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work)은 물체에 힘을 가하여 그 힘의 작용 방향으로 이동시킨 값으로 정의된다.
시간에 따라 변하는 값은 가속도 쪽 개념이고, 단위면적당 힘은 압력, 물 1그램을 1℃ 올리는 열량은 열량(칼로리) 개념이라 일의 정의와는 다르다.
- 시간의 흐름에 따라 증가하는 가속도는 일이 아니라 운동 상태 변화와 관련된 개념이다.
- 단위면적당 받는 힘의 크기는 일이 아니라 압력의 정의다.
- 순수한 물 1그램을 1℃ 올리는 데 필요한 열량은 일이 아니라 열량의 정의다.
프레임 높이는 축거의 중앙에서 측정한, 접지면에서 프레임 윗면까지의 높이로 정의된다.
정의상 측정 기준점은 축거의 가장 낮은 부위가 아니라 축거 중앙이고, 측정 끝점도 프레임 하단부가 아니라 프레임 윗면이다.
- 축거의 가장 낮은 부위에서 측정한 프레임 하단부까지의 높이는 기준점과 끝점이 모두 정의와 다르다.
- 축거의 가장 낮은 부위에서 측정한 프레임 위면까지의 높이는 기준점이 정의와 다르다.
- 축거의 중앙에서 측정한 접지면에서 프레임 하단부까지의 높이는 끝점이 정의와 다르다.
라디에이터 캡을 열었을 때 기포가 생기는 원인 중 오버플로우 호스의 손상은 거리가 먼 항목이다.
헤드 캐스킷의 파손, 헤드 볼트의 이완, 실린더 헤드의 변형은 모두 연소가스가 냉각수 쪽으로 새어 들어가 기포를 만들 수 있는 원인이지만, 오버플로우 호스 손상은 냉각수 외부 유출 경로의 문제일 뿐 기포 발생과는 직접 관련이 적다.
- 헤드 캐스킷의 파손은 연소가스가 냉각수 계통으로 새어 들어갈 수 있는 원인이다.
- 헤드 볼트의 이완도 연소가스가 냉각수 계통으로 새어 들어갈 수 있는 원인이다.
- 실린더 헤드의 변형도 연소가스가 냉각수 계통으로 새어 들어갈 수 있는 원인이다.
운동에너지·위치에너지와 무관하게 온도나 압력에 따라 물체 내부에 갖는 에너지를 내부에너지라 한다.
나머지 용어는 온도·압력에 따라 물체 내부에 저장되는 에너지를 가리키지 않으며, 특히 역학적에너지는 발문이 제외한 운동에너지와 위치에너지를 합친 개념이다.
- 관성에너지는 온도·압력에 따른 물체 내부의 에너지를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 역학적에너지는 운동에너지와 위치에너지를 합친 개념이라 발문의 조건과 반대다.
- 외부에너지는 물체 내부에 갖는 에너지와 반대되는 표현이다.
타이어 규격 205/65R15 92H에서 65는 편평비(%)를 나타낸다.
205는 타이어 폭(mm), R15는 림 직경(인치) 표시이고 92는 하중 지수이므로, 이들과 구분해 65는 단면 높이와 폭의 비율인 편평비를 의미한다.
- 타이어폭(mm)은 규격 맨 앞의 205에 해당한다.
- 림의 직경(인치)은 R 뒤의 15에 해당한다.
- 최대 하중 지수는 92에 해당한다.
일반적으로 자동차의 승차감이 가장 좋은 진동수 범위는 분당 60~120 사이클이다.
나머지 범위는 이 구간보다 진동수가 낮거나 높은 쪽이라 승차감이 가장 좋은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 "분당 10 ~ 30 사이클"은 승차감이 가장 좋은 범위보다 낮은 진동수다.
- "분당 30 ~ 50 사이클"도 승차감이 가장 좋은 범위보다 낮은 진동수다.
- "분당 120 ~ 180 사이클"은 승차감이 가장 좋은 범위보다 높은 진동수다.
재료 측면에서 차체를 가볍게 만드는 대책으로는 고장력 강판의 사용이 가장 적절하다.
고장력 강판은 강도를 유지하면서 두께와 무게를 줄일 수 있어 재료에 의한 경량화에 직접 해당하지만, 나머지 항목은 설계나 구조 측면의 대책에 가깝다.
- 프레임을 부착한 차체 설계는 오히려 무게가 늘어나는 구조적 선택이다.
- 차체의 방청력 향상은 재료의 두께·강도보다는 부식 방지에 관한 대책이다.
- 진동소음설계의 최적화는 소음·진동 대책이지 재료에 의한 경량화 대책은 아니다.
