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등 설명 중 잘못된 것은 충전 경고등에 대한 설명이다.
충전 경고등은 발전기(알터네이터)의 충전 계통에 이상이 있을 때 점등되는 것이지, 배터리 액의 양을 감지해 점등되는 것이 아니다.
- "유압 경고등은 유압이 규정이하면 점등 경고한다."는 옳은 설명이라 제외된다.
- "연료 경고등은 연류 유면이 규정이하면 점등 경고한다."는 옳은 설명이라 제외된다.
- "브레이크액 경고등은 브레이크 액면이 규정이하면 점등 경고한다."는 옳은 설명이라 제외된다.
알루미늄 차체 재료의 특성과 관계없는 것은 접착시 그라인딩 작업을 금지한다는 내용이다.
알루미늄 차체는 변형 후 복원하면 강도가 약해져 교체하고, 철과 맞닿으면 전기적 부식이 생겨 접착제 등으로 씰링하며, 전용 공구로 정비하는 등 강판과 구분된 취급이 요구된다. 그라인딩 금지는 이런 알루미늄 특성 항목과 성격이 달라 관계가 가장 멀다.
- "변형되면 복원시 강도가 약해지므로 교체한다."는 알루미늄 차체의 특성에 해당해 제외된다.
- "철과 접합시 전기적 부식이 발생 되므로 접착제 등으로 씰링한다."는 알루미늄 차체의 특성에 해당해 제외된다.
- "알미늄 정비용 전용 공구를 사용해야 한다."는 알루미늄 차체의 특성에 해당해 제외된다.
승용차의 외형별 차체 구분에 속하지 않는 것은 픽업(pick up)이다.
픽업은 화물칸을 가진 트럭 계열의 차체로 분류되어 승용차 차체 구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 "리무진(limousine)"은 승용차 차체 구분에 속해 제외된다.
- "왜건(wagan)"은 승용차 차체 구분에 속해 제외된다.
- "세단(sedan)"은 승용차 차체 구분에 속해 제외된다.
고체에서 액체를 거치지 않고 바로 기체로 변하는 현상은 승화이다.
승화는 상태변화 중 고체와 기체 사이를 직접 오가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다.
- "발열"은 열을 방출하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라 제외된다.
- "기화"는 액체가 기체로 변하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라 제외된다.
- "융해"는 고체가 액체로 변하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라 제외된다.
범퍼의 요구 성능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에너지 흡수성이 적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범퍼는 충돌 시 충격 에너지를 잘 흡수해야 차체와 탑승자를 보호할 수 있으므로, 에너지 흡수성이 커야 요구 성능에 맞는다.
- "내충격성이 우수할 것"은 범퍼의 요구 성능으로 옳아 제외된다.
- "법규의 충격요건을 만족할 것"은 범퍼의 요구 성능으로 옳아 제외된다.
- "온도에 의한 신축성이 적을 것"은 범퍼의 요구 성능으로 옳아 제외된다.
배압이 기관에 미치는 영향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냉각수의 온도를 떨어뜨린다는 설명이다.
배압이 높아지면 배기가스가 잘 빠져나가지 못해 엔진이 과열되고 출력이 떨어지는 방향으로 작용하지, 냉각수 온도를 낮추는 쪽으로 작용하지 않는다.
- "기관의 출력이 저하된다."는 배압의 영향으로 옳아 제외된다.
- "엔진 과열이 일어난다."는 배압의 영향으로 옳아 제외된다.
- "피스톤의 운동을 방해한다."는 배압의 영향으로 옳아 제외된다.
자동차 차체의 요구 성능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우수한 열전도성이라는 설명이다.
차체는 충돌 안전성과 내구성, 적절한 강도‧강성을 갖추는 것이 핵심이며 열을 잘 전달하는 성질은 차체 재료의 요구 성능과 관계가 없다.
- "우수한 내구성"은 차체의 요구 성능으로 옳아 제외된다.
- "우수한 충돌안전성"은 차체의 요구 성능으로 옳아 제외된다.
- "적절한 강도와 강성"은 차체의 요구 성능으로 옳아 제외된다.
단위 환산이 틀린 것은 1.01325mbar로 적은 값이다.
1기압을 밀리바로 환산하면 가 되어, 자릿수가 다른 값이다.
- "1.0332kgf/cm 2"는 1기압의 환산값으로 옳아 제외된다.
