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감이 1회전 하는 동안 바이트가 이동하는 거리는 이송량이다.
이송량(feed)은 회전당 공구의 이동거리로 정의되며 가공 시간과 표면 거칠기에 직접 영향을 준다.
- 절삭량: 실제로 깎여 나가는 부피나 양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이동거리와 다르다.
- 회전수: 단위 시간당 회전 횟수를 나타내는 값으로 이동거리와는 다른 개념이다.
- 회전량: 회전한 각도나 양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바이트 이동거리를 뜻하지 않는다.
광유나 혼성유에 비누류(증주제)를 섞어 만든 윤활제로, 상온에서는 반고체 상태이나 온도가 오르면 녹아 액체가 되는 것은 그리스이다.
극압유·기계유·스핀들유는 모두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사용하는 윤활유이다.
팽창식, 조립식, 표준 맨드릴과 달리 방진구식 맨드릴은 선반 맨드릴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다.
방진구는 길고 가는 일감의 처짐을 막아주는 별도의 지지 장치로, 구멍에 끼워 일감을 고정하는 맨드릴과는 목적과 구조가 다르다.
- 팽창식 맨드릴: 테이퍼나 콜릿 구조로 지름을 확장시켜 구멍에 물리는 맨드릴 종류다.
- 조립식 맨드릴: 여러 지름에 대응하도록 부품을 조립해 쓰는 맨드릴 종류다.
- 표준 맨드릴: 테이퍼진 외경에 일감 구멍을 끼워 고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맨드릴 종류다.
날 1개당 이송 0.01㎜, 날수 6, 회전수 500rpm일 때 테이블 이송속도는 30㎜/min이다.
이송속도는 날 1개당 이송에 날수와 회전수를 곱해 구한다.
- 3000㎜/min: 날수와 회전수만 곱하고(6×500) 날 1개당 이송 0.01㎜를 빠뜨린 값이다.
- 1200㎜/min: 이 값이 되려면 날 1개당 이송이 0.4㎜여야 하므로 주어진 0.01㎜와 맞지 않는다.
- 120㎜/min: 이 값이 되려면 날 1개당 이송이 0.04㎜여야 하며, 계산값 30㎜/min의 4배다.
KS 조도기준에서 일반 휘도 대비 혹은 작은 물체 대상의 시작업을 수행하는 조도분류 G의 표준 조도 범위는 300∼600 lx이다.
조도분류는 활동 유형에 따라 등급을 나누며, 시작업 대상이 작고 휘도 대비가 낮을수록 더 높은 조도를 요구한다.
- 30∼60: 작은 물체를 보며 작업하기에는 조도가 크게 부족한 낮은 범위다.
- 60∼150: 시작업이 아닌 단순 활동 공간 수준의 범위로 작은 물체 시작업에는 부족하다.
- 150∼300: 조도분류 G보다 한 단계 낮은 범위로 일반 휘도 대비의 작은 물체 시작업에는 모자란다.
광학적으로 미소한 길이 차이를 확대하여 측정하는 기기는 옵티미터이다.
옵티미터는 광학 지렛대 원리로 미소 변위를 큰 배율로 확대해 눈금으로 읽어내는 정밀 측정기다.
- 버니어캘리퍼스: 어미자와 아들자 눈금을 기계적으로 맞춰 읽는 기구로 광학 확대 방식이 아니다.
- 마이크로 인디케이터: 기계식 지침이나 다이얼로 변위를 표시하는 기구로 광학적 확대와는 원리가 다르다.
- 사인바아: 각도를 길이 치수로 환산해 측정하는 기구로 미소 길이 확대와는 목적이 다르다.
플랜지는 숫돌바퀴 외경의 1/3 이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올바른 안전사항이다.
플랜지가 충분히 커야 숫돌을 고르게 눌러 고정해 파손이나 이탈을 막을 수 있다.
- 숫돌바퀴는 설치하기 전 음향 검사를 하되 둔탁한 소리가 나야 한다: 정상적인 숫돌은 두드렸을 때 맑은 소리가 나야 하며 둔탁한 소리는 균열을 의심해야 하는 신호다.
- 플랜지를 조이는 볼트는 시계 방향으로 차례로 세게 조인다: 한쪽만 세게 조이면 숫돌에 편심 응력이 걸리므로 대각선 방향으로 고르게 조여야 한다.
- 숫돌바퀴의 내경은 축 직경보다 0.3㎜ 이상 커야 한다: 내경이 축보다 지나치게 크면 헐거워져 진동과 파손 위험이 커지므로 최소한의 여유만 두어야 한다.
KS 안전색채에서 주황은 위험 표시와 함께 항해·항공의 보안 시설을 나타내는 색이다.
