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성을 주는 방법과 거리가 먼 것은 요소를 분리시키는 것이다.
통일은 여러 요소를 하나의 덩어리로 느끼게 하는 것인데, 분리는 요소를 흩어 놓아 일체감을 깨뜨린다.
- 요소를 가까이 두면 한 묶음으로 보여 통일감이 생긴다.
- 같은 요소를 반복하면 공통성이 생겨 통일감을 준다.
- 요소를 연속시키면 시선이 이어져 한 흐름으로 보이므로 통일감을 준다.
바우하우스의 설립자는 그로피우스이다.
발터 그로피우스는 1919년 독일 바이마르에 바우하우스를 세워 근대 건축·디자인 운동을 이끌었다.
- 윌리엄 모리스는 영국 미술공예운동을 이끈 사람으로, 바우하우스보다 앞선 세대이다.
- 레이먼드 로위는 미국에서 활동한 산업 디자이너이다.
- 니콜라우스 페브스너는 근대 디자인 운동의 역사를 정리한 미술사학자로, 바우하우스를 세운 사람이 아니다.

균형을 잡기 위한 요소가 아닌 것은 반복이다.
반복은 같은 요소를 되풀이하는 율동(리듬)의 요소이다.
- 명암은 어둡고 밝은 정도로 시각적 무게를 만든다.
- 크기는 클수록 시각적 무게가 커지므로 균형 요소이다.
- 질감도 거칠고 부드러운 정도가 시각적 무게에 영향을 준다.
주목성은 명시도(또는 명도)가 높을수록 주목성이 높아지는 성질이다. 보기 1은 색의 진출·후퇴·팽창·수축 현상과 주목성의 관계를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으며, 보기 2는 신호 및 경고 표지판 등 실제 응용 사례를 정확히 제시했다. 보기 4도 명도와 채도가 높을수록 주목성이 높다는 올바른 설명이다. 반면 보기 3은 "명시도가 높으면 주목성이 낮다"고 역설적으로 서술하여 명도·채도와 주목성의 정상적 상관관계를 부정하므로 틀렸다.
체계적인 국가 정책 아래 공학적·기능적 디자인을 발전시킨 나라는 독일이다.
독일은 바우하우스·울름 조형대학 등 합리적이고 기능 중심의 디자인 전통으로 알려져 있다.
- 중국은 이런 정책·기능주의 디자인의 대표 국가로 꼽히지 않는다.
- 프랑스는 우아하고 장식적인 감성과 패션·예술 분야의 이미지가 강한 나라다.
- 스칸디나비아는 자연 소재와 따뜻한 인간 중심 감성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다.
틀린 설명은 디자인이 기존 것을 유지하며 예술적 가치를 기준으로 한다는 부분이다.
디자인은 합목적성(실용성)과 심미성을 함께 갖추어 새로운 것을 계획·창출하는 활동이므로, 기존 것의 유지와 예술성만 내세우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프랑스어 '데셍(dessin, 소묘)'에서 유래했다는 설명은 어원 설명에 해당한다.
- 도안·밑그림·소묘·계획·설계 등의 의미를 포함한다는 설명은 어원적 의미에 부합한다.
- De와 Sign으로 나누어 기존 형식을 벗어나 새것을 만든다고 보는 설명은, 디자인이 새로움을 계획한다는 의미를 강조하는 해석이다.
성격이 다른 디자인 분야는 인테리어 디자인이다.
인테리어는 공간을 다루는 환경 디자인 분야이고, 나머지는 시각 전달을 다루는 분야이다.
- 광고 디자인은 시각 매체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각 디자인에 속한다.
- 편집 디자인은 책·잡지 등 인쇄물을 구성하는 시각 디자인에 속한다.
- 시각 디자인은 시각 매체를 통한 정보 전달 분야이다.

두 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디자인 요소는 점이다.
기하학에서 선은 무수히 많은 점의 집합(점의 이동 궤적)으로 정의되고, 점은 위치만 있고 크기가 없는 가장 기본 단위라 상징적으로 모든 조형 예술의 최초 요소로 본다.
- 면: 선이 이동한 자리가 면이므로, 면이 모여 선이 되는 것이 아니다.
- 입체: 면이 이동해 생기는 3차원 요소로, 선보다 상위 차원이라 선을 이루는 단위가 될 수 없다.
- 빛: 기하학에서 점·선·면·입체로 이어지는 개념 요소가 아니라, 형태를 보이게 하는 조건이다.
색광 혼합에 관한 옳은 설명은 적·녹·청이 원색이라는 내용이다.
