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강포틀랜드 시멘트는 초기 강도 발현이 빨라 공기 단축이 가능하고 수화열이 커 한중콘크리트에 유리하다.
조기에 강도가 나므로 긴급 공사나 수중 콘크리트 시공에도 적합하게 쓰인다.
시멘트의 응결을 급속히 촉진하는 혼화제는 급결제이다.
뿜어붙이기(숏크리트) 콘크리트나 그라우트처럼 즉시 굳혀야 하는 공사에 사용된다.
서중콘크리트나 운반 거리가 먼 레디믹스트 콘크리트에는 지연제가 적당하다.
지연제는 시멘트의 응결 시작 시간을 늦춰 운반·타설 중 콜드조인트 발생을 막아준다.
플라스틱 제품은 열에 의한 신축과 변형이 크다는 점이 단점이며, 이를 장점으로 설명한 항목이 틀린 설명이다.
플라스틱은 열팽창률이 커 온도 변화에 따른 치수 안정성이 낮다.
- 유기재료에 비해 내구성·내수성이 양호한 것은 실제 장점이다.
- 표면이 평활하고 아름다운 것도 실제 장점이다.
- 비중이 작고 가공·성형이 쉬운 것 역시 실제 장점이다.
포졸란(pozzolan)은 규산질 또는 알루미나질 물질로서 시멘트와 함께 사용되어 장기강도 증진, 수화열 감소 등의 효과를 나타낸다. 3번은 발열량이 증대한다는 부분이 오류인데, 포졸란 사용 시 포졸란-수산화칼슘 반응이 시멘트의 수화반응보다 느리고 발열이 적어 발열량이 감소한다. 1번 시멘트 절약, 2번 수밀성 증가(미세공극 감소로 인한 밀도 향상), 4번 해수 저항성 증가(염화물·황산염 침투 저항성)는 모두 포졸란 혼입의 장점으로 옳다.
목재의 재질과 강도는 목재 성장 시 환경 조건(온도, 습도, 영양분 등)의 차이로 인해 부위마다 불균일하며, 특히 나이테 간 밀도 차이로 인해 접선 방향과 방사선 방향의 강도가 다르다. 반면 온도에 따른 수축·팽창은 금속이나 콘크리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고, 목재의 다공질 구조는 충격과 진동 흡수 성능이 우수하며, 낮은 밀도로 가볍고 톱·끌 등으로 가공이 용이한 것이 목재의 실제 장점이다.
AE 혼화제를 사용하면 동결융해 저항성이 오히려 커지므로, 저항성이 적어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AE제는 콘크리트 속에 미세한 독립 기포를 형성해 워커빌리티를 개선하고 동결융해에 대한 내구성을 높인다.
- 워커빌리티가 개선된다는 설명은 옳다.
- 블리딩을 감소시킨다는 설명도 옳다.
- 같은 물-시멘트비에서 압축강도가 다소 작아진다는 설명도 옳다.
니트로글리세린을 주성분으로 여러 고체에 흡수시킨 폭약은 다이너마이트이다.
흡수제와 배합 비율에 따라 폭발력과 안전성을 조절할 수 있어 토목 발파 작업에 널리 쓰였다.
혼합 시멘트는 포틀랜드 클링커에 다른 광물질을 혼합하여 만든 시멘트다. 알루미나 시멘트는 알루민산칼슘(CA)을 주성분으로 하는 별도의 독립적인 시멘트로, 포틀랜드 클링커를 기반으로 다른 물질을 섞은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다른 성분으로 제조되므로 혼합 시멘트가 아니다.
- 고로슬래그 시멘트는 포틀랜드 클링커에 고로슬래그를 혼합한 것이다.
- 플라이애시 시멘트는 플라이애시를 혼합한 것이다.
- 포틀랜드 포촐라나 시멘트는 포촐라나를 혼합한 것이다.
따라서 이들은 모두 혼합 시멘트에 해당한다.
