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화학성분 중 인(P)이 많으면 취성(상온취성)이 증가한다.
인은 상온에서 강의 결정 조직을 취약하게 만들어 충격에 약하고 잘 깨지는 성질을 키운다.
침입도 60~120의 연한 스트레이트 아스팔트에 휘발성 용제를 더해 유동성을 높인 것을 컷백 아스팔트라 한다.
용제가 시공 후 휘발되면서 원래의 스트레이트 아스팔트 성질로 되돌아가며, 상온에서도 시공하기 쉬운 유동성을 갖는다.
골재의 함수 상태는 골재 내부의 공극이 물로 채워진 정도에 따라 구분된다. 문제에서 제시된 조건은 습기가 없는 실내에서 자연 건조되었으면서 골재알 속의 빈틈 일부가 물로 가득 차 있는 상태이다.
이는 표면의 자유수는 증발하였으나 골재 내부 공극의 모세관수(결합수)는 남아있는 상태로, 공기 중 건조 상태(Air-dried state)의 정의와 정확히 일치한다.
- 절대 건조 상태는 골재를 105℃ 이상에서 가열하여 모든 수분을 제거한 상태이므로 이 문항의 조건과 맞지 않는다.
- 표면 건조 포화상태는 표면이 건조하면서도 내부는 완전 포화된 상태(SSD)이므로 이 문항의 조건과 맞지 않는다.
분말도가 높은 시멘트는 수화 반응이 빨라 조기강도가 크게 나타나므로, 조기강도가 작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입자가 미세할수록 물과 닿는 표면적이 넓어져 수화열과 초기 강도 발현이 커진다.
- 수화작용이 빠르다는 설명은 분말도가 높을수록 반응 표면적이 넓어지므로 옳다.
- 수화열이 집중되어 균열이 생기기 쉽다는 설명도 분말도가 높은 시멘트의 특징으로 옳다.
- 풍화하기 쉽다는 설명 역시 표면적이 넓어 공기 중 수분·탄산가스와 쉽게 반응하므로 옳다.
플라이애시 시멘트(fly ash cement)는 포틀랜드 시멘트에 플라이애시를 혼합한 것으로, 수화열이 작다는 특징이 있다. 플라이애시의 포졸란 반응은 포틀랜드 시멘트의 수화반응보다 늦게 진행되고 발열량이 적어서 대량콘크리트나 수중 구조물에 적합하다.
- 워커빌리티는 플라이애시 입자가 미세하고 구형이라 향상된다.
- 장기강도는 포졸란 반응으로 인한 C-S-H 겔 생성으로 오히려 증가한다.
- 해수 저항성도 플라이애시가 염화물 침투를 지연시키고 염해 저항성을 높이므로 우수하다.
잔골재의 공극률은 38.85%이다. 공극률은
공식으로 구한다.
절대비중(비중) 2.60은 입자 자체의 밀도를 의미하며, 단위무게 1.59t/m³는 흙 전체(입자+공극)의 무게이다.
공극률 =
이다.
혼합 골재의 조립률은 각 골재의 조립률에 무게비율을 곱한 후 합산하여 구한다. A골재 조립률 1.75에 무게비 4/10(0.4)을 곱하고, B골재 조립률 3.5에 무게비 6/10(0.6)을 곱한 후 더하면: 이다. 따라서 혼합 골재의 조립률은 2.8이다.
포틀랜드 시멘트의 분류는 주성분이 포틀랜드 클링커이고 석고만 혼합한 제품으로, 강도발현 속도에 따라 보통, 조강, 중용열 포틀랜드 시멘트로 구분된다. 포틀랜드 포졸란 시멘트는 포틀랜드 클링커에 포졸란(화산회, 규조토 등)을 혼합한 것으로 혼합 시멘트에 속하며, 포틀랜드 시멘트가 아니다.
석재는 압축강도가 다른 강도보다 훨씬 크게 나타난다.
석재는 조직 특성상 누르는 힘에는 강하지만 당기거나 휘는 힘, 미끄러지는 힘에는 상대적으로 약해 인장강도·휨강도·전단강도는 압축강도에 비해 크게 낮다.
대표적인 AE제로는 빈졸레진(vinsol resin)과 다렉스(darex)가 있고, 포졸리스(pozzolith)는 AE감수제로 분류된다. 시메졸(cemesol)은 AE제 종류에 들지 않는다.
모래 속에 석유가 스며들어 생긴 천연 아스팔트를 샌드 아스팔트라 한다.
