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 설명은 수분 함량에 따라 탄산석회 사용량을 증감한다는 내용이다.
탄산석회는 배지의 산도(pH)를 목표 범위로 맞추려고 쓰는 것이므로, 산도 측정값을 기준으로 가감해야 하고 수분 함량은 기준이 아니다.
- 석고를 배지 무게의 일정 비율로 첨가하는 것은 곡립이 서로 달라붙는 것을 막기 위한 정상 작업이다.
- pH 6.5~6.8 범위를 탄산석회로 맞추는 것은 양송이균에 알맞은 산도 조절 방법이다.
- 석고와 탄산석회를 먼저 섞은 뒤 곡립 표면에 고르게 살포하면 골고루 묻어 조절 효과가 일정하다.
2핵 균사에 꺽쇠연결이 관찰되지 않는 버섯은 양송이이다.
꺽쇠연결(clamp connection)은 2핵 균사가 핵을 나누어 분배할 때 생기는 구조인데, 양송이는 이 구조를 만들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담자균류는 꺽쇠연결이 있다.
- 느타리버섯의 2핵 균사에는 꺽쇠연결이 형성된다.
- 표고버섯의 2핵 균사에도 꺽쇠연결이 형성된다.
- 팽이버섯의 2핵 균사에도 꺽쇠연결이 형성된다.
양송이 곡립종균 배지는 밀, 탄산칼슘, 석고를 배합한다.
밀은 곡립 기질이 되고, 탄산칼슘은 산도 조절, 석고는 낟알이 서로 붙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 설탕을 넣는 배합은 석고가 빠져 결착 방지가 안 되고, 설탕은 잡균 번식을 부추길 수 있다.
- 미강과 석고만 쓰는 배합은 산도를 맞출 탄산칼슘이 없어 알맞지 않다.
- 미강과 탄산칼슘만 쓰는 배합은 결착을 막는 석고가 없고, 미강은 톱밥 배지 영양원으로 쓰는 재료라 곡립 배지에는 알맞지 않다.
1핵 균사가 그대로 자실체를 만들 수 있는 자웅동주성 버섯은 풀버섯이다.
풀버섯은 단독 1핵 균사에서도 자실체를 형성하는 자웅동주성이며, 다른 교배형 균사와 만나 2핵이 되어야 하는 일반 담자균과 구분된다.
- 느타리버섯은 서로 다른 교배형의 1핵 균사가 만나 2핵 균사가 되어야 자실체를 만드는 자웅이주성이다.
- 표고버섯도 서로 다른 교배형이 만나야 자실체를 만드는 자웅이주성이다.
- 팽이버섯도 1핵 균사 단독으로는 자실체를 만들지 못하고 교배가 필요한 자웅이주성이다.
틀린 설명은 접종실 소독약제로 100% 알코올을 쓴다는 내용이다.
알코올은 물과 적당히 섞인 낮은 농도에서 세포 내부까지 침투해 살균력이 좋고, 순도가 너무 높으면 표면 단백질이 급히 굳어 살균력이 오히려 떨어진다.
- 무균실을 낮은 온도로 유지하는 것은 잡균 증식을 억제하기 위한 관리이다.
- 실내 습도를 낮게 유지하는 것도 곰팡이와 세균 번식을 막기 위한 관리이다.
- 소독 후 일정 시간 지나 작업에 들어가는 것은 소독 약제가 충분히 작용하고 남은 약제 기운이 빠진 뒤 작업하기 위한 올바른 순서이다.
균의 분류에서 목(order) 어미는 -ales이다.
분류 계급별 어미가 정해져 있으며, 문은 -mycota, 강은 -mycetes, 과는 -aceae로 끝난다.
- -mycota는 문(division)의 어미이다.
- -mycetes는 강(class)의 어미이다.
- -aceae는 과(family)의 어미이다.
단실담자균류가 아닌 것은 흰목이이다.
흰목이 같은 목이류는 담자기가 가로 또는 세로로 칸이 나뉘는 다실담자균류(이담자균류)이다.
