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의 폭발로 하는 일은 4 kgf·m이다.
행정 체적 100 cc 는 이므로 이고, 이를 미터로 환산하면 이다.
- "2"가 되려면 이어야 하므로 주어진 와 맞지 않는다.
- "20"이 되려면 이어야 하므로 주어진 값과 맞지 않는다.
- "40"이 되려면 이어야 하므로 주어진 값과 맞지 않는다.
피스톤의 평균속도와 행정길이로부터 크랭크축 회전수를 구하는 문제로, 피스톤 평균속도는 로 정의된다. 여기서 은 행정길이(m), 은 분당 회전수(rpm)이다.
주어진 값: , 을 대입하면
→
→ 이다.
크랭크축이 1회전할 때 피스톤은 한 사이클(압축 및 팽창 행정)을 완성하며, 피스톤의 왕복 거리는 2L이므로, 평균속도에 회전수를 곱하면 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회전속도가 4400rpm이 될 때 축마력은 50PS이다.
토크가 일정하면 축마력은 회전속도에 비례하므로 회전속도가 2200rpm에서 4400rpm으로 2배가 되면 축마력도 로 2배가 된다.
- "25PS"는 회전속도가 2200rpm일 때의 값과 같아 회전속도가 2배가 된 4400rpm에서의 축마력이 될 수 없다.
- "65PS"가 되려면 회전속도가 rpm이어야 하므로 4400rpm과 맞지 않는다.
- "100PS"가 되려면 회전속도가 rpm이어야 하므로 4400rpm과 맞지 않는다.
서로 물리고 있는 기어의 이 사이의 거리는 백래시라고 한다.
백래시는 맞물린 기어의 이와 이 사이의 틈새(거리)를 말한다.
- "토(toe)"는 기어의 이 사이 거리를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 "플랭크"는 기어의 이 사이 거리를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 "피치"는 기어의 이 사이 거리를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기동전동기의 전기자 코일과 계자코일은 직렬로 연결되어 있다.
기동전동기는 직권 전동기 방식을 사용한다.
- "직, 병렬로 연결되어 있다."는 옳은 설명이 아니다.
- "병렬로 연결되어 있다."는 옳은 설명이 아니다.
- "각각 단자에 연결되어 있다."는 옳은 설명이 아니다.
AC(교류)발전기에서는 스테이터(고정자) 코일에서 교류 전류가 발생한다.
로터(회전자)는 여자전류를 받아 회전하며 자속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하고, 브러시는 로터 코일에 여자전류를 공급하는 접점 역할을 할 뿐, 전류를 직접 발생시키지 않는다. 전기자는 직류(DC)발전기에서 전류가 유도되는 회전 부분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그림의 X 는 판 스프링의 캠버이다.
X 는 양 끝 스프링 아이 중심을 잇는 일점쇄선에서 스프링 판 중앙 윗면까지의 수직 거리로 표시되어 있다.
- 닙은 스프링 판들 사이의 휨(곡률) 차이를 가리키므로 그림의 X 가 아니다.
- 스팬은 그림에 표시된 X 에 해당하지 않는다.
- 새클은 그림에 표시된 X 에 해당하지 않는다.
PCV 장치는 블로우바이가스(Blow-by gas)를 제거하기 위한 장치이다.
PCV 장치는 크랭크실에서 새어 나온 블로우바이가스를 흡기 계통으로 되돌려 대기로 방출되지 않도록 한다.
- "일산화 탄소(CO)"는 PCV 장치가 제거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 "이산화 탄소(CO 2 )"()는 PCV 장치가 제거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 "아황산가스(SO 2 )"()는 PCV 장치가 제거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기동전동기의 회로시험과 관계 없는 것은 "고부하 시험"이다.
기동전동기 회로시험은 저항·무부하·회전력 시험으로 이루어진다.
- "저항 시험"은 기동전동기의 회로시험에 해당한다.
- "무부하 시험"은 기동전동기의 회로시험에 해당한다.
