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균이 중단되었을 때 기존 살균 시간을 합산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중단되면 내부 온도가 내려가 살균 조건이 끊기므로, 재가동해 다시 121℃에 도달한 때부터 시간을 새로 계산해야 한다.
- 병 종류(용량·재질)에 따라 열 전달이 달라 살균 시간을 다르게 하는 것은 옳다.
- 배기 밸브를 조금씩 열어 냉공기를 빼내는 것은 솥 내부를 증기로 채우기 위한 정상 절차다.
- 살균 시간을 일정 압력과 121℃ 도달 후부터 계산하는 것은 옳다.
송이는 살아 있는 소나무 뿌리와 공생하는 균근성 버섯이라 사물기생(부생)형이 아니다.
사물기생형은 죽은 유기물을 분해해 영양을 얻는 버섯이다.
- 표고와 느타리는 죽은 나무를 분해하는 목재부후균으로 사물기생형이다.
- 큰갓버섯은 부식질을 분해하며 자라는 사물기생형이다.
고압살균에는 PE 병이 아니라 내열성이 높은 병을 써야 하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PE는 고압증기(약 121℃)에서 변형되기 쉬워 일반적으로 내열성 PP 재질의 병을 사용한다.
- 수분 함량을 63~65%로 맞추는 것은 톱밥종균 배지의 적정 수분 관리다.
- 포플러 같은 활엽수 톱밥이 수지 성분이 있는 침엽수 미송 톱밥보다 종균 배지로 품질이 좋다는 설명은 옳다.
- 1ℓ 병에 배지 재료를 550~650 g 넣는 것은 적정 충전량이다.
종균을 외기 온도와 동일하게 저장하는 것은 가장 부적절하다.
종균은 저온·암소에 두어 생장과 노화를 늦춰야 하며, 외기 온도는 계절에 따라 변해 관리가 되지 않는다.
- 빛이 들지 않는 냉암소 보관은 적절하다.
- 곡립종균은 균덩이 방지와 노화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 배양이 끝난 종균은 오래 두지 않고 즉시 접종하는 편이 유리하다.
중심부 구멍은 접종원 투입·통기·배양 단축을 위한 것이며 수분을 모아 배출하기 위한 것이 아니므로 옳지 않다.
구멍이 있으면 접종원이 병 아래까지 내려가 균사가 위아래에서 동시에 퍼지고 공기 유통이 좋아져 배양 기간이 줄어든다.
- 배양 기간 단축은 구멍의 효과다.
- 접종원이 하부까지 내려가게 하는 것도 구멍의 목적이다.
- 병 내부 공기 유통 개선도 구멍의 목적이다.
균사 생장 최적 산도가 가장 낮은 것은 송이다.
송이는 산성 토양의 소나무 숲에 사는 균근성 버섯이라 비교적 낮은 pH에서 잘 자란다.
- 목이는 송이보다 높은 pH를 좋아한다.
- 여름양송이는 약산성~중성 쪽에서 잘 자라 송이보다 높다.
- 여름느타리도 송이보다 높은 pH에서 생장한다.
팽나무버섯(팽이버섯)은 저온성이므로 균주 보존에는 약 4℃ 냉장이 적합하다.
대부분의 버섯 균주는 냉장에서 대사를 낮춰 계대 간격을 늘린다.
- 약 10℃처럼 비교적 높은 온도는 열대성 풀버섯처럼 저온에 약한 균주에만 해당한다.
- 약 15℃는 저온성 균주를 보존하기에 높아 균사 생장이 이어진다.
- 약 20℃는 더 높아 균사가 계속 자라며 노화가 빨라진다.
종균에 직사광선을 쬐어 갈색으로 만드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종균은 빛과 열에 노출되면 노화·손상되므로 냉암소에 보관해야 한다.
- 접종용 원목으로 참나무류를 쓰는 것은 적절하다.
- 종균을 10℃ 이하 통풍이 좋은 냉암소에 보관하는 것은 적절하다.
- 접종용 원목 수분을 40% 내외로 맞추는 것은 적절하다.
진공 냉동 건조는 장기 보존법이므로 단기 보존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급속 동결 후 진공으로 수분을 제거해 세포를 휴면 상태로 만들면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다.
- 세포를 휴면시키는 방법이라는 설명은 옳다.
