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론 아스팔트는 스트레이트 아스팔트보다 연화점이 높다는 것이 일반적 특성이므로, "블론 아스팔트의 연화점이 낮다"는 설명은 틀렸다.
반대로 점착성과 방수성은 스트레이트 아스팔트가 더 우수하다.
- 아스팔트를 도로 포장재료 외에 흙의 안정재료, 방수재료 등으로도 사용한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 스트레이트 아스팔트의 점착성 및 방수성이 블론 아스팔트보다 양호하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 신도는 규정된 속도로 시편을 당겨 끊어질 때까지 늘어난 거리를 측정한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레이크 아스팔트는 지표의 낮은 곳에 원유 성분이 흘러 고이면서 만들어진 천연 아스팔트로, 불순물이 섞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머지는 생성 방식과 산지가 다른 천연·인공 아스팔트다.
- 록 아스팔트는 다공질 암석의 틈에 아스팔트분이 침투해 생긴 것이다.
- 샌드 아스팔트는 모래 속에 아스팔트분이 스며든 것이다.
- 석유 아스팔트는 원유를 정제하는 과정에서 얻는 인공 아스팔트다.
뇌관과 폭약은 반드시 별도의 장소에 분리해 보관해야 하며, 취급 편의를 이유로 동일 장소에 함께 저장해서는 안 되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뇌관은 충격이나 마찰에 매우 민감해 폭약과 함께 두면 사고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 다이너마이트는 햇빛의 직사를 피하고 화기에 주의해야 한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 운반 중 화기 및 충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 취급자에게 지도·감독과 충분한 지식을 갖추게 해야 한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분말도가 높은 시멘트는 입자가 미세해져 비표면적이 증가하므로 수화작용이 빠르고 조기강도가 증가한다. 수화반응이 빨라지면서 수화열 방출도 빨라져 균열이 생기기 쉽고, 수분 손실도 빨라져 풍화하기 쉽다. 따라서 1, 2, 4번은 모두 분말도가 높을 때의 특성이며, 조기강도가 작다는 것은 분말도가 낮을 때의 특징이므로 3번이 정답이다.
물-시멘트비를 크게 하면 오히려 경화가 늦어지고 강도 발현이 저하되므로, 경화를 촉진하려면 물-시멘트비를 작게 해야 한다. 따라서 이 설명은 틀렸다.
경화 촉진은 시멘트 수화 반응을 빠르게 진행시키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 경화촉진제(혼화재료)를 사용하는 것은 경화를 촉진하는 적절한 방법이다.
- 증기양생을 하는 것도 경화를 촉진하는 적절한 방법이다.
- 조강시멘트를 사용하는 것도 경화를 촉진하는 적절한 방법이다.
비중이 클수록 흡수율은 작아지고 압축강도는 커지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비중이 클수록 흡수율이 크고 압축강도가 작다"는 설명은 반대로 서술되어 틀렸다.
치밀한 조직일수록 비중이 크고 공극이 적어 물을 덜 흡수하며 강도도 높아진다.
- 석재의 비중은 일반적으로 겉보기 비중을 말한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 압축강도는 단위 무게가 클수록, 흡수율이 작을수록 크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 흡수율이 풍화·파괴·내구성과 크게 관계가 있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염화칼슘은 대표적인 응결경화촉진제로, 콘크리트에 사용하면 응결이 빨라지고 다량으로 넣으면 급결한다.
촉진제로서의 이런 작용 때문에 나머지 설명은 염화칼슘을 쓴 콘크리트의 성질과 어긋난다.
- 워커빌리티는 오히려 개선되는 쪽이어서 감소한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블리딩은 줄어드는 경향이어서 증가한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건조수축은 커지는 경향이고 슬럼프도 늘지 않으므로 이 설명도 맞지 않는다.
침수법은 목재를 물에 담가 수액을 물로 치환시켜 이후 건조가 빨리 진행되도록 하는 자연건조 방법이다.
