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경고등은 발전기가 충전되지 않을 때 점등된다.
충전경고등은 발전기(알터네이터)의 충전 전압이 정상 범위 아래로 떨어지면 점등되어 충전 계통의 이상을 알리는 경고등이다.
- "유압경고등"은 엔진 오일 압력이 낮아졌을 때 점등되는 경고등으로 충전 상태와는 관련이 없다.
- "연료경고등"은 연료가 부족할 때 점등되는 경고등으로 충전 상태와는 관련이 없다.
- "브레이크 오일경고등"은 브레이크 오일량 부족이나 유압 이상 시 점등되는 경고등으로 충전 상태와는 관련이 없다.
바퀴가 수직일 때 캠버는 0°이므로 "바퀴가 수직일 때의 캠버를 10°라고 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캠버는 차량을 앞에서 보았을 때 수직선에 대한 바퀴 중심선의 기울어진 각도이므로, 바퀴가 완전히 수직이면 그 각도는 0°가 된다.
- "캠버는 앞뒤 네 바퀴에 모두 존재하며 호칭도 동일하다"는 캠버가 모든 바퀴에 정의되는 정렬 요소라는 설명과 일치한다.
- "캠버는 타이어의 마모에 관계있는 각도이다"는 캠버 각도가 타이어 접지 상태와 마모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과 일치한다.
- "크기는 수직선에 대한 바퀴중심선의 각도로서 표시한다"는 캠버의 정의를 그대로 설명한 것으로 옳다.
언더보디는 프레임과 차체를 일체로 만든 구조 방식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언더보디는 차체 하부 부분을 가리키는 명칭이며, 모노코크형·프레임리스형·유닛 컨스트럭션형이 프레임과 차체를 구분하지 않고 하나로 만든 일체구조 차체를 가리키는 동의어로 쓰인다.
- "모노코크형 보디"는 프레임과 차체를 하나로 만든 일체구조 차체를 가리키는 명칭이다.
- "프레임리스형 보디"는 별도의 프레임 없이 차체 자체가 골격을 이루는 일체구조를 가리키는 명칭이다.
- "유닛 컨스트럭션형 보디"는 프레임과 차체를 하나의 유닛으로 구성한 일체구조를 가리키는 명칭이다.
h(헥토)는 를 나타내는 승수기호이므로 "h(헥토) : 10 3"이라는 결합은 틀렸다.
제시된 는 킬로(k)에 해당하는 값이며, 헥토(h)는 그보다 한 단계 작은 를 나타낸다.
- "T(테라) : 10 12"는 테라가 를 나타낸다는 결합과 일치한다.
- "G(기가) : 10 9"는 기가가 를 나타낸다는 결합과 일치한다.
- "M(메가) : 10 6"은 메가가 를 나타낸다는 결합과 일치한다.
국제단위계에서 가속도의 단위는 이다.
가속도는 속도의 시간에 대한 변화율이므로 를 다시 시간()으로 나눈 형태가 된다.
- "kgf/cm 2"(kgf/cm²)는 힘을 면적으로 나눈 압력의 단위이며 그나마도 kgf 자체가 SI 단위가 아니다.
- "km/h"는 속도의 단위이지 가속도의 단위가 아니며 SI 기본단위의 조합도 아니다.
- "m 2 /s"(m²/s)는 면적을 시간으로 나눈 것으로 동점도 등에 쓰이는 단위이며 가속도와는 차원이 다르다.
냉각수는 방열기에서 출구호스를 거쳐 물펌프로 들어가 워터재킷을 지난 뒤 수온조절기를 거쳐 다시 방열기로 순환한다.
방열기 하부의 냉각수는 출구호스를 통해 물펌프로 흡입되고, 물펌프가 워터재킷으로 냉각수를 밀어 보낸 뒤, 워터재킷을 통과한 냉각수는 수온조절기를 거쳐 다시 방열기로 되돌아간다.
- "방열기 - 물펌프 - 출구호스 - 워터재킷 - 수온조절기 - 방열기"는 출구호스를 거치기 전에 물펌프를 먼저 두어 순서가 바뀌어 있다.
- "방열기 - 출구호스 - 물펌프 - 수온조절기 - 워터재킷 - 방열기"는 워터재킷을 거치기 전에 수온조절기를 먼저 두어 순서가 바뀌어 있다.
- "방열기 - 수온조절기 - 물펌프 - 워터재킷 - 출구호스 - 방열기"는 수온조절기를 앞쪽에, 출구호스를 뒤쪽에 두어 순서가 바뀌어 있다.
스탠딩 웨이브 현상은 고속 주행 중 타이어 접지부 뒤쪽이 물결 모양으로 떠는 현상을 가리킨다.