- 동결·건조 중 세포 손상을 줄이려고 포도당 같은 보호제를 섞는다는 설명은 옳다.
- 동결에 액체질소를 이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고압살균 후 톱밥배지는 흔들지 않는다.
곡립배지는 알갱이가 서로 달라붙는 결착을 막기 위해 흔들어 주지만, 톱밥배지는 흔들 필요가 없다.
- 냉각실로 옮겨 식히는 것은 맞다.
- 곡립배지를 흔들어 주는 것은 맞다.
- 살균 소독된 곳으로 옮겨 오염을 막는 것은 맞다.
양송이 조직 분리는 갓과 대의 접합부분 육질에서 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어리고 활력이 높은 조직을 떼어 접종해야 균사가 잘 자란다.
- 뿌리 부분은 토양과 닿아 오염되기 쉬워 부적합하다.
- 균사절편이라도 부위마다 활력이 달라 아무 부위나 쓸 수는 없다.
- 대에서 분리하면 배양이 안 된다는 단정은 맞지 않다.
감자한천배지 1ℓ에는 한천 20 g(약 2%)을 넣는다.
한천은 배지를 고체로 굳히는 응고제이므로 이 정도 농도가 필요하다.
- 1 g은 농도가 너무 낮아 배지가 굳지 않는다.
- 2 g도 너무 적어 배지가 굳지 않는다.
- 10 g은 표준 농도보다 낮아 배지가 충분히 단단해지지 않는다.
버섯종균의 품질표시 필수 항목에 생산자 성명은 들어 있지 않다.
종자산업법령상 유통 종자에는 품종의 명칭, 발아율(버섯종균은 종균 접종일), 포장당 무게, 수입 종자의 수입 연월·수입자명 등을 표시해야 한다.
- 종균 접종일은 버섯종균에서 발아율 대신 표시하는 필수 항목이다.
- 품종의 명칭은 필수 표시 항목이다.
- 수입 종자의 수입 연월과 수입자 성명은 수입 종자에 한해 필수 표시 항목이다.
배양 중 온도 변화가 없는 것은 오염 원인이 아니다.
온도가 일정한 것은 오히려 안정된 배양 조건이다.
- 살균이 잘못되면 배지에 남은 잡균이 자란다.
- 오염된 접종원을 쓰면 잡균이 함께 들어간다.
- 흔들기 중 마개가 밀착되지 않으면 그 틈으로 잡균이 들어온다.
스트렙토마이신은 항생제로 무균실의 도구가 아니다.
세균 억제를 위해 배지에 첨가하는 약제이며 무균실 환경을 만드는 도구는 아니다.
- 에틸알코올은 기구와 손의 소독에 쓴다.
- 자외선 램프는 실내 공기와 표면 살균에 쓴다.
- 무균 필터는 공기 중 잡균을 걸러 무균 환경을 유지한다.
밀배지에서 탄산석회는 산도 조절, 석고는 결착 방지 역할을 한다.
석고는 곡립 알갱이가 서로 달라붙는 것을 막아 준다.
- 석고를 건조 방지용으로 본 조합은 석고의 역할이 맞지 않는다.
- 탄산석회를 결착 방지, 석고를 산도 조절로 본 조합은 두 역할이 뒤바뀌었다.
- 탄산석회를 건조 방지, 석고를 산도 조절로 본 조합은 두 역할이 모두 맞지 않는다.
포자 발아용 배지로는 증류수 한천 배지가 적당하다.
영양분이 거의 없는 배지에서 포자 발아를 유도하면 잡균 번식을 줄이고 발아한 포자를 골라내기 쉽다.
- YM 배지는 영양이 풍부한 균사 배양용 배지라 잡균도 함께 잘 자란다.
- 퇴비 추출 배지는 양송이 같은 퇴비성 버섯의 균사 배양에 쓰는 영양 배지다.
- 차펙스 배지는 일반 곰팡이 배양에 쓰는 합성 배지다.
표고버섯의 학명은 Lentinula edodes다.
학명은 속명과 종소명으로 구성되며 표고는 Lentinula속에 속한다.
- Agaricus bisporus는 양송이의 학명이다.
- Pleurotus ostreatus는 느타리의 학명이다.
- Flammulina velutipes는 팽이버섯의 학명이다.