나머지는 모두 열을 가해 인위적으로 수분을 빼내는 인공건조 방법이다.
- 끓임법은 목재를 뜨거운 물에 삶아 수분을 빼내므로 인공건조에 해당한다.
- 증기건조법은 증기로 가열해 건조하므로 인공건조에 해당한다.
- 열기건조법은 가열한 공기를 보내 건조하므로 인공건조에 해당한다.
내황산염 포틀랜드 시멘트는 포틀랜드 시멘트의 한 종류로, 혼합재를 섞어 만드는 혼합시멘트가 아니다.
혼합시멘트는 포틀랜드 시멘트에 고로슬래그·플라이애시·포촐라나 등의 혼합재를 섞어 만든 시멘트를 말한다.
- 고로 슬래그 시멘트는 고로슬래그를 혼합한 혼합시멘트다.
- 플라이애시 시멘트는 플라이애시를 혼합한 혼합시멘트다.
- 포틀랜드 포촐라나 시멘트는 포촐라나 재료를 혼합한 혼합시멘트다.
응결경화촉진제는 시멘트의 응결과 초기강도 발현을 앞당기는 혼화제로, 워커빌리티(작업성) 개선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AE제·감수제·시멘트 분산제는 모두 반죽의 유동성을 높이거나 볼베어링 효과를 통해 워커빌리티를 개선하는 혼화제다.
- AE제는 미세기포를 연행해 워커빌리티를 개선한다.
- 감수제는 시멘트 입자를 분산시켜 단위수량을 줄이면서 워커빌리티를 개선한다.
- 시멘트 분산제는 응집된 시멘트 입자를 분산시켜 워커빌리티를 개선한다.
혼합 골재의 조립률은 각 골재의 조립률에 무게비를 곱한 값들의 합을 전체 무게비로 나눈 값이다. A골재 무게비 4, B골재 무게비 6이므로 혼합 골재의 조립률 = (1.75 × 4 + 3.5 × 6) ÷ (4 + 6) = (7 + 21) ÷ 10 = 28 ÷ 10 = 2.8이다.
표면건조포화상태의 수분에서 절대건조상태의 수분을 뺀 양은 골재 내부 공극이 머금고 있는 물이므로 흡수량에 해당한다.
골재의 함수 상태는 절대건조·공기중건조·표면건조포화·습윤으로 구분하며, 어느 두 상태의 수분 차이를 보느냐에 따라 이름이 달라진다.
- 함수량은 습윤상태의 골재가 가지고 있는 물 전체의 양이다.
- 유효흡수량은 공기중건조상태의 골재가 표면건조포화상태가 될 때까지 흡수하는 물의 양이다.
- 표면수량은 습윤상태의 수분에서 표면건조포화상태의 수분을 뺀, 골재 표면에 붙어 있는 물의 양이다.
섬유 보강 콘크리트는 짧은 섬유를 콘크리트 속에 고르게 분산시켜 인장·휨강도와 내충격성, 균열 저항성을 높인 콘크리트다.
섬유가 균열 면을 가로질러 붙잡아 주면서 갑작스러운 취성 파괴를 억제하는 원리다.
- 팽창 콘크리트는 팽창재를 써서 건조수축에 의한 균열을 보완한 것이다.
- 폴리머 콘크리트는 결합재로 폴리머를 사용해 강도와 수밀성을 높인 것이다.
- 경량 골재 콘크리트는 경량골재를 써서 단위중량을 줄인 것이다.
형강은 강괴를 압연 롤러로 여러 가지 단면 모양으로 압연한 강재로, 교량·철골 구조의 부재로 널리 쓰인다.
같은 압연 강재라도 단면 형상과 쓰임에 따라 이름이 나뉜다.
- 봉강은 원형·각형 단면의 막대 모양 강재다.
- 선재는 가늘고 길게 뽑은 선 모양 강재다.
