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초는 "씨를 뿌리면 싹이 터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은 뒤 1년이 내에 생을 마치는 식물이다."
파종 시기나 재배 장소는 이 정의와 무관하게 다양하게 나타난다.
- "1년초의 씨뿌리기는 봄에만 가능하다."는 사실과 다르다, 팬지·프리뮬러·데이지처럼 가을에 파종하는 일년초도 있다.
- "봄애 뿌리는 대표적인 초화는 팬지, 프리뮬러, 데이지 등이 있다."는 틀렸다, 팬지·프리뮬러·데이지는 대개 가을에 파종하는 초화로 분류된다.
- "1년초는 대부분 화단에 심으며 용기에 심어 이용하지는 않는다."는 사실과 다르다, 일년초는 화분이나 용기 재배에도 널리 이용된다.
"카틀레아"는 선형(line) 꽃이 아니라 독특한 꽃송이 형태로 분류되는 소재다.
선형 꽃은 길게 뻗은 꽃대를 따라 꽃이 배열되어 디자인의 골격을 잡아주는 소재를 가리킨다.
- "글라디올러스"는 긴 꽃대를 따라 꽃이 줄지어 피는 대표적인 선형 소재다.
- "리아트리스"도 길게 뻗은 꽃대에 꽃이 이삭처럼 달리는 선형 소재다.
- "스토크" 역시 꽃대를 따라 꽃이 배열되는 선형 소재로 분류된다.
꽃눈이 분화할 때 가장 먼저 만들어지는 기관은 꽃받침이다.
꽃의 기관은 바깥쪽에서 안쪽 순서로 분화가 진행되어 꽃받침, 꽃잎, 수술, 암술 순으로 형성된다.
- "꽃잎"은 꽃받침 다음 단계에서 분화되는 기관이다.
- "수술"은 꽃잎보다 늦게, 암술보다는 먼저 분화되는 기관이다.
- "암술"은 네 기관 중 가장 나중에 분화되는 기관이다.
음지식물(음생식물)은 낮은 광도에서 적응하여 생육하는 식물로, 정답 판단의 핵심은 각 보기의 용도와 특성에 있다. '주로 꽃을 감상하기 위해 식재하는 식물'은 틀린 것으로, 음지식물은 잎의 형태와 무늬를 감상하기 위한 관엽식물이 주를 이루며, 꽃 감상용으로 식재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다.
- 5000~10000 lux: 음지식물이 잘 자라는 광도 범위로 맞다.
- 열대 원산의 관엽식물: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도 맞다.
- 디펜바키아, 네프로네페스(관음죽), 스킨답서스 등은 음지식물의 대표 품종이다.
"전지가위는 리본, 직물, 종이의 절단에 사용한다."는 전지가위의 용도로 옳지 않다.
전지가위는 두꺼운 줄기나 가지를 자르는 도구이며, 리본·직물·종이를 재단할 때는 별도의 가위를 쓴다.
- "플로랄 테잎이란 식물에 철사를 연결하여 줄기를지지 하였을 경우, 접착성으로 줄기와 철사의 접합을 돕는다."는 맞는 설명이다, 플로랄 테이프는 접착성으로 철사와 줄기를 감아 고정하는 용도다.
- "라피아는 꽃다발을 단단하게 묶는데 사용한다."도 맞는 설명이다, 라피아는 꽃다발 묶음 작업에 쓰이는 끈 소재다.
- "워터 픽은 플라스틱 제품으로서 그속에 물을 넣어 식물을 꽃아 묶음 작업에 많이 사용한다,"도 맞는 설명이다, 워터 픽은 낱개 줄기에 수분을 공급할 때 쓰인다.
"오브제를 이용한 비사실적 구성능력"은 소재 자체를 관찰·분류하는 능력이 아니라 별도의 조형 기법에 해당한다.
유럽식 꽃꽂이의 분류관찰은 식물이 지닌 형태·생장방향·표면 질감처럼 소재 자체의 특성을 살피는 것을 뜻한다.
- "식물의 모양 즉 자라는 모습이나 주변 환경"은 소재의 생장 형태를 관찰하는 능력에 해당한다.
- "꽃이 생장하는 방향 즉 움직이는 특성"도 소재의 생장 방향을 관찰하는 능력에 해당한다.
- "감각으로 느끼는 식물의 표면구조" 역시 소재의 질감을 관찰하는 능력에 해당한다.
"몬스테라"는 잎이 크고 열대가 원산인 천남성과 식물이다.
천남성과는 잎맥이 뚜렷하고 잎몸이 크게 갈라지는 대형 관엽식물이 많은 분류군이며 이 식물이 대표적이다.
- "팔손이"는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관엽식물로 천남성과가 아니다.
- "종려"는 야자나무과에 속하는 식물로 천남성과가 아니다.
- "엽란"은 관엽식물로 이용되지만 천남성과로 분류되지 않는다.
