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수가 엔진오일과 섞인 채 운행되면 오일이 "우유색"에 가까운 색을 띤다.
물과 오일이 뒤섞이며 뿌옇게 유화된 상태가 되어 마치 우유처럼 보이게 된다.
- "검은색"은 오일이 심하게 그을리거나 오염되었을 때 나타나는 색으로 냉각수 혼입과는 다른 상황이다.
- "붉은색"은 자동변속기유 등 다른 오일에서 흔한 색으로 냉각수 혼입 증상과는 다르다.
- "갈색"은 오일이 산화되거나 오래되었을 때 나타나는 색으로 냉각수 혼입 증상과는 다르다.
압력의 단위 표현으로 틀린 것은 "GHz"이다.
GHz는 주파수를 나타내는 단위이지 압력 단위가 아니다.
- "kgf/cm 2"는 단위 면적당 힘으로 압력을 나타내는 단위다.
- "psi"도 압력을 나타내는 단위다.
- "bar"도 압력을 나타내는 단위다.

그림의 세 설명 a, b, c가 모두 옳다.
그림에는 "a. 중력은 물체의 질량에 비례한다.", "b. 중력 가속도의 크기는 물체의 질량에 관계없이 일정하다.", "c. 지구에서 중력 가속도의 크기는 극지방으로 갈수록 커진다."가 적혀 있다.
- a는 옳다. 중력(무게)은 이므로 질량에 비례한다.
- b는 옳다. 같은 장소라면 무거운 물체든 가벼운 물체든 같은 중력 가속도 로 떨어진다.
- c는 옳다. 지구에서 중력 가속도는 적도보다 극지방에서 크다.
따라서 셋 중 빠지는 것이 있는 조합은 모두 답이 될 수 없다.
타이어 규격 205/65R15 92H에서 "15"가 뜻하는 것은 림의 직경(인치)이다.
이 숫자는 타이어가 끼워지는 휠 림의 지름을 인치 단위로 나타낸 값이다.
- "타이어 폭(mm)"은 205처럼 앞에 나오는 숫자가 나타내는 값이다.
- "편평비(타이어 높이/폭x 100)"는 65처럼 폭 뒤에 오는 숫자가 나타내는 값이다.
- "최대 하중 지수"는 92처럼 뒤에 붙는 숫자가 나타내는 값이다.
액체 1kg을 같은 온도의 증기로 바꾸는 데 필요한 열량은 증발잠열(기화열)이다.
상태 변화가 일어나는 동안 온도 변화 없이 흡수되는 열량이 잠열이며, 액체가 증기로 바뀌는 이 경우가 여기에 해당한다.
- 융해잠열은 고체가 액체로 바뀔 때 필요한 열량으로, 액체가 증기로 바뀌는 상태 변화와는 다르다.
- 현열은 상태 변화 없이 온도만 오르내리는 데 쓰이는 열량으로 잠열과 구분된다.
- 감열은 현열과 같은 말로, 상태 변화 없이 온도 변화에 쓰이는 열량이어서 잠열이 아니다.
"전압과 저항이 증가되면 전류도 증가된다."는 설명이 옴의 법칙을 잘못 나타낸 것이다.
전류는 전압에 비례하고 저항에 반비례하므로, 전압과 저항이 함께 커질 때 전류가 항상 늘어난다고 단정할 수 없다.
- "저항이 일정할 때 전압이 증가되면 전류도 증가된다."는 저항이 고정된 상태에서 전압에 비례해 전류가 느는 옳은 설명이다.
- "전류가 일정할 때 저항이 증가되면 전압도 증가된다."는 전류가 고정된 상태에서 저항에 비례해 전압이 느는 옳은 설명이다.
- "전류와 저항이 증가되면 전압도 증가된다."는 전압이 전류와 저항의 곱으로 커지는 옳은 설명이다.
강과 비교할 때 주철은 마찰저항이 크다는 것이 특성이므로, "마찰저항이 낮고 절삭가공이 용이하다."는 주철의 특성이 아니다.
주철은 절삭가공은 비교적 쉬운 편이지만 마찰저항이 낮다는 앞부분이 주철의 특성과 반대여서 이 보기가 틀린 서술이 된다.
- "인장강도 및 인성이 작다."는 강보다 잘 부서지는 주철의 특성과 맞는 설명이다.
- "담금질이나 뜨임이 잘 되지 않는다."는 강만큼 열처리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주철의 특성과 맞는 설명이다.
- "고온에서도 소성변형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는 단조 등 소성가공이 어려운 주철의 특성과 맞는 설명이다.
사용 연료에 따른 기관 분류에서 벗어나는 것은 터보차저 기관이다.