- "760mmHg"는 1기압의 환산값으로 옳아 제외된다.
- "10.33mAq"는 1기압의 환산값으로 옳아 제외된다.
타이어 규격 "205/65R15 92 H" 중 "15"가 뜻하는 것은 림의 직경(인치)이다.
타이어 규격 표기에서 이 위치의 숫자는 그 타이어가 맞는 휠 림의 지름을 인치 단위로 나타낸다.
- "타이어 폭(mm)"은 규격 맨 앞의 숫자가 나타내는 값이라 제외된다.
- "편평비(타이어 높이/폭×100)"는 폭‧높이 두 숫자의 비율로 나타내는 값이라 제외된다.
- "최대 하중 지수"는 속도기호 옆에 별도로 표기되는 숫자라 제외된다.
명암 조정 설명 중 틀린 것은 보색을 사용해 어둡게 한다는 설명이다.
보색끼리 섞으면 채도가 낮아져 무채색에 가까워지는 방향으로 변하므로, 색상은 그대로 두고 밝기만 낮추는 방법으로는 맞지 않는다.
- "솔리드 색상을 밝게 하려면 백색을 첨가한다."는 옳은 설명이라 제외된다.
- "메탈릭 색상을 밝게 하려면 알루미늄조각(실버)을 첨가한다."는 옳은 설명이라 제외된다.
- "솔리드, 메탈릭 색상의 명암을 어둡게 하려면 배합비 내의 흑색을 첨가한다."는 옳은 설명이라 제외된다.
도막의 주요소인 수지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색채와 은폐성을 부과한다는 설명이다.
색채와 은폐력은 안료가 담당하는 역할이고, 수지는 안료의 분산 상태를 유지하며 도막의 물성과 기능성을 좌우하는 도막 형성 주요소다.
- "안료의 분산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는 수지의 역할로 옳아 제외된다.
- "도막의 물성을 좌우한다."는 수지의 역할로 옳아 제외된다.
- "도막의 기능성을 부여한다."는 수지의 역할로 옳아 제외된다.
블렌딩 도장에서 결함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는 주변부위를 탈지제로 닦아내는 것이다.
탈지제로 주변을 닦아 오염물을 제거하는 것은 결함을 막기 위한 정상적인 사전 처리 과정이지, 결함을 일으키는 원인이 아니다.
- "마스킹 테이프를 사용한 부분에 도장 할 것"은 결함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경우라 제외된다.
- "부착된 오염물의 제거가 불충분 할 때"는 결함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경우라 제외된다.
- "물로 가볍게 세척하고 작업할 때"는 결함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경우라 제외된다.
3코트 펄 도장시스템의 올바른 분류는 3C1B이다.
3코트 펄은 칼라베이스‧펄베이스‧클리어까지 세 번 도장한 뒤 한 번만 열처리(베이크)하는 방식이라 3회 도장‧1회 열처리로 분류된다.
- "1C1B(1번 도장, 1번 열처리)"는 도장 횟수가 맞지 않아 제외된다.
- "2C1B(2번 도장, 1번 열처리)"는 도장 횟수가 맞지 않아 제외된다.
- "3B1C(1번 도장, 3번 열처리)"는 도장‧열처리 횟수가 뒤바뀌어 있어 제외된다.
더블액션 샌더의 기능이 아닌 것은 연삭력이 좋아 구도막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더블액션 샌더는 패드가 2중 회전해 페이퍼 자국이 작고 퍼티 연마 등 쓰임이 넓은 공구이며, 구도막 제거처럼 강한 연삭이 필요한 작업은 싱글 액션 샌더 쪽 용도다.
- "거친 퍼티 연마에 적합하고 효율이 좋다."는 더블액션 샌더의 기능에 해당해 제외된다.
- "종류가 많고 용도가 넓어 사용 빈도가 높다."는 더블액션 샌더의 기능에 해당해 제외된다.
- "패드가 2중 회전하므로 페이퍼 자국이 작다."는 더블액션 샌더의 기능에 해당해 제외된다.
조색 시 메탈릭 입자를 첨가하면 나타나는 영향은 빛을 반사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메탈릭 입자(알루미늄 플레이크)는 빛을 반사하는 성질을 가져 금속성 광택과 명암 변화를 만들어 낸다.
- "혼합시 채도가 낮아진다."는 메탈릭 입자 첨가의 직접적 영향으로 보기 어려워 제외된다.