타이어가 고속으로 회전하면 변형된 부분이 회전 속도를 따라 복원되지 못해 접지부 후방에 물결 모양의 변형이 남는다.
- "하이드로 플래닝 현상"은 빗길 등에서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수막이 생겨 접지력을 잃는 현상으로, 물결 모양의 떨림과는 다른 현상이다.
- "페이드 현상"은 브레이크의 마찰열로 제동력이 저하되는 현상으로, 타이어 접지부의 떨림과는 무관하다.
- "밴추리 효과"는 유체가 좁은 관을 지날 때 압력이 낮아지는 현상으로, 타이어 접지부의 떨림과는 무관하다.
공기가 압축되면 실린더 내 온도가 상승한다.
공기를 압축하면 부피가 줄어들면서 분자 운동이 활발해져 온도와 압력이 함께 올라간다.
- "체적이 증가한다"는 압축의 정의(부피 감소)와 반대되는 설명이다.
- "압력이 낮아진다"는 압축 시 압력이 오히려 상승한다는 사실과 반대되는 설명이다.
-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압축으로 온도와 압력이 변한다는 사실과 맞지 않는 설명이다.
캡 오버형 트럭은 엔진룸의 면적이 보닛형보다 좁다. "엔진룸의 면적이 보닛형에 비해 넓다"는 설명은 틀렸다.
캡 오버형은 엔진을 운전실 하부에 배치해 별도의 긴 엔진룸(보닛)을 두지 않으므로, 엔진룸 자체의 면적은 보닛형보다 작아진다.
- "엔진의 전체 또는 대부분이 운전실 하부에 들어가 있다"는 캡 오버형의 엔진 배치 방식을 설명한 것으로 옳다.
- "자동차의 높이가 높고 시야가 좋다"는 운전석이 엔진 위쪽에 높게 위치하는 캡 오버형의 특징으로 옳다.
- "자동차 길이가 동일할 때 적재함을 크게 할 수있다"는 엔진룸이 짧아진 만큼 적재 공간을 늘릴 수 있다는 캡 오버형의 특징으로 옳다.
도어패널은 후드부의 구조 명칭이 아니라 도어를 구성하는 부품 명칭이다.
후드부는 클립·인슐레이터·후드힌지처럼 후드를 고정·지지·단열하는 부품들로 구성되며, 도어패널은 후드가 아닌 도어 쪽 구조에 속한다.
- "클립"은 후드 안쪽의 부품을 고정하는 데 쓰이는 후드부 부품이다.
- "인슐레이터"는 후드 안쪽에 부착되어 열과 소음을 차단하는 후드부 부품이다.
- "후드힌지"는 후드를 차체에 연결해 여닫을 수 있게 하는 후드부 부품이다.
스테인리스강은 Fe에 12% 이상의 Cr을 합금하여 부동태 피막으로 녹을 방지한 강이다.
크롬을 12% 이상 첨가하면 표면에 치밀한 산화크롬 보호막(부동태막)이 형성되어 내식성이 크게 높아지는데, 이 원리를 이용한 강이 스테인리스강이다.
- "고속도강"은 절삭 공구에 쓰이는 내마모·내열 공구강으로, Cr 부동태화에 의한 내식강이 아니다.
- "합금공구강"은 절삭성·내마모성을 높인 공구강으로, Cr 부동태화에 의한 내식강이 아니다.
- "탄소공구강"은 탄소 함유량으로 경도를 얻는 공구강으로, Cr 부동태화에 의한 내식강이 아니다.

원도를 그리는 순서는 “2-1-4-3”이다.
보기 항목은 도형 그리기(1), 도면의 크기·배치·척도 결정(2), 기호 및 기타 설명 사항 기입(3), 치수선 기입(4)이며, 크기·배치·척도 결정 → 도형 → 치수선 → 기호·설명 사항 순으로 그린다.
- “1-2-3-4”는 도면의 크기·배치·척도를 정하기 전에 도형부터 그리고, 치수선보다 기호·설명 사항을 먼저 기입한다.
- “2-1-3-4”는 치수선보다 기호·설명 사항을 먼저 기입한다.
- “1-2-4-3”은 도면의 크기·배치·척도를 정하기 전에 도형부터 그린다.
내열성과 경량성을 동시에 만족하는 재료는 얻기 어렵다. "동시에 만족하는 재료를 얻기 쉽다"는 설명은 틀렸다.
일반적으로 용융 온도가 높은 금속일수록 비중도 커지는 경향이 있어, 내열성이 좋은 금속은 무거워지기 쉽고 가벼운 금속은 내열성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두 특성을 함께 갖춘 재료를 얻기는 쉽지 않다.