- 철관은 속이 빈 관 모양의 강재다.
페놀 수지는 열경화성 수지로, 가열 시 화학 반응으로 경화되어 재가열해도 다시 녹지 않는 특성을 가지므로 열가소성 수지가 아니다. 염화 비닐 수지, 폴리에틸렌 수지, 아크릴산 수지는 모두 가열하면 녹고 냉각하면 굳어지는 과정을 반복할 수 있는 열가소성 수지이다.
소성한계는 흙을 지름 3mm의 줄모양으로 늘였을 때 부슬부슬 끊어지기 시작할 때의 함수비를 말한다.
애터버그 한계는 함수비가 변할 때 흙의 상태가 바뀌는 경계값들이며, 각각 구하는 방법이 다르다.
- 수축한계는 함수비를 더 줄여도 흙의 부피가 줄지 않게 되는 경계 함수비다.
- 액성한계는 황동접시를 낙하시키는 시험의 유동곡선에서 구하는 액체와 소성의 경계 함수비다.
- 액성지수는 함수비 자체가 아니라 자연함수비의 상대적 위치를 나타내는 지수다.
흙의 비중시험에서는 피크노미터에 시료와 증류수를 채운 뒤 기포를 제거하기 위해 전열기로 10분 이상 끓이는 것이 일반 흙에 대한 기준이다.
충분히 끓이지 않아 기포가 남으면 입자 부피가 과대평가되어 비중이 실제보다 작게 측정된다.
시멘트 비중시험은 르샤틀리에 병(비중병)과 광유를 사용하는 시험이며, 비카 침은 응결시간을 측정하는 기구이므로 이 연결은 잘못되었다.
따라서 "시멘트 비중 시험 - 비카 침"이라는 연결은 오류다.
- 분말도시험과 블레인 공기투과장치의 연결은 옳다.
- 응결측정과 길모어 장치의 연결은 옳다.
- 팽창도시험과 오토클레이브의 연결은 옳다.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반죽질기를 나타내는 시험 가운데 가장 널리 쓰이는 것은 슬럼프 시험이다.
기구가 간단하고 현장에서 바로 할 수 있어 품질관리의 기본 시험으로 자리 잡았다.
- 플로우 시험은 흐름판 위에서 퍼진 지름으로 반죽질기를 보는 방법이다.
- 이리바렌 시험은 반죽질기를 보는 방법이기는 하나 널리 쓰이지 않는다.
- 켈리 보올 관입 시험은 금속 반구의 관입량으로 반죽질기를 보는 방법이다.
침입도 시험은 시료 온도 25℃에서 100gf의 하중을 5초 동안 가하는 것을 표준 조건으로 한다.
이때 표준침이 관입한 깊이 0.1mm를 침입도 1로 읽는다.
- 100gf을 10초 동안 가하는 조건은 재하 시간이 표준보다 길다.
- 200gf을 5초 동안 가하는 조건은 하중이 표준보다 무겁다.
- 200gf을 10초 동안 가하는 조건은 하중과 시간이 모두 표준과 다르다.
액성한계·소성한계 시험은 0.425mm체를 통과한 흙을 시료로 사용한다.
체에 남은 굵은 입자는 애터버그 한계 측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1.2mm체에 무게비로 5% 이상 남는 잔골재를 체가름할 때 사용할 시료의 최소 무게는 500g이며, 이는 KS 규정에 따른 최소 시료량이다.
1.2mm체에 남는 양이 이보다 적으면 규정된 최소 시료량이 달라진다.
골재 시료를 채취할 때는 4분법(사분법)을 사용해 균등하게 축분한다.
시료를 원뿔 모양으로 쌓았다가 십자로 나눈 뒤 대각선 방향의 두 부분을 취하는 방식으로 대표성을 확보한다.
철망태는 굵은 골재를 물속에 매달아 수중 질량을 재는 기구여서, 잔골재의 비중 및 흡수율 시험에는 쓰이지 않는다.
