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목은 분류학적으로 담자균에 속한다.
송이는 주름살에 담자기를 만들고 그 위에 담자포자를 형성하는 전형적인 담자균류 버섯이다.
- 접합균은 털곰팡이류처럼 접합포자를 만드는 균류로 송이와 같은 대형 버섯이 아니라 소거한다.
- 자낭균은 자낭 속에 자낭포자를 만드는 균류로, 송이는 담자포자를 만들어 소거한다.
- 불완전균은 유성생식 세대가 확인되지 않은 균류인데 송이는 담자포자를 만드는 균이라 소거한다.
표고 자실체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품질 등급 없이 유통된다는 내용이다.
표고는 크기·모양·건조 상태 등에 따라 품질 등급을 나누어 유통되므로 등급이 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 갓의 색깔이 담갈색이나 다갈색이라는 설명은 표고의 일반적인 특성이라 소거한다.
- 갓이 일반적으로 원형 또는 타원형이라는 설명은 표고 갓 모양과 맞아 소거한다.
- 자실체가 갓, 주름살, 대로 구성된다는 설명은 표고의 기본 구조와 맞아 소거한다.
솜마개 사용 요령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길게 하여 깊이 틀어막는 것이다.
솜마개는 통기를 유지하면서 잡균을 막는 것이 목적이므로, 너무 깊게 박으면 접종 때 빼기 어렵고 작업이 불편하다.
- 좋은 솜을 사용하라는 것은 먼지·잡균 차단과 통기 유지에 필요한 옳은 요령이라 소거한다.
- 표면을 둥글게 하라는 것은 틈 없이 밀착되고 다루기 쉬워 옳은 요령이므로 소거한다.
- 빠지지 않게 단단히 하라는 것은 살균·배양 중 마개가 풀려 오염되는 것을 막는 옳은 요령이므로 소거한다.
원균배양에 사용하는 기구가 아닌 것은 원심분리기와 단포자분리기이다.
원균배양은 시험관에 이식하고 무균 상태에서 배양하는 작업이라 이식·살균·배양 기구가 중심이며, 원심분리기는 필요하지 않다.
- 시험관과 이식기구는 원균을 옮겨 배양하는 기본 도구라 소거한다.
- 무균상과 건열살균기는 무균 작업과 기구 살균에 쓰이므로 소거한다.
- 고압스팀살균기와 항온기는 배지 살균과 배양 온도 유지에 쓰이므로 소거한다.
식용버섯 종균제조 시 무균실 소독은 70~75% 알코올 살포가 가장 적합하다.
알코올은 살균력이 좋고 휘발성이라 잔류가 적어 작업 공간 소독에 알맞다.
- 마라치온과 D.D.V.P는 살충제로, 곰팡이와 세균을 소독하는 용도에 맞지 않아 소거한다.
- 3~5% 석탄산은 독성과 냄새가 강해 상시 작업 공간 소독에 부적합하므로 소거한다.
- 0.1% 승홍수 살포 및 유황훈증은 수은의 독성이 매우 강하고 유황가스가 금속을 부식시켜 소거한다.
팽이버섯에서 배양기간을 단축할 수 있어 많이 쓰는 종균은 액체종균이다.
액체종균은 균사가 배지 전체에 고르게 분산되어 접종되므로 활착과 생장이 빠르다.
- 톱밥종균은 고체 종균으로 접종 부위에서부터 균사가 서서히 퍼져 배양기간 단축 효과가 작아 소거한다.
- 곡립종균도 고체 종균이라 접종점에서 균이 퍼지는 데 시간이 걸려 소거한다.
- 성형종균은 주로 원목 재배(표고 등)에 접종하는 형태라 팽이버섯 병재배와 맞지 않아 소거한다.
고압증기살균기의 기본구조와 관계없는 것은 중량계이다.
고압증기살균기는 압력과 온도를 확인하며 증기를 넣어 살균하는 장치이므로 무게를 재는 장치는 기본구조에 포함되지 않는다.
- 압력계는 내부 증기압을 확인하는 기본 구성이라 소거한다.
- 온도계는 살균 온도를 확인하는 기본 구성이라 소거한다.
- 수증기 주입구는 증기를 공급하는 기본 구성이라 소거한다.
버섯종균을 접종하는 무균실의 항시 온도는 15~20℃ 정도가 이상적이다.