"옥잠화, 국화, 원추리"는 모두 한 번 심으면 뿌리가 남아 해마다 다시 자라는 여러해살이 화초로만 짝지어져 있다.
같은 조합이라도 한해살이 초화가 하나라도 섞여 있으면 여러해살이로만 짝지어진 것이 될 수 없다.
- "코스모스, 국화, 금잔화"는 코스모스와 금잔화가 한해살이 초화라서 조건에 맞지 않는다.
- "옥잠화, 샐비어, 알로에"는 샐비어가 한해살이로 재배되는 초화라서 조건에 맞지 않는다.
- "구절초, 원추리, 분꽃"은 분꽃이 한해살이로 재배되는 초화라서 조건에 맞지 않는다.
"장식 목적과 효과에 따라 배수구가 있는 경우가 일반적이다."는 절화용 용기의 조건과 거리가 멀다.
절화는 뿌리가 없는 상태로 물을 흡수해야 하므로 용기가 물이 새지 않게 담아둘 수 있어야 하고, 배수구는 오히려 맞지 않는다.
- "물과 꽃줄기를 충분히 담을 수 있어야 한다."는 절화용 용기의 타당한 조건이다.
- "전체 꽃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는 무게를 가져야 한다."도 타당한 조건이다.
- "줄기를 고정하기 위한 어떤 도구도 감출 수 있어야 한다."도 타당한 조건이다.
"화훼식물의 이용과 장식에 관한 것만 연구한다."는 화훼원예학의 범위를 지나치게 좁힌 설명이다.
화훼원예학은 이용과 장식뿐 아니라 재배·분류·번식·병충해 방제까지 폭넓게 다루는 학문이다.
- "집약적이며, 기술적인 재배가 요구되는 화초와 화목을 대상으로 연구한다."는 화훼원예학의 타당한 설명이다.
- "화훼식물의 분류 특징과 재배관리를 연구한다."도 타당한 설명이다.
- "화훼식물의 번식과 품종개량, 병충해 방제를 연구한다."도 타당한 설명이다.
"유리용기에 수생식물을 심고 한쪽으로 물고기를 넣어서 같이 키우는 것을 비바리움(vivarium)이라 한다."는 비바리움의 설명으로 틀렸다.
비바리움은 도마뱀·개구리·거북 같은 동물과 식물을 함께 넣어 기르는 유리 용기를 가리키며, 물고기와 수생식물을 함께 기르는 것은 아쿠아리움이라 부른다.
- "천남성과 식물이나 접란 증이 관엽식물의 뿌리를 토양 대신에 물속에 넣어 키우는 것을 수경재배(watercul ture)라 한다."는 타당한 설명이다.
- "접시처럼 넓고 깊이가 얕은 용기에 식물을 심어 작은 정원을 만드는 것을 디쉬가든(dish garden)이라고 한다."도 타당한 설명이다.
- "바구니나 플라스틱분 등의 용기에 덩굴식물을 심어 아래로 늘어뜨리는 것을 걸이분(hanging basket)이라고 한다."도 타당한 설명이다.
개나리의 학명은 Forsythia koreana다.
속명은 개나리속을 가리키고 종소명은 한국이 원산지임을 나타낸다.
- "Cercis chinensis"는 박태기나무의 학명이다.
- "Magnolia denudata"는 백목련의 학명이다.
- "Hibiscus syriacus"는 무궁화의 학명이다.

바르게 짝지은 것은 "a:선인장, b:다육식물"이다.
그림의 문장은 사막이나 건조 지방에서 잘 자라는 식물로, 잎이 가시로 변한 식물을 (a), 잎이나 줄기가 육질화된 식물을 (b)라고 한다는 내용이다. 잎이 가시로 변한 것이 선인장, 잎·줄기에 물을 저장해 두툼해진 것이 다육식물이다.
- "a:다육식물, b:선인장"은 두 용어를 서로 바꾸어 넣어 틀리다.
- "a:선인장, b:수생식물"에서 수생식물은 물속이나 물가에서 자라는 식물이므로 건조 지방의 육질화된 식물이 아니다.
- "a: 고산식물, b: 다육식물"에서 고산식물은 높은 산에서 자라는 식물로, 잎이 가시로 변한 식물을 가리키지 않는다.
섬말나리는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백합과 특산 식물이다.
따라서 화훼장식에 이용 가능한 백합과 식물 중 울릉도 특산에 해당하는 것은 이것이다.
- "말나리"는 울릉도에 한정되지 않고 내륙 산지에도 분포하는 백합과 식물이다.
- "참나리"도 울릉도에 한정되지 않고 널리 분포하는 백합과 식물이다.
- "틈나리"는 울릉도 특산 식물에 해당하지 않는다.
"유행하는 식물의 선택"은 실내 공간의 조건과 무관하게 결정되는 요소라서 우선적으로 고려할 사항이 아니다.
실내 분화장식은 공간의 기능과 환경, 이용자의 요구에 맞춰 식물을 선정하는 것이 먼저다.