화강암은 석영, 장석, 운모 등으로 구성된 심성암으로서 석질이 견고하고 풍화·마멸에 강하며(1번 정답), 균열이 적어 대재(大材)를 채취할 수 있고(3번 정답), 아름다운 외관으로 건축 장식재로 널리 사용된다(4번 정답). 그러나 화강암은 내화성이 낮은 편으로서 고온에서 골재가 팽창하여 폭렬하기 쉽고, 또한 결정질의 조직이 조대(粗大)하기 때문에 미세한 조각에는 부적합하다. 따라서 2번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강의 열처리는 담금질·뜨임·불림처럼 가열 후 냉각하는 조작을 말하며, 성형은 이러한 열처리 조작에 해당하지 않는다.
열처리는 강의 조직과 성질을 개선하기 위한 가열·냉각 공정이다.
- 담금질은 급랭으로 강도를 높이는 열처리 조작이다.
- 뜨임은 담금질 후 재가열해 인성을 보완하는 열처리 조작이다.
- 불림은 조직을 균일화하는 열처리 조작이다.
골재의 밀도는 일반적으로 표면건조 포화상태를 기준으로 한다.
이 상태는 골재 내부 공극은 물로 채워져 있고 표면에는 물기가 없는 상태로, 흡수율 계산의 기준이 된다.
아스팔트의 점도는 온도와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다.
온도가 올라가면 아스팔트는 유동성이 커져 점도가 낮아지고, 온도가 내려가면 점도가 높아진다.
굵은 골재의 흡수율은 (표면건조포화무게 − 절대건조무게) ÷ 절대건조무게 × 100으로 구한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흡수율 = (1,100 − 1,000) ÷ 1,000 × 100 = 100 ÷ 1,000 × 100 = 10.0%이다. 흡수율은 절대건조 상태의 골재가 물을 흡수하여 표면건조포화 상태가 되는 과정에서 증가한 무게의 비율을 의미하며, 수중무게는 골재의 비중 계산에는 필요하지만 흡수율 계산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스트레이트 아스팔트는 블론 아스팔트(산화 아스팔트)와 비교하여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갖는다. 방수성은 우수하고, 신도(연신율)는 크며, 감온성(온도 변화에 따른 성질 변화)도 크다. 반면 스트레이트 아스팔트는 산화 처리를 거치지 않아 표면 노출 시 산화에 의한 경화가 빠르므로 내후성(햇빛, 산소, 습기 등에 대한 저항성)이 블론 아스팔트보다 떨어진다. 따라서 보기 1, 2, 3은 모두 옳은 설명이고, 내후성이 우수하다는 설명만 틀렸다.
공기량 측정법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를 대상으로 하는 시험으로, 굳은 콘크리트의 비파괴 시험에 속하지 않는다.
굳은 콘크리트의 비파괴 시험은 구조물을 파괴하지 않고 강도나 내부 상태를 추정하는 시험이다.
- 방사선 투과법은 굳은 콘크리트의 비파괴 시험이다.
- 슈미트해머법도 굳은 콘크리트의 비파괴 시험이다.
- 음파 측정법도 굳은 콘크리트의 비파괴 시험이다.
포화단위무게는 공식으로 구한다. 여기서 는 흙의 비중, 는 간극비, 는 물의 단위무게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이다.
2μm 이하 점토 함유율에 대한 소성지수의 비를 활성도라 한다.
활성도는 점토광물의 종류와 성질을 판단하는 지표로, 값이 클수록 팽창성이 큰 점토임을 나타낸다.

그림의 치수선이 가리키는 슬럼프 콘의 높이는 30 cm이다.
그림은 위가 좁고 아래가 넓은 원뿔대 모양의 금속제 콘으로, 옆면 양쪽에 손잡이가 붙어 있고 오른쪽 치수선이 '높이'라는 이름으로 윗면에서 밑면까지의 연직 거리를 표시하고 있다. 규정 슬럼프 콘은 밑면 안지름 20 cm, 윗면 안지름 10 cm, 높이 30 cm 이다.
시험은 이 콘에 시료를 3층으로 나누어 각 층 25회씩 다짐대로 다진 뒤 콘을 연직으로 들어올리고, 원래 높이 30 cm 에서 내려앉은 양을 슬럼프 값으로 읽는 방식이다.
- 10 cm — 콘 윗면의 안지름에 해당하는 치수이다.
- 20 cm — 콘 밑면의 안지름에 해당하는 치수이다.