터보차저는 배기가스로 압축공기를 밀어 넣는 과급 장치를 가리키는 말이지 연료 종류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 디젤 기관은 경유를 연료로 쓰는 기관을 가리키는 분류이다.
- 가솔린 기관은 휘발유를 연료로 쓰는 기관을 가리키는 분류이다.
- LPG 기관은 액화석유가스를 연료로 쓰는 기관을 가리키는 분류이다.
단체구조(모노코크) 보디는 주로 승용차 등 경량 차량에 적용되므로, "트럭 등 주로 중차량에 적용되고 있다."는 설명은 그 특징과 맞지 않는다.
모노코크는 별도의 프레임 없이 차체 전체가 하중을 받는 구조여서, 무거운 하중을 견뎌야 하는 트럭 등 중차량에는 주로 프레임 구조가 쓰인다.
- "차체의 경량화에 유리하다."는 프레임이 따로 없는 모노코크 구조의 장점과 맞는 설명이다.
- "외력을 차체 전체에 분산시키는 구조이다."는 모노코크의 특징과 맞는 설명이다.
- "박판 구조이므로 점용접이 가능하다."는 얇은 강판을 이어 붙이는 모노코크 제작 방식과 맞는 설명이다.
차체(보디)를 구성하는 요소가 아닌 것은 타이어이다.
타이어는 차체가 아니라 주행장치(섀시)에 속하는 부품이므로 차체 구성요소로 보기 어렵다.
- 기관실은 엔진이 들어앉는 차체 앞부분 공간으로 차체 구성요소에 해당한다.
- 트렁크실은 짐을 싣는 차체 뒷부분 공간으로 차체 구성요소에 해당한다.
- 펜더는 바퀴 주위를 감싸는 차체 패널로 차체 구성요소에 해당한다.
상도 작업 과정에서 바로 나타나는 도막 결함이 아닌 것은 "백아화"(백악화)이다.
백악화는 자외선 등에 장기간 노출되면서 도막 표면이 서서히 분말처럼 변하는 열화 현상으로, 도장 직후 작업 단계에서 곧바로 드러나는 결함과는 성격이 다르다.
- 오렌지 필은 상도 스프레이 직후 도막 표면이 귤껍질처럼 울퉁불퉁해지는 결함이다.
- 흐름은 상도 도장 중 도료가 흘러내려 줄무늬가 생기는 결함이다.
- 색 번짐은 상도 도장 시 하지의 색 성분이 배어 나와 얼룩지는 결함이다.
채도가 없는 안료는 백색안료이다.
백색·검정·회색 같은 무채색은 채도값이 0이고, 유채색 안료만 색상마다 채도를 가진다.
- 적색안료는 유채색 안료로 고유한 채도를 가진다.
- 청색안료는 유채색 안료로 고유한 채도를 가진다.
- 황색안료는 유채색 안료로 고유한 채도를 가진다.
블렌딩 작업에서 프라이머 서페이서를 손상부위에만 정확하게 도장할 때는 리버스 마스킹이 적합하다. 리버스 마스킹은 손상부위 주변에 마스킹 테이프를 붙이되, 테이프의 가장자리가 손상부위 쪽으로 말려 올라가도록 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프라이머가 손상부위에만 도포되고 정상 부위로의 과도한 확산을 방지할 수 있다.
- 터널 마스킹: 좁은 영역만 노출시키는 방식이다.
- 일반 마스킹·이중 마스킹: 전체 도장 영역을 보호하는 기법이다.
부분적 손상 수리에는 리버스 마스킹이 블렌딩 작업의 경계선 처리에 가장 효과적이다.
작업성이 뛰어나고 휘발건조로 도막을 형성하는 도료는 1액형 도료이다.
1액형 도료는 용제가 날아가면서(휘발) 그 자체로 도막이 굳는 방식이어서 경화제를 배합할 필요가 없어 작업이 간편하다.
- 우레탄 도료는 대개 이소시아네이트 경화제와 화학반응을 일으켜 굳는 2액형 방식이다.
- 가교형 도료는 수지끼리 화학적으로 결합(가교)하면서 굳는 방식이라 단순 휘발건조와는 다르다.
- 2액형 도료는 주제와 경화제를 섞어 화학반응으로 굳히는 방식이라 휘발건조만으로 도막이 완성되지 않는다.
자동차 보수용 에어 원형 샌더의 일반적인 회전수는 4000~8000rpm 범위이다.
이 범위가 보수도장 현장에서 통상적으로 쓰이는 회전수이며, 그보다 높은 범위는 이 샌더의 일반적인 사용 범위를 벗어난다.
