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폭시수지 도료의 특징이 아닌 것은 상온 건조형은 경화제가 필요 없다는 설명이다.
에폭시수지 도료는 주제와 경화제를 섞어 반응 경화시키므로 상온 건조형도 경화제가 필요하다.
나머지 보기는 에폭시 도료의 옳은 특징이다.
- 내열성: 경화된 도막이 열에 강하다.
- 방식성: 내식성·내약품성이 우수하다.
- 소지 부착: 금속 등 소지에 대한 부착이 양호하다.
에멀션 도료의 용제로는 물을 쓴다.
에멀션 도료는 수지 입자를 물에 분산시킨 형태이다.
- 지방족 탄화수소계: 물과 섞이지 않는 유기용제이다.
- 방향족 탄화수소계: 물과 섞이지 않는 유기용제이다.
- 케톤류계: 수지를 녹이는 유기용제로 에멀션 분산매가 아니다.
체질안료(체질顔料)는 안료 자체의 색상이 없거나 매우 약하면서, 결합제와 혼합되어 도료의 점도·유동성·건조성 등 물성을 개선하는 기능성 안료다. 클레이, 규조토, 황산바륨은 모두 흰색 또는 무색의 미세한 입자로서 충전재 역할을 하며 도료의 두께감과 안정성을 높이는 체질안료다. 반면 티탄백(이산화티탄, TiO₂)은 매우 높은 백색도와 은폐력을 가진 착색안료로, 색상 표현이 주목적이므로 체질안료가 아니다.
보수도장의 중도 연마에는 #400 샌드페이퍼가 알맞다.
중도는 상도 바로 아래 층이라 고운 번호로 연마해 표면을 곱게 해야 한다.
- #40, #80: 매우 거칠어 녹 제거나 구 도막 제거에 쓰며 중도면에 깊은 연마 자국을 남긴다.
- #180: 퍼티 연마 정도에 쓰는 번호로 중도 마무리에는 거칠다.
방청안료에 속하지 않는 것은 아산화동이다.
아산화동은 선박 밑바닥에 생물이 붙지 않게 하는 방오 안료로 쓰인다.
나머지 보기는 방청안료이다.
- 광명단: 연단이라고도 하는 대표적인 연계 방청안료이다.
- 아연말: 아연 분말로 징크 리치 등 방청 도료에 쓴다.
- 아산화연: 아산화연 방청 페인트에 쓰는 연계 방청안료이다.
열경화성수지가 아닌 것은 아크릴수지이다.
아크릴수지는 기본적으로 가열하면 연화되는 열가소성 수지로 분류된다. 가교 성분을 넣은 열경화형 아크릴은 따로 구분한다.
나머지 보기는 열경화성수지이다.
- 에폭시수지: 경화제와 반응해 굳는 열경화성이다.
- 요소수지: 가열하면 경화되는 열경화성이다.
- 페놀수지: 가열하면 경화되는 열경화성이다.
우레탄퍼티의 특성으로 틀린 것은 내약품성이 나쁘다는 설명이다.
우레탄퍼티는 가교된 도막이라 내약품성이 양호하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내수성·경도: 내수성이 좋고 경도가 높다.
- 1액형과 2액형: 두 가지 형태가 있다.
- 부착성·내충격성: 부착성과 내충격성이 좋다.
도료가 갖춰야 할 조건으로 틀린 것은 도막의 내후성·화학적 저항성이 작아야 한다는 설명이다.
도막은 햇빛·비·약품에 오래 견뎌야 하므로 내후성과 화학적 저항성은 커야 한다.
- 속건성·저온 경화성: 작업 능률과 에너지 절감을 위해 요구되는 옳은 내용이다.
- 평활하고 광택 있는 도막 형성: 도장의 미관 목적에 맞는 옳은 내용이다.
- 단단하면서 유연하고 부착성이 좋을 것: 도막이 깨지거나 벗겨지지 않기 위한 옳은 내용이다.