무균실은 작업자가 쾌적하게 일할 수 있으면서 잡균 증식을 억제하는 온도여야 한다.
- 5℃ 이하는 지나치게 낮아 작업이 어렵고 결로가 생길 수 있어 소거한다.
- 5~10℃ 정도도 작업 환경으로 지나치게 낮아 소거한다.
- 30~35℃ 정도는 잡균이 빠르게 증식하고 작업자도 힘들어 오염 위험이 커 소거한다.
표고균사가 생장하는 최적 온도는 약 24℃이다.
표고 균사는 중온 범위에서 가장 활발히 자라고, 너무 낮으면 생장이 느리고 너무 높으면 상한다.
- 약 4℃는 저온이라 생장이 거의 일어나지 않아 소거한다.
- 약 14℃는 생장은 가능하나 최적보다 낮아 느려서 소거한다.
- 약 34℃는 고온 스트레스로 균사가 상하기 쉬워 소거한다.
렌티난을 함유하고 항암·항바이러스·혈압강하 작용이 알려진 버섯은 표고버섯이다.
렌티난은 표고(Lentinula)에서 분리된 다당류로, 이름 자체가 표고의 속명에서 유래했다.
- 팽이버섯은 렌티난의 공급원이 아니라 소거한다.
- 양송이버섯도 렌티난을 대표 성분으로 하는 버섯이 아니라 소거한다.
- 느타리버섯 역시 렌티난의 공급원이 아니라 소거한다.
한천배지를 고압살균기에서 121℃(15Lbs)로 살균하는 시간은 20분간이다.
소량의 액체 배지는 열이 고르게 전달되어 충분한 살균 시간만 확보하면 되고, 너무 길면 배지 성분이 변한다.
- 5분간은 살균 시간이 짧아 내열성 포자까지 죽이기 어려워 소거한다.
- 10분간도 충분한 살균에 부족해 소거한다.
- 50분간은 지나치게 길어 배지 성분이 변질될 수 있어 소거한다.
담자균의 생활사는 자실체, 담자포자, 균사체를 거쳐 다시 자실체로 이어진다.
균사체가 자라 적당한 조건에서 자실체를 형성하면 한 바퀴의 생활사가 완성된다.
- 균핵으로 된다는 것은 일부 균류에서 휴면 구조를 만드는 경우로, 일반적인 생활사 순환이 아니라 소거한다.
- 균사로 된다는 것은 이미 균사체 단계이므로 순환의 다음 단계가 될 수 없어 소거한다.
- 균총은 균사가 모여 이룬 집락을 가리킬 뿐 생활사의 단계가 아니라 소거한다.
버섯 포자로 전파되어 갓이 피기 전에 수확해야 하는 양송이 병해는 바이러스병이다.
양송이 바이러스는 감염된 버섯의 포자와 균사를 통해 옮겨지므로, 갓이 피어 포자가 날리기 전에 수확해 전파를 막는다.
- 괴균병은 덩어리 모양의 자실체를 만드는 곰팡이 병으로, 퇴비·복토의 살균 불량과 고온에서 생겨 버섯 포자로 옮지 않아 소거한다.
- 마이코곤병은 병원균의 후막포자가 복토와 작업 도구로 옮는 병이라 버섯 포자 전파와 관계없어 소거한다.
- 세균성 갈반병은 세균이 물방울·관수·해충을 통해 퍼지는 병이라 소거한다.
감자추출배지 1ℓ에 들어가는 감자의 일반적인 양은 약 200g이다.
감자추출배지(PDA)는 껍질 벗긴 감자 약 200g을 물에 끓여 거른 추출액에 포도당과 한천을 넣고 물을 더해 1ℓ로 맞추는 것이 표준 조성이다.
- 약 100g은 표준 조성의 절반이라 추출액의 영양이 묽어 소거한다.
- 약 300g은 표준 조성보다 감자가 많아 소거한다.
- 약 400g은 표준 조성의 두 배라 소거한다.
곡립종균 배양 시 균덩이 형성 원인이 아닌 것은 곡립배지의 수분함량이 적을 때이다.
균덩이는 곡립 사이에 균사가 지나치게 엉겨 덩어리지는 현상으로, 수분이 많아 곡립이 서로 달라붙을 때 잘 생긴다. 수분이 적으면 오히려 곡립이 잘 흩어진다.
