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거병 접종원 한 병으로는 톱밥배지 100병 정도를 만드는 것이 좋다.
접종원 한 병으로 너무 많은 병에 나누면 병당 접종량이 부족해 활착이 늦어지고 오염 위험이 커진다.
- 200병은 병당 접종원이 부족해 활착이 늦어진다.
- 300병은 접종량이 더 줄어 균사 활착이 늦고 잡균 오염 위험이 크다.
- 400병은 접종량이 지나치게 적어 종균 제조에 알맞지 않다.
살균기의 페트 코크는 살균기 내의 냉각공기 제거를 위한 장치이다.
증기를 넣을 때 살균기 안의 찬 공기가 빠져나가야 온도가 균일하게 올라가므로 코크를 열어 공기를 뺀다.
- 살균기 내의 물 제거는 배수 장치의 역할이다.
- 증기량 조절은 증기 공급 밸브의 역할이다.
- 살균기의 온도 조절은 온도·압력 조절 장치의 역할이다.
살균이 끝난 후에는 자연적으로 배기되도록 두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급하게 배기하면 압력이 갑자기 떨어져 배지가 끓어 넘치거나 병이 파손될 수 있다.
- 즉시 문을 열어 배기하고 냉각시키는 것은 급격한 압력 변화로 배지가 끓어 넘치기 쉽다.
- 문을 빨리 열어 배기하고 접종실로 옮기는 것은 뜨거운 배지를 옮기는 것이라 접종실 오염과 균사 사멸 위험이 있다.
- 문을 빨리 열어 배기하고 냉각실로 옮기는 것도 급배기로 인한 배지 넘침과 병 파손 위험이 있다.
대주머니가 있는 버섯은 광대버섯이다.
광대버섯류는 대 밑동에 주머니 모양의 외피막 잔해가 남아 구별된다.
- 양송이는 대 밑동에 주머니가 없다.
- 느타리는 대 밑동에 주머니가 없다.
- 팽이버섯은 대 밑동에 주머니가 없다.
표고 2차 균사에는 핵이 2개 있다.
2차 균사는 서로 다른 교배형의 단핵균사가 융합한 이핵균사이다.
- 1개는 포자에서 발아한 1차 균사의 핵 수이다.
- 4개는 담자기에서 감수분열을 마친 뒤의 핵 수로, 균사의 핵 수가 아니다.
- 8개는 표고 균사에서 나타나는 핵 수가 아니다.
누에동충하초 균을 누에에 접종할 때는 포자액체종균을 이용한다.
액체종균은 누에 몸에 분무하거나 주입하기 쉬워 곤충 접종에 알맞다.
- 톱밥종균은 고체 배지라 누에에 접종하기 어렵다.
- 곡립종균은 낟알 형태의 고체 종균이라 누에 접종에 알맞지 않다.
- 종목종균은 원목에 박는 종균이라 곤충 접종과 관계가 없다.
종균 저장온도가 가장 높은 버섯은 영지이다.
영지는 고온성 버섯이라 종균 저장온도도 다른 버섯보다 높다.
- 팽이버섯은 저온성이라 저장온도가 낮다.
- 표고는 영지보다 낮은 온도에서 종균을 저장한다.
- 양송이는 저온에서 종균을 저장한다.
곡립종균 배양관리로 틀린 것은 균사생육에 자외선 명배양이 적합하다는 내용이다.
균사 생육은 암배양이 적합하고 자외선은 살균이나 돌연변이를 일으키므로 배양에 쓰지 않는다.
- 배양 중 3~6일 간격으로 흔들어 주는 것은 균사 생육을 고르게 하는 맞는 관리이다.
- 잡균에 오염된 종균병을 즉시 폐기하는 것은 오염 확산을 막는 맞는 관리이다.
- 배양 후 저장실에서 간격을 두고 흔들어 주는 것은 종균이 덩어리지는 것을 막는 맞는 관리이다.
고압살균의 원리는 수증기의 온도가 압력에 비례하여 높아지는 것이다.
밀폐된 살균기에서 압력을 높이면 100℃보다 높은 증기 온도를 얻어 내열성 포자까지 죽일 수 있다.
- 승화열을 이용한다는 설명은 살균기 원리와 맞지 않다.