엔진룸·승객룸·트렁크룸의 3개 방으로 뚜렷이 구분되는 대표적인 승용차 차체 외형은 세단이다.
왜건은 승객룸과 짐칸이 이어진 형태이고, 라이트 밴은 화물 적재 위주의 차체이며, 트레일러는 다른 차에 견인되는 차량이라 3개 방 구분의 승용차 외형이 아니다.
- 왜건은 트렁크룸이 승객룸과 이어져 있어 3개의 방으로 뚜렷이 나뉘지 않는다.
- 라이트 밴은 화물칸 위주의 구조라 3개의 방 구분과는 다르다.
- 트레일러는 견인되는 피견인 차량이라 승용차 차체 외형에 해당하지 않는다.
냉매의 온도를 낮춰 기체를 액체로 바꿔주는 장치는 응축기다.
압축기에서 고온고압으로 압축된 냉매가 응축기를 지나며 열을 방출해 액화되고, 증발기는 반대로 액체 냉매가 열을 흡수해 기화되는 장치라 응축기와 역할이 다르다.
- 증발기는 액체 냉매가 열을 흡수해 기체로 바뀌는 장치다.
- 저압 어큐물레이터는 냉매의 기체·액체를 분리해 저장하는 장치다.
- 가변용량 압축기는 냉매를 압축해 고온고압으로 만드는 장치다.
길이(m)·비열(J/kg℃)·시간(sec)은 SI 단위 체계에 속하지만 PS(마력)는 SI 단위가 아니다.
동력의 SI 단위는 와트(W)이고, PS는 그와 다른 관용 단위 체계에서 쓰이는 동력 단위라 SI 단위로 보기 어렵다.
- 길이의 단위 m은 SI 기본 단위다.
- 비열의 단위 J/kg℃는 SI 단위로 구성된 표현이다.
- 시간의 단위 sec는 SI 기본 단위다.
색상을 맞추는 조색조건에서 직사광선 아래 젖은 색과 마른 색의 차이를 비교하는 것은 적절한 조건과 관계가 없다.
비색은 직사광선을 피한 일정한 조명 아래, 같은 면적을 같은 평면에서, 빛의 변화가 적은 시간대에 하는 것이 원칙이라, 직사광선 아래에서 비교하는 것은 이 조건들과 어긋난다.
- 명도, 채도, 색상을 견본색과 대비하는 것은 비색의 기본 조건이다.
- 비색을 동일면적을 동일 평면에서 행하는 것도 올바른 조건이다.
- 일출 후 3시간에서 일몰 전 3시간 사이에 비색하는 것도 빛의 변화를 피하기 위한 올바른 조건이다.
우레탄 도막의 연필 경도는 H~2H 범위에서 측정하는 것이 적합하다. 우레탄 도료는 경화 후 경도가 높은 도막을 형성하는데, 5H는 너무 딱딱하여 도막 파손 위험이 있고, F~H는 상대적으로 낮아 우레탄 도막의 실제 경도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다. 반면 H~2H 영역에서 연필이 도막을 긋지 못하면서도 도막 손상을 최소화하므로 우레탄 도막의 경도 특성을 가장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워시프라이머는 습도에 민감한 도료이므로 "습도에는 전혀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장마철과 같이 다습한 날씨에도 도장이 쉽다."는 틀린 설명이다.
워시프라이머는 오히려 습도가 높은 날에는 도장을 피하는 것이 좋은 도료이고, 나머지 설명은 적용 소재·수지 구성·도막 두께 관리에 관한 옳은 내용이다.
- 아연 도금한 패널이나 알루미늄 그리고 철판면에 적용하는 하도용 도료라는 설명은 옳다.
- 일반적으로 폴리 비닐 합성수지와 방청안료가 함유된 하도용 도료라는 설명도 옳다.
- 추천 건조도막 두께를 준수해야 하며 너무 두껍게 도장하면 부착력이 저하된다는 설명도 옳다.
도료의 점도, 스프레이건의 이동속도·거리는 건조 시간과 관련이 있지만 스프레이건의 종류 자체는 건조 시간과 직접 관계가 없다.
건조 시간은 결국 도막에 남은 용제가 얼마나 빨리 빠져나가는지에 달려 있어 점도나 도장 거리·속도 같은 도장 조건이 좌우하며, 어떤 기종의 건을 쓰는지는 그 자체로 건조 속도를 바꾸는 요인이 아니다.
- 도료의 점도는 도막 두께와 용제 증발 속도에 영향을 줘 건조 시간과 관련이 있다.
- 스프레이건의 이동속도는 도막 두께에 영향을 줘 건조 시간과 관련이 있다.
- 스프레이건의 거리도 도막 두께와 도료 부착 상태에 영향을 줘 건조 시간과 관련이 있다.