- 흔들기 작업이 늦어지면 곡립 사이 균사가 엉겨 굳으므로 원인이라 소거한다.
- 원균 또는 접종원이 퇴화하면 균사 생장이 고르지 않아 균덩이가 생기므로 원인이라 소거한다.
- 곡립배지의 산도가 높을 때도 원인으로, 석고 등의 사용량을 조절해 산도를 맞추는 것이 균덩이 방지 대책이라 소거한다.
식용버섯 종균 배지의 살균방법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살균 중에도 배기밸브를 조금씩 열어 두는 것이다.
이렇게 해야 살균기 내부의 냉기가 빠지고 증기압과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 살균이 고르게 된다.
- 살균 시간 측정을 가압 시작 시부터 하라는 것은 목표 온도에 도달하기 전 시간이 포함되어 부정확하므로 소거한다.
- 살균이 끝난 뒤 배기밸브를 열어 급히 내압을 내리면 배지가 끓어 넘치고 솜마개가 젖어 오염되기 쉬워 소거한다.
- 곡립 배지를 흔들지 않고 덩어리째 옮기면 곡립이 결착되어 접종과 균 분산이 불량해지므로 소거한다.
표고의 병해 및 잡균이 아닌 것은 미이라병균이다.
미이라병은 양송이에서 발생하는 병으로 표고의 주요 병해로 다루지 않는다.
- 구름송편버섯은 표고 원목에 발생하는 잡균으로 소거한다.
- 검은혹버섯도 표고 원목을 침해하는 잡균으로 소거한다.
- 푸른곰팡이병균은 표고 배지와 원목에서 흔한 병해 잡균이라 소거한다.
노화 종균의 특징은 종균병 밑바닥에 붉은색 물이 고인 것입니다.
균사가 늙으면 대사산물과 수분이 빠져나와 병 바닥에 붉은 갈색 액체가 고이며, 활력이 떨어져 접종원으로 쓰기 어렵습니다.
- 균사 밀도가 높고 부수면 응집력이 높은 것은 균사가 활력 있게 자란 건전한 종균의 특징입니다.
- 배지 전체에 균사가 완전히 자란 것은 적기에 배양이 끝난 상태일 뿐 그 자체가 노화 징후는 아닙니다.
- 품종 고유의 단일색을 띠는 것은 정상 종균의 모습이며, 노화되면 색이 변하거나 얼룩이 생깁니다.
고압살균이 끝난 배지는 흔들리지 않게 꺼내어 서서히 식히는 것이 옳습니다.
급격히 움직이거나 압력이 빠지면 배지 수분이 끓어 넘치고 솜마개가 젖어 오염 위험이 커집니다.
- 살균이 끝난 뒤 강제로 배기시키면 급격한 감압으로 배지가 끓어 넘치고 마개가 젖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 스크류 캡병에 용적의 대부분을 가득 채우면 가열 중 팽창·끓어넘침 여유가 없어 옳지 않습니다.
- 살균기 안의 냉기를 빼는 것은 온도를 균일하게 하기 위한 것이지 기포를 일으키려는 것이 아니며, 기포 발생은 급격한 압력 변화로 배지가 끓어 넘치는 현상이라 옳지 않습니다.
고압스팀 살균기에서 121℃를 얻는 적정 압력은 약 1.1㎏/cm²입니다.
포화증기는 압력이 높을수록 온도가 올라가므로, 살균기 압력계가 이 값을 가리킬 때 내부 온도가 121℃에 이릅니다.
- 약 0.3㎏/cm²는 압력이 너무 낮아 증기 온도가 121℃에 한참 못 미칩니다.
- 약 0.7㎏/cm²도 121℃보다 낮은 온도에 해당해 내열성 포자를 확실히 죽이기 어렵습니다.
- 약 1.5㎏/cm²는 121℃보다 높은 온도에 해당하여 배지 성분이 변질되기 쉽습니다.
곡립종균용 밀의 적정 수분함량은 45% 내외입니다.
곡립은 알맹이 사이의 공기 통로를 확보하면서 균사가 자랄 만큼의 수분이 있어야 합니다.
- 수분이 이보다 많이 낮으면 균사 생장에 필요한 수분이 부족하고 살균 후에도 곡립이 단단해 균사가 잘 퍼지지 않습니다.
- 그보다 약간 낮은 수분도 균사 생장을 충분히 뒷받침하지 못합니다.
