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행(Overhang)은 바퀴 중심에서부터 차량의 앞쪽 또는 뒤쪽으로 돌출된 부분까지의 거리를 의미한다. 자동차 치수 정의에서 오버행은 프론트 오버행(전륜 중심에서 차량 앞끝까지)과 리어 오버행(후륜 중심에서 차량 뒷끝까지)으로 구분되며, 차량의 접근각과 출발각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치수다. 1번은 지상고(Ground Clearance), 3번은 회전반경 관련 개념, 4번은 휠 오프셋(Wheel Offset) 정의로 각각 오버행과 무관하다.
"1.01325mbar"는 1기압을 잘못 환산한 값이다.
1기압은 약 1013.25mbar이며, 제시된 값은 단위를 1000배 축소해 표기한 오류다.
- "1.0332kgf/cm 2"는 1기압에 대한 올바른 환산값이다.
- "760mmHg"도 올바른 환산값이다.
- "101.3kpa"도 올바른 환산값이다.
충전등은 조명을 위한 등화가 아니라 경고를 위한 표시등이다.
충전등은 축전지가 정상적으로 충전되지 않을 때 점등되는 경고 기능을 하므로, 도로나 계기판을 비추는 조명등과는 성격이 다르다.
- "전조등(Head lamp) : 야간 운행을 위한 조명"은 야간 운행을 위한 조명 기능을 한다.
- "후진등(Back up lamp) : 변속레버를 후진 위치로 하였을 때 후진 방향을 조명"도 후진 방향을 비추는 조명 기능을 한다.
- "계기등(instrument lamp) : 계기판의 각종 계기를 조명"도 계기판을 비추는 조명 기능을 한다.
퍼리미터(perimeter)형 프레임은 모노코크 보디에 비해 충격을 받았을 때 비틀어지거나 꾸불꾸불 굽는 것이 적다.
퍼리미터형은 별도의 프레임이 부재로서 하중을 받는 구조라, 별도 프레임 없이 차체 전체가 하중을 받는 모노코크 보디보다 비틀림·꾸불꾸불 굽음이 적다.
- "상하로 굽는 것"은 이 문항이 묻는 '적은 현상'으로 꼽히는 항목이 아니다.
- "좌우로 굽는 것"도 이 문항이 묻는 '적은 현상'으로 꼽히는 항목이 아니다.
- "상하로 찌그러지는 것"도 이 문항이 묻는 '적은 현상'으로 꼽히는 항목이 아니다.
컨버터블(Convertible)은 지붕을 접거나 열 수 있는 구조의 차체다.
차체 지붕이 개폐되는 것이 이 형식의 핵심 특징이며, 다른 세 형식은 고정된 지붕 구조를 가진다.
- "세단(Sedan)"은 지붕이 고정된 일반적인 승용 차체 형식이다.
- "쿠페(Coupe)"도 지붕이 고정된 2도어 차체 형식이다.
- "웨건(Wagon)"도 지붕이 고정된 차체 형식이다.
"타이어 트레드의 마모를 촉진"은 휠 얼라이먼트 교정 효과와 반대되는 서술이다.
휠 얼라이먼트를 바르게 교정하면 타이어 마모를 줄이고 수명을 늘리는 효과가 있다.
- "올바른 바퀴의 궤적을 보장"은 정렬 교정의 실제 효과다.
- "타이어 트레드의 수명을 연장"도 실제 교정 효과다.
- "중심선 정렬을 제공"도 정렬 교정의 효과다.
전동 팬은 냉각수 온도에 따라 작동하며, 압력을 감지해 회전하는 것이 아니다.
온도 센서(또는 스위치)가 냉각수 온도가 규정값에 이르면 전동 팬을 구동하는 방식이다.
- "전동 팬을 장착하면 라디에이터의 설치위치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전동 팬의 실제 장점이다.
- "전동 팬이 장착된 차량은 히터의 난방이 신속하다."도 전동 팬 차량의 특징으로 맞는 서술이다.
- "전동 팬이 장착된 차량은 일정한 풍량을 항상 확보할 수 있다."도 엔진 회전수와 무관하게 작동하는 전동 팬의 특징이다.
온도차에 의해 시스템과 주위 사이에서 교환되는 에너지는 열이다.
열은 온도가 높은 쪽에서 낮은 쪽으로 이동하는 에너지 형태를 말한다.
- "상태식"은 에너지의 종류가 아니라 변수 사이의 관계식을 뜻한다.
- "위치"에너지는 높이에 의해 정해지는 에너지다.
- "운동"에너지는 물체의 속도에 의해 정해지는 에너지다.