- 공기의 온도가 압력에 비례해 낮아진다는 설명은 방향이 반대이다.
- 주입한 물의 양에 따라 온도가 높아진다는 설명은 온도가 압력으로 결정된다는 점과 맞지 않다.
버섯의 진정한 생식기관으로 포자를 만드는 부분은 자실체이다.
자실체는 종이나 속에 따라 고유한 모양을 가지며, 그 안에서 포자가 만들어진다.
- 균사는 실 모양의 영양체로 양분을 흡수하며 자라는 부분이지 포자를 만드는 생식기관이 아니다.
- 턱받이는 어린 갓의 주름살을 덮던 막이 갓이 펴지면서 대에 남은 고리 모양 흔적일 뿐 포자를 만들지 않는다.
- 협구(꺽쇠연결)는 2핵 균사의 격벽 옆에 생기는 갈고리 모양 구조로 생식기관이 아니다.
액체종균의 가장 큰 장점은 균이 빨리 퍼져 배양기간이 단축된다는 것이다.
액체 속에서 균사가 고르게 증식하므로 고체 배지보다 짧은 기간에 많은 양의 종균을 얻을 수 있고, 접종도 간편하다.
- 액체종균은 한 번 오염되면 용기 전체로 빠르게 퍼지므로 오염 가능성이 없다고 할 수 없다.
- 액체배지도 영양분이 풍부해 잡균이 자라기 쉬우므로 살균을 해야 한다.
- 액체종균은 활력이 빨리 떨어져 저장성이 낮으므로 오래 두고 쓰는 것이 장점이 아니다.
액체질소 보존법은 -196℃의 초저온에서 장기간 보존하는 방법이다.
초저온에서는 대사가 거의 멈추므로 계대배양에 따른 퇴화 없이 오래 보존할 수 있고, 동결 때 세포 손상을 막기 위해 글리세롤 같은 동결보호제를 쓴다.
- -20℃는 일반 냉동고 수준의 온도이며 액체질소의 온도가 아니다.
- 액체질소를 계속 보충해야 하고 전용 보존 용기가 필요해 비용이 많이 드는 방법이므로 가장 저렴하다고 할 수 없다.
- 보호제로는 10% 글리세롤 등이 쓰이며 젤라틴은 동결보호제가 아니다.
협구(꺽쇠연결)는 대부분의 담자균류의 균사에서 볼 수 있다.
2핵 균사가 분열할 때 두 핵이 짝을 유지하며 나뉘도록 돕는 갈고리 모양 구조로, 담자균류의 특징이다.
- 양송이는 담자균이지만 꺽쇠연결이 없는 대표적인 버섯이다.
- 표고는 꺽쇠연결을 가진 담자균이므로 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 자낭균류는 다른 방식으로 균사가 분열하며 꺽쇠연결은 담자균류에서 나타난다.
우량균주의 조건이 아닌 것은 병에 걸리기 쉬운 이병성이다.
우량균주는 병에 잘 견디는 내병성을 갖추어야 하므로 이병성은 오히려 나쁜 성질이다.
- 다수성은 수량이 많은 성질로 우량균주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 고품질성은 상품 가치가 높은 버섯을 생산하는 성질로 바람직한 조건이다.
- 내재해성은 저온·고온 같은 재해에 강한 성질로 역시 바람직한 조건이다.
원균 이식 때 쓰는 기구가 아닌 것은 건열살균기이다.
건열살균기는 초자기구나 금속 도구를 미리 살균하는 장치로, 클린벤치 안에서 균을 옮길 때 직접 쓰는 기구가 아니다.
- 백금선은 균을 옮겨 심는 이식 기구로 클린벤치 안에서 쓴다.
- 시험관 배지는 균을 옮겨 심는 대상 배지로 이식 작업에 쓰인다.
- 알코올램프는 이식 도구를 화염 살균할 때 쓴다.
곡립배지가 너무 습할 때 수분을 조절하고 알갱이가 서로 붙는 것을 막는 첨가제는 황산칼슘(석고)이다.
석고를 섞으면 곡립 표면이 덜 끈적여 결착이 줄고 수분 상태가 조절된다.