- 팽나무버섯(팽이버섯)은 담자기가 칸이 나뉘지 않는 단실담자균류이다.
- 양송이는 단실담자균류에 속하는 대표적인 식용 버섯이다.
- 느타리도 담자기가 나뉘지 않는 단실담자균류이다.
양송이 곡립종균 배지의 고압살균 시간으로는 90분이 가장 알맞다.
곡립은 부피가 크고 열이 안쪽까지 전해지는 데 시간이 걸려, 내열성 세균 포자까지 죽이려면 충분히 길게 살균해야 한다.
- 20분은 곡립 속까지 열이 전달되기에 너무 짧아 살균이 불완전하다.
- 40분도 곡립 중심부의 내열성 포자를 죽이기에 부족하다.
- 120분은 필요 이상으로 길어 곡립이 터지고 영양분이 변성되어 배지 상태가 나빠진다.
포자 채취는 15~20℃에서 6~15시간 동안 낙하시키는 것이 알맞다.
포자는 가벼워 천천히 떨어지므로 시간 단위의 낙하 시간이 필요하고, 온도는 자실체가 마르거나 변질되지 않는 서늘한 조건이 좋다.
- 25~30℃에 분 단위로 두는 것은 포자가 충분히 낙하하기에 너무 짧고 온도도 높다.
- 25~30℃는 자실체가 쉽게 상하고 오염될 수 있는 고온이다.
- 서늘한 온도라도 분 단위 낙하 시간은 포자가 충분히 떨어지기에 짧다.
느타리의 자실체에서 만들어지는 포자는 담자포자이다.
느타리는 담자균류이므로 담자기 위에 담자포자를 형성한다.
- 자낭포자는 자낭균류가 자낭 속에 만드는 포자이다.
- 무성포자는 분생포자 등 유성생식 없이 만들어지는 포자로, 자실체의 주된 포자가 아니다.
- 분열자는 균사가 마디마디 끊어져 생기는 조각으로 자실체에서 생성되는 포자가 아니다.
양송이균의 균사 배양에 가장 알맞은 온도는 23~25℃이다.
양송이 균사는 중온성이어서 이 정도의 따뜻한 온도에서 균사 생장이 가장 활발하다.
- 10~13℃는 균사 생장이 매우 느린 낮은 온도이다.
- 15~18℃는 균사 배양 적온보다 낮아 생장 속도가 떨어진다.
- 30~35℃는 균사 생장에 너무 높아 균사가 약해지고 생장이 저해된다.
수분 과다로 곡립 표면이 파괴되었다면 석고량을 늘려 처리한다.
석고는 곡립 표면의 점착성과 결착을 줄여 주는 역할을 하므로, 수분이 많아 낟알이 터지고 달라붙을 때 첨가량을 늘린다.
- 탄산칼슘은 pH를 조절하는 재료로, 많이 넣으면 배지가 지나치게 알칼리성이 될 뿐 수분 과다를 해결하지 못한다.
- 설탕과 전분은 수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잡균 번식을 부추긴다.
- 수분이 지나치면 결착과 오염의 원인이 되므로 상관없다고 할 수 없다.
버섯균주의 장기보존에 쓰는 극저온 물질은 액체질소이다.
액체질소는 매우 낮은 온도를 유지하는 불활성 물질로 균의 대사를 멈춰 초저온 보존에 사용한다.
- 탄산가스는 기체 상태로 극저온 보존제로 쓰이지 않는다.
- 액체산소는 산화력이 강하고 위험하여 균주 보존에 쓰지 않는다.
- 암모니아 가스는 독성이 있어 균주를 죽일 수 있으므로 보존에 쓰지 않는다.
틀린 설명은 계대배양이 장기보존에 효과적이라는 내용이다.
계대배양은 일정 기간마다 새 배지에 옮겨 키우는 방법이라 횟수가 늘수록 균주 퇴화·변이 위험이 커서 장기보존에는 불리하다.