탈지 용제의 조건으로 틀린 것은 금속 표면에 남아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탈지 용제는 기름을 녹여 제거한 뒤 빠르게 휘발해 표면에 남지 않아야 이후 도장의 부착을 해치지 않는다.
- 인화성이 작을 것: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한 옳은 내용이다.
- 화학적으로 안정할 것: 소지를 부식시키거나 반응하지 않아야 하므로 옳은 내용이다.
- 인체에 무해하고 가격이 저렴할 것: 작업자 안전과 경제성 측면에서 옳은 내용이다.

설명에 맞는 피도장물 재료는 알루미늄이다.
그림의 설명은 '경금속으로 열이나 전기의 전도도가 구리 다음으로 좋고, 전연성이 풍부해 판·관·박으로 가공하기 쉬우나 도료의 밀착이 좋지 않아 여러 가지 전처리가 필요하다'이다. 알루미늄은 표면의 얇은 산화 피막 때문에 도료가 잘 붙지 않아 워시 프라이머·화성 처리 같은 전처리를 거친다.
- 주석은 비중이 약 7.3인 중금속이라 경금속이라는 설명에 맞지 않는다.
- 아연은 비중이 약 7.1인 중금속이라 경금속이 아니다.
- 구리는 설명에서 전도도의 비교 기준으로 쓰인 금속이며 비중이 약 8.9인 중금속이다.
클리어 래커는 질화면(니트로셀룰로오스)과 수지로 만들며, 불휘발분이 적지만 도막은 단단하다. 그래서 도막이 '연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연마성이 좋고, 산가가 낮은 제품은 금속의 변색 방지에 적합하다. 단독으로 외부에 쓰면 내후성이 떨어져 래커 에나멜에 섞어 사용한다.
철금속은 철을 주성분으로 하는 금속이며, 연철·강철·희선철은 모두 철을 기본으로 한 합금이다. 주석은 철과 무관한 독립적인 비철금속으로, 철 대신 주석(Sn)을 주성분으로 하기 때문에 철금속이 아니다.
마스킹 테이프에서 수지 부품의 차열용(열 차단용)으로 적당한 것은 메탈 테이프이다. 메탈 테이프는 알루미늄 등의 금속 박층이 코팅되어 있어 열전도율이 높고 열을 효과적으로 반사·차단할 수 있어 고온 부위의 수지 부품 보호에 사용된다. 플라스틱·종이 테이프는 단열성이 충분하지 않고, 철 테이프는 산화·부식 우려가 있어 차열용으로는 부적합하다.
프라이머는 금속 소지에 직접 도장되어 서페이서와 소지 사이의 부착성을 높이는 하도층이다. 따라서 1번 금속소지 직접 도장, 2번 서페이서 부착성은 프라이머의 핵심 기능이며 올바른 특징이다. 4번 온도변화 순응성도 프라이머가 소지와 상도층 사이에서 응력을 완화하도록 설계된 특성이다. 반면 3번 수분의 투과성이 좋다는 것은 오히려 결함으로, 프라이머는 방청성과 방습성을 위해 수분 투과성이 낮아야 하므로 옳지 않다.
중도용 도료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마무리 칠색과 다른 색을 쓴다는 설명이다.
중도는 상도와 같거나 비슷한 계통의 색을 써서 상도의 은폐력을 돕는 층이다.
- 하도와 상도의 부착을 좋게 한다: 두 층 사이를 잇는 중도의 역할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상도를 아름답게 하기 위해 도장한다: 중도는 표면을 매끈하게 정리해 상도의 마무리를 좋게 하므로 옳은 내용이다.