잔골재는 물을 채운 플라스크에 넣어 부피를 재는 방식이라 수중 질량을 다는 기구가 필요 없다.
- 저울은 시료와 플라스크의 질량을 다는 데 쓰인다.
- 플라스크는 시료가 밀어낸 물의 양으로 부피를 재는 데 쓰인다.
- 건조기는 시료를 절대건조 상태로 만들어 흡수율을 구하는 데 쓰인다.
아스팔트 신도시험은 시편을 5cm/분의 속도로 당기며, 끊어질 때까지 늘어난 길이인 신도는 cm 단위로 기록한다.
인장속도와 신도의 단위가 모두 규정과 맞아야 옳은 조합이 된다.
- 인장속도를 5mm/분으로, 신도를 mm로 적은 조합은 둘 다 규정과 다르다.
- 인장속도를 5mm/분으로, 신도를 cm로 적은 조합은 인장속도가 규정과 다르다.
- 인장속도는 5cm/분이지만 신도를 mm로 적은 조합은 신도의 단위가 규정과 다르다.
콘크리트 휨강도 시험에서 3점 가력(3등분 중앙부 파괴)의 휨강도 공식은 이다. 여기서 P는 최대하중(3300㎏f), L은 지간(45cm), b는 폭(15cm), d는 높이(15cm)이다.
이를 대입하면
㎏f/cm²이 되는데, 이는 보기와 맞지 않는다.
표준 공식 를 적용하면
㎏f/cm²로 정답과 일치한다.
홈파기날은 액성한계 시험에서 황동접시에 홈을 낼 때 사용하는 기구이며, 소성한계 시험에는 쓰이지 않는다.
소성한계 시험은 시료를 손으로 굴려 지름 3mm의 줄모양으로 만드는 방식이어서 홈파기 작업이 필요 없다.
- 증발접시는 시료를 반죽하고 관찰하는 데 사용되는 소성한계 시험 기구다.
- 항온건조기는 함수비 측정을 위해 시료를 건조하는 데 사용되는 기구다.
- 분무기는 시료의 함수비를 조절할 때 물을 뿌리는 데 사용되는 기구다.
시험 과정에서 수은을 사용하는 것은 흙의 수축한계시험이다.
수축한계시험은 노건조된 시료와 수축접시가 차지하는 부피를 수은 치환으로 측정해 수축한계를 산정한다.
- 비중시험은 비중병에 증류수를 채워 부피를 구한다.
- 소성한계시험은 시료를 국수 모양으로 굴려 갈라지는 상태로 판정한다.
- 입도시험은 체가름과 비중계 분석으로 입경 분포를 구한다.
시멘트 모르타르 압축강도 시험에서 시멘트와 표준모래의 질량비는 1 : 2.45이다.
표준모래 = 로 약 1250 g이다.
진동대에 의한 컨시스턴시 시험은 슬럼프가 거의 나오지 않는 된반죽 포장용 콘크리트에 적합한 측정법이다.
진동을 가해 다짐된 콘크리트 표면이 평평해지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반죽질기를 평가하므로, 된비빔 배합에서도 구분력이 유지된다.
- 리몰딩 시험은 낙하 횟수로 반죽질기를 보는 실내 시험으로, 포장용 된반죽 콘크리트의 표준 측정법으로 쓰이지 않는다.
- 슬럼프 시험은 유동성이 있는 배합에 적용하며, 된반죽에서는 변형량이 작아 구분이 어렵다.
- 흐름 시험은 흐름판 위에서 퍼짐 정도로 반죽질기를 보는 방법이어서 유동성이 큰 배합에 적합하다.
흙의 함수비 시험에서 데시케이터에 넣는 제습제는 염화칼슘이다.
가열 건조 후 식히는 동안 시료가 공기 중 습기를 다시 흡수하지 않도록, 흡습성이 큰 염화칼슘으로 데시케이터 내부를 건조 상태로 유지한다.