- 염산은 강산이어서 배지를 산성으로 만들 뿐 수분 조절 용도가 아니다.
- 탄산석회는 배지의 산도를 중화하는 용도로 쓰인다.
- 황산마그네슘은 마그네슘과 황을 공급하는 무기영양 보충제이다.
양송이 자실체에서 포자 낙하량이 가장 많은 온도는 15℃이다.
양송이는 자실체가 서늘한 온도에서 생육하는 버섯으로, 자실체 생육 적온에 가까운 온도에서 포자 방출이 활발하다.
- 5℃는 자실체 생육 적온보다 훨씬 낮아 대사가 둔해져 포자 방출이 활발하지 않다.
- 25℃는 균사 생장에 가까운 온도로, 자실체에게는 생육 적온보다 높다.
- 35℃는 양송이 자실체가 견디기 어려운 고온이라 포자 채취에 맞지 않는다.
자실체에서 균을 분리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조직분리이다.
자실체 조직의 일부를 떼어 배지에 올려 균사를 얻는 방법으로, 포자분리와 함께 대표적인 원균 분리법이다.
- 대주머니는 대 밑동을 싸고 있는 주머니 모양 구조의 이름이지 균 분리법이 아니다.
- 액체분리는 배지 형태를 나타낼 뿐 자실체의 어느 부분에서 균을 얻는지를 정하는 분리법 이름이 아니다.
- 고체분리도 배지 형태를 나타내는 표현일 뿐 원균 분리법으로 쓰는 이름이 아니다.
곡립종균에 균덩이가 생기는 원인은 노화된 접종원 사용이다.
퇴화되거나 노화된 원균을 접종하면 균사가 고르게 퍼지지 못하고 덩어리로 엉기기 쉽다.
- 배양실 온도가 낮은 것은 생장을 느리게 할 뿐 균덩이의 원인으로 꼽히지 않는다.
- 수분이 부족한 것은 원인이 아니며, 오히려 수분이 지나칠 때 균덩이가 생기기 쉽다.
- 산도가 높을 때 균덩이가 생기기 쉬우므로 산도가 낮은 것은 원인이 아니다.
영지 톱밥종균에는 참나무 톱밥이 가장 알맞다.
영지는 참나무류 활엽수를 기본 수종으로 재배하며, 수지 성분이 있는 침엽수 톱밥은 균 생장에 불리하다.
- 소나무는 수지 성분이 많은 침엽수라 균 생장을 억제한다.
- 낙엽송도 수지 성분이 있는 침엽수라 알맞지 않다.
- 포플러는 활엽수라 쓸 수는 있지만, 영지 재배의 기본 수종인 참나무류보다 알맞다고 할 수 없다.
표고 톱밥 배지에 첨가하는 미강의 양은 15% 정도가 알맞다.
미강은 질소원과 영양분을 보충하는 재료로, 톱밥이 주재료이므로 적당량만 섞어야 한다.
- 5%는 영양원이 부족해 균사 생장이 더디다.
- 35%는 영양이 지나쳐 잡균 번식과 배지 산패 위험이 커진다.
- 55%는 톱밥보다 미강이 많아져 통기성이 떨어지고 오염되기 쉽다.
목이는 분류학상 이담자균류에 속한다.
목이는 담자기가 격벽으로 나뉘는 젤라틴질 버섯으로, 이 특징이 이담자균류의 기준이다.
- 자낭균아문은 포자를 자낭 속에 만드는 무리이며, 목이는 담자균이다.
- 동담자균류는 격벽이 없는 단세포 담자기를 가지는 무리로 목이의 구조와 다르다.
- 복균류는 포자가 자실체 속에서 만들어지는 말불버섯류 같은 무리로 목이와 맞지 않는다.
버섯은 자실체로서 유성포자를 만든다는 설명이 가장 적합하다.
대부분의 버섯은 담자균이나 자낭균에 속하며, 자실체에서 유성포자(담자포자·자낭포자)를 만든다.
- 대부분의 버섯은 담자균류·자낭균류이며 불완전균류가 아니다.
- 균사체는 실 모양 영양체이며 버섯이라 할 때는 자실체를 가리킨다.
- 버섯은 대부분 육안으로 보이는 크기이므로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다는 설명은 틀리다.
