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셀 기호 5Y 8/12에서 명도는 8이다.
먼셀 표기는 색상 명도/채도 순서이므로 5Y는 색상, 8은 명도, 12는 채도를 나타낸다.
나머지 보기는 명도가 아니다.
- 5Y는 색상(노랑 계열)을 나타낸다.
- 12는 슬래시 뒤의 값으로 채도를 나타낸다.
- 8/12는 명도와 채도를 함께 적은 것으로 명도 단독 값이 아니다.
먼셀색체계에서 명도(Value)는 0~10의 척도로 표현되며, 0은 검은색(무채색의 최저점), 10은 백색(무채색의 최고점)을 나타낸다. 따라서 3번 "명도 0은 백색을 말한다"는 오류다. 1번 빨강(R)의 보색은 청록(BG)으로 맞으며, 2번 채도는 0~14 범위에서 14가 가장 높아 가장 맑은색을 의미하고, 4번 채도가 낮을수록 회색에 가까워져 탁해지는 것도 정확하다.
채도가 높은 색끼리의 배색은 자극적이고 강한 느낌을 준다.
고채도색은 순색에 가까워 맑고 선명하므로 함께 놓으면 대비가 크고 눈에 띈다.
나머지 보기는 다른 성격의 배색 느낌이다.
- 침정적이고 어두운 느낌은 저명도·저채도 배색의 특징이다.
- 탁하고 안정된 느낌은 회색이 섞여 채도가 낮은 색끼리의 배색에서 나타난다.
- 부드럽고 통일된 느낌은 채도가 낮거나 서로 비슷한 색끼리의 배색에서 나타난다.
무채색이 아닌 것은 담황색이다.
무채색은 색상과 채도 없이 명도만 있는 흰색·회색·검정이며, 담황색은 노란 색기가 있는 유채색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무채색이다.
- 흰색은 명도가 가장 높은 무채색이다.
- 회색은 흰색과 검정 사이의 무채색이다.
- 검정은 명도가 가장 낮은 무채색이다.
색의 경중감(중량감)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속성은 명도이다.
명도가 높은 밝은 색은 가볍게, 명도가 낮은 어두운 색은 무겁게 느껴진다.
나머지 보기는 경중감의 주된 요인이 아니다.
- 채도는 색의 선명함과 탁함을 가르는 속성으로 경중감의 일차 요인이 아니다.
- 색상은 색의 종류를 구분하는 속성이다.
- 보색은 속성이 아니라 색상환에서 마주 보는 두 색의 관계이다.
가장 후퇴·수축되어 보이는 색은 청록, 파랑, 바다색의 한색 계열이다.
한색은 뒤로 물러나 보이고 작아 보이는 후퇴·수축색이고, 난색은 앞으로 나와 커 보이는 진출·팽창색이다.
나머지 보기에는 난색이 섞여 있어 후퇴·수축 색의 묶음이 아니다.
- 다홍, 연두, 자주 묶음에는 난색인 다홍이 있어 진출·팽창 성질이 섞인다.
- 노랑, 주황, 연두 묶음에는 난색인 노랑과 주황이 있어 진출·팽창 성질을 띤다.
- 빨강, 보라, 자주 묶음에는 대표 난색인 빨강이 있어 진출·팽창 성질이 섞인다.
색광 혼합에 대한 옳은 설명은 색광 혼합 원색의 2차색이 색료 혼합의 3원색이 된다는 것이다.
색광의 3원색 빨강·초록·파랑을 둘씩 섞으면 사이언·마젠타·노랑이 되며, 이것이 색료 혼합의 3원색이다.
나머지 보기는 틀린 설명이다.
- 색광의 3원색은 빨강·노랑·파랑이 아니라 빨강·초록·파랑이다.
- 색광은 섞을수록 밝아지는 가산혼합이므로 혼합할수록 명도가 낮아진다는 설명은 틀렸다.
- 세 색광을 모두 합치면 검정이 아니라 흰색(백색광)이 된다.