- 9000~12000rpm은 제시된 회전수보다 높아 일반적인 사용 범위를 벗어난다.
- 13000~15000rpm은 제시된 회전수보다 훨씬 높아 일반적인 사용 범위를 벗어난다.
- 16000~20000rpm은 제시된 회전수보다 가장 높아 일반적인 사용 범위를 벗어난다.
"이소시아네이트 경화제는 독성이 없어 장갑이나, 보호마스크 착용이 필요 없다."는 설명이 경화제 취급 유의사항으로 적합하지 않다.
이소시아네이트 경화제는 독성을 가진 물질이어서 취급 시 장갑과 보호마스크 같은 보호구 착용이 필요하다.
- "공기 중의 수분과 반응하므로 경화제 뚜껑을 확실히 닫는다."는 수분과 반응하는 경화제 특성에 맞는 옳은 유의사항이다.
- "경화제가 젤 모양이나 하얗게 탁해진 것은 사용하지 않는다."는 변질된 경화제를 걸러내는 옳은 유의사항이다.
- "경화제의 배합은 분무하기 바로 전에 한다."는 배합 후 가사시간이 제한된 경화제 특성에 맞는 옳은 유의사항이다.
도료(액체 상태) 물성 시험 항목이 아닌 것은 경도이다.
경도는 도료가 건조·경화된 뒤 도막 상태에서 측정하는 항목이라, 액체 상태 도료 자체의 물성시험과는 성격이 다르다.
- 입도는 도료 속 안료·체질 입자의 크기를 나타내는 액체 도료의 물성시험 항목이다.
- 점도는 도료가 흐르는 정도를 나타내는 액체 도료의 물성시험 항목이다.
- 비중은 같은 부피의 도료 무게를 나타내는 액체 도료의 물성시험 항목이다.
펄 조색용 시편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철 시편이다.
실제 도장 대상인 차체와 같은 금속 재질 위에 도장해야 실제 차체에 도장했을 때와 같은 조건으로 색상을 비교할 수 있다.
- 종이 시편은 재질이 실제 차체 금속과 달라 도장 결과를 그대로 재현하기 어렵다.
- 필름 시편은 재질이 실제 차체 금속과 달라 도장 결과를 그대로 재현하기 어렵다.
- 나무 시편은 재질이 실제 차체 금속과 달라 도장 결과를 그대로 재현하기 어렵다.
프라이머 서페이서 건조가 불충분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닌 것은 우수한 부착성이다.
건조가 덜 되면 오히려 부착성이 떨어지는 쪽으로 문제가 생기므로, 부착성이 좋아진다는 설명은 건조 부족의 결과로 볼 수 없다.
- "샌딩을 하면 연마지에 묻어나서 상처가 생긴다"는 덜 굳은 도막이 연마 중 들러붙어 상처를 내는 옳은 현상이다.
- "상도의 광택부족"은 하지가 덜 굳은 상태에서 상도를 올려 발생하는 옳은 현상이다.
- "퍼티자국이나 연마자국"은 도막이 덜 굳어 수축하면서 하지의 흔적이 표면에 드러나는 옳은 현상이다.
생산라인 정전도장에서 피도물을 완전 접지시키는 가장 적합한 이유는 감전 방지이다.
정전도장 설비는 높은 전압을 사용하므로, 피도물이 접지되어 있지 않으면 작업자가 감전될 위험이 생긴다.
- "도료의 분무가 잘 되게 하기 위하여"는 분무 상태에 관한 것이어서 완전 접지의 가장 적합한 이유로 보기 어렵다.
- "도료의 비산을 적게 하기 위하여"는 도료 손실에 관한 것이어서 완전 접지의 가장 적합한 이유로 보기 어렵다.
- "도료의 부착을 잘 되게 하기 위하여"는 도장 품질에 관한 것이어서 안전을 위한 완전 접지의 가장 적합한 이유로 보기 어렵다.
HVLP건 설명 중 틀린 것은 "오버 스프레이에 의한 더스트가 많고 평균 흡착율이 35~40%정도이다."이다.
HVLP건은 많은 공기를 낮은 압력으로 분무해 오버스프레이와 더스트를 줄이고 흡착률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므로, 더스트가 많고 흡착률이 낮다는 설명은 그 장점과 반대된다.
- "많은 양의 공기를 저압으로 분무함으로서 도료의 높은 흡착율을 갖는 스프레이 건이다."는 HVLP건의 기본 원리를 옳게 설명한 것이다.
- "VOC 발생을 억제하고 환경 친화적인 건이다."는 흡착률이 높아 대기 중 도료 손실이 줄어드는 HVLP건 특성과 맞는 설명이다.