- "실내의 기능적인 면과 이용자의 기호도"는 분화장식에서 우선 고려해야 하는 사항이다.
- "실내의 환경조건"도 식물의 생육을 좌우하므로 우선 고려해야 하는 사항이다.
- "바닥재료, 벽지 등 실내 분위기"도 장식물과의 어울림을 위해 우선 고려해야 하는 사항이다.
"금어초는 에틸렌의 의한 피해를 거의 받지 않는다."는 금어초의 절화수명 설명으로 틀렸다.
금어초는 에틸렌에 민감하게 반응해 피해를 받는 절화이며, 에틸렌에 민감한 절화는 노화나 낙화가 빨라진다.
- "일반적으로 국화는 카네이션보다 절화수명이 길다."는 타당한 설명이다.
- "극락조화는 3~4℃ 에서는 저온해를 받는다."도 타당한 설명이다.
- "델피니움은 습식저장하는 것이 좋다."도 타당한 설명이다.
"줄기는 될수록 긴 것이 다루기에 편리하다."는 절화 선택 기준으로 적절하지 않다.
줄기 길이는 용도와 디자인에 맞아야 하며 무조건 길다고 다루기 좋은 것은 아니다.
- "꽃, 잎, 줄기의 균형이 맞아야 한다."는 절화 선택의 타당한 기준이다.
- "성숙도가 적당하고 상처가 없어야 한다."도 타당한 기준이다.
- "각 묶음이 정확한 본수를 가져야 한다."도 타당한 기준이다.
"첨가 농도는 화훼류에 관계없이 일정하다."는 자당(sucrose)의 설명으로 틀렸다.
절화보존제 속 당 농도는 꽃의 종류에 따라 달리 조절해야 알맞은 효과를 낼 수 있다.
- "수확 후 일어나는 대사작용에 이용된다."는 타당한 설명이다.
- "가정용 설탕으로 대체가 가능하다."도 타당한 설명이다.
- "절화에 광합성 산물을 인위적으로 첨가하는 효과가 있다."도 타당한 설명이다.
신랑 상의 칼라의 단춧구멍에 다는 코사지는 부토니아(boutonniere)라고 부른다.
이는 남성 예복에 다는 작은 코사지로 신랑이나 남성 하객이 착용한다.
- "브레스렛(bracelet)"은 팔목에 착용하는 코사지 형태를 가리킨다.
- "숄더(shoulder)"는 어깨 부위에 다는 코사지 형태를 가리킨다.
- "헤어오너먼트(hair ornament)"는 머리에 장식하는 코사지 형태를 가리킨다.
철사를 꽃의 줄기 속으로 넣어 겉에서 보이지 않게 하는 기법은 인서션(insertion)이다.
이 기법은 속이 비어 있거나 무른 줄기에 철사를 줄기 속으로 삽입하는 와이어링 방식이다.
- "시큐오링(securing)"은 약하거나 구부릴 줄기를 보강하는 기법으로 줄기 속에 철사를 숨기는 방식과는 다르다.
- "소잉(sewing)"은 잎에 철사를 바느질하듯 꿰어 통과시키는 기법으로 줄기 속에 삽입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 "헤어핀(hair-pin0"은 철사를 머리핀 모양으로 구부려 잎이나 꽃에 꽂아 보강하는 기법으로 줄기 속에 삽입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관엽류는 대부분 저온다습한 조건에서 생육이 왕성하다."는 관엽류의 생육 환경 설명으로 틀렸다.
관엽류는 대부분 열대나 아열대가 원산이라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생육이 왕성하며 저온에는 약하다.
- "관엽류는 겨울철에 동해나 저온장해를 받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는 타당한 설명이다.
- "분화류는 실내나 실외로 이동될 때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도 타당한 설명이다.
- "관엽류는 잎 청소를 해주지 않으면 병충해 발생이 쉬워진다."도 타당한 설명이다.
용기 위에 꽃다발을 얹어놓은 것처럼 줄기와 꽃이 양쪽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꽂는 디자인은 스프레이형(spray style)이다.
양쪽에서 꽂은 줄기와 꽃이 하나로 이어져 보이게 하여 꽃다발을 얹은 듯한 모습을 만드는 것이 이 형태의 핵심이다.
- "대각선형(diagonal style)"은 줄기가 비스듬한 사선 방향으로 뻗는 구성으로 이 설명과는 다르다.
- "나선형(spiral style)"은 줄기를 나선 방향으로 배열하는 방식으로 이 설명과는 다르다.
- "수평형(horizontal style)"은 좌우로 수평하게 뻗는 구성으로 다발을 얹은 모습과는 다르다.
"병렬선 배열은 여러 개의 초점으로부터 나온 줄기를 수직방향으로만 배열하는 방법이다."는 병렬선 배열의 설명으로 틀렸다.