- "회전력 시험"은 기동전동기의 회로시험에 해당한다.
조향할 때 조향 방향쪽으로 작용하는 힘은 코너링 포스이다.
코너링 포스는 타이어가 조향될 때 선회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힘이다.
- "트러스트"는 조향 방향으로 작용하는 힘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 "원심력"은 선회 중심의 바깥쪽으로 작용하는 힘이라 조향 방향쪽으로 작용하는 힘이 아니다.
- "슬립각"은 힘이 아니라 각도이므로 조향 방향쪽으로 작용하는 힘이 될 수 없다.
피드백 캬브레터 방식의 엔진에 사용되지 않는 센서는 크랭크 앵글 센서이다.
피드백 캬브레터 방식은 산소 센서 신호로 공연비를 피드백 제어하며, 냉각 수온 센서와 스로틀 포지션 센서도 이 방식에 쓰인다. 크랭크 앵글 센서는 이 방식에 쓰이는 센서로 꼽히지 않는다.
- "산소 센서"는 피드백 캬브레터 방식의 엔진에 사용되는 센서이다.
- "냉각 수온 센서"는 피드백 캬브레터 방식의 엔진에 사용되는 센서이다.
- "스로틀 포지션 센서"는 피드백 캬브레터 방식의 엔진에 사용되는 센서이다.
배기가스 재순환 장치(EGR)의 설치 목적은 "NOx 감소", 곧 질소산화물() 감소이다.
EGR 장치는 배기가스 일부를 흡기로 재순환시켜 연소 온도를 낮춤으로써 질소산화물 생성을 줄인다.
- "CO 감소"는 배기가스 재순환 장치의 설치 목적이 아니다.
- "HC 감소"는 배기가스 재순환 장치의 설치 목적이 아니다.
- "매연 감소"는 배기가스 재순환 장치의 설치 목적이 아니다.
동력 조향장치의 구성품이 아닌 것은 "서지 탱크"이다.
동력 조향장치는 오일 펌프·파워 실린더·제어 밸브로 구성된다.
- "오일 펌프"는 동력 조향장치의 구성품이다.
- "파워 실린더"는 동력 조향장치의 구성품이다.
- "제어 밸브"는 동력 조향장치의 구성품이다.
현가장치의 스프링 시스템이 갖추어야 할 기능이 아닌 것은 "원심력 향상"이다.
스프링 시스템은 승차감·주행 안정성·선회특성을 갖추어야 한다.
- "승차감"은 스프링 시스템이 갖추어야 할 기능이다.
- "주행 안정성"은 스프링 시스템이 갖추어야 할 기능이다.
- "선회특성"은 스프링 시스템이 갖추어야 할 기능이다.
기관의 회전력을 액체 운동 에너지로 바꾸어 변속기에 동력을 전달하는 장치는 토크컨버터이다.
토크컨버터는 유체를 매개로 동력을 전달한다.
- "시동전동기"는 이 장치를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 "토크렌치"는 이 장치를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 "토크머신"은 이 장치를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점화시기가 너무 늦을 경우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은 "배기관에 다량의 카본퇴적"이다.
점화시기가 너무 늦으면 배기관에 카본이 다량 퇴적될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기관에 유리한 변화로, 점화시기가 늦어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꼽히지 않는다.
- "기관의 동력증가"는 점화시기가 너무 늦을 때 일어나는 현상으로 꼽히지 않는다.
- "연료소비량의 감소"는 점화시기가 너무 늦을 때 일어나는 현상으로 꼽히지 않는다.
- "기관의 수명연장"은 점화시기가 너무 늦을 때 일어나는 현상으로 꼽히지 않는다.
점화 1차 회로에서 파워트랜지스터의 베이스를 차단하는 것은 ECU이다.
ECU가 파워트랜지스터의 베이스에 신호를 보내 통전과 차단을 제어하여 1차 전류를 단속한다.