래커퍼티는 중도를 연마한 뒤 남은 소수의 핀홀처럼 아주 작은 결함을 메우는 마무리용 재료로 쓰기에 적합하다.
도포 두께가 얇아 국소적인 흠집을 다듬는 용도에 맞을 뿐, 큰 결손이나 다른 공정에 쓰는 재료는 아니다.
- 하도 도장 후 깊게 파인 굴곡을 메우는 일은 두껍게 채울 수 있는 다른 퍼티가 맡는 영역이다.
- 가이드 코트 전에 먼지나 티끌이 심할 때 손보는 것은 이 재료의 용도로 보기 어렵다.
- 클리어 도장을 마친 뒤 생긴 핀홀을 메우는 보수도 이 재료의 통상적인 용도로 보기 어렵다.
여러 단계로 나누어 도장할 때 코트와 코트 사이마다 용제가 증발하도록 두는 시간을 플래시 타임이라 한다.
매 도장 사이에 이 시간을 두어 앞 층의 용제가 어느 정도 빠진 뒤 다음 층을 올린다.
- "셋팅 타임(Setting time)"은 도장을 마친 뒤 가열 건조에 들어가기 전, 열을 주지 않고 용제가 자연 휘발하도록 두는 시간이라 층마다 두는 시간과 구분된다.
- "사이클 타임(Cycle time)"은 도장 층 사이의 용제 증발 시간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 "드라이 타임(Dry time)"은 도막을 건조하는 시간을 가리키는 말로, 층 사이의 용제 증발 시간과는 다르다.
레벨링제는 도료가 마르기 전 표면 요철을 펴 주어 도막의 평활성을 좋게 하는 첨가제다.
도막 표면의 흐름성을 조절해 붓자국이나 오렌지 필 같은 요철을 줄여 주는 역할을 한다.
- 소포제는 도료 속 기포를 없애는 데 쓰이는 첨가제로 평활성을 만드는 역할과는 다르다.
- 흐름방지제는 수직면에서 도료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잡아 주는 데 쓰이는 첨가제다.
- 소광제는 도막의 광택 정도를 낮추는 데 쓰이는 첨가제라 평활성과는 목적이 다르다.
서페이서에 경화제를 필요 이상 많이 섞어 단단하게 만드는 것은 부풀음(블리스터) 예방법으로 보기 어렵다.
경화제를 과다하게 넣으면 오히려 건조가 늦어지고 작업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나타날 뿐, 수분·유분에 의한 부풀음을 막아 주지는 않는다.
- 도장할 면을 깨끗하게 탈지·탈청하는 것은 부풀음을 일으키는 오염을 없애는 유효한 예방법이다.
- 부착력이 좋은 도료로 도장하는 것도 부풀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 공기 중 수분과 유분을 제거한 뒤 도장하는 것은 부풀음의 원인을 직접 차단하는 방법이다.
보기 가운데 건조에 의한 색상 변화를 옳게 설명한 것은 "색상 비교 시 가벼운 안료가 색상을 결정짓는다."이다.
나머지 보기는 건조 전후 색상 변화를 부정하거나 변화 방향을 잘못 적고 있으므로, 조색 비교는 반드시 건조 후의 도막 색으로 해야 한다.
- "도료는 건조 전, 건조 후 색상변화가 없다."는 도료가 건조하면서 색이 달라진다는 사실과 어긋난다.
- "메탈릭 색상은 건조 후 어둡게 보인다."는 메탈릭 색상의 건조 후 변화를 옳게 설명한 것으로 보지 않는다.
- "솔리드 색상은 건조 후 연해진다."는 틀린 설명으로, 솔리드 색상은 건조 후 오히려 진해진다.
아크릴 래커는 화학반응 없이 용제 증발만으로 마르는 도료라 완전히 마른 뒤에도 신너 같은 용제에 다시 녹는다.
그래서 구도막을 판별할 때 용제를 묻힌 면 타월로 문지르면 색상이 묻어 나오는 반응을 보인다.
- 아크릴 우레탄은 경화제와 반응해 굳는 도료라 완전히 마른 뒤에는 용제에 잘 녹지 않는다.
- 속건성 우레탄 역시 화학반응으로 굳는 형태라 마른 뒤에는 용제에 다시 녹아 나오지 않는다.
- 고온건조형 아미노알키드도 가열 반응으로 경화되는 도료라 마른 뒤에는 용제에 녹아 나오지 않는다.
3코트 펄 보수도장에서 컬러베이스의 건조도막 두께는 30~40 μm 범위가 적합하다.
이보다 얇으면 색상이 고르게 덮이지 않고, 이보다 두꺼우면 필요 이상으로 도막이 쌓이게 된다.