- "혼합시 명도나 채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실제 나타나는 영향과 맞지 않아 제외된다.
- "혼합시 색상의 명도를 어둡게 한다."는 메탈릭 입자 자체의 역할과 맞지 않아 제외된다.
광택 작업 주의사항으로 틀리게 기술된 것은 버프를 세척력이 강한 세제로 세척해 보관한다는 설명이다.
버프 관리는 컴파운드 잔여물을 제거하는 수준에서 다뤄지는 것이 일반적이며, 세척력이 강한 세제를 쓰는 방식은 이 작업의 표준 관리법으로 보기 어렵다.
- "폴리셔 작동은 도막 면에 버프를 밀착시키고 작업한다."는 옳은 주의사항이라 제외된다.
- "마스크와 보안경은 항상, 반드시 착용한다."는 옳은 주의사항이라 제외된다.
- "도막 표면에 컴파운드를 장시간 방치하지 않는다."는 옳은 주의사항이라 제외된다.
오일‧왁스‧물이 있는 표면에 도장할 때 나타나는 현상은 크레터링이다.
크레터링은 피도면에 남은 유분‧왁스 같은 오염물 때문에 도료가 고르게 퍼지지 못하고 분화구 모양으로 패이는 결함이다.
- "오렌지필"은 도막 표면이 귤껍질처럼 거칠어지는 현상이라 제외된다.
- "점도상승"은 오염물이 아니라 도료 자체의 상태 변화라 제외된다.
- "흐름"은 도료가 흘러내리는 현상이라 제외된다.
보색 관계의 색을 섞으면 무채색에 가까워진다.
서로 보색인 색을 혼합하면 채도가 낮아지며 회색조로 변해가는 것이 색채 혼합의 기본 원리다.
- "중성색"은 보색 혼합의 결과로 보기보다 별도의 색상군을 가리키는 말이라 제외된다.
- "유채색"은 채도가 낮아지는 변화 방향과 맞지 않아 제외된다.
- "순색"은 채도가 가장 높은 색을 가리키는 말이라 보색 혼합 결과와 맞지 않아 제외된다.
마스킹 페이퍼와 테이프를 한곳에 모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장치는 마스킹 페이퍼 편리기이다.
발문이 설명하는 것은 마스킹 페이퍼와 마스킹 테이프를 함께 갖춘 작업 보조 장치이며, 이름 그대로 이 역할에 맞는 것은 마스킹 페이퍼 편리기다.
- "틈새용 마스킹재"는 페이퍼와 테이프를 모아 둔 장치가 아니라 제외된다.
- "마스킹용 플라스틱 스푼"은 페이퍼와 테이프를 모아 둔 장치가 아니라 제외된다.
- "마스킹 커터 나이프"는 페이퍼와 테이프를 모아 둔 장치가 아니라 제외된다.
프라이머 서페이서 스프레이 시 주의사항으로 맞지 않는 것은 두껍고 거친 도장을 할수록 좋다는 설명이다.
프라이머 서페이서는 균일하고 적정한 두께로 도장해야 하며, 두껍고 거칠게 도장하면 오히려 마무리 품질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퍼티 면의 상태에 따라서 도장하는 횟수를 결정한다."는 옳은 주의사항이라 제외된다.
- "도막은 균일하게 도장한다."는 옳은 주의사항이라 제외된다.
- "도료가 비산되지 않도록 한다."는 옳은 주의사항이라 제외된다.
열처리 후 신너 묻힌 걸레로 문질러 페인트가 묻어나오는 원인은 경화제 부족 및 경화불량이다.
경화제가 충분히 반응하지 못하면 도막이 완전히 굳지 않아 신너 같은 용제에 다시 녹아 나오게 된다.
- "지정 시간보다 오래 열처리를 해서"는 오히려 경화를 더 진행시키는 방향이라 원인으로 보기 어려워 제외된다.
- "도막이 너무 얇아서"는 신너에 녹아나오는 현상의 직접적 원인으로 보기 어려워 제외된다.
- "래커 신너를 사용해서"는 이 도료 계통의 경화 반응과 직접 관련되지 않아 제외된다.