- 「다이오드」는 파워트랜지스터의 베이스를 차단하는 장치가 아니다.
- 「제너다이오드」는 파워트랜지스터의 베이스를 차단하는 장치가 아니다.
- 「콘덴서」는 전하를 저장하는 부품으로, 파워트랜지스터의 베이스를 차단하는 장치가 아니다.
「엘리먼트에 부하를 가하여 연료여과를 돕는다.」는 오버 플로우 밸브의 기능이 아니다.
오버 플로우 밸브의 기능은 여과기 내 압력 상승 방지, 송출압력 상승 시 소음 방지, 연료탱크에서 발생한 기포 배출이며, 엘리먼트에 부하를 가하는 일은 이 밸브의 기능에 들지 않는다.
- 「연료여과기내의 압력이 규정 이상으로 상승되는 것을 방지한다.」는 오버 플로우 밸브의 기능이다.
- 「연료의 송출압력이 규정 이상으로 상승시 압송이 중지되어 소음이 발생되는 것을 방지한다.」는 오버 플로우 밸브의 기능이다.
- 「연료탱크 내에서 발생된 기포를 자동적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는 오버 플로우 밸브의 기능이다.
디젤기관의 장점으로 맞는 것은 실린더 지름 크기에 제한이 적다는 것이다.
디젤기관은 매연 발생이 많고 최고 회전속도가 낮으며 마력당 중량이 커서, 나머지 보기는 장점이 아니라 단점을 뒤집어 놓은 설명이다.
- 「매연발생이 적다.」는 반대로, 디젤기관은 매연 발생이 많다.
- 「기관의 최고속도가 높다.」는 반대로, 디젤기관은 최고 회전속도가 낮다.
- 「마력당 기관의 중량이 유리하다.」는 반대로, 디젤기관은 마력당 중량이 크다.
활성탄 여과기(캐니스터)는 기관 정지 상태에서 연료탱크나 흡기다기관에서 증발한 연료가스를 흡착하였다가 기관 작동 중 다시 방출해 연소되게 하는 장치이다.
흡착 대상은 흡입공기가 아니라 증발한 연료가스이다.
- 「흡기다기관과 3원 촉매기 사이에 설치되어야 한다.」는 활성탄 여과기에 대한 맞는 설명이 아니다.
- 「에어클리너를 통과한 흡입공기를 다시 여과시켜 배기가스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흡입공기를 여과한다는 설명으로, 증발한 연료가스를 흡착하는 활성탄 여과기의 설명과 다르다.
- 「흡기를 여과시킬 때 특히 질소산화물을 흡착한다.」는 흡기를 여과한다는 설명으로, 증발한 연료가스를 흡착하는 활성탄 여과기의 설명과 다르다.
강철이 200~300℃에서 연신율이 최저, 경도가 최고가 되며 여리고 약해지는 성질은 청열취성이다.
청열취성은 200~300℃ 구간에서 나타나는 취성이며, 나머지는 이 온도 구간의 취성을 가리키는 이름이 아니다.
- 「적열취성」은 이 온도 구간보다 높은 고온에서 나타나는 취성으로 이 온도 구간의 현상이 아니다.
- 「저온취성」은 저온에서 나타나는 취성으로 이 온도 구간의 현상이 아니다.
- 「고온취성」은 고온에서 나타나는 취성으로 이 온도 구간의 현상이 아니다.
고정보 중앙에 집중하중이 작용할 때 양끝의 굽힘모멘트는 150 kgf.m이다.
고정보의 중앙 집중하중에 의한 단부 굽힘모멘트는 공식으로 구하며, 대입하면 이다.
- 「1000 kgf.m」이 되려면 이어야 하므로 200cm 조건과 맞지 않는다.
- 「1300 kgf.m」이 되려면 이어야 하므로 200cm 조건과 맞지 않는다.
- 「1400 kgf.m」이 되려면 이어야 하므로 200cm 조건과 맞지 않는다.