멘젤형 공기량 측정기를 사용하는 방법은 수주압력법이다.
압력법에는 물을 채워 수주 압력 변화로 공기량을 구하는 수주압력법(멘젤형)과 공기실의 압력 변화만으로 구하는 공기실압력법(워싱턴형)이 있으며, 멘젤형은 전자에 해당한다.
침입도 시험에서 관입 깊이의 단위는 0.1mm이다.
표준침이 시료에 파고든 깊이를 0.1mm 단위로 환산해 나타내며, 값이 클수록 무르고 값이 작을수록 단단한 아스팔트를 뜻한다.
소성한계가 액성한계보다 작은 일반적인 경우는 비소성(NP)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비소성(NP)은 소성한계 자체를 구할 수 없거나, 소성한계가 액성한계와 같거나 그보다 큰 경우처럼 소성지수를 정상적으로 산정할 수 없을 때 사용한다.
- 소성한계를 구할 수 없는 경우는 소성지수를 계산할 수 없어 NP로 처리한다.
- 소성한계와 액성한계가 일치하면 소성지수가 0이 되어 NP로 처리한다.
- 소성한계가 액성한계보다 크면 소성지수가 음수가 되어 NP로 처리한다.
'수량이 많으면 강도는 커진다'는 틀린 설명이다. 이는 물의 함유량(수량)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며, 물의 함유량이 증가하면 물-시멘트비(W/C)가 높아져 오히려 강도가 감소한다.
모르타르의 압축강도는 시멘트 함유량, 시멘트 품질, 양생 조건, 재령 등에 의해 결정되며,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 시멘트 분말도가 높으면 입자가 미세해져 반응성이 증가하므로 강도가 커진다.
- 시멘트 풍화는 품질 저하로 강도 감소를 초래한다.
- 재령이 길수록, 적절한 시험방법을 따를수록 강도 측정이 달라진다.
굵은 골재 최대치수가 50mm 이하일 때 압축강도 시험용 공시체의 표준 크기는 ø15×30cm이다.
공시체 지름은 골재 최대치수의 3배 이상, 높이는 지름의 2배로 정하므로 지름 15cm·높이 30cm인 원주형 공시체가 표준이 된다.
콘크리트 휨강도(휨강도) 시험용 몰드 15×15×53cm에서 다짐은 2층으로 나누어 각 층마다 80회씩 다진다. 이는 KS F 2405(콘크리트의 휨강도 시험 방법)에서 규정한 표준 다짐 방법으로, 몰드의 높이와 단면적을 고려하여 각 층당 다짐 횟수를 정하고 있다. 전체 다짐 횟수는 2층 × 80회 = 160회가 된다.
양생법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공기량 측정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공기량 측정법은 무게법·부피법·공기실압력법(압력법) 세 가지가 표준이며, 양생은 굳은 뒤 강도 발현을 돕는 별개의 공정이다.
- 무게법은 단위용적질량 차이로 공기량을 구한다.
- 부피법은 물로 치환한 부피 변화로 공기량을 구한다.
- 공기실압력법은 압력 변화로 공기량을 구한다.
콘크리트의 공기량은 5.50%이다.
콘크리트 공기량은 겉보기 공기량에서 골재의 수정계수를 뺀 값으로 구한다.
흙의 함수비 시험에서 시료는 110±5℃에서 일정 질량이 될 때까지 건조시킨다.
이 온도 범위는 흙 속의 자유수를 제거하면서도 점토광물의 결정수가 손실되지 않도록 정한 표준 건조 조건이다.
슬럼프콘은 밑면 안지름 20cm, 윗면 안지름 10cm, 높이 30cm인 원뿔대 형태이다.
이 규격은 콘크리트의 반죽질기(슬럼프)를 측정하기 위한 표준 기구 치수로 정해져 있다.
곡률계수(coefficient of curvature, Cc)는 으로 계산된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이다.