- 3~5 μm는 컬러베이스가 고르게 덮이기에는 지나치게 얇은 두께다.
- 8~10 μm 역시 컬러베이스로 쓰기에는 여전히 얇은 두께에 해당한다.
- 50~60 μm는 컬러베이스 두께로 보기에는 지나치게 두꺼운 범위다.
체질안료는 도막의 색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도막 부피를 채우는 증량제 역할을 하는 안료다.
색을 내는 성분이 아니라 부피와 물성을 보태는 데 주로 쓰인다.
- 유기안료는 색을 내는 착색안료라 도막의 색에 직접 영향을 준다.
- 무기안료 역시 착색을 담당하는 안료라 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과는 맞지 않는다.
- 방청안료는 금속의 부식을 막는 데 쓰이는 안료라 증량 목적과는 다르다.
자동차 범퍼에 널리 쓰이는 플라스틱 수지는 주로 PP·PUR·TPUR 계열이며, ABS는 이 범주에 들지 않는다.
ABS는 범퍼보다는 다른 부품에 더 많이 쓰이는 수지라 범퍼 재료로 흔히 꼽히는 종류는 아니다.
- PUR은 범퍼 재료로 널리 쓰이는 수지 종류에 해당한다.
- PP도 범퍼 재료로 흔히 쓰이는 수지 종류에 해당한다.
- TPUR 역시 범퍼 재료로 쓰이는 수지 종류에 해당한다.
자동차용 플라스틱 부품 보수 시 접착 방법과 재질별 특성을 다루는 문항이다. '플라스틱 접착은 강력 순간접착제를 사용한다'는 틀린 것으로, 플라스틱 접착에는 강력 순간접착제보다 플라스틱 전용 접착제나 용제형 접착제를 사용해야 한다.
순간접착제는 플라스틱 종류에 따라 응력 균열이나 백화 현상을 유발할 수 있어 부적절하다.
- ABS, PC, PPO 알코올 탈지: 옳다—ABS, PC, PPO는 용제에 약하므로 알코올 같은 순한 용제로 탈지한다.
- PVC, PUR, PP 탈지제 사용: 옳다—PVC, PUR, PP 등 용제 저항성이 높은 소재는 탈지제 사용이 가능하다.
- PVC, PUR, PP 취급 주의: 옳다—PVC, PUR, PP는 유연성이 높아 취급 시 주의가 필요하며, 접착 전 경화 시간 동안 응력을 제거하기 위한 배려가 필요하다.
에어 트랜스포머는 압축 공기 배관 시스템에서 압축 공기를 정화(여과·건조·소음 제거)하고 압력을 조정하는 장치다. 보기 1번은 건조만 담당하는 드라이어의 기능이고, 2번은 오일 제거만 담당하는 에어 필터의 부분 기능이며, 4번은 공기 정화와 무관한 결과 설명이다. 에어 트랜스포머는 정화 기능(수분·오일·먼지 제거)과 압력 조정 기능을 모두 포함하는 종합 처리 장치로서, 정답은 3번이다.
이 연마 공정은 오렌지 필이나 흐름, 먼지 결함처럼 도장면에 남은 흠을 다듬는 데 목적이 있으며, 스월마크를 없애는 것은 이 공정의 목적으로 보기 어렵다.
스월마크는 오히려 연마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자국이라 광택 작업 단계에서 다루어진다.
- 오렌지 필을 없애는 것은 이 공정이 다루는 주된 목적에 해당한다.
- 흐름 자국을 없애는 것도 이 공정이 다루는 주된 목적에 해당한다.
- 먼지로 인한 결함을 없애는 것 역시 이 공정이 다루는 주된 목적에 해당한다.
우레탄 도장에서 경화제를 필요 이상 많이 섞으면 건조가 늦어지고 작업성이 나빠지는 문제가 나타난다.
경화 반응에 필요한 양을 넘어선 경화제는 오히려 도막이 마르는 속도를 떨어뜨리고 다루기 어렵게 만든다.
- 경화불량으로 나타난다는 설명은 이 문항에서 다루는 결과와는 다르다.
- 균열이 생긴다는 설명 역시 여기서 다루는 결과와는 다르다.
- 수축이 일어난다는 설명도 이 문항에서 다루는 결과와는 다르다.
솔리드 칼라는 가능한 한 비투과성(은폐성) 조색제를 사용해 조색해야 하는 색상이다.
솔리드는 안료 자체의 색으로 바탕을 가려 색을 내지만, 메탈릭·펄 계열은 빛이 조색제 층을 지나 알루미늄이나 펄 입자에 닿아 반사되어야 고유의 효과가 살아나므로 투명성 있는 조색제를 쓴다.
