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극성 교배형 버섯으로만 이루어진 것은 느타리, 표고이다.
4극성(2인자성)은 교배형이 두 인자로 정해져, 두 인자가 모두 다른 단핵균사끼리 만나야 2핵균사가 된다. 느타리와 표고가 대표적인 4극성 버섯이다.
- 풀버섯, 양송이는 풀버섯이 단포자 균사만으로 자실체를 만드는 동주성이고, 양송이는 담자기에 포자가 2개 달려 한 포자에 두 핵이 함께 들어가므로 둘 다 4극성이 아니다.
- 여름양송이, 표고는 여름양송이가 4극성이 아니라서 맞지 않다.
- 팽이, 여름양송이도 여름양송이가 4극성이 아니라서 맞지 않다.
종균 생산 시설 기자재와 거리가 먼 것은 분광광도계이다.
분광광도계는 용액의 흡광도를 재는 분석 기기로, 배지 살균·배양·검경으로 이어지는 종균 생산 공정에 쓰이지 않는다.
- 현미경은 균사 상태와 잡균 오염을 검경하는 데 쓰므로 필요하다.
- 항온기는 원균과 접종원을 일정 온도에서 배양하는 데 쓰므로 필요하다.
- 고압살균기는 배지와 기구를 살균하는 데 쓰므로 필요하다.
느타리 톱밥종균의 알맞은 수분함량은 65%이다.
톱밥종균 배지는 수분을 63~65% 안팎으로 맞추어야 양분이 녹아 균사가 고르게 자란다.
- 35%는 적정 범위에 크게 못 미쳐 배지가 말라 균사가 자라기 어렵다.
- 45%도 적정 범위보다 낮아 균사 활착과 생장이 불량하다.
- 55%도 적정 범위에 못 미쳐 배지가 건조한 편이다.
조직 절편은 시험관 배지의 중앙부위에 이식하는 것이 알맞다.
사면 배지의 가운데에 놓으면 균사가 위아래로 고르게 뻗어 생장 상태를 관찰하기 쉽다.
- 배지 하단부위는 사면 아래쪽에 응축수가 고이기 쉬워 절편이 물에 젖는다.
- 배지 상단부위는 사면 끝이라 배지가 얇아 마르기 쉽고 균사가 한쪽으로만 뻗는다.
- 배지부위에 관계없다는 말은 부위마다 수분과 배지 두께가 달라 맞지 않다.
대부분의 식용버섯은 담자균류에 속한다.
느타리·표고·양송이·팽이처럼 흔히 먹는 버섯은 주름살이나 관공의 담자기 위에 담자포자를 만든다.
- 조균류는 격벽 없는 털곰팡이·물곰팡이 같은 하등 균류이다.
- 접합균류는 접합포자를 만드는 곰팡이류로 식용버섯과 거리가 멀다.
- 불완전균류는 유성 세대가 확인되지 않은 곰팡이류가 주를 이룬다.
표고 원목에 종균을 접종하기 알맞은 함수율은 40% 내외이다.
원목 속에는 균사가 활착할 만큼의 수분과 호흡에 필요한 공기가 함께 있어야 한다.
- 10% 내외는 너무 말라 균사가 활착하지 못한다.
- 70% 내외는 물이 많아 원목 속 공기가 부족해 균사 생장이 억제된다.
- 90% 내외는 물에 잠긴 것과 다름없어 산소가 모자라 활착이 어렵다.
느타리의 자실체에서 만들어지는 포자는 담자포자이다.
느타리는 담자균류라 주름살의 담자기 위에 담자포자를 만든다.
- 자낭포자는 자낭균류가 자낭 속에 만드는 포자이다.
- 무성포자는 감수분열 없이 균사 등에서 만들어지는 번식체로 자실체의 담자기에서 생기는 포자가 아니다.
- 분열자는 균사가 마디마디 끊어져 생기는 무성 번식체이다.
양송이 곡립종균의 석고 첨가량은 배지 무게의 1.0%가 알맞다.