톱밥배지 고압살균은 약 1.1 kgf/cm²가 가장 적정하다.
이 압력에서 내부가 121℃에 이르러 포자까지 죽이는 살균이 이루어진다.
- 0.1과 0.6 kgf/cm²는 121℃에 못 미쳐 살균이 불충분하다.
- 1.6 kgf/cm²는 필요 이상으로 높아 병이 변형되거나 배지가 변질될 수 있다.
느타리 종균의 균사 생육은 대체로 22~24℃에서 양호하며, 15℃ 이하에서는 생장이 지연된다. 28℃ 이상에서도 균사 생장이 급격히 저하된다고 보기는 어려우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최적 온도보다 높게 관리하면 생장은 빨라질 수 있으나 품질이 불량해질 수 있다.
버섯의 유성생식으로 형성되는 포자는 담자포자다.
담자균류는 담자기 위에 핵융합과 감수분열을 거쳐 담자포자를 만든다.
- 유주자는 물에서 헤엄치는 무성 포자다.
- 분생포자는 무성생식으로 만들어진다.
- 포자낭포자는 포자낭 속에 만들어지는 무성 포자다.
느타리버섯 원균 증식에는 감자배지가 가장 적합하다.
느타리 같은 목재부후균은 감자배지·YM배지·버섯완전배지 같은 범용 배지에서 잘 자란다.
- 퇴비배지는 퇴비 위에서 자라는 균을 위한 배지다.
- 육즙배지는 세균 배양에 쓰는 배지다.
톱밥배지의 상압살균은 상압 살균솥에서 증기를 이용하여 100℃ 내외로 살균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살균 시간은 배지의 양과 용기 크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1시간을 표준으로 단정할 수 없으며,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이다.
꺽쇠연결체가 없어야 우량종균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양송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버섯은 2핵균사에서 꺽쇠연결체가 보이는 것이 정상이다.
- 육안으로 색깔을 보고 선별하는 것은 가능하다.
- 균사체에서 dsRNA를 분리하면 바이러스 감염을 알 수 있다.
- 고온에서 배양해 세균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은 쓰인다.
소독용 알코올은 70%가 가장 적절하다.
70% 농도는 세포 속으로 잘 스며들어 살균력이 가장 높다.
- 60%는 농도가 낮아 살균력이 떨어진다.
- 80%는 단백질이 표면에서 먼저 굳어 내부 침투가 약해진다.
- 90%는 이 현상이 더 심해 살균력이 오히려 떨어진다.
균류에 발달된 도관체계가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균류는 줄기·잎·뿌리가 구분되지 않고 도관 같은 통도 조직이 없다.
- 버섯이 엽록소가 없는 고등균류라는 설명은 옳다.
- 균사체가 진핵세포로 된 균사라는 설명은 옳다.
- 버섯은 분해자인 타가영양체, 식물은 생산자인 자가영양체라는 설명은 옳다.
균주 보존에는 균사체가 가장 적합한 부위다.
균사체는 친주와 같은 유전형을 유지하며 배양과 보존이 쉽다.
- 원기는 불안정하고 다루기 어렵다.
- 포자는 교배·유전적 분리로 형질이 달라질 수 있다.
- 자실체는 수명이 짧고 오염되기 쉬워 보존에 적합하지 않다.
곡립배지는 양송이 재배 등에 사용하며, 찰기가 적은 밀·수수·벼 등의 곡립을 이용한다. 따라서 “밀, 수수, 벼를 주로 사용한다”는 설명은 곡립배지의 원료가 아니라 다른 배지의 특성과 혼동한 내용이므로 옳지 않다. 또한 배지 제조 시 곡립을 너무 오래 끓이면 과도하게 무르게 되어 좋지 않다.
건조된 원목을 침수한 후 바로 접종하는 방법이 실패 가능성이 가장 높다.
물을 흡수한 직후에는 수분이 너무 많아 균사 활착이 나쁘고 잡균이 생기기 쉬워, 수분을 적정하게 맞춘 뒤 접종해야 한다.
- 수피가 떨어지지 않게 하는 것은 균 보호에 필요하다.
- 적절한 건조 과정은 필요하다.
- 토막 낸 원목을 지면에 직접 닿지 않게 두는 것은 잡균 감염을 막는다.