- "메탈릭 칼라"는 빛이 알루미늄 입자에 닿아 반사되어야 하므로 비투과성 조색제를 많이 쓰면 메탈릭 효과가 탁해진다.
- "펄 칼라"도 빛이 펄 입자에 닿아야 효과가 나타나므로 비투과성 조색제 위주의 조색과는 맞지 않는다.
- "3코트 펄베이스" 역시 펄 층의 효과를 살려야 하는 색상이라 비투과성 조색제로 조색하는 대상이 아니다.
메탈릭 색상을 조색할 때 서로 다른 타입의 도료를 섞어 쓰는 것은 올바른 방법으로 보기 어렵다.
같은 타입의 도료끼리만 섞는 것이 조색의 기본이며, 타입이 다른 도료를 섞는 것은 이 원칙에서 벗어난다.
- 많이 소요되는 색과 밝은 색부터 먼저 섞는 것은 조색 과정에서 흔히 따르는 순서다.
- 원색 첨가량을 최소로 줄여 선명한 색을 만드는 것도 조색에서 신경 쓰는 부분이다.
- 도장할 양의 80% 정도만 먼저 만들고 색을 비교하며 나머지를 채워 가는 것도 조색에서 쓰이는 방법이다.
자동차 보수용 도료에 쓰이는 수지가 모두 천연수지라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실제로는 아크릴·우레탄·에폭시 등 여러 합성수지가 용도에 따라 나뉘어 쓰인다.
- 전착도료에 에폭시 수지가 쓰인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최근 신차용 투명에 아크릴 멜라민 수지가 쓰인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최근 보수용 투명에 아크릴 우레탄 수지가 쓰인다는 설명 역시 맞는 내용이다.
색상을 비교하는 시편은 서로 동일한 광택을 가지고 있어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하다.
광택 수준이 다르면 같은 색이라도 눈에 다르게 보여 비교 결과가 왜곡될 수 있다.
- 시편이 오염되고 표면 상태가 좋지 않아야 한다는 설명은 정확한 비교와는 반대되는 조건이다.
- 표면에 스크래치가 많아야 한다는 설명도 정확한 비교를 방해하는 조건이다.
- 표면 상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설명은 실제로 표면 상태가 비교 결과에 영향을 준다는 점과 맞지 않는다.
보수 도장작업에서 발생하는 도막 결함을 구분하는 문제다. 물 자국(water spot)은 도장 후 빗물이나 물이 도막 위에 묻었을 때 물이 증발하면서 남는 자국으로, 도장 공정 중 발생하는 결함이 아니라 도장 후 외부 환경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오염 현상이다.
나머지는 모두 도장 시공 중 발생하는 실제 도막 결함이다.
- 크레터링(cratering): 도막 표면에 분화구처럼 함몰되는 결함이다.
- 오렌지 필(orange peel):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한 표면 결함이다.
- 메탈릭 얼룩: 메탈릭 도료에서 금속 입자가 불균등하게 분포되어 발생하는 색상 불균일 현상이다.
펄 베이스를 도장한 뒤 에어블로잉을 하고 나서 자연건조시킨다는 방법은 올바른 도장 순서로 보기 어렵다.
펄 베이스는 에어블로잉 없이 그대로 자연건조시키는 쪽이 권장되는 방법이라, 이와 어긋난다.
- 플래시 타임을 충분히 준 뒤 도장한다는 설명은 펄 베이스 도장에서 지켜야 할 방법에 해당한다.
- 에어블로잉 없이 자연건조시킨다는 설명은 펄 베이스 도장에서 실제로 권장되는 방법이다.
- 실차의 도장 상태에 맞추어 도장한다는 설명도 펄 베이스 도장에서 지켜야 할 방법에 해당한다.
겔화는 도료의 점도가 점점 높아져 젤리처럼 굳어 가는 현상을 말한다.
도료 속 성분이 서로 반응하거나 엉기면서 흐르는 성질을 잃어 가는 상태로 볼 수 있다.
- 희석제가 과다하게 섞여 굳지 않는다는 설명은 점도가 오히려 낮아지는 쪽이라 겔화와는 반대되는 상태다.
- 재활용할 수 있는 상태로 보관된다는 설명은 겔화 현상을 나타내는 설명으로 보기 어렵다.
- 상온에 오래 두어 재활용한다는 설명 역시 겔화 현상과는 맞지 않는 내용이다.
블렌딩 도장은 색상 차이가 드러나지 않도록 도장하는 범위를 최소한으로 잡는 방법이다.
필요한 부분만 좁게 도장해 경계가 티 나지 않게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 패널 전체를 일정한 도막 상태로 만든다는 설명은 좁은 범위로 처리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 면적의 크기가 무관하다는 설명은 범위를 최소로 잡아야 한다는 점과 맞지 않는다.