석고는 곡립 알갱이끼리 달라붙는 것을 막기 위해 1% 안팎의 소량을 넣는다.
- 0.1%는 너무 적어 결착 방지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 5.0%는 소량 첨가라는 용도에 비해 과다하다.
- 10.0%는 배지 무게에 비해 지나치게 많다.
배지병이 깨지는 이유는 배기 후 살균기 내부 온도가 높은 상태에서 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뜨거운 병이 찬 외기에 갑자기 닿으면 급격한 온도차로 열충격을 받아 병 밑부위에 금이 간다.
- 고압살균은 배지병이 견디도록 정해진 조건이라 살균 자체가 원인은 아니다.
- 살균 후 오래 두면 서서히 식어 온도차가 줄어들므로 깨지는 원인이 아니다.
- 증기가 새면 압력과 온도가 덜 오르는 문제이지 열충격의 원인이 아니다.
접종실 소독약제로 쓰지 않는 것은 탄산칼슘이다.
탄산칼슘은 소독제가 아니라 배지의 산도 조절에 쓰는 첨가재이다.
- 70% 알코올은 대표적인 소독제로 접종실과 기구 소독에 쓴다.
- 승홍수는 수은 화합물 소독액으로 소독에 쓴다.
- 석탄산은 페놀계 소독약으로 접종실 소독에 쓴다.
유리수분 생성과 관계가 적은 것은 정온 상태 유지이다.
유리수분은 병 안쪽에 맺히는 물방울로, 온도 변화로 생기는 응결과 배지 수분 과다에서 비롯되므로 온도를 일정하게 두면 생기지 않는다.
- 배지 수분이 많으면 남는 수분이 증발해 병 안에 맺힌다.
- 배양 중 극심한 온도 변화는 병 안의 수증기를 응결시킨다.
- 에어컨이나 찬 외부 공기가 들어오면 병 표면이 차가워져 응결이 생긴다.
느타리 균사가 고온 장해로 생장을 멈추는 온도는 36℃이다.
생장 적온을 지나 온도가 오르면 점점 생장이 느려지다가 멈춘다.
- 26℃는 생장 적온 범위 부근이라 정상적으로 생장한다.
- 30℃는 적온보다 다소 높아도 생장이 계속되는 온도이다.
- 45℃는 이미 생장이 멈춘 뒤의 고온이라 생장이 멈추기 시작하는 온도로 볼 수 없다.
틀린 설명은 종균배양실의 습도가 90% 이상이라는 것이다.
배양실이 지나치게 습하면 면전이 젖어 잡균 오염이 늘어나므로 습도를 이보다 낮게 관리한다.
- 배양실 온도를 보통 25℃ 정도로 맞춘다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배양이 끝난 종균은 판매 전에 종균검사를 받아야 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 배양이 끝난 종균은 오래 두면 활력이 떨어지므로 1개월 미만으로 저장한다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95% 알코올의 첨가량은 약 78.95mL이다.
희석 전후 순수 알코올의 양이 같으므로 농도×부피로 계산한다.
- 59.35mL는 순수 알코올이 약 56mL로 필요한 75mL에 못 미친다.
- 69.35mL는 순수 알코올이 약 66mL로 필요한 양에 못 미친다.
- 89.35mL는 순수 알코올이 약 85mL로 필요한 양을 넘는다.
곡립배지의 pH 조절에 주로 쓰는 재료는 탄산칼슘이다.
탄산칼슘은 산을 중화하는 알칼리성 염이라 배지의 산도를 맞추는 데 쓴다.
- 쌀겨는 영양분을 보충하는 첨가재이지 산도 조절제가 아니다.
- 키토산은 곡립배지의 산도 조절에 쓰는 재료가 아니다.
- 밀기울도 영양분 보충용 첨가재이지 산도 조절제가 아니다.
담자포자가 생기는 부분은 갓이다.
갓 아래의 주름살(또는 관공)에 있는 담자기 위에 담자포자가 만들어진다.