- 퍼티의 흡입 방지 목적: 퍼티면이 상도를 빨아들이지 않도록 막는 역할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알칼리 탈지제는 유성 오염물을 제거하기 위해 알칼리 성분이 반드시 필요하므로 알칼리 함유량이 없어서는 안 된다. 탈지제의 기본 조건으로 부식성이 없어야 하고(금속 손상 방지), 표면장력이 낮아야 하며(침투력 향상), pH 8.3 이상의 알칼리성 용액을 형성하여 유성물질을 비누화·유화하는 작용을 수행해야 한다. 따라서 알칼리 함유량이 없다는 조건은 알칼리 탈지제의 본질적 기능에 모순되어 구비해야 할 조건이 아니다.
마스킹 테이프는 도장 작업 시 보호가 필요한 부위를 임시로 덮는 자재로, 높은 온도에 견디어야 하므로 내열성이 필수이다. 따라서 "내열성이 없을 것"은 마스킹 테이프의 선택 기준으로 모순되는 표현이다. 마스킹 테이프는 도장 후 베이킹 공정에서 80~120°C 이상의 열에 노출되므로 충분한 내열성을 갖춰야 하며, 2번의 내용제성(용매 저항성), 3번의 제거용이성과 접착제 잔존 방지, 4번의 안정적인 접착력은 모두 올바른 선택 기준이다.
보호구 보관 방법으로 틀린 것은 광선이 잘 드는 장소에 보관하라는 설명이다.
고무·합성수지 보호구는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열화되므로 통풍이 되는 그늘진 곳에 보관해야 한다.
- 발열성 물질 주변을 피할 것: 열에 의한 변형과 손상을 막기 위한 옳은 내용이다.
- 모래·진흙이 묻으면 씻어 그늘에서 건조할 것: 오염을 제거하고 열화를 막는 옳은 내용이다.
- 부식성·유해성·인화성 액체, 기름, 산 등과 혼합 보관하지 않을 것: 보호구 손상과 오염을 막기 위한 옳은 내용이다.
에어리스 스프레이 도장의 피스톤 펌프는 고압 도료를 분무하는 장치이므로 4번이 정답이다. 피스톤 펌프는 1번처럼 압축 공기로 왕복 운동하며, 3번처럼 에어 모터와 피스톤 본체로 구성되고, 2번처럼 일반적으로 1:20~1:40의 배율을 가진다. 그러나 4번의 "저압력"은 오류인데, 에어리스 스프레이는 피스톤 펌프가 도료를 고압(수백 bar 이상)으로 압축하여 노즐을 통해 분무하는 방식이므로 고압력을 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화재는 연소하는 물질의 종류에 따라 분류되며, B급 화재는 유류(휘발유, 경유, 등유 등)와 같은 액상 또는 기체상의 연료성 물질이 연소하는 화재를 말한다. A급은 나무, 종이 등 일반 고체 가연물, C급은 전기 설비 화재, D급은 금속 화재이다.
도장의 기능으로 틀린 것은 열·음파·전기 등의 전도성을 변화시키지 못한다는 설명이다.
도장은 절연 도료, 방음·단열 도료처럼 열·소리·전기의 전도 특성을 변화시키는 기능도 한다.
- 수중 생물의 부착·생육 억제: 방오 도료의 기능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표면 마찰 계수의 변화: 미끄럼 방지나 저마찰 도장처럼 가능하므로 옳은 내용이다.
- 표면 보호와 녹·부식 억제: 도장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적외선 건조로는 복사열을 이용하여 물체 내부까지 빠르게 가열하므로 1, 2, 3번은 모두 장점이다. 1번 위생적: 직접 접촉이 없고 오염 위험 최소, 2번 취급 용이: 자동화 가능하고 조작이 간단, 3번 열효율 및 건조 속도: 복사열의 직진성으로 효율이 높고 건조 시간이 짧다. 반면 4번 물체의 형상에 영향: 적외선은 물체 표면의 색상, 방사율, 형상에 따라 가열 정도가 달라져 오히려 형상이 왜곡되거나 불균일하게 건조될 수 있으므로 장점이 아니다.
에어 컴프레서를 다룰 때 꼭 지킬 사항은 공기탱크의 배기밸브를 열어 드레인을 매일 배출하는 것이다.