일반적인 잔골재 비중은 표건상태(표면건조포화상태) 기준으로 나타내며, 기건상태 기준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잔골재의 비중·흡수율 시험은 표건상태의 시료 질량을 기준으로 산정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 잔골재의 비중이 보통 2.50~2.65 범위라는 설명은 맞다.
- 잔골재의 흡수량이 보통 1~6% 정도라는 설명도 맞다.
- 비중이 큰 골재일수록 빈틈이 적어 흡수량이 작고 강도·내구성이 크다는 설명도 맞다.
콘크리트용 잔골재로 적합한 조립률(FM)의 범위는 2.3~3.1이다.
조립률이 이 범위를 벗어나면 골재 입도가 지나치게 가늘거나 굵어 콘크리트의 워커빌리티와 재료분리 저항성이 떨어진다.
액성한계 시험에서 크랭크는 1초에 2회 속도로 회전시킨다.
정해진 속도로 황동 접시를 규칙적으로 낙하시켜 타격 조건을 일정하게 유지한 상태에서, 시료의 홈이 합류될 때까지의 타격 횟수를 구한다.
연약하거나 예민한 점토지반의 현장 전단강도는 베인전단시험으로 구한다.
십자형 베인 날개를 지반에 관입한 뒤 회전시켜 저항 모멘트를 측정하며, 교란이 적은 현장 상태 그대로 전단강도를 구할 수 있다.
- 직접전단시험은 실내에서 채취한 시료로 수행하는 시험이다.
- 현장재하시험은 지지력과 침하량 평가에 쓰인다.
- 현장CBR시험은 노상·노반의 지지력비를 구하는 시험이다.
건조 단위무게-함수비 관계 곡선에서 조립토(모래)는 세립토(점토)보다 최적 함수비가 작지만, 건조 단위무게는 오히려 크다는 점이 핵심이다. 조립토는 입자가 커서 간극이 적고 다짐이 잘되므로 γ_dmax가 크고, 함수비가 적어도 충분히 다짐되기 때문에 OMC가 작다.
'흙이 조립토에 가까울수록 최적 함수비는 작고 건조 단위무게도 작다'는 OMC는 작다는 부분은 맞지만 건조 단위무게도 작다는 부분이 옳지 않다.
- '건조 단위무게가 가장 클때의 함수비를 최적 함수비(OMC)라 한다'는 OMC의 정의로 정확하다.
- 같은 다짐 방법에서 OMC가 작을수록 γ_dmax가 크다는 설명은 일반적 경향으로 옳다.
- '최적 함수비는 흙의 종류와 다짐 방법에 따라 다르다'도 흙의 입도분포, 점성, 다짐기계 등에 따라 OMC와 γ_dmax가 달라진다는 점에서 정확하다.
흙의 실내다짐시험에 필요하지 않은 기구는 다이얼 게이지이다.
다이얼 게이지는 압밀시험처럼 미세한 변위를 직접 읽어야 하는 시험의 계측 기구이며, 다짐시험은 다진 시료의 질량과 함수비로 건조단위중량을 구한다.
- 몰드는 시료를 정해진 용적에 채워 다지는 용기로 필요하다.
- 래머는 일정한 높이에서 떨어뜨려 다짐 에너지를 가하는 기구로 필요하다.
- 시료 추출기는 다진 시료를 몰드에서 빼내는 데 필요하다.
직접기초는 얕은 깊이에서 지반에 직접 하중을 전달하는 기초로, 지표면 근처에 기초저면을 두고 지지력을 얻는 방식이다. 전면기초(일반기초)는 구조물의 모든 기둥 아래에 연속으로 놓이는 직접기초의 대표 유형이며, 말뚝기초는 깊은 지반까지 말뚝을 박아 지지하는 간접기초에 해당한다. 피어기초와 케이슨기초는 수심이 깊거나 특수한 환경에서 사용되는 침투식 기초로 분류되어 직접기초에 포함되지 않는다.