종균병 병구의 면전은 공기가 통하도록 막는 것이 이상적이다.
균사 호흡에 산소가 필요하고 이산화탄소는 배출되어야 하며, 면전은 잡균이 들어오는 것은 막아준다.
- 공중습도가 들어가도록 막으면 습기와 함께 잡균이 침입해 오염되기 쉽다.
- 공기 유통과 관계없이 막으면 균사 호흡에 필요한 산소 공급이 막힌다.
- 탄산가스가 배출되지 않게 막으면 이산화탄소가 쌓여 균 생장이 저해된다.
종균배지에 석회를 넣는 가장 큰 역할은 산의 중화이다.
균이 자라면서 배지가 산성화되므로 석회로 산도를 중화해 균 생장에 알맞은 환경을 유지한다.
- 석회의 칼슘은 영양원으로서 주된 역할이 아니라 보조적 성분에 그친다.
- 잡균 억제는 석회의 주된 역할로 보기 어렵다.
- 물리성 조절은 석고처럼 결착을 막는 재료의 역할이다.
백금구를 쓰는 이유는 열전도가 빠르기 때문이다.
화염 살균 후 빨리 식으므로 바로 균사를 집어 옮길 수 있고 열에 의한 균 손상도 적다.
- 순수한 금속이라는 점이 백금구를 쓰는 이유는 아니다.
- 열전도가 느리면 가열 후 식는 데 오래 걸려 이식에 불리하다.
- 취급이 편한 것은 백금구를 쓰는 이유로 꼽히지 않는다.
고압살균 시간은 압력 1.1kg/cm²·121℃에 도달한 때부터 전원을 끈 시각까지로 정한다.
살균 효과는 규정 온도·압력이 유지된 시간으로 따지므로 승온·감압 시간은 포함하지 않는다.
- 전원을 켠 시각부터 끈 시각까지는 온도가 오르는 시간까지 포함해 실제 살균 시간이 아니다.
- 121℃ 도달 뒤 전원을 끄고 압력이 내려가는 시간까지 넣으면 감압 시간이 포함되어 실제 유지 시간과 달라진다.
- 켠 시각부터 압력이 되돌아온 시각까지는 승온과 감압 시간을 모두 포함해 틀리다.
표고 종균으로 쓰지 않는 것은 퇴비종균이다.
퇴비종균은 양송이처럼 퇴비에서 재배하는 버섯에 쓰며, 표고는 톱밥·종목·성형 종균을 사용한다.
- 톱밥종균은 표고에 널리 쓰는 종균이다.
- 종목종균은 나무 조각에 균을 배양한 형태로 표고에 쓰인다.
- 성형종균은 톱밥을 굳혀 성형한 형태로 표고에 쓰인다.
건표고의 주름살에 산란하고 유충이 육질을 파먹는 해충은 표고버섯나방이다.
유충이 월동하며 건표고 속을 식해하는 것이 이 해충의 특징이다.
- 털두꺼비하늘소는 골목(원목)을 가해하는 해충이다.
- 민달팽이는 연체동물로 자실체 표면을 갉아먹으며 유충으로 월동하는 곤충이 아니다.
- 버섯파리류는 주로 생육 중인 버섯과 균사를 가해하며 건표고에 산란하는 해충이 아니다.
해균 방제법으로 틀린 것은 본눕히기 때 밀착비음을 하는 것이다.
밀착비음은 통풍과 건조를 막아 습해지므로 해균 발생을 오히려 늘린다.
- 재배장을 청결히 하는 것은 병원균 전염원을 줄이는 올바른 방제이다.
- 배수와 통풍을 좋게 하는 것은 습도를 낮추고 해균을 줄이는 올바른 방제이다.
- 일찍 접종해 표고균사가 빨리 퍼지게 하면 해균이 자리 잡기 전에 선점할 수 있어 올바른 방제이다.
황록색 균사체가 생기다가 검은 오돌토돌한 자실체를 만드는 해균은 검은혹버섯이다.
처음에는 황록색 균총이었다가 시간이 지나 검은 혹 모양의 자실체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 구름송편버섯은 원목 표면에 구름처럼 겹친 자실체를 만드는 부후균으로 황록색에서 검은 혹으로 변하지 않는다.
