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부분의 승용차는 직류 발전기가 아니라 교류 발전기(알터네이터)를 주로 사용하므로 해당 설명은 틀렸다.
교류 발전기는 소형·경량이면서 저속에서도 충전 성능이 좋아 직류 발전기 대신 널리 쓰이고 있다.
- "자동차 전기장치에 전력을 공급하는 부품은 배터리와 발전기가 있다."는 전원 공급 계통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엔진 정지 시 전원은 배터리에 의해 공급되고 있다."도 엔진이 멈춘 상태의 전원 공급 방식으로 맞는 내용이다.
- "엔진 시동 후 전원 공급은 발전기가 하지만 경우에 따라 배터리 전원도 사용한다." 역시 시동 후 전원 공급 방식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Pa은 kcal로 환산되지 않는 단위이다.
Btu·erg·kJ은 일·열량·에너지를 나타내는 에너지 단위로 kcal와 서로 환산할 수 있지만, Pa은 압력을 나타내는 단위로 에너지 단위가 아니다.
- "Btu"는 열량을 나타내는 단위로 kcal로 환산할 수 있다.
- "erg"는 일(에너지)을 나타내는 단위로 kcal로 환산할 수 있다.
- "kJ"은 에너지를 나타내는 단위로 kcal로 환산할 수 있다.
더블 오버헤드 밸브(DOHC)는 흡배기 밸브 구동 방식의 차이로, 엔진 성능·효율·고회전 대응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기계적 구조 개선 사항이며 직접적인 유해가스 저감 메커니즘과는 관계가 없다. 자동차 엔진의 유해가스 저감 대책은 배출가스(NOx, CO, HC 등)를 줄이기 위한 후처리 및 연소 제어 장치들이다.
- 촉매 변환기: 배출가스의 화학적 산화·환원으로 유해물질을 정화한다.
- EGR 밸브: 배기가스 일부를 흡입으로 재순환시켜 연소온도를 낮춤으로써 NOx 생성을 억제한다.
- 캐니스터: 연료 증발가스를 흡착했다가 엔진 시동 시 소각함으로써 탄화수소 배출을 방지한다.
차체 외장부품은 자동차 외부에 노출되어 있으면서 차량의 형태를 이루고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부품을 말한다. 범퍼는 충돌 시 충격을 완화하고 차량 앞뒤를 보호하는 대표적인 외장부품이다. 프레임은 차체의 골격을 이루는 내부 구조이고, 계기패널과 시트는 실내에 위치하는 내장부품이므로 외장부품이 아니다.
엔진이 운전석 아래에 설치되어 운전석과 같은 높이에 배치되는 형식은 캡오버(cap-over)형이다. 이 방식은 엔진실을 최소화하여 실내 공간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어 버스나 트럭 같은 대형 상용차에 주로 적용된다. 본네트형은 엔진이 운전석 앞에 노출되는 일반적인 승용차 형식이고, 코치형은 엔진이 차량 후방에 설치되며, 노치백형은 승용차의 트렁크 형태를 나타내므로 문항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프레임과 차체를 일체형으로 구성한 대표적 차체 형식은 모노코크이다.
모노코크는 별도의 프레임 없이 차체 자체가 일체형 뼈대 역할까지 겸하도록 만든 구조이다.
- "픽업"은 차체의 용도(형태)를 가리키는 명칭으로, 프레임과 차체의 결합 방식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 "사다리형프레임"은 차체와 별도로 존재하는 프레임 형식으로, 일체형 구조와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 "섀시"는 차체를 제외한 주행 관련 장치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 프레임과 차체의 일체형 결합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엔진의 회전력은 힘X거리를 시간으로 나눈 값이다."는 설명은 4행정 기관의 회전력 설명으로 거리가 멀다.
회전력(토크)은 처럼 힘과 거리(반지름)의 곱으로 구해지며, 힘과 거리의 곱을 시간으로 나눈 값은 회전력이 아니라 인 동력(일률)의 정의에 해당한다.
- "엔진 회전력은 토크라 불린다."는 설명은 맞다.
- "수직력이 F, 수직거리가 r이면 토크 T는 수직력과 수직거리를 곱한 것과 같다."는 설명은 관계를 나타낸 것으로 맞다.
