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근거는 납(Pb)의 비중에 있다. 1번 수은은 유일한 액체 금속으로 약 -38.8℃에서 용융되고, 2번 텅스텐은 금속 중 가장 높은 용융점 약 3410℃를 가지며, 3번 리튬은 알칼리 금속 중 가장 가벼워 비중 약 0.53으로 물에 뜬다. 4번의 납 비중 22.5는 과도하게 높은 값으로, 실제 납의 비중은 약 11.3 정도이다. 이는 납의 실제 밀도의 거의 2배 수준이므로 명백히 잘못된 기술이다.
스텔라이트는 코발트(Co) 기지 합금으로, 주요 성분이 명확히 규정되어 있다. 성분 조성에서 Fe(철) 40~55%를 주성분으로 기재한 것이 오류다.
스텔라이트는 Co 기지(50% 이상)이며, W(텅스텐) 25~33%, Cr(크롬) 10~20%, C(탄소) 2~5% 정도를 포함하는 것이 맞다.
- 열처리하지 않아도 충분한 경도: 정확하다—열처리하지 않아도 고경도를 유지한다.
- 주조한 상태 그대로 연삭하여 사용하는 비철합금: 정확하다—주조 후 연삭으로 사용하는 비철합금이다.
- 600℃ 이상에서 고속도강보다 단단함: 정확하다—600℃ 이상에서 고속도강보다 우수하며, 단조 불가능하고 충격 취약하다는 특징이 모두 맞다.
하나의 시점에서 물체의 각 점을 방사선으로 이어 그리는 투상법은 투시 투상법이다. 정투상법은 평행광선을 사용하여 정면·평면·측면도를 그리는 방식이고, 전개도법은 입체도형을 펼쳐서 나타내는 방식이며, 사투상법은 평행한 사선을 이용하여 입체감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투시 투상법만이 소실점을 기준으로 방사선을 그어 멀고 가까운 거리감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어 원근감이 가장 현실적이다.
제1각법은 물체를 화면 뒤에 배치하여 정면도를 기준으로 배도하는 방식이다. 1번은 정확히 평면도(평면)가 정면도 아래에 위치하므로 맞다. 3번은 제1각법의 핵심으로 눈→물체→화면 순서가 맞다. 4번도 제1각법에서 우측면도는 정면도의 왼쪽에 배치되므로 맞다. 2번은 제1각법에서 평면도는 정면도를 기준으로 우측이 아닌 아래쪽에 위치하며, 우측에 위치하는 것은 제2각법의 특징이므로 틀렸다.








비커스 경도 시험의 압입자는 136° 대면각을 가진 정사각형 다이아몬드 피라미드이다. 이 압입자는 시편에 일정한 하중을 가해 남겨진 압입 자국의 대각선 길이를 측정하여 경도값을 산출한다. 1번은 로크웰 경도의 강구 압입자, 2번과 3번의 꼭지각·대면각 수치는 비커스 시험 규격에 맞지 않는다.


미소경도시험은 압입자국이 매우 작아 극미세한 부위나 극히 제한된 영역의 경도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다. 보기 2번(박판·선재), 3번(도금층 표면), 4번(절삭공구 날 부위)은 모두 국소적으로 작은 영역의 경도를 측정해야 하는 경우로 미소경도시험이 적합하다. 반면 1번은 시험편이 크고 경도가 낮은 부분을 측정하는 경우인데, 이는 일반적인 경도시험(매크로경도시험)의 대상이며, 미소경도시험이 필요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