- 수분이 이보다 높으면 곡립이 터지고 서로 붙어 통기가 나빠지며 세균 오염이 쉬워집니다.
감자 한천배지(PDA)의 성분이 아닌 것은 펩톤입니다.
PDA는 감자 삶은 즙, 포도당(Dextrose), 한천으로 만들며 단백질 분해물인 펩톤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 한천은 배지를 굳히는 응고제로 PDA에 들어갑니다.
- 감자는 영양분을 공급하는 기본 재료로 PDA에 들어갑니다.
- Dextrose(포도당)는 탄소원으로 PDA에 들어갑니다.
성충이 6~7mm로 크고 날개와 다리가 길어 모기처럼 보이는 버섯파리는 마이세토필입니다.
마이세토필은 버섯파리 가운데 몸집이 가장 큰 무리로, 가늘고 긴 다리와 날개 때문에 모기와 혼동하기 쉽습니다.
- 시아리드는 몸이 검고 작은 파리로, 성충 크기가 이보다 훨씬 작습니다.
- 세시드는 1mm 안팎의 아주 작은 혹파리류로, 눈에 잘 띄지 않을 정도입니다.
- 포리드는 등이 굽어 보이는 작은 파리로, 날개와 다리가 짧고 재빠르게 기어 다닙니다.
버섯 균사를 이식할 때 주로 쓰는 기구는 끝이 갈고리 모양으로 굽은 백금구입니다.
균사는 배지에 뻗어 붙어 있으므로 갈고리 끝으로 균사 덩어리를 떼어 옮기기에 알맞습니다.
- 백금선은 곧은 철사 모양으로, 세균을 찔러 심는 천자 배양 등에 씁니다.
- 백금이는 끝이 고리 모양이라 세균·효모 현탁액이나 포자를 묻혀 옮기는 데 씁니다.
- 백금망은 균사 이식에 쓰는 표준 접종 기구가 아닙니다.
느타리버섯 균상을 2열 4단으로 설치할 때 단과 단 사이 간격은 60㎝가 알맞습니다.
단 사이가 이 정도는 되어야 배지 입상·관수·수확 같은 작업을 할 수 있고, 아래 단까지 공기가 잘 순환합니다.
- 50㎝는 작업 공간이 좁아 균상 위 관리와 수확이 불편합니다.
- 40㎝는 단 사이 공기 흐름이 나빠 CO₂가 쌓이기 쉽습니다.
- 30㎝는 손을 넣어 작업하기도 어려워 균상 간격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건전한 표고종균은 백색 균사가 덮이고 광택이 나는 것입니다.
활력 있는 균사는 깨끗한 흰색으로 배지 전체를 고르게 덮습니다.
- 초록색 반점은 푸른곰팡이 등 오염의 신호입니다.
- 다소 갈변된 것은 균사가 늙기 시작한 것이어서 좋지 않습니다.
- 종균병을 열었을 때 쉰 냄새가 나는 것은 세균 등에 오염된 징후입니다.
감자 한천배지 1ℓ에는 한천 20g이 적절합니다.
한천은 배지를 굳히는 응고제여서 너무 적어도, 너무 많아도 쓰기 불편합니다.
- 이보다 훨씬 적은 양은 배지가 충분히 굳지 않아 접종·보존에 불리합니다.
- 이보다 약간 적은 양도 굳기가 약해 사면배지로 쓰기에 부족합니다.
- 이보다 많은 양은 배지가 지나치게 단단해져 균사 생장이 더뎌지고 재료가 낭비됩니다.
수확 후 품질 변화와 관계가 없는 것은 광의 영향으로 인한 색깔의 변화입니다.
수확한 버섯은 호흡, 수분 손실, 산화에 의해 품질이 변합니다.
- 호흡에 의해 저장 양분이 소모되고 열이 발생하여 품질이 변합니다.
- 수분이 증산되어 버섯이 시들고 마르는 건조 증상이 생깁니다.
- 공기 중 산소와 결합하는 산화 작용으로 갈변이 일어납니다.
양송이 복토 후 균사부상과 관련이 적은 것은 퇴비 부숙도입니다.
퇴비 부숙도는 복토 전에 후발효와 균사 배양 단계에서 결정되는 요인이고, 균사부상은 복토 뒤의 환경에 좌우됩니다.
- 재배사 온도는 복토 속 균사의 부상 정도에 영향을 줍니다.