- "엔진의 회전속도가 N(rpm), 출력은 H(PS), 회전력이 T(kgf·m)라면 716H/R 이 성립한다."는 설명은 관계를 적은 것으로 맞다(보기의 R은 회전속도 N).
하이드로 플래닝(hydro planing)현상은 타이어 트레드 고무의 표면 마모 현상과 관계가 없다.
하이드로 플래닝은 노면과 타이어 사이에 수막이 생겨 접지력을 잃는 현상으로, 실제 노면과의 마찰로 트레드가 닳는 마모 현상과는 다른 문제이다.
- "얼라인먼트(토인, 토아웃)에 의한 횡력"은 트레드 마모와 관계있는 요인이다.
- "커브를 돌 때의 횡력"은 트레드 마모와 관계있는 요인이다.
- "공기압, 하중, 속도, 도로상태 등의 사용조건"은 트레드 마모와 관계있는 요인이다.
슬립 조인트는 자동차에서 쓰는 자재이음의 종류가 아니다.
슬립 조인트는 축의 길이 변화를 흡수하는 미끄럼 이음이고, 자재이음은 각도를 두고 교차하는 두 축 사이에서 동력을 전달하는 장치이므로 서로 다른 기능을 가리킨다.
- "플렉시블 조인트"는 자재이음의 종류이다.
- "등속 조인트"는 자재이음의 종류이다.
- "트러니언 조인트"는 자재이음의 종류이다.
마이크로(μ)는 을 나타내는 접두어라는 점에서 "μ : 마이크로 10 -3"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여기서 은 마이크로가 아니라 밀리(m)에 해당하는 배수이며, 이는 SI 접두어 표시로 맞지 않는다.
- "M : 메가 10 6"은 메가가 을 나타낸다는 설명으로 맞다.
- "G : 기가 10 9"는 기가가 을 나타낸다는 설명으로 맞다.
- "n : 나노 10 -9"는 나노가 을 나타낸다는 설명으로 맞다.
"용접봉과 용재를 필요로 한다."는 설명은 가스 압접의 특징으로 맞지 않는다.
가스 압접은 접합부를 가열한 뒤 압력을 가해 붙이는 방식으로, 용가재(용접봉)나 용제를 넣지 않고도 접합이 이루어진다.
- "접합부에 탈탄층이 없다."는 설명은 가스 압접의 특징으로 맞다.
- "장치가 간단하여 시설수리비가 싸다."는 설명은 가스 압접의 특징으로 맞다.
- "작업자의 숙련도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가스 압접의 특징으로 맞다.
그리기 어려운 원호나 곡선을 그리는 제도 용구는 운형자이다.
운형자는 다양한 곡률의 곡선 테두리를 본떠 자유로운 곡선을 그릴 수 있도록 만든 제도 용구이다.
- "삼각자"는 직선과 각도를 그리는 데 쓰는 제도 용구이다.
- "템플릿"은 정해진 도형이나 기호를 본떠 그리는 제도 용구이다.
- "스케일"은 길이를 재거나 축척에 맞게 옮기는 데 쓰는 제도 용구이다.
경도는 금속의 단단한 정도를 뜻한다.
경도는 재료 표면이 눌림이나 긁힘에 저항하는 정도, 즉 단단함의 정도를 나타내는 성질이다.
- "금속의 두꺼운 정도"는 두께에 대한 개념으로 경도와는 다르다.
- "금속의 굵은 정도"는 굵기(지름)에 대한 개념으로 경도와는 다르다.
- "금속의 무거운 정도"는 무게에 대한 개념으로 경도와는 다르다.
스파크와 함께 패널에 구멍이 생기는 원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모재의 두께와 비교하여 전류가 낮다는 항목이다.
이 현상의 원인으로는 모재 두께에 비해 전류가 높은 경우가 꼽히며, 전류가 낮다는 것은 그와 반대 방향이다.
- "패널에 이물질이 부착되었다."는 스파크·구멍 발생의 원인으로 드는 항목이다.
- "전극 팁 끝에 카본이 과다 부착되었다."는 스파크·구멍 발생의 원인으로 드는 항목이다.
- "모재와 전극 팁에 접촉이 불량하다."는 스파크·구멍 발생의 원인으로 드는 항목이다.