- 40 cm — 슬럼프 콘의 어느 규정 치수와도 맞지 않는 값이다.
시멘트 비중시험에서는 항온수조와 비중병(광유)의 온도차가 0.2℃ 이내가 되었을 때 눈금을 읽는다.
온도차를 최소화해야 광유의 체적 변화에 의한 측정 오차를 줄일 수 있다.
데시케이터는 굵은 골재의 닳음 시험(로스앤젤레스 시험)에 사용되는 기계기구가 아니다.
닳음 시험은 시료를 건조하고 마모시킨 뒤 체가름으로 마모감량을 구하는 시험이다.
- 로스앤젤레스 시험기는 골재를 마모시키는 핵심 기구이다.
- 1.7mm 표준체는 마모 후 체가름에 쓰인다.
- 건조기는 시료의 건조에 쓰인다.

외력을 제거하면 변형이 남지 않고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한계점은 E 로 표시된 탄성한도이다.
그림은 세로축이 응력, 가로축이 변형률인 곡선으로 원점에서 직선으로 올라가며 P 를 지나고, 그 바로 위의 E 를 거쳐 위 항복점 에서 꺾인 뒤 아래 항복점 로 떨어졌다가 다시 상승해 최고점 U 를 지나 F 에서 끝난다.
직선부의 끝인 P 는 응력과 변형률이 정비례하는 한계인 비례한도여서 곡선이 휘기 시작하는 지점일 뿐이고, 변형이 완전히 회복되는 마지막 점은 그보다 조금 위에 있는 E 이다.
- — 응력이 급락하기 직전의 상항복점으로, 이 구간에서는 이미 영구 변형이 진행된다.
- U — 곡선이 최댓값을 갖는 극한강도(인장강도)점으로 탄성 거동과는 거리가 멀다.
액성한계 시험에서는 황동 접시를 1cm 높이에서 1초에 2회의 속도로 자유낙하시킨다.
이 조작을 반복해 흙 시료의 홈이 일정 길이로 맞닿는 낙하 횟수를 세어 함수비와의 관계로 액성한계를 구한다.
베인(Vane)시험은 연약 점토의 전단강도를 구하는 시험으로, 흙의 다짐 정도를 판정하는 시험과는 거리가 멀다.
다짐 정도의 판정은 현장에서 실제 다짐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시험들로 이루어진다.
- 평판재하시험은 다짐된 지반의 지지력을 평가한다.
- 현장 흙의 단위무게 시험은 다짐도를 직접 확인한다.
- 노상토 지지력비(CBR)시험도 다짐 관련 지지력 평가에 쓰인다.
50mm 체는 골재의 조립률 계산에 적용되는 표준체 규격에 포함되지 않는다.
조립률용 표준체는 0.15mm에서 시작해 크기가 대략 2배씩 커지는 0.15·0.3·0.6·1.2·2.5·5·10·20·40mm 계열이므로 50mm는 여기에 들어가지 않는다.
- 20mm 체는 조립률 계산에 쓰이는 표준체이다.
- 10mm 체도 조립률 계산에 쓰이는 표준체이다.
- 1.2mm 체도 조립률 계산에 쓰이는 표준체이다.
골재의 안정성 시험에는 황산나트륨용액을 사용한다.
골재를 이 용액에 반복해서 담갔다 건조시켜 동결융해에 대한 저항성(안정성)을 간접적으로 평가한다.
신도시험으로 파악하는 아스팔트의 성질은 연성이다.
시료를 일정 온도·속도로 늘여 끊어질 때까지의 길이를 측정해 아스팔트의 늘어나는 정도를 평가한다.
물-시멘트비는 단위수량을 단위시멘트량으로 나누어 구한다.
액성한계 시험에서는 낙하횟수 25회에 상당하는 함수비를 액성한계로 정한다.
낙하횟수와 함수비의 관계 그래프에서 25회에 해당하는 지점을 읽어 값을 구한다.
흙의 수축한계 시험에서 수은은 정확한 시료의 부피를 구하기 위해 사용한다.
수축접시에 남은 시료를 수은에 담가 밀려난 수은량으로 부피 변화를 정밀하게 측정한다.
액성한계와 소성한계 시험에서는 0.425mm체를 통과한 흙을 시료로 사용한다.