- 복토의 수분함량은 균사가 복토 위로 올라오는 데 직접 영향을 줍니다.
- 복토의 산도(pH)는 균사 생장에 영향을 주어 부상과 관련됩니다.
양송이 재배사의 중요한 환경요인이 아닌 것은 위치입니다.
재배사 안 환경은 온도·습도·환기(CO₂) 같은 생육 조건으로 관리하며, 위치는 안에서 조절하는 요인이 아닙니다.
- 습도는 자실체 발생과 건조 방지에 중요한 환경요인입니다.
- 환기는 CO₂ 농도 조절에 필요한 환경요인입니다.
- 온도는 균사 생장과 자실체 발생을 좌우하는 환경요인입니다.
건표고는 열풍건조 후 밀봉하여 저온저장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건조한 표고는 습기를 다시 흡수하면 곰팡이와 해충이 생기므로 습기를 차단하고 낮은 온도에 둡니다.
- 주기적으로 약제를 살포하면 식품에 약제가 남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종이박스는 습기를 막지 못해 실온에서 흡습·변질되기 쉽습니다.
- 비닐봉지를 실온에 두면 봉지 안에 습기가 차고 온도가 높아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중온성 표고 품종의 자실체 형성 적정온도는 15℃ 내외입니다.
표고 품종은 자실체가 발생하는 온도에 따라 저온성·중온성·고온성으로 나누며, 중온성은 그 중간 온도에서 버섯이 납니다.
- 5℃ 내외는 표고 자실체가 거의 형성되지 않을 만큼 낮은 온도입니다.
- 10℃ 내외는 저온성 품종이 버섯을 내는 온도대입니다.
- 20℃ 내외는 고온성 품종이 버섯을 내는 온도대입니다.
양송이 재배에서 관수를 가장 많이 하는 시기는 버섯 크기 2㎝ 내외일 때입니다.
이때 자실체가 빠르게 비대하면서 수분 요구량이 가장 커지므로, 버섯 생장에 맞춰 관수량을 늘립니다.
- 복토 직후에는 균사가 복토층으로 올라오는 단계라 많이 주면 균사가 상하므로 관수를 조절해 적게 줍니다.
- 수확 직전에 물을 많이 주면 갓에 물이 남아 변색되거나 세균성 갈반병이 생기기 쉬워 관수를 줄입니다.
- 버섯 크기 5㎝ 내외는 수확기에 가까운 크기여서 수확 직전과 같은 이유로 관수를 줄입니다.
1000배액은 물 1ℓ에 살균제 1g을 희석합니다.
배수는 물 대비 약제의 비율이며, 1ℓ는 1000mL로 1000배액이면 약제 1g에 해당합니다.
- 10g은 물 1ℓ에 대해 100배액이 되어 훨씬 진한 농도입니다.
- 100g은 10배액에 해당해 약해가 생길 만큼 진합니다.
- 1000g은 물과 약제를 거의 같은 양으로 섞는 것이어서 희석이라 할 수 없습니다.
느타리버섯 푸른곰팡이병의 방제약제는 베노밀 수화제(벤레이트)입니다.
푸른곰팡이병은 트리코더마 등 곰팡이(진균)가 일으키므로, 진균에 효과가 있는 살균제인 베노밀을 씁니다.
- 클로르피리포스 입제(더스반)는 버섯파리 등 해충을 잡는 살충제입니다.
- 빈클로졸린 입상수화제(놀란)는 잿빛곰팡이병·균핵병 등에 쓰는 살균제로, 푸른곰팡이병 방제약제가 아닙니다.
- 스트렙토마이신 수화제(부라마이신)는 세균병에 쓰는 항생제라 곰팡이병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느타리버섯 병재배 시설에 필요 없는 것은 억제실입니다.
병재배는 살균·냉각·접종·배양·생육 순으로 진행하므로 각 공정에 맞는 시설이 필요하며, 생육을 억제하는 공정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배양실은 접종한 병에서 균사를 키우는 데 필요합니다.
- 생육실은 자실체를 발생시키고 키우는 데 필요합니다.
- 배지냉각실은 살균한 배지를 접종 전에 식히는 데 필요합니다.
표고 톱밥배지의 균사생장에 알맞은 수분함량은 60~70%입니다.
배지 수분은 균사 생장에 필요한 물과 공기 통로의 균형으로 정해집니다.
