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과정의 순서는 욕구과정 → 조형과정 → 재료과정 → 기술과정이다.
필요(욕구)가 생기고, 형태를 구상(조형)하고, 재료를 선택한 뒤, 이를 가공하는 기술로 제작한다.
- 욕구 다음에 기술이 오고 조형이 맨 끝이면, 형태를 정하기도 전에 제작이 끝나게 되어 틀리다.
- 욕구과정이 맨 끝에 있으면 필요가 생기기 전에 형태와 제작이 이루어지게 되어 틀리다.
- 욕구과정이 중간에 있으면 필요를 파악하기 전에 재료와 기술을 정하게 되어 틀리다.

그림처럼 문자 대신 의미를 전달하는 그림 문자는 픽토그램이다.
그림의 세 기호는 헬리콥터(헬기 착륙장), 여자·남자 사람 모양(화장실), 휠체어 탄 사람(장애인 시설)으로, 언어를 몰라도 누구나 뜻을 알아보게 단순화한 안내 기호다.
- 캐릭터: 기업·상품·작품을 대표하도록 성격을 부여한 인물·동물 형상으로, 시설 안내 기능을 하지 않는다.
- 로고타입: 회사명·상품명을 글자로 디자인한 것으로, 그림이 아니라 문자다.
- 일러스트레이션: 글의 내용을 설명하거나 꾸미는 삽화로, 문자를 대신하는 표준 기호가 아니다.
이웃한 항의 비가 일정한 수열은 등비수열이다.
1, 2, 4, 8, 16에서 각 항은 앞 항의 2배로 공비가 일정하다.
- 등차수열은 이웃한 항의 차가 일정한 수열이다.
- 피보나치수열은 앞의 두 항을 더해 다음 항을 만드는 수열이다.
- 조화수열은 각 항의 역수가 등차수열을 이루는 수열이다.
옳은 설명은 노랑이 파랑보다 가깝게 보인다는 것이다.
노랑은 고명도의 난색이라 검정 바탕에서 진출색으로 가깝게 보이고, 파랑은 한색이라 상대적으로 후퇴해 보인다.
- 파랑이 더 가깝게 보인다는 설명은 위 관계와 반대이다.
- 노랑은 후퇴색이 아니라 진출색이므로 틀리다.
- 파랑은 진출색이 아니라 후퇴색이므로 틀리다.
틀린 방법은 고채도의 색을 이용하는 것이다.
고채도 색끼리는 서로 강하게 부딪쳐 조화가 어려워지며, 조화를 위해서는 채도를 낮추거나 통일하는 편이 좋다.
- 색상의 수를 줄이면 통일감이 생겨 조화에 도움이 된다.
- 색의 한난 느낌을 이용하는 것은 조화 방법이다.
- 환경의 밝고 어두움을 고려해 배색하는 것도 조화 방법이다.
감산 혼합의 3원색이 아닌 것은 BLUE이다.
감산 혼합의 3원색은 마젠타·옐로·시안이다.
- MAGENTA는 감산 혼합의 원색이다.
- YELLOW는 감산 혼합의 원색이다.
- CYAN은 감산 혼합의 원색이다.
틀린 설명은 균형을 반복에서 오는 운동감으로 설명한 것이다.
반복되어 느껴지는 운동감은 균형이 아니라 율동(리듬)이며, 균형은 시각적 안정감이다.
- 조화는 둘 이상의 요소가 밀접한 관계로 어울리는 것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통일은 정돈되고 안정된 느낌을 주는 것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변화는 크기·형태·색채 등이 서로 같지 않은 것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물체 표면의 시각적·촉각적 느낌은 질감이다.
질감(텍스처)은 눈으로 보거나 만져서 느끼는 표면의 성질이다.
- 공간은 물체가 차지하거나 둘러싼 영역이다.
- 점이는 크기·색 등이 단계적으로 변하는 것이다.
- 시간은 흐름이며 표면의 느낌이 아니다.
저채도 배색이 주는 느낌은 부드러운 느낌이다.
채도가 낮으면 색이 탁하고 차분해져 자극이 약하고 부드럽게 느껴진다.
- 명쾌한 느낌은 명도 차가 크고 선명한 배색에서 나타난다.
- 화려한 느낌은 채도가 높은 배색의 특징이다.
- 활기찬 느낌도 채도가 높은 배색의 특징이다.
지루함을 달래는 대기실·병원 벽에는 한색이 가장 적절하다.