가장 가벼운 느낌을 주는 색은 노랑이다.
경중감은 주로 명도가 좌우하며, 보기 중 노랑의 명도가 가장 높아 가볍게 느껴진다.
나머지 보기는 노랑보다 명도가 낮은 색이다.
- 초록은 노랑보다 명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무겁게 느껴진다.
- 파랑은 노랑보다 명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무겁게 느껴진다.
- 자주는 노랑보다 명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무겁게 느껴진다.
먼셀 기호 5R4/14에서 5R은 색상을 나타낸다.
표기는 색상 명도/채도 순서로, 5R은 빨강 계열 색상이고 4는 명도, 14는 채도이다.
나머지 보기는 5R이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 명도는 슬래시 앞의 숫자 4가 나타낸다.
- 채도는 슬래시 뒤의 숫자 14가 나타낸다.
- 순도는 먼셀 기호에서 채도 값으로 드러나는 선명함의 개념으로, 5R이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펄라이트(pearlite)는 페라이트(ferrite)와 시멘타이트(cementite)가 일정한 비율로 층상 구조를 이룬 조직이다. 펄라이트는 강의 냉각 과정에서 오스테나이트(감마철)가 변태할 때 형성되는 두 상의 기계적 혼합물로, 현미경으로 보면 밝은 페라이트층과 어두운 시멘타이트층이 교대로 반복되는 층상 구조를 나타낸다. 보기 1은 철(ferrite)의 특성, 2는 시멘타이트의 특성(6.67% 탄소 함유), 3은 오스테나이트의 특성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두 상의 층상 구조를 정확히 나타내는 4번이 정답이다.
선저 도료에 쓰이는 방오안료는 아산화동이다.
선저에는 따개비·해조류가 붙기 쉬워 구리 화합물인 아산화동을 넣어 부착 생물을 억제하며, 방청이 아니라 방오가 목적이다.
나머지 보기는 방오안료가 아니다.
- 산화철적은 적갈색 착색 안료이다.
- 연백은 백색 안료이다.
- 산화크롬은 녹색 착색 안료이다.
희석제에 대한 옳지 않은 설명은 우레탄 도료에 래커용 희석제를 쓸 수 있다는 내용이다.
우레탄 도료는 경화제의 이소시아네이트가 반응해 굳는데, 래커 시너에 든 알코올·수분 등이 이와 반응해 경화를 방해하므로 전용 우레탄 희석제를 써야 한다.
나머지 보기는 희석제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희석제는 도료의 물성에 영향을 주지 않고 작업성과 외관을 향상시키는 것이 본래 역할이다.
- 작업장 온도에 맞춰 지건성·속건성 희석제를 골라 증발 속도를 맞추면 흐름·백화 등을 막을 수 있다.
- 희석제는 완전 건조 후 도막 성분으로 남지 않고 증발한다.
유성니스는 건성유를 주성분으로 하는 니스로, 대표적인 종류로는 코우펄니스(copal varnish), 흑바니시(black varnish), 코울드사이즈(coil size) 등이 있다. 초산비닐니스는 초산비닐수지를 바인더로 하는 합성수지니스로 유성니스가 아닌 합성니스에 분류되므로 유성니스 종류에 들지 않는다.
래커계 상도 도료는 살붙임성이 좋지 않은 것은 맞다. 하지만 건조가 매우 빨라 붓으로 칠하면 붓자국과 얼룩이 생기므로 에어스프레이 도장이 적합하다. 따라서 붓 도장이 좋다는 설명은 틀렸다.
무기안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한자옐로우이다.
한자옐로우는 아조 계열의 유기안료이고, 나머지는 금속·탄소 계열의 무기안료이다.
나머지 보기는 무기안료이다.
- 황연은 크롬산납 계열의 무기안료이다.
- 카본블랙은 탄소계 무기안료로 분류된다.
- 아산화동은 구리 산화물 계열의 무기안료이다.
용제탈지가 갖출 조건 중 잘못된 것은 인화성이 있을 것이다.
