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실체를 조직분리해 균주를 수집할 때 계속 따라오기 쉬운 병은 바이러스병이다.
버섯 바이러스는 감염된 버섯의 균사 세포 안에 들어 있어 조직 절편을 떼어 배양하고 계대해도 균사와 함께 옮겨 가므로 분리 과정에서 걸러지지 않는다.
- 세균성갈변병은 자실체 표면에서 번지는 세균병이라 표면을 소독하고 안쪽 육질을 떼면 피할 수 있다.
- 푸른곰팡이병은 바깥에서 들어오는 곰팡이 오염이라 순수 분리 과정에서 골라낼 수 있다.
- 흑회색융단곰팡이병도 곰팡이에 의한 병이어서 버섯 균사 속에 들어 있지 않아 분리 과정에서 걸러 낼 수 있다.
액체종균 배양 시 거품을 막기 위해 넣는 것은 안티폼 또는 식용유이다.
안티폼과 식용유는 액체 표면의 표면장력을 낮춰 통기·교반 중 생기는 거품을 꺼뜨린다.
- 감자는 탄소원 등 영양을 공급하는 배지 재료이지 거품을 없애는 물질이 아니다.
- 하이포넥스는 질소·인산·칼륨을 공급하는 영양제라서 거품 방지 용도가 아니다.
- 비타민은 생장을 돕는 영양 보충제로 거품과 관계가 없다.
조직분리 시료로는 해충 피해를 받지 않은 건강한 자실체를 고른다.
분리한 조직이 새 균주의 출발점이므로 활력이 좋고 병원체·오염이 없는 자실체여야 한다.
- 노쇠한 자실체는 조직의 활력이 떨어지고 잡균이 붙어 있기 쉬워 부적당하다.
- 병약한 자실체는 병원체를 함께 옮길 수 있어 시료로 쓰면 안 된다.
- 비정상적인 자실체는 형질이 변했을 수 있어 원래 균주의 특성을 잇지 못한다.
느타리버섯 종균용 톱밥배지로 부적당한 것은 톱밥에 미강을 섞어 1~2일 야적하는 방법이다.
영양분이 많은 미강을 섞은 채 야적하면 발효·변질이 일어나므로 섞은 뒤에는 바로 입병·살균해야 한다.
- 포플러 톱밥에 미강 20%를 섞는 것은 활엽수 톱밥에 영양원을 더한 일반적인 배지 구성이라 적당하다.
- 3~6개월 야적해 수지와 유해물질을 뺀 뒤 건조해 쓰는 것은 톱밥 전처리의 정석이라 적당하다.
- 생톱밥을 건조해 가마니에 담아 두는 것은 변질 없이 보관하는 방법이라 부적당하지 않다.
양송이 포자 발아를 촉진하는 방법이 아닌 것은 자외선 장시간 조사이다.
자외선은 살균·돌연변이 작용을 하므로 오래 쪼이면 포자가 죽거나 손상되어 오히려 발아가 떨어진다.
- 발아용 포자 근처에 균사체를 접종하면 자라는 균사체가 내는 휘발성 물질이 양송이 포자 발아를 자극한다.
- 유기산 처리는 균사체가 내는 발아 자극 물질과 같은 계열의 유기산을 주어 발아를 돕는 방법이다.
- 영양물질 첨가는 포자가 발아에 쓸 양분을 공급해 발아를 돕는다.
무균실용으로 부적당한 것은 스트렙토마이신이다.
스트렙토마이신은 세균병 방제·배지 첨가용 항생제로, 실내 공기와 표면을 소독하는 무균실 설비가 아니다.
- 자외선 램프는 공기와 작업대 표면을 살균하는 무균실 기본 설비이다.
- 에틸알코올은 작업대와 손, 기구를 소독하는 데 쓰인다.
- 무균 필터는 들어오는 공기의 입자와 포자를 걸러 무균 상태를 유지한다.
접종 작업 중 수시로 뿌리는 소독약제로는 70% 공업용 에탄올이 적합하다.
에탄올은 살균력이 좋고 빨리 마르며 잔류가 적어 배지와 작업 환경에 뿌려도 부담이 적다.