압축 과정에서 생긴 응축수가 탱크에 고이면 부식되고 수분이 도장 면으로 섞여 들어가 결함을 만들기 때문이다.
- 매일 V벨트 교환: 벨트는 마모와 장력을 점검해 필요할 때 교체하는 부품이므로 매일 새것으로 바꿀 필요가 없다.
- 매일 압력계 분해 소제: 압력계는 정밀 계기라 분해하면 오히려 오차가 생기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에어탱크를 온수로 세척: 탱크 내부는 물을 채우지 않고 응축수를 빼내는 방식으로 관리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정전 고장 보스(정전기 방지용 보호복)에 착용하는 신발은 통전화로, 신발 밑창이 전도성 재료로 만들어져 인체의 정전기를 지면으로 방전시키는 역할을 한다. 고무창·합성수지창·가죽전화는 모두 절연성이 높아 정전기 축적을 방지하지 못하므로, 정전 고장이 위험한 환경(화약·가솔린·반도체 공정 등)에서는 통전화를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에어리스 스프레이는 도료에 직접 고압(보통 2,000~3,000psi)을 가해 아주 작은 노즐을 통해 미립화하는 방식이므로 4번이 정의에 맞다. 반면 3번은 압축 공기를 이용하여 도료를 미립화하는 것은 에어 스프레이(공기분무식)의 작동 원리로, 에어리스 스프레이와는 다르다. 에어리스 방식은 압축 공기 없이 기계식 펌프로 고압을 발생시켜 도료를 분무하므로 보기 1, 2처럼 적은 동력, 낮은 손실률, 낮은 오염도의 장점을 갖는다.
도막 표면이 가루가 되어 광택을 잃고 손에 묻어나는 현상은 백악화(초킹)이다.
자외선과 풍우로 수지가 열화되어 안료가 노출되면서 가루처럼 묻어나는 결함이다.
- 가스 체킹: 건조 중 연소 가스 등의 영향으로 도막 표면에 잔주름·잔금이 생기는 결함이므로 가루가 묻어나는 현상과 다르다.
- 얼룩: 색이나 광택이 고르지 않은 현상이므로 가루가 묻어나는 현상과 다르다.
- 블리딩: 하도의 색소가 상도로 번져 나오는 현상이므로 가루화와 다르다.
퍼티의 목적으로 가장 옳은 것은 소지 조정이다.
퍼티는 소지의 홈·패임·요철을 메워 평활한 면을 만들어 이후 도장을 받쳐 준다.
- 색상을 선명하게 하는 것: 색의 발현은 상도의 역할이므로 퍼티의 목적이 아니다.
- 접착력을 좋게 하는 것: 부착은 프라이머 등 하도의 역할이므로 퍼티의 목적이 아니다.
- 메탈릭 도장의 효과를 높이는 것: 메탈릭 효과는 상도 도료의 알루미늄 입자 등으로 나타나므로 퍼티의 목적이 아니다.
공기 압력이 규정 이상이 되면 컴프레서를 공회전시켜 과부하를 막는 장치는 언로더이다.
압축을 멈추고 공회전하게 하여 모터를 끄지 않고 연속 가동할 수 있게 한다.
- 에어밸브: 공기의 흐름을 열고 닫는 밸브이므로 공회전시키는 장치가 아니다.
- 흡기구: 외부 공기를 빨아들이는 입구이므로 공회전과 관계없다.
- 벨트: 모터의 동력을 컴프레서로 전달하는 부품이므로 공회전시키는 장치가 아니다.
화성처리의 목적으로 틀린 것은 금속 표면의 부식을 증가시킨다는 설명이다.
화성처리는 인산염 피막 등을 만들어 부식을 억제하고 도막 부착을 높인다.
- 도장의 내구력 증가: 피막이 소지를 보호하므로 옳은 내용이다.
- 도료의 부착성 향상: 거친 피막이 도료를 잘 붙게 하므로 옳은 내용이다.