- 균사는 영양 생장을 하는 실 모양 구조로 포자를 만드는 자실층이 아니다.
- 대는 갓을 받치는 부분이라 자실층이 없다.
- 대주머니는 대 밑동의 구조로 포자 형성과 무관하다.
육안검사와 관계가 없는 것은 수분함량이다.
수분함량은 눈으로 보아서는 알 수 없고 무게를 달아 별도로 측정해야 한다.
- 면전상태는 젖음이나 오염 여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 균사의 발육상태는 균사가 뻗은 정도와 색을 눈으로 볼 수 있다.
- 잡균의 유무는 색이 다른 균총으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톱밥배지 살균에는 주로 고압증기살균기를 쓴다.
수분이 많은 톱밥배지는 병 속 깊이까지 열이 전달되어야 하므로 압력을 높인 수증기로 충분한 시간 가열한다.
- 건열살균기는 초자기구·금속처럼 마른 물건을 살균하는 장치라 수분 있는 배지에 맞지 않다.
- 건열순간살균기는 짧게 가열하므로 병 속 톱밥 심부까지 열이 전달되지 않는다.
- 습열순간살균기도 순간 가열이라 병 속 깊은 톱밥까지 살균하기 어렵다.
골목 균사로부터 분리배양이 되지 않는 버섯은 송이이다.
송이는 살아 있는 소나무 뿌리와 공생하는 균근성 버섯이라 골목(원목)에서 자라지 않고 균사 분리배양도 어렵다.
- 표고는 죽은 나무를 분해하는 목재부후균이라 골목에서 균사를 분리배양할 수 있다.
- 느타리도 목재부후균이라 골목에서 분리배양이 된다.
- 팽이도 목재부후균이라 골목에서 분리배양이 된다.
자낭균류에 속하는 버섯은 요강주발버섯이다.
요강주발버섯은 자낭 속에 자낭포자를 만드는 자낭균류이다.
- 목이는 담자균류이다.
- 복령은 담자균류에 속하는 구멍장이버섯류이다.
- 줄그물버섯은 담자균류에 속하는 그물버섯류이다.
팽이버섯 재배사 규모를 정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1일 입병량이다.
팽이버섯은 병재배로 매일 일정량을 입병해 배양·억제·생육을 순환시키므로, 하루 입병량과 각 공정 일수에 따라 필요한 배양실·생육실 면적이 정해진다.
- 재배 품종은 재배 조건에 영향을 줄 뿐 재배실 면적을 정하는 기준이 아니다.
- 재배 인력은 정해진 생산 규모에 맞춰 배치하는 것이라 면적 결정의 기준이 아니다.
- 냉난방 능력은 재배실 규모가 정해진 뒤 그 면적에 맞춰 설계하는 설비이다.
건표고를 가해하는 해충은 곡식좀나방이다.
곡식좀나방은 건조된 표고의 주름살에 산란하고, 부화한 유충이 육질 속을 파먹으며 갓 주름살 표면에 작은 알갱이 모양 배설물을 남긴다.
- 털두꺼비하늘소는 하늘소류로, 유충이 건표고가 아니라 재배 중인 골목(원목)을 가해하는 해충이다.
- 가시범하늘소도 하늘소류라서 건표고가 아닌 골목 쪽을 가해한다.
- 민달팽이는 곤충이 아니라 연체동물이므로 주름살에 산란하며 육질 속을 식해하는 해충이 아니고, 재배 중인 버섯 표면을 갉아먹는다.
천마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버섯이라는 설명이다.
천마는 버섯이 아니라 난과 식물이며, 뽕나무버섯 균사와 공생하며 자란다.
- 난과 식물이라는 설명은 맞다. 천마는 난초과에 속하는 식물이다.
- 뽕나무버섯 균사와 공생한다는 설명은 맞다. 천마는 뽕나무버섯 균에 양분을 의존해 자란다.
- 씨앗으로 번식이 어렵다는 설명은 맞다. 천마의 종자는 스스로 발아하기 어려워 공생균의 도움이 필요하다.