- 메탄올은 사람에게 독성이 강해 수시로 뿌리는 용도로 부적합하다.
- 승홍수는 수은 화합물이라 독성과 금속 부식 문제가 커서 접종 작업 중 분무용으로 쓰지 않는다.
- 석탄수는 페놀계 약제로 냄새와 자극이 강해 작업 중 수시로 뿌리기에 부적합하다.
종균 배양 중 잡균 발생 원인이 아닌 것은 퇴화된 접종원 사용이다.
접종원의 퇴화는 균의 활력과 생산성이 떨어지는 문제이지, 외부 잡균이 들어오는 경로가 아니다.
- 살균이 불완전하면 배지에 남은 잡균이 배양 중 자라 오염원이 된다.
- 오염된 접종원을 쓰면 접종과 동시에 잡균이 옮겨진다.
- 무균실 소독이 불충분하면 공기 중 잡균이 접종 중에 들어간다.
곡립배지가 너무 습할 때 수분 조절과 결착 방지에 쓰는 첨가제는 황산칼슘(석고)이다.
석고를 섞으면 곡립 표면이 덜 끈적여 결착이 줄고 수분 상태가 조절된다.
- 염산은 강산이어서 배지를 산성으로 만들 뿐 수분 조절 용도가 아니다.
- 탄산석회는 배지의 산도를 중화하는 용도로 쓰인다.
- 황산마그네슘은 마그네슘과 황을 공급하는 무기영양 보충제이다.
양송이 조직분리는 갓과 대의 접합 부분 육질을 떼어 접종하는 것이 가장 알맞다.
이 부위는 속살이 깨끗하고 활력이 좋아 균사가 잘 자라 나온다.
- 뿌리 부분은 복토와 퇴비에 닿아 있어 오염원이 많아 분리 부위로 부적당하다.
- 균사 절편이라도 부위에 따라 활력과 오염 정도가 달라 아무 것이나 쓸 수는 없다.
- 대에서 분리하면 무조건 실패한다는 말은 지나친 단정이며 가장 알맞은 부위도 아니다.
원균을 이식할 때 쓰이지 않는 것은 버섯(자실체)이다.
원균 이식은 접종 도구와 배지를 써서 균사를 옮기는 작업이며, 자실체는 분리 시료로 쓰일 뿐 이식 도구가 아니다.
- 백금선은 균을 떠서 옮기는 접종 도구이다.
- 시험관 배지는 원균을 옮겨 심는 대상 배지이다.
- 알코올램프는 접종 도구를 화염 살균하는 데 쓰인다.
감자추출배지는 고압증기살균이 가장 적합하다.
감자 배지는 열에 견디는 배지이므로 고온·고압의 습열로 안쪽까지 확실히 살균한다.
- 자외선은 표면과 공기 살균용이라 배지 속까지 침투하지 못한다.
- 건열살균은 초자기구와 금속 기구 살균용이며 수분이 있는 배지에는 맞지 않는다.
- 여과 살균은 비타민·항생물질처럼 열에 약한 성분에 쓰며, 열에 견디는 감자 배지에는 쓰지 않는다.
양송이 종균의 배지 재료로 가장 적합한 것은 밀 같은 곡립이다.
양송이는 목재를 분해하는 버섯이 아니라 볏짚 퇴비에서 자라는 버섯이어서 톱밥 배지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므로, 예전 퇴비종균 대신 지금은 곡립종균을 쓴다.
- 포플러 톱밥은 느타리 같은 목재부후균의 톱밥 배지에 쓰는 재료이다.
- 오리나무 톱밥도 목재부후균용 톱밥 배지 재료이다.
- 참나무 톱밥은 표고 같은 원목성 버섯에 쓰는 재료이다.
느타리버섯과 표고버섯의 단포자 핵은 n(반수체, 단핵)이다.
담자기 안에서 핵융합 뒤 감수분열이 일어나 만들어진 담자포자는 핵이 한 개이다.
- 2n은 담자기 안에서 핵융합 직후에 잠시 나타나는 상태이며 곧 감수분열로 반수체가 된다.
- 3n은 버섯 생활사에서 나타나지 않는 핵상이다.