고속 주행 중 타이어 접지부가 물결 모양으로 떠는 현상은 스탠딩 웨이브 현상이다.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한 상태로 고속 주행하면 접지부 뒤쪽이 미처 복원되지 못하고 파형으로 진동한다.
- "하이드로플래닝 현상"은 노면의 물 때문에 타이어가 노면과 분리되는 현상이다.
- "페이드 현상"은 브레이크 마찰열로 제동력이 떨어지는 현상이다.
- "밴츄리 효과"는 유체 통로가 좁아질 때 압력이 낮아지는 현상이다.
"충격량과 크기는 운동량의 크기와 같다."는 충격량과 운동량의 관계를 잘못 설명한 것이다.
충격량의 크기는 운동량 자체가 아니라 운동량의 변화량과 같다.
- "충격량과 운동량은 모두 벡터량이다."는 옳은 설명이다.
- "충격량의 크기는 운동량의 변화와 같다."도 옳은 설명이다.
- "충격량의 방향은 운동량 변화의 방향과 같다."도 옳은 설명이다.
열·빛·물 등으로 수지가 노화되어 안료가 표면에 드러나는 현상은 백아화(Chalking)현상이다.
수지 성분이 분해되면서 표면의 안료 입자가 가루처럼 노출되어 광택이 사라지고 하얗게 변한다.
- "부풀음(Blistering)현상"은 도막 안에 수분이나 가스가 갇혀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다.
- "색번짐(bleeding)현상"은 하도의 색이 상도로 스며 나오는 현상이다.
- "침전(Settling)현상"은 보관 중 안료가 가라앉는 현상이다.
"실내공간을 최대한 사용하여 벽면에 붙여서 설치한다."는 공기압축기 설치 장소로 부적합하다.
점검·정비와 방열을 위해 벽면과 어느 정도 간격을 두고 설치해야 한다.
- "건조하고 깨끗하며 환기가 잘되는 장소에 수평으로 설치한다."는 적합한 설치 조건이다.
- "실내온도가 여름에도 40℃ 이하가 되고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장소가 좋다."도 적합한 설치 조건이다.
- "인화 및 폭발의 위험성을 피할 수 있는 방폭벽으로 격리된 장소에 설치한다."도 적합한 설치 조건이다.
메탈릭 도료를 거를 때 쓰는 여과지(종이필터) 규격은 220메시(meshs)다.
여과지는 도료 속 이물질·덩어리를 걸러 내는 용도이며, 메탈릭 도료에는 이 규격의 여과지를 쓴다.
- "100메시(meshs)"는 이 규격에 해당하지 않는다.
- "300메시(meshs)"도 이 규격에 해당하지 않는다.
- "440메시(meshs)"도 이 규격에 해당하지 않는다.
도막이 가장 단단한 구조를 이루는 건조 방식은 열 중합건조 방식이다.
가열에 의한 중합 반응으로 도막 내부의 결합이 촘촘해져 다른 건조 방식보다 단단한 도막을 만든다.
- "용제 증발형 건조 방식"은 용제만 날아가는 방식으로 도막이 상대적으로 무르다.
- "산화 중합건조 방식"도 열 중합건조 방식보다 도막이 무른 편이다.
- "2액 중합건조 방식"도 열 중합건조 방식만큼 단단하지는 않다.
조착연마는 후속 도장의 도료와 피도면의 부착력을 높이기 위해 표면을 연마하는 작업이다.
매끈한 표면을 적당히 거칠게 만들어 다음 도료가 더 잘 붙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 "부착이 쉽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약간의 여유 시간을 마련하기 위한 연마작업을 말한다."는 조착연마의 목적과 반대된다.
- "도료의 표면장력을 낮춰 피도물과의 부착이 어렵도록 하기 위해 하는 연마작업을 말한다."도 목적과 반대된다.
- 특정 번호로 한정한 "퍼티의 조착 연마는 #240부터 한다."는 조착연마의 정의와는 무관하다.
"도막의 단단한 정도를 말한다."는 부착성이 아니라 경도에 대한 설명이다.
부착성은 소재와 도막, 도막과 도막 사이가 서로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는 정도를 의미한다.
- "도막의 내부응력 즉, 소재와 도막, 도막과 도막간의 상호 친화력 등에 따라 좌우된다."는 부착성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피도물면의 거친 정도, 오염 등은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도 부착성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도막의 벗겨지지 않는 정도를 의미한다."도 부착성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동식물에서 추출하거나 분해하여 얻는 수지는 천연 수지다.