색광은 빛의 가산혼합이며 RGB 세 색을 섞으면 백색광이 된다.
- 색료를 혼합할수록 어두워지는 것은 색광이 아닌 색료(감산) 혼합의 설명이다.
- 자주·노랑·청록·검정은 색료·인쇄의 기본색이지 색광의 원색이 아니다.
- 빛은 섞을수록 밝아지므로 명도가 내려간다는 설명은 틀렸다.
배색 조건 설명으로 틀린 것은 계획자의 개인적 특성에 맞추어 배색한다는 내용이다.
배색은 계획자의 취향이 아니라 사용 목적과 사용자·환경에 맞추어 해야 한다.
- 용도나 기능에 부합해야 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 색이 주는 심리적 효과를 고려해야 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 사용 환경 요인을 충분히 고려해야 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시각적 균형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경험에 의한 균형이다.
시각적 균형은 화면 속 요소가 가진 시각적 무게로 이루어지며, 개인의 경험은 요소의 시각 속성이 아니다.
- 명암의 차이는 시각적 무게를 만들어 균형에 쓰인다.
- 질감의 거칠고 부드러운 정도도 시각적 무게에 영향을 준다.
- 화면 속 위치에 따라 무게감이 달라지므로 균형 요소가 된다.
조화를 이루는 법칙과 거리가 먼 것은 색상이다.
색상은 색의 3속성 중 하나이며, 요소를 어울리게 하는 디자인 원리가 아니다.
- 균형은 시각적 안정을 이루는 디자인 원리이다.
- 대비는 요소의 차이를 이용해 조화를 이루는 원리이다.
- 통일은 요소들을 한 덩어리로 묶는 원리이다.
관용색명에 해당하는 것은 개나리색이다.
관용색명은 꽃·동식물·광물 등 사물에서 따온 이름이다.
- 보라색은 기본색 이름이다.
- 빨강색은 기본색 이름이다.
- 녹색도 기본색 이름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네스케이프, 링스는 웹 문서를 탐색하는 웹 브라우저이다. 구글은 웹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검색 엔진이므로 웹 브라우저에 해당하지 않는다.

그림의 SMTP, FTP, Telnet, HTTP는 모두 TCP/IP의 응용 계층 프로토콜이다.
각각 전자우편 송신(SMTP), 파일 전송(FTP), 원격 접속(Telnet), 웹 문서 전송(HTTP)처럼 사용자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한다.
- 물리 계층: 케이블·전기 신호 등 비트 전송을 맡으며, 서비스 프로토콜이 아니다.
- 네트워크 계층: IP·ICMP·ARP처럼 주소 지정과 경로 설정(라우팅)을 담당한다.
- 전송 계층: TCP·UDP처럼 종단 간 데이터 전달을 맡으며, 그림의 프로토콜들은 그 위에서 동작한다.
클라이언트 측에서 수행되는 것은 VB Script이다.
VB Script는 HTML 안에 넣어 브라우저가 해석·실행하는 스크립트이다.
- ASP는 서버에서 실행되어 결과 HTML만 보낸다.
- CGI는 웹 서버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 방식이다.
- PHP는 서버에서 해석되어 결과만 클라이언트로 전달된다.
도메인 주소 alpha.hrdkorea.or.kr의 구조를 분석하면, 우측부터 최상위도메인(TLD)→도메인→서브도메인 순서다. kr은 국가코드 최상위도메인으로 대한민국을, or은 비영리기관, hrdkorea는 도메인명, alpha는 호스트명이므로 1, 2번은 모두 정확하다. or은 정부기관이 아닌 비영리기관(비정부기관)을 나타내며, 정부기관은 go(government)로 표기되어 3번이 틀렸다. http는 웹 전송 프로토콜이므로 4번도 정확하다.
웹 문서 작성을 위한 국제 표준 언어는 마크업 언어이며, HTML, XHTML, XML은 모두 W3C에서 정의한 웹 관련 마크업 언어다. 반면 UML(Unified Modeling Language)은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구조와 동작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모델링 언어로, 웹 문서 작성이 아닌 설계 및 분석 목적에 사용된다.
인터넷 광고의 특징이 아닌 것은 내용 수정이 쉽지 않다는 설명이다.
디지털 매체이므로 광고 내용은 파일만 바꾸면 되어 수정이 쉽다.
- 클릭·노출 데이터를 바로 집계할 수 있어 효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인쇄·방송 매체보다 제작·집행 부담이 작은 편이라는 설명은 인터넷 광고의 특징으로 맞다.