- 4n은 감수분열로 핵상이 줄어드는 포자 형성 과정과 맞지 않는다.
2핵균사(2차 균사)에서 나타나는 것은 꺽쇠 연결체이다.
두 핵이 짝을 이루는 2핵균사는 세포를 나눌 때 꺽쇠 모양 연결 구조를 만든다.
- 1핵균사체는 1차 균사에 해당한다.
- 엽록소는 버섯이 광합성을 하지 않아 갖고 있지 않다.
- 단포자는 담자기에서 만들어지는 포자로 균사에 나타나는 구조가 아니다.
원균 보존방법이 아닌 것은 배양 적온에 두는 것이다.
적온에 두면 균사가 계속 자라 양분을 소모하고 노화되므로 보존이 되지 않는다.
- 유동파라핀 침전법은 파라핀으로 덮어 건조와 산소를 차단하는 보존법이다.
- -60℃ 보존은 초저온으로 대사를 멈추는 보존법이다.
- 진공냉동 보존법은 동결건조로 보존하는 방법이다.
대부분의 식용버섯은 분류학적으로 담자균류에 속한다.
느타리·표고·양송이·팽이처럼 흔히 먹는 버섯은 주름살이나 관공의 담자기 위에 담자포자를 만든다.
- 조균류는 격벽 없는 털곰팡이·물곰팡이 같은 하등 균류이다.
- 접합균류는 접합포자를 만드는 곰팡이류로 식용버섯과 거리가 멀다.
- 불완전균류는 유성 세대가 확인되지 않은 곰팡이류가 주를 이룬다.
종균 배양실 환경 가운데 균사 생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온도이다.
종균은 마개를 한 병·봉지 안에서 자라므로 실내 조건 가운데 용기 속까지 그대로 전달되는 것은 온도이고, 균사의 대사와 생장 속도는 온도에 직접 좌우된다.
- 습도는 배지 수분이 용기 안에 갇혀 있어 실내 습도의 영향이 작고, 주로 마개 오염·건조 관리에 관계된다.
- 빛은 균사 생장에 필요하지 않아 배양실은 어둡게 관리한다.
- 환기는 마개를 통해 간접적으로만 용기 속에 영향을 주므로 생장 속도를 좌우하는 요인이 아니다.
균사 생장 부진의 원인이 아닌 것은 온도가 낮은 배지에 접종원을 접종할 때이다.
살균한 배지는 충분히 식힌 뒤 접종한다. 뜨거운 배지에 접종하면 접종원이 열에 상하므로, 식어서 온도가 낮아진 배지에 접종하는 것은 올바른 작업 방법이다.
- 퇴화된 접종원을 쓰면 균사의 활력이 떨어져 생장이 부진해진다.
- 배지 산도가 적정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면 균사 생장이 억제된다.
- 배양실 온도가 너무 낮으면 균사의 대사가 느려져 생장이 더뎌진다.
주름버섯목으로만 이루어진 것은 느타리, 표고, 팽이버섯이다.
세 버섯 모두 주름살이 있는 담자균류로 주름버섯목에 묶인다.
- 양송이·느타리·목이 조합에는 목이가 있는데, 목이는 이담자균류로 주름버섯목이 아니다.
- 영지·표고·복령 조합에는 영지와 복령이 있는데, 이들은 관공을 가진 구멍장이버섯 계열이라 주름버섯목이 아니다.
- 영지·구름송편버섯·표고 조합에는 영지와 구름송편버섯이 있는데, 둘 다 구멍장이버섯 계열이라 주름버섯목이 아니다.
다른 세 버섯과 모양이 다른 것은 싸리버섯이다.
싸리버섯은 갓과 대의 구분 없이 가지가 갈라져 산호 모양을 이루는 버섯이다.
- 송이버섯은 갓과 대가 뚜렷이 구분되는 우산 모양이라 나머지 셋과 같은 부류이다.
- 양송이도 갓과 대로 이루어진 우산 모양이다.
- 표고버섯 역시 갓과 대로 이루어진 우산 모양이다.
팽이버섯 생육에는 온도 7~8℃, 상대습도 70~75% 조건이 알맞다.