주황은 눈에 잘 띄는 색이라 재해·상해가 생길 수 있는 위험 장소와 항해·항공용 보안 설비 표시에 쓰인다.
- 의무적 행동: 이는 지시를 뜻하는 파랑의 의미다.
- 금지: 이는 방화·정지·금지를 뜻하는 빨강의 의미다.
- 위생.구호.보호: 이는 안전·위생·구호를 뜻하는 녹색의 의미다.
절삭속도 30m/min, 지름 150㎜ 조건에서 구한 테이블 이송량은 약 127.3㎜/min이다.
먼저 절삭속도 공식으로 회전수를 구한 뒤, 날 1개당 이송과 날수를 곱해 이송량을 계산한다.
- 약 636.9mm/min: 회전수에 날수만 곱하고(약 63.7×10) 날 1개당 이송 0.2㎜를 빠뜨린 값이다.
- 약 31.8mm/min: 이 값이 되려면 회전수가 약 15.9rpm이어야 하므로 계산값의 1/4에 불과하다.
- 약 62.8mm/min: 이 값이 되려면 회전수가 약 31.4rpm이어야 하므로 계산한 회전수 약 63.7rpm과 맞지 않는다.
"백래시가 자연히 제거된다"는 설명은 하향 밀링의 장점이 아니다.
하향 밀링은 절삭력의 수평 성분이 테이블 이송 방향과 같아 이송 나사의 백래시만큼 테이블이 끌려 들어가므로, 오히려 별도의 백래시 제거장치가 필요하다.
- 가공면이 깨끗해서 다듬질 절삭에 좋다: 칩이 두꺼운 데서 얇아지며 끝나 표면이 깨끗해지는 하향 절삭의 특징과 맞다.
- 일감의 고정이 간편하다: 절삭력이 일감을 테이블로 누르는 방향이라 고정이 쉬운 특징과 맞다.
- 날의 마멸이 적고 수명이 길다: 칩이 두껍게 시작해 날이 미끄러지지 않아 마멸이 적은 특징과 맞다.
제품의 바깥지름을 측정할 때 사용하는 것은 축용 한계게이지이다.
구멍용 한계게이지는 안지름을, 사인바·탄젠트바는 각도를 측정하는 데 쓰여 목적이 다르다.
선반 작업에서 앵글 플레이트를 이용해 불규칙한 일감을 고정할 때 쓰는 것은 면판이다.
면판은 평평한 원판에 앵글 플레이트나 클램프를 조합해 척으로 물기 어려운 형상의 일감도 고정할 수 있게 해준다.
- 돌리개: 일감과 주축을 함께 회전시키기 위해 센터 작업에서 쓰는 보조구로 앵글 플레이트 장착과는 용도가 다르다.
- 방진구: 길고 가는 일감의 처짐을 막는 지지 장치로 앵글 플레이트를 이용한 고정과는 무관하다.
- 척: 조(jaw)로 일감을 직접 물어 고정하는 장치로 앵글 플레이트를 부착하는 용도가 아니다.
기어 세이빙은 절삭된 기어를 고정밀도로 다듬는 작업을 가리킨다.
세이빙은 기어 절삭 후 이 표면의 미세한 오차를 깎아내 치형 정밀도와 표면 거칠기를 끌어올리는 다듬질 공정이다.
- 절삭된 기어를 열처리하는 것: 열처리는 조직을 변화시키는 공정으로 절삭 다듬질과는 다른 단계다.
- 기어 절삭 공구를 다듬는 것: 세이빙은 기어 자체를 다듬는 작업이지 공구를 다듬는 작업이 아니다.
- 특수 기어를 가공하는 것: 세이빙은 특수 기어에 한정되지 않는 일반적인 기어 정밀 다듬질 공정이다.
위트워드 나사 호칭 2인치, 12산/인치 조건에서 나사구멍 드릴 지름은 약 48.7㎜가 가장 적당하다.
탭 드릴 지름은 근사적으로 바깥지름에서 피치를 뺀 값으로 잡으며, 바깥지름 2인치 = 50.8㎜, 피치 = 25.4 ÷ 12 ≈ 2.12㎜이다.
- 45.6㎜: 바깥지름에서 약 5.2㎜(피치의 약 2.5배)를 뺀 값으로 구멍이 너무 작아 나사산을 온전히 깎기 어렵다.
- 51.8㎜: 나사 바깥지름 50.8㎜보다 커서 암나사 산이 생기지 않는다.
- 54.3㎜: 나사 바깥지름 50.8㎜보다 훨씬 커서 암나사 산이 생기지 않는다.

괄호에 들어갈 말은 백래시다. 보기 문장은 "상향 밀링 가공에서는 이송나사의 (백래시)가 절삭력을 받아도 절삭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되어 있다"이다.