양송이 종균은 퇴비에 고르게 퍼지도록 심지만, 중층은 표층·상층·하층보다 종균 재식량을 적게 배분한다. 이는 균사의 발육과 퇴비 내 균일한 활착을 고려한 재식 방법이다.
골목 해균 방제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설치하고 과습을 피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해균은 습하고 공기가 정체된 곳에서 번지므로 환경 관리가 근본 예방이다.
- 식용 버섯 골목에 농약을 쓰는 방법은 부적절하다.
- 피해 골목을 한쪽에 치워 두면 해균이 번져 전파된다.
- 직사광선에 노출하면 골목이 마르고 균사가 상한다.
유충이 황색~오렌지색이며 습한 균상 표면에서 피해를 주는 해충은 세시드다.
세시드는 균상 표면이 오랫동안 습할 때 번식한다.
- 포리드의 유충은 흰색의 구더기 모양이라 색이 다르다.
- 시아리드의 유충은 투명한 흰색 몸에 검은 머리를 가져 색이 다르다.
- 마이세토필의 유충은 희고 몸이 훨씬 길어 맞지 않다.
PP 봉지는 톱밥 봉지재배에 쓰는 자재로 원목재배에는 필요하지 않다.
원목재배는 통나무에 구멍을 뚫어 종균을 접종한다.
- 천공드릴은 원목에 접종 구멍을 뚫는 데 쓴다.
- 종균 접종기는 구멍에 종균을 넣는 데 쓴다.
- 수분 측정기는 원목의 수분 함량을 확인하는 데 쓴다.
목이버섯의 학명은 Auricularia auricula-judae다.
Auricularia속이 목이류에 해당한다.
- Armillaria mellea는 뽕나무버섯의 학명이다.
- Agaricus bisporus는 양송이의 학명이다.
- Volvariella volvacea는 풀버섯의 학명이다.
흑목이 자실체 발생에 알맞은 조건은 온도 20~28℃, 광이 많이 필요한 것이다.
목이류는 여름철에 발생하는 고온성 버섯이고, 자실체가 자랄 때 빛을 충분히 받아야 색이 짙고 두꺼운 버섯이 된다. 빛이 부족하면 색이 옅고 품질이 떨어진다.
- 8~12℃에 광이 불필요하다는 조건은 고온성인 목이에 비해 온도가 너무 낮고, 광이 필요한 특성과도 맞지 않아 소거한다.
- 10~15℃에 광이 불필요하다는 조건도 저온이고 광 요구성을 부정해 소거한다.
- 15~18℃에 광이 많이 필요하다는 조건은 광 요구는 맞지만 고온성 버섯의 발생 온도로는 낮아 소거한다.
응애에 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번식력이 떨어져 국지적으로 분포한다는 내용이다.
응애는 번식력이 매우 강해 적합한 환경에서 단기간에 급증하고 재배사 전체로 퍼지므로, 국지적 피해에 그친다는 설명은 맞지 않다.
- 거미강 응애목에 속한다는 설명은 곤충이 아닌 거미류 절지동물이라는 옳은 내용이라 소거한다.
- 크기가 0.5mm 내외로 따뜻하고 습한 곳에서 서식한다는 설명은 매우 작아 눈에 잘 띄지 않고 따뜻하고 습한 재배 환경을 좋아하는 특성과 맞아 소거한다.
- 생활환경이 불량하면 먹지 않고 오래 견딘다는 설명은 휴면 상태로 버티다 환경이 좋아지면 다시 증식하는 특성과 맞아 소거한다.
버섯파리를 집중적으로 방제할 시기는 균사생장 기간이다.
버섯파리 성충은 균사의 냄새에 유인되어 배지에 날아들어 알을 낳는다. 균사가 자라는 동안 성충의 유입과 산란을 막아야 다음 세대 유충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 매 주기 말은 이미 유충이 늘어 피해가 생긴 뒤라 집중 방제 시기로 늦어 소거한다.
- 퇴비배지의 후발효 기간은 저온 살균 열로 해충과 병원균이 죽는 과정이라 따로 집중 방제할 시기가 아니어서 소거한다.
- 퇴비배지의 야외퇴적 기간은 아직 버섯 균사가 없어 버섯파리를 끌어들이는 단계가 아니므로 소거한다.