- 도장의 미관 손상 방지: 녹 발생과 도막 박리를 막아 외관을 유지하므로 옳은 내용이다.
유기용제 용기·작업장 표시색은 제1종 빨강, 제2종 노랑, 제3종 파랑으로 구분한다. 따라서 옳은 연결은 제2종: 노랑이며, 제4종이라는 구분은 없다.
붓 관리 설명으로 틀린 것은 사용 후 비눗물에 삶아 씻는다는 설명이다.
붓을 삶으면 열로 털이 뒤틀리고 털을 고정한 접착 부분이 상하므로 도료에 맞는 세척제로 씻는 것이 옳다.
- 방충제가 든 상자에 보관: 털이 좀먹지 않게 하는 옳은 내용이다.
- 유성도료 붓은 미네럴 스피릿으로 세척: 유성 도료를 녹이는 용제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셀락 니스 붓은 알코올로 세척: 셀락이 알코올에 녹으므로 옳은 내용이다.
백악화 설명으로 틀린 것은 금속에 직접 수성 도료를 도장했을 때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백악화는 자외선과 풍우로 수지가 열화되어 안료가 드러나는 현상이며, 금속에 수성 도료를 직접 칠한 것은 녹과 부착 불량의 원인이지 백악화의 원인이 아니다.
- 자외선에 약한 안료 사용: 안료가 변질되어 열화를 앞당기므로 옳은 내용이다.
- 자외선이 강한 하절기에 많이 발생: 열화가 빨라지므로 옳은 내용이다.
- 전색제에 비해 안료가 많은 경우: 수지가 부족해 안료가 쉽게 드러나므로 옳은 내용이다.
도장 중독의 예방과 관계 깊은 설비는 부스이다.
부스는 배기 장치로 유기용제 증기와 도료 미스트를 작업 공간 밖으로 배출해 흡입을 줄인다.
- 진공청소기: 청소 도구이므로 용제 증기 흡입을 막는 설비가 아니다.
- 샌더 수연: 물을 쓰며 연마해 분진 비산을 줄이는 연마 방식이므로 용제 증기를 배출하는 설비가 아니다.
- 방폭등: 인화·폭발을 막는 조명이므로 중독 예방과는 다른 목적이다.
에어스프레이건의 정기 정비에서 공기 캡은 도료 분무 시 미세한 도료 입자가 분사되면서 건조·경화되어 적층되므로 반드시 해체하여 세척해야 한다. 도료 조정 장치, 공기 조정 장치, 패턴 조정 장치는 외부 조절 너트로 작동하는 부분으로 일반 정비 시 분해가 불필요하며, 공기 캡만 교체 또는 집중 세척으로 분무 성능을 복구할 수 있다.
가드너 시험기는 추를 떨어뜨려 도막의 내충격성을 보는 기계적 성질 시험기(점도 측정용 가드너 기포점도계도 있음)로, 내구성 시험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촉진내후성 시험기는 내후성, 염수분무 시험기는 내식성, 낙사마모 시험기는 내마모성을 평가하는 내구성 시험기다.
상도 도장 작업 전 점검 사항은 피도면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다. 1번 피도면의 평활성, 3번 왁스·유분 제거, 4번 연마 가루·지문 제거는 모두 도장 전 표면 준비 단계의 점검 항목이다. 반면 2번 경도와 밀착성은 도장 후 도막의 품질을 평가하는 항목으로, 도장 작업 전이 아닌 도장 완료 후 점검되는 사항이다.
아연말을 주체로 한 방청 프라이머는 징크리치 프라이머이다.
아연 분말이 고농도로 들어 있어 철에 대한 희생 방식 효과로 높은 방청력을 낸다.
- 오일 프라이머: 건성유를 전색제로 쓰는 프라이머이므로 아연말 주체가 아니다.
- 광명단 프라이머: 연단(납 산화물) 안료를 쓰는 방청 프라이머이므로 아연말 주체가 아니다.