보의 회전과 수평이동이 모두 자유로운 지점은 가동 힌지지점이다.
가동 힌지지점(롤러 지점)은 회전과 함께 수평 방향 이동을 허용하는 지점이다.
- 「부동 힌지지점」은 회전은 자유롭지만 수평이동은 구속되는 지점이다.
- 「고정 지점」은 회전과 수평이동이 모두 구속되는 지점이다.
- 「회전 지점」은 보의 지점 종류(가동 힌지지점·부동 힌지지점·고정 지점)에 드는 명칭이 아니다.

보의 임의 단면에 대한 휨 모멘트의 합은 0 이다.
그림의 보는 A·B 두 지점의 반력 RA·RB 와 하중 W 를 받아 정지한 상태이다. 보 전체가 평형 상태이므로 단면 X-X 의 왼쪽 부분에 작용하는 힘이 그 단면에 대해 만드는 모멘트와 오른쪽 부분에 작용하는 힘이 만드는 모멘트는 크기가 같고 방향이 반대여서, 합하면 0 이 된다.
- '임의의 단면에 대한 휨 모멘트 합은 + 이거나 - 이다' 는 합이 0 이 아니라고 하므로 평형 조건과 맞지 않는다.
- '임의의 단면에 대한 휨 모멘트 합은 - 이다.' 는 합이 한쪽 부호로 남는다고 하여 평형 조건과 어긋난다.
- '임의의 단면에 대한 휨 모멘트 합은 + 이다.' 역시 합이 0 이 아니라고 하여 평형 조건과 어긋난다.

반력은 RA = 1740kgf, RB = 2060kgf 이다.
그림에서 C 점(A 에서 30cm)에 1500kgf, D 점(A 에서 70cm)에 2300kgf 가 작용하고 경간은 100cm 이다.
A 점 모멘트 평형:
수직 평형: 로 두 반력의 합은 3800kgf 이다.
- 'R A =1880kgf, R B =1520kgf' 는 합이 3400kgf 로 하중 합 3800kgf 와 맞지 않는다.
- 'R A =1620kgf, R B =1970kgf' 는 합이 3590kgf 로 하중 합과 맞지 않는다.
- 'R A =2350kgf, R B =1920kgf' 는 합이 4270kgf 로 하중 합보다 크다.
고압 산소용기에는 액화산소를 기화시켜 대략 35℃, 150기압으로 충전한다.
산소용기는 이 값을 표준으로 충전되어 있으므로 온도와 압력이 모두 일치하는 보기만 맞다.
- 「50℃, 150기압」은 온도 값이 다르다.
- 「20℃, 150기압」은 온도 값이 다르다.
- 「35℃, 100기압」은 압력 값이 다르다.
지방족 탄화수소계 용제를 사용해 유성도료에 쓰이는 희석제는 페인트 신나이다.
페인트 신나는 지방족 탄화수소를 주성분으로 하여 유성(오일) 도료를 희석하는 데 사용된다.
- 「래커 신나」는 래커 도료를 희석하는 신나로, 지방족 탄화수소계 유성도료용 희석제가 아니다.
- 「에나멜 신나」는 에나멜 도료를 희석하는 신나로, 지방족 탄화수소계 유성도료용 희석제가 아니다.
- 「우레탄 신나」는 우레탄 도료를 희석하는 신나로, 지방족 탄화수소계 유성도료용 희석제가 아니다.
커터(cutter)는 철판을 절단하는 공구이다.
커터의 용도는 절단이며, 절삭·연삭·도장은 커터의 용도가 아니다.
- 「앵글등을 쇠줄로 절삭한다.」는 커터의 용도가 아니다.
- 「갈고 깎아내는데 쓰이는 공구이다.」는 커터의 용도가 아니다.
- 「도장작업을 하는데 쓰이는 공구이다.」는 커터의 용도가 아니다.
순철의 3가지 동소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β 철이다.