천연 수지는 자연에서 얻은 원료를 그대로 또는 가공해 사용하는 수지를 가리킨다.
- "합성 수지"는 화학적으로 합성하여 만든 수지다.
- "열가소성 수지"는 가열하면 물러지는 성질에 따른 분류다.
- "열경화성 수지"는 가열하면 굳는 성질에 따른 분류다.
도막 표면에 연마자국이나 퍼티자국이 나타나는 원인은 페더 에지(Feather edge) 작업 불량일 때이다.
단 낮추기가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으면 그 경계가 상도 표면에 그대로 드러나 자국처럼 보인다.
- "플래쉬 타임을 적게 주었을 때"는 이 결함의 원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 "용제의 양이 너무 많을 때"도 이 결함의 원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 "서페이서를 과다하게 분사했을 때"도 이 결함의 원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펄 베이스 조색 시편은 펄 베이스를 젖은 도장(wet coat) 상태로 도포한 후 시편을 작성해야 한다. 펄 베이스는 투명한 칼라 레이어로, 그 아래 칼라 베이스 위에서 빛의 간섭을 일으켜 펄 효과를 표현하는 제품이므로 날림 도장(dry spray)으로 적용하면 펄 입자가 제대로 정착되지 않아 색감 표현이 불균일해진다. 젖은 상태에서 도포해야 펄 입자들이 균일하게 분산되고 칼라 베이스 위에 밀착되어 올바른 펄 컬러를 표현할 수 있다.
조색시편을 정밀하게 비교하기에 적합한 크기는 10×20cm다.
너무 작으면 도막 전체의 색상과 광택을 살피기 어렵고, 너무 크면 비교용 시편으로 다루기 번거롭다.
- "5×5cm"는 정밀 비교용 시편으로 쓰기에는 너무 작다.
- "40×40cm"는 시편으로 쓰기에는 지나치게 크다.
- "50×60cm"도 시편으로 쓰기에는 지나치게 크다.
착색안료 중 내구성이 가장 약한 것은 유기 안료다.
유기 안료는 무기 안료에 비해 자외선이나 열에 대한 저항성이 낮아 변색·퇴색이 더 쉽게 일어난다.
- "무기 안료"는 유기 안료보다 내구성이 우수한 편이다.
- "메탈릭 안료"는 금속 입자로 이루어져 있어 별도 성격의 안료다.
- "펄 안료"도 운모 입자 계열로 유기 안료와는 성격이 다르다.
스프레이건 노즐 구경은 도장 용도에 따라 분무 입자 크기와 도장 범위를 조절하기 위해 규정된다. 중도전용은 1.3~1.5mm 범위가 표준이므로 1번의 1.2~1.3mm는 과도하게 작아 적합하지 않다. 상도용 베이스(1.3~1.4mm), 크리어(1.4~1.5mm), 부분도장(0.8~1.0mm)은 모두 자동차 도장 기준에 부합하는 정상 규격이다.
"도장용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전동식 샌더기에 대한 잘못된 설명이다.
전동식 샌더기는 실제로 퍼티·서페이서 연마 등 도장 준비 작업에도 사용된다.
- "회전력과 파워가 일정하고 힘이 좋다."는 전동식 샌더기의 옳은 특징이다.
- "요철 굴곡 제거가 쉬우며 연삭력이 좋다."도 옳은 특징이다.
- "에어 샌더에 비해 다소 무거운 편이다."도 옳은 특징이다.
플라스틱 부품의 상도 도장은 최상층에 시각적·보호 기능을 부여하는 마무리 도장이다. 색상 부여(1번)는 상도의 기본 목적이고, 내광성 부여(2번)는 자외선으로부터 하층 도료와 소재를 보호하는 상도의 주요 기능이며, 소재의 보호(4번)는 환경 요소로부터 플라스틱을 방어하는 상도의 역할이다. 반면 부착성 부여(3번)는 하층 도료와의 접착을 위해 필요한 중간층(중도) 도장의 목적이며, 상도가 아닌 도료 간 접착력을 확보하는 단계이다.
"아크릴 타입(1Coat-1Bake)"는 자동차 보수도장에서 쓰는 도료 분류 방식이 아니다.
보수도장 도료는 도장 구조에 따라 솔리드·메탈릭·펄 타입으로 분류하며, 아크릴은 수지 종류를 가리키는 말이라 이 분류 체계와는 층위가 다르다.
- "메탈릭 타입(2Coat-1Bake)"은 실제 분류 방식에 해당한다.
- "솔리드 2액형 타입(1Coat-1Bake)"도 실제 분류 방식에 해당한다.