- 접속자 정보로 대상을 세분화할 수 있어 타겟 마케팅이 가능하다.
HTML 문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객체는 document이다.
document 객체는 제목·배경색·링크·폼 등 문서 자체의 정보와 요소를 다룬다.
- window는 브라우저 창 자체를 나타내는 최상위 객체이다.
- location은 현재 문서의 URL 정보를 다룬다.
- history는 방문한 페이지 목록을 다룬다.
세계 인터넷 역사의 시간 순서는 ARPANet(1969년) → FTP 표준안(1971년 RFC 114) → Usenet(1979년) → TCP/IP 도입(1983년 1월 1일) 순이다. TCP/IP는 ARPANet에서 이전의 NCP 프로토콜을 대체하며 공식 채택된 시점으로, 인터넷의 기본 프로토콜이 확립된 가장 최근의 사건이다.
HTML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DTD로 새 태그를 정의한다는 내용이다.
HTML은 미리 정해진 태그를 쓰는 언어이며, DTD로 태그를 새로 정의하는 것은 SGML·XML 쪽 특징이다.
- 링크·앵커 등 하이퍼텍스트 개념을 태그로 정의한 언어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 embed·object 같은 태그로 플래시 무비·사운드 등을 삽입할 수 있다.
- 문서 안에 JavaScript를 직접 기술할 수 있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메타 검색엔진은 여러 개의 검색엔진에 동시에 질의하여 결과를 수집하고, 중복을 제거한 후 자체 순위 알고리즘으로 재정렬하여 출력하는 검색엔진이다. 문제에서 설명하는 '여러 검색엔진 활용, 중복 통일, 자체 순위 결정'의 특징은 메타 검색엔진의 정의와 정확히 일치한다.
- 주제별 검색엔진은 특정 주제 영역에 특화된 검색을 제공한다.
- 키워드 검색엔진은 입력한 키워드와 정확히 일치하는 페이지를 찾는 방식이다.
- 자연어 검색엔진은 자연어 질의를 이해하여 의미 기반 검색을 수행한다.
대분류에서 중분류·소분류로 내려가며 찾는 검색 엔진은 디렉터리형 검색 엔진이다.
디렉터리형(주제별) 검색 엔진은 사이트를 주제별 카테고리로 분류해 두어, 사용자가 단계별로 범주를 좁혀 가며 원하는 링크에 도달한다.
- 메타 검색 엔진은 자체 색인 없이 여러 검색 엔진에 동시에 질의해 결과를 모아 보여 준다.
- 로봇에이전트형 검색 엔진은 로봇 프로그램이 웹 문서를 자동으로 수집·색인하고, 사용자가 입력한 검색어로 결과를 찾는 방식이다.
- 단어별 검색 엔진은 키워드를 입력해 바로 찾는 방식이어서 분류 단계를 거치지 않는다.
스타일시트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브라우저나 플랫폼의 종류에 많은 제한이 따른다는 내용이다.
스타일시트(CSS)는 문서의 구조와 표현을 분리해 외형 정보를 한곳에서 관리하려는 기술이며, 브라우저·플랫폼에 제한을 두는 것이 그 특징이 아니다.
- 외부 스타일시트 파일 하나만 고치면 그것을 연결한 여러 페이지의 외형이 한꺼번에 바뀌므로 맞는 설명이다.
- 글꼴·색상·크기·정렬 방식을 미리 지정해 필요한 곳에 적용할 수 있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 같은 스타일시트를 쓰는 문서들은 모양이 통일되어 일관성 유지가 쉬우므로 맞는 설명이다.
국내 검색 엔진이 아닌 것은 야후이다.
야후(Yahoo!)는 미국에서 출발한 해외 포털의 검색 서비스이다.
- 엠파스는 국내 업체가 운영한 포털 검색 서비스이다.
- 네이버는 국내 포털의 대표적인 검색 엔진이다.
- 다음은 국내 포털로 자체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자메일 서비스와 관련 없는 프로토콜은 NNTP이다.
NNTP는 유즈넷 뉴스그룹 기사를 주고받는 프로토콜이다.
- IMAP은 메일 서버에 있는 메일을 가져와 읽는 프로토콜이다.
- POP는 메일 서버에서 메일을 내려받는 프로토콜이다.
- SMTP는 메일을 보내고 서버 사이에 전달하는 프로토콜이다.
거리가 가장 먼 설명은 이미지 한 장으로 레이아웃을 만들면 내용 변경이 쉽다는 것이다.