- 계대배양은 특별한 장비 없이 할 수 있어 작업이 쉽다.
- 일반적으로 3~4개월 간격으로 옮겨 심어 유지한다.
- 옮겨 심는 작업 중 실수로 잡균이 들어갈 수 있다.
표고와 느타리 톱밥배지의 배합 원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퇴비이다.
퇴비는 양송이 균상 재배의 배지 재료이며, 표고·느타리 톱밥배지는 톱밥에 미강 같은 영양원을 섞어 만든다.
- 포플러 톱밥은 느타리 등의 톱밥배지에 쓰이는 기질이다.
- 쌀겨는 질소원 등 영양을 보충하는 첨가재료이다.
- 참나무 톱밥은 표고 톱밥배지의 대표적인 기질이다.
양송이 원균증식 배지로 알맞은 것은 퇴비배지이다.
양송이는 짚과 말똥 등을 발효시킨 퇴비에서 자라는 부생균이라, 퇴비 성분을 우려내 만든 배지에서 균사 증식이 잘된다.
- 국즙배지는 누룩 추출액으로 만든 배지로 곰팡이·효모 배양에 쓰인다.
- 육즙배지는 고기 추출물로 만든 배지로 주로 세균 배양에 쓰인다.
- 감자배지는 느타리·표고 같은 목재부후균의 원균 배양에 널리 쓰이지만, 퇴비에서 자라는 양송이는 퇴비 성분을 넣은 배지에서 균사가 더 잘 자란다.
느타리버섯은 담자균류에 속한다.
느타리는 주름살의 담자기 위에 담자포자를 만드는 버섯이다.
- 불완전균류는 유성생식 단계가 알려지지 않고 분생포자로만 번식하는 무리이다.
- 자낭균류는 자낭 속에 자낭포자를 만드는 무리이다.
- 조균류는 균사에 격벽이 없는 털곰팡이·물곰팡이 같은 하등 균류의 무리이다.
2핵균사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꺽쇠연결체이다.
두 핵이 짝을 이룬 균사는 세포가 분열할 때 핵을 나누어 분배하려고 꺽쇠연결(clamp connection)을 만든다.
- 1핵균사체는 핵이 하나인 균사로 2핵균사의 특징이 아니다.
- 엽록소는 균류에 없는 광합성 색소이다.
- 단포자는 포자 하나에서 발아한 1핵 균사 계통과 관련된 용어이다.
표고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자웅동주라는 내용이다.
표고는 자웅이주이며 4극성(2인자성)이어서 서로 다른 교배형이 만나야 자실체를 형성한다.
- 표고가 자웅이주라는 설명은 옳다.
- 표고가 4극성이라는 설명은 옳다.
- 표고가 담자균류라는 설명은 옳다.
틀린 설명은 목이의 외부 조직을 떼어 배양한다는 내용이다.
조직분리는 바깥에 노출되지 않아 잡균이 묻지 않은 내부 조직을 떼어 쓰는 것이 원칙이다. 바깥 조직은 표면을 소독하더라도 잡균이 남아 있을 위험이 크다.
- 어린 자실체는 조직의 활력이 좋아 분리에 유리하다.
- 비 온 뒤 채집한 자실체는 물기가 많아 세균 오염이 잦으므로 맑은 날 채집한 것이 좋다.
- 갓이나 대를 갈라 노출되지 않은 조직을 떼어 쓰는 것이 조직분리의 기본 방법이다.
유리수분 생성과 관계가 적은 것은 정온 상태 유지이다.
유리수분은 병 안쪽에 맺히는 물방울로, 온도 변화로 생기는 응결과 배지 수분 과다에서 비롯되므로 온도를 일정하게 두면 생기지 않는다.
- 배지 수분이 많으면 남는 수분이 증발해 병 안에 맺힌다.
- 배양 중 극심한 온도 변화는 병 안의 수증기를 응결시킨다.