상향 밀링은 커터 회전 방향과 공작물 이송 방향이 반대라서 절삭력이 테이블을 이송 반대쪽으로 밀어 이송나사와 너트가 늘 한쪽으로 밀착된다. 그래서 백래시 제거 장치가 없어도 되는 반면, 하향 밀링은 백래시 제거 장치가 필요하다.
- 프랭크 — 공구의 여유면을 가리키는 말로 이송나사 틈새와 관계없다.
- 피팅 — 끼워 맞춤·배관 이음 부품을 가리키는 말이다.
- 옵셋 — 기준 위치를 옮기는 양(공구 옵셋 등)으로 나사 틈새가 아니다.
WA·46·L·5·V 표시에서 46은 입도를 나타낸다.
연삭숫돌 표시는 연삭재-입도-결합도-조직-결합제 순서로 나열되며, 두 번째 자리 숫자가 입자의 크기를 나타내는 입도 번호다.
- 결합제: 표시의 맨 끝 V처럼 알파벳으로 나타내며 숫자인 46과는 자리와 형식이 다르다.
- 조직: 표시에서 결합도 다음 숫자 자리(5)로 나타나며 46과는 다른 자리다.
- 결합도: 표시에서 입도 다음 알파벳 자리(L)로 나타나며 숫자인 46과는 다른 항목이다.
세이퍼, 플레이너, 슬로터와 달리 밀링은 급속귀환운동을 하지 않는다.
밀링은 커터가 연속 회전하며 절삭하는 방식이라 절삭·귀환 구간의 구분이 없는 반면, 나머지 기계는 램이나 테이블이 왕복하며 귀환 행정을 절삭 행정보다 빠르게 하는 급속귀환 기구를 갖는다.
- 세이퍼: 램이 왕복하며 귀환 행정을 빠르게 하는 급속귀환 기구를 갖는다.
- 플레이너: 테이블이 왕복하며 귀환 행정을 빠르게 하는 급속귀환 기구를 갖는다.
- 슬로터: 램이 수직으로 왕복하며 귀환 행정을 빠르게 하는 급속귀환 기구를 갖는다.
이송 0.2㎜/rev, 회전수 400rpm, 깊이 15㎜, 드릴 끝 원추높이 4㎜ 조건에서 가공시간은 약 0.24분이다.
드릴이 이동해야 하는 거리는 구멍 깊이에 드릴 끝 원추높이를 더한 값이며, 이를 회전수와 이송의 곱으로 나눈다.
- 0.75분: 분당 이송 80㎜ 조건에서 이 시간이 되려면 이동거리가 60㎜여야 하므로 조건과 맞지 않는다.
- 1.5분: 이 시간이 되려면 이동거리가 120㎜여야 하므로 조건과 맞지 않는다.
- 2.5분: 이 시간이 되려면 이동거리가 200㎜여야 하므로 조건과 맞지 않는다.
여러 공작기계를 조합해 대량생산에는 부적합하지만 소규모 공장이나 보수 목적에 적합한 공작기계는 만능공작기계이다.
만능공작기계는 선반, 드릴링, 밀링 등 여러 가공 기능을 한 대의 기계에 결합해 다품종 소량의 수리·보수 작업에 유리하다.
- 범용공작기계: 여러 종류의 가공에 두루 쓸 수 있는 개별 공작기계를 가리키는 말로, 여러 기능을 한 대에 조합한 것과는 다른 개념이다.
- 단능공작기계: 한 가지 정해진 작업만 수행하도록 만들어진 기계로 여러 기능을 조합한 것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 전용공작기계: 특정 제품의 대량생산에 맞춰 설계된 기계로 소규모·보수 목적과는 반대되는 용도다.
2점 측정기로 얻은 최대값과 최소값의 차이를 구해 진원도를 구하는 방법은 지름법이다.
지름법은 마이크로미터나 실린더 게이지처럼 마주보는 두 점을 직접 재는 방식으로, 돌려가며 읽은 지름 값들의 최대-최소 차이를 진원도로 본다.
- 반지름법: 회전 중심을 기준으로 한 점까지의 반지름 변화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2점식 지름 측정과는 다르다.
- 삼점법: V블록 위에 일감을 올려 세 점 접촉 상태로 다이얼 게이지 변화를 읽는 방법으로 2점 측정이 아니다.
- 이침법: 진원도 측정법(지름법·반지름법·삼점법)으로 쓰이는 명칭이 아니다.
초경합금은 탄화텅스텐(WC)을 주성분으로 하고 코발트(Co)를 결합제로 소결한 공구 재료이다.
텅스텐은 탄화물의 기본 성분이며 니켈은 결합제 계통 성분으로 함께 쓰이기도 하지만, 황은 초경합금의 조성에 쓰이지 않는다.