표고 종균 접종에 적합한 원목의 수분 함량은 35~40%이다.
원목은 벌채 후 적당히 건조시킨 뒤 접종한다. 수분이 너무 많으면 통기가 막혀 균사 활착이 나쁘고 잡균이 늘며, 너무 적으면 균사가 자랄 수분이 모자란다.
- 25~30%는 지나치게 건조해 균사 생장에 필요한 수분이 부족하므로 소거한다.
- 45~50%는 수분이 많아 원목 내 공기가 부족하고 잡균 피해 위험이 커 소거한다.
- 55~60%는 수분이 더 많아 원목 속 공기가 모자라고 균사 활착이 나빠 소거한다.
표고 톱밥배지의 적정 배합은 참나무톱밥 85~90%에 미강 10~15%이다.
톱밥이 주재료로서 배지의 틈(공극)을 유지해 통기를 확보하고, 미강은 영양을 보충하는 첨가물 정도로만 넣는다. 영양원이 과하면 잡균 오염 위험이 커진다.
- 참나무톱밥 60%에 미강 40%는 영양원 비율이 지나치게 높아 오염 위험과 통기 불량이 커 소거한다.
- 참나무톱밥 60%에 밀기울 40%도 같은 이유로, 밀기울 역시 영양원이라 과다 첨가가 문제여서 소거한다.
- 참나무톱밥 50%에 미강과 밀기울 각 25%는 톱밥 비율이 낮고 영양원이 합쳐 절반을 차지해 소거한다.
영지버섯 노랑곰팡이병의 병원균은 자낭균에 속한다. 이 병원균은 토양으로 전염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15~20℃보다 높은 온도에서 생장이 왕성하고 생육적합 산도는 pH 3~4가 아니다.
양송이 퇴비배지의 입상이 끝난 후에는 외부 공기의 유입과 수분 손실을 막고 배지의 상태를 안정시키기 위해 출입구와 환기통을 완전히 밀폐한다. 따라서 출입구와 환기통을 모두 완전 밀폐하는 1번이 적절하다.
푸른곰팡이병은 주로 배지에 발생하며 산성 조건에서 생장이 왕성하므로 배지의 산도를 조절하여 방제할 수 있다. 괴균병과 마이코곤병은 주요 발생 특성이 다르고, 세균성갈변병은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병해이다.
천마는 난초과에 속하는 다년생 기생식물이므로 일년생 식물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천마는 지하부에 고구마처럼 괴경이 형성되고, 뽕나무버섯균과 공생하여 생육하며, 지상부 줄기 색깔에 따라 홍천마·청천마·녹천마 등으로 구별한다.
만가닥버섯은 활엽수 톱밥을 이용한 배지에서 잘 생육하며, 보기 중 느티나무가 가장 적절하다. 소나무는 침엽수이고, 떡갈나무와 오동나무보다 느티나무 톱밥이 만가닥버섯 배지 재료로 적합하다.
표고톱밥재배에서 균 배양에 필수적인 시설은 배지를 살균하는 살균실, 오염을 방지하며 접종하는 무균실, 접종한 배지를 균사체가 자라도록 관리하는 배양실이다. 비가림 시설은 재배 환경 관리에 사용될 수 있지만 균 배양의 필수 시설은 아니다.
느타리버섯 품종 중 수한 1호는 비교적 넓은 온도 범위에서 재배할 수 있는 광온성 품종이다. 춘추 2호, 치악 5호, 원형 1호는 광온성 품종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종균 저장 온도가 가장 낮은 버섯은 팽이버섯이다.
팽이버섯은 자실체가 낮은 온도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저온성 버섯이라, 종균도 다른 버섯보다 낮은 온도에서 저장한다.
- 양송이는 팽이버섯보다 높은 온도에서 자실체가 발생하는 버섯이라 저장 온도도 더 높아 소거한다.
- 표고버섯은 중온성 품종이 많아 팽이버섯보다 높은 온도에서 저장하므로 소거한다.
- 느타리버섯도 자실체 발생 온도가 팽이버섯보다 높아 종균 저장 온도가 더 높으므로 소거한다.

양송이는 균사에 꺽쇠 연결체가 없는 버섯이다. 팽이·목이·느타리는 균사에 꺾쇠 연결체가 나타나는 반면, 양송이는 대부분의 균사에 꺾쇠 연결체가 없어 구별된다.