- 기와층버섯 역시 층층이 겹친 자실체를 만드는 부후균으로 이런 변화를 보이지 않는다.
- Trichoderma는 녹색 포자를 만드는 푸른곰팡이류로 검은 혹 모양 자실체를 만드는 해균으로 보지 않는다.
미량원소를 배지에 고르게 섞으려면 미강에 탄산칼슘을 먼저 혼합한 뒤 톱밥에 미강을 넣는 것이 가장 알맞다.
소량의 가루를 양이 적은 재료에 먼저 섞어 두면 분산되기 쉽고, 그 혼합물을 톱밥과 섞으면 전체에 고르게 퍼진다.
- 모든 재료를 한 번에 넣으면 소량의 탄산칼슘이 고루 분산되지 않는다.
- 물과 함께 넣어가며 섞으면 가루가 뭉쳐 덩어리지기 쉽다.
- 톱밥에 수분을 조절한 뒤 탄산칼슘을 넣으면 젖은 톱밥에서 가루가 뭉쳐 균일하게 섞이지 않는다.
표고에서 자실체 발생이 가장 빠른 품종은 고온성 품종이다.
자실체 형성 온도가 높은 품종일수록 발생이 빠르고, 낮을수록 늦어진다.
- 저온성 품종은 자실체 형성 온도가 낮아 발생이 가장 늦다.
- 중온성 품종은 고온성보다 형성 온도가 낮아 발생이 늦다.
- 중저온성 품종은 형성 온도가 낮은 쪽이므로 고온성보다 발생이 늦다.
표고 우량종균은 순수한 표고균사로서 신선한 냄새와 윤기가 난다.
균사가 건강하고 잡균 없이 균일하게 자라야 우량종균이다.
- 색이 다른 포자나 균사가 보이는 것은 잡균에 오염되었다는 표시이다.
- 균사가 병 전체에 균일하고 조밀하게 퍼지지 않은 것은 활력과 배양 상태가 불량하다는 표시이다.
- 갈색 물이 고인 것은 균사가 변질·노화되었다는 표시이다.
표고 원목재배에서 병원균의 전염원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지하수이다.
골목장 주변의 토양, 원목, 작업도구는 병원균이 직접 묻어 옮겨지는 경로이다.
- 골목장 토양에는 병원균이 존재해 골목으로 옮겨질 수 있다.
- 원목 자체에 이미 잡균이 있을 수 있어 전염원이 된다.
- 작업도구는 병원균을 묻혀 이곳저곳으로 옮기는 전염원이 된다.
표고 톱밥재배에서 주로 발생하는 병원균은 Trichoderma속 균(푸른곰팡이)이다.
톱밥 배지는 영양이 풍부하고 살균·오염 관리가 어려워 푸른곰팡이류가 잘 침입한다.
- 검은혹버섯은 직사광선으로 골목이 고온·건조해질 때 생기는 원목재배 해균이다.
- 고무버섯은 장마철 고온다습하고 원목 건조가 부진할 때 생기는 원목재배 해균이다.
- 구름송편버섯은 원목 표면에 생기는 부후균으로 원목재배의 대표적인 해균이다.
느타리 생육 중 광이 부족하면 버섯 대가 길어진다.
광이 모자라면 웃자라듯 대가 가늘고 길게 자라며 갓 발달은 나빠진다.
- 색이 진해지는 것은 광이 충분할 때의 반응이므로 광이 부족하면 오히려 옅어진다.
- 대가 짧아지는 것은 광 부족과 반대되는 반응이다.
- 광은 자실체의 모양과 색에 영향을 주므로 영향이 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원목재배에 가장 알맞은 버섯은 표고이다.
표고는 참나무 등 활엽수 원목(골목)에 종균을 접종해 재배하는 대표 버섯이다.
- 양송이는 퇴비를 쓰는 균상재배 버섯이다.
- 송이는 소나무 뿌리와 공생하는 균근성 버섯이라 원목재배가 안 된다.
- 풀버섯은 볏짚 같은 재료에서 재배하는 버섯이다.
팽이버섯 생육실은 온도 7℃ 안팎, 습도 70~75%로 관리하는 것이 알맞다.