같은 천연 아스팔트라도 암석의 틈에 스며든 것은 록 아스팔트, 호수 바닥에 고인 것은 레이크 아스팔트, 굳어 있는 고체 형태는 아스팔타이트로 구분된다.
흑색화약은 흡습성이 커서 물에 약하므로 물속이나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발화가 간단하고 값이 싸며 취급이 쉽지만, 폭파력은 그다지 강하지 않아 석재 채취 등에 쓰인다.
콘크리트가 굳는 동안 부피를 늘려 건조수축 균열을 막아주는 혼화재는 팽창재이다.
팽창재는 수화 과정에서 에트린자이트 등을 생성해 콘크리트를 미세하게 팽창시켜 건조수축으로 인한 인장응력을 상쇄한다.
- 포졸란은 실리카질 성분으로 장기강도 향상과 수밀성 개선에 쓰이며 팽창 작용은 목적이 아니다.
- 플라이애시는 포졸란 반응으로 워커빌리티와 장기강도를 개선하는 혼화재이다.
- 고로슬래그 분말은 잠재수경성으로 강도와 내구성을 높이는 혼화재이다.
열경화성 수지는 가열 시 경화되어 녹지 않고 분해되는 특성을 가지며, 열가소성 수지는 반복적으로 가열·냉각되어도 녹고 굳는 성질을 유지한다. 폴리에틸렌(PE) 수지는 열가소성 수지로 가열하면 연화되어 성형 가능하므로 열경화성이 아니다. 반면 요소수지, 에폭시수지, 실리콘 수지는 모두 가교 결합이 형성되어 열경화성을 나타낸다.
목재의 비중은 일반적으로 기건비중을 기준으로 사용한다.
대기 중 습도와 평형을 이룬 상태의 비중이 실제 사용 환경과 가장 가까워 목재의 성질을 나타내는 대표값으로 쓰인다.
- 생목비중은 벌목 직후 함수율이 매우 높은 상태의 비중으로 대표값으로는 부적합하다.
- 포수비중은 수중에서 완전히 포화된 상태의 비중으로 실사용 환경과 차이가 크다.
- 절대건조비중은 완전히 건조시킨 상태의 값으로 실제 사용 조건을 반영하지 못한다.
슬럼프 시험의 주된 목적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반죽질기를 측정하는 데 있다.
슬럼프콘을 들어올렸을 때 콘크리트가 주저앉는 정도로 워커빌리티와 관련된 반죽의 무르기를 판단한다.
- 물-시멘트비는 슬럼프 값에 영향을 주는 요인일 뿐, 슬럼프 시험으로 직접 측정하는 항목은 아니다.
- 공기량은 별도의 공기량 시험(압력법 등)으로 측정한다.
- 강도는 슬럼프 시험이 아니라 압축강도시험 등으로 별도로 측정한다.
내부마찰각이 0인 연약점토는 일축압축강도의 절반이 점착력이 된다.
이는 모어원에서 파괴포락선의 기울기가 0이 되어 최대 전단강도가 로 단순화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점착력은 로 계산된다.
침입도 시험은 표준온도 25°C에서 100g 추를 5초간 수직으로 낙하시켜 아스팔트에 침입한 깊이를 측정하는 시험으로, 아스팔트의 반죽질기(경연성)를 평가한다. 침입도는 침입관입량을 1/10mm 단위로 나타낸 것이 1도이므로(예: 1mm 침입 = 10도), 보기 2의 "1/10cm 단위"는 오류다. 시료는 균일한 온도 유지를 위해 부분적 과열을 피해 천천히 가열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보기 1, 3, 4는 모두 올바르다.
콘크리트 배합설계에서 잔골재의 조립률은 2.3~3.1 범위가 적당하다.
조립률이 이 범위를 벗어나면 골재 입도가 지나치게 가늘거나 굵어져 워커빌리티와 재료분리 저항성이 떨어질 수 있다.
플로우 테이블(Flow table)은 시멘트 모르타르의 유동성(워커빌리티)을 측정하는 장치로, 응결시간 시험과는 무관하다.
- 시멘트의 응결시간(시간, 종결시간)을 측정하는 표준 시험방법은 비카 장치(Vicat apparatus)와 길모어침(Gilmour needles)이며, 이 둘은 페이스트에 일정 하중을 가하여 침투 깊이로 응결 정도를 판정한다.
- 유리판(Pat glass plate)은 시멘트 페이스트의 응결 판정 시 기준면으로 사용되는 보조 장치다.