- 코발트는 초경합금 입자를 소결하는 결합제 성분이다.
- 니켈은 결합제 계통 성분으로 함께 쓰일 수 있다.
- 텅스텐은 탄화텅스텐(WC) 형태로 초경합금의 주성분을 이룬다.
M05는 CNC 선반 보조기능에서 주축 정지를 지시하는 코드이다.
주축 관련 M코드는 회전 방향과 정지를 구분하여 지정하며, M05는 그중 정지 명령에 해당한다.
- M02는 프로그램의 종료를 의미하는 코드이다.
- M03은 주축을 정회전시키는 코드이다.
- M04는 주축을 역회전시키는 코드이다.
대형·중량물을 지지하는 심압대측 센터는 끝각이 90°인 센터를 사용한다.
일반 선반 센터의 끝각은 60°이며, 대형·중량 일감에는 끝각을 크게 만든 75°·90° 센터를 쓴다.
- 60°는 일반 공작물용 표준 센터 끝각으로, 대형 일감 지지용이 아니다.
- 65°는 선반 센터의 규격 끝각(60°·75°·90°)에 없는 값이다.
- 70°도 선반 센터의 규격 끝각(60°·75°·90°)에 없는 값이다.
왕복대의 이동량은 1㎜이다.
핸들 1회전에 리드만큼 움직이므로 눈금 1개당 이동량은 ㎜이고, 눈금 25개면 ㎜이다.
- 0.025㎜는 눈금 1개당 이동량 0.04㎜보다도 작아 25눈금을 움직인 값이 될 수 없다.
- 0.04㎜는 눈금 1개당 이동량일 뿐 25눈금 이동 후의 전체 이동량이 아니다.
- 0.2㎜는 눈금 5개를 움직였을 때의 값()이다.
선반의 돌리개(lathe dog)는 곧은 돌리개·곡형(굽은) 돌리개·클램프 돌리개 등으로 나뉘며, 팽창식 돌리개라는 종류는 없다.
팽창식은 구멍 지름에 맞춰 늘어나는 맨드릴의 한 종류에 붙는 이름으로, 돌리개의 분류가 아니다.
- 곧은 돌리개는 꼬리가 곧게 뻗어 돌림판에 걸리는 기본형 돌리개이다.
- 클램프 돌리개는 두 죔쇠 사이에 공작물을 물리는 돌리개로, 각진 일감이나 큰 일감에 쓴다.
- 곡형 돌리개는 꼬리가 굽어 돌림판의 홈에 끼워지는 돌리개이다.
양센터작업에서는 주축 센터·고정(심압대) 센터·돌리개가 필요하며, 호브(hob)는 필요하지 않다.
호브는 기어 절삭에 쓰이는 전용 공구로, 공작물을 두 센터 사이에 지지하고 돌리개로 회전시키는 양센터작업과는 관계가 없다.
- 주축 센터는 공작물의 한쪽을 지지하는 데 필요하다.
- 고정 센터(심압대 센터)는 공작물의 반대쪽을 지지하는 데 필요하다.
- 돌리개는 주축의 회전력을 공작물에 전달하는 데 필요하다.
선반에서는 드릴링·보링·나사 작업이 모두 가능하지만, 브로칭작업은 선반에서 할 수 없다.
브로칭은 단면 모양의 브로치 공구를 공작물에 직선으로 통과시켜 가공하는 방식으로, 전용 브로칭 머신에서 이루어진다.
- 드릴링작업은 심압대에 드릴을 물려 선반에서 수행할 수 있다.
- 보링작업은 바이트로 구멍 내면을 넓히는 방식으로 선반에서 수행할 수 있다.
- 나사작업은 바이트로 나사산을 절삭하여 선반에서 수행할 수 있다.
밀링에서는 나선 절삭·기어 절삭·키이홈 절삭이 모두 가능하지만, 바깥지름 절삭은 밀링의 일반적인 작업 범위가 아니다.
원통형 외경을 회전시키며 깎는 바깥지름 절삭은 공작물을 회전시키는 선반의 고유 작업이며, 커터가 회전하는 밀링의 가공 방식과는 다르다.
- 나선 절삭은 테이블과 커터의 조합으로 밀링에서 가능한 작업이다.
- 기어 절삭은 분할대와 성형 커터를 이용해 밀링에서 가능한 작업이다.
- 키이홈 절삭은 엔드밀 등을 이용해 밀링에서 가능한 작업이다.
S는 이송기능이 아니라 주축 회전속도를 지정하는 주축기능이다.
이송속도를 지정하는 주소는 F이며, G는 준비기능, M은 보조기능, T는 공구기능으로 연결이 올바르다.