- "도료를 30%까지 절감할 수 있다."는 흡착률이 높아 도료 사용량이 줄어드는 HVLP건의 장점과 맞는 설명이다.
코팅(왁스) 작업 유의사항 중 잘못된 것은 "보수도장 후 즉시 실리콘 성분이 포함된 코팅제를 사용한다."이다.
도막이 충분히 건조·경화되기 전에는 왁스 작업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므로, 보수도장 직후 곧바로 실리콘 성분 코팅제를 쓰는 것은 적절한 요령이 아니다.
- "광택 전용 타올을 사용한다."는 도막에 흠집을 내지 않기 위한 옳은 유의사항이다.
- "일반적인 경우 페인트의 완전 건조는 90일 정도 걸린다."는 도료가 완전히 굳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에 맞는 옳은 설명이다.
- "표면을 골고루 닦아 주면서 광택제가 없어 질 때까지 문지른다."는 왁스 작업의 옳은 시공 요령이다.
가열잔분은 도료 중의 불휘발성분의 비율을 뜻한다.
도료를 가열해 휘발 성분을 날려 보낸 뒤 남는 고형분의 비율을 재는 것이 가열잔분 시험이다.
- 안료의 혼합 비율은 도료 배합상의 특정 성분 비율이지 가열 후 남는 전체 비율을 뜻하지 않는다.
- 휘발 성분의 비율은 가열 과정에서 날아가 버리는 쪽이므로 가열 후 남는 잔분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 첨가제의 혼합 비율은 도료 배합상의 특정 성분 비율이지 가열 후 남는 전체 비율을 뜻하지 않는다.
색상 이색의 원인 중 도료업체에서 비롯되는 것은 도료제조용 안료의 변경이다.
안료를 바꾸는 일은 도료를 만드는 단계에서 일어나는 요인이고, 나머지는 도장 현장의 작업 조건에서 비롯되는 요인이다.
- 부적절한 공기압은 도장 현장의 작업 조건에서 비롯되는 요인이다.
- 강제 건조 온도가 부적절한 경우는 도장 현장의 건조 조건에서 비롯되는 요인이다.
- 스프레이 설비의 변경은 도장 현장의 설비 조건에서 비롯되는 요인이다.
플라스틱의 특징이 아닌 것은 "복잡한 형상의 성형이 불리하다."이다.
플라스틱은 사출 성형 등을 통해 복잡한 형상도 비교적 쉽게 만들 수 있는 재료로 알려져 있어, 이 설명은 실제 특징과 어긋난다.
- "비중이 0.9~1.3 정도로 가볍다."는 플라스틱의 옳은 특징이다.
- "내식성, 방습성이 우수하다."는 플라스틱의 옳은 특징이다.
- "방진, 방음, 절연, 단열성이 있다."는 플라스틱의 옳은 특징이다.
배색 조건으로 틀린 것은 "주관성이 뚜렷한 배색이 되어야 한다."이다.
배색은 개인의 주관보다 보편적인 미적 기준과 심리적 효과를 고려해 이루어져야 하므로, 주관성을 뚜렷하게 해야 한다는 조건은 배색 원칙과 맞지 않는다.
- "색의 심리적인 작용을 고려한다."는 배색에서 지켜야 할 옳은 조건이다.
- "광원에 대해서 배려한다."는 조명에 따라 색이 달리 보이는 점을 감안한 옳은 조건이다.
- "미적인 부분과 안정감을 주어야 한다."는 배색에서 지켜야 할 옳은 조건이다.
용제 퍼핑은 "상도나 프라서페에 함유된 용제에 의해 거품이 생긴 형태"를 말한다.
도막 속에 남아 있던 용제가 빠져나오면서 작은 거품 자국을 남기는 현상이 용제 퍼핑이다.
- "상도 도장시 혹은 건조시에 표면이 일그러지거나 오그라드는 상태"는 거품이 아닌 표면이 오그라드는 형태여서 용제 퍼핑과 다르다.
- "도막표면에 용제가 흘러 심하게 주름이 생긴 형태"는 거품이 아닌 주름 형태여서 용제 퍼핑과 다르다.
- "구도막이나 하도를 연마한 자국이 표면에 확대되어 나타난 상태"는 거품이 아닌 연마 자국이 드러나는 형태여서 용제 퍼핑과 다르다.
서로 다른 두 색이 특정 광원 아래에서만 같은 색으로 보이는 현상은 조건 등색(메타메리즘)이다.
분광 반사율이 서로 다른 두 색이 특정 광원 조건에서만 우연히 일치하여 같은 색으로 보이는 것이 조건등색의 정의이다.
