으로 인터넷상 자원의 위치를 표시한다.
- HTML은 웹 문서를 작성하는 마크업 언어이다.
- DNS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바꿔 주는 시스템이다.
- XML은 사용자가 태그를 정의해 데이터를 구조화하는 확장 가능한 마크업 언어이다.
틀린 설명은 TCP를 빠른 전송이 필요한 환경에 쓴다는 서술이다.
TCP는 연결을 맺고 확인 응답·재전송으로 신뢰성을 보장하는 대신 속도 부담이 있고, 빠른 전송이 우선인 환경은 오버헤드가 적은 UDP 쪽 설명이다.
- TCP는 연결을 설정한 뒤 통신하는 연결형 프로토콜이다.
- UDP는 연결 설정 없이 데이터를 보내는 비연결형 프로토콜이다.
- UDP는 전송 확인이나 재전송이 없어 신뢰성을 따로 보장하지 않는다.

설명하는 것은 XML(eXtensible Markup Language)이다.
박스는 W3C가 HTML의 한계를 보완·대체하려고 제안한, 웹에서 구조화된 문서를 전송하는 언어이며 사용자가 새로운 태그를 정의할 수 있다고 한다. 태그를 직접 정의해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XML의 핵심 특징이다.
- CSS — 문서의 표현(글꼴·색·배치)을 지정하는 스타일시트 언어로, 새 태그를 정의하는 기능이 없다.
- DHTML — HTML·CSS·자바스크립트를 조합해 동적인 페이지를 만드는 기술로, 별도의 새 언어가 아니다.
- SOAP — XML 형식의 메시지를 주고받기 위한 통신 프로토콜로, 문서 구조와 태그를 정의하는 마크업 언어가 아니다.
검색엔진의 와일드카드(*) 연산자 지원 여부를 묻는 문항이다. 구글은 와일드카드 연산자를 지원하지 않으며, "인터넷*"을 입력해도 별표를 일반 문자로 처리하거나 무시하여 기본 검색으로 처리된다. 반면 네이버, 야후, 알타비스타는 *를 와일드카드로 인식하여 "인터넷"으로 시작하는 다양한 단어(인터넷망, 인터넷연결 등)의 검색 결과를 반환한다. 따라서 구글만 동일한 연산자에 대해 다른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유일한 검색엔진이다.
옳지 않은 것은 인트로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서술이다.
인트로는 사이트 성격에 따라 넣는 선택 요소이며, 없어도 홈페이지는 성립한다.
- 웹 에디터는 사용하기 쉽고 기능이 풍부할수록 제작에 유리하다.
- 멀티미디어 요소를 적절히 활용하면 정보 전달 효과가 높아진다.
- 도메인 명이 기관의 특성을 드러내면 기억하기 쉽고 신뢰를 준다.
OSI 7계층에 없는 것은 인터페이스 계층이다.
OSI 7계층은 물리·데이터 링크·네트워크·전송·세션·표현·응용 계층이며,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계층은 TCP/IP 모델 쪽 명칭이다.
- 물리 계층은 OSI 7계층의 첫 번째 계층이다.
- 데이터 링크 계층은 OSI 7계층의 두 번째 계층이다.
- 네트워크 계층은 OSI 7계층의 세 번째 계층이다.
벡터 기반 그래픽 툴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일러스트레이터는 패스와 수학적 좌표로 그림을 만드는 벡터 방식 프로그램이다.
- 포토샵은 픽셀 단위로 이미지를 편집하는 비트맵 기반 프로그램이다.
- 페인터는 붓 효과로 그림을 그리는 비트맵 기반 페인팅 프로그램이다.
- 페인트샵 프로는 사진 편집 중심의 비트맵 기반 프로그램이다.
PNG는 GIF의 무손실 압축과 JPEG의 다양한 색상 표현을 결합한 형식으로, GIF의 256색 제한을 벗어나 트루컬러(약 1600만 색)를 지원한다.
또한 알파 채널(alpha channel)을 통해 투명도를 0~255 단계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에서 GIF의 단순 투명/불투명 처리와 구별된다.
- AI: Adobe Illustrator 벡터 형식
- PDF: 문서 형식
- PSD: 포토샵 작업 파일
이들은 웹 이미지 포맷이 아니므로 부적절하다.
레이아웃 설계에서 부적합한 것은 세부 콘텐츠를 먼저 배치하는 방식이다.
중요한 콘텐츠를 먼저 정하고 세부 내용을 배치해야 사용자가 핵심 정보를 쉽게 찾는다.
- 단순하고 간결하게 구성해 콘텐츠를 쉽게 찾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 콘텐츠의 연결을 일관성 있고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 텍스트와 그래픽 요소를 조화시키는 것은 바람직하다.
웹사이트 디자인 프로세스는 컨셉 → 사이트 맵 → 기본디자인 → 세부디자인 순이다.
먼저 컨셉으로 방향을 정해야 그에 맞는 사이트 구조(사이트 맵)를 짜고, 그 뒤 기본디자인에서 세부디자인으로 구체화한다.
- 사이트 맵을 그리고 기본디자인까지 구상한 뒤에 컨셉을 정하는 순서는 방향이 정해지기 전에 구조와 디자인을 짜게 되어 맞지 않는다.
- 사이트 맵을 먼저 그리고 나서 컨셉을 정하는 순서는 방향 없이 구조부터 짜게 되어 맞지 않는다.
- 사이트 맵을 맨 마지막에 그리는 순서는 구조가 정해지기 전에 디자인을 구상하게 되어 맞지 않는다.