병렬선 배열은 여러 초점에서 나온 줄기가 같은 방향으로 나란히 놓이는 방법이며, 그 방향이 수직으로 한정되지는 않는다.
- "방사선 배열은 한 개의 초점에서부터 다방면으로 전개되는 방법이다."는 타당한 설명이다.
- "감는선 배열은 서로 구부러져서 휘감기는 유연한 선의 흐름으로 이루어진 방법이다."도 타당한 설명이다.
- "교차선 배열은 여러 개의 초점으로부터 나온 줄기의 선이 여러 각도의 방향으로 뻗어서 엇갈리게 배열하는 방법이다."도 타당한 설명이다.
"묶은 점은 느슨하게 묶어야 줄기가 잘 펼쳐지고 상하지 않는다."는 핸드타이드 부케 제작 시 유의점으로 적절하지 않다.
묶은 점은 오히려 단단히 고정해야 줄기가 흐트러지지 않고 나선형 구성이 유지된다.
- "줄기는 한 방향으로 나선형이 되도록 구성한다."는 타당한 유의점이다.
- "묶은 점은 되도록 가늘게 필요한 만큼의 폭으로 묶는다."도 타당한 유의점이다.
- "묶은 점 아래 부분의 줄기는 깨끗이 다듬어 준다."도 타당한 유의점이다.
순화는 "순화란 식물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을 말한다."
온실이나 재배시설에서 자란 식물을 실내·실외 환경에 옮길 때 점진적으로 적응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
- "생산지에서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분화식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 단계의 순화과정이면 충분하다."는 설명과 달리 순화는 여러 단계에 걸쳐 점진적으로 이루어진다.
- "순화가 이루어진 식물과 그렇지 않은 식물은 외형적인 특성 차이가 없다."는 설명과 달리 순화된 식물은 잎의 두께나 형태 등에서 차이를 보인다.
- "순화가 이루어진 식물과 그렇지 않은 식물은 광합성 능력에 큰 차이가 없다."는 설명과 달리 순화 과정에서 광합성 능력에도 변화가 나타난다.
제작 방법에 따라 신부부케를 나눈다면 "철사를 이용하는 와이어링 부케, 핸드타이드 부케, 플로랄폼 이용하는 부케"로 구분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이 구분은 부케를 만드는 기법 자체의 차이를 기준으로 삼은 분류다.
- "프레젠테이션 부케, 웨딩 부케"는 제작 방법이 아니라 부케의 용도나 형식을 기준으로 한 구분이다.
- "스테이지 부케, 프렌치 부케"도 제작 방법이 아니라 스타일이나 명칭을 기준으로 한 구분이다.
- "스프레이 부케, 핸드타이드 부케, 스파이럴부케, 파랄렐부케"는 제작 방법과 형태·기법 명칭이 뒤섞여 있어 일관된 분류 기준이 아니다.
바인딩은 "세 줄기 이상의 많은 줄기들을 함께 묶고, 묶은 끈으로 소재가 지탱되는 기법이다."
바인딩은 다량의 소재를 하나로 결속해 구조적으로 지지력을 주는 기능적인 기법이다.
- "기능적인 목적보다는 특수한 요소를 강조할 때 사용한다,"는 설명과 달리 바인딩은 특정 요소를 강조하기보다 소재를 결속하는 기능적 목적이 우선이다.
- "밀집이나 옥수수 다발 등과 같은 다량의 소재들을 함께 묶는 기법이다."는 대량의 소재를 뭉치로 묶는 번들링에 가까운 설명이라 바인딩의 정의와는 다르다.
- "장식적인 목적과 동시에 수직적 표현을 하기 위한 것이다."는 설명과 달리 바인딩은 소재를 묶어 지탱하는 기능이 핵심이다.
식물의 자연스러운 생장 모습과 관계없이 디자이너의 의도대로 소재를 자유롭게 구성하는 조형 스타일은 장식적 스타일이다.
이 스타일은 자연의 식생 형태를 재현하기보다 디자이너의 의도를 우선하는 구성 방식이다.
- "평행적 스타일"은 줄기를 나란한 방향으로 배열하는 스타일이라 이 설명과는 다르다.
- "정원식 스타일"은 자연의 풍경과 식생 모습을 옮겨 오는 쪽의 구성이라 식생과 무관한 자유 구성과는 다르다.
- "구조적 스타일"은 소재 배열이 만드는 표면의 조직·재질감, 즉 구조의 효과를 부각하는 스타일이라 이 설명과는 다르다.
"부화형 (俘花型)"은 주지(主枝)가 향하는 방향을 기준으로 한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주지 방향에 따른 분류는 줄기가 기울거나 곧게 서거나 아래로 늘어지는 방향성을 기준으로 나눈 것이다.
- "경사형 (傾斜型)"은 주지가 기울어진 방향을 기준으로 한 분류다.
- "직립형 (直立型)"은 주지가 곧게 선 방향을 기준으로 한 분류다.