순철의 동소체는 α 철·γ철·δ 철 세 가지이며, β철은 자기 변태(퀴리점)로 자성만 잃을 뿐 결정구조가 바뀌는 동소체가 아니다.
- 「α 철」은 순철의 동소체이다.
- 「γ철」은 순철의 동소체이다.
- 「δ 철」은 순철의 동소체이다.
체심입방격자의 원자수는 9개이다.
체심입방격자는 꼭짓점 8개와 중심 1개를 합쳐 9개의 원자 위치로 나타낸다.
- 「8」은 중심 원자를 포함하지 않은 개수이다.
- 「14」는 면심입방격자의 원자수이다.
- 「17」은 이 격자의 원자수와 맞지 않는다.

패턴이 장구형으로 나타나는 원인은 분무공기 압력이 지나치게 높을 때이다.
그림의 패턴은 양 끝이 둥글게 부풀고 가운데가 잘록한 장구 모양이며, 양쪽 부푼 부분 가운데에 진한 점이 하나씩 찍혀 있다.
- '도료의 점도가 지나치게 높을 때' 는 장구형 패턴의 원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 '노즐을 꼭 조이지 않을 때' 도 장구형 패턴의 원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 '분무공기 압력이 지나치게 낮을 때' 는 원인인 분무공기 압력 과다와 반대 조건이다.
프레임 균열의 진행을 막기 위해 뚫는 구멍의 지름은 4~6mm가 적당하다.
균열 끝에 구멍을 뚫어 균열이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게 하며, 그 지름으로는 4~6mm 범위가 적당하다.
- 「1 - 3 mm」는 이보다 작은 지름이다.
- 「7 - 9 mm」는 이보다 큰 지름이다.
- 「10 - 12 mm」는 이보다 큰 지름이다.
니트로셀룰로이즈와 알키드 수지가 주성분이며 5~10분이면 마르는 프라이머는 래커 프라이머이다.
래커 계열은 용제 증발 방식으로 건조되어 건조 속도가 매우 빠르다.
- 「서피서 프라이머」는 이 성분·건조시간과 다른 프라이머이다.
- 「우레탄 프라이머」는 이 성분·건조시간과 다른 프라이머이다.
- 「에폭시 프라이머」는 이 성분·건조시간과 다른 프라이머이다.
「굽은 부분에 900 ‾1200℃ 정도 이하의 가열을 해야한다.」는 프레임 상하 굽음(휨) 수정 작업 방법에 들지 않는다.
상하 굽음 수정은 체인과 훅으로 사이드 멤버를 고정하고 잭으로 밀어 올리며 주름을 수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프레임을 고온으로 가열하면 강도가 저하되므로 가열은 이 작업 방법에 들지 않는다.
- 「체인과 프랜지 훅을 사용하여 사이드 멤버를 고정시킨다.」는 프레임 상하 굽음 수정 작업 방법이다.
- 「굽은 부분은 잭으로 밀어 올린다.」는 프레임 상하 굽음 수정 작업 방법이다.
- 「굴곡의 수정과 동시에 가입상태로 사이드 멤버의 위쪽 또는 아래쪽 주름을 수정한다.」는 프레임 상하 굽음 수정 작업 방법이다.
: 점 용접
: 심 용접
: 필렛용접
:플러그용접철강의 분류는 탄소량에 의해 한다.
철강은 탄소 함유량에 따라 순철·강·주철로 나눈다.
- 「조직」은 철강을 순철·강·주철로 나누는 기준이 아니다.
- 「성질」은 철강을 순철·강·주철로 나누는 기준이 아니다.
- 「제작법」은 철강을 순철·강·주철로 나누는 기준이 아니다.
산소와 아세틸렌을 1:1로 섞어 태우면 중성 불꽃이 되고, 불꽃 온도는 약 3200℃이다. 중성 불꽃은 용융 금속을 산화시키거나 탄화시키지 않아 연강 등 일반 용접에 가장 많이 쓰인다.