용제는 작업 중 화재·폭발 위험이 있으므로 인화성이 낮거나 불연성이어야 한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조건이다.
- 용해력이 우수해야 기름때를 잘 녹여 탈지가 된다.
- 금속에 부식성이 없어야 소지를 손상시키지 않는다.
- 인체에 유해하지 않아야 작업자의 중독을 막을 수 있다.
징크 리치 프라이머는 아연말을 도막 중에 다량(고농도)으로 함유한 프라이머이다. 아연이 철보다 먼저 부식되는 희생양극 작용으로 고도의 방청효과를 낸다. 징크 크로메이트 프라이머는 크롬산아연을 방청안료로 쓰는 것으로 아연말 주체가 아니다.
마스킹테이프의 조건으로 적절하지 못한 것은 용지가 두꺼울수록 좋다는 것이다.
용지가 두꺼우면 굴곡면에 밀착하지 못하고 가장자리에 단차가 생겨 도료가 스며들거나 경계선이 거칠어진다.
나머지 보기는 적절한 조건이다.
- 용제가 침투하지 않아야 가려야 할 면이 오염되지 않는다.
- 접착력이 좋아야 도장 중에 테이프가 떨어지지 않는다.
- 굴곡성이 있어야 곡면에 잘 밀착된다.
튜브클리너법, 치핑법(스케일링 해머), 와이어브러시법은 공구로 표면을 긁거나 두드려 이물질을 떼어내는 기계적 방법이다. 반면 화염세정법은 화염의 열로 유지분과 이물질을 태우거나 분리하는 열적 방법이므로 기계적 방법과 가장 거리가 멀다.
※ 정답 정정(2026-09-23): 종전 등록 정답 4번을 2번으로 바로잡았습니다. 튜브크리너·치핑(스케일링 해머)·와이어브러시는 모두 기계적 제거법이고, 화염세정법은 화염의 열로 유지분을 태워 박리시키는 열적 방법이라 기계에 의한 탈지와 가장 거리가 멀다.
중도 도료에 대한 잘못된 설명은 내후성이 상도 도료보다 우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외부 환경에 직접 노출되는 것은 상도이므로 내후성은 상도에 요구되며, 중도는 하도와 상도 사이에서 평활성과 부착성을 맡는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중도는 하도와 상도의 중간에 도장하는 도료이다.
- 중도는 요철을 메우고 연마로 매끄럽게 하여 상도면을 평활하게 한다.
- 중도는 하도를 덮어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크롬산납이 주성분인 안료는 황연이다.
황연은 를 주성분으로 하는 노란 안료로 착색력·은폐력이 좋지만 내약품성이 약하고 황화물에 의해 흑변한다.
나머지 보기는 주성분이 다른 백색 안료이다.
- 연백은 염기성 탄산납 계열의 백색 안료이다.
- 산화티탄은 이산화티탄 계열의 백색 안료이다.
- 아연화는 산화아연 계열의 백색 안료이다.
방아쇠를 당기면 에어가 먼저 나온 뒤 도료가 나오고, 놓으면 도료가 먼저 멈춘 뒤 에어가 멈추는 순서가 옳다.
공기가 먼저 분출되어야 도료가 처음부터 미립화되어 분사되고, 도료가 먼저 멈춰야 선단에 남는 도료가 공기로 정리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틀린 순서이다.
- 당길 때 도료가 먼저 나오고 놓을 때 에어가 먼저 멎는 방식은, 미립화 공기 없이 도료가 먼저 나가고 끝에서도 도료가 공기 없이 흘러나오므로 틀린 순서이다.
- 당길 때는 맞지만 놓을 때 에어가 먼저 멎는 방식은, 선단에 남은 도료가 미립화되지 못하고 흘러나오므로 틀린 순서이다.
- 당길 때 도료가 먼저 나오는 방식은 미립화 공기 없이 도료가 덩어리로 튀므로, 놓을 때 순서가 맞더라도 틀린 순서이다.