한색은 시간을 짧게 느끼게 하고 마음을 가라앉히는 진정 효과가 있어 오래 기다리는 공간에 어울린다.
- 난색은 오히려 시간을 길게 느끼게 해 지루함을 더 키운다.
- 중성색은 따뜻하지도 차갑지도 않아 시간을 짧게 느끼게 하는 한색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 무채색은 색감이 없어 한색이 주는 진정·시간 단축 효과를 내지 못한다.

부분과 부분, 부분과 전체가 안정되게 어울리는 원리는 조화이다.
조화는 각 요소가 서로 관련성을 지니며 하나로 속해 보이게 하는 원리이다.
- 비례는 부분과 부분, 부분과 전체의 크기 관계(비율)를 다루는 원리이다.
- 균형은 시각적 무게의 안정을 이루는 원리이다.
- 강조는 특정 요소에 시선이 쏠리게 하는 원리이다.
조약돌처럼 자연 법칙이 만든 필연적 형태를 주장한 사람은 모홀리 나기(보기 표기 '모홀로나기')이다.
그는 자연의 힘으로 필연적으로 만들어진 형태를 자연의 형태로 보았다.
- 르 코르뷔지에는 인체 치수를 바탕으로 한 모듈러 이론으로 알려진 건축가이다.
- 파파넥은 디자인의 복합 기능(방법·용도·필요·텔레시스·연상·미학)을 주장한 사람이다.
- 아른하임은 게슈탈트 심리학에 바탕을 두고 시각 지각을 연구한 미술심리학자이다.
틀린 설명은 명도 단계를 검정 10, 흰색 0으로 둔 보기이다.
먼셀의 명도는 검정을 0, 흰색을 10으로 하는 무채색 11단계(0~10)이다.
- 색상·명도·채도의 3속성을 근거로 만들어졌다는 설명은 먼셀 표색계의 기본 구조와 맞다.
- 무채색을 0으로 하고 채도 단계를 매긴다는 설명은 먼셀 채도 체계에 부합한다.
- 5주요 색상은 빨강·노랑·녹색·파랑·보라(R·Y·G·B·P)로 옳다.

빈칸에는 차례대로 warm color(난색), cool color(한색)가 들어간다.
그림 설명대로 붉은 적색 계통은 불을 연상시켜 따뜻하게, 푸른 청색 계통은 바다를 연상시켜 차갑게 느껴지며, 이렇게 색의 온도감으로 나눈 것이 난색·한색이다.
- vivid color, cool color: vivid color는 채도가 높은 선명한 색을 뜻해 온도감(따뜻함)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 bright color, strong color: bright color는 밝고 선명한 색, strong color는 강한 색으로 둘 다 따뜻함·차가움과 무관하다.
- warm color, strong color: 첫 칸은 맞지만, strong color는 차가운 색을 뜻하지 않는다.

고딕성당의 위엄과 권위를 나타낸 선은 수직선이다.
수직선은 상승감·엄숙함·존엄을 주어 하늘을 향해 솟은 고딕성당의 성격과 맞는다.
- 수평선은 안정·평온·정지의 느낌을 준다.
- 곡선은 부드럽고 우아하며 유연한 느낌을 준다.
- 절선은 방향이 꺾여 긴장·불안·날카로움을 준다.
눈부심 없이 그림자 없는 부드러운 빛을 내는 방법은 간접조명이다.
빛을 천장·벽에 반사시켜 비추므로 조도가 균일하고 그림자가 거의 없어 침실·병실 같은 휴식 공간에 쓰인다.
- 전반확산조명은 빛을 고르게 퍼뜨리지만 직접 내려오는 빛 성분이 있어 간접조명만큼 그림자가 없지는 않다.
- 직접조명은 광원의 빛이 바로 닿아 눈부심과 뚜렷한 그림자가 생긴다.
- 반간접조명은 빛의 일부가 직접 작업면에 닿아 간접조명보다 그림자·눈부심이 생길 수 있다.
틀린 설명은 HTML 소스 형태로 저장할 수 없다는 보기이다.
브라우저에서는 웹 문서를 HTML 형태로 저장할 수 있고, 소스 보기로 소스도 볼 수 있다.
- 문서를 텍스트(ASCII) 형태로 저장할 수 있다.
- 이미지는 문서와 별도로 저장할 수 있다.
- 화면을 그대로 캡처(Capture)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림 설명과 관계없는 것은 bug다.