- "최저 용융 온도의 금속은 Hg(-38.4℃), 최고 용융 온도는 W(3410℃)이다"는 금속의 용융 온도 범위를 나타낸 사실과 일치한다.
- "최소의 비중은 Li(0.53), 최대 비중은 Ir(22.5)이다"는 금속의 비중 범위를 나타낸 사실과 일치한다.
- "일반적으로 용융 온도가 높으면 금속의 비중이 크다"는 용융 온도와 비중 사이의 일반적 경향과 일치한다.
다이아몬드와 에머리는 인조가 아니라 천연 연삭(연마)재이므로 "인조연삭, 연마재로는 다이아몬드, 에머리(Emery)등이 있으며"라는 설명은 틀렸다.
인조 연삭재는 알런덤·카보런덤처럼 인공적으로 만든 지립을 가리키며, 다이아몬드와 에머리는 자연에서 얻는 천연 연삭재로 분류된다.
- "서멧(Cermet)은 세라믹스+메탈이다"는 서멧의 정의를 그대로 설명한 것으로 옳다.
- "연삭숫돌의 무기질 결합재로 비트리파이드 (Vitrified)결합재와 실리케이트(Silicate) 결합재가 있다"는 연삭숫돌의 결합재 종류를 설명한 것으로 옳다.
- "금속 결합재로는 다이아몬드 숫돌이 대표적이다"는 금속 결합재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숫돌로 다이아몬드 숫돌을 든 것으로 옳다.
알루미늄은 체심입방격자가 아니라 면심입방격자 구조를 가진다.
알루미늄의 결정 구조는 면심입방격자(FCC)이며, 이 때문에 전연성이 우수한 특징도 함께 나타난다.
- "비중이 약 2.7로서 가볍다"는 알루미늄의 낮은 비중을 설명한 것으로 옳다.
- "용용점이 낮아 용해가 용이하다"는 알루미늄의 비교적 낮은 용융점을 설명한 것으로 옳다.
- "전연성이 우수하다"는 알루미늄의 우수한 전연성을 설명한 것으로 옳다.
플럭스는 용접·가스 절단 시 산화물이나 유해물을 분리·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플럭스는 용융 금속 표면의 산화물과 불순물을 슬래그로 만들어 떠오르게 함으로써 용접부에서 분리·제거되도록 돕는다.
- "자동역류 방지장치"는 가스가 거꾸로 흐르는 역류를 막는 안전장치로, 산화물 제거와는 관계가 없다.
- "호스 체크밸브"는 호스 내 가스의 역류·역화를 막는 안전장치로, 산화물 제거와는 관계가 없다.
- "봄 트롤리"는 가스 용기(봄베)를 운반하는 대차로, 산화물 제거와는 관계가 없다.
"호크(Hoke)형 용접건"은 자동차 보디 수리용 저항 점용접기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다.
차체 수리용 저항 점용접기의 종류로는 뺀지(pincer)형·투인 스폿건·플로드(prod)형 용접건이 제시되며, 호크형은 이 종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 "뺀지(pincer)형 용접건"은 차체 수리에 쓰이는 저항 점용접기의 한 종류로 분류된다.
- "투인 스폿건(twin spot gun)"은 차체 수리에 쓰이는 저항 점용접기의 한 종류로 분류된다.
- "플로드(prod)형 용접건"은 차체 수리에 쓰이는 저항 점용접기의 한 종류로 분류된다.
산소 아세틸렌가스 용접은 보기 중 열원의 온도와 열 집중도가 가장 낮고 변형이 가장 큰 용접법이다.
플라즈마 제트나 TIG, MIG 같은 아크·플라즈마 열원은 온도가 높고 좁은 부위에 열이 집중되는 데 비해, 산소-아세틸렌 불꽃은 열원 온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열이 넓게 퍼져 모재의 가열 범위와 변형이 크다.
- "플라즈마 젯트 용접"은 보기 중 가장 높은 온도로 좁게 집중된 열원을 이용하는 용접법이다.
- "TIG 용접"은 아크를 이용해 비교적 좁은 부위에 열을 집중시키는 용접법이다.
- "MIG 용접"은 아크를 이용해 열을 집중시켜 용접하는 용접법으로 가스 용접보다 열 집중도가 높다.
현척은 실물과 같은 크기로 그리는 척도로, 치수나 모양을 읽지 않아도 착오가 적다.
현척은 도면과 실물의 크기 비율이 1:1이므로, 도면에 그려진 크기가 곧 실물 크기가 되어 치수를 따로 읽지 않아도 크기와 모양을 잘못 파악할 일이 적다.