산소 봄베에 각인된 T.P는 내압시험 압력을 뜻한다.
용기에는 내압시험 압력(T.P), 최고충전 압력(F.P), 용기 중량(W) 등이 기호로 각인된다.
- "최고충전 압력"은 F.P로 표시하며 T.P가 뜻하는 항목이 아니다.
- "용기 기호"는 T.P가 뜻하는 항목이 아니다.
- "용기 중량"은 W로 표시하며 T.P가 뜻하는 항목이 아니다.
용융속도와 관련 없는 것은 아크의 전압이다.
용융속도는 단위 시간당 소비되는 용접봉의 길이 또는 무게로 나타내며, 아크전류 × 용접봉 전압강하로 정해지고 아크 전압과는 관계가 없다.
- "단위 시간당 소비되는 용접봉의 길이"는 용융속도를 나타내는 방식이다.
- "용융속도 = 아크전류 × 용접봉 전압강하"는 용융속도를 나타내는 관계식이다.
- "단위 시간당 소비되는 용접봉의 무게"는 용융속도를 나타내는 방식이다.





평면도로 가장 적합한 것은 삼각형 안에 원이 실선으로 그려진 투상도이다.
정면도는 가운데 세로선으로 나뉜 넓은 밑부분 위에 좁은 세로 직사각형이 올라선 모양이다. 밑부분의 가운데 세로선 하나는 평면도 삼각형의 꼭짓점 모서리에 대응하고, 위의 직사각형은 원기둥을 옆에서 본 모양으로 읽을 수 있다. 원기둥은 밑부분 위에 올라서 있으므로 위에서 보면 가려지는 부분이 없어 삼각형 윤곽 안에 실선 원으로 나타난다.
- 사다리꼴 아래에 직사각형이 붙은 투상도는 밑부분 윤곽 안에 위쪽 세로 직사각형에 대응하는 도형이 없어 맞지 않다.
- 삼각형 아래에 직사각형이 붙은 투상도는 밑부분 윤곽 안에 위쪽 세로 직사각형에 대응하는 도형이 없어 맞지 않다.
- 삼각형 안의 원이 파선인 투상도는 위에서 보아 가려지지 않는 원기둥을 숨은선으로 그렸으므로 맞지 않다.

명칭이 틀린 것은 "살올림 - 4"이다.
그림에서 4의 치수선은 판 아랫면부터 볼록한 비드 꼭대기까지 걸쳐 있어, 판 윗면 위로 솟은 부분의 높이인 살올림과 맞지 않는다. 1은 판 아랫면에서 홈의 경사가 시작되는 곳까지의 곧은 면, 2는 두 판 아래 끝 사이의 틈, 3은 판 윗면에서 아랫면까지의 치수이다.
- "루트 면 - 1"은 1이 홈 아래쪽의 곧은 면 높이를 가리키므로 옳은 대응이다.
- "루트 간격 - 2"는 2가 두 판 아래 끝 사이 틈을 가리키므로 옳은 대응이다.
- "판의 두께 - 3"은 3이 판 윗면에서 아랫면까지를 가리키므로 옳은 대응이다.
점 용접은 용접 후 변형이 작은 것이 특징이므로 "용접 후 변형이 크다."는 틀린 설명이다.
점 용접은 가열이 국부적으로 이루어지는 용접법으로, 작업 속도가 빠르고 숙련이 크게 필요하지 않으며 표면을 평활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 "작업 속도가 빠르다."는 점 용접의 특징에 해당한다.
- "기술적인 숙련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점 용접의 특징에 해당한다.
- "표면을 평활하게 할 수 있다."는 점 용접의 특징에 해당한다.
7-3 황동의 구성비를 반대로 설명한 것이 틀린 부분이다.
7-3 황동은 구리 70%, 아연 30%로 이루어지는데, 아연 70%, 구리 30%라는 설명은 두 금속의 비율을 뒤바꿔 설명한 것이다.
- 구리와 아연의 함유 비율에 따라 황동을 구분한다는 설명은 맞는다.
- 6-4 황동은 주황색을 띄며 인장강도가 높다는 설명은 맞는다.