팽이는 자실체 발생 기준으로 저온성 버섯이어서 낮은 온도에서 생육시키며, 생육 단계에서는 발이 때보다 습도를 낮춰 대가 단단하고 고르게 자라게 한다.
- 15℃·습도 90~95%는 발이를 유도할 때에 가까운 조건으로, 생육실에서는 온도와 습도를 이보다 낮춘다.
- 20℃는 저온성인 팽이의 생육 온도로는 지나치게 높다.
- 25℃는 저온성인 팽이에게 매우 높은 온도로 생육실 조건에 맞지 않는다.
물 20ℓ에 넣는 수화제의 양은 20g이다.
1000배 희석은 약제 1에 물 1000의 비율이므로 물 20ℓ(비중 1이므로 20,000g)를 1000으로 나눈다.
- 10g은 물 20ℓ에 대해 2000배 희석에 해당한다.
- 2g은 물 20ℓ에 대해 10000배 희석에 해당한다.
- 1g은 물 20ℓ에 대해 20000배 희석에 해당한다.
영지 열풍건조는 40~45℃의 낮은 온도로 예비건조한 뒤 1~2℃씩 서서히 올려 60℃에 이르게 하고 잠시 유지한 뒤 마치는 방식이 옳다.
처음부터 높은 온도로 건조하면 표면이 먼저 굳어 속의 수분이 빠지지 못하고 품질이 떨어지므로 저온에서 시작해 단계적으로 승온한다.
- 습도를 높이면서 건조하면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해 건조가 지연되므로 틀리다.
- 초기부터 50~55℃로 시작하는 방식은 예비건조 단계 없이 급하게 말리는 것이라 틀리다.
- 예비건조 없이 60~70℃로 오래 건조하면 표면이 먼저 굳어 품질이 떨어지므로 틀리다.
털두꺼비하늘소는 유충 시기에 피해를 입힌다.
유충이 골목의 수피 밑을 파먹으며 갱도를 만들어 균사 활착과 자실체 발생을 해친다.
- 알은 수피 틈에 낳아 놓는 시기로 직접 가해하지 않는다.
- 번데기는 골목 속에서 변태하는 정지 단계라 먹이를 먹지 않는다.
- 성충은 수피를 씹어 산란 자리를 내는 정도이고 주된 피해는 수피 밑을 파고드는 유충이 입힌다.
가는 원목은 접종 후 2년째에 수량이 가장 많다.
가는 원목은 균사가 빨리 퍼지지만 저장 양분이 적어 일찍 소진되므로 수량 정점이 빨리 온다.
- 1년째는 균사가 원목에 활착·만연하는 기간이 필요해 발생량이 아직 적다.
- 3년째에는 가는 원목의 양분이 이미 상당히 소진되어 수량이 줄어든다.
- 4년째에는 양분이 거의 소진되고 원목이 썩기 쉬워 수량이 가장 많은 시기가 될 수 없다.
느타리 볏짚 배지의 후발효는 50~55℃로 유지한다.
후발효는 고온성 유익 미생물을 번식시켜 잡균·해충을 억제하고 배지를 숙성시키는 과정이다.
- 20~25℃는 발효 열이 나는 호열성 미생물이 거의 활동하지 못하는 낮은 온도다.
- 30~35℃는 중온성 미생물 위주로 활동하는 온도라 후발효에 필요한 고온성 균의 번식이 부족하다.
- 40~45℃는 후발효 적온보다 낮아 고온성 미생물 번식과 병해충 억제 효과가 충분하지 않다.
본 눕혀두기는 10~15° 경사지가 적당하다.
경사가 있어 배수가 잘되고 통풍이 되어야 골목 습도가 알맞게 유지되고 잡균 발생이 줄어든다.
- 햇빛이 충분히 드는 곳은 직사광선으로 골목이 마르고 고온이 되어 해롭다.
- 북향 지형은 일조와 온도가 부족하기 쉽고 서향 지형은 오후 햇볕이 강해 골목 관리에 알맞지 않다.
- 습도가 지나치게 높은 곳은 통풍이 나빠 잡균이 번식하기 쉽다.
양송이 복토의 함수량은 65% 정도가 가장 적합하다.