- 도료 종류에 상관없이 분무 횟수가 같다는 설명도 실제 작업 방식과는 맞지 않는다.
"도장작업에 적합한 스프레이건을 선택하고 노즐구경은 1.0mm이하로 한다."가 프라이머-서페이서 작업의 유의사항으로 틀린 설명이다.
스프레이건과 노즐 구경은 도장하는 재료에 맞춰 고르는 것인데, 이 설명은 프라이머-서페이서 작업의 노즐 구경을 1.0mm 이하로 못박아 두어 적합한 유의사항이 되지 못한다.
- "작업 중 반드시 방독 마스크, 내화학성 고무장갑과 보안경을 착용한다."는 보호구 착용에 관한 옳은 유의사항이다.
- "차체에 불필요한 부위에는 사전에 마스킹을 한 후 작업한다."는 도료가 필요 없는 부위에 묻지 않게 하는 옳은 유의사항이다.
- "점도계로 적정 점도를 측정하여 도장한다."는 도료 점도를 관리하는 옳은 유의사항이다.
차량 앞·뒷면 유리의 고무 몰딩에는 트림 마스킹 테이프가 적합하다.
몰딩 같은 트림 부위의 경계를 마스킹하는 용도로 쓰이는 테이프이기 때문이다.
- "라인 마스킹 테이프"는 곡선이나 가는 경계선을 따라 마스킹하는 데 주로 쓰여 고무 몰딩용으로 꼽히는 테이프가 아니다.
- "평면 마스킹 테이프"는 고무 몰딩용으로 꼽히는 테이프에 해당하지 않는다.
- "플라스틱 마스킹 테이프"도 고무 몰딩용으로 꼽히는 테이프에 해당하지 않는다.
도장용 주걱으로 함석주걱은 적합하지 않다.
금속 재질이라 퍼티를 바를 때 패널 표면에 흠집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 나무주걱은 표면에 흠집을 내지 않아 퍼티 작업에 적합한 재질이다.
- 고무주걱도 유연해 표면을 상하게 하지 않는 적합한 재질이다.
- 플라스틱주걱 역시 표면에 흠집을 내지 않는 적합한 재질이다.
블록게이지는 사용 후 먼지와 칩을 깨끗이 닦고 방청유를 바른 뒤 전용 보관함에 넣어 두는 것이 옳은 방법이다.
정밀 측정기구라 녹이 슬거나 접촉으로 인한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 깨끗이 닦은 뒤 겹쳐 보관한다는 설명은 접촉으로 인한 손상 위험이 있어 옳은 방법으로 보기 어렵다.
- 철재 공구 상자에 하나씩 보관한다는 설명만으로는 방청 처리가 빠져 있어 충분한 방법이라 보기 어렵다.
- 기름과 먼지를 닦고 헝겊에 싸서 보관한다는 설명도 방청 처리와 전용 보관함 없이는 충분한 방법으로 보기 어렵다.
소화작업의 기본 원리는 가열물질(연료) 공급 차단, 산소 공급 차단, 점화원을 발화점 이하로 낮추는 것이다.
유류화재는 물을 부으면 기름이 물 위에 떠서 불붙은 채 흩어져 화재가 오히려 확대되므로, 표면에 물을 붓는 것은 옳은 소화 방법이 아니다.
시험기기 보관 장소는 아무 곳이나 좋은 것이 아니라 습기·진동·직사광선의 영향을 피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는 점에서 이 설명은 틀렸다.
정밀 계측·시험기기는 보관 환경에 따라 정확도와 내구성이 좌우되므로 청결하다는 이유만으로 아무 곳이나 두어도 되는 것은 아니다.
- "시험기기 전원의 종류와 용량을 확인한 후 전원 플러그를 연결할 것"은 감전과 기기 손상을 막는 올바른 사용 절차이다.
- "눈금의 정확도는 수시로 점거해서 0점을 조정해 준다"(점검)는 측정 정확도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관리 방법이다.
- "시험기기의 누전 여부를 확인한다"는 사용자의 감전 사고를 예방하는 데 필요한 점검 항목이다.
정 작업은 열처리(담금질)한 단단한 재료에는 하지 않아야 하므로, "정 작업은 반드시 열처리한 재료에만 사용 할 것"이 틀린 주의사항이다.
담금질된 단단한 재료를 정으로 치면 정 날이 튕기거나 파편이 튈 위험이 있어 오히려 피해야 한다.
- "정 작업을 할 때는 서로 마주보고 작업하지 말 것"은 파편이 상대에게 튈 수 있어 지켜야 할 옳은 주의사항이다.