- 에어컨이나 찬 공기를 주입하면 병 표면이 차가워져 응결이 생긴다.
균근 형성균에 해당하는 버섯은 송이버섯이다.
송이는 살아 있는 소나무 뿌리와 공생하여 균근을 만들고 사는 균이다.
- 표고버섯은 죽은 나무를 분해하는 목재부후균이다.
- 느타리버섯도 죽은 나무에서 자라는 목재부후균이다.
- 양송이는 퇴비 같은 유기물을 분해하는 부생균이다.
유동 파라핀봉입은 버섯 균주 보존 방법 중 하나로, 액체 파라핀을 배양된 균주 위에 얇게 부어 산소 차단으로 미생물의 호흡을 억제하여 대사를 최소화하는 원리에 기반한다.
- 배지의 잡균 오염 방지: 파라핀봉입은 잡균 방지 효과가 제한적이다.
- 파라핀의 양은 많은 것이 좋다: 파라핀이 너무 많으면 균의 산소 부족으로 사멸할 수 있어 적절한 얇은 층이 필요하다.
- 보존기간 5-7년: 유동 파라핀봉입의 보존기간은 일반적으로 1~2년 정도로 다른 방법(초저온 냉동, 동결건조)에 비해 상대적으로 단기간이다.
양송이 종균 제조에서 접종원으로 가장 많이 쓰는 것은 균사체이다.
조직 분리한 균사체를 배양해 접종원으로 쓰면 어미 균주의 형질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 담자포자는 발아와 교배 과정을 거쳐야 하고 형질이 달라질 수 있어 주된 접종원이 아니다.
- 자실체를 그대로 접종원으로 쓰지 않고 조직을 분리해 균사로 키워 쓴다.
- 분열자는 균사가 끊어진 조각으로 접종원으로 주로 쓰지 않는다.
표고와 느타리 톱밥종균의 배지 수분은 65~70% 범위가 알맞다.
톱밥배지는 수분이 균사 생장에 맞아야 하며, 너무 낮으면 생장이 부진하고 너무 높으면 공기 부족과 오염이 문제가 된다.
- 45~50%는 수분이 너무 적어 균사 생장이 부진하다.
- 55~60%도 알맞은 범위보다 낮아 균사 활착이 느리다.
- 75~80%는 수분이 너무 많아 통기가 나빠지고 잡균이 번식하기 쉽다.
느타리버섯은 대가 짧고 한쪽으로 치우쳐 붙어 있으며, 대에 턱받이가 없다. 턱받이는 양송이 같은 버섯의 특징이고, 대주머니는 광대버섯류에서 볼 수 있는 구조다.
느타리 조직분리 배양에 알맞은 온도는 25℃이다.
느타리 균사는 중온성으로 25℃ 안팎에서 균사 생장이 활발하다.
- 5℃는 너무 낮아 균사가 거의 자라지 않는다.
- 15℃는 생장이 느려 배양 적온으로 부족하다.
- 35℃는 균사에 너무 높은 온도로 생장이 저해된다.
유성생식 중 두 반수체 핵이 융합하면 2배체가 된다.
반수체(n) 두 개가 합쳐지면 염색체 수가 두 배가 되어 2배체(2n)가 만들어진다.
- 반수체는 핵융합 전의 상태이다.
- 2핵체는 두 핵이 합쳐지지 않고 따로 공존하는 상태이다.
- 4핵체는 두 반수체 핵의 융합으로 생기는 형태가 아니다.
액체종균을 주로 쓰지 않는 버섯은 양송이이다.
양송이는 퇴비 균상에 곡립종균을 뿌리거나 섞어 접종하는 방식으로 재배한다.
- 팽이버섯은 병재배에서 액체종균을 쓰기도 한다.
- 느타리버섯도 병재배에서 액체종균을 쓸 수 있다.
- 동충하초는 액체배양으로 균사를 키우는 방식을 많이 쓴다.
코디세핀(cordycepic acid)을 함유하는 버섯은 동충하초이다.