인터넷을 정기적·자동적으로 돌아다니며 정보를 모아 검색 엔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는 프로그램은 crawler·robot·worm(스파이더라고도 함)으로 부른다.
- crawler: 웹 페이지를 기어 다니듯 링크를 따라가며 수집하는 프로그램이다.
- robot: 사람 대신 자동으로 수집·색인하는 프로그램이라는 뜻의 같은 말이다.
- worm: 초기 검색 엔진(World Wide Web Worm 등)에서 쓰인 수집 프로그램의 별칭이다.
bug는 프로그램의 오류·결함을 뜻하는 말로, 정보 수집 프로그램과 관계없다.
틀린 설명은 공유로 보안성이 높아진다는 보기이다.
네트워크로 자원을 공유하면 접근 경로가 늘어나 오히려 보안 위험이 커지므로 별도 보안 관리가 필요하다.
- 프린터 등 주변장치를 공유할 수 있다.
- 여러 사람이 함께 공동 작업을 할 수 있다.
- 하나의 응용 프로그램을 여러 사람이 사용할 수 있다.
웹 페이지 저작 도구는 여러 요소를 질서 있게 편집하는 도구이다.
사운드·애니메이션·이미지·텍스트 등 다양한 요소를 하나의 웹 페이지로 통합해 만든다.
- 사운드·음악 CD 개발은 오디오 제작 쪽 설명으로 한 가지 매체만 다룬다.
- 비디오 캡처와 동영상 편집은 영상 편집 도구의 설명이다.
- 예술적 효과로 영상을 디자인하는 것은 영상 효과 처리 쪽 설명이다.
네트워크의 모든 노드가 중심의 한 노드에 일대일로 연결되는 형태는 Star형이다. Star형은 중앙의 허브(또는 스위치)를 중심으로 모든 단말 장치가 직접 연결되는 구조로, 각 노드 간 통신이 중심 노드를 거쳐 이루어진다. Ring형은 노드들이 환형으로 연결되고, Tree형은 계층적 구조를 가지며, Bus형은 모든 노드가 하나의 선형 버스에 연결되므로 중심 노드에 일대일 연결되는 구조가 아니다.
옳지 않은 설명은 HTML 파일 확장자가 .txt라는 보기이다.
HTML 문서의 확장자는 .htm 또는 .html이다.
- 하이퍼링크로 연결된 문서로 이동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 운영체제와 상관없이 브라우저만 있으면 읽을 수 있다.
- HTML 4.0부터 CSS를 정식으로 지원해 색·글꼴·레이아웃을 지정할 수 있다.
올바른 순서는 ARPANET → TCP/IP 표준 → NSFNET → WWW이다.
ARPANET(1969) → TCP/IP 채택(1983) → NSFNET(1986) → WWW(1989) 순으로 발전했다.
- NSFNET을 TCP/IP 표준보다 앞에 둔 나열은 1983년 TCP/IP 채택, 1986년 NSFNET 순서와 어긋난다.
- TCP/IP를 ARPANET보다 앞에 둔 나열은 1969년 ARPANET이 먼저라는 사실과 어긋난다.
- TCP/IP·NSFNET을 ARPANET보다 앞에 둔 나열은 시작점인 ARPANET(1969)을 뒤로 보내 틀리다.
틀린 설명은 스타일시트만으로 DHTML을 작성할 수 있다는 보기이다.
DHTML은 HTML·CSS·JavaScript(및 DOM)를 함께 써서 만들며, 스타일시트만으로는 동작을 제어할 수 없다.
- 스타일시트는 글꼴 종류·크기·색·여백 등을 지정한다.
- 구조와 표현을 분리해 환경과 관계없이 일관된 모양을 내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 글자 정렬 등 다양한 표현 효과를 줄 수 있다.
웹 브라우저가 아닌 것은 익스프레스(Express)이다.
나머지 셋은 모두 웹 브라우저로 알려진 프로그램이다.
- 핫 자바(Hot Java)는 자바 기반 웹 브라우저이다.
- 오페라(Opera)는 웹 브라우저이다.
- 모자익(Mosaic)은 초기 그래픽 웹 브라우저로 1993년에 등장했다.
OSI 7계층은 하위에서 상위로 물리 계층(1)-데이터링크 계층(2)-네트워크 계층(3)-전송 계층(4)-세션 계층(5)-표현 계층(6)-응용 계층(7) 순서로 구성된다. 보기 3번만 이 정확한 순서를 따르고 있으며, 보기 1번은 세션과 네트워크 계층이 역순이고, 보기 2번은 표현과 응용 계층이 역순이며, 보기 4번은 전송 계층이 가장 아래에 있어 모두 틀렸다.