구도막 제거 및 단낮추기(드롭다운) 작업은 거친 입도의 연마지를 사용해야 한다. 번호가 작을수록 입도가 굵고 연마력이 강하므로, 손상된 도막을 빠르게 제거하고 단차를 낮추는 초기 단계에는 #80과 같은 저번호 제품이 적합하다. #180, #320, #400은 점진적으로 입도가 미세해져 최종 연마나 마무리 단계에 사용되므로, 구도막 제거 단계에서는 효율성이 떨어진다.
주걱(헤라)과 피도면의 각도로 가장 적합한 것은 45°이다.
살붙이기 단계에서 주걱을 피도면에 대해 45° 정도로 세워 밀착시켜야 퍼티가 고르게 눌려 붙는다.
- "15°"는 이보다 눕힌 각도라 제외된다.
- "30°"는 이보다 낮은 각도라 제외된다.
- "60°"는 이보다 세운 각도라 제외된다.
포드 컵(Ford Cup, FC#4)은 점도 측정을 위한 표준 점도계다. 이 도구는 일정한 구멍 크기를 가진 컵에 도료를 채운 후 흘러내리는 시간(초)을 측정하여 도료의 유동성과 점도를 평가한다. 조색은 색채 표준과 비교하는 방법으로, 도막 두께는 건막계로, 도료 무게는 저울로 측정하므로 포드 컵과는 무관하다.
강제건조의 장점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세팅타임이 필요 없다는 설명이다.
강제건조도 가열 전에 용제가 자연 증발하는 세팅타임을 거쳐야 하므로, 이 과정 자체가 없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
- "건조 경화가 빠르다."는 강제건조의 장점으로 옳아 제외된다.
- "도막 성능이 향상 된다."는 강제건조의 장점으로 옳아 제외된다.
- "작업 효율이 좋다."는 강제건조의 장점으로 옳아 제외된다.
색상 차이 원인 설명 중 잘못된 것은 표준색과 다른 도료 출고의 원인을 기술과 설비 문제로 돌린 설명이다.
도장 표준색과 다르게 출고된 도료는 도료 자체의 공급 단계 문제이지, 작업 현장의 기술 부족이나 설비 미비 때문에 생기는 문제와는 원인이 다르다.
- "도막이 너무 얇거나 두껍게 도장 되었을 경우 – 도막 두께에 따라 색상차이 발생"은 원인과 설명이 맞아 제외된다.
- "현장 조색기의 충분한 교반을 하지 않고 도장 하는 경우 – 사용 전 충분한 도료의 교반"은 원인과 설명이 맞아 제외된다.
- "색상코드/색상명 오인으로 인한 제품 사용시 – 주문 잘못으로 틀린 제품으로 작업한 경우"는 원인과 설명이 맞아 제외된다.
'가열하여 연화 유동시켜 성형한다'는 열가소성 수지의 특징이다. 열가소성 수지는 가열 시 분자 간 약한 물리적 결합만 끊어져 연화·유동하므로 반복 성형이 가능하지만, 열경화성 수지는 연화·유동되지 않는다.
열경화성 수지의 특징은 가열에 의해 불가역적 화학변화를 일으켜 경화되는 것이다.
- 가열에 의해 화학변화를 일으켜 경화 성형한다: 열경화성 수지의 특징에 해당한다.
- 다시 가열해도 연화 또는 용융되지 않는다: 특징이다 — 경화된 열경화성 수지를 다시 가열해도 화학결합이 끊어지지 않아 연화·용융되지 않는다.
- 가열 및 용접에 의한 수리가 불가능하다: 특징이다 — 재가열로도 연화되지 않으므로 용접이나 재성형을 통한 수리가 불가능하다.
겔(gel)화 원인이 아닌 것은 뚜껑을 밀폐한 상태로 저온 보관하는 것이다.
밀폐‧저온 보관은 오히려 도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보관 방법이지, 겔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아니다.
- "성분이 다른 도료를 혼합"은 겔화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으로 꼽혀 제외된다.
- "불량 신너를 첨가한 도료"는 겔화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으로 꼽혀 제외된다.
- "소량의 경화제 사용"도 지정된 배합비를 벗어난 경우로서 겔화 원인으로 꼽혀 제외된다.
도료 재료 설명 중 틀린 것은 안료와 염료는 물이나 용제에 잘 용해되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염료는 용해되어 색을 내지만 안료는 용해되지 않고 미세 입자 상태로 분산되어 색채와 은폐력을 나타내므로, 둘 다 잘 용해되어야 한다는 설명은 안료의 성질과 맞지 않는다.