자실층이 관공이 아닌 버섯은 팽이버섯이다.
팽이버섯은 갓 아래에 주름살이 있어 자실층이 관공 구조가 아니다.
- 구름버섯은 갓 아래가 작은 구멍(관공)으로 된 다공균류이다.
- 영지버섯은 갓 아래에 관공을 가진 구멍장이버섯류이다.
- 둘레그물버섯은 그물버섯류로, 갓 아래가 주름살이 아니라 관공으로 되어 있다.
이배체핵(2n)이 만들어지는 시기는 담자기이다.
담자균류에서는 이핵균사 끝의 담자기 안에서 두 핵이 핵융합하여 2n이 되고, 곧이어 감수분열로 담자포자가 만들어진다.
- 단핵균사체의 핵은 하나이며 반수체(n)이다.
- 이핵균사체는 두 개의 핵이 융합하지 않고 따로 들어 있는 상태(n+n)라서 이배체가 아니다.
- 담자포자는 감수분열의 결과로 생긴 반수체(n)이다.
병원균 예방법으로 틀린 것은 골목이 직사광선을 받게 하는 것이다.
직사광선을 받으면 골목이 고온·건조해져 검은혹버섯 같은 해균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그늘에서 관리해야 한다.
- 3월 말까지 종균 접종을 마치는 것은 옳다. 기온이 오르기 전에 접종해야 잡균 번식을 피할 수 있다.
- 낙엽이나 하초를 제거하는 것은 옳다. 잡균의 서식처를 없애고 통풍을 좋게 한다.
- 수피에 상처를 내지 않는 것은 옳다. 상처 부위로 잡균이 침입하기 쉽기 때문이다.
영지버섯 열풍건조는 40~45℃에서 예비건조한 뒤 1~2℃씩 서서히 올려 60℃에 이르게 하고 마무리하는 방식이 옳다.
낮은 온도에서 시작해 천천히 올려야 겉이 먼저 굳어 속 수분이 갇히는 일을 막고, 갈라짐·변색 없이 고르게 마른다.
- 습도를 높이면서 건조하는 방식은 수분을 빼내야 하는 건조 원리에 어긋난다.
- 처음부터 50~55℃로 시작해 60~70℃로 장기간 건조하는 방식은 낮은 온도의 예비건조 단계가 없고 마무리 온도도 지나치게 높다.
- 예비건조 없이 처음부터 60~70℃로 장기간 건조하면 겉만 급히 마르고 속은 덜 마른다.
표고 원목재배 해균이 아닌 것은 마이코곤병균이다.
마이코곤병은 양송이 재배에서 복토나 도구를 통해 전파되는 병이며, 표고 골목에서 문제되는 해균이 아니다.
- 트리코더마 균류는 표고 골목과 접종구멍을 오염시키는 대표적인 푸른곰팡이류 해균이다.
- 꽃구름버섯균은 골목에 침입해 표고 균을 밀어내는 목재부후성 해균이다.
- 검은혹버섯균은 직사광선으로 골목이 고온·건조해질 때 발생하는 해균이다.
환기불량의 증상이 아닌 것은 갓이 잉크색으로 변하는 것이다.
환기가 나쁘면 이산화탄소가 쌓여 갓 생장이 먼저 억제되고 대가 웃자라며 생육이 늦어진다. 반면 느타리 갓의 색은 주로 광과 온도의 영향을 받는 형질이라 환기불량의 전형적인 증상으로 보지 않는다.
- 대가 길어지는 것은 CO₂ 농도가 높을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웃자람 증상이다.
- 갓이 발달되지 않는 것도 CO₂ 농도가 높을 때 갓 생장이 먼저 억제되어 나타난다.
- 수확이 지연되는 것도 환기불량으로 생육이 더뎌져 나타나는 증상이다.
유충이 가장 크고 균상 표면과 어린 버섯에 실을 분비해 집을 짓는 버섯파리는 마이세토필이다.
마이세토필은 모기를 닮은 가장 큰 종류이며 유충이 거미줄 같은 실을 내어 집을 짓고 가해한다.