웹 페이지 저작 프로그램이 아닌 것은 Windows Media Player이다.
이 프로그램은 음악·동영상을 재생하는 미디어 플레이어이다.
- Dream weaver는 웹 페이지를 편집·제작하는 웹 에디터이다.
- Flash는 웹용 애니메이션·인터랙티브 콘텐츠 저작 프로그램이다.
- Namo는 웹 페이지를 제작하는 국산 웹 에디터이다.
URL의 일반 형식은 프로토콜://호스트주소[:포트번호]/화일경로/화일명이다.
프로토콜로 접속 방식을 정하고, 호스트와 포트, 파일 경로·이름으로 자원을 지정한다.
- 호스트주소 없이 프로토콜 뒤에 파일 경로만 오는 형식은 접속할 서버를 알 수 없다.
- 포트번호를 맨 앞에 두는 형식은 프로토콜이 맨 앞에 와야 하는 구조와 맞지 않는다.
- 포트번호를 맨 앞에 두고 프로토콜을 뒤로 보낸 형식도 같은 이유로 틀리다.
도메인 네임으로 쓸 수 없는 것은 saving-.com이다.
도메인 레이블은 하이픈으로 끝날 수 없다.
- 1588-6624.co.kr은 숫자로 시작해도 되고 중간 하이픈도 허용되어 사용할 수 있다.
- flower-order.org는 레이블 중간의 하이픈이라 사용할 수 있다.
- 6288delivery.net은 숫자로 시작하는 것이 허용되어 사용할 수 있다.
웹 문서 바탕 배경은 <body> 태그 안에서 지정한다.
body 태그의 배경색·배경 이미지 속성으로 문서 전체의 바탕을 정한다.
- <table>은 표를 만드는 태그로, 배경이 표에만 적용된다.
- <title>은 문서 제목을 나타내며 화면 바탕과 무관하다.
- <b>는 글자를 굵게 하는 태그이다.
인터넷의 정보를 주제별·종류별로 구분하여 체계적으로 구조화하고 메뉴형태로 정리한 서비스는 Gopher이다. Gopher는 1990년대 초 개발된 인터넷 정보 검색 서비스로, 계층적 메뉴 구조를 통해 사용자가 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FTP는 파일 전송 프로토콜, Telnet은 원격 접속 프로토콜, Whois는 도메인 정보 조회 서비스로 모두 메뉴형 정보 구조화 서비스가 아니다.
배열을 결합해 새 배열을 반환하는 메서드는 concat( )이다.
concat()은 둘 이상의 배열을 이어 붙여 하나의 새 배열 객체를 돌려준다.
- join( )은 배열 요소를 구분자로 이어 하나의 문자열로 만든다.
- reverse( )는 배열 요소의 순서를 거꾸로 뒤집는다.
- slice( )는 배열의 일부 구간을 잘라 새 배열로 반환한다.
틀린 설명은 CGI가 사용자에게 일방적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라는 보기이다.
CGI는 웹 서버와 응용 프로그램을 연결해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페이지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 웹 브라우저·웹 서버·응용 프로그램 사이의 인터페이스이다.
- 방명록·카운터·게시판 등에 사용된다.
- HTML의 <FORM> 태그로 입력 데이터를 CGI 프로그램에 전달한다.
틀린 설명은 모든 검색어에 기본값으로 OR 연산을 한다는 보기이다.
구글은 여러 검색어를 입력하면 기본적으로 모두 포함하는 문서를 찾는 AND 연산을 쓴다.
- 로봇 프로그램이 자동 수집하는 단어별 다국어 검색엔진이다.
- 검색 결과와 유사한 문서를 [비슷한 페이지] 링크로 보여 준다.
- PDF 형태의 문서도 검색할 수 있다.
컴퓨터 그래픽스 시스템의 연산장치는 산술·논리 연산에 사용되는 누산기와 가산기 및 연산 상태를 나타내는 상태 레지스터로 구성된다. 명령 레지스터는 실행할 명령어를 저장하고 해독·제어하는 제어장치에 해당하므로 연산장치가 아니다.
Tolerance를 높이면 선택되는 색상 허용범위가 커진다.
매직 완드는 클릭한 색과 비슷한 색을 허용 범위 안에서 선택하며, 값이 클수록 더 넓은 범위가 선택된다.