굵은 입자를 제거해 세립분만으로 시험함으로써 결과의 재현성을 높인다.
흙의 함수비 시험에서 데시케이터 안의 제습제로는 염화칼슘을 사용한다.
염화칼슘은 흡습성이 강해 시료가 식는 동안 대기 중 수분의 흡수를 막아준다.
절대 잔골재율은 잔골재의 절대용적을 전체 골재의 절대용적으로 나눈 백분율이다. 먼저 각 골재의 절대용적을 구한다. 잔골재의 절대용적 = 700 ÷ 2.60 = 269.23 m³, 굵은골재의 절대용적 = 1300 ÷ 2.60 = 500 m³이다. 전체 골재의 절대용적 = 269.23 + 500 = 769.23 m³이므로, 절대 잔골재율 = (269.23 ÷ 769.23) × 100 = 35%이다.
아스팔트 침입도 시험에서 침입도 1의 단위는 0.1mm이다.
25℃에서 100g 추를 5초 동안 눌렀을 때 바늘이 파고든 깊이를 0.1mm 단위로 나타낸 값이 침입도이다.
굵은골재의 최대치수가 50mm 이하인 콘크리트 압축강도 시험용 공시체는 지름 15cm, 높이 30cm를 표준 치수로 한다.
공시체의 지름은 골재 최대치수의 3배 이상, 높이는 지름의 2배가 되도록 정한 규정에 따른 것이다.
- ø10×30cm는 지름이 표준 규격보다 작아 이 조건에 맞지 않는다.
- ø20×35cm는 지름과 높이 모두 표준 규격보다 크다.
- ø25×40cm는 지나치게 커 일반적인 시험 공시체 치수가 아니다.
다짐봉으로 콘크리트 휨강도 시험용 공시체를 다질 때는 각 층 표면적 약 10cm²당 1회의 비율로 고르게 다지는 것이 원칙이다.
공시체 단면 전체에 다짐이 균일하게 전달되도록 다짐 횟수를 단면적에 비례하여 정한 규정이다.
이 시멘트의 비중은 약 3.05이다.
비중은 시멘트 질량을 치환된 광유 부피로 나눈 값으로 구하며, 질량 64g을 눈금 변화량 21mL로 나눈다.
시멘트의 응결시간을 측정하는 표준 기구는 비카장치이다.
일정 하중의 바늘을 시멘트 페이스트에 관입시켜 깊이로 초결·종결 시간을 판정하는 방식이다.
- 플로우 테이블은 모르타르의 유동성(흐름성)을 측정하는 기구다.
- 압축시험기는 굳은 시료의 압축강도를 측정하는 장치다.
- 진동기는 콘크리트를 다지는 데 사용하는 장비다.
흙의 비중 시험에서 기포 제거를 위한 전열기 가열 시간은 10분 이상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흙입자 사이에 남아 있는 공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비중값의 오차를 줄일 수 있어 충분한 시간 끓이도록 정한 것이다.
콘크리트 압축강도 시험용 공시체의 습윤양생 온도는 20℃±2℃로 관리한다.
온도 편차를 좁게 유지해야 수화 반응 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 강도 측정값의 신뢰도가 확보된다.
굳지 않은 콘크리트 표면에 떠올라 가라앉은 미세한 물질은 레이턴스라고 한다.
블리딩으로 물이 위로 올라오면서 시멘트의 미세 입자나 불순물을 함께 끌고 올라와 표면에 얇은 막으로 침전되는 현상이다.
- 블리딩은 반죽한 콘크리트에서 물이 위로 떠오르는 현상 자체를 가리킨다.
- 반죽질기는 콘크리트가 얼마나 무르거나 된지를 나타내는 성질이다.
- 워커빌리티는 재료 분리 없이 다루기 쉬운 정도를 뜻하는 작업성이다.
골재의 잔입자(미분)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항이다. 골재 표면의 점토나 실트는 시멘트풀과의 부착력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부착력이 커서 강도와 내구성이 커진다는 설명이 틀렸다.
이들 잔입자는 골재 표면에 코팅되어 시멘트 수화물과 골재 사이의 본격적인 접착을 방해하므로, 결과적으로 강도와 내구성이 저하된다.