알칼리 탈지는 동식물유를 비누화하여 제거하는 방법이므로, 먼지나 광물류 제거에 특히 효력이 좋다는 설명이 잘못되었다.
알칼리 용액은 동식물성 유지를 비누화하고, 광물유는 유화제의 도움으로 유화시켜 제거한다. 먼지나 광물류 제거가 알칼리 탈지의 특징은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동식물류 제거에 유효하다는 설명은 알칼리가 동식물유를 비누화시키므로 옳은 내용이다.
- 비누 용액이나 수산화나트륨 용액을 쓴다는 설명은 이들이 알칼리 탈지액의 대표적 약제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보기는 금속 부식 경향 때문에 유화제와 습윤제를 첨가한 알칼리 클리너를 쓴다는 설명이며, 강알칼리 단독은 금속을 침해할 수 있어 알칼리 농도를 낮추고 유화제·습윤제로 세정력을 보충하므로 옳은 내용이다.
건조로에서 급격히 가열하면 도막 표면이 먼저 굳은 상태에서 속의 용제·기포가 갑자기 빠져나가며 작은 구멍이 남는데, 이것이 핀홀이다. 막지려면 세팅 타임을 충분히 두고 온도를 단계적으로 올린다.
소부 건조형 멜라민 알킷수지 도료를 래커 신너로 과도하게 희석하면 용제 휘발이 빨라지면서 도막 표면이 경화되는 속도가 내부보다 빨라져 내부의 용제가 배출될 통로가 차단되고, 이것이 미세한 구멍(핀홀) 형태로 남게 된다. 크레터링은 표면 장력 차이로 인한 오목 결함, 블리스터는 수분이나 용제 증기에 의한 부풀음, 크래킹은 건조 수축에 따른 균열이므로 급속 용제 휘발과는 직접 관계가 없다.
액상의 용융물을 만들어 연소를 막는 안료는 산화안티몬이다.
산화안티몬은 난연 안료로, 가열되면 녹아 액상의 피막으로 표면을 덮어 연소를 억제한다.
나머지 보기는 색을 내는 것이 주목적인 안료이다.
- 파라레드는 붉은색을 내는 착색용 유기 안료이며 난연이 주목적이 아닌 안료이다.
- 감청은 청색을 내는 착색 안료이며 난연이 주목적이 아닌 안료이다.
- 톨루이딘레드는 붉은색을 내는 착색용 유기 안료이며 난연이 주목적이 아닌 안료이다.
대류 가열은 가열 시간이 짧고 온도 상승이 빠르다는 설명이 잘못되었다.
대류 가열은 가열로나 열풍로의 뜨거운 공기를 통해 열을 전달하므로 승온이 비교적 느리고 가열 시간이 길다. 빠른 승온은 방사(적외선) 가열의 특징이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대류가열과 방사가열이 있다는 설명은 소부 가열 방식의 분류로 옳은 내용이다.
- 대류 가열에 가열로 또는 열풍로가 필요하다는 설명은 뜨거운 공기를 순환시키는 설비가 필요하므로 옳은 내용이다.
- 방사 가열이 적외선을 방사하여 가열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트리클로로에틸렌(TCE)은 휘발성 유기용제로, 탈지작업 시 증기를 흡입하면 중추신경계를 억제하여 마취 효과를 일으키는 것이 가장 큰 위험 요소다. TCE는 낮은 농도에서도 두통·어지러움을 유발하고, 고농도 노출 시 의식 상실과 심각한 신경독성을 초래할 수 있다. 화상은 TCE 자체의 물리적 성질이 아니며, 감전과 동상은 탈지작업의 전형적 위험과 무관하다.
산세 작업에서는 산에 견디는 고무장갑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산세액은 강산이라 피부에 닿으면 화상을 입히므로 내산성 보호구가 필요하다.
나머지 보호구는 다음 이유로 적합하지 않다.
- 귀마개는 소음을 막는 보호구이며 산액의 접촉을 막지 못한다.