수축한계 시험(shrinkage limit test)은 흙의 물 함량 변화에 따른 부피 변화 특성을 파악하는 시험으로, 한국산업표준(KS)에 따르면 425μm(No.40) 체를 통과한 흙 약 30g을 준비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수축한계는 세립질 흙의 성질을 정밀하게 측정해야 하므로 상대적으로 소량의 시료로 충분하며, 과다한 시료는 시험의 정확성을 저하시킬 수 있기 때문에 30g이 표준 시료량으로 지정되어 있다.
베인시험은 흙의 전단강도(비배수 전단강도)를 측정하는 시험으로, 특히 점성토의 강도 특성을 파악하는 데 사용되며 다짐정도 판정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흙의 다짐정도(다짐도)를 판정하는 시험법은 현장에서 단위무게를 측정하여 실내 표준다짐시험의 최대건조단위무게와 비교하는 방식을 기본으로 한다.
- 평판재하시험은 다짐된 흙의 지지력을 평가하여 다짐의 효과를 간접 판정한다.
- 현장 흙의 단위무게 시험은 직접 함수비와 단위무게를 측정한다.
- 노상토 지지력비 시험은 CBR값으로 다짐정도를 평가한다.
흙의 비중시험에서 시료를 10분 이상 끓이는 이유는 시료 속의 기포를 제거하기 위해서다.
흙 입자 사이에 남은 공기가 완전히 빠져나가지 않으면 부피가 실제보다 크게 측정되어 비중값에 오차가 생긴다.
골재 시험에서 조립률이 작다는 것은 골재 입자가 작다는 의미이다.
조립률은 각 체에 남은 누적 잔류율의 합을 100으로 나눈 값으로, 굵은 입자가 많을수록 커지고 가는 입자가 많을수록 작아진다.
슈미트해머 시험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가 아니라 굳은(경화) 콘크리트의 강도를 추정하는 비파괴시험이다.
반발경도를 이용해 표면 경도로부터 압축강도를 추정하는 방식으로, 이미 굳은 구조체나 공시체에 적용한다.
- 워커빌리티 시험은 굳지 않은 상태의 반죽 성질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 공기량 시험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 속 공기량을 측정하는 시험이다.
- 블리딩 시험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에서 물이 위로 스며 나오는 정도를 측정하는 시험이다.
소성한계(plastic limit) 시험은 흙을 반죽하여 지름 3mm의 실 모양이 될 때까지 말아서 항복점을 찾는 시험이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기구는 둥근봉(흙을 말아서 지름을 맞추는 도구), 항온건조기(함수비 측정을 위한 건조), 불투명 유리판(말이 시작되는 지점을 명확히 구분하기 위한 배경)이며, 홈파기날은 액성한계 시험에서 흙을 놓고 그루빙 도구로 홈을 파서 흙이 흘러내리는 정도를 측정할 때 사용되므로 소성한계 시험과 무관하다.
아스팔트 연화점 시험은 강구와 시료가 시료대 밑판에서 25.4mm 떨어진 지점에 닿는 순간의 온도를 연화점으로 한다.
가열하는 동안 시료가 강구의 하중으로 처지면서 규정된 거리만큼 내려앉는 시점을 기준으로 삼는 환구법 시험이다.
체가름 시험에서는 체눈이 굵은 체를 위에, 가는 체를 아래에 놓는 순서로 쌓는다.
시료가 위쪽의 굵은 체부터 차례로 걸러지며 아래로 내려가야 각 체에 정확한 입도별 잔류량이 남아 체가름 결과가 올바르게 나온다.
휨강도시험용 공시체를 다짐봉으로 만들 때는 콘크리트를 2층으로 채우고, 각 층을 표면적 약 10cm2(1000mm2)당 1회의 비율로 다진다.
물-시멘트비는 물의 질량을 시멘트의 질량으로 나눈 값에 백분율을 곱한 것으로 계산된다. 공식: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따라서 물-시멘트비는 50%이다.
콘크리트 압축강도 시험용 공시체는 몰드를 떼어낸 뒤 18~22°C의 수온에서 습윤양생 하는 것이 적당하다.
이는 표준 양생온도인 20±2℃ 범위에 해당하며, 이 범위를 벗어나면 수화 속도가 달라져 강도 발현이 표준과 어긋난다.
2μm 이하 점토함유율에 대한 소성지수의 비를 활성도라 한다.
활성도는 점토광물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며, 값이 클수록 점토가 물을 흡수해 팽창·수축하는 정도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충격법은 골재의 단위무게(단위용적질량)를 구할 때 다짐봉 대신 쓰는 방법으로, 용기의 한쪽 면을 약 5cm 들어올렸다가 떨어뜨려 다진다.