팽이버섯은 자실체가 저온에서 발생·생육하는 저온성 버섯이며, 생육 단계에서는 습도를 지나치게 높이지 않고 환기를 줄여 대를 길게 키운다.
- 온도 20~25℃ 조건은 균사를 키우는 배양 단계의 온도대에 가까워 자실체 생육 조건이 아니다.
- 온도 12~15℃, 습도 90~95% 조건은 발이를 유도하는 단계의 조건에 가까워 생육 단계 조건이 아니다.
- 온도 4~5℃ 조건은 발이 후 생장을 눌러 주는 억제 단계의 저온에 가까워 생육 단계 조건이 아니다.
표고 종균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병원균은 푸른곰팡이이다.
종균 배지는 영양이 풍부해 접종·배양 중 잡균(곰팡이) 오염이 문제가 되며, 그 대표가 푸른곰팡이(트리코더마)이다.
- 구름송편버섯은 골목(원목)에서 자라는 목재부후성 잡버섯으로, 종균 배지에서 문제가 되는 오염균이 아니다.
- 주홍꼬리버섯은 직사광선으로 건조해진 골목에 침입하는 부후균이라 종균 오염의 주원인이 아니다.
- 치마버섯도 골목에서 자라는 목재부후성 잡버섯으로, 종균 오염의 주원인이 아니다.
팽이버섯 자실체 생육 시 밝기는 광선이 필요하지 않아 어두운 상태로 관리해도 된다.
팽이버섯은 빛이 약해야 대가 길고 희게 자라므로 생육 단계에서는 강한 빛을 줄 필요가 없다.
- 반드시 광선이 필요하다며 직사광선을 비춘다는 설명은 틀리다. 직사광선은 건조와 온도 상승을 부르고 대를 길게 키우려는 재배 목적에도 맞지 않는다.
- 많은 양의 광선이 필요해 밝아야 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강한 빛은 대 신장을 억제해 대가 짧아진다.
- 낮에 자연 직사광선만 있으면 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직사광선은 재배사를 건조하고 뜨겁게 만들어 저온성인 팽이버섯 생육에 해롭다.
접종이 끝난 원목은 먼저 임시 눕혀두기(가눕히기)를 해 종균을 활착시킨다.
접종 직후에는 원목을 낮게 눕혀 쌓고 덮어 보온·보습해야 종균이 마르지 않고 원목에 자리 잡는다.
- 임시 세워주기는 원목이 쉽게 말라 활착기 관리 방식이 아니다.
- 본 세워두기는 균사가 원목에 다 퍼진 뒤 버섯을 발생시킬 때 하는 작업이다.
- 본 눕혀두기는 가눕히기로 활착시킨 다음 이어지는 작업이다.
느타리버섯 환기 불량의 증상이 아닌 것은 갓이 잉크색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환기가 나빠 이산화탄소가 쌓이면 대가 웃자라고 갓이 잘 펴지지 않으며 수확이 늦어진다. 갓 색은 주로 광과 온도가 좌우한다.
- 대가 길어지는 것은 이산화탄소가 쌓였을 때 나타나는 대표 증상이다.
- 갓이 발달하지 않는 것도 환기 불량으로 갓 생장이 억제되어 나타나는 증상이다.
- 수확이 지연되는 것도 생육이 더뎌져 나타나는 환기 불량의 결과이다.
양송이 복토 재료의 조건으로 부적당한 것은 가비중이 무거울 것이다.
복토는 수분을 지니면서도 공기가 통해야 하므로 알갱이 사이 공극이 많고 비교적 가벼운 재료가 알맞다.
- 공극량이 많은 것은 통기와 가스 교환이 좋아지므로 알맞은 조건이다.
- 보수력이 높은 것은 균상에 수분을 오래 공급하므로 알맞은 조건이다.
- 유기물이 많은 것은 보수력과 완충 능력을 높여 주므로 알맞은 조건이다.
표고 골목을 눕혀두는 장소를 고를 때 고려 조건이 아닌 것은 경치이다.
골목 장소는 균 활착과 버섯 발생에 필요한 수분·광·통기 환경을 기준으로 고르며, 경관은 재배와 관계가 없다.
- 토질과 지형은 배수와 습도 유지에 영향을 주므로 고려해야 한다.