- "체질안료는 두께형성과 연마성을 주는 것으로서 하지도료에 사용된다."는 옳은 설명이라 제외된다.
- "방청안료는 녹의 발생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하지도로에 사용된다."는 옳은 설명이라 제외된다.
- "착색안료는 색채와 은폐력을 주는 것으로서 무기안료와 유기안료로 구분된다."는 옳은 설명이라 제외된다.
보기 중 에테르계 용제는 셀로솔브아세테이트이다.
셀로솔브 계열 용제는 도료용 용제 분류에서 에테르계로 묶이며, 나머지 보기는 에스테르계 또는 탄화수소(석유)계 용제에 속한다.
- "에틸아세테이트"는 에스테르계 용제라 제외된다.
- "솔벤트나프타"는 탄화수소(석유)계 용제라 제외된다.
- "미네랄스피릿"은 탄화수소(석유)계 용제라 제외된다.
메탈릭 얼룩은 스프레이 거리·패턴 겹침·도막 두께가 고르지 않아 도장 작업 중에 생기는 결함이다. 반면 녹 발생, 황변, 크랙은 도장을 마친 뒤 시간이 지나거나 환경에 노출되면서 나타나는 도장 후 불량이다.
깨끗한 압축공기를 공급해야 하는 이유로 적합하지 않은 설명은 깨끗한 작업 환경 조성이라는 설명이다.
나머지 설명은 압축공기를 공구와 도장 작업에 직접 쓸 때 나타나는 구체적 효과(공구 성능‧수명, 도막 품질)를 짚는 반면, 이 설명은 결이 다른 막연한 환경 조성 목적을 든 것이라 나머지와 성격이 다르다.
- "에어 공구의 성능 유지"는 깨끗한 압축공기 공급의 구체적 이유로 옳아 제외된다.
- "에어 공구의 수명 연장"은 깨끗한 압축공기 공급의 구체적 이유로 옳아 제외된다.
- "좋은 품질의 도막 형성"은 깨끗한 압축공기 공급의 구체적 이유로 옳아 제외된다.
기온이 높은 하절기 베이스코트 작업으로 올바른 것은 지건용 신너를 사용하는 것이다.
기온이 높으면 용제가 원래보다 빨리 증발하므로, 증발이 느린 지건용 신너를 써야 도장 도중 마름이나 얼룩 같은 문제를 줄일 수 있다.
- "작업을 빨리 하기 위해 속건용 신너를 희석한다."는 더운 날씨에서 증발을 더 앞당겨 문제를 키울 수 있어 제외된다.
- "스프레이건의 속도를 빠르게 한다."는 신너 증발 속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아니라 제외된다.
- "에어 압력을 줄여서 도장을 한다."는 신너 증발 속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아니라 제외된다.
토출량이 늘면 도막이 두꺼워져 건조가 늦어진다.
토출량은 도료가 나오는 양을 정하는 조작이므로, 그 결과는 도막 두께의 변화로 나타난다. 패턴 폭이나 에어 조절나사를 조작한 결과는 토출량 증가를 설명한 것이 아니다.
- "패턴 폭만 줄이면 건조가 빨라진다."는 토출량이 아닌 패턴 폭 조작을 다룬 서술이어서 발문의 설명이 될 수 없다.
- "에어 조절나사를 줄이면 건조가 늦어진다."는 에어량 조절을 다룬 서술로, 토출량 증가의 결과가 아니다.
- "패턴 폭 에어 조절나사를 많이 열면 건조가 늦어진다."도 패턴 폭 조절을 다룬 서술이어서 토출량 증가의 결과로 볼 수 없다.
조색시편의 정밀한 비교에는 "10×20cm" 크기가 가장 적당하다.
시편은 실차 도막과 나란히 대어 색을 견주는 데 쓰이므로, 보기 가운데 비교에 알맞은 중간 크기가 적당하다.
- "5×5cm"는 보기 가운데 가장 작아 정밀 비교용으로는 작은 크기이다.
- "30×40cm"는 정밀 비교용 시편으로는 큰 크기이다.
- "50×60cm"는 보기 가운데 가장 커 비교용 시편으로는 지나치게 큰 크기이다.
가사시간이 지난 도료에 희석제를 더 넣어 되살려 쓸 수 없다는 점에서 "주제, 경화제 혼합 후 일정 가사시간이 경과한 경우에는 희석제를 혼합한 후 작업한다."는 설명이 틀렸다.