이 조작을 좌우 교대로 반복해 용기 안의 골재를 고르게 채운 뒤 무게를 측정한다.
휨강도는 로 구하며, 공시체 단면은 표준인 15×15cm로 본다. 대입하면 ㎏/cm²이다. 따라서 휨강도는 약 49㎏/cm²이다.
르샤틀리에 비중병을 이용한 시멘트 비중 측정에서 비중은 로 구한다. 시료(시멘트) 64g을 가하기 전 석유의 눈금은 0.5ml이고, 시료 추가 후 최종 눈금은 21ml이므로, 시멘트가 차지한 부피 = 21 − 0.5 = 20.5ml이다. 따라서 비중 = 이다.
인장강도는 최대하중을 시험편의 단면적으로 나누어 구한다.
액성한계 시험에서는 크랭크를 1초에 2회의 속도로 돌려 황동 접시를 자유낙하시킨다.
일정 속도로 낙하를 반복하며 흙 시료의 홈이 맞닿는 순간까지의 횟수를 세어 액성한계를 구한다.
KS F 2414 블리딩 시험은 굵은 골재의 최대치수가 50mm 이하인 콘크리트에 적용하는 시험이다.
콘크리트를 용기에 채운 뒤 일정 시간 간격으로 표면에 스며 나오는 물의 양을 측정해 블리딩량을 구한다.

0.08mm체 통과 잔 입자량(%)은 (씻기 전 건조질량 − 씻은 후 건조질량)/씻기 전 건조질량 × 100으로 계산한다.
대입하면 가 되어, 2.3%가 정답이다.
슬럼프 시험은 콘크리트를 3층으로 나누어 각 층을 25회씩 다짐봉으로 다져 몰드를 채운다.
몰드를 수직으로 들어올린 뒤 콘크리트가 주저앉은 높이 차를 재어 슬럼프값으로 나타낸다.
아스팔트 신도시험(Ductility Test)은 아스팔트 바인더의 연성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표준 온도 25°C에서 시료를 5±0.25cm/분의 속도로 잡아당겨 끊어질 때까지의 거리(신도)를 측정한다. 이는 아스팔트의 유연성과 균열 저항성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이며, 국제 표준(ASTM D113, KS M 2031)에서 규정된 표준 인장속도다.
모르타르 압축강도 시험에서 시멘트와 표준모래의 질량비는 1 : 2.45입니다.
표준모래 1250 g입니다.
※ 정답 정정(2026-09-23): 종전 등록 정답 2번을 3번으로 바로잡았습니다. KS L 5105(시멘트 모르타르 압축강도 시험) 표준 배합은 시멘트 510g : 표준사 1,250g : 물 242mL(1:2.45)이며 문항의 510g은 이 규격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다. 1:2.5(1,275g)라는 배합비는 존재하지 않는다.
콘크리트 압축강도는 압축강도(kg/cm²) = 파괴하중(kg) / 공시체 단면적(cm²)으로 구한다. 지름 15cm 원형 공시체의 단면적은 이다. 파괴하중 36t = 36,000kg을 대입하면 이다.
수축한계 시험에서 수은은 노건조 시료의 부피를 정확히 구하기 위해 사용한다.
수축접시에 남은 건조 시료를 수은에 담가 밀려난 수은의 부피로 건조 시료의 부피를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축한계를 계산한다.
함수비는 건조질량 대비 수분질량의 백분율로 계산된다. 먼저 각 질량을 구하면: 시료의 습윤질량 = 475 - 15 = 460g, 시료의 건조질량 = 422 - 15 = 407g, 수분질량 = 460 - 407 = 53g이다. 함수비(w) = (수분질량 / 건조질량) × 100 = (53 / 407) × 100 = 13.02%이다.
자연함수비가 액성한계보다 높으면 흙은 액성상태에 있다.
흙은 함수비가 낮은 순서대로 고체·반고체·소성상태를 거쳐 액성한계를 넘어서면 유동성을 갖는 상태가 된다.
유선망을 그리는 주된 목적은 침투수량을 구하기 위한 것이다.
유선망으로 간극수압이나 동수경사도 함께 추정할 수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활용은 침투량 산정이다.
다짐 곡선에서 최대 건조 단위무게에 대응하는 함수비를 최적함수비라 한다.
다짐 에너지가 일정할 때 함수비를 바꿔가며 다지면 건조 단위중량이 최대가 되는 지점이 나타나며, 이때의 함수비가 최적함수비이다.