- G는 보간·좌표계 등 동작 방식을 지정하는 준비기능이므로 옳은 연결이다.
- M은 주축 정·역회전, 절삭유 공급 등 기계 보조 동작을 지정하는 보조기능이므로 옳은 연결이다.
- T는 공구 번호와 공구 보정을 지정하는 공구기능이므로 옳은 연결이다.
슈퍼피니싱에서 경질 재료에는 결합도가 낮은 G~J 범위의 숫돌이 일반적으로 쓰인다.
숫돌 결합도는 단단한 재료일수록 낮은(연한) 결합도, 무른 재료일수록 높은 결합도를 고르는 것이 기본 규칙이다.
- K~N은 G~J보다 결합도가 높은 범위로, 경질 재료에 권장되는 낮은 결합도가 아니다.
- O~R은 그보다 결합도가 더 높은 범위로 경질 재료용이 아니다.
- S~V는 보기 중 결합도가 가장 높은 범위로 경질 재료용이 아니다.
딤블이 1눈금 회전했을 때 스핀들의 이동량은 0.005㎜이다.
딤블 1회전에 스핀들은 나사의 피치만큼 움직이므로, 1눈금당 이동량은 ㎜이다.
- 0.01㎜는 딤블이 50등분일 때의 값()이다.
- 0.002㎜는 딤블이 250등분일 때의 값()이다.
- 0.05㎜는 딤블이 10등분일 때의 값()이다.
수평 밀링 머신에서 전후 이송을 담당하는 안내면은 새들(saddle)이다.
니(knee)는 상하 이송, 새들은 전후 이송, 테이블은 좌우 이송을 담당하고, 오버 암은 아버를 지지한다.
- 컬럼은 기계 본체로, 앞면 안내면을 따라 니가 상하로 움직일 뿐 전후 이송 안내면이 아니다.
- 니이는 컬럼을 따라 상하로 이송되는 부분이다.
- 오버 암은 컬럼 위에서 아버의 끝을 지지하는 부분이다.
심압대 대신 여러 절삭공구를 방사 방향으로 배치하여 회전시키며 순서대로 사용하는 공구대는 터릿(turret)이다.
터릿은 여러 공구를 미리 장착해두고 차례로 회전시켜 사용함으로써 다공정 가공을 연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한다.
- 심압대는 공작물의 반대쪽을 지지하는 부분으로, 다수의 공구를 방사형으로 배치하지 않는다.
- 에이프런은 왕복대의 이송 기구가 들어 있는 부분으로 공구 배치와는 무관하다.
- 새들은 왕복대를 구성하는 부분으로 다수의 공구를 방사형으로 배치하지 않는다.
고속·고밀도의 에너지로 일감의 국부를 가열·용융·증발시켜 가공하는 방법은 플라스마가공이다.
아크 방전으로 기체를 이온화한 초고온의 플라스마 제트를 고속으로 분출시켜 국부에 집중시키고, 그 열로 금속을 녹이고 증발시킨다.
- 화학적가공은 화학 약품의 부식·용해 반응으로 재료를 제거하므로 가열·용융·증발 방식이 아니다.
- 전자빔가공은 진공 속에서 가속한 전자의 충돌 에너지를 열원으로 쓰는 방식으로, 고속 플라스마 제트를 쓰는 방식과 열원이 다르다.
- 전해가공은 전기화학적 용해 작용으로 재료를 제거하므로 용융·증발을 동반하지 않는다.
바깥지름·안지름·절단·나사가공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공작기계는 선반이다.
선반은 공작물을 회전시키고 바이트를 이송시켜 원통 가공은 물론 절단·나사 절삭까지 다양한 작업을 하나의 기계에서 수행할 수 있다.
- 드릴링 머신은 주로 구멍을 뚫는 작업에 한정되어 바깥지름 절삭이나 나사가공을 수행하기 어렵다.
- 슬로터는 공구를 상하로 왕복시켜 홈이나 평면을 깎는 기계로 선삭 작업과는 방식이 다르다.
- 플레이너는 테이블을 왕복시켜 평면을 절삭하는 기계로 원통 가공에는 적합하지 않다.
내열강은 고온에서 사용되므로 열에 의한 변형을 억제하기 위해 열팽창계수가 작아야 한다.
따라서 열팽창계수가 클 것이라는 조건은 내열강의 구비 조건으로 틀린 설명이다.
기계적 성질이 우수하고, 화학적으로 안정하며, 고온에서도 조직이 안정한 것은 내열강에 요구되는 실제 조건이다.
너클나사는 나사산이 둥글게 되어 있어 먼지, 모래 등 이물질이 들어가기 쉬운 환경에서도 나사산 손상이 적어 이런 장소에 적합하다.