이미지 한 장에 글자와 그림이 합쳐져 있으면 내용을 고칠 때마다 이미지를 다시 제작해야 해서 수정이 어렵다.
- 테이블은 글·그림·멀티미디어를 칸에 나누어 배치할 수 있어 복잡한 레이아웃에 쓰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프레임은 화면을 여러 문서 영역으로 나누고 각 영역이 독립적으로 스크롤되므로 옳은 설명이다.
- 스타일시트는 콘텐츠(HTML)와 표현(레이아웃)을 분리하는 방법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인터넷의 기본 통신 프로토콜은 TCP/IP이다.
TCP/IP는 인터넷에 연결된 서로 다른 컴퓨터가 통신하도록 하는 프로토콜 집합이다.
- IPv6는 TCP/IP 안에서 IP 주소를 128비트로 확장한 IP의 버전이며, 통신 규약 전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 NetBEUI는 소규모 LAN용 마이크로소프트 프로토콜로 라우팅이 되지 않아 인터넷 통신에 쓰이지 않는다.
- IPX/SPX는 노벨 넷웨어 네트워크에서 쓰던 프로토콜이다.
틀린 설명은 동영상·이미지·음향 같은 연속매체에 많이 쓴다는 것이다.
무손실 압축은 복원하면 원본과 같아야 하는 자료에 쓰이고, 연속매체는 용량이 커 일부 정보를 버리는 손실 압축을 주로 쓴다.
- 복원한 데이터가 압축 전과 일치하는 것이 무손실 압축의 정의이다.
- 허프만 코드화는 대표적인 무손실 압축 기법이다.
- 문서·실행 파일·의학용·과학용처럼 정확성이 요구되는 자료에 쓰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GIF가 1600만 가지 색을 표현한다는 것이다.
GIF는 최대 256색(8비트)까지만 표현하며, 24비트 1600만 색은 JPEG나 PNG-24 같은 형식의 특징이다.
- 온라인에서 빠르게 전송할 목적으로 개발되었다는 설명은 옳다.
- 손실 압축을 하는 JPEG에 비해 사진 이미지의 압축률이 낮다는 설명은 옳다.
- GIF는 Graphics Interchange Format의 약자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Media Player 는 편집이 아니라 재생용 프로그램이다.
동영상 클립 편집에는 영상을 자르고 붙이는 편집 기능이 있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 Premiere 는 동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다.
- Movie Maker 는 동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다.
- Vegas 는 동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다.
스토리보드의 토대가 되는 개략적인 줄거리는 시나리오이다.
시나리오는 계획된 사건의 줄거리를 글로 쓴 것이고, 이를 화면 단위로 구체화한 것이 스토리보드이다.
- 플로우차트는 처리 순서와 흐름을 기호로 나타낸 도표이며 줄거리가 아니다.
- 가상현실은 컴퓨터로 만든 가상 환경을 체험하게 하는 기술이다.
- 레이아웃 설정은 화면 안에 요소를 배치하는 작업이다.
아이디어 발상과 밀접한 용어는 브레인스토밍이다.
브레인스토밍은 여러 사람이 자유롭게 의견을 내어 아이디어를 모으는 발상 기법이다.
- 스토리보드는 아이디어가 정해진 뒤 화면 구성과 흐름을 구체적으로 기술하는 문서이다.
- 사이트 맵은 사이트의 페이지 구조를 도식으로 나타낸 것이다.
- HTML은 웹 문서를 작성하는 마크업 언어이다.
컴퓨터 그래픽스 활용과 가장 거리가 먼 분야는 공예 디자인이다.
공예는 도자·금속·섬유 등 재료를 직접 손으로 다루어 만드는 조형 분야이다.
- 컴퓨터 게임은 실시간 그래픽 처리를 핵심으로 하는 대표적 활용 분야이다.
- CD 타이틀 디자인은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화면과 이미지를 그래픽으로 제작한다.
- 미디어 아트는 디지털 영상 매체를 이용해 작품을 만드는 분야이다.
화면 해상도에 대한 적절한 설명은 픽셀의 수를 의미한다는 것이다.
화면 해상도는 화면을 이루는 가로×세로 픽셀 수로 나타낸다.
- 해상도는 설정값이라 같은 크기의 모니터에서도 바꿀 수 있으므로 화면 크기로 결정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 해상도가 높으면 표시할 픽셀이 늘어 필요한 메모리도 늘어나므로 틀린 설명이다.
- 해상도가 낮으면 픽셀이 적어 같은 이미지가 화면에서 더 크게 보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웹 페이지 제작용 웹 에디터는 드림위버이다.