- "하수형 (下垂形)"은 주지가 아래로 늘어진 방향을 기준으로 한 분류다.
"에틸렌 발생 촉진"은 저온처리의 효과로 틀렸다.
절화를 수확한 뒤 저온으로 처리하면 오히려 에틸렌 발생이 억제되어 절화수명이 늘어난다.
- "절화수명 연장"은 저온처리의 타당한 효과다.
- "생리대사 억제"도 저온처리의 타당한 효과다.
- "호흡 억제"도 저온처리의 타당한 효과다.
공간장식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대상공간의 특징 및 규모 파악이다.
공간의 조건을 먼저 알아야 그에 맞는 이미지 구축과 형태 결정, 도면 작성이 뒤따를 수 있다.
- "도면 및 서류 작성"은 공간 파악 이후에 진행되는 절차다.
- "작품의 형태 결정"도 공간 파악 이후에 이루어지는 절차다.
- "이미지 구축 및 디자인" 역시 공간의 특징을 먼저 파악한 뒤에 진행되는 절차다.
화훼류를 재배하는 배양토의 가장 적정한 산도는 pH 5.0 ~ 7.0 범위다.
이 범위는 대부분의 화훼류 뿌리가 양분을 원활히 흡수할 수 있는 약산성에서 중성 사이의 조건이다.
- "pH 3.0 ~ 3.5"는 지나치게 강한 산성으로 뿌리 생육에 적합하지 않다.
- "pH 4.0 ~ 4.6"도 화훼류 배양토로는 산성이 너무 강한 범위다.
- "pH 8.0 ~ 9.0"은 지나친 알칼리성으로 화훼류 배양토로 적합하지 않다.
안수리움은 열대 원산 식물이라 0~4℃의 저온에서 저장하면 저온장해를 받는다.
열대가 원산인 절화는 낮은 온도에 노출되면 조직이 손상되어 저온장해가 나타난다.
- "국화"는 저온에 강해 그 온도대 저장에서도 저온장해를 받지 않는다.
- "장미"도 비교적 저온에 강해 저온장해를 받지 않는다.
- "카네이션" 역시 저온 저장에 잘 견디는 절화로 분류된다.
강조하고 싶은 부위 둘레를 테두리처럼 둘러싸 그 속을 바라보게 만드는 구성 방법은 프레이밍이다.
이 기법은 디자인의 가장자리에 테두리를 만들어 시선이 안쪽으로 모이도록 이끄는 방식이다.
- "새도잉"은 같은 소재를 뒤쪽이나 아래쪽에 겹쳐 배치하는 기법으로, 둘레를 감싸 강조하는 구성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시퀸싱"은 이 문제에서 설명하는 둘러싸 강조하는 구성 기법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클러스터링"도 이 문제에서 설명하는 둘러싸 강조하는 구성 기법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구조적 구성에 가장 적합한 설명은 "소재의 표면구조를 강조하기 위해 천, 털실, 깃털 등의 인공소재와 식물소재를 조합하기도 한다."이다.
구조적 구성은 소재 배열이 나타내는 표면의 조직·재질감, 즉 구조의 효과를 전면에 부각하는 구성이므로 질감을 살릴 인공소재를 함께 쓰기도 한다.
- "전통적이며 우아하고 여성적이다."는 표면구조를 부각하는 구조적 구성의 특징이 아니다.
- "아크릴이나 나무로 만들어진 틀이나 골조 안에 생화 또는 보존화의 다양한 소재를 붙여서 평면으로 구성한다."는 틀 안에 소재를 붙인 평면 작품의 설명이라 구조적 구성의 정의가 아니다.
- "비사실적이며 순수한 구성미의 창작 작품이다."도 표면의 조직·재질감을 부각한다는 구조적 구성의 핵심과 맞지 않는다.
"같은 높이"는 그루핑의 기준이 되는 대상이 아니다.
그루핑은 색, 종류, 질감처럼 소재가 지닌 성질이 같은 것끼리 무리지어 배치하는 기법이다.
- "같은 색"은 그루핑의 대표적인 기준이 되는 대상이다.
- "같은 종류"도 그루핑의 기준이 되는 대상이다.
- "같은 질감"도 그루핑의 기준이 되는 대상이다.
"저온처리 직후에 고온을 겪에 되면 저온에 의한 춘화현상이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는 춘화작용 설명으로 틀렸다.
춘화처리 직후 곧바로 고온에 노출되면 저온에 의한 춘화 효과가 진행되기보다 오히려 상쇄되어 사라지는 경우가 있다.
- "가을뿌림 한해살이 화초의 경우 종자 단계에서 저온에 감응하여 개화하는데 이것을 종자 춘화라고 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 "식물체의 상태에 따라 저온에 대한 감응이 다르다."는 옳은 설명이다.
- "춘화의 유효한 온도 범위는 -5~15℃ 사이이다."는 옳은 설명이다.