- 색순응은 눈이 특정 색의 빛에 적응해 색 지각이 달라지는 현상을 가리킨다.
- 연색성은 광원이 물체의 본래 색을 얼마나 충실히 드러내는가를 가리킨다.
- 명암순응은 밝기 변화에 눈이 적응해 가는 현상을 가리킨다.
동력공구로 폴리에스테르 퍼티를 연마할 때 적합한 연마지는 p80~p320이다.
이 범위는 퍼티 연마에 적합한 거칠기 구간으로 알려져 있다.
- p24~p60은 제시된 범위보다 거친 번호대이다.
- p400~p500은 제시된 범위보다 고운 번호대이다.
- p600~p1200은 제시된 범위보다 훨씬 고운 번호대이다.
메탈릭 도료 조색 설명 중 틀린 것은 "원색에 대한 특징을 알아 둘 필요는 없다."이다.
조색을 정확히 하려면 사용하는 원색마다의 착색력·은폐력 같은 특징을 미리 알아 두어야 하므로, 이 설명은 조색 작업의 성격과 맞지 않는다.
- "조색과정을 통해 재 수리 작업을 사전에 방지하는 목적이 있다."는 조색의 옳은 목적이다.
- "여러 가지 원색을 혼합하여 필요로 하는 색상을 만드는 작업이다."는 조색의 정의에 맞는 옳은 설명이다.
- "원래 색상과 일치하도록 하기위한 작업으로 상품가치를 향상시킨다."는 조색의 옳은 목적이다.
도료 및 용제 보관창고에서 가장 우선되어야 할 사항은 환기이다.
인화성 용제 증기가 창고 안에 쌓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화재·폭발을 막는 가장 우선적인 조치이다.
- 난방은 오히려 인화성 증기가 있는 창고에서는 피해야 할 요소이다.
- 냉방은 환기만큼 우선되는 사항으로 보기 어렵다.
- 청소는 필요한 관리 사항이지만 인화성 증기 축적을 막는 환기보다 우선되지 않는다.

그림의 방지 대책과 조치사항은 도료 분리 현상에 대한 것이다.
그림에는 "a. 가능한 한 고온에서 장기간 저장하는 것을 피한다.", "b. 희석된 도료는 원래 도료에 희석하지 말고 별도의 용기에 보관하고 사용해야 한다.", "c. 장기간 보관하게 되면 정기적으로 용기를 뒤집어 보관한다.", "d. 도료를 충분히 잘 저어 여과시켜 사용한다."가 적혀 있다. 성분이 나뉘지 않도록 저장 조건을 관리하고, 사용 전에 충분히 저어 다시 고르게 섞는 것이 핵심이다.
- "침전"은 이 항목 조합에 해당하는 결함이 아니다.
- "점도상승"은 이 항목 조합에 해당하는 결함이 아니다.
- "피막"의 대책은 용기 봉합을 확실히 하고 용기를 가득 채워 보관하는 것처럼 공기와의 접촉을 막는 쪽이어서 이 항목들과 다르다.
도막형성 조요소는 "수지를 용해하고 유동성을 부여한다."는 역할을 하는 성분을 가리킨다.
수지를 녹여 도료에 흐르는 성질을 주는 용제가 도막형성 조요소에 해당하며, 도막이 마르면서 대부분 날아간다.
- "부착성, 광택, 경도, 내구성 등의 모든 물성을 부여한다."는 도막형성 주요소인 수지의 역할이다.
- "도료의 특정한 성능을 향상시킨다."는 도막형성 부요소인 첨가제의 역할이다.
- "색채나 은폐력을 부여한다."는 안료의 역할이다.
플라스틱 부품 도장용 도료 요구조건 중 틀린 것은 고온 경화형 도료 사용이다.
플라스틱은 열에 약해 변형되기 쉬운 재질이므로, 고온에서 경화되는 도료를 쓰면 부품이 변형될 수 있어 요구조건에 맞지 않는다.
- "밀착형 프라이머 사용"은 플라스틱 표면에 도막이 잘 붙도록 하는 옳은 요구조건이다.
- "유연성 도막의 도료 사용"은 플라스틱이 휘어도 도막이 따라가도록 하는 옳은 요구조건이다.
- "전처리 함유 용제 사용"은 플라스틱 도장 요구조건으로 제시되는 항목이며, 열 변형 위험이 있는 고온 경화형과 달리 틀린 조건이 아니다.
솔리드 색상 조색 설명 중 틀린 것은 "주 원색은 짙은 색부터 혼합한다."이다.
조색은 보통 옅은 색부터 조금씩 더해 맞추어 가는 것이 요령이며, 짙은 원색을 먼저 넣으면 색 조절이 어려워진다.