- 합성수지 프라이머: 합성수지를 전색제로 쓰는 프라이머이므로 아연말 주체가 아니다.
회전식 점도계는 회전자(rotor)가 일정한 속도로 회전하면서 유체의 저항력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스토머 점도계(Stormer viscometer)는 원통형 용기 내 회전자가 추의 무게로 회전하며 회전 속도를 측정하는 회전식 점도계에 해당한다. 반면 오스왈드 점도계는 모세관식, 레드우스와 포드컵 점도계는 유출식(落下式) 점도계로 분류되므로 회전식이 아니다.
녹 제거의 기계적 방법은 물리적 충격이나 연마 작용을 이용하여 녹을 벗겨내는 방식이다. 스케링 해머법은 망치로 두드려 녹을 제거하고, 프레임 크리너법은 회전하는 와이어 브러시로 연마하며, 분사법은 모래나 쇠구슬을 고압으로 분사하는 기계적 방법들이다. 반면 산세법은 산성 용액에 담가 화학적 반응으로 녹을 제거하는 화학적 방법이므로 기계적 방법이 아니다.
도료 순환장치의 순환 형식 분류는 서브라인형, 모노플로형, 브랜치라인형 세 가지로 구분된다. 서브라인형은 주배관에서 분기된 보조배관을 통해 순환하고, 모노플로형은 단일 배관으로 순환하며, 브랜치라인형은 다수의 분기 배관을 가진 형식이다. 폴리플로형은 도료 분사 방식(에어스프레이, 롤러, 브러시 등)을 분류하는 용어로, 순환 형식의 분류가 아니다.
탈청과 동시에 철강면에 얇은 층을 만들어 수세 후에도 산화물·수산화물(녹)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은 인산이다.
인산은 녹을 녹여 내면서 철 표면에 얇은 인산철 피막을 만들어, 물로 씻은 뒤에도 표면이 다시 녹스는 것을 막는다.
- 황산: 녹은 제거하지만 보호 피막을 남기지 않아 수세 후 드러난 철면이 쉽게 다시 녹슨다.
- 염산: 녹 제거력은 크지만 피막을 만들지 않아 수세 후 재발청이 쉽다.
- 질산: 산화력이 강해 철 표면을 산화시키는 산이므로 산화물을 만들지 않는 처리가 아니다.
폴리셔 취급 설명으로 틀린 것은 모서리 등에 많이 사용한다는 설명이다.
회전하는 폴리셔는 평면 연마에 알맞고, 모서리·각진 부분은 과연마로 도막이 닳기 쉬워 손으로 연마한다.
- 회전운동으로 연마: 폴리셔의 작동 방식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평면 연마에 알맞음: 넓은 평면에 균일하게 작업할 수 있으므로 옳은 내용이다.
- 적당한 압력으로 연마: 압력이 지나치면 열과 연마 자국이 생기므로 옳은 내용이다.
먼셀 표색계에서 완전한 순백색의 명도는 10이다.
먼셀 명도는 이상적인 흑을 0, 이상적인 백을 10으로 하여 0에서 10까지의 단계로 나타낸다.
- 명도 0: 이상적인 흑색의 명도이다.
- 명도 5: 흑과 백의 중간인 회색 정도의 명도이다.
- 명도 14: 명도 범위 0에서 10 밖의 값이므로 명도로 쓰이지 않는다.
명도 9의 노랑과 명도 4의 파랑을 반반씩 붙여 돌리면 두 명도의 중간 명도가 나타난다.
회전혼합은 눈 속에서 색이 섞이는 중간혼합이라 밝기가 평균에 가까워진다.
- 명도 4보다 낮아짐: 중간혼합은 밝기가 줄어드는 혼합이 아니므로 맞지 않는다.
- 명도 9보다 높아짐: 중간혼합은 밝기가 더해지는 가법혼색과 달라 맞지 않는다.
- 명도 9와 같아짐: 낮은 명도의 색이 함께 섞이므로 밝은 쪽과 같아지지 않는다.