저면관수는 화분 배수공을 통해 모세관 현상으로 물을 흡수시키는 방법으로, 비용이 저렴하고 화분 크기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파이프 관수와 점적관수는 위에서 물을 직접 공급하는 방식이고, 선행적 구성은 관수 방법과 무관한 용어이다.
"식생적 구성"이 자연 속 식물의 생태적 모습이나 특성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형태다.
식생적 구성은 식물이 자연 상태에서 살아 있는 모습을 고려해 사실적으로 조형하는 구성이다.
- "장식적 구성"은 자연 식생과 무관하게 디자이너의 의도대로 자유롭게 구성하는 방식이다.
- "기하학적 구성"은 삼각형·원형 등 뚜렷한 기하학적 윤곽을 만드는 방식으로 식물의 생태적 모습을 재현하는 구성이 아니다.
- "선행적 구성"은 식물 개개의 생태적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구성에 해당하지 않는다.
"꽃이나 식물의 꽂는 지점이 겹쳐야 하므로 그룹으로 꽂아준다."는 교차 기법 설명으로 틀렸다.
교차(cross)는 여러 개의 선이 서로 다른 각도로 엇갈리도록 여러 꽂는 지점에서 줄기를 배치하는 기법으로, 한 지점에 모아 그룹으로 꽂는 방식과는 다르다.
- "여러 개의 선이 여러 각도의 방향으로 서로 엇갈리고 있는 경우를 말한다."는 교차 기법의 정의로 옳다.
- "대칭이나 비대칭에 상관없이 배열이 분명해야 한다."는 교차 기법에서 지켜야 할 원칙으로 옳다.
- "평행 형태에서 변형된 형태이다."는 교차가 평행 배열에서 파생된 형태라는 설명으로 옳다.
"유리를 이용한 액자제작과 같은 밀폐되는 압화 장식물 제작 시에는 뒷면에 흡습제를 부착시키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이 가장 거리가 멀다.
유리 액자처럼 밀폐된 압화 장식물은 남은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해 곰팡이나 변색이 생기므로, 뒷면에 흡습제를 부착해 습기를 제거해야 한다.
- "생화를 이용한 장식물이 일시적인 것에 비해 반영구적으로 보존이 가능하다."는 압화의 특성으로 옳다.
- "악세사리, 열쇠고리 등에 누름 꽃을 장식한 후 자외선 경화수지로 매몰시켜 영구적으로 보존한다."는 압화 소품 제작 방법으로 옳다.
- "디자인 요소와 원리를 적용하여 작품을 구성해야 한다."는 압화 장식물 제작에도 적용되는 원칙으로 옳다.

제시문이 설명하는 색의 속성은 채도이다.
제시문은 "순색에 다른 색을 혼합하면 색의 명탁이 달라지고 다른 어떤 색이라도 혼합하면 선명도가 떨어져 탁하게 보인다"고 한다. 색의 순도(선명한 정도)가 혼합할수록 떨어진다는 내용이므로 채도에 해당한다.
- "명도"는 색의 밝고 어두운 정도로, 선명도(탁함)를 말하는 속성이 아니다.
- "색상"은 빨강·노랑·파랑처럼 색을 구별하는 이름(색기미)이다.
- "색채"는 색을 두루 이르는 말로, 혼합에 따른 선명도 저하를 가리키는 속성명이 아니다.
"일정한 간격을 두고 되풀이 되는 것을 말한다."가 반복의 설명에 해당한다.
반복은 같은 요소를 일정한 간격으로 되풀이해 통일감과 리듬감을 만드는 디자인 원리다.
- "미적 질서의 근본으로 근접, 전이로 표현된다."는 미적 질서의 근본 원리인 통일에 대한 설명이다.
- "형태나 색채상으로 움직이는 느낌을 준다."는 리듬에 대한 설명이다.
- "많고 적음, 길고 짧음, 부분과 부분에 대한 차이다."는 전체와 부분, 부분과 부분의 관계를 다루는 비례에 대한 설명이다.

구성 요소를 서로 밀착시켜 통일성을 이루는 방법은 근접이다.
제시문은 통일성을 이루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구성요소들을 서로 밀착시키는 것"이며, 꽃과 잎·식물을 한 용기 안에 같이 넣어 형태·크기·질감·색의 통일감을 준다고 설명한다. 요소를 가까이 모으는 것이 근접이다.
- "반복"은 같은 요소를 되풀이해 통일감을 주는 방법으로, 밀착시키는 방법이 아니다.
- "전이"는 크기·색 등이 점진적으로 변해 가는 것을 말한다.
- "균형"은 시각적 무게의 안정을 말하며, 요소를 밀착시키는 방법과 다르다.
"화훼장식은 절화만 이용한다."는 틀린 설명이다.
화훼장식은 절화뿐 아니라 분화·절엽·인조화 등 다양한 소재를 함께 활용하는 분야다.
- "화훼장식을 구성하는 시각적 특성을 디자인 요소라고 한다."는 옳은 정의다.