- 7-3 황동은 황금색을 띄며 연신율이 좋다는 설명은 맞는다.
차체 경량화와 함께 주행 소음을 줄이는 데 쓰이는 강판은 제진 강판이다.
제진 강판은 강판 사이에 수지층을 넣어 진동·소음을 줄이도록 만든 강판이다.
- "양면처리 강판"은 표면처리 방식에 따른 강판 구분으로, 소음 감소용 강판이 아니다.
- "아연도금 강판"은 방청용 도금 강판으로, 소음 감소용 강판이 아니다.
- "단면처리 강판"은 표면처리 방식에 따른 강판 구분으로, 소음 감소용 강판이 아니다.
탄소에 의한 철강의 분류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니켈이다.
연강·경강·고탄소강은 탄소 함유량에 따른 구분이지만, 니켈은 철강에 첨가되는 합금 원소로 이 분류 항목이 아니다.
- "연강"은 탄소 함유량이 낮은 강으로 탄소량에 의한 분류에 해당한다.
- "경강"은 연강보다 탄소 함유량이 많은 강으로 탄소량에 의한 분류에 해당한다.
- "고탄소강"은 탄소 함유량이 많은 강으로 탄소량에 의한 분류에 해당한다.
MIG 용접과 거의 같은 방식으로 불활성가스 대신 가스를 쓰고 탈산제(Si, Mn)를 포함한 와이어를 사용하는 용접은 탄산가스 아크 용접이다.
보호가스로 를 쓴다는 점이 불활성가스를 쓰는 MIG 용접과의 차이이다.
- "테르밋 용접"은 화학반응열을 이용하는 용접으로 발문의 방식이 아니다.
- "서브머지드 용접"은 플럭스로 아크를 덮는 용접으로 발문의 방식이 아니다.
- "MIG 용접"은 불활성가스를 사용하는 용접으로 발문의 방식이 아니다.
고속 충돌로 차체가 꼬여 있는 것처럼 보이는 변형은 비틀림이다.
사이드 레일이나 중앙 분리대 등에 고속으로 충돌했을 때 차체가 꼬인 모양으로 나타나는 변형을 비틀림이라 한다.
- "종변형"은 차체가 꼬인 것처럼 보이는 변형의 명칭이 아니다.
- "횡변형"은 차체가 꼬인 것처럼 보이는 변형의 명칭이 아니다.
- "찌그러짐"은 차체가 꼬인 것처럼 보이는 변형의 명칭이 아니다.
보강판 끝을 가늘게 다듬어 직각으로 꺾지 않는 이유로 무게의 균형을 드는 것은 옳지 않다.
끝부분을 점차 가늘게 하는 것은 응력이 한 곳에 몰리는 것을 피해 균열이나 절손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려는 목적이며 무게 배분과는 관계가 없다.
- 집중응력을 피하기 위해서라는 설명은 테이퍼 형태로 다듬는 목적과 맞는다.
- 균열을 피하기 위해서라는 설명도 같은 목적에서 나온 것으로 맞는다.
- 절손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는 설명 역시 같은 맥락에서 맞는다.
모노코크 바디는 일체 구조라 정비가 어렵다는 것이 단점으로 꼽히므로, "일체로 된 구조이기 때문에 정비하기가 쉽고 간단한다."(간단하다)는 장점이 아니다.
모노코크 바디의 장점으로는 충격 흡수·안전성, 단독 프레임이 없어 가벼운 중량, 점용접에 의한 높은 정밀도가 꼽힌다.
- "일체형이기 때문에 충격 흡수가 높고 안전성이 크다."는 모노코크 바디의 장점에 해당한다.
- "단독 프레임이 없기 때문에 차량 중량이 가볍다."는 모노코크 바디의 장점에 해당한다.
- "점용접이 많이 사용되므로 정밀도가 높다."는 모노코크 바디의 장점에 해당한다.
변형된 패널을 추가 고정 없이 한쪽만 당기면 모멘트가 작용한다.
모멘트는 물체를 회전시키려는 힘으로, 추가 고정 없이 한쪽만 당기면 패널에 이 힘이 작용한다.
- "인장력이 작용한다."는 추가 고정 없이 한쪽만 당길 때 발생하는 현상으로 드는 항목이 아니다.