- 보호안경과 목장갑은 목장갑이 산액을 흡수해 피부에 오래 접촉시키므로 산세용 보호구로 부적합하다.
- 헬멧은 머리의 충격을 막는 보호구이며 산액의 접촉을 막지 못한다.
상도작업에서 2회 도장 시 클리어를 첨가하지 않는 것이 잘못된 사항이다. 상도를 2회 도장할 때는 오히려 클리어를 첨가하여 점도를 낮추고 분무성을 개선하는 것이 표준 시공 방법이다. 1번은 광택성 확인이 시공 품질 관리의 기본이고, 3번은 분무 도장 시 가로·세로 겹침이 균일한 도막 형성의 표준 기법이며, 4번은 2회 도장 전 600~800번 연마지로의 중연마가 도막 밀착력 향상의 정석이므로 모두 올바른 사항이다.
유출식 점도계가 아닌 것은 헵플러 점도계이다.
헵플러 점도계는 구가 액체 속을 낙하하는 시간으로 점도를 재는 낙구식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시료가 좁은 구멍이나 관을 흘러나오는 시간으로 점도를 구하는 유출식이다.
- 포드컵 점도계는 컵 바닥의 작은 구멍에서 도료가 흘러나오는 시간을 재는 유출식이다.
- 레드우드 점도계는 규격 오리피스에서 시료가 유출되는 시간을 재는 유출식이다.
- 오스왈드 점도계는 시료가 모세관을 흘러 통과하는 시간으로 점도를 구하는 방식이다.
실리콘 소포제(silicone defoamer)는 도료의 기포 제거에 효과적이지만, 과량 혼입 시 도막 표면에 크레터링(cratering)이 발생하기 쉽다. 크레터링은 도막 표면이 분화구 모양으로 패이는 현상으로, 과량의 실리콘이 도막 내에서 작은 오일 입자처럼 작용하여 표면장력 차이를 일으키고, 이로 인해 도막이 수축되면서 표면이 불규칙하게 함몰되는 결함이 생기는 것이다. 가스 체킹, 핀홀, 흐름 등은 실리콘 과량과 직접적 인과관계가 없다.
도료를 피도장물 위로 흐르게 하여 도막을 만드는 도장법은 플로우 코팅이다.
플로우 코팅은 도료를 피도물에 끼얹거나 흘려서 도막을 만들고 남는 도료는 흘러내려 회수하는 도장법이다.
나머지 보기는 도료를 흘리는 방식이 아니다.
- 롤러 칠은 롤러에 도료를 묻혀 굴려 바르는 방법이다.
- 디핑 도장은 피도물을 도료 속에 담갔다 꺼내 도막을 만드는 방법이다.
- 정전 도장은 도료 입자를 대전시켜 정전기력으로 피도물에 부착시키는 방법이다.
에어 트랜스포머가 하는 일이 아닌 것은 도료의 양 조절이다.
에어 트랜스포머는 압축공기의 압력을 조절하고 공기 속 수분·유분을 제거하는 장치이며, 도료의 양은 스프레이건 자체의 조정 장치로 조절한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유분과 수분을 제거한다는 설명은 에어 트랜스포머의 기능으로 옳은 내용이다.
- 공기의 압력을 조절한다는 설명은 에어 트랜스포머의 기능으로 옳은 내용이다.
- 공기탱크와 스프레이건 사이에 설치한다는 설명은 설치 위치로 옳은 내용이다.
샌드 블라스트 장치에서 모래를 분사할 때는 15~30°의 각도를 사용한다. 이 각도 범위에서 모래 입자가 피삭면에 최적의 충돌각을 가져 절삭 효율이 높고, 피삭물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90°에 가까운 수직 분사는 모래의 튕김 현상이 심해 작업 효율이 저하되고, 45°도 일반적인 블라스팅 각도로는 적합하지 않다.
금속분 얼룩 방지법과 관계 없는 것은 공기의 압력을 낮게 하는 것이다.
공기압이 낮으면 미립화가 나빠 입자가 굵고 도막이 젖어 두꺼워지므로, 도막 속에서 금속분이 움직여 얼룩이 오히려 심해진다.