- "화훼장식의 범위는 실내외공간에 해당된다."는 옳은 설명이다.
- "화훼장식의 기원은 종교의식에서 출발하였다."는 옳은 설명이다.
"창작과정의 기능에는 전위와 승화의 과정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 반응들을 완화시키는 것이 있다."가 옳은 설명이다.
화훼장식의 창작과정에서는 재료를 직접 다루며 전위·승화를 통해 부정적 감정을 완화하는 심리적 기능이 나타난다.
- "삼국시대에는 화훼장식이 정신수양의 주요 수단이었다."는 창작과정·감상과정의 심리적 기능을 설명하는 내용이 아니다.
- "감상과정의 기능에는 자립능력 배양이 있다."는 자립능력 배양이 작품을 바라보는 감상과정이 아니라 직접 만드는 활동에서 기대되는 효과이므로 맞지 않는다.
- "감상과정의 기능에는 자아정체감의 향상이 있다."는 자아정체감 향상 역시 감상과정의 기능으로 분류되지 않으므로 맞지 않는다.
정유를 더해 향기를 내는 건조소재 장식은 포푸리이다.
포푸리는 방향성 식물의 꽃·잎·열매 등 건조 소재에 정유(에센셜 오일)를 첨가해 향을 더한 실내 장식용 소재다.
- "리스"는 둥근 고리 형태로 재료를 엮어 만드는 장식으로 향 첨가가 핵심 정의는 아니다.
- "갈란드"는 길게 이어 늘어뜨리는 장식으로 정유 첨가와는 무관한 형태다.
- "콜라쥬"는 여러 소재를 평면에 붙여 구성하는 장식 기법으로 향 첨가 소재가 아니다.
"선명하고 짙은 색은 뒷부분에 높게, 옅고 가벼운 색은 앞부분에 낮게 배치한다."는 깊이감을 주는 방법으로 적합하지 않다.
깊이감은 줄기선의 각도 조절, 꽃의 부분적 겹침, 색·크기·질감의 변화로 연출하며, 이 보기는 색의 배치를 거꾸로 서술해 깊이감 연출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 "줄기선의 각도를 조절한다."는 깊이감을 만드는 방법으로 적합하다.
- "꽃을 부분적으로 겹치게 배열한다."는 앞뒤 공간감을 만들어 깊이감을 주는 적합한 방법이다.
- "색, 크기 질감의 변화를 이용한다,"는 깊이감을 표현하는 적합한 방법이다.

제시문이 설명하는 건조 방법은 동결건조이다.
제시문은 "수분 함량이 많은 불기와 꽃"에 효과적이고, 소재의 수축과 쭈그러짐이 거의 없으며 자연적인 형태와 색상이 유지되어 수명이 연장된다고 설명한다. 수분 많은 꽃에 이상적인 건조법으로 형태·색 보존이 뛰어난 방식은 동결건조이다.
- "자연건조"는 공기 중에서 말리는 방법으로 수축·쭈그러짐이 생긴다.
- "누름건조"는 소재를 눌러 평면으로 말리는 방법이라 자연적인 입체 형태가 유지되지 않는다.
- "열풍건조"는 더운 바람으로 말리는 방법으로, 제시문의 수축 없는 형태·색 유지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다.
비례(proportion)는 전체와 부분, 부분과 부분 간의 크기 관계를 다루는 디자인 원리로, 반드시 중앙 배치만이 자연스러운 시각적 효과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화훼장식이 항상 테이블 중앙에 있어야 한다는 절대적 기준은 틀린 설명으로, 실제로는 테이블의 크기, 용도, 전체 공간 구성에 따라 다양한 위치 배치가 가능하며 모두 효과적일 수 있다.
- 비례와 균형의 밀접한 관계: 정확하게 비례와 균형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 통일과 변화의 조절: 적절한 비례 관계 설정으로 통일감과 변화를 함께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맞다.
- 비례가 부적절하면 부조화·불균형: 비례가 조화로움과 균형의 기초가 된다는 올바른 설명이다.

제시문이 설명하는 화훼장식의 기능은 환경적 기능이다.
제시문은 병든 빌딩 증후군·새집증후군 등으로 고통 받는 현대인에게 실내 식물 유입으로 유해물질을 정화하고 실내 온도·습도 등 환경을 조절해 쾌적성을 높인다고 설명한다. 공기 정화와 온습도 조절은 환경적 기능에 해당한다.
- "치료적 기능"은 식물을 활용한 심신의 회복(원예치료 등)을 말하며, 공기 정화·온습도 조절 설명과 다르다.
- "장식적 기능"은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는 기능으로, 제시문의 유해물질 정화 내용이 아니다.
- "건축적 기능"은 제시문의 실내 공기·온습도 조절 내용에 해당하지 않는다.