연마방법 설명 중 틀린 것은 건식방법이 습식방법보다 연마지 사용량이 적다는 설명이다.
건식방법은 습식방법보다 연마지 사용량이 많으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 「건식방법이 습식방법보다 연마속도가 빠르다.」는 맞는 설명이다.
- 「연마된 상태가 습식방법이 건식방법보다 곱다.」는 맞는 설명이다.
- 「먼지발생은 습식방법이 매우 적다.」는 맞는 설명이다.
구조물·물품 등의 표면을 평면으로 나타내는 도면은 전개도이다.
전개도는 입체 표면을 평면 위에 펼쳐 나타낸 도면이다.
- 「설치도」는 구조물·물품의 표면을 평면으로 펼쳐 나타낸 도면이 아니다.
- 「배선도」는 구조물·물품의 표면을 평면으로 펼쳐 나타낸 도면이 아니다.
- 「장치도」는 구조물·물품의 표면을 평면으로 펼쳐 나타낸 도면이 아니다.
치수 보조 기호 설명이 잘못 연결된 것은 R : 모따기 기호이다.
R은 반지름 기호이며, 모따기 기호는 C이다.
- 「ø : 지름 기호」는 맞는 연결이다.
- 「□ : 정 사각형」은 맞는 연결이다.
- 「S : 구면 기호」는 맞는 연결이다.
프레임 기준선을 정할 때 들어가는 사항이 아닌 것은 앞 스프링 브래킷을 통한 선이다.
프레임 일반 기준선은 타이어가 지면에 접촉하는 부분, 앞뒤 차축의 중심선, 프레임 중앙 수평 부분의 윗면 등으로 정하며, 스프링 브래킷 쪽은 리어 스프링 브래킷 중심을 통한 선이 기준선에 들고 앞 스프링 브래킷을 통한 선은 포함되지 않는다.
- 「타이어가 지면에 접촉 하는 부분」은 프레임 기준선에 들어가는 사항이다.
- 「앞뒤 차축의 중심선」은 프레임 기준선에 들어가는 사항이다.
- 「프레임 중앙 수평 부분의 윗면」은 프레임 기준선에 들어가는 사항이다.
일정 값 이상의 힘을 가하면 변형되어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는 성질은 소성이다.
소성은 탄성한계를 넘는 힘을 받아 영구적으로 변형된 채 남는 성질이다.
- 「탄성」은 힘을 제거하면 원래 모양으로 돌아오는 성질로, 반대되는 개념이다.
- 「체결」은 부품을 결합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로, 이 성질에 대한 용어가 아니다.
- 「블랭킹」은 판재에서 제품 형상을 절단하는 가공으로, 이 성질에 대한 용어가 아니다.
블랭킹 작업과 반대되는 가공은 「펀 칭」(펀칭)이다.
블랭킹은 잘려나가는 부분이 제품이 되는 가공이고, 펀칭은 구멍을 뚫어 남은 부분이 제품이 되는 가공으로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다.
- 「파팅(parting)」은 블랭킹과 반대되는 가공이 아니다.
- 「노칭(notching)」은 블랭킹과 반대되는 가공이 아니다.
- 「트리밍」은 블랭킹과 반대되는 가공이 아니다.
데이텀라인에 대한 설명 중 맞는 것은 자동차 차체 프레임의 기준선이라는 설명이다.
데이텀라인은 프레임 각부 높이의 이상 상태를 점검·측정할 때 기준이 되는 선이다.
- 「자동차 차체폭의 길이를 말한다.」는 데이텀라인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 「자동차 차체길이를 말한다.」는 데이텀라인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 「자동차 차체중앙부의 크기를 말한다.」는 데이텀라인에 대한 설명이 아니다.
금속이 상온가공으로 강도·경도가 커지고 연신율이 줄어드는 성질은 가공경화이다.
상온가공으로 단단해지는 대신 연신율이 줄어드는 현상을 가공경화라 한다.