- "전단력이 작용한다."는 추가 고정 없이 한쪽만 당길 때 발생하는 현상으로 드는 항목이 아니다.
- "압축력이 작용한다."는 추가 고정 없이 한쪽만 당길 때 발생하는 현상으로 드는 항목이 아니다.
두꺼운 도막을 급격히 가열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은 핀홀이다.
핀홀은 도막에 작은 구멍이 남는 결함으로, 두꺼운 도막의 급격한 가열이 그 원인으로 꼽힌다.
- "크레이터링"은 두꺼운 도막의 급격한 가열로 생기는 결함으로 꼽히는 항목이 아니다.
- "흐름"은 두꺼운 도막의 급격한 가열로 생기는 결함으로 꼽히는 항목이 아니다.
- "침전"은 도료 속 안료가 가라앉는 현상으로 도막 가열 결함이 아니다.
리벳 구멍의 지름은 리벳 몸체 지름보다 1~1.2mm 정도 크게 한다.
리벳을 삽입해 체결할 수 있을 만큼의 여유만 두고 구멍을 뚫으며, 그 여유가 1~1.2mm이다.
- "2~2.2mm"는 1~1.2mm보다 여유가 커서 해당하지 않는다.
- "3~3.2mm"는 1~1.2mm보다 여유가 훨씬 커서 해당하지 않는다.
- "4~4.2mm"는 1~1.2mm보다 여유가 훨씬 커서 해당하지 않는다.
패널의 용접 이음 방법에 속하지 않는 것은 볼트 접합이다.
볼트 접합은 부품을 기계적으로 죄어 고정하는 체결 방법으로, 열로 접합하는 용접 이음과 구분된다.
- "스포트 용접"은 패널의 용접 이음 방법에 해당한다.
- "미그(MIG)용접"은 패널의 용접 이음 방법에 해당한다.
- "납점"(납땜)은 열로 접합하는 방법으로 이 문항의 용접 이음 방법에 포함된다.
펜더 탈거 작업에 속하지 않는 것은 토션바이다.
토션바는 현가장치 부품으로, 펜더 탈거 작업에서 분리하는 항목이 아니다.
- "헤드램프"는 펜더 탈거 작업에서 분리하는 항목에 해당한다.
- "프런트 휠 가드"는 펜더 탈거 작업에서 분리하는 항목에 해당한다.
- "범퍼 커버 사이드 마운팅 볼트"는 펜더 탈거 작업에서 분리하는 항목에 해당한다.
녹 발생을 막고 다음에 칠할 도료와의 밀착을 좋게 하는 것은 프라이머이다.
프라이머는 바탕 금속에 가장 먼저 칠해 방청 기능을 하면서 이후 도료층이 잘 붙도록 다리 역할을 한다.
- "서페이셔"(서페이서)는 표면의 요철을 메워 매끈하게 만드는 역할로 방청이 주된 목적은 아니다.
- 퍼티는 패널의 우묵한 부분을 채워 표면을 고르는 재료로 방청과는 다른 목적이다.
- 실러는 이음매나 틈을 막아 물과 먼지의 유입을 막는 재료로 프라이머와는 역할이 다르다.
얇은 판을 원통형, 각기둥형, 원뿔형 용기로 성형하는 가공은 드로잉이다.
드로잉은 다이 위에 올린 판을 펀치로 눌러 이음매 없는 용기 형태로 늘여 뽑는 가공법이다.
- 엠보싱은 판 표면에 무늬나 돌기를 도드라지게 찍어내는 가공으로 용기 성형과는 다르다.
- 플랜징은 판의 가장자리를 굽혀 세우는 가공으로 용기 전체를 성형하는 것과는 다르다.
- 벌징은 이미 만들어진 관 형태를 안에서 부풀리는 가공으로 판에서 용기를 성형하는 것과는 다르다.
경화제를 섞은 퍼티는 5~10분 안에 작업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경화제를 섞으면 건조 속도가 빨라지므로 정해진 시간 안에 작업을 마쳐야 한다.
- "1~5분"은 5~10분보다 짧아 해당하지 않는다.
- "20~30분"은 5~10분보다 길어 해당하지 않는다.
- "30~40분"은 5~10분보다 훨씬 길어 해당하지 않는다.