- "정 작업은 시작과 끝에 조심할 것"도 지켜야 할 옳은 주의사항이다.
- "정 작업에서 버섯 머리는 그라인더로 갈아서 사용 할 것"도 머리가 버섯 모양으로 변형되면 파편이 튈 수 있어 지켜야 할 옳은 주의사항이다.
강도율은 연 근로시간 1,000시간당 재해로 손실된 근로일수로, 으로 구한다. 도수율은 100만 근로시간당 재해 건수이고, 연천인율은 근로자 1,000명당 1년간 발생한 재해자 수다.
싱글액션 샌더로 구도막을 제거할 때 가장 중요한 안전 용구는 보호안경이다.
연마 중 떨어져 나오는 파편이나 분진이 눈으로 튈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 소화기는 화재에 대비하는 용구라 이 작업에서 가장 우선되는 용구로 보기 어렵다.
- 손전등은 조명을 확보하는 용구라 이 작업의 직접적인 안전 용구로 보기 어렵다.
- 고무장갑은 약품이나 화학물질 접촉을 막는 용도라 이 작업에서 가장 우선되는 용구로 보기 어렵다.
보기 가운데 스프레이 작업 시 발생하는 미세한 액체 방울에 해당하는 것은 도장분진이다.
도장분진은 스프레이 작업에서 생기는 도료 입자를 가리키는 말로, 나머지 보기는 스프레이 작업의 도료 방울을 가리키지 않는다.
- "흄"은 금속 등이 가열되어 증발한 뒤 응축해 생기는 고체 미립자를 가리킨다.
- "분진"은 연마 등에서 생기는 고체 입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 "유해증기"는 기체 상태의 유해물질을 가리키므로 액체 방울과는 다르다.
기계연마 작업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신체 부위는 손가락이다.
회전하는 연마 공구에 직접 닿기 쉬운 부위라 다치기 쉽기 때문이다.
- 머리는 이 작업에서 직접 닿을 위험이 손가락만큼 크지 않은 부위다.
- 발 역시 이 작업에서 손가락만큼 직접적인 위험에 노출되는 부위는 아니다.
- 팔목도 손가락에 비해 이 작업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부위로 보기는 어렵다.
샌딩 작업 중 먼지를 줄이려면 집진기를 장치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다.
발생하는 분진을 바로 흡입해 주변으로 퍼지지 않게 잡아 주기 때문이다.
- 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은 오히려 분진 발생을 줄이는 방법으로 보기 어렵다.
- 속도를 느리게 하는 것만으로는 분진을 근본적으로 줄이는 방법이 되지 못한다.
- 에어블로잉은 먼지를 주변으로 날려 보내는 것이라 줄이는 방법과는 반대다.
휘발성 용제를 다룰 때 위험성과 가장 거리가 먼 요소는 비열이다.
비열은 물질이 데워지는 정도를 나타내는 열적 성질일 뿐, 불이 붙거나 폭발하는 위험과 직접 관련된 값은 아니다.
- 인화점은 불이 붙을 수 있는 온도를 나타내어 위험성과 직접 관련된 요소다.
- 발화점 역시 스스로 불이 붙는 온도를 나타내어 위험성과 직접 관련된 요소다.
- 연소범위도 불이 붙을 수 있는 농도 구간을 나타내어 위험성과 직접 관련된 요소다.
빨강 물체를 응시한 후 노랑 배경을 보면 보색대비(successive contrast) 또는 음의 잔상(negative afterimage) 현상이 발생한다. 빨강의 보색은 청록색(cyan)이고, 노랑 배경과 청록색이 혼합되면 연두색으로 지각된다. 따라서 노랑 배경 위에 청록색의 잔상이 겹쳐 보이면서 연두색으로 나타난다.
어린이 생활용품에는 대개 따뜻한 색끼리 배합한 조합이 많이 쓰인다.
밝고 활기찬 느낌을 주는 배색이 어린이용 제품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 찬 색끼리 배합한 조합은 어린이용 제품에서 흔히 보이는 배색으로 보기 어렵다.
- 반대 색끼리 배합한 조합 역시 어린이용 제품에서 흔히 쓰이는 배색이라 하기는 어렵다.
- 한 색상의 농담으로만 배합한 조합도 어린이용 제품의 배색으로 흔히 꼽히지는 않는다.
작은 상품을 크게 보이게 하려는 포장지 색으로는 노랑이 가장 적합하다.
밝고 따뜻한 색은 실제보다 크게 보이는 팽창색이며, 보기 가운데 노랑이 명도가 가장 높고 따뜻한 색이다.
- "파랑"은 차가운 색이고 노랑보다 명도가 낮아 크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노랑보다 약하다.