- 그보다 낮은 범위는 수분이 부족해 균사 생장이 느려집니다.
- 이보다 높은 범위는 배지 속 공기가 줄어 산소 부족과 오염이 일어나기 쉽습니다.
- 가장 높은 범위는 배지가 질척해져 통기가 막히고 균사가 거의 자라지 못합니다.
버섯 병의 발생과 전염에 대한 설명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버섯과 병원체가 접촉하지 않아도 발병이 가능하다는 내용입니다.
병은 병원체가 버섯과 접촉해 상호작용해야 일어나므로 접촉 없이 발병한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 병이 나려면 병원체와 적합한 환경조건이 함께 갖추어져야 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병원성 진균의 포자는 공기나 매개체로 퍼지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병원성 세균은 물로 쉽게 퍼지고 곤충이나 작업도구로도 옮겨지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팽이버섯 톱밥배지의 균사생장에 알맞은 수분함량은 65% 내외입니다.
톱밥배지는 수분과 공기 공간이 균형을 이룰 때 균사가 잘 자랍니다.
- 더 낮은 수분은 균사 생장에 필요한 물이 부족합니다.
- 약간 낮은 수분도 균사 활착과 생장이 더뎌 적합하지 않습니다.
- 이보다 높은 수분은 공기 공간이 줄어 산소가 모자라고 오염 위험이 커집니다.
양송이의 갓이 작아지고 대가 길어지는 CO₂ 농도는 0.20~0.30% 범위입니다.
재배사에 CO₂가 쌓이면 갓 생장이 먼저 억제되고 대만 웃자라므로, 생육기에는 환기로 CO₂를 낮게 유지합니다.
- 0.02% 이하는 바깥 공기보다도 낮은 농도라 이런 기형이 생기지 않습니다.
- 0.03~0.06%는 바깥 공기 수준에 가까운 정상 생육 범위입니다.
- 0.07~0.10%는 환기로 관리하는 생육 범위에 가까워 갓이 작고 대가 긴 현상이 뚜렷이 나타날 만큼 높지 않습니다.
표고 열풍건조는 35℃에서 시작해 60℃로 끝내는 방식이 옳습니다.
낮은 온도에서 시작해 서서히 올려야 표면이 굳지 않고 속까지 고르게 마릅니다.
- 20℃에서 시작해 45℃로 끝내면 온도가 낮아 건조가 늦어지고 그동안 변질될 수 있습니다.
- 50℃에서 시작해 75℃로 끝내면 처음부터 고온이어서 표면이 굳고 갈변해 품질이 떨어집니다.
- 온도와 관계없이 시간만 일정하게 하는 것은 건조 단계에 맞게 온도를 조절하는 원칙에 맞지 않습니다.
양송이균은 죽은 유기물에서 양분을 얻는 순사물 기생균(부생균)입니다.
양송이는 발효시킨 퇴비를 분해해 자라며 살아 있는 숙주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순활물 기생균은 살아 있는 숙주에서만 자라는 균이라 양송이와 맞지 않습니다.
- 반활물 기생균은 주로 살아 있는 숙주에 의존하는 균이라 퇴비에서 자라는 양송이와 다릅니다.
- 반사물 기생균은 부생이 중심이지만 살아 있는 숙주도 침해할 수 있는 균으로, 퇴비에서만 자라는 양송이와 구분됩니다.
골목을 임시로 눕혀두는 가눕히기 방법이 아닌 것은 가위목쌓기입니다.
가눕히기는 종균 접종 직후 균사가 원목에 활착하도록 보온·보습을 해 주는 단계로, 골목을 모아 쌓고 덮어 둡니다. 가위목쌓기는 골목을 가위 모양으로 엇갈려 기대어 세우는 방식으로, 가눕히기가 끝난 뒤 골목을 배치하는 본눕히기에 쓰입니다.
- 세워쌓기는 골목을 모아 세워 쌓고 덮어 보습하는 가눕히기 방법입니다.
- 정자쌓기는 골목을 우물 정(井)자 모양으로 쌓아 덮는 가눕히기 방법입니다.
- 땅에 붙여두기는 지면에 골목을 붙여 눕혀 땅의 습기로 보습하는 가눕히기 방법입니다.
팽이버섯 재배사 규모를 정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1일 입병량입니다.