- 사다리꼴나사는 정밀한 동력 전달(공작기계 이송나사 등)에 사용한다.
- 톱니나사는 한쪽 방향으로 큰 힘을 받는 경우(잭, 프레스 등)에 사용한다.
- 볼나사는 마찰이 적어 정밀 이송장치에 사용한다.

바깥 둘레에 짧은 사각형 발톱(클로)이 나오고, 측면도에서 그 발톱이 몸체와 직각으로 굽혀져 있는 형상이므로 클로 와셔다.
중앙 구멍에 지름 d의 볼트를 끼운 뒤 굽힌 발톱을 상대 부재의 홈이나 모서리에 걸어 와셔가 함께 돌지 않도록 붙잡고, 그 결과 죔이 풀리는 것을 막는 데 쓴다.
- 혀붙이 와셔는 몸체에서 길쭉한 혀가 뻗어 나와 그 혀를 굽혀 쓰는 것으로, 그림의 짧고 네모난 발톱과 형상이 다르다.
- 스프링 와셔는 링을 한 곳 잘라 비틀어 놓은 것이라 절단부와 어긋난 단이 나타난다.
- 둥근평 와셔는 돌기가 전혀 없는 단순한 원판이다.
플렉시블 커플링은 두 축의 중심선이 다소 어긋나 있거나 고속 회전으로 진동이 발생하는 경우에도 탄성 있는 부재로 충격과 진동을 흡수하며 동력을 전달할 수 있다.
- 플랜지 커플링은 두 축의 중심이 정확히 일치해야 하는 고정 커플링이다.
- 울덤(올덤) 커플링은 두 축이 평행하지만 약간 어긋난 경우에 사용한다.
- 슬리브 커플링은 두 축의 중심선이 정확히 일치하는 저속·소동력 축에 사용한다.
정하중은 크기와 방향이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는 하중으로,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동하중에 속하지 않는다.
- 충격하중, 반복하중, 교번하중은 모두 시간에 따라 크기나 방향이 변하는 동하중이다.
웜기어는 웜과 웜휠의 잇수비를 이용해 한 쌍의 기어로 매우 큰 감속비를 얻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사용 목적이다.
웜기어는 감속비가 크면서도 소음과 진동이 적고 역전 방지(셀프록킹) 기능도 가질 수 있어 감속장치에 널리 쓰인다.
주조성이 좋은 백선 주물을 만든 뒤 열처리로 단조가 가능할 만큼 강인하게 만든 주철은 가단주철이다.
백주철을 장시간 풀림 열처리하여 시멘타이트를 분해·흑연화시킴으로써 취성을 줄이고 인성을 높인 것이 가단주철의 핵심이다.
- 칠드주철은 표면만 급랭시켜 백주철화하여 경도를 높인 주철이다.
- 구상흑연주철은 용탕에 Mg 등을 첨가해 흑연을 구상화하여 강도와 연성을 함께 높인 주철이다.
- 보통주철은 회주철 계열의 일반 주물용 주철로 별도의 단조성 부여 열처리를 거치지 않는다.
문쯔메탈은 구리에 아연을 다량 첨가한 황동(6:4 황동)으로 판, 봉 등 구조용 재료에 주로 사용되며 베어링 합금으로는 쓰이지 않는다.
- 켈밋, 연청동, 알루미늄 청동은 모두 마찰 특성이 좋아 베어링 합금으로 사용되는 구리계 합금이다.
Ni 80%, Cr 20%인 합금은 크로멜로, 열전대(온도 측정용) 재료로 사용된다.
- 인코넬은 Ni-Cr-Fe계 내열합금이다.
- 알루멜은 Ni-Al-Mn-Si계 합금으로 크로멜과 짝을 이뤄 열전대를 구성한다.
- 엘린바는 온도에 따른 탄성률 변화가 거의 없는 불변강이다.
재료의 단단한 정도를 측정하는 시험법은 경도시험이다.
- 수축시험, 파괴시험, 굽힘시험은 각각 응고 수축, 파단 특성, 굽힘 저항성 등을 확인하는 시험으로 경도를 직접 측정하지 않는다.
CNC 공작기계의 테이블 이송장치에는 마찰이 적고 정밀 이송이 가능한 볼나사가 사용된다.
볼나사는 나사와 너트 사이에 강구가 굴러 움직이므로 백래시가 적고 위치 정밀도가 높아 정밀 이송에 적합하다.
황(S)은 탄소강에 함유되면 강도, 연신율, 충격치를 감소시키고 고온 가공 시 적열취성의 원인이 된다.
- Mn은 S의 해로운 영향을 줄여주는 원소이다.
- Si는 강도와 경도를 높이는 원소이다.
- P는 상온취성(냉간취성)의 원인이 되는 원소이다.