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말은 템플릿(Template)이다.
박스는 이 단어를 본보기가 되는 판, 곧 형판이라는 뜻으로 풀이하고, 이 말이 붙은 디자인을 홈페이지 레이아웃의 형을 먼저 만드는 방법이라고 설명한다. 템플릿 디자인은 개략적인 레이아웃 틀을 먼저 만든 뒤 세부 디자인 요소를 따로 만드는 방법이다.
- 텍스트(text) — 페이지에 들어가는 글자 콘텐츠로, 형판이나 레이아웃의 틀을 뜻하지 않는다.
- 컬러(Color) — 색채 요소로, 형판이나 페이지 형을 잡는 틀을 뜻하지 않는다.
- 인터페이스(Interface) — 사용자와 시스템이 정보를 주고받는 접점(화면·조작 방식)을 말하며, 형판이라는 뜻이 없다.

설명하는 3차원 모델링 방법은 와이어 프레임 모델(Wire-frame model)이다.
박스는 선(line)만으로 입체를 생성하며, 처리 속도가 빠르지만 무게감·부피·실제감을 느낄 수 없다고 한다. 꼭짓점과 모서리 선만으로 형상을 표현하므로 데이터가 적어 빠르지만 면과 내부 정보가 없다.
- 서페이스 모델 — 선에 면 정보를 더해 은선 제거·음영 표현이 가능한 모델로, 선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 솔리드 모델 — 내부까지 채워진 입체로 표현해 부피·질량 계산이 가능한 모델로, 무게감을 표현할 수 있다.
- 파라메트릭 모델 — 곡선·곡면을 매개변수 함수로 정의하는 모델이다.
1946년 에커트와 모클리가 개발한 컴퓨터는 에니악(ENIAC)이다.
에니악은 진공관을 쓴 범용 전자식 컴퓨터로, 발문의 개발 연도와 개발자에 해당한다.
- 애플은 1976년에 처음 나온 개인용 컴퓨터로, 1946년보다 훨씬 뒤의 제품이다.
- 맥킨토시는 1984년 애플이 내놓은 그래픽 인터페이스 기반 개인용 컴퓨터이다.
- IBM은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 이름이지 1946년의 컴퓨터 이름이 아니다.
통신을 위한 그래픽 파일 포맷 중 GIF(Graphics Interchange Format)는 무손실 압축을 사용하며 8비트 색상(256색)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인터넷 초기부터 웹 통신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었다.
GIF는 자체적으로 LZW 압축을 포함하여 압축 효율이 높고 해독이 빠르며, 특히 단순한 그래픽이나 애니메이션 처리에 최적화되어 있다.
- PNG는 8비트 이상 지원하지만 GIF보다 최근 포맷이다.
- TIFF는 고품질 이미지용으로 파일 크기가 크다.
- EPS는 벡터 기반 출판용 포맷으로 통신 목적에 부적합하다.
잘못된 설명은 색심도가 클수록 적은 색상을 표현한다는 서술이다.
색심도가 클수록 한 픽셀에 쓰는 비트가 늘어 표현할 수 있는 색상 수가 많아진다.
- 픽셀은 Picture와 element를 합친 말이다.
- 픽셀은 디지털 이미지를 이루는 최소 단위이다.
- 픽셀의 위치는 x, y 좌표 값으로 나타낸다.
옳지 않은 것은 3D 이미지와 방송용 영상만 제작한다는 서술이다.
그래픽 편집 프로그램은 도안·페인팅·리터칭·합성 등 다양한 작업을 하며, 3D·영상으로 한정되지 않는다.
- 그림·문자·도형 등을 편집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은 맞다.
- 도안 작업, 페인팅, 리터칭으로 합성하는 프로그램이 해당한다는 설명은 맞다.
- 포토샵·페인터·일러스트레이터·코렐드로우는 대표적인 그래픽 편집 프로그램이다.
틀린 설명은 CSS로 이미지 디자인 편집을 한다는 서술이다.
CSS는 문서의 글꼴·색·간격 같은 표현(스타일)을 지정하는 언어이고, 이미지 자체를 편집하는 것은 그래픽 프로그램의 일이다.
- CSS는 HTML만으로는 어려운 글꼴·여백·위치 등의 표현을 지정할 수 있게 해 HTML 요소의 표현 기능을 확장한다.
- CSS로 같은 스타일을 여러 문서에 적용해 통일된 양식을 만들 수 있다.
- CSS로 문서의 형식을 다양하게 꾸밀 수 있다.