가장 후퇴·수축하는 색은 청록, 파랑, 검정처럼 한색과 저명도 색이다.
한색과 어두운 색은 뒤로 물러나 보이고 작아 보인다.
- 다홍·연두·자주: 다홍은 난색으로 진출·팽창하는 색이 섞여 있다.
- 노랑·주황·연두: 밝은 난색이 중심이라 진출·팽창한다.
- 빨강·보라·자주: 빨강은 대표적인 진출색이라 조합 전체가 후퇴색이 아니다.
안전색은 위험 상황에서 사람들의 주의를 끌기 위해 사용되는 색상으로, 각각의 용도가 정해져 있다. 녹색은 안전, 피난, 진행 등 안전 상태를 나타내는 색이며, 빨강은 위험·금지, 주황은 주의·경고, 파랑은 지시·강제를 나타낸다. 따라서 정답은 4번이다.
색의 유사조화는 명도가 비슷한 인접 색상을 함께 배색할 때 얻어지는 조화이다.
색상환에서 가까운 색끼리 비슷한 느낌으로 어울린다.
- 색상 차이를 크게 배색: 색상 차가 큰 배색은 대비조화에 해당한다.
- 색상환에서 가장 먼 보색끼리 배색: 보색 대비 조화에 해당한다.
- 같은 색상에서 명도 차를 극단적으로 배색: 명도 대비가 큰 배색으로 유사조화와 다르다.
잔상과 가장 관계 깊은 색은 원래 감각과 보색 관계에 있는 색이다.
일정 시간 색을 본 뒤 눈을 돌리면 그 색의 보색이 나타나는 현상이 대표적인 잔상이다.
- 원래 감각의 인근 유사 색상: 잔상은 비슷한 색이 아니라 보색 쪽으로 나타나므로 맞지 않는다.
- 원래 감각에서 둔화된 밝기나 색상: 잔상은 둔해지는 것이 아니라 보색·명암이 반대로 나타나므로 맞지 않는다.
- 원래 감각에서 강화된 질의 밝기나 색상: 강화가 아니라 반대 색이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맞지 않는다.
색광혼색의 3원색은 빨강·초록·파랑인 R, G, B이다.
색광은 섞을수록 밝아지는 가법혼색이며, 세 색을 모두 섞으면 백색광이 된다.
- R, G, Y: 노랑은 빨강과 초록의 혼합으로 얻어지므로 원색이 아니다.
- M, Y, C: 마젠타·노랑·시안은 색료(감법혼색)의 3원색이다.
- M, W, C: 흰색은 색광을 섞은 결과이지 원색이 아니다.
해링의 반대색설은 빨강-초록, 노랑-파랑, 흰색-검정이라는 세 가지 대비 색상 쌍을 제시한 색채 이론이다. 흰색-검정, 노랑-파랑, 빨강-초록은 모두 해링설의 핵심 반대색 관계이며, 연두-보라는 이 이론에서 제시하지 않은 색상 조합이므로 해링의 반대색설과 무관하다.
먼셀 표기 5R 4/14에서 14는 채도를 나타낸다.
먼셀 표기는 색상 명도/채도 순서이므로 5R은 색상, 4는 명도, 14는 채도이다.
- 색상: 5R 부분이 색상이다.
- 색명: 먼셀 기호는 색의 이름이 아니라 속성값으로 표기한다.
- 명도: 슬래시 앞의 4가 명도이다.
주황, 노랑, 다홍은 모두 난색이라 가장 따뜻한 느낌을 주는 조합이다.
나머지 조합에는 한색이나 중성색이 섞여 있다.
- 연두·보라·자주: 중성색 계열이 중심이라 따뜻한 느낌이 약하다.
- 빨강·자주·파랑: 파랑이 대표적인 한색이라 조합 전체의 따뜻함이 떨어진다.
- 노랑·초록·남색: 초록은 중성색, 남색은 한색이라 따뜻한 조합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