- "견본색보다 채도는 맑게 맞추도록 한다."는 조색에서 지켜야 할 옳은 요령이다.
- "색상이 탁해지는 색은 나중에 넣는다."는 과다 투입을 막기 위한 옳은 조색 요령이다.
- "동일한 색상을 오래 동안 주시하면 잔상현상이 발생되기 때문에 피한다."는 눈의 피로로 색 판단이 흐려지는 것을 막는 옳은 요령이다.
메탈릭 색상을 스프레이건만으로 밝게 하는 기법은 "스프레이 이동속도를 빠르게 하고 공기압력을 높인다."이다.
도료를 얇고 빠르게 마른 상태로 도포하면 메탈릭 색상이 밝게 나타난다.
- "많은 양의 도료를 중복도장 한다."는 도막을 두껍고 짙게 만들어 오히려 어두워지는 방법이다.
- "스프레이건의 선단과 물체와의 거리를 가깝게 한다."는 도료가 많이 묻어 두꺼워져 밝아지지 않는 방법이다.
- "스프레이 패턴 폭을 좁게 한다."는 도료가 한곳에 집중되어 두껍게 묻어 밝아지는 것과는 반대되는 방법이다.
스프레이 부스의 설치 목적과 거리가 먼 것은 색상 식별이다.
스프레이 부스는 환기·먼지 차단·대기오염 방지를 위한 설비이며, 색상을 식별하는 일은 조색용 조명 등 별도 장치의 역할이다.
- 작업자 위생을 위한 환기는 스프레이 부스의 옳은 설치 목적이다.
- 먼지 차단은 스프레이 부스의 옳은 설치 목적이다.
- 대기 오염 방지는 스프레이 부스의 옳은 설치 목적이다.
박리제(리무버) 작업 설명 중 틀린 것은 "박리제를 스프레이건에 담아 조심스럽게 도포한다."이다.
박리제는 화학 성분이 강한 약품이어서 스프레이건이 아니라 붓 등으로 도포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다.
- "박리제가 묻지 않아야 할 부위는 마스킹 작업으로 스며들지 않도록 한다."는 옳은 작업 요령이다.
- "박리제를 도포하기 전에 p80 연마지로 구 도막을 샌딩하여 박리제가 도막 내부로 잘 스며들 도록 돕는다."는 옳은 작업 요령이다.
- "박리제 도포 후 약 10~15분 정도 공기 중에 방치하여 구 도막이 부풀어 오를 때 스크레이퍼로 제거한다."는 옳은 작업 순서이다.
안전점검 사항이 잘못 짝지어진 것은 "환경적인 면- 작업방법, 안전수칙"이다.
작업방법과 안전수칙은 관리적인 측면에 속하는 항목이고, 환경적인 측면은 조명·환기·소음 같은 작업장 여건을 가리킨다.
- "인적인 면- 건강상태, 기능상태"는 사람과 관련된 옳은 짝짓기이다.
- "물적인 면- 기계기구 설비, 공구"는 설비·공구와 관련된 옳은 짝짓기이다.
- "관리적인 면- 작업내용, 작업순서"는 작업 관리와 관련된 옳은 짝짓기이다.
드릴머신 작업 안전사항으로 맞지 않는 것은 "가공 중에 드릴에서 이상음이 들리면 회전 상태로 그 원인을 찾아서 수리를 한다."이다.
이상음이 들리면 반드시 기계를 멈춘 뒤 원인을 확인해야 하며, 회전 중에 점검·수리하는 것은 위험한 행동이다.
- "회전하고 있는 주축이나 드릴에 손이나 걸레를 대거나 머리를 가까이 하지 않는다."는 옳은 안전사항이다.
- "드릴의 탈부착은 회전이 완전히 멈춘 다음 행한다."는 옳은 안전사항이다.
- "작은 물건은 바이스를 사용하여 고정한다."는 옳은 안전사항이다.
전동공구 감전사고 설명 중 틀린 것은 "공장의 전기는 저압교류를 사용함으로 안전하다."이다.
저압 교류라도 인체에 전류가 흐르면 감전 위험이 있으므로 저압이라서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 "전기감전의 경우 사전 감지가 어렵다."는 감전사고의 옳은 특징이다.
- "전기 감전시 사망할 수 있다."는 감전사고의 옳은 위험성이다.
- "감전으로 인한 2차 재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감전사고의 옳은 위험성이다.
허가 표지는 안전·보건표지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다.
안전·보건표지는 금지·경고·지시·안내 네 가지로 구분된다.
- "금지 표지"는 표지 종류에 포함된다.