상부 하중을 연약층 아래 견고한 지층으로 직접 전달하는 말뚝은 선단지지말뚝이다.
말뚝 끝이 지지층에 도달해 선단의 지지력으로 하중을 받으며, 주변 지반과의 마찰력에 의존하는 마찰말뚝과 구분된다.
평판 위에 하중을 걸어 하중강도와 침하량 관계를 구하는 현장 시험은 평판재하시험이다.
재하판에 단계적으로 하중을 가하면서 침하량을 측정해 지반의 지지력과 변형 특성을 평가한다.
통일분류법에서 입도분포가 양호한 모래는 SW로 표기한다.
S는 모래(sand), W는 양호한 입도(well graded)를 뜻하며, 입도분포가 불량하면 SP로 구분한다.
이 점토의 예민비는 2이다.
예민비는 자연 상태(비교란) 시료의 일축압축강도를 재성형(교란) 시료의 일축압축강도로 나눈 값이다.
간극비(void ratio, e)는 간극의 부피를 흙입자의 부피로 나눈 값이다. 주어진 조건에서 흙입자의 부피는 100cm³, 간극의 부피는 20cm³이므로, 간극비 = 20 ÷ 100 = 0.20이다.
포화도는 공식으로 구한다. 주어진 값: 함수비 , 비중 , 간극비 을 대입하면 이다.
곡률 계수(coefficient of curvature, Cc)는 입도 분포 시험(체 분석, sieve analysis)에서 입도 곡선으로부터 구하는 매개변수이며, 압밀 시험에서는 직접 구할 수 없다.
압밀 시험(consolidation test)은 일차원 압밀에서 흙의 압축성과 투수성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주로 e-log p 곡선(압축곡선)을 작성하여 분석한다.
- 선행 압밀 하중(preconsolidation pressure)은 압축곡선에서 굴절점의 수직응력으로 직접 구할 수 있다.
- 부피 변화 계수(volume change coefficient, mv)는 압축곡선의 기울기로부터 산정할 수 있다.
- 투수 계수(coefficient of permeability, k)는 압밀 시험 중 침하량-시간 곡선을 분석하여 압밀 계수(cv)를 구한 후 계산할 수 있다.
침투속도와 동수경사는 요소길이와 무관하게 결정되는 물성값이므로 '침투속도와 동수경사는 유선망의 요소길이에 비례한다'는 틀린 설명이다. 유선망 내에서 침투속도는 Darcy 법칙 에 따라 동수경사 와 투수계수 로만 결정되며, 요소의 길이에는 의존하지 않는다.
- 인접한 2개의 유선 사이를 흐르는 침투수량은 연속방정식(continuity)에 의해 일정하므로 참이다.
- 인접한 2개의 등수두선 사이의 손실 수두는 유선망 구성 시 등수두선 간격을 균등하게 배치하여 동일하게 하는 특징이므로 참이다.
- 유선과 등수두선은 라플라스 방정식의 기본 성질에 따라 직교하므로 참이다.
포장 두께 결정에 사용하는 시험은 CBR시험이다.
노상·노반 재료의 지지력비(CBR)를 구해 이를 기초로 도로나 활주로의 포장 두께를 산정한다.
액성한계는 유동곡선에서 타격 횟수 25회에 해당하는 함수비로 정한다.
여러 함수비 조건에서 홈이 합류될 때까지의 타격 횟수를 구해 유동곡선을 그린 뒤, 그 곡선에서 25회에 대응하는 함수비를 읽어 액성한계로 삼는다.
강 널말뚝은 강재 단면이므로 휨모멘트와 수평 저항력이 크다. 따라서 '작다'는 설명은 틀리다. 강 널말뚝은 박기와 빼내기가 쉽고, 이음부가 맞물려 수밀성이 커서 물막이에 적합하다. 이음의 신뢰성이 크고 용접·절단으로 길이 조절도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