- "2코트 펄 타입(3Coat-1Bake)"도 실제 분류 방식에 해당한다.
보수 도장에서 스프레이건은 일정한 속도로 이동시켜야 하며, 이동 속도를 무조건 빠르게 하는 것은 올바른 사용법이 아니다.
건의 이동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면 도료가 충분히 도착하지 못해 도막이 얇고 고르지 않게 되므로, 거리·각도와 함께 속도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기본이다.
- "건의 거리를 일정하게 한다."는 도막 두께를 균일하게 만드는 올바른 사용법이다.
- "도장할 면과 수직으로 한다."는 도료가 고르게 부착되도록 하는 올바른 자세이다.
- "표면과 항상 평행하게 움직인다."는 건과 피도체 사이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올바른 이동 방법이다.
보기 가운데 내용제성이 약해 청소할 때 알코올이나 가솔린을 써야 하는 수지는 ABS이다.
ABS는 신너 같은 용제에 영향을 받기 쉬운 내용제성이 약한 편의 플라스틱이어서, 세척할 때 용제 선택에 주의해야 한다.
- "PVC(염화비닐)"는 이 문항에서 내용제성이 약한 수지로 꼽히는 대상이 아니다.
- "PUR(폴리우레탄)"은 내용제성이 강한 편에 속하는 수지로 분류된다.
- "PP(폴리 프로필렌)"는 신너로도 세척할 수 있을 만큼 내용제성이 강한 편의 소재다.
페더 엣지(Feather Edge) 공정은 광택작업의 단계에 속하지 않는다.
광택작업은 칼라 샌딩 → 컴파운딩 → 폴리싱 순서로 진행되는 마무리 공정이며, 페더 엣지는 손상 부위 도막의 단을 완만하게 낮추는 하도 쪽 처리 작업이다.
- "칼라샌딩(Color Sanding) 공정"은 광택작업의 첫 단계인 연마 공정으로 포함된다.
- "컴파운딩(Compounding) 공정"은 칼라 샌딩으로 생긴 연마 자국을 없애는 단계로 포함된다.
- "폴리싱(Polishing) 공정"은 광을 내는 마무리 단계로 포함된다.
주위 패널과 겹치도록 도장해 빛에 따른 색상 차이를 줄이는 방법은 숨김도장이다.
숨김도장은 색 경계를 점점 옅게 이어 붙여 눈에 띄는 색 차이를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도장 범위 자체를 가리키는 다른 명칭들과는 성격이 다르다.
- "전체도장"은 차체 전체를 새로 도장하는 범위를 가리키는 명칭이다.
- "패널도장"은 손상된 패널 하나를 통째로 도장하는 범위를 가리키는 명칭이다.
- "보수도장"은 손상 부위를 보수하는 도장 작업 전반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명칭이다.

그림의 항목들은 자동차 도장 기술자에 의한 원인이다.
그림에는 "현장 조색기의 충분한 교반을 하지 않고 도장하는 경우", "시너의 희석이 부적절한 경우", "도장 기술의 부족과 설비가 미비한 경우", "도막이 너무 얇거나 두껍게 도장 되었을 경우" 등과 함께 색상코드·색상명 오인으로 틀린 제품을 쓴 경우, 부적절한 공기압 사용까지 보수 도장 현장에서 작업자가 하는 일에서 생기는 원인이 나열되어 있다.
- "현장 조색 시스템 관리 도료의 대리점 원인"은 해당하지 않는다. 시너 희석·공기압·도막 두께·도장 기술처럼 도장하는 사람의 작업 조건이 중심인 항목들이다.
- "도료 업체의 원인"은 해당하지 않는다. 나열된 항목은 도료 제조가 아니라 도장 작업 과정의 문제이다.
- "자동차 생산 업체의 원인"은 해당하지 않는다. 나열된 항목은 신차 생산이 아니라 보수 도장 현장의 문제이다.
솔리드·메탈릭 색상의 명암을 어둡게 할 때 보색을 사용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
보색을 섞으면 명도뿐 아니라 색상 자체가 탁해지거나 바뀌는 방향으로 작용하므로, 명암만을 조정하려는 목적에는 맞지 않는다.
- "솔리드 색상을 밝게 하려면 백색을 첨가한다."는 명도를 높이는 적합한 방법이다.
- "메탈릭 색상을 밝게 하려면 알루미늄조각(실버)을 첨가한다."는 메탈릭 색상의 명도를 높이는 적합한 방법이다.
- "솔리드, 메탈릭 색상의 명암을 어둡게 하려면 배합비 내의 흑색을 첨가한다."는 명도를 낮추는 적합한 방법이다.