복토는 수분을 잘 머금으면서도 통기성을 유지해야 하므로 너무 마르지도 질지도 않은 수분 상태여야 한다.
- 50%는 알맞은 값보다 건조해 보수력이 떨어지고 균사가 복토층에 퍼지기 어렵다.
- 75%는 알맞은 값보다 질어 통기가 나빠지고 병해가 생기기 쉽다.
- 90%는 물이 흥건한 상태라 산소가 부족해 균사 생장과 발이에 해롭다.
자실체 조직에 직접 침투하여 기생하는 것은 마이코곤병이다.
마이코곤병균은 후막포자가 복토·도구로 전파되어 버섯의 갓과 대 조직을 침해한다.
- 괴균병은 퇴비와 복토의 살균이 불량하고 온도가 높을 때 균상에서 번지는 병으로, 자실체 조직에 침투하는 병이 아니다.
- 주홍꼬리버섯은 병원균이 아니라 스스로 자실체를 만드는 버섯이므로 재배 버섯의 조직에 침투하는 병에 해당하지 않는다.
- 치마버섯은 원목을 썩히는 부생성 잡버섯이라 목재 양분을 다툴 뿐 자실체 조직에 침투하지 않는다.
복토의 조건으로 부적당한 것은 보수력이 낮은 것이다.
복토는 균상의 수분을 보존하며 자실체 발생을 도와야 하므로 보수력이 높아야 한다.
- 공기 유통이 양호해야 균사 호흡과 발이가 순조로우므로 알맞은 조건이다.
- 흙의 입자 크기가 적당해야 보수력과 통기성이 함께 유지되므로 알맞은 조건이다.
- 유기물이 적정 범위에 들어야 하며 지나치면 잡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이 조건은 알맞다.
병재배로 주로 생산되는 버섯은 팽이버섯이다.
팽이버섯은 병에 톱밥 배지를 넣어 균 긁기 후 발이시키는 방식으로 생산 대부분이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병재배 버섯이다.
- 영지는 원목 재배가 대표적인 재배 방식이다.
- 표고는 원목 재배와 톱밥 봉지 재배가 일반적이다.
- 맛버섯도 톱밥 배지로 기를 수 있지만 생산 대부분이 병재배로 이루어지는 대표 버섯은 팽이버섯이다.
느타리 야외발효는 배지더미 내부를 호기성 발효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산소가 공급되는 호기성 발효에서 유익 미생물이 증식하며 발열과 함께 배지가 잘 숙성된다.
- 저온 또는 고온 상태는 발효 미생물의 활동이 적정하지 않아 발효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 혐기성 발효는 산소가 부족해 부패와 악취가 생기고 해로운 물질이 쌓인다.
- 고온 혐기성 발효는 산소 부족으로 인한 부패에 더해 지나친 고온으로 배지 양분과 유익균에 손상을 준다.
표고의 자실체 부분이 아닌 것은 자낭이다.
표고는 담자균류라 담자기에 포자를 만들고, 자낭은 자낭균류의 포자 형성 구조다.
- 갓은 자실체의 윗부분으로 표고의 자실체 구성 부분이다.
- 주름살은 갓 아래에서 포자를 만드는 부분으로 자실체의 구성 부분이다.
- 대는 갓을 받치는 부분으로 자실체의 구성 부분이다.
모양이 다른 버섯은 싸리버섯이다.
싸리버섯은 가지가 갈라져 산호처럼 생긴 산호형이고 나머지는 갓과 대가 갖추어진 모양이다.
- 송이는 갓과 대가 뚜렷한 버섯이다.
- 양송이는 갓과 대가 뚜렷한 버섯이다.
- 표고는 갓과 대가 뚜렷한 버섯이다.
양송이 퇴비는 탄질비(C/N율)가 낮은 것이 발효에 유리하다는 설명이 옳다.
퇴비 발효 미생물은 질소가 부족하면 증식이 늦어지므로 질소가 충분해 C/N율이 낮을수록 발효가 순조롭다.
- C/N율이 높을 때는 질소가 부족해 미생물 증식이 느려 발효가 오히려 더디다.
- C/N율은 미생물이 쓰는 영양의 균형이므로 발효와 무관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 탄소와 질소가 모두 많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두 성분의 비율이 알맞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