나머지 보기는 방지법과 관계 있는 내용이다.
- 도료를 미립화하여 균일하게 도포한다는 방법은 얇고 고른 도막으로 금속분이 움직일 여지를 줄이므로 방지법과 관계 있는 내용이다.
- 미립자의 대소에 유의한다는 방법은 입자 크기가 고르지 않으면 금속분 배열이 불균일해지므로 방지법과 관계 있는 내용이다.
- 거리를 멀게 하고 패턴을 넓게 도포한다는 방법은 한곳에 도료가 많이 쌓이지 않고 얇게 도포되므로 방지법과 관계 있는 내용이다.
회전식 와이어 브러시를 쓸 때 가장 긴요한 안전 용구는 보호안경이다.
고속으로 회전하는 와이어 끝이 부러지거나 녹·이물이 튀어 눈에 들어갈 위험이 크다.
나머지 용구는 다음 이유로 가장 긴요하지 않다.
- 소화기는 화재 진압용이며 튀는 파편에서 눈을 보호하지 못한다.
- 손전등은 조명 기구이며 튀는 파편에서 눈을 보호하지 못한다.
- 고무장갑은 약품이나 용제 접촉에서 손을 보호하는 용구이며 튀는 파편에서 눈을 보호하지 못한다.
용제에 의한 재해 요소가 아닌 것은 감전이다.
감전은 전기 설비와의 접촉으로 생기는 재해이다. 용제는 인화성이 있고 증기를 내므로 화재·폭발·중독이 재해 요소가 된다.
나머지 보기는 용제로 인한 재해 요소이다.
- 화재는 용제가 인화성이라 불꽃이나 정전기에 불이 붙어 일어나는 재해이다.
- 중독은 용제 증기를 흡입하거나 접촉하여 일어나는 재해이다.
- 폭발은 용제 증기가 공기와 섞여 폭발 범위에 들 때 일어나는 재해이다.
액체 호닝은 물과 모래를 혼합하여 압력을 가해 분사하는 습식 장치이다.
연마재인 모래를 물과 섞은 상태로 분사하므로 건식 방식보다 분진이 적다.
나머지 설명은 액체 호닝과 맞지 않는다.
- 압축공기로 물만 분사한다는 설명은 연마재인 모래가 없어 호닝이 아니다.
- 모래를 압축공기로 분사한다는 설명은 물을 쓰지 않는 건식 샌드블라스트이다.
- 물과 모래를 중력으로 분사한다는 설명은 연마에 필요한 분사 에너지를 내기 어려워 맞지 않다.
적외선 건조로의 장점이 아닌 것은 형태가 복잡한 피도물도 균일하게 가열된다는 내용이다.
적외선은 직진하여 복사가 닿는 면만 가열하므로, 그늘진 부분과 요철이 있는 복잡한 형상은 온도가 불균일해진다.
나머지 보기는 적외선 건조로의 장점이다.
- 온도 상승이 빠르고 예열 시간이 짧아 건조가 빠르다는 내용은 복사로 직접 가열하는 장점이다.
- 열효율이 좋고 작동이 간단하여 취급이 용이하다는 내용은 장점이다.
- 작업환경이 깨끗하며 위생적이라는 내용은 장점이다.
복잡한 형상의 물체에는 전착 도장이 알맞다.
전착 도장은 도료 용액에 담가 전류로 도료를 석출시키므로 오목부와 안쪽까지 균일하게 도막이 형성된다.
나머지 도장법은 다음 이유로 복잡한 물체에 불리하다.
- 붓도장은 수작업이라 복잡한 구석까지 균일하게 도장하기 어렵고 작업 효율도 낮은 방법이다.
- 분체도장은 정전기로 분체를 붙이므로 오목부에서 전기장이 차폐되어 도막이 잘 붙지 않는 방법이다.
- 정전도장은 오목부에서 전기장이 차폐되어 도료가 잘 도달하지 못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