표고 골목 원목은 수피가 벗겨지지 않고 수액 유동이 정지된 시기에 벌채하는 것이 적절하다.
수액 유동이 멈춘 시기에는 나무에 영양분이 축적되어 있고, 수피가 붙어 있어야 균 활착과 잡균 방어에 유리하다.
- 수피가 벗겨져 있고 수액 유동이 정지된 시기는 영양은 충분하지만, 벗겨진 부위로 잡균이 침입하고 수분이 빠져 소거한다.
- 수피가 벗겨져 있고 수액 유동이 활발한 시기는 수피 손상과 영양 이동 중이라는 불리한 조건이 겹쳐 소거한다.
- 수피는 온전하지만 수액 유동이 활발한 시기는 영양분이 이동 중이라 줄기에 축적이 적고 수분이 많아 소거한다.
양송이는 배지에 곡립종균을 접종하여 재배하는 대표적인 버섯이다. 표고·느타리·뽕나무버섯은 주로 원목이나 톱밥 등을 이용한 종균 재배가 이루어진다.
전복느타리 봉지재배의 발이 유기 관리로 옳은 것은 실내온도를 18~24℃로 유지하는 것이다.
발이 유기는 균사가 찬 배지에서 자실체 원기를 만드는 단계로, 적정 온도와 함께 높은 습도를 유지하는 관리가 필요하다.
- 실내습도 70~80%는 발이 유기 단계에 필요한 높은 습도에 못 미쳐 원기가 마르기 쉬우므로 소거한다.
- 비닐을 완전히 제거하는 방식은 배지가 급속히 건조되고 수분이 손실되어 올바른 관리가 아니므로 소거한다.
- 비닐에 칼집만 내는 방식은 오히려 비닐이 수분을 잡아 주어 습도 유지가 쉬우므로, 어렵다는 설명이 틀려 소거한다.
양송이 복토(광질 토양)의 최적 수분 함량은 65%이다.
복토는 균사가 올라와 원기를 만드는 층이므로 수분 보유와 통기의 균형이 필요하다.
- 45%는 건조해 균사 침투와 원기 형성에 필요한 수분 공급이 부족해 소거한다.
- 55%도 최적에 못 미쳐 수분이 부족하므로 소거한다.
- 75%는 과습해 토양 공극이 물로 차 통기가 불량해지고 균사가 질식하거나 병이 생기기 쉬워 소거한다.
표고 균사 생장의 최적 온도는 25℃ 내외이다.
표고 균사는 중온 범위에서 가장 활발히 자라며, 너무 낮으면 생장이 느리고 너무 높으면 균사가 상해 죽는다.
- 15℃ 내외는 생장은 가능하나 최적보다 낮아 속도가 느려 소거한다.
- 35℃ 내외는 고온 스트레스로 균사 생장이 저해되고 상하기 쉬워 소거한다.
- 40℃ 내외는 균사가 사멸할 수 있는 고온이라 소거한다.
양송이 퇴비 퇴적 시 퇴비 재료의 최적 탄질율은 25 내외이다.
퇴비 발효는 미생물이 탄소원과 질소원을 균형 있게 써야 잘 진행되며, 탄질율이 너무 높으면 질소가 부족해 발효가 더디다.
- 35 내외는 최적보다 탄소 비율이 높아 질소원이 부족해 발효가 부진해 소거한다.
- 45 내외는 질소 부족이 더 심해 미생물 증식이 제한되므로 소거한다.
- 50 내외는 탄소 비율이 가장 높아 발효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으므로 소거한다.
느타리버섯 종균 접종 후 토막쌓기는 관수가 용이한 곳이 가장 적합하다.
토막쌓기한 원목은 균사가 활착하는 동안 수분 유지가 중요하므로 물을 주기 쉽고 습도를 맞추기 좋은 장소여야 한다.
- 북쪽의 건조한 곳은 원목 수분이 빠져 균사 활착이 나빠지므로 소거한다.
- 직사광선이 닿는 곳은 온도가 오르고 원목이 마르기 쉬워 소거한다.
- 주야간 온도 편차가 큰 곳은 균사 활착에 필요한 안정된 환경을 유지하기 어려워 소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