- 「인성」은 충격에 견디는 질긴 정도를 가리키는 말로, 이 성질에 대한 용어가 아니다.
- 「취성」은 잘 깨지는 성질을 가리키는 말로, 이 성질에 대한 용어가 아니다.
- 「전성」은 얇게 펴지는 성질을 가리키는 말로, 이 성질에 대한 용어가 아니다.
스포트용접 작업 주의사항 중 틀린 것은 전극 팁의 각도가 약 80도 정도라는 설명이다.
스포트용접의 전극 팁은 판재 면에 대해 수직(90도)으로 닿아야 하므로 80도라는 설명은 틀렸다.
- 「용접하고자 하는 너겟의 거리는 일정하게 유지한다.」는 맞는 주의사항이다.
- 「용접 작업시 끝단에서는 약 5mm 정도를 띄운다.」는 맞는 주의사항이다.
- 「용접시 용접과 냉각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충분한 가압력(90kg 이상)이 요구된다.」는 맞는 주의사항이다.
「해머 오프 돌리는 돌리 위를 해머로 치는 것이다.」는 해머링에 대한 틀린 설명이다.
돌리 바로 위를 해머로 치는 방법은 해머 온 돌리이며, 해머 오프 돌리는 돌리에서 벗어난 위치를 치는 방법이다.
- 「해머링에는 돌리와 함께 사용 방법에 따라 두 가지 방법이 있다.」는 맞는 설명이다.
- 「해머로 패널을 두들겨서 형태를 잡아가는 작업을 해머링이라고 한다.」는 맞는 설명이다.
- 「손잡이 끝 부분을 가볍게 쥐고 머리 부분의 무게를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내려치는 것이다.」는 맞는 설명이다.
모노코크 보디에서 충격이 차실에 덜 미치도록 멤버에 부분적으로 두는 굴곡은 킥업이다.
킥업은 멤버 자체에 부분적으로 두는 굽힘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 「쿠션」은 이 부위를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 「댐퍼」는 이 부위를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 「스토퍼」는 이 부위를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점화플러그 청소기 사용 시 보안경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모래알이 눈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이 청소기는 압축공기로 모래(연마재)를 분사해 전극에 낀 카본을 제거하는 방식이라, 튀는 모래 입자로부터 눈을 보호해야 한다.
- 빛이 세다는 것은 이 작업의 위험 요인과 관련이 없다.
- 빛이 밝다는 것도 보안경 착용의 이유가 아니다.
- 빛이 깜박거린다는 것 역시 이 작업에서 문제되는 요인이 아니다.
오픈렌치 사용법 중 바르지 못한 것은 맞지 않으면 쐐기를 넣어 사용한다는 설명이다.
오픈렌치는 너트에 크기가 맞는 것을 사용해야 하며, 맞지 않는 렌치에 쐐기를 넣어 쓰지 않는다.
- 「오픈렌치를 해머 대신에 써서는 안된다.」는 맞는 사용법이다.
- 「오픈렌치에 파이프를 끼우든가 해머로 두들겨서 사용하지 않는다.」는 맞는 사용법이다.
- 「오픈렌치는 올바르게 끼우고 작업자 앞으로 잡아당겨 사용한다.」는 맞는 사용법이다.
드릴작업 안전사항 중 틀린 것은 장갑을 끼고 작업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드릴작업은 장갑을 끼지 않고 해야 한다.
- 「머리가 긴 사람은 안전모를 쓴다.」는 맞는 안전사항이다.
- 「작업 중 쇠가루를 입으로 불어서는 안된다.」는 맞는 안전사항이다.
- 「공작물은 단단히 고정시켜 따라돌지 않게 한다.」는 맞는 안전사항이다.
앤빌 운반 안전사항 중 틀린 것은 반드시 혼자 힘으로 운반한다는 설명이다.
앤빌은 다른 사람과 협조하거나 운반차를 이용해 운반하며, 혼자 힘으로 운반하지 않는다.