- 세시드 유충은 작은 주황색 구더기이다. 크기가 작아 가장 큰 유충이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포리드는 등이 굽은 작은 파리이고 유충은 머리가 불분명한 작은 흰 구더기이다.
- 시아리드 유충은 흰 몸에 검은 머리를 가진 것으로, 마이세토필보다 작다.
물 20L에 들어가는 수화제는 20g이다.
1000배 희석은 물 1L에 약 1g의 수화제를 넣는다는 뜻이며, 물 1L는 약 1000g으로 본다.
결과는 이다.
- 10g을 넣으면 물 20L에 대해 약 2000배 희석이 된다.
- 2g을 넣으면 약 10000배 희석이 된다.
- 1g을 넣으면 약 20000배 희석이 된다.
목적 미생물을 적합한 배지·조건에서 우선적으로 증식시켜 분리하는 방법은 집적배양이다.
집적배양은 선택적으로 유리한 조건을 주어 목적 미생물이 다른 미생물보다 먼저 많아지게 하는 방법이다.
- 혼합배양은 여러 종류의 미생물을 함께 배양하는 방법이다.
- 평판배양은 한천 평판 위에 도말해 개별 집락을 얻는 방법이며, 우선 증식시키는 개념이 아니다.
- 소적배양은 아주 작은 배지 방울 속에서 단일 세포나 포자를 따로 배양하는 방법이다.
느타리 종균의 탈병은 종균재식 당일에 하는 것이 가장 알맞다.
병에서 꺼낸 종균은 공기에 노출되므로 건조와 잡균 오염을 피하려면 접종 직전에 꺼내야 한다.
- 재식 하루 전에 탈병하면 노출 시간이 길어져 건조와 오염 위험이 커진다.
- 재식 7일 전에 탈병해 저장하면 장기간 노출되어 종균 활력이 떨어지고 잡균에 오염되기 쉽다.
- 탈병 시기는 오염과 활력에 영향을 주므로 관계없다고 볼 수 없다.
영지버섯 발생 및 생육에 필요한 환경요인이 아닌 것은 저온처리이다.
영지버섯은 고온성 버섯이라 저온 자극 없이도 자실체가 형성된다.
- 광조사는 갓이 제대로 형성·발달하는 데 필요한 요인이다.
- 환기는 CO₂ 농도가 높아지면 갓 형성이 억제되어 기형이 되기 쉬우므로 필요하다.
- 가습은 자실체가 건조해지지 않게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하다.
우량종균 선택 요령으로 틀린 것은 솜마개가 쉽게 빠질 것이라는 내용이다.
솜마개가 쉽게 빠지면 병 안으로 잡균이 들어가기 쉬워 오염 위험이 높다.
- 우량계통일 것은 우량종균의 기본 조건이다.
- 배양 후 오래되지 않은 것을 쓰는 것은 종균의 활력이 높기 때문에 옳다.
- 잡균 오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선택 요령이다.
양송이의 상품 가치를 떨어뜨리는 해충과 거리가 먼 것은 멸구이다.
멸구는 벼 등 작물을 가해하는 해충으로 양송이 재배사의 해충이 아니다.
- 버섯파리는 유충이 균사와 자실체를 가해하는 대표적인 양송이 해충이다.
- 톡토기는 균사와 어린 자실체를 갉아먹어 품질을 떨어뜨린다.
- 응애는 균사와 자실체를 가해해 상품성을 떨어뜨린다.
표고버섯 자목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변재부가 많은 것이다.
변재부는 살아 있는 조직이 많고 양분이 풍부해 표고 균사가 활착하고 자라기 좋다.
- 심재부가 많은 것은 죽은 조직으로 양분이 적어 균사 활착이 불리하다.
- 다른 균사가 자란 자목은 이미 잡균이 들어 있어 표고 균이 자리 잡기 어렵다.
- 나무껍질이 벗겨진 것은 수분이 쉽게 증발하고 잡균이 침입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