구리의 원자기호는 Cu이고 비중은 약 8.9이다.
Ag(은)는 원자기호가 다르고 비중도 약 10.5로 구리와 다르다.
코일의 평균지름을 소선의 지름으로 나눈 값을 스프링 지수라 하며, 스프링의 형상비를 나타내는 값이다.
프아송의 수는 프아송비의 역수이므로 값은 약 3.57이다.
부품의 특수한 가공을 실시하는 부분을 표시하는 선은 굵은 1점 쇄선이다.
가는 1점 쇄선은 중심선·피치선에, 굵은 실선은 외형선에, 가는 실선은 치수선·해칭선 등에 쓰여 용도가 각각 다르다.
평화면(수평 투상면)에 수직으로 놓인 직선은 입화면에 실제의 길이로 나타난다.
이 직선은 입화면과 나란한 연직 방향의 직선이므로 입화면에는 참길이로 투상되고, 반대로 자신이 수직인 평화면에는 하나의 점으로 투상된다.
- 입화면에서 점으로 나타난다는 설명은 실제로는 평화면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 입화면에서 축소된 길이로 나타난다는 설명은 직선이 입화면과 나란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 평화면에 실제의 길이로 나타난다는 설명은 실제로는 입화면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구멍과 축을 조립 상태로 한 줄에 기입할 때는 치수선 위쪽이 구멍, 아래쪽이 축 치수다. 그림에서 위는 ⌀22 +0.021/0, 아래는 ⌀22 +0.009/−0.004 이므로 축의 치수는 ⌀22 +0.009/−0.004 라는 설명이 맞다.
- 구멍의 치수를 ⌀22 +0.009/−0.004 로 본 설명 — 이 값은 치수선 아래의 축 치수다.
- 구멍의 치수를 ⌀22 +0.021/−0.009 로 본 설명 — 구멍의 아래 치수 허용차는 −0.009 가 아니라 0 이다.
- 축의 치수를 ⌀22 0/−0.004 로 본 설명 — 축의 위 치수 허용차는 0 이 아니라 +0.009 다.

옳은 설명은 λc 2.5 가 컷오프값 2.5mm 라는 것이다. 지시선 옆에 적힌 λc 2.5 는 거칠기를 측정할 때 쓰는 컷오프값(기준 길이)을 뜻한다.
- M : 밀링가공 — 기호의 V 오른쪽 아래에 붙은 M 은 가공 방법이 아니라 줄무늬 방향이 여러 방향(다방향)임을 뜻한다.
- 6.3 : 최대높이 — 위아래로 겹쳐 적힌 25 와 6.3 중 아래의 6.3 은 거칠기의 하한값이며 최대높이 표시가 아니다.
- 25 : 10점 평균 거칠기 상한 — 25 는 상한값이지만 파라미터 기호(Rz 등) 없이 적힌 값이라 10점 평균 거칠기로 볼 근거가 없다.




스프링 와셔는 한 곳이 끊긴 링을 비틀어 놓은 것으로, 정면에서 링의 한쪽이 잘려 있고 측면에서 끊긴 두 끝이 서로 어긋나 비스듬히 그려진 보기가 이에 해당한다. 이 탄성으로 너트의 풀림을 막는다.
- 원형 정면에 측면 단면이 평평한 직사각형인 보기는 보통의 평와셔다.
- 정면이 정사각형인 보기는 각 와셔다.
- 원형 아래쪽에 짧은 돌기가 달리고 측면도에서 그 부분이 튀어나온 보기는 링이 끊겨 있지 않고 두 끝이 어긋나 있지도 않아 스프링 와셔가 아니다.





정면도는 윗변이 끊김 없는 사각형 안에 바닥판 높이의 가로선이 전체 폭으로 지나고, 그 위로 세로선 두 줄과 두 세로선 사이의 낮은 가로선이 있는 보기가 맞다.
입체도에서 뒤 벽 윗면은 왼쪽 기둥부터 오른쪽 경사면까지 같은 높이로 이어지고, 앞 바닥판 윗모서리가 전체 폭에 걸친다. 세로선 두 줄은 왼쪽 기둥의 오른쪽 면과 오른쪽 경사면의 왼쪽 모서리이고, 두 세로선 사이 가로선은 가운데 낮은 단의 윗모서리다.
- 윗변 가운데가 움푹 들어간(H 자 모양) 보기는 가운데 뒤 벽이 낮은 것처럼 그려 뒤 벽 윗면이 전체 폭으로 이어지는 것과 맞지 않다.
- 윗변 가운데가 내려앉은 U 자 윤곽 보기도 같은 이유로 틀리다.