메탈릭 입자는 판상(플레이크) 형태로 빛을 반사하는 특성이 있으며, 둥근 구형 입자는 빛 반사 효율이 낮아 은폐력이 약합니다. 반면 판상 입자는 표면적이 넓어 빛 반사 효율이 높아 은폐력이 우수합니다.
입자의 종류는 판상 입자, 구형 입자, 침상 입자 등으로 구분되며(2번 오류), 입자 크기보다는 입자의 배열 각도와 관찰 각도에 따라 정면과 측면의 밝기가 달라집니다(3번 오류). 메탈릭 입자의 가장 핵심 특성인 각도 의존성(goniochromism)으로 인해 관찰 각도에 따라 색상과 밝기가 변하는 것(4번)이 맞지만, 정답이 1번이므로 이는 메탈릭 입자의 기본 물리적 성질에 관한 가장 명확한 설명입니다.
자동차 보수용 하도 도료는 포오드컵 NO#4 (20℃) 기준으로 20초 이상의 점도로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하도 도료는 포드컵으로 잰 점도를 기준으로 맞춰 쓰며, 그 값이 20초 이상으로 비교적 높은 편이므로 신너를 많이 넣어 묽게 쓰거나 점도를 관리하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하도 도료는 베이스코트보다 용제(시너)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는 하도 도료를 더 묽게 쓴다는 뜻이어서 20초 이상의 점도로 쓰는 사용법과 반대다.
- "포오드컵 NO#4 (20℃) 기준으로 10초 이하의 점도로 사용 된다."는 20초 이상보다 훨씬 묽은 점도여서 적합하지 않다.
- "점도와 무관하게 사용해도 살오름성이 좋다."는 점도를 맞추지 않아도 된다는 서술로, 점도를 기준으로 사용하는 하도 도료의 사용법과 맞지 않는다.
샌드 브라스트는 압축공기로 연마재를 분사해 금속 표면의 녹이나 이물질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샌드 브라스트는 퍼티 적청의 연마에 적합하다"는 적절하지 않은 설명이다.
샌드 브라스트는 철판 소재의 녹 제거(제청)에 쓰는 방법이며, 퍼티 면을 연마하는 용도는 샌드 브라스트의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다.
- "샌드 브라스트는 소재인 철판의 형태에 구해를 받지 않는다."는 샌드 브라스트의 특성으로 적절한 설명이다.
- "샌드 브라스트는 이동 설치가 용이하다."는 샌드 브라스트의 특성으로 적절한 설명이다.
- "샌드 브라스트는 제청 정도를 임의로 할수있다"는 샌드 브라스트의 특성으로 적절한 설명이다.
도장 용제의 역할은 수지 용해, 유동성 부여, 점도 조절 등이다. 1번은 수지를 용해하여 유동성을 부여하는 용제의 기본 기능이고, 2번은 도료의 사용 시 점도를 조절하는 용제의 핵심 기능이며, 4번은 용제의 구체적 예시다. 반면 3번 '도료의 특정 기능을 부여'는 용제가 아닌 첨가제(계면활성제, 방부제, 촉진제 등)의 역할이다. 용제는 도료의 성능을 변경하지 않고 단지 시공 가능한 상태로 조절할 뿐이므로 3번이 틀린 설명이다.
색상은 건조 후 어두워지므로, 건조 전 상태만으로 비교해도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조색 결과를 정확히 판별하려면 건조가 끝난 뒤 색상을 비교해야 하며, 건조 전 감으로 미리 판단하는 것은 오차를 만들 수 있다.
- "은폐가 되도록 도장하고 색상을 판별하여야 한다."는 조색 판별의 올바른 절차다.
- "색상의 특징을 알 때까지는 한 번의 조색에 한 조색제를 혼합하여 비교한다."는 원인을 특정하기 위한 올바른 절차다.
- "색상을 판별하고자 할 때 정면, 측면 방향에서 차체와 색상을 비교하여야 된다."는 조색 판별의 올바른 절차다.
프라이머 서페이서 면을 습식 연마할 때는 P320~P800 범위의 연마지가 적절하다.
연마지는 P 뒤의 숫자가 클수록 입자가 고운데, 보기 가운데 가장 고운 범위가 P320~P800이다.
- "P80~P120"은 보기 중 가장 거친 범위여서 적절하지 않다.
- "P120P~P220"도 P320~P800보다 거친 범위여서 적절하지 않다.
- "P220~P320"도 P320~P800보다 상대적으로 거친 범위다.

그림의 방지 대책과 조치사항은 피막 결함에 대한 것이다.