가스절단 결함 중 균열의 원인이 아닌 것은 불꽃이 너무 강하다는 항목이다.
가스절단 균열의 원인으로는 탄소·합금 성분이 많은 모재와 모재의 불충분한 예열이 꼽힌다.
- "탄소 함유량이 많다."는 균열의 원인에 해당한다.
- "합금 성분이 많다."는 균열의 원인에 해당한다.
- "모재의 예열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균열의 원인에 해당한다.
용제 등 휘발 성분이 증발한 후 남은 도막형성요소가 그대로 도막이 되는 건조 방법은 휘발건조이다.
도료의 건조 방법은 휘발건조·산화건조·중합건조 등으로 나뉜다.
- "산화건조"는 공기 중 산소와 반응해 도막이 굳는 건조 방법으로 발문의 방식이 아니다.
- "냉각건조"는 도료 건조 방법 분류에 들어 있는 명칭이 아니다.
- "중합건조"는 도료 성분이 중합 반응으로 결합하며 도막이 굳는 건조 방법으로 발문의 방식이 아니다.
포트파워라 불리는 유압 바디 잭의 구성 요소가 아닌 것은 체인 블록이다.
포트파워는 유압 펌프·고압 호스·스피드 커플러 등으로 구성되며, 체인 블록은 이 구성에 들지 않는다.
- "유압 펌프"는 포트파워의 구성 요소에 해당한다.
- "고압 호스"는 포트파워의 구성 요소에 해당한다.
- "스피드 커플러"는 포트파워의 구성 요소에 해당한다.
모노코크 차체에 충돌이 일어나면 충돌력은 충돌점을 정점으로 원뿔형으로 퍼져 나간다.
충돌 지점에서 시작된 힘이 패널을 타고 사방으로 넓어지며 퍼지는 경로를 그리기 때문에, 손상 진단 시 이 전파 경로를 따라가며 간접 손상 부위를 찾는다.
- 사각형으로 퍼진다는 설명은 충돌력이 실제로 퍼지는 경로의 모양과 다르다.
- 원형으로 퍼진다는 설명은 충돌점을 정점으로 넓어지는 입체적인 전파 형태와는 다르다.
- 직선형으로 퍼진다는 설명도 충돌력이 사방으로 넓어지며 퍼지는 형태와는 다르다.
굽힘 가공 후 외력을 없애면 원래 형태로 되돌아가려는 현상은 스프링 백이다.
판재를 구부릴 때 생긴 탄성 변형분이 외력이 사라지면 되살아나면서 굽힌 각도가 줄어드는 방향으로 되돌아간다.
- 소성은 힘을 제거해도 변형이 그대로 남는 성질로 되돌아가는 현상과는 반대이다.
- 이방성은 방향에 따라 성질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으로 되돌아가는 현상과는 다르다.
- 방향성도 성질이 방향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특성으로 굽힘 후 복원과는 다른 개념이다.
1mm 판의 스포트 용접에서 강도상 필요한 최저 타점 간격은 20~25mm이다.
타점 간격은 이 최저 간격보다 좁아지지 않도록 잡는다.
- "0.5~5mm"는 20~25mm보다 좁아 최저 간격에 못 미친다.
- "1~10mm"는 20~25mm보다 좁아 최저 간격에 못 미친다.
- "5~15mm"는 20~25mm보다 좁아 최저 간격에 못 미친다.
"기준 참조점에 파손이 없으면 설치하지 않는 다."(않는다)는 프레임 센터링 게이지 설치 시 고려 사항이 아니다.
센터링 게이지 설치 시에는 차체를 4개 부분으로 구분하고, 센터 사이팅 핀을 정확하게 설치하며, 크로스 바의 설치 지점을 확인한다.
- "차체를 4개 부분으로 구분하여 설치한다."는 설치 시 고려 사항에 해당한다.
- "센터 사이팅 핀을 정확하게 설치한다."는 설치 시 고려 사항에 해당한다.
- "크로스 바의 설치 지점을 확인하고 설치한다."는 설치 시 고려 사항에 해당한다.

괄호에 들어갈 말은 차례로 "돌리, 해머"이다.