드림위버는 HTML·CSS 등 웹 문서를 작성·편집하는 전문 프로그램이다.
- 일러스트레이터는 벡터 드로잉 프로그램이다.
- 페인터는 붓 질감을 표현하는 회화용 페인팅 프로그램이다.
- 코렐드로우는 벡터 방식의 그래픽 프로그램이다.
애플사에서 개발한 미디어 재생기는 퀵타임이다.
퀵타임(QuickTime)은 애플이 만든 동영상 재생 및 멀티미디어 기술이다.
- Windows Media Player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디어 재생기이다.
- Real Player는 리얼네트웍스의 스트리밍 재생기이다.
- Shock Wave는 매크로미디어에서 개발한 멀티미디어 재생 기술이다.
마우스 이벤트에 반응하는 플래시 무비에 등록하는 심벌은 버튼 심벌이다.
버튼 심벌은 업·오버·다운·히트의 4상태 프레임으로 마우스 위치와 클릭에 반응한다.
- 그래픽 심벌은 그림을 재사용하는 부품으로 마우스 반응용 상태 프레임이 없다.
- 플래시에서 사운드는 라이브러리에 가져오는 소재이며 마우스 반응을 정의하는 심벌 유형이 아니다.
- 무비 클립 심벌은 독립된 타임라인을 가지고 재생되는 애니메이션 부품이며, 마우스 상태별 프레임 구조는 버튼에 있다.
애니메이션 사용을 저해하는 요소가 아닌 것은 데이터 스트리밍이다.
스트리밍은 전부 내려받기 전에 받으면서 재생하는 방식이라 웹 애니메이션을 돕는 기술이다.
- 대역폭이 좁으면 용량이 큰 애니메이션 전송이 지연되어 저해 요소이다.
- 브라우저가 지원하지 못하는 낮은 사양의 컴퓨터에서는 애니메이션을 재생할 수 없어 저해 요소이다.
- 인터넷은 데이터 도착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 재생이 끊길 수 있으므로 저해 요소이다.
계단 현상을 부드럽게 처리하는 방식은 안티앨리어스이다.
계단 현상(앨리어싱)의 경계 픽셀에 중간 색조를 넣어 경계를 부드럽게 만드는 처리이다.
- 레이트레이싱은 광선을 추적해 반사·굴절을 계산하는 렌더링 기법이다.
- 레이캐스팅은 시점에서 광선을 쏘아 보이는 면을 판정하는 기법이다.
- 앨리어스는 계단 현상 그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다.
깜빡임을 줄이려면 초당 프레임 수를 높여서 제작한다.
프레임 수가 많으면 화면 전환 간격이 짧아져 움직임이 부드럽게 이어지므로 깜빡임이 줄어든다.
- 모니터 크기를 크게 하는 것: 깜빡임은 프레임 전환 빈도의 문제여서 화면 크기로 해결되지 않는다.
- 유사색 배색: 색의 조화를 바꿀 뿐 프레임 사이의 간격을 줄이지 못한다.
- 고해상도 원본 이미지: 선명도에 관한 것이며 파일이 커져 재생이 끊길 수 있어 깜빡임을 줄이는 방법이 아니다.
옳지 않은 사항은 링크를 한곳으로만 지정한다는 것이다.
사용자가 어느 화면에서든 쉽게 이동하도록 여러 위치에서 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것이 사용성을 높인다.
- 최단 시간에 사이트의 목적을 이해하게 하는 것은 고려할 사항이다.
- 스크롤해도 링크 버튼이 보이도록 하는 것은 고려할 사항이다.
- 누구나 쉽게 사용법을 알도록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은 고려할 사항이다.
타이포그래피 구성 요소가 아닌 것은 Texturing이다.
Texturing은 3D 표면에 질감을 입히는 그래픽 작업으로 글자 구성과는 관계가 없다.
- Serif는 글자 획 끝의 돌기로 글자체의 구성 요소이다.
- Line-spacing은 행간으로 글줄 사이의 간격이다.
- Letter-spacing은 자간으로 글자 사이의 간격이다.
무생물을 조금씩 변형해 연속 촬영하여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기술은 애니메이션이다.
연속된 정지 상태를 빠르게 이어 보여 눈이 움직임으로 착각하게 하는 원리이다.
- 렌더링은 3D 모델 정보를 계산해 최종 이미지를 만드는 과정이다.
- 모델링은 3차원 물체의 형상을 만드는 과정이다.
- 크로마키는 특정 단색 배경을 제거하고 다른 영상을 합성하는 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