이 성분의 이름 자체가 동충하초의 속명인 Cordyceps에서 따온 것으로, 동충하초에서 분리되어 알려진 성분이다.
- 느타리버섯은 동충하초속이 아닌 느타리속 버섯으로, 이 성분의 출처가 아니다.
- 영지버섯은 쓴맛을 내는 트리테르페노이드 성분으로 알려진 버섯이다.
- 표고버섯은 다당류인 렌티난으로 알려진 버섯이다.
천마는 뽕나무버섯균과 공생하며 땅속에서 성마가 되어 번식한다.
천마는 엽록소가 없는 식물로 땅속에서 뽕나무버섯균의 도움을 받으며 땅속 덩이줄기로 자란다.
- 천마와 뽕나무버섯균의 관계는 공생으로 보며, 성마도 지상이 아닌 땅속에서 이루어진다.
- 자실체를 만드는 쪽은 버섯이지 식물인 천마가 아니다.
- 천마 자신이 난과식물이며, 땅속 덩이줄기의 영양을 대는 상대는 뽕나무버섯균이다.
옳지 않은 것은 살균시간을 길게 할수록 완전하다는 내용이다.
살균은 필요 시간을 넘기면 배지 영양분이 변성되고 수분이 달라져 생장에 불리해지므로 길수록 좋은 것이 아니다.
- 입병 후 오래 두면 잡균이 번식하므로 가능한 한 빨리 살균을 시작해야 한다.
- 배지 양, 비중, 수분에 따라 승온 속도가 달라진다는 설명은 옳다.
- 수증기를 천천히 주입해야 용기 안팎의 급격한 온도차를 막고 배지에 열이 고르게 전달된다.
양송이 퇴비의 주재료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톱밥이다.
양송이 퇴비는 볏짚·밀짚 등 짚류와 말똥이 주재료이며, 톱밥은 목질 성분이 많아 퇴비 발효용 주재료로 알맞지 않다.
- 밀짚은 양송이 퇴비의 주재료이다.
- 말똥은 질소원과 미생물이 풍부한 퇴비 재료이다.
- 볏짚은 양송이 퇴비의 대표적인 주재료이다.
아배체핵(2n)이 형성되는 시기는 담자기이다.
담자기에서 두 핵이 핵융합하여 2배체가 되고, 곧바로 감수분열을 거쳐 담자포자를 만든다.
- 단핵균사체는 반수체(n) 핵 하나를 가진 상태이다.
- 이핵균사체는 두 핵이 따로 공존하는 상태로 아직 융합 전이다.
- 담자포자는 감수분열의 결과로 생긴 반수체(n)이다.
종균 접종 후 골목 관리 방법이 아닌 것은 침수해두기이다.
접종 후 골목은 균사 활착과 만연을 위해 눕혀 두었다가 세워 두는 순서로 관리한다.
- 임시 눕혀두기는 접종 직후 보온·보습으로 균사를 활착시키는 관리이므로 맞는 방법이다.
- 본 눕혀두기는 균사가 원목 전체에 퍼지도록 하는 관리이므로 맞는 방법이다.
- 세워두기는 균사가 만연한 뒤 자실체 발생을 유도하려고 하는 관리이므로 맞는 방법이다.
느타리버섯 푸른곰팡이병에 쓰고 배지 살균 전에 처리하는 약제는 프로클로라즈망가니즈 수화제이다.
프로클로라즈는 이미다졸계 살균제로 트리코더마 같은 곰팡이에 효과가 있어 버섯 푸른곰팡이병 방제에 쓰인다.
- 만디프로파미드액상수화제는 노균병·역병 같은 난균류 병에 쓰는 살균제이다.
- 오리사스트로빈·카보설판입제는 벼 육묘상에 쓰는 도열병 살균 성분과 살충 성분의 혼합제이다.
- 디캅바액제는 제초제이므로 병 방제 약제가 아니다.