- 「다른 사람과 협조하에 조심성 있게 운반한다.」는 맞는 안전사항이다.
- 「운반차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는 맞는 안전사항이다.
- 「작업장에 내려 놓을 때에는 주의하여 조용히 놓는다.」는 맞는 안전사항이다.
보호안경을 사용해야 할 작업으로 가장 적당한 것은 클러치 떼어내기와 설치이다.
나머지 작업은 보호안경을 사용해야 할 작업으로 가장 적당한 것에 해당하지 않는다.
- 「마스터 실린더 분해결합」은 보호안경을 사용해야 할 작업으로 가장 적당한 것이 아니다.
- 「엔진의 분해결합」은 보호안경을 사용해야 할 작업으로 가장 적당한 것이 아니다.
- 「축전지의 떼기와 설치」는 보호안경을 사용해야 할 작업으로 가장 적당한 것이 아니다.
차량 정비 작업 안전사항으로 결여된 것은 헤드가스켓이 닿는 표면을 큰 압력으로 닦는다는 설명이다.
헤드가스켓이 닿는 표면은 큰 압력을 가하며 닦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안전사항에서 벗어난다.
- 「기관 운전시는 일산화탄소가 생성되므로 환기장치를 해야 한다.」는 맞는 안전사항이다.
- 「점화 플러그의 청소시는 보안경을 쓰는 것이 좋다.」는 맞는 안전사항이다.
- 「기관을 들어낼 때 체인 및 리프팅 브라켓은 중심부에 튼튼히 걸어야 한다.」는 맞는 안전사항이다.
안전장치 선정시 고려사항 중 맞지 않는 것은 안전장치를 제거하거나 기능 정지를 용이하게 할 것이라는 항목이다.
안전장치는 오히려 임의로 제거하거나 정지시키기 어렵게 만들어야 하므로, 이를 용이하게 하는 것은 선정 기준에 맞지 않는다.
- 「안전장치의 사용에 따라 방호가 완전할 것」은 맞는 고려사항이다.
- 「안전장치의 기능 면에서 신뢰도가 클 것」은 맞는 고려사항이다.
- 「정기 점검시 이외에는 사람의 손으로 조정할 필요가 없을 것」은 맞는 고려사항이다.
기관이 정지된 상태에서 점검할 수 없는 것은 클러치의 슬립이다.
클러치의 슬립은 클러치가 동력을 전달하는 중에 미끄러지는 현상이므로 기관을 가동해 동력을 전달시켜야 확인할 수 있다.
- "실린더 헤드 볼트의 풀림"은 기관이 멈춘 상태에서도 점검할 수 있는 항목이다.
- "오일의 사용여부"는 기관이 멈춘 상태에서도 점검할 수 있는 항목이다.
- "냉각수량 부족여부"도 기관이 멈춘 상태에서 점검할 수 있는 항목이다.
연 100만 근로 시간당 발생한 재해 건수를 나타내는 지표는 도수율(frequency rate)이다. 도수율은 으로 산출되며, 재해 발생 빈도를 측정한다. 강도율은 근로 시간당 손실일수를 나타내고, 천인율과 연천인율은 근로자 수 기준의 지표이므로 근로 시간 기준인 도수율과 구분된다.
가장 먼저 취할 조치는 스위치를 끄고 전원의 메인 퓨즈를 확인하는 것이다.
스위치를 넣어 둔 채로 두면 전기가 다시 들어올 때 기계가 갑자기 작동하므로 정전이 되면 먼저 스위치를 끈다.
- "스위치는 그대로 넣어 두고 정전원인을 확인한다."는 재통전 때 기계가 갑자기 작동하게 두는 조치라 틀리다.
- "작업하던 공작물을 탈거한다."는 스위치를 끄는 조치보다 먼저 할 일이 아니다.
- "연삭에 실패했으므로, 새것으로 교환하고, 작업을 마무리 한다."는 정전 때 먼저 취할 전원 조치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