- "경고 표지"도 표지 종류에 포함된다.
- "지시 표지"도 표지 종류에 포함된다.
토크렌치는 손잡이를 잡고 몸 쪽으로 당기며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며, 몸 바깥쪽으로 밀어내는 방식은 힘 조절이 어렵고 반력에 의해 손이 미끄러지거나 다칠 위험이 있어 안전하지 못하다.
조임력을 측정하며 규정값에 맞게 조이고, 손잡이에 파이프를 끼워 힘을 가중시키지 않는 것은 올바른 사용법이다.
"습관상 오래 사용했기 때문에"는 클리어를 계속 사용하는 기술적 근거가 되지 못한다.
클리어는 미관·성능·내구성 등 실질적인 이점 때문에 유해성에도 불구하고 사용된다.
- "도막이 아름답기 때문에"는 외관 측면의 실질적 이유에 해당한다.
- "도장용 성능이 우수하기 때문에"도 실질적 이유에 해당한다.
- "도막이 오래가기 때문에"도 내구성 측면의 실질적 이유에 해당한다.
"습기가 많은 곳에 보관한다."는 전기 열풍기 취급 안전사항에 어긋난다.
전기 기기는 감전·누전 위험 때문에 습기가 적고 건조한 곳에 두어야 한다.
- "전원 콘센트를 점검 확인한다."는 올바른 안전 수칙이다.
- "흡입구를 막지 않는다."도 올바른 안전 수칙이다.
- "전원 코드에 무리한 힘을 가하지 않는다."도 올바른 안전 수칙이다.
폐기물 관리에서는 감량화(발생 억제)를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폐기물 자체의 발생량을 먼저 줄이는 것이 재활용이나 소각보다 앞서는 원칙이다.
- "재활용"은 발생한 폐기물을 다시 쓰는 후속 단계다.
- "재회수"도 발생 이후 처리 단계에 해당한다.
- "소각"은 감량화보다 나중에 고려되는 처리 방법이다.
구도막 제거 작업에서는 보안경과 방진 마스크 착용이 가장 중요하다.
연마·제거 과정에서 분진과 파편이 튀므로 눈과 호흡기 보호가 최우선이다.
- "안전은 위해서 습식 연마를 시행한다."는 방법에 대한 언급일 뿐 가장 주의할 사항으로 보기 어렵다.
- "분진이 손에 묻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내용제성 장갑을 착용한다."는 용제 차단용 장갑으로, 분진 방지 목적과는 맞지 않는다.
- "보안경 착용은 필수적이지 않다."는 안전 수칙에 반한다.
유기용제는 중추신경 등 중요 기관을 침범하기 쉽다.
유기용제는 지용성 물질을 녹여 스며드는 성질이 있어 신경계에 영향을 미친다.
- "피부로는 흡수되지 않는다."는 사실과 다르다.
- "급성중독은 없고 만성중독이 위험하다."는 사실과 다르다. 유기용제는 급성중독도 일으킨다.
- "유지류를 녹이고 스며드는 성질은 없다."는 사실과 다르다.
색채 계획은 환경 분석 → 심리 분석 → 전달 계획 → 디자인 적용 순으로 진행된다.
주변 여건을 먼저 파악한 뒤 심리적 효과를 분석하고, 이를 전달 방법으로 구체화한 다음 실제 디자인에 적용하는 흐름이다.
- "색채 환경 분석 -> 색채 전달 계획 -> 색채 심리 분석 -> 디자인의 적용"은 심리 분석과 전달 계획의 순서가 뒤바뀌어 있다.
- "색채 전달 계획 -> 색채 심리 분석 -> 디자인의 적용 -> 색채 환경 분석"은 환경 분석이 맨 앞이 아니라 맨 뒤로 가 있다.
- "색채 전달 계획 -> 색채 환경 분석 -> 색채 심리 분석 -> 디자인의 적용"은 전달 계획이 환경 분석보다 앞서 있다.
순색은 한 색상에서 채도가 가장 높은 색이다.
순색에 흰색이나 검정을 섞으면 명청색·암청색이, 회색을 섞으면 탁색이 되며 어느 쪽이든 채도는 순색보다 낮아진다.
- "탁색"은 순색에 회색을 섞어 채도가 낮아진 색이다.
- "명청색"은 순색에 흰색을 섞어 채도가 낮아진 색이다.
- "암탁색"은 순색에 회색(어두운 쪽)을 섞어 채도가 낮아진 색이다.
동일 색상 배색은 부드럽고 통일성 있는 느낌을 준다.
같은 색상 안에서 명도·채도만 달리하므로 색상 대비가 없어 차분하게 정돈된 인상을 준다.