골목을 눕혀 두는 장소로 가장 부적당한 곳은 습기가 많은 곳이다.
골목 장소는 균사 생장에 유리하면서도 잡균·부후균 발생이 적어야 하는데, 습기가 많으면 잡균이 번식하기 쉽다.
- 동쪽과 남쪽은 햇빛과 온기를 확보하기 쉬워 적당하다.
- 산중턱 이하의 낮은 경사지는 물 빠짐이 좋고 적당한 습도를 유지하기 쉬워 적당하다.
- 통풍과 배수가 양호한 곳은 잡균 발생을 줄이므로 가장 바람직한 조건이다.
표고 원목의 부후성 병원균은 표고균사와 경쟁하면서 증식하는 것이다.
원목의 양분과 공간을 두고 표고균사와 다투므로 균사 생장을 방해하고 골목을 상하게 한다.
- 표고균사에 활력을 준다는 설명은 병원균이 아니라 도움이 되는 요인에 해당하므로 틀리다.
- 표고균사와 관계없이 독립적으로 증식한다는 설명은 같은 원목에서 양분을 두고 경쟁한다는 점을 놓쳤으므로 틀리다.
- 자실체와 공생한다는 설명은 병원균의 성질과 반대이므로 틀리다.
표고 종균제조 설명 중 틀린 것은 100℃에서 90분 살균한다는 내용이다.
병 속 톱밥배지는 내열성 포자까지 죽여야 하므로 고압증기 살균을 하며, 100℃에서 90분 정도로는 살균이 충분하지 않다.
- 참나무톱밥과 미강 혼합물을 톱밥배지로 쓰는 것은 활엽수 톱밥에 영양원을 보충하는 맞는 설명이다.
- 톱밥배지 수분 63~65%는 종균 톱밥배지의 표준 범위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 1ℓ PP병에 600g 정도 넣는 것은 표준 충전량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균핵을 형성하는 버섯은 복령이다.
복령은 소나무 뿌리 주변에서 단단한 균핵 덩어리를 만들어 이를 약재로 쓴다.
- 상황버섯은 목재에서 단단한 자실체를 만드는 버섯으로 균핵 형성 버섯이 아니다.
- 양송이는 균사에서 자실체를 직접 만들며 균핵을 만들지 않는다.
- 노루궁뎅이버섯은 침 모양의 자실체를 만드는 버섯으로 균핵 형성 버섯이 아니다.
초자기구 살균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건열살균이다.
유리·금속 기구는 열에 강하고 물기가 없어야 하므로 건조한 고온 열로 살균한다.
- 고압증기살균은 배지 등 수분이 있는 재료에 주로 쓰며 기구가 젖어 후처리가 필요하다.
- 자외선살균은 투과력이 약해 표면·공기 살균에 그치므로 기구 살균에 효과가 떨어진다.
- 여과는 열에 약한 비타민·항생물질 용액에 쓰는 살균법이다.
오리나무 골목의 특징이 아닌 것은 골목 수명이 참나무보다 길다는 내용이다.
오리나무는 목질이 연해 자실체 발생은 빠르지만 골목 수명은 짧다.
- 건조표고용으로 부적당하다는 것은 오리나무 골목의 특징에 해당한다.
- 접종 당년에 수확이 가능하다는 것은 균사 만연이 빠른 오리나무의 특징에 해당한다.
- 자실체 발생이 잘 된다는 것도 오리나무의 특징에 해당한다.
품종 퇴화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세균 감정 배양을 25℃ 전후에서 한다는 내용이다.
세균 혼입을 확인하려면 균사 생육 적온보다 세균 증식에 더 유리한 높은 온도에서 배양해야 하는데, 25℃ 전후는 균사 생육 적온에 가까워 세균만 가려내기 어렵다.
- 동종 버섯의 포자나 균사가 혼입되어 유전조성이 달라진다는 설명은 퇴화 원인으로 옳다.