- 일광과 피음은 골목의 건조와 온도를 좌우하므로 고려해야 한다.
- 통풍은 골목의 과습과 잡균 발생을 줄이는 데 영향을 주므로 고려해야 한다.
표고 자목의 균사 활착 양부 판별과 관련이 없는 것은 골목 자체의 무게에 변화가 없다는 것이다.
활착 여부는 접종 부위의 종균 상태와 목질 속 백색 균사가 보이는지로 판별한다. 무게가 그대로라는 사실은 균사가 자리 잡았는지를 보여 주는 징후가 아니다.
- 접종 구멍 주위에 탄력이 있는 것은 종균이 목질에 붙어 자리 잡았을 때 보이는 모습이다.
- 절단면에 백색 균사가 형성되는 것은 균사가 목질 속으로 퍼졌다는 표시이다.
- 접종 구멍 주위에 백색 균사가 나타나는 것도 활착이 진행되고 있다는 표시이다.
느타리버섯 볏짚재배용 배지의 주재료로 적당한 것은 볏짚이다.
볏짚재배는 이름 그대로 볏짚을 주재료로 배지를 만드는 재배법이다.
- 미강은 영양을 보충하려고 섞는 첨가재로 주재료가 아니다.
- 밀기울도 영양 보충용 첨가재로 주재료가 아니다.
- 옥수숫대는 다른 배지 재료로 쓰일 수는 있으나 볏짚재배의 주재료는 아니다.
양송이에서만 발생하는 병은 마이코곤병이다.
마이코곤병은 병원균의 후막포자가 복토나 작업 도구를 통해 전파되며 양송이 재배에서 문제가 되는 병이다.
- 세균성 갈변병은 양송이뿐 아니라 느타리 등 다른 버섯에서도 발생하는 병이다.
- 푸른곰팡이병은 여러 버섯 재배에서 두루 발생하는 병이다.
- 하이포크레아는 푸른곰팡이(트리코더마)류의 유성세대 명칭이라 양송이에만 한정된 병이 아니다.
느타리버섯 푸른곰팡이병의 방제 약제는 베노밀 수화제(벤레이트)이다.
푸른곰팡이병은 트리코더마 등 곰팡이(진균)가 일으키므로 진균에 듣는 살균제를 쓴다.
- 크로르피리포스 유제(더스반)는 버섯파리 등 해충을 잡는 살충제이다.
- 빈크로졸린 입상수화제(놀란)는 잿빛곰팡이병·균핵병 등에 쓰는 살균제로 푸른곰팡이병 방제 약제가 아니다.
- 농용신 수화제(부라마이신)는 세균병 방제에 쓰는 항생제라 곰팡이병에는 효과가 없다.
C/N율과 퇴비 발효의 관계는 전체 C/N율보다 유효 탄소와 유효 질소 사이의 비율이 더 중요하다는 설명이 옳다.
발효 미생물은 분해되어 이용할 수 있는 탄소와 질소만 쓰므로, 총량보다 실제로 쓸 수 있는 양의 균형이 발효를 좌우한다.
- C/N율이 높을 때 발효가 빠르다는 설명은 틀리다. 질소가 부족하면 미생물 증식이 더뎌 발효가 느려진다.
- C/N율과 발효가 무관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미생물의 증식과 분해는 탄소와 질소의 균형에 영향을 받는다.
- C와 N이 모두 많아야 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니라 둘의 비율과 이용 가능성이다.
양송이 퇴비 후발효의 목적이 아닌 것은 퇴비의 탄력성 증가이다.
후발효는 병해충 사멸과 암모니아 제거, 유익 미생물에 의한 영양 합성을 위한 공정이며, 탄력을 높이는 것이 목적은 아니다.
- 퇴비의 영양분 합성은 후발효 중 유익 미생물이 암모니아 등을 이용해 균체 성분을 만드는 것으로 후발효의 목적이다.
- 암모니아태질소 제거는 양송이 균사에 해로운 암모니아를 없애는 것으로 후발효의 목적이다.
- 병해충 사멸은 후발효 중 퇴비 온도를 올려 해충과 병원균을 죽이는 것으로 후발효의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