2액형 도료는 경화 반응이 이미 진행된 뒤에는 신너를 추가해도 원래 성능으로 돌아오지 않으므로, 가사시간이 지나면 폐기하고 새로 배합하는 것이 원칙이다.
- "경화제 및 신너는 워시프라이머 전용제품을 사용한다."는 전용 재료를 써야 한다는 원칙에 맞는 설명이다.
- "주제, 경화제 혼합시 경화제는 규정량만 혼합한다."는 배합비를 지켜야 한다는 원칙에 맞는 설명이다.
- "건조 도막은 내후성 및 내수성이 약하므로 가능한 빨리 후속도장을 한다."는 워시프라이머 도막의 특성과 후속 공정 관리에 맞는 설명이다.
연소의 3요소는 가연물, 산소공급원, 점화원이며 물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가연물이 타기 위해서는 탈 수 있는 물질(가연물), 산소를 공급하는 공기, 불을 붙이는 에너지원(점화원)이 동시에 필요하다.
물은 오히려 화재를 진압하는 소화 수단으로 사용되므로 연소의 3요소에서 제외된다.
다이얼 게이지는 정밀 측정기이므로 작동이 불량하다고 임의로 스핀들에 주유하거나 그리스를 바르는 것은 옳지 않으며, 이상이 있으면 전문 수리를 맡겨야 한다.
분해·조정을 임의로 하지 않고, 충격을 가하지 않으며, 측정 시 측정물에 스핀들을 직각으로 대고 무리한 접촉을 피하는 것이 올바른 취급법이다.
토크렌치는 볼트나 너트를 조일 때의 회전력(조임 토크)을 측정하면서 규정값대로 정확히 조이기 위해 사용하는 공구이다.
실린더 헤드 볼트처럼 균일한 조임력이 중요한 부위에는 변형과 개스킷 손상을 막기 위해 반드시 토크렌치를 사용한다. 오픈 엔드 렌치·복스렌치·소켓렌치는 조이고 푸는 데 쓰일 뿐 회전력을 측정하지는 못한다.
재해의 인적 원인 중 생리적 원인은 "작업자의 피로"처럼 신체 상태에서 비롯되는 경우를 가리킨다.
같은 인적·물적 원인이라도 성격이 다른 항목들은 생리적 원인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 "작업복의 부적당"은 물적 조건에 속하는 원인이다.
- "안전장치의 불량"은 설비 결함에 해당하는 원인이다.
- "안전수칙의 미 준수"는 작업자의 행동·관리 측면의 원인이다.
"기계장치가 넓은 장소에 설치되어 있을 때"는 사고 발생원인이 아니다.
오히려 장치 주변 공간이 좁고 혼잡할 때 불안전한 취급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커지므로, 넓은 설치 장소는 사고 원인으로 보기 어렵다.
- "적합한 공구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기계장치를 불안전하게 다루는 대표적 원인이다.
- "안전장치 및 보호장치가 잘되어 있지 않을 때"는 설비 자체의 불안전 상태로 사고 원인이 된다.
- "정리정돈 및 조명장치가 잘되어 있지 않을 때"는 작업 환경이 불량해 사고 위험을 높이는 원인이다.
방독마스크를 사용한 뒤에는 "분진 같은 이물질 제거"로 손질해 두어야 한다.
나머지 항목은 정화통과 흡수제의 상태를 확인하는 점검 항목으로, 사용을 마친 뒤의 손질 사항과는 성격이 다르다.
- "규정 정화통 여부"는 맞는 정화통을 쓰는지 확인하는 점검 항목이다.
- "흡수제의 악취 여부"는 흡수제 상태를 확인하는 점검 항목이다.
- "정화통 몸체의 부식 여부"는 정화통 상태를 확인하는 점검 항목이다.
"작업 공정마다 에어블로 작업을 실시한다."는 분진 흡입을 줄이는 방법이 아니다.
압축공기로 분진을 불어내면 가라앉아 있던 분진이 다시 공기 중으로 날려 흩어져 오히려 흡입 위험이 커진다.
- "방진용 마스크를 착용한다."는 분진 흡입을 직접 차단하는 방법이다.
- "흡진 기능 있는 샌더를 이용한다."는 발생 지점에서 분진을 바로 거둬들이는 방법이다.