- 저온 보관 원균이 고온에 놓이면 돌연변이 유발원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영양이 극히 빈약하거나 불리한 환경에서 배양한 접종원은 생산력이 떨어진다는 설명은 옳다.
해충 설명 중 틀린 것은 가루깍지벌레가 버섯 자실체와 균사를 가해한다는 내용이다.
가루깍지벌레는 식물체의 즙액을 빠는 해충으로, 버섯 재배에서 문제되는 버섯파리·응애·하늘소류와는 가해 대상이 다르다.
- 버섯파리가 완전변태이며 매우 빠르게 증식한다는 설명은 옳다.
- 응애류가 거미와 비슷한 모양의 작은 해충이라는 설명은 옳다.
- 털두꺼비하늘소의 형태 설명은 표고 원목을 가해하는 하늘소류의 특징으로 옳다.
표고 골목 관리 장소 선택에서 관계가 가장 적은 것은 주변수종이다.
골목 관리는 균사 생장과 자실체 발생에 영향을 주는 수분·광·공기 환경을 중심으로 고려한다.
- 건습상태는 골목의 수분 유지와 잡균 발생에 직접 영향을 주므로 중요하다.
- 일조시간은 온도와 건조 정도에 영향을 주므로 중요하다.
- 통풍은 과습과 잡균 발생을 줄이므로 중요하다.
팽이버섯의 학명은 Flammulina velutipes이다.
나머지 학명은 다른 버섯의 것이므로 학명과 버섯 이름을 짝지어 외워 두어야 한다.
- Auricularia auricula-judae는 목이의 학명이다.
- Agaricus bisporus는 양송이의 학명이다.
- Pleurotus ostreatus는 느타리버섯의 학명이다.
팽이버섯 재배 과정에서 온도를 가장 낮게 유지하는 시기는 억제 작업 시이다.
억제는 어린 자실체의 생장을 늦춰 균일하게 키우기 위한 단계로 저온을 쓴다.
- 균배양 시에는 균사 생장이 목적이므로 억제 때보다 높은 온도를 쓴다.
- 발이 유기 시에는 원기를 만들기 위해 낮추지만 억제만큼 낮추지는 않는다.
- 자실체 생육 시에는 억제 이후 정상적으로 생장시키는 단계이므로 억제보다 높은 온도를 쓴다.
표고버섯 재배사 입지로 적합하지 않은 곳은 전기와 물의 사용에 제한을 받는 장소이다.
재배사는 관수와 설비 가동이 필수이므로 전기와 물 공급이 원활해야 한다.
- 집과 가까운 장소는 관리가 편리하므로 적합하다.
- 큰 소비시장의 인근은 수송비와 신선도 면에서 유리하므로 적합하다.
- 햇빛이 잘 들고 보온과 채광에 유리한 장소는 재배사 입지로 적합하다.
느타리버섯 환기불량의 증상이 아닌 것은 갓이 잉크색으로 변하는 것이다.
환기가 불량하면 이산화탄소가 쌓여 갓 발달이 억제되고 대가 길어지며 생육이 늦어진다.
- 대가 길어지는 것은 환기불량의 전형적 증상이다.
- 갓이 발달하지 않는 것은 이산화탄소가 높을 때 갓 생장이 먼저 억제되기 때문이다.
- 수확이 지연되는 것도 환기불량으로 생육이 늦어지는 증상이다.
폐면재배에서 재발열을 예방하려면 종균재식 직후 재배사 실온을 내린다.
종균 재식 후 균사가 활동을 시작하면 배지 내부에 열이 쌓이기 쉬우므로 열이 나기 전에 미리 내려야 한다.
- 2~3일 후에 내리면 균사 활동이 이미 시작되어 열이 쌓이기 시작할 수 있다.
- 5~6일 후에 내리면 발열이 진행된 뒤라 예방이 아니라 사후 대응이 된다.
- 8~9일 후에 내리면 재발열을 막기에는 너무 늦다.
느타리버섯 대 길이를 좌우하는 요인은 온도, 조도, 탄산가스 농도이다.