그림에는 "도료 용기 봉합상태를 확실히 한다.", "용기에 완전히 충전시켜 보관한다.", "산화 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빠른 시간 내에 사용한다.", "사용하고 남은 도료를 보관할 때 시너를 혼합하여 보관한다.", "한번 계봉한 통은 잘 밀폐하고 충분히 흔들어 준다."가 적혀 있다. 봉합·완전 충전·밀폐처럼 용기 속 도료가 공기와 닿는 것을 줄이는 조치가 중심이며, 이는 도료 표면에 막이 생기는 피막의 대책이다.
- "점도 상승"은 이 항목 조합에 해당하는 결함이 아니다.
- "겔(gel)화 현상"은 이 항목 조합에 해당하는 결함이 아니다.
- "도료 분리 현상"의 대책은 고온 장기 저장을 피하고, 희석 도료를 따로 보관하고, 용기를 정기적으로 뒤집어 보관하는 것이어서 이 항목들과 다르다.
스패너 크기가 너트에 맞지 않을 때 끼움판을 끼워 쓰는 것은 안전 수칙에 어긋난다.
맞지 않는 스패너에 끼움판을 덧대면 물림이 불안정해져 미끄러지거나 파손될 위험이 커지므로, 너트에 맞는 규격의 공구를 사용해야 한다.
- "스패너로 너트를 조일 때는 앞으로 당기면서 조인다."는 스패너를 밀지 않고 당기면서 쓰는 올바른 수칙이다.
- "연료 파이프라인의 피팅을 풀고 조일 때는 오픈 엔드렌치로 한다."는 피팅 작업에 맞는 공구를 쓰라는 올바른 수칙이다.
- "가스 용접시 먼저 아세틸렌 밸브를 열고 불을 붙인 후 산소밸브를 연다."는 가스 용접의 올바른 점화 순서다.
카바이트(카바이드)는 습기와 반응해 가연성 가스를 만들어내므로, 약간 습기가 있는 곳에 보관하는 것은 틀린 방법이다.
카바이트는 물과 만나면 반응이 일어나는 물질이라 건조한 곳에 밀봉 보관해야 하며, 화기가 닿지 않는 곳에 두는 것이 원칙이다.
- "밀봉해서 보관한다."는 습기와의 접촉을 막는 올바른 보관 방법이다.
- "인화성이 없는 곳에 보관한다."는 화재를 예방하는 올바른 보관 방법이다.
- "저장소에 전등을 설치할 경우 방폭구조로 한다"는 가스로 인한 폭발을 예방하는 올바른 조치다.
크랭크축의 휨을 측정할 때는 크랭크축 양 끝 저널을 V블록에 올려놓고 축을 회전시키면서 다이얼게이지로 중앙 저널의 흔들림(변위)을 읽는 방법이 가장 적합하다.
이때 읽은 최대 흔들림값의 1/2이 휨량이 된다.
안전 감독자의 점검 대상 중에서는 작업장 장비·공구의 정리정돈 여부가 상대적으로 거리가 먼 업무다.
정리정돈은 현장 관리 전반에 걸친 사항인 반면, 나머지 항목들은 안전 활동과 직접 관련된 점검 대상으로 더 가깝다.
- "보호구의 착용 및 관리실태 적절 여부"는 안전 감독자의 점검 대상과 가깝다.
- "안전 활동 추진 여부"는 안전 감독자의 점검 대상과 가깝다.
- "안전수칙 준수 여부"는 안전 감독자의 점검 대상과 가깝다.
선반작업에서 절삭 중 발생한 칩(chip)을 손으로 직접 제거하는 것은 금지사항이다. 날카로운 칩에 베이거나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브러시나 갈고리 등의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
선반 위에 공구를 올려놓은 채 작업하지 않는 것, 알맞은 크기의 돌리개 사용, 공작물 고정 후 렌치류를 제거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안전수칙이다.
작업 공정마다 에어블로 작업을 실시하는 것은 분진 흡입을 줄이는 방법이 아니다.
압축공기로 분진을 불어내면 가라앉아 있던 분진이 다시 공중에 퍼져 흡입 위험이 오히려 커진다.
- "방진용 마스크를 착용한다."는 분진 흡입을 줄이는 적합한 방법이다.
- "흡진 기능 있는 샌더를 이용한다."는 분진이 퍼지기 전에 모아 흡입을 줄이는 적합한 방법이다.
- "바닥면 및 벽면으로부터 분진을 흡입할 수있는 시설에서 작업한다."는 분진을 흡입해 제거하는 적합한 방법이다.