- "바닥면 및 벽면으로부터 분진을 흡입할 수 있는 시설에서 작업한다."는 작업장 전체의 분진 농도를 낮추는 방법이다.
안전보호구는 무게가 가볍고 사용하는 사람에게 잘 맞아야 하므로, "무게가 무겁고 사용하는 사람에게 알맞아야 한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보호구가 무거우면 장시간 착용하기 어렵고 작업에도 방해가 되므로 유의사항으로 삼기 어렵다.
- "작업에 적절한 보호구를 사용한다."는 타당한 유의사항이다.
- "사용하는 방법이 간편하고 손질하기 쉬워야 한다."는 타당한 유의사항이다.
- "작업장에는 필요한 수량의 보호구를 배치한다."는 타당한 유의사항이다.
국내 VOC 배출량은 "도장시설"에서 가장 크게 나타난다.
도료·신너에 포함된 휘발성 유기용제가 도장 공정에서 그대로 대기 중으로 방출되기 때문에, 다른 배출원보다 도장시설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다.
- "도로포장"은 도장시설보다 배출 비중이 작은 배출원이다.
- "자동차운행"은 도장시설보다 배출 비중이 작은 배출원이다.
- "주유소"는 도장시설보다 배출 비중이 작은 배출원이다.
연마 작업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는 연마기에 "집진기"를 부착해 분진이 퍼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나머지 항목은 연마 작업이나 구동에 관계된 것일 뿐 분진을 거둬들이는 장치가 아니다.
- "스펀지"는 분진을 거둬들이는 장치가 아니다.
- "샌드페이퍼"는 연마 작업에 쓰이는 연마재 자체이다.
- "전동기"는 연마기를 구동시키는 동력 부분이다.
색료혼합(감법혼합)의 3원색은 자주(M)·노랑(Y)·청록(C)이며, 자주(M) + 노랑(Y) = 빨강(R)이 된다. 노랑 + 청록 = 녹색(G), 자주 + 청록 = 파랑(B)이다. 파랑 + 빨강 = 자주는 빛의 혼합(가법혼합)의 결과다.
먼셀 표색계 표기 5R 4/14에서 채도를 나타내는 값은 맨 뒤의 "14"이다.
이 표기는 색상 기호, 명도, 채도 순으로 이어 쓰는 방식이어서 각 자리가 나타내는 성질이 서로 다르다.
- "5"는 색상 기호 앞에 붙는 숫자로, 뒤의 기호와 함께 색상을 나타내는 부분이다.
- "R"는 색상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 "4"는 명도를 나타내는 값이다.
흰색이 시각적·심리적으로 연상시키는 감정을 판단하는 문제다. 흰색은 청결함, 순수함, 소박함 등 밝고 깨끗한 이미지와 강하게 연결되는 색채심리 특성을 가진다. 반면 침묵은 청각 영역의 감정으로, 색채의 시각적 속성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 침묵은 검은색이나 어두운 톤과 더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개념이다.
보기로 제시된 색 가운데 명도가 가장 낮은 색은 "보라"이다.
보기의 네 색 가운데 보라가 가장 어두운 색이어서 밝기 순서에서 가장 낮은 쪽에 놓인다.
- "주황"은 보라보다 밝은 색이다.
- "노랑"은 보기 중에서 가장 밝은 색이다.
- "연두"도 보라보다 밝은 색이다.
가산혼합은 빛을 직접 혼합하는 방식으로, 색광을 더할수록 밝기가 증가하여 결과적으로 명도가 높아진다.
- 색수가 많을수록 명도가 낮아진다: 오류인데, 가산혼합에서 색광의 수가 많을수록 명도는 높아지지 낮아지지 않는다.
- 컬러영화필름, 색채사진: 틀렸으며, 컬러영화필름이나 색채사진은 감산혼합(색료혼합)에 해당하고, 가산혼합은 주로 모니터·프로젝터 등 광원을 직접 방출하는 디스플레이에서 이루어진다.
- 3원색이 마젠타, 노랑, 시안: 오류로, 가산혼합의 3원색은 빨강(R), 초록(G), 파랑(B)이며, 마젠타·노랑·시안은 감산혼합(인쇄·색료)의 3원색이다.
"주황과 노랑"의 배색이 가장 따뜻한 느낌을 준다.