- 골재에 포함된 잔입자의 주요 성분이 점토, 실트, 운모질 등이라는 것은 올바른 설명이다.
- 잔입자가 증가하면 필요한 혼합수가 증가하고 이로 인해 건조수축이 커져 균열 발생이 증가하므로 맞는 설명이다.
- 잔입자로 인한 수량 증가는 블리딩(bleeding) 현상을 유발하고 이는 레이턴스(레이턴스층, 표면의 약한 층) 형성으로 이어지므로 정확한 설명이다.
아스팔트 연화점 시험(환구법)에서는 강구와 시료가 시료대 밑판으로부터 25.4mm 떨어진 지점에 닿는 순간의 온도를 연화점으로 한다.
일정한 속도로 가열하면서 시료가 처지는 낙하 거리를 기준으로 판정하는 표준화된 시험 방법이다.
비중이 클수록 흡수율은 작아지고 압축강도는 커지는 것이 석재의 일반적인 경향이므로, 비중이 클수록 흡수율도 크고 강도도 작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다.
석재는 치밀할수록(빈틈이 적을수록) 물을 덜 흡수하고 강도도 높게 나타난다.
- 석재의 비중은 일반적으로 겉보기 비중을 의미한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비중이 클수록, 빈틈률이 작을수록 강도가 크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흡수율이 클수록 강도가 작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콘크리트 휨강도 시험용 공시체는 성형 후 24~48시간 이내에 몰드에서 분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 시간 동안 콘크리트가 자립할 수 있을 정도로 초기 경화가 진행된 뒤 탈형해야 공시체 형태가 손상되지 않는다.
도로 포장 두께를 결정하는 데 쓰이는 시험은 C.B.R 시험이다.
노상토의 지지력을 표준 재료의 관입 저항과 비교한 비 값(CBR)을 구해 포장 두께 설계에 반영한다.
- 직접전단시험은 흙의 전단강도 정수(점착력·내부마찰각)를 구하는 시험이다.
- 일축압축시험은 점성토의 비배수 전단강도를 구하는 시험이다.
- 평판재하시험은 재하판으로 지반의 지지력을 현장에서 직접 측정하는 시험으로, 노상토의 지지력비를 기준으로 삼는 포장 두께 결정 방법과는 다르다.
근입깊이가 기초 폭보다 작은 얕은기초 조건이므로 이 경우는 직접기초로 설계하는 것이 적당하다.
근입깊이와 폭의 비를 구하면 로 1보다 작아 깊은 지지층까지 하중을 전달할 필요가 없는 얕은기초 조건에 해당한다.
- 말뚝 기초는 지지층이 깊을 때 말뚝으로 하중을 전달하는 깊은기초 형식이다.
- 우물통 기초는 깊은 지지층까지 가라앉혀 시공하는 깊은기초 형식이다.
- 케이슨 기초도 깊은 지지층까지 하중을 전달하는 깊은기초 형식이다.
양면배수 조건에서 이 공시체의 배수거리는 1cm이다.
양면배수에서는 배수거리가 공시체 높이의 절반이 되므로 높이 2cm의 절반을 구한다.
연약한 점토 지반 굴착 시 하중이 지지력을 초과해 배면 흙이 안쪽으로 밀려들고 바닥이 부풀어 오르는 현상은 히빙이다.
흙이 소성 평형 상태에서 활동면을 따라 유동하면서 굴착 바닥이 융기하는 파괴 형태다.
- 파이핑 현상은 지반 내 침투수 흐름이 흙 입자를 씻어 내려 생기는 관 모양의 침식 현상이다.
- 크리프 현상은 하중이 일정해도 시간이 지나며 서서히 변형이 진행되는 현상이다.
- 분사현상은 상향 침투압으로 유효응력이 0이 되어 모래 지반이 마치 액체처럼 솟아오르는 현상이다.
연직응력과 토압계수로부터 수평응력을 구하는 문제로, 수평응력 = 연직응력 × 토압계수 공식을 적용한다. σh = σv × K₀ = 8.0 × 0.4 = 3.2 t/m²이다.
이 점성토의 예민비는 5.0이다.