스프레이건을 세척할 때 필히 착용해야 할 보호구는 내용제성 장갑이다.
세척에는 신너 등 용제를 쓰므로 손이 용제에 직접 닿지 않게 막는 장갑이 기본 보호구가 된다.
- "보안경"도 세척 작업에 착용하는 보호구이지만, 보기 가운데 용제와 직접 접촉하는 손을 보호하는 내용제성 장갑이 더 직접적인 필수 보호구다.
- "귀마개"는 소음 작업용 보호구로 세척 작업과는 거리가 있다.
- "안전헬멧"은 머리 보호용 보호구로 세척 작업과는 거리가 있다.
유해물을 취급하는 도장 작업장에서는 보이지 않는 곳이라도 담배를 피우는 것 자체가 금지되어야 한다.
인화성 물질이 있는 공간에서는 흡연 장소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흡연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 "유해물은 지정장소의 지정용기에 보관"은 도장 작업장에서 지켜야 할 사항이다.
- "유해물을 취급하는 도장 작업장에는 관계자외 출입금지"는 도장 작업장에서 지켜야 할 사항이다.
- "유해물은 특정용기에 담을 것"은 도장 작업장에서 지켜야 할 사항이다.
폭발 우려가 있는 장소에서 불연성 재료를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권장되는 사항이라 금지 대상이 아니다.
불꽃·화기·과열 기계처럼 점화원이 될 수 있는 것들만 금지되며, 불에 타지 않는 재료의 사용은 안전을 높이는 방향이다.
- "과열함으로써 점화의 원인이 될 우려가 있는 기계"는 폭발 위험 장소에서 금지해야 할 사항이다.
- "화기의 사용"은 폭발 위험 장소에서 금지해야 할 사항이다.
- "사용도중 불꽃이 발생하는 공구"는 폭발 위험 장소에서 금지해야 할 사항이다.
방진마스크 여과 원리 중 간섭 방식은 긴 모양의 분진 입자가 필터 섬유에 걸려 여과된다는 설명이 올바르다.
나머지 원리들은 이름과 설명이 서로 어긋나 있어 실제 여과 방식과 맞지 않는다.
- "충돌 - 입자가 물질 자체의 중량으로 인해 여과 된다."는 충돌 원리를 무게 때문이라고 설명해 맞지 않는다.
- "확산 - 필터내의 정전기로써 물질을 포집하여 여과 된다."는 확산 원리를 정전기 때문이라고 설명해 맞지 않는다.
- "침강 - 흡입기류와 같이 들어와 부딪침으로써 여과 된다."는 침강 원리를 기류와의 충돌로 설명해 맞지 않는다.
색의 감정적 효과에서 가벼운 느낌을 주는 것은 명도가 높은 색이다.
색의 무게감은 주로 명도에 좌우되어 명도가 높을수록 가볍게, 낮을수록 무겁게 느껴진다.
- "채도가 낮은 색"은 화려함·수수함과 관련된 속성이지 무게감의 주된 요인이 아니다.
- "검정색"은 명도가 낮아 오히려 무겁게 느껴지는 색이다.
- "한색 계통"은 온도감(차가운 느낌)과 관련된 속성이지 무게감의 주된 요인이 아니다.
진출되어 보이는 색과 달리 파랑은 후퇴색에 속해 진출색으로 보기 어렵다.
노랑·빨강·주황 같은 난색 계열은 진출되어 보이는 반면, 파랑처럼 차가운 느낌의 한색 계열은 오히려 물러나 보인다.
- "노랑"은 진출되어 보이는 색에 속한다.
- "빨강"은 진출되어 보이는 색에 속한다.
- "주황"은 진출되어 보이는 색에 속한다.
색채 지각의 3요소는 빛(광원)·물체·눈(시각)이며, 프리즘은 이 3요소에 속하지 않는다.
프리즘은 빛을 분산시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실험 도구일 뿐, 색을 지각하는 데 필수적인 3요소로 분류되지 않는다.
- "빛(광원)"은 색채 지각의 3요소에 속한다.
- "물체"는 색채 지각의 3요소에 속한다.
- "눈(시각)"은 색채 지각의 3요소에 속한다.
먼셀 20색상환에서 연두의 보색은 보라다.
색상환에서 서로 마주보는 위치에 있는 색끼리 보색 관계를 이루는데, 연두의 반대편에 놓이는 색이 보라 계열이다.
- "남색"은 연두가 아니라 노랑 계열과 마주보는 쪽에 가까운 색이다.
- "자주"는 연두가 아니라 초록 계열과 마주보는 쪽에 가까운 색이다.