주황과 노랑은 둘 다 난색 계열이어서 배색 전체가 따뜻하게 느껴지지만, 다른 조합은 한색 계열 색이 섞여 있어 그만큼 따뜻함이 덜하다.
- "파랑과 녹색"은 한색 계열로만 이루어진 배색이다.
- "노랑과 녹색"은 난색인 노랑에 중성 계열인 녹색이 섞인 배색이다.
- "빨강과 파랑"은 난색인 빨강에 한색인 파랑이 섞인 배색이다.
먼셀의 주요 5원색은 "빨강, 노랑, 녹색, 파랑, 보라"이다.
이 다섯 색은 색상환에서 기준이 되는 색으로, 그 사이사이에 다른 색을 더한 것이 중간색이다.
- "빨강, 주황, 녹색, 남색, 보라"는 주황과 남색이 중간색으로 섞여 있어 주요 5원색 구성과 다르다.
- "빨강, 노랑, 청록, 남색, 자주"는 청록·남색·자주가 중간색이어서 주요 5원색 구성과 다르다.
- "빨강, 주황, 녹색, 파랑, 자주"는 주황과 자주가 중간색이어서 주요 5원색 구성과 다르다.

A에 해당하는 요소는 명도이다.
그림에서 '색'은 무채색과 유채색으로 나뉘고, A는 무채색과 유채색 양쪽에서 모두 화살표를 받는 유일한 요소이다. 무채색은 밝기(명도)만 가지므로 두 갈래에 공통인 속성은 명도이다.
- 색상: 유채색에서만 화살표를 받는 B·C 쪽 요소로, 무채색에는 없는 속성이다.
- 채도: 역시 유채색에만 있는 속성이라 B·C 쪽에 해당한다.
- 명시도: 색의 3속성(색상·명도·채도)에 들지 않는다.
색채 조화의 기본 원칙에서 무채색은 오히려 색채 계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무채색(검정, 회색, 흰색)은 유채색 간의 색감 차이를 완화하고 조화를 돕는 중립적 매개 역할을 하며, 디자인에 안정감과 세련된 분위기를 더하므로 되도록 피해야 한다는 것은 틀렸다. 1번 동색상 조화는 통일감을 만드는 올바른 방법이고, 2번 주제와 배경의 대비 고려는 시각적 명확성을 위한 필수 원칙이며, 3번 난색·한색의 온도감 활용도 색채 심리 활용의 기본이다.
동시대비(simultaneous contrast)는 두 색이 나란히 놓였을 때 서로 영향을 미쳐 색의 차이가 실제보다 과장되어 보이는 현상으로, 색상·명도·채도의 차이에 따른 색지각 변화를 다룬다.
면적대비는 서로 다른 크기의 영역이 주는 시각적 영향을 다루는 것으로, 색의 심리적 상호작용이 아닌 공간적·기하학적 관계에 해당하므로 동시대비와 거리가 가장 멀다.
- 색상대비: 서로 다른 색상이 인접할 때 색상 차이가 강조되는 현상이다.
- 명도대비: 밝고 어두운 색이 나란히 있을 때 밝기 차이가 극대화되는 현상이다.
- 보색대비: 색상환에서 정반대에 위치한 색(예: 빨강-초록)이 만날 때 상호 강화되는 현상이다.
이 세 가지는 모두 색의 지각적 상호작용을 설명한다.
흰색 바탕 위의 회색이 더 어둡게 보이는 것은 "명도 대비" 때문이다.
이 현상은 밝기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색상이나 채도, 보색 관계에서 비롯되는 대비와는 성격이 다르다.
- "색상 대비"는 색상 차이에서 비롯되는 대비이다.
- "채도 대비"는 채도 차이에서 비롯되는 대비이다.
- "보색 대비"는 보색 관계에 놓인 색끼리에서 비롯되는 대비이다.
"저명도는 어둡고 저채도는 탁하다."는 설명이 옳다.
명도는 밝고 어두운 정도를, 채도는 맑고 탁한 정도를 나타내므로, 낮은 채도는 맑음이 아니라 탁함으로 이어진다.
- "저명도는 어둡고 저채도는 맑다."는 저채도를 맑다고 본 부분이 맞지 않는다.
- "저명도는 밝고 저채도는 맑다."는 저명도를 밝다고 본 부분이 맞지 않는다.
- "저명도는 밝고 저채도는 탁하다."는 저명도를 밝다고 본 부분이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