나타날 수 없는 파일 형식은 *.pdf이다.
박스에 쓰인 작업은 HTML 웹 페이지, 플래시 멀티미디어 콘텐츠, 전자악기 간 디지털 신호를 주고받는 사운드이고, PDF 문서를 만드는 작업은 없다.
- *.midi — 전자악기 사이에 디지털 연주 정보를 주고받는 규격인 MIDI 파일로, 박스의 사운드에 해당한다.
- *.htm — HTML 언어로 작성한 웹 페이지 파일이다.
- *.swf — 플래시로 만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출판한 파일이다.
좋은 정보구조 설계에서 고려할 사항이 아닌 것은 정보의 모호성이다.
정보구조는 정보를 명료하게 찾게 하는 것이 목표이므로 모호해서는 안 된다.
- 정보의 양은 구조의 깊이와 분류를 정하는 기준이 된다.
- 정보의 상하관계는 계층 구조를 짜는 기준이 된다.
- 정보의 일관성은 사용자가 구조를 예측하게 해 주는 기준이 된다.
운영체제는 하드웨어와 응용프로그램 사이에서 시스템 자원을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이다.
운영체제는 CPU·메모리·입출력 장치 같은 자원을 관리하고 응용프로그램이 이를 쓰게 한다.
- 컴퓨터의 모든 장치가 작동되도록 하는 장치라는 서술은 소프트웨어인 운영체제가 아니라 제어 장치 같은 하드웨어에 대한 설명이다.
- 미디어 처리·입출력·저장 장치로 나누는 것은 하드웨어의 구성 분류이다.
- 외부 정보를 이진부호로 바꿔 주는 것은 입력 장치 쪽 기능이다.
격자처럼 교차하는 물결무늬는 모아레(Moire)이다.
인쇄물의 망점 격자와 스캔 격자가 겹쳐 간섭하면서 생기는 물결무늬 현상이다.
- 디더링은 제한된 색상의 점을 섞어 배치해 중간색을 표현하는 기법이다.
- 스캐닝은 사진·그림을 읽어 디지털 이미지로 바꾸는 작업 자체이다.
- 워터마크는 저작권 표시 등을 위해 이미지에 넣는 투명한 로고나 문양이다.
애니메이션 제작에 거리가 먼 프로그램은 포토샵이다.
포토샵은 주로 정지 이미지를 편집하는 프로그램이고, 당시 웹용 GIF 애니메이션은 주로 함께 제공되던 이미지 레디에서 만들었다. 나머지는 움직임을 만드는 데 쓰는 도구이다.
- 플래시는 벡터 기반 웹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그램이다.
- 이미지 레디는 GIF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웹 그래픽 프로그램이다.
- 디렉터는 애니메이션과 상호작용을 구성하는 멀티미디어 저작 도구이다.
3차원 대상물 표면에 2차원 이미지를 입히는 과정은 텍스처 매핑이다.
표면 질감이나 무늬를 담은 이미지를 3D 모델 표면에 대응시켜 입히는 매핑 기법이다.
- 쉐이딩은 빛에 따른 명암과 음영을 계산해 입체감을 주는 과정이다.
- 안티 앨리어싱은 선의 계단 현상을 부드럽게 완화하는 기법이다.
- 필터링은 이미지에 효과를 적용하거나 성분을 걸러 내는 처리로, 이미지를 표면에 입히는 과정이 아니다.

설명하는 기능은 레이어(Layer)이다.
박스는 여러 층으로 나누어 진 이미지를 겹쳐 새 이미지를 만들고, 단계별로 별도 작업이 가능해 효율적이라고 한다. 레이어는 투명한 층을 쌓듯 요소를 분리해 두므로 한 층만 따로 수정할 수 있다.
- 레벨 — 포토샵에서 이미지의 어두운 영역·중간톤·밝은 영역의 분포를 조절하는 색조 보정 기능이다.
- 오브젝트 — 그래픽 프로그램에서 선택·편집의 단위가 되는 개별 도형이나 개체를 말한다. 오브젝트는 레이어 위에 놓이는 대상일 뿐, 이미지를 여러 층으로 나누어 겹치는 작업 방식을 가리키지 않는다.
- 심볼 — 플래시에서 한 번 만들어 라이브러리에 두고 재사용하는 요소(그래픽·버튼·무비 클립)이다.

두 컴퓨터 시스템이나 장치 사이에서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기능적으로 연결해 주는 접점은 인터페이스(Interface)이다.
그림의 설명은 "장치를 통한 데이터를 주고받는 상호교환을 하며, 두 개의 컴퓨터 시스템 장치를 기능적으로 연결한다"로, 서로 다른 대상을 잇는 연결 접점의 정의와 같다.
- 오토캐드(AutoCAD): 오토데스크의 설계·제도용 CAD 프로그램으로, 시스템 간 연결 수단이 아니다.
- 포토샵(Photoshop): 어도비의 비트맵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다.
- 레이아웃(Layout): 화면이나 지면 안에 글·그림 등 구성 요소를 배치하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