- 선택할 색을 여러 개 정하는 것은 Tolerance가 아니라 선택 영역 추가 기능이다.
- 모든 레이어를 대상으로 선택하는 것은 별도의 레이어 옵션이다.
- 선택 경계를 부드럽게 하는 것은 앤티앨리어스·페더 같은 경계 처리 옵션이다.
중요한 장면 프레임이자 트위닝을 삽입할 수 있는 것은 키프레임이다.
트위닝은 시작과 끝 키프레임 사이의 중간 프레임을 자동 생성한다.
- 플립북은 종이를 넘겨 움직임을 보는 책 형태의 애니메이션이다.
- 레이어는 이미지를 겹쳐 쌓는 층이다.
- 셀은 투명 필름에 그린 한 장면의 그림이다.
웹 인터페이스 디자인에서 강조되는 특성이 아닌 것은 강제성이다.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스스로 통제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특정 행동을 강요하는 성격은 오히려 피해야 할 요소이다.
- 사용자 편의성은 누구나 쉽게 사용하도록 하는 핵심 특성이다.
- 일관성은 같은 위치·형태를 반복해 혼란을 줄이는 특성이다.
- 독창성은 다른 사이트와 차별되는 개성을 주는 특성이다.
흑백으로 구성되어 선택 영역을 마스크로 쓰는 것은 알파채널이다.
알파채널은 검정·흰색으로 선택 영역을 저장해 보호·합성 범위를 조절한다.
- 레이어는 이미지를 겹쳐 쌓는 층으로 흑백 마스크가 아니다.
- Z 버퍼는 3D 그래픽에서 깊이값으로 가려진 면을 처리하는 방식이다.
- 히스토리는 작업 단계를 기록해 되돌리는 기능이다.
CMYK JPEG는 IE 6.0에서 표시되지 않는다.
구버전 IE는 CMYK JPEG를 해석하지 못해 엑스박스로 나타난다.
- 표시 자체가 되지 않으므로 명도가 낮게 나타나는 일은 없다.
- 색이 반대색으로 변환되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가 뜨지 않는다.
- 크기가 커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는다.
움직이는 동영상 형식이 아닌 것은 jpg이다.
JPG는 정지 이미지를 손실 압축하는 형식이다.
- mpg는 동영상 압축 형식이다.
- swf는 Flash의 애니메이션 파일 형식이다.
- avi는 동영상 파일 형식이다.
해상도에 대한 옳은 설명은 픽셀·도트의 정도를 나타낸다는 보기이다.
해상도는 이미지를 몇 개의 픽셀 또는 도트로 표현했는지를 뜻한다.
- 작은 화소 단위는 해상도가 아니라 픽셀의 정의이다.
- 해상도가 높을수록 이미지 질은 좋아진다.
- bps는 전송 속도 단위이며 해상도는 dpi·ppi 등으로 나타낸다.

그림 설명은 디더링(dithering)이다.
디더링은 점묘처럼 제한된 수의 색상 점을 섞어 배치해 눈에서 다른 색처럼 섞여 보이게 하는 기법으로, 적은 색만 쓰므로 그래픽 파일 용량을 줄일 수 있다.
- 앨리어싱: 해상도가 낮아 사선·곡선 가장자리가 계단 모양으로 거칠게 보이는 현상이다.
- 카스텀 팔레트(커스텀 팔레트): 이미지에 맞게 사용할 색을 직접 골라 만든 색상표로, 색을 시각적으로 섞어 보이게 하는 기법 자체가 아니다.
- 팔레트 플래싱: 서로 다른 팔레트를 쓰는 이미지·화면이 바뀔 때 색상표가 교체되며 색이 순간적으로 깨져 번쩍이는 현상이다.
기획 단계에 설정할 내용이 아닌 것은 이미지 편집이다.
이미지 편집은 기획이 끝난 뒤 디자인·제작 단계에서 그래픽 프로그램으로 수행하는 실제 작업이다.
나머지는 기획 단계에서 정해 두는 사이트의 큰 틀이다.
- 전체 사이트 구조: 페이지 간 구성과 흐름을 기획하는 내용이다.
- 메인 색상 분위기: 사이트 컨셉에 맞춰 전체 느낌을 방향 설정하는 내용이다.
- 메뉴 구성: 사이트의 정보 분류와 메뉴 체계를 기획하는 내용이다.
틀린 고려사항은 페이지마다 다양한 서체를 쓰는 것이다.