흙의 전단강도는 쿨롱의 전단강도식 로 구한다.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이고, 이므로 이다.
강성포장의 지반지지력계수 K는 평판재하시험으로 결정한다.
원형 강판에 하중을 단계적으로 가하며 침하량을 측정해 지반 지지력 특성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연약한 점토지반에서 전단강도를 직접 측정하는 현장 시험법은 Vane 시험이다. Vane 시험은 십자형 날개(vane)를 지반에 삽입한 후 회전시켜 지반이 파괴될 때의 토크를 측정하여 전단강도를 구하는 방법으로, 연약한 점토나 실트질 지반에서 특히 효과적이다. 현장 C.B.R 시험은 지반의 지지력을 평가하는 시험이고, 직접전단시험과 압밀시험은 실내 시험법이므로 현장 시험이 아니다.
현장 흙의 단위 무게(습윤 단위 무게)를 측정하는 시험 방법은 모래치환법, 고무막법, 방사선 동위원소법 세 가지이다. 모래치환법은 표준사를 이용해 현장에서 채취한 흙의 부피를 측정하고, 고무막법은 얇은 고무막으로 시료를 감싸 부피를 구하며, 방사선 동위원소법은 감마선을 이용해 현장에서 직접 습윤 단위 무게를 측정한다. 공내재하법은 흙의 지지력을 평가하기 위한 현장 재하 시험으로, 단위 무게 측정과는 관계없는 다른 용도의 시험이다.
포화도(S)는 간극 부피에 대한 물의 부피 비로 정의되며, 흙 전체 부피가 아닌 간극만을 기준으로 한다. 포화도 50%를 "흙의 절반이 물로 채워짐"으로 표현한 것은 흙 전체 부피를 기준으로 한 잘못된 해석이다.
포화도 50%는 간극의 절반만 물로 채워져 있다는 의미이며, 흙 전체 부피로는 간극 크기에 따라 다른 비율이 된다.
- 포화도 0%는 간극에 물이 없는 완전건조 상태를 의미하므로 포화도 0%에 관한 두 설명은 올바르다.
- 포화도 100%는 간극을 물이 완전히 채운 상태를 의미하므로 맞다.
드롭해머에 쓰는 엔지니어링 뉴스 공식에서 극한지지력은 이며, h와 S는 cm 단위로 넣는다.
, 따라서 11.23 ton이다. 허용지지력은 이 값을 안전율 6으로 나누어 구한다.
깊은 기초는 말뚝기초, 피어기초, 케이슨기초 등으로 분류되며, 이들은 공통적으로 심도가 깊고 지지층까지 깊이 근입되는 특징을 가진다. 후팅기초(footings)는 얕은 기초에 해당하며, 기초 하부가 지표면 근처에 위치하여 얕은 깊이에서 지반의 지지력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정답은 후팅기초이다.
균등계수(Coefficient of Uniformity)는 으로 정의된다. 문제에서 주어진 값은 D₁₀ = 0.022mm, D₃₀ = 0.038mm, D₆₀ = 0.13mm이므로, 이다. 이를 반올림하면 5.91이 된다.
예민비(Sensitivity)는 자연시료의 일축압축강도를 흐트러진 시료의 일축압축강도로 나눈 값으로, 흙이 교란에 의해 강도를 잃는 정도를 나타낸다.
계산식:
주어진 값을 대입하면:
따라서 이 흙의 예민비는 5.0이다.
흙을 지름 3mm의 국수 모양으로 밀어 부슬부슬 부서지는 시점의 함수비를 소성한계라 한다.
이 함수비를 경계로 흙은 반고체상태에서 소성상태로 전이되며, 액성한계와의 차이로 소성지수를 구한다.
샌드콘(Sand cone)은 현장의 이미 다져진 흙의 밀도를 측정하는 현장밀도시험(field density test) 기구로, 다짐시험 자체에는 필요하지 않다.
흙의 다짐시험(compaction test)은 실내에서 표준다짐(Standard Proctor) 또는 변수다짐(Modified Proctor)을 수행한다. 이에 필요한 기구는 원통형 금속제 몰드(mold)에 흙을 층별로 채운 후 래머(rammer)로 일정 높이에서 낙하시켜 다짐을 하고, 시료 채취 후 시료추출기(sample extruder)로 몰드에서 다짐된 흙을 꺼낸다.
간극비는 이다. 포화 상태이므로 포화도 S=100%를 에 대입한다.
, 따라서 함수비는 50.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