- "파랑"은 연두가 아니라 주황 계열과 마주보는 쪽에 가까운 색이다.
색팽이의 원리는 색의 가법혼합(additive color mixing)에 기초하며, 가법혼합에서 RGB 삼원색이 모두 동등하게 섞이면 흰색에 수렴하므로 결과적으로 회색으로 보인다.
청록(cyan)과 빨강(red)을 같은 면적으로 칠하고 빠르게 회전하면, 눈의 잔상 현상으로 인해 두 색이 동시에 망막에 도달하여 혼합된다. 청록은 초록과 파랑의 혼합색이고 빨강과 혼합되면 빨강 + 초록 + 파랑의 세 가지 주파장이 모두 자극되는 상태가 되어 백색에 가까운 회색으로 지각된다.
보기 중 가장 따뜻한 느낌을 주는 배색은 주황과 노랑의 조합이다.
주황과 노랑은 모두 난색 계열로, 함께 배색하면 따뜻한 느낌이 배가된다.
- "파랑과 녹색"은 모두 차가운 느낌의 색으로 이루어진 배색이다.
- "노랑과 녹색"은 난색과 중성 성격의 색이 섞인 배색으로 주황·노랑 조합보다 따뜻한 느낌이 약하다.
- "빨강과 파랑"은 따뜻한 색과 차가운 색이 섞인 배색이다.
검정과 배색했을 때 주목성을 가장 높이는 색은 노랑이다.
노랑은 명도가 높은 유채색이어서 검정과의 명도 대비가 크고 눈에 잘 띄므로, 검정과 노랑의 조합은 주의 표지 등에 흔히 쓰인다.
- "빨강"은 노랑보다 명도가 낮아 검정과의 대비가 노랑만큼 크지 않다.
- "녹색"은 노랑보다 명도가 낮아 검정과의 대비가 노랑만큼 크지 않다.
- "흰색"은 검정과 명도 대비는 크지만 무채색이어서, 고명도·고채도의 노랑보다 주목성이 낮다.
저채도의 탁한 주황색을 만들려면 빨강과 노랑에 회색을 섞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순색에 회색을 섞으면 채도가 낮아져 탁색이 되는데, 이것이 바로 탁한 느낌의 주황을 만드는 원리다.
- "주황에 흰색을 섞는다."는 명도만 높아진 밝은 주황을 만들 뿐 탁한 느낌은 만들지 않는다.
- "빨강과 노랑에 녹색을 섞는다."는 다른 색상이 섞여 주황 자체의 색감이 달라진다.
- "빨강과 노랑에 흰색을 섞는다."는 명청색을 만들 뿐 탁색을 만들지 않는다.
색채의 중량감은 색의 3속성 중 주로 명도에 의해 좌우된다.
명도가 낮을수록 무겁게, 높을수록 가볍게 느껴지므로 명도가 중량감을 결정하는 핵심 요인이다.
- "순도"는 채도를 달리 부르는 말로, 중량감보다 색의 선명함과 관련된다.
- "색상"은 중량감보다 온도감과 더 관련된 속성이다.
- "채도"는 중량감보다 화려함과 더 관련된 속성이다.
보기 중 색상 차가 가장 큰 배색은 주황과 파랑이다.
색상환에서 서로 인접한 색끼리는 색상 차가 작고, 마주보는 위치에 가까울수록 색상 차가 커지는데, 주황과 파랑은 나머지 조합보다 색상환에서 훨씬 멀리 떨어져 있다.
- "녹색과 청록"은 색상환에서 서로 인접해 색상 차가 작다.
- "청록과 파랑"은 색상환에서 서로 인접해 색상 차가 작다.
- "빨강과 주황"은 색상환에서 서로 인접해 색상 차가 작다.
햇빛을 프리즘으로 분해하면 빨강-주황-노랑-초록-파랑-남색-보라 순서로 배열되며, 이 순서가 실제 스펙트럼 배열과 맞는다.
이는 파장이 긴 색에서 짧은 색 순서로 스펙트럼이 나타나는 가시광선의 표준적인 배열이다.
- "빨강- 노랑- 파랑- 보라- 초록- 주황- 남색"은 색의 순서가 뒤섞여 있어 실제 스펙트럼 배열과 다르다.
- "파랑- 초록- 보라- 빨강- 노랑- 남색- 주황"도 색의 순서가 뒤섞여 있어 실제 스펙트럼 배열과 다르다.
- "주황- 빨강- 초록- 노랑- 보라- 파랑- 남색"도 색의 순서가 뒤섞여 있어 실제 스펙트럼 배열과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