서체가 페이지마다 바뀌면 일관성이 깨지므로 정해 둔 서체를 통일해 쓴다.
- 가독성과 판독성을 고려한 서체 사용은 타이포그래피의 기본 고려사항이다.
- 여백과 문장 정렬도 글의 읽기 쉬움에 영향을 주어 고려해야 한다.
- 사이트 내용·컨셉에 어울리는 서체를 써야 한다.

배경은 그대로 두고 캐릭터만 움직이며, 종이 그림을 셀룰로이드에 옮겨 뒷면에 채색한 뒤 배경 위에 겹쳐 촬영하는 기법은 셀 애니메이션이다.
그림 속 설명대로 얼 허드(Earl Hurd)가 고안한 방식으로, 투명한 셀에 움직이는 부분만 그리므로 배경을 매 장면 다시 그릴 필요가 없다.
- 그림 애니메이션: 그림을 그려 만드는 방식을 넓게 이르는 말일 뿐, 설명의 핵심인 그림을 셀룰로이드(셀)에 옮겨 뒷면에 채색하고 배경과 분리해 촬영하는 기법을 가리키는 이름은 셀 애니메이션이다.
- 모델 애니메이션: 점토·인형 같은 입체 모형을 조금씩 움직여 한 프레임씩 촬영하는 방식으로, 셀룰로이드 채색과 무관하다.
- 컴퓨터 애니메이션: 컴퓨터로 프레임을 생성·보간하는 방식으로, 종이 그림을 셀에 옮겨 손으로 채색하는 과정이 없다.
틀린 장점은 미세한 부분을 전혀 표현할 수 없다는 보기이다.
컴퓨터 그래픽스는 확대 등을 통해 미세한 부분까지 표현할 수 있다.
- 상상력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 제작물을 쉽게 수정할 수 있다.
- 명암·컬러·질감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EPS(Encapsulated PostScript)는 전문 그래픽 출력장치를 위해 최적화된 포맷으로, 1200dpi 이상의 고해상도 출력과 CMYK 4도 분판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며 대부분의 전문 그래픽 편집 프로그램에서 지원한다. PDF는 문서 교환용, DRW는 CAD/드로잉 전용, XLS는 스프레드시트 포맷으로 고해상도 인쇄 분판용 표준 포맷과는 무관하다.
계단 현상을 줄이는 기법은 안티-앨리어싱이다.
경계 픽셀의 색을 주변과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계단 현상을 완화한다.
- 매핑은 모델 표면에 이미지·질감을 입히는 기법이다.
- 쉐이딩은 명암·음영을 계산해 입체감을 표현하는 기법이다.
- 렌더링은 3D 모델을 최종 2D 이미지로 만들어 내는 과정이다.
1950년대 MIT에서 개발된 Whirlwind는 CRT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초기 컴퓨터로, 실시간 처리와 상호작용이 가능했으며 오퍼레이터의 입력을 받아 결과를 화면에 표시하고 카메라로 하드카피를 생성할 수 있었다. ENIAC(1946)은 진공관 기반이지만 CRT 출력 기능이 없었고, MAC는 1960년대 개발되었으며, IBM PC는 1981년 출시로 시대가 맞지 않는다.
사실감을 위해 색상·질감을 입히고 빛과 카메라 위치를 조작해 최종 이미지로 만드는 과정은 렌더링(Rendering)입니다.
모델링으로 만든 3차원 형상에 색·질감·조명·카메라를 적용해 화면에 보일 최종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단계입니다.
- 모델링은 3차원 물체의 형상 자체를 만드는 단계로, 색·빛을 입히기 이전 과정입니다.
- 모핑은 한 형상이 다른 형상으로 서서히 변하도록 중간 모습을 만드는 기법입니다.
- 시뮬레이션은 실제 현상을 모의로 재현해 결과를 예측·실험하는 것입니다.
벤치마킹으로 잘못된 설명은 경쟁사의 성공 사례를 똑같이 적용한다는 설명입니다.
벤치마킹은 우수 사례를 분석해 배울 점을 찾아 자기 상황에 맞게 응용하는 것이며,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 최고 회사를 모델로 삼아 비법을 배운다는 설명은 벤치마킹 본래의 뜻으로 옳습니다.
- 인터넷 비즈니스에서 시장을 분석해 성공 요소를 찾아낸다는 설명도 옳습니다.
- 경쟁사에 없는 독특한 경쟁 요소를 확보한다는 설명은 차별화를 목적으로 하므로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