"꽃이나 잎을 흡습지 사이에 넣고, 눌러서 건조 시킨다."가 누름 건조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누름 건조(압화)는 꽃이나 잎을 흡습지 사이에 끼워 압력을 가해 수분을 흡수시키며 납작하게 말리는 방법이다.
- "압화라고도 불리며 입체적인 장식에 주로 이용된다."는 틀렸다 — 압화는 평면적인 장식물 제작에 주로 쓰인다.
- "고가의 장비와 시설이 필요하다"는 틀렸다 — 누름 건조는 흡습지와 압력만으로 가능한 간단한 방법이다.
- "채소와 과일 등은 건조가 불가능하다."는 틀렸다 — 얇게 준비한 채소나 과일도 눌러 말릴 수 있다.
"점의 이동이 선으로 느껴지기 위해서는 점의 크기보다 이동량이 적어야 한다,"는 틀린 설명이다.
점이 움직인 자취가 선으로 느껴지려면 점의 크기보다 이동량이 많아야 하며, 이동량이 점의 크기보다 적으면 선이 아니라 점으로 지각된다.
- "직선은 이상적이며 굳건한 느낌을 준다."는 직선의 감정 효과로 옳다.
- "선은 사람의 시선을 움직여 전체 구성을 통합하는 골격이 된다,"는 선의 기능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사선은 움직임과 흥분의 느낌을 준다."는 사선의 감정 효과로 옳다.
비더마이어(Biedermeier)는 19세기 오스트리아·독일의 미술·공예 양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촘촘하게 꼭꼭 모아 만드는 소형 부케 스타일을 지칭하는 것이지 그리스·로마 시대와는 무관하다.
- 리스(wreath)·갈란드(garland): 그리스·로마 시대부터 종교 의식, 축제, 관복 장식 등에 널리 사용된 전통적인 화훼장식이다.
- 회관(corsage): 옷에 부착하는 소형 부케로 역사가 깊다.
"녹색(G) - 보라(P)"는 먼셀 색체계의 보색 쌍이 아니다.
먼셀 색상환에서 녹색(G)의 보색은 자주(RP)이며, 보라(P)는 황록(GY)과 짝을 이루는 보색이다.
- "빨강(R) - 청록(BG)"는 먼셀 색상환의 보색 쌍으로 옳다.
- "노랑(Y) - 남색(PB)"는 먼셀 색상환의 보색 쌍으로 옳다.
- "파랑(B) - 주황(YR)"은 먼셀 색상환의 보색 쌍으로 옳다.
초점에서 시선을 디자인 전체로 옮겨가게 하며 반복적으로 표현되는 디자인 원리는 리듬이다.
리듬은 색채·형태 등의 요소를 규칙적으로 반복 배치해 시선이 초점에서 전체 구성으로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만드는 디자인 원리다.
- "강조"는 시선을 특정 초점에 모으는 원리로 시선을 전체로 옮기는 것과는 다르다.
- "조화"는 요소들이 서로 어울려 통일된 느낌을 주는 원리로 시선 이동을 설명하는 개념이 아니다.
- "동일"은 같은 요소를 사용하는 배색·구성 방식으로 시선 이동을 설명하는 원리가 아니다.
"화려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주를 이루었으며, 아름다운 기품을 표현하기 위해 파랑, 자주빛의 색상을 많이 사용하였다."가 로코코 시대의 미학적 특징으로 옳다.
로코코 양식은 화려하고 여성스러운 곡선과 장식성을 강조했으며, 우아한 기품을 표현하는 파랑·자주 계열 색상을 즐겨 사용했다.
- "조화(造花)가 가장 많이 유행했던 시대이다."는 로코코 시대 특징으로 보기 어렵다.
- "모방에서 창조로 넘어가는 대표적인 시대이다."는 로코코가 아닌 다른 시대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 "루이 14세의 검소한 궁중생활을 위해 단순한 꽃장식이 주로 행해졌던 시대이다."는 로코코의 화려하고 장식적인 특징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상업용. 혼례용, 근조용. 장식용"이 화훼장식의 목적별 분류에 해당한다.
목적별 분류는 화훼장식을 사용 목적에 따라 상업용·혼례용·근조용·장식용 등으로 나누는 방식이다.
- "절화장식, 분화장식"은 사용하는 소재에 따른 분류다.
- "실내장식, 실외장식"은 장식이 놓이는 장소에 따른 분류다.
- "꽃꽂이, 꽃다발, 꽃바구니, 테이블장식, 식물심기"는 장식의 형태나 종류에 따른 분류다.
조선시대 강희안이 집필한 화훼 전문 서적은 양화소록이다.
강희안은 양화소록에서 꽃과 나무를 기르는 법과 감상법을 정리해 남겼다.
- "산림경제"는 홍만선이 지은 생활 백과서로 강희안의 저서가 아니다.
- "임원십육지"는 서유구가 편찬한 백과전서로 강희안의 저서가 아니다.
- "성소부부고"는 허균의 문집으로 화훼 전문서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