글상자는 "패널 뒷면에 ( )을 대고, 앞면에 ( )로 치는 것이다."로, 뒷면에 대는 것은 돌리, 앞면에서 치는 것은 해머이다.
- "해머, 돌리"는 뒷면에 대는 것과 앞면에서 치는 것이 뒤바뀌어 맞지 않다.
- "해머, 해머"는 뒷면에 대는 것이 돌리가 아니어서 맞지 않다.
- "돌리, 돌리"는 앞면에서 치는 것이 해머가 아니어서 맞지 않다.
트램 게이지로 측정할 수 없는 것은 센터라인이다.
트램 게이지는 두 지점 사이의 거리를 재어 비교하는 계측기이며, 센터라인은 센터링 게이지로 판독한다.
- "로어암의 니백의 점검"은 트램 게이지로 하는 점검에 해당한다.
- "상하 굽음의 점검"은 트램 게이지로 하는 점검에 해당한다.
- "개구부의 점검"은 트램 게이지로 하는 점검에 해당한다.
데이텀 라인 게이지로 점검할 때 차체를 회전시키면서 점검하는 것은 옳지 않다.
데이텀 라인은 높이를 재는 수평 기준선이므로 차체를 수평으로 고정한 상태에서 재야 하며, 차체를 움직이면서 재면 기준 자체가 흔들려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없다.
- 바디(body) 치수도를 활용한다는 것은 데이텀 라인 점검의 기본 절차와 맞는다.
- 계측기기의 손상이 없도록 한다는 것도 정확한 측정을 위한 당연한 유의 사항이다.
- 수평으로 확실하게 고정한다는 것도 데이텀 라인 점검에서 지켜야 할 사항과 맞는다.
도장 부스는 폐쇄된 공간에서 국소배기장치를 통해 도료 입자와 유기용제 증기를 작업 공간 밖으로 배출하여 작업자를 보호하는 시설이다. 1번 유기용제 보호, 3번 먼지·오물 차단, 4번 오염 공기 여과는 모두 도장 부스의 기본 기능이다. 2번은 오히려 도장 부스의 목적에 모순되는데, 부스는 도료 비산을 밖으로 배출하도록 격리·흡입하는 것이지 다른 곳으로 비산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스프레이 건과 피도물 사이의 거리로 적당한 것은 15~25cm이다.
스프레이 건은 피도물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도장하며, 그 적정 거리가 15~25cm이다.
- "1~5cm"는 15~25cm보다 가까워 해당하지 않는다.
- "5~15cm"는 15~25cm보다 가까워 해당하지 않는다.
- "30~50cm"는 15~25cm보다 멀어 해당하지 않는다.
차체 치수가 정확하지 않으면 휠 얼라인먼트에도 영향이 나타나므로, "휠 얼라인먼트와 무관함"은 이때 일어나는 현상으로 맞지 않는다.
규정 치수가 맞지 않은 차체에서는 타이어 편 마모, 주행 중 핸들 떨림, 단차 및 간극 불량으로 인한 소음이 나타날 수 있다.
- "타이어 편 마모"는 차체 치수가 정확하지 않을 때 일어나는 현상에 해당한다.
- "주행 중 핸들이 떨림"은 차체 치수가 정확하지 않을 때 일어나는 현상에 해당한다.
- "단차 및 간극 불량으로 소음 발생"은 차체 치수가 정확하지 않을 때 일어나는 현상에 해당한다.
사이드 바디 패널을 구성하는 부품이 아닌 것은 루프 센터 패널이다.
루프 센터 패널은 지붕(루프) 부위 패널로, 사이드 바디 패널의 구성 부품에 들지 않는다.
- "사이드 이너 센터 패널"은 사이드 바디 패널을 구성하는 부품에 해당한다.
- "루프 사이드 레일"은 사이드 바디 패널을 구성하는 부품에 해당한다.
- "프런트 필러 패널"은 사이드 바디 패널을 구성하는 부품에 해당한다.
유류 화재에 물을 부으면 기름이 물 위로 튀며 불이 오히려 확산되므로, 유류 화재 시 표면에 물을 붓는 것은 잘못된 소화 방법이다.