대의 신장은 생육 중 환경 조건에 의해 조절되며, 광이 약하고 이산화탄소가 높으면 대가 길어진다.
- 온도, 조도, 배지 산도는 균사 생장에 주로 영향을 주는 배지 산도가 들어 있고 탄산가스 농도가 빠져 있다.
- 온도, 습도, 질소 농도는 배지 영양 조성인 질소 농도가 들어 있고 조도와 탄산가스 농도가 빠져 있다.
- 조도, 습도, 배지 산도는 온도와 탄산가스 농도가 빠져 있고 배지 산도가 들어 있다.
양송이 병해 설명 중 잘못된 것은 바이러스병 감염균의 생육이 매우 빠르다는 내용이다.
바이러스병에 걸린 양송이는 균사 생장과 자실체 생육이 부진하고 기형이 되기 쉽다.
- 세균성갈반병이 갓 표면에 황갈색 점무늬를 만들며 점액성으로 부패한다는 설명은 맞다.
- 푸른곰팡이병이 배지나 종균에 발생하고 푸른 포자를 만들며 균사를 죽인다는 설명은 맞다.
- 마이코곤병이 갓과 줄기에 발생하고 갈색물과 악취를 낸다는 설명은 맞다.
영지버섯 원목배지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변재부가 얇고 심재부가 두꺼운 수종을 좋아한다는 내용이다.
영지균은 주로 변재부의 영양을 이용하므로 변재부가 두꺼운 수종이 알맞다.
- 재배원목의 표피가 수분 손실을 막고 균사를 보호한다는 설명은 옳다.
- 영지균이 형성층을 기반으로 목질부로 뻗는다는 설명은 옳다.
- 영지균이 주로 변재부의 영양을 이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표고균사의 생장 가능 온도와 적온은 5~32℃, 22~27℃이다.
균사는 넓은 범위에서 자라지만 적온은 생장 가능 범위의 중간 위쪽에 있고, 적온은 반드시 생장 가능 범위 안에 들어야 한다.
- 5~32℃, 12~20℃는 적온을 자실체 발생 온도대에 가깝게 낮춰 잡아 균사 적온으로 맞지 않다.
- 12~17℃, 22~27℃는 적온이 생장 가능 범위 밖에 있어 앞뒤가 맞지 않다.
- 12~17℃, 28~32℃도 적온이 생장 가능 범위 밖에 있어 앞뒤가 맞지 않다.
양송이 푸른곰팡이병은 복토가 약산성일 때 피해가 심하다.
푸른곰팡이는 산성 조건에서 잘 번식하므로 복토가 산성으로 기울지 않게 관리한다.
- 산도와 관계없다는 설명은 곰팡이 번식이 산도 영향을 받으므로 틀리다.
- 약알칼리성은 푸른곰팡이에게 불리한 조건이라 피해가 줄어든다.
- 중성은 산성보다 푸른곰팡이에게 불리하므로 피해가 가장 심한 조건이 아니다.
느타리버섯의 생체저장법이 아닌 것은 상온저장법이다.
생체저장은 버섯의 호흡과 부패를 늦추는 방법인데, 상온에서는 호흡과 부패가 빨라 저장법으로 맞지 않는다.
- 저온저장법은 호흡을 억제해 신선도를 유지하는 생체저장법이다.
- CA저장법은 가스 조성을 조절해 호흡을 억제하는 생체저장법이다.
- PVC필름 저장법은 필름 포장으로 수분 손실과 호흡을 줄이는 생체저장법이다.
대부분의 버섯과 곰팡이균은 약산성에서 균사가 잘 자란다.
곰팡이류는 산도가 중성보다 약간 산성 쪽인 조건에서 양분을 잘 흡수해 생장한다.
- 강산성은 지나치게 산도가 높아 균사 생장을 저해한다.
- 약알칼리성은 곰팡이류의 적정 산도 범위에서 벗어난다.
- 강알칼리성은 균사 생장을 크게 저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