- 윗변은 평평하지만 좌우의 가로선이 가운데 가로선과 다른 높이로 끊겨 그려진 보기는 전체 폭에 한 높이로 이어진 바닥판 윗모서리와 맞지 않다.





화살표 쪽에서 본 투상도는 윗변 가운데쯤에서 오른쪽 아래 꼭짓점으로 내려오는 큰 경사선, 그와 평행한 짧은 경사선, 두 높이의 가로선(위쪽은 파선에서 실선으로 바뀌고 아래쪽은 끝까지 파선)이 있는 보기가 맞다.
입체도는 직육면체의 앞쪽 오른쪽 위 모서리를 경사면으로 잘라 낸 형태여서, 정면은 윗변 일부와 경사선으로 둘러싸인 사다리꼴이고 경사선은 오른쪽 아래 꼭짓점에서 끝난다. 이 경사면에는 정면보다 안쪽에 사각 홈이 파여 있어 홈의 윗면·바닥면 높이는 앞쪽 재료에 가려 숨은선이 된다. 경사면이 홈을 잘라 드러낸 자리에서만 홈 윗면 모서리가 실선으로 보이고, 홈 앞쪽 벽과 경사면이 만나는 선이 큰 경사선과 평행한 실선으로 나타나 바닥 높이에서 오른쪽 끝에 닿는다.
- 큰 경사선 없이 오른쪽에 세로선과 삼각형만 그린 보기는 앞쪽 오른쪽 위를 잘라 낸 경사면이 빠졌다.
- 큰 경사선 오른쪽에서 위쪽 가로선이 전부 실선이고 아래쪽 높이에도 실선 구간이 있는 보기는 경사면 앞쪽 재료에 가려지는 부분까지 실선으로 그렸다.
- 짧은 경사선이 윗변에서 시작하는 보기는 홈이 윗면까지 뚫린 것처럼 그렸지만, 입체도의 홈은 윗면보다 낮은 높이에서 시작한다.





정답은 정면도의 왼쪽 절반이 위아래 45° 경사선으로 깎여 육각형처럼 뾰족하고, 오른쪽 절반은 직사각형인 보기이다.
좌측면도는 정사각형에 가까운 직사각형 안에 위 모서리 양 끝에서 아래로 처진 원호와 아래 모서리 양 끝에서 위로 솟은 원호가 있다. 45° 평면이 원기둥을 자르면 옆에서 본 교선이 원호로 나타나는데, 원호가 윗변·아랫변 양 끝에서 시작하므로 경사면은 윗면·아랫면을 중심축 위치에서 자르기 시작해 바깥쪽으로 내려오는 모따기이다.
좌측면도는 물체 왼쪽에서 본 그림이고 원호가 모두 실선이므로, 깎인 면은 보는 쪽(정면도의 왼쪽)에 있다.
- 오른쪽 절반에 V자 홈이 파인 보기: 경사면이 중심축 가운데 높이에서 만나는 V홈이면 좌측면도 원호가 양 옆변 중간에서 시작해야 하므로 맞지 않는다.
- 왼쪽 절반에 V자 홈이 파인 보기: 같은 이유로 원호 시작점이 맞지 않는다.
- 오른쪽 절반이 뾰족하게 모따기된 보기: 깎인 면이 반대쪽에 있으면 좌측면도에서 원호가 숨은선(파선)이어야 하는데 그림은 실선이다.
치수 50H7p6은 구멍기준식 억지 끼워맞춤을 나타낸다.
대문자 H는 구멍 기준임을 뜻하고, 축 공차역 p는 H 구멍의 공차역보다 위쪽에 놓여 축이 구멍보다 커지므로 억지 끼워맞춤이 된다.
- 구멍기준식 헐거운 끼워맞춤은 H 구멍에 g처럼 구멍보다 작은 쪽의 축 공차역을 조합할 때이며, p 축과는 맞지 않는다.
- 축기준식 중간 끼워맞춤은 기준이 축(h)이어야 하고 끼워맞춤 종류도 달라 H7p6과 맞지 않는다.
- 축 기준식 억지 끼워맞춤은 기준이 축(h)이어야 하는데, 이 치수는 구멍 기호 H가 기준이다.
기하공차의 데이텀 표적에서 점(point)을 나타낼 때는 X 표시를 사용한다.
데이텀 표적은 형체 전체가 아니라 점·선·영역 등 일부분만을 데이텀으로 지정할 때 쓰며, 점 표적은 두 선이 교차하는 X 기호로 도시한다.
- ▨처럼 해칭한 도형은 영역(면)을 데이텀 표적으로 지정할 때의 표시이지 점 표적이 아니다.
- ⊙은 점 표적 기호가 아니며, 점 표적은 X 로만 나타낸다.
- ●은 점 표적 기호가 아니며, 점 표적은 X 로만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