- "화려하고 자극적인 느낌"은 색상 차이가 큰 배색에서 나타난다.
- "활동적이고 발랄한 느낌"도 대비가 강한 배색에 가깝다.
- "강한 대칭의 느낌"은 동일 색상 배색의 특징과는 거리가 멀다.
사람 눈으로 색을 지각할 수 있는 가시광선의 파장 범위는 380~780nm이다.
이 범위를 벗어나면 자외선이나 적외선 영역으로 색으로 지각되지 않는다.
- "80~280nm"는 가시광선보다 훨씬 짧은 자외선 영역이다.
- "280~380nm"도 가시광선보다 짧은 자외선 쪽 영역이다.
- "780~1080nm"는 가시광선보다 긴 적외선 영역이다.
흰색에서 떠올리는 대표적인 이미지는 순결·청결·신성이다. '희망'은 주로 녹색에서 떠올리고, '팽창'은 연상이 아니라 흰색이 커 보이는 팽창색이라는 시지각적 성질이다. 검정의 어두움·죽음, 파랑의 서늘함·하늘, 빨강의 정열·위험은 올바른 연결이다.
A 부분을 가장 진출(전진)해 보이게 하려면 노랑을 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노랑은 난색 계열이면서 명도가 높아 진출색으로 작용하며, 바깥쪽의 남색·청록 같은 한색 계열과 대비되어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
- "회색"은 무채색이라 진출·후퇴 효과가 뚜렷하지 않다.
- "검정"은 저명도라 오히려 후퇴해 보인다.
- "파랑"은 한색 계열이라 후퇴색에 가깝다.
먼셀 표색계에서 보기 중 노랑이 가장 높은 채도를 낼 수 있는 색이다.
먼셀 표색계는 색상마다 도달할 수 있는 최고 채도가 서로 다르며, 보기의 네 색상 가운데서는 노랑이 가장 높다.
- "청록"은 노랑보다 최고 채도가 낮다.
- "연두"도 노랑보다 최고 채도가 낮다.
- "파랑"도 노랑보다 최고 채도가 낮다.
헤링의 4원색은 빨강, 초록, 노랑, 파랑이다.
헤링은 이 네 가지를 서로 대립하는 반대색 쌍(빨강-초록, 노랑-파랑)으로 보고 색채 지각을 설명했다.
- "파랑, 자주, 노랑, 흰색"은 헤링이 제시한 네 원색과 다르다.
- "빨강, 파랑, 흰색, 검정"은 초록과 노랑이 빠져 있어 다르다.
- "흰색, 검정, 회색, 자주"는 무채색·자주가 섞여 있어 다르다.
보기 중 파랑이 가장 무거운 느낌을 주는 색이다.
색의 무게감은 주로 명도에 좌우되며, 명도가 낮을수록 무겁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다.
- "녹색"은 이 문항에서 가장 무거운 색에 해당하지 않는다.
- "주황"도 난색 계열로 가장 무거운 색에 해당하지 않는다.
- "빨강"도 가장 무거운 색에 해당하지 않는다.
색의 대비는 어떤 색이 주변 색의 영향을 받아 실제와 다르게 보이는 현상이다. 명도대비·색상대비·채도대비·보색대비 등이 있다. 명시도는 색이 멀리서도 잘 구별되는 정도를 말한다. 주목성은 색이 사람의 시선을 끄는 성질을 말한다.

그림은 병치혼합에 가장 가깝다.
그림은 빨강과 노랑의 작은 사각형이 바둑판처럼 번갈아 놓여 있어, 멀리서 보면 두 색이 눈에서 섞여 중간색으로 보인다. 색을 실제로 섞지 않고 옆에 나란히 배치해 혼색되어 보이게 하는 방식이 병치혼합이다.
- "감산혼합"은 물감처럼 색료를 겹쳐 섞어 섞을수록 어두워지는 혼합이라, 색을 나란히 늘어놓은 그림과 다르다.
- "가산혼합"은 빛을 겹쳐 비추는 혼합이라 그림과 다르다.
- "회전혼합"은 색을 칠한 원판을 돌려서 보는 혼합이라, 멈춰 있는 바둑판 배열과 다르다.
먼셀 표색계의 색상 분할 기본은 5원색상(빨강·황·초록·청·자주)이며, 헤링의 4원색상(빨강·황·초록·청)과 다르다. 1번은 맞으며(한국 교육과정에서 사용), 2번도 맞다(H=휴, V=밸류, C=크로마가 정확한 용어), 4번도 맞다(표기 순서는 색상·명도/채도 형태인 H V/C). 따라서 3번이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