팽이버섯은 병재배로 매일 일정량을 입병해 배양·억제·생육을 순환시키므로, 하루 입병량과 각 공정 일수에 따라 필요한 배양실·생육실 면적이 정해집니다.
- 재배인력은 정해진 생산 규모에 맞춰 배치하는 것이라 면적 결정의 기준이 아닙니다.
- 재배품종은 재배 조건에 영향을 줄 뿐 재배실 면적을 정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 냉난방 능력은 재배실 규모가 정해진 뒤 그 면적에 맞춰 설계하는 설비입니다.
표고용 참나무 원목의 벌채 적기는 10월 말~2월 초입니다.
낙엽이 진 뒤 휴면기에는 나무에 양분이 저장되어 있어 균사 활착과 자실체 발생에 유리합니다.
- 잎이 달린 생장기에 베면 수분이 많고 양분이 줄기 쪽에 충분히 저장되지 않은 시기입니다.
- 생장이 시작되려는 시기에는 수액이 움직이고 양분이 새순 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합니다.
- 싹이 트는 시기는 양분이 새순에 소모되고 수피도 벗겨지기 쉬워 적기가 아닙니다.
유충이 2㎜ 정도로 작고 황색이나 오렌지색을 띠는 버섯파리는 세시드입니다.
세시드(혹파리류)는 유충이 아주 작고 주황빛을 띠며, 유충이 새끼를 낳는 유생생식으로 빠르게 늘어납니다.
- 포리드 유충은 흰색 구더기 모양이며 머리가 뚜렷하지 않습니다.
- 시아리드 유충은 흰 몸에 검은 머리를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 마이세토필 유충은 흰색 계열의 길쭉한 유충으로, 크기도 이보다 큽니다.
가눕히기 장소를 고를 때 가장 먼저 고려할 점은 습도입니다.
가눕히기는 접종한 종균이 원목에 활착하도록 하는 단계로, 이 시기 골목이 마르면 종균이 말라 죽으므로 보습이 잘 되는 장소가 우선입니다.
- 차광은 직사광선을 막아 주는 보조 조건으로, 덮개로도 해결할 수 있어 장소 선정의 첫째 기준은 아닙니다.
- 통풍은 균사가 활착한 뒤 본눕히기 장소에서 과습을 막기 위해 중시하는 조건입니다.
- 산도(pH)는 원목 재배의 장소 선정 기준과 관계가 없습니다.
골목을 눕혀두는 장소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피음도가 낮은 곳입니다.
햇빛이 많이 드는 곳에서는 골목이 마르고 온도가 올라 균사 활착에 불리합니다.
- 배수가 좋은 곳은 골목이 과습해지지 않아 적합합니다.
- 동남향 경사지는 햇빛과 배수 조건이 좋아 적합합니다.
- 미풍이 부는 곳은 통풍이 되어 골목에 곰팡이가 덜 생겨 적합합니다.
느타리버섯 재배사의 규모 결정과 관계가 가장 적은 것은 재배시기입니다.
규모는 얼마나 팔 수 있고 얼마나 관리할 수 있는지에 따라 정해집니다.
- 시장성은 판매 가능한 물량을 좌우하므로 규모 결정에 중요합니다.
- 노동력은 관리 가능한 면적을 정하므로 규모에 영향을 줍니다.
- 용수량은 관수에 쓰는 물이 충분해야 하므로 규모에 영향을 줍니다.
영지버섯 자실체 발생의 최적 온도는 30℃ 내외입니다.
영지는 고온성 버섯이라 여름철처럼 높은 온도에서 자실체가 잘 발생합니다.
- 5℃ 내외는 영지에는 너무 낮아 균사 활동조차 거의 멈춥니다.
- 10℃ 내외도 영지에는 낮아 자실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20℃ 내외도 고온성인 영지의 발생 적온에는 못 미칩니다.
틀린 설명은 산패한 미강이 좋다는 내용이다.
첨가재료는 영양원 역할을 하므로 신선하고 건조한 것이어야 하며, 산패한 것은 영양가가 떨어지고 잡균 번식의 원인이 된다.
- 수분 함량을 60~65% 범위로 맞추는 것은 균사 생장에 적합한 수분 조건이다.
- 톱밥과 첨가제를 대략 8 대 2로 섞는 것은 영양 균형을 맞추는 일반적인 배합이다.
- 표고는 참나무류 톱밥에서 잘 자라는 목재부후균이므로 참나무 톱밥이 가장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