예민비는 흐트러지지 않은 시료와 이긴 시료의 일축압축강도 비로 구한다.
이 흙덩어리 속 흙입자만의 무게는 약 435g이다.
건조 흙입자 무게는 습윤 무게를 (1+함수비)로 나누어 구한다.
흙덩어리를 지름 3mm의 국수 모양으로 밀어 부슬부슬해질 때의 함수비는 소성한계다.
이 상태는 흙이 소성 상태에서 반고체 상태로 넘어가는 경계를 나타낸다.
- 소성도는 소성지수와 액성한계의 관계를 나타내는 도표를 뜻한다.
- 수축한계는 함수비를 줄여도 부피가 더 이상 줄지 않는 경계의 함수비다.
- 액성지수는 자연 함수비가 소성한계와 액성한계 사이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나타내는 지수다.
흙을 다질 때 조립토일수록 최대건조단위중량은 커지고 최적함수비는 작아진다.
입자가 굵고 입도가 좋은 흙은 다짐 시 간극이 잘 메워져 건조밀도가 높아지고, 적은 물로도 다짐 효과를 낼 수 있다.
- 최대건조단위중량과 최적함수비가 함께 커진다는 것은 조립토의 다짐 특성과 반대 방향이다.
- 최대건조단위중량과 최적함수비가 함께 작아진다는 것도 조립토의 경향과 맞지 않는다.
- 최대건조단위중량이 작아지고 최적함수비가 커진다는 것은 오히려 세립토(점토질)에 가까운 경향이다.
통일분류법에서 입도 분포가 좋은 모래는 SW로 표시한다.
S는 모래(Sand), W는 입도가 양호함(Well graded)을 뜻하는 기호다.
- SP는 입도 분포가 불량한 모래를 나타내는 기호다.
- SC는 점토 성분이 섞인 모래를 나타내는 기호다.
- SM은 실트 성분이 섞인 모래를 나타내는 기호다.
흙이 자갈·모래·점토가 섞인 혼합토라는 설명은 테르자기 압밀이론의 가정과 맞지 않는다.
테르자기 이론은 흙을 균질한 단일 성질의 재료로 가정하고 1차원 압밀 거동을 해석한다.
- 간극이 물로 완전히 포화되어 있다는 것은 압밀이론의 기본 가정이다.
- 다르시의 법칙이 성립한다는 것도 압밀이론에서 전제하는 가정이다.
- 압밀이 한 방향(연직방향)으로 일어난다는 것도 1차원 압밀이론의 기본 가정이다.
액성한계는 소성 상태에서 가장 큰 함수비를 뜻하므로, 가장 작은 함수비라는 설명은 정의와 반대다.
소성 상태의 함수비 범위는 소성한계(가장 작은 값)에서 액성한계(가장 큰 값)까지로 정의된다.
- 유동지수가 클수록 유동곡선의 기울기가 급하다는 설명은 정의상 맞는 내용이다.
- 수축한계가 고체에서 반고체 상태로 옮겨지는 경계의 함수비라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소성한계가 반고체 상태를 나타내는 최대 함수비라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전단응력은 쿨롱의 파괴기준식 로 구한다. 여기서 는 점착력, 는 수직응력, 는 내부 마찰각이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이다.
직접기초에 해당하는 것은 Footing 기초다.
Footing 기초는 상부 하중을 얕은 지반에 직접 전달하는 형식으로 전면기초와 함께 직접기초에 속한다.
- 말뚝 기초는 깊은 지지층까지 하중을 전달하는 깊은기초 형식이다.
- 피어 기초는 굴착한 구멍에 콘크리트를 타설해 깊은 지지층에 닿게 하는 깊은기초 형식이다.
- 케이슨 기초 역시 깊은 지지층까지 침하시켜 지지시키는 깊은기초 형식이다.
흙을 다지면 흙 입자 사이의 간극이 줄어들어 지지력이 증가하는 효과가 나타난다.
간극이 감소하면 투수성과 압축성, 흡수성이 모두 낮아지고 단위중량과 전단강도는 커진다.
- 투수성은 다짐으로 오히려 감소한다.
- 압축성도 다짐으로 오히려 감소한다.
- 흡수성도 다짐으로 오히려 감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