- "연두"는 노랑만큼 밝고 따뜻한 색이 아니어서 팽창 효과가 노랑보다 약하다.
- "보라"는 명도가 낮은 색이라 크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노랑보다 약하다.
순색에 흰색을 섞으면 명청색이 된다.
흰색이 섞이면 명도가 높아지면서도 맑은 느낌은 유지되는 색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 검정을 섞으면 명도가 낮아진 암청색이 되어 흰색을 섞었을 때와는 다른 결과가 나온다.
- 회색을 섞으면 탁색이 되어 흰색을 섞었을 때와는 다른 결과가 나온다.
- 빨강을 섞으면 색상 자체가 바뀌는 것이라 명청색이 되는 경우와는 다르다.
먼셀 표색계의 기본이 되는 주요 색상은 5색이다.
빨강·노랑·초록·파랑·보라를 기본 색상으로 두고 그 사이에 중간 색상을 더해 표색계를 구성한다.
- 12색은 먼셀의 기본 주요 색상 수로 보기 어렵다.
- 24색은 오스트발트 색상환에서 쓰이는 색상 수라 먼셀의 기본 주요 색상과는 다르다.
- 40색 역시 먼셀의 기본 주요 색상 수로 보기 어렵다.
색과 색의 연상 중에서는 파랑과 차가움, 냉정을 짝지은 설명이 알맞다.
파랑은 차갑고 냉정한 느낌을 주는 색으로 흔히 연상되기 때문이다.
- 빨강을 겸손·우울과 짝지은 설명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빨강의 색 연상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 노랑을 애모·연정과 짝지은 설명 역시 일반적으로 알려진 노랑의 색 연상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 회색을 순수·청결과 짝지은 설명도 일반적으로 알려진 회색의 색 연상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보기 중에서는 연두가 중성색에 해당한다.
중성색은 따뜻한 색이나 차가운 색 어느 한쪽으로 뚜렷하게 기울지 않는 녹색·보라 계열의 색을 가리키며, 연두는 녹색 쪽에 가까운 색이다.
- 노랑은 따뜻한 색 계열로 분류되어 중성색과는 거리가 있다.
- 파랑은 차가운 색 계열로 분류되어 중성색과는 거리가 있다.
- 빨강 역시 따뜻한 색 계열로 분류되어 중성색과는 거리가 있다.
먼셀 기호 5YR 6/12는 주황을 나타낸다.
먼셀 표기는 색상 명도/채도(H V/C) 순서이며, YR은 노랑(Y)과 빨강(R) 사이의 색상이라 5YR은 주황에 해당한다.
- "노랑"은 Y 색상에 속하며 YR과는 다른 색상이다.
- "빨강"은 R 색상에 속하며 YR과는 다른 색상이다.
- "자주"는 RP 계열이라 YR과는 다른 색상이다.
자외선이 넷 중 파장이 가장 짧다.
전자기파는 마이크로파‧적외선‧가시광선‧자외선 순으로 갈수록 파장이 짧아지고 진동수가 커진다.
- "마이크로파"는 넷 중 파장이 가장 길어 제외된다.
- "적외선"은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길어 제외된다.
- "가시광선"은 자외선보다 파장이 길어 제외된다.
색료의 3원색에 속하지 않는 것은 녹색(green)이다.
색료의 3원색은 노랑‧시안‧마젠타이며, 이 세 가지를 감산 혼합해 다양한 색을 만든다.
- "노랑(yellow)"은 색료 3원색에 속해 제외된다.
- "시안(cyan)"은 색료 3원색에 속해 제외된다.
- "마젠타(magenta)"는 색료 3원색에 속해 제외된다.
한국산업규격과 색채 교육용 표색계로 채택된 것은 먼셀 표색계이다.
먼셀 표색계는 색상‧명도‧채도(H V/C)로 색을 표시하는 체계로, 국내 산업표준과 교육과정에서 기본 표색계로 쓰인다.
- "오스트발트 표색계"는 채택된 표색계가 아니어서 제외된다.
- "관용 표색계"는 색이름을 관습적으로 부르는 방식일 뿐이라 제외된다.
- "레오날드 표색계"는 존재가 확인되지 않는 명칭이라 제외된다.
공장 안 능률과 안전, 안정된 분위기 조성에 가장 효과적인 색은 녹색이다.
녹색은 눈의 피로를 줄여주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색으로 알려져 실내‧작업 환경 색으로 흔히 쓰인다.
- "노랑"은 주의‧경고를 위한 색이라 안정된 분위기 조성 목적과는 거리가 있어 제외된다.
- "주황"은 활동적이고 자극적인 색이라 제외된다.
- "흰색"은 눈부심을 유발할 수 있어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