유류 화재는 질식소화(산소 차단)나 냉각소화(발화점 이하로 온도를 낮춤) 방식의 소화기를 사용해야 하며, 물 계통 소화는 오히려 위험을 키운다.
선반 작업에서 주축의 변속은 기계를 정지시킨 후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회전 중에 변속을 시도하면 기어가 손상되거나 급격한 속도 변화로 공작물이 튕겨나가는 등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스패너 작업 시 힘이 부족하다고 자루에 파이프를 끼워 힘을 늘리는 것은 스패너 파손이나 미끄러짐 사고를 유발하는 잘못된 방법이다.
스패너는 규격에 맞는 것을 사용하고, 몸 쪽으로 당기며 조금씩 돌려 조이는 것이 올바른 사용법이다.
정비 작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상 갖추어야 할 것은 응급용 의약품, 소화용구, 소화기와 같은 안전·구급 설비이며, 방청용 오일은 부품 보관을 위한 소모품일 뿐 안전보건 준비물과는 거리가 멀다.
전격방지기를 부착한 용접기는 습기가 적고 분진·유해가스·폭발성 가스가 없으며 비바람에 노출되지 않는 장소에 설치해야 하지만, 주위 온도가 항상 영상 이상으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조건은 설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전격방지기는 영하의 저온을 포함한 일정 온도 범위에서 정상 작동하도록 만들어지므로, 온도가 항상 영상이어야 한다는 것은 설치장소 조건이 될 수 없다. 나머지 습기·분진·유해가스·폭발성 가스·비바람 관련 조건은 감전과 기기 손상을 막기 위한 실제 설치 요건이다.
올바른 브레이크 사용 방법 중 틀린 것은 젖은 도로 및 빙결된 도로에서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젖거나 빙결된 도로에서도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하므로, 사용할 수 없다는 서술은 틀렸다.
- "브레이크 계통에 수분이 묻으면 일시적으로 제동 효율은 떨어진다."는 맞는 설명이다.
- "비탈길을 내려올 경우에는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한다."는 맞는 설명이다.
- "주차 브레이크를 당긴 채 운행을 하면 브레이크 과열 및 고장의 원인이 된다."는 맞는 설명이다.
안전모의 내면과 윗부분 사이의 안전간격은 25mm 이상이다.
안전모는 착용자의 머리 윗부분과 모체 내면 사이에 이 안전간격을 두도록 되어 있다.
- "10mm 이상"은 25mm 이상보다 작아 해당하지 않는다.
- "15mm 이상"은 25mm 이상보다 작아 해당하지 않는다.
- "18mm 이상"은 25mm 이상보다 작아 해당하지 않는다.
"교환 작업에 필요한 부품이 비교적 많은 장소를 선택한다."는 패널 교환 시 주의사항으로 틀렸다.
패널 교환 위치는 교환에 필요한 부품이 적은 장소를 고르는 것이 주의사항이며, 부품이 많은 장소를 고르라는 서술은 그와 반대이다.
- "보강 판이 없는 위치를 선택한다."는 패널 교환 시 주의사항에 해당한다.
- "응력이 집중되지 않는 장소를 선택한다."는 패널 교환 시 주의사항에 해당한다.
- "교환되는 부위의 마무리 작업이 쉬운 장소를 선택한다."는 패널 교환 시 주의사항에 해당한다.
가스 분출구(팁)에 묻은 카본은 "동선이나 놋쇠선"으로 제거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분출구 구멍을 긁거나 넓히지 않도록 무른 금속선을 쓰는 것이다.
- "줄(file)"은 금속을 깎아내는 공구로, 분출구를 깎아 손상시킨다.
- "철선이나 동선"은 철선이 포함되어 있어 분출구를 긁어 손상시킬 수 있다.
- "시멘트 바닥"에 팁을 문지르는 것은 분출구 끝을 마모시키는 방법으로 카본 제거에 쓰지 않는다.
"디스크"는 분진에 의해 발생하는 직업병과 관계가 적다.
이는 근골격계 질환으로 분진 노출과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으며, 나머지는 분진과 직접 관련된 직업병이다.
- "규폐증"은 분진 흡입으로 발생하는 대표적 직업병이다.
- "피부염"은 분진 접촉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직업병이다.
- "호흡기 질환"은 분진 흡입과 직접 관련된 질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