- "배척"은 실물보다 크게 확대하여 그리는 척도로, 실물과 크기가 같지 않다.
- "축척"은 실물보다 작게 축소하여 그리는 척도로, 실물과 크기가 같지 않다.
- "NS"는 비례에 맞지 않게 그린 도면을 나타내는 표시로, 실물과 같은 크기를 보장하지 않는다.
"GW"는 매그(MAG) 용접용임을 나타내는 기호이다.
YGW11 표기에서 GW 부분은 이 연강 및 고장력강용 솔리드 와이어가 매그(MAG) 용접에 쓰인다는 것을 나타낸다.
- "용접 와이어"는 GW가 나타내는 의미가 아니다.
- "보호 가스"는 GW가 나타내는 의미가 아니다.
- "주요 적용 강종"은 GW가 나타내는 의미가 아니다.
구리는 화학적 저항력이 커서 부식이 잘 되지 않는다. "화학적 저항력이 커서 부식이 쉽다"는 설명은 앞뒤가 맞지 않아 틀렸다.
화학적 저항력이 크다는 것은 화학반응(부식)에 저항하는 성질이 강하다는 뜻이므로, 그 결과로 부식이 쉬워진다는 설명은 논리적으로 모순된다.
- "전기 및 열의 양도체이다"는 구리의 우수한 전기·열 전도성을 설명한 것으로 옳다.
- "전성 연성이 좋아 가공이 용이하다"는 구리의 우수한 전성·연성을 설명한 것으로 옳다.
- "아름다운 광택과 귀금속적 성질이 우수하다"는 구리의 외관·귀금속적 특성을 설명한 것으로 옳다.
정극성은 모재를 (+)극, 용접홀더(전극)를 (-)극에 연결하는 방식이다. "용접 홀더를 +극, 모재는 -극을 사용한다"는 극성이 반대로 되어 있어 틀렸다.
정극성(DCSP)은 모재 쪽에 양극을 연결해 열이 모재에 더 많이 집중되도록 하는 방식으로, 이 때문에 용입이 깊고 비드 폭이 좁으며 용접봉의 용융 속도는 상대적으로 느려진다.
- "모재의 용입이 깊다"는 모재 쪽에 열이 집중되는 정극성의 특징으로 옳다.
- "용접봉의 용융이 느리다"는 전극 쪽 발열이 상대적으로 적은 정극성의 특징으로 옳다.
- "비드 폭이 좁다"는 열이 좁게 집중되는 정극성의 특징으로 옳다.
피복은 용접봉을 감싸는 플럭스 층을 가리키는 말로, 용접부의 결함이 아니다.
피복은 용접봉 심선을 감싸 아크를 안정시키고 슬래그를 형성하는 재료를 가리키는 용어이며, 용접 결과에 나타나는 결함의 명칭이 아니다.
- "오버랩"은 용착 금속이 모재에 융합되지 않고 겹쳐 쌓이는 용접부 결함이다.
- "언더컷"은 모재가 파여 용착 금속으로 채워지지 않고 홈으로 남는 용접부 결함이다.
- "슬래그 혼입"은 슬래그가 용착 금속 속에 남아 섞여 들어가는 용접부 결함이다.
탄소 함유량은 금속의 성질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철강 재료는 탄소 함유량에 따라 경도·강도·연성 등 기계적 성질이 크게 달라지므로, 제시된 요인 가운데 탄소 함유량이 성질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인에 해당한다.
- "성분의 함량"은 성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이지만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히는 것은 아니다.
- "결정 입자"는 성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이지만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히는 것은 아니다.
- "담금질 정도"는 성질에 영향을 주는 요소이지만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히는 것은 아니다.
항온열처리법은 표면경화 열처리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항온열처리는 일정 온도로 유지하며 조직을 변태시켜 재료 전체의 성질을 조절하는 열처리이며, 표면만을 단단하게 만드는 표면경화법과는 분류가 다르다.
- "침탄법"은 표면에 탄소를 침투시켜 경화시키는 대표적인 표면경화법이다.
- "질화법"은 표면에 질소를 침투시켜 경화시키는 표면경화법이다.
- "고주파경화법"은 고주파 유도가열로 표면만을 급속 가열·경화시키는 표면경화법이다.
리벳의 크기는 지름×길이로 나타낸다.
리벳은 축의 굵기(지름)와 전체 길이로 규격을 표시하므로, 지름과 길이의 조합이 리벳 크기를 나타내는 표시 방법이 된다.
- "길이 × 면적"은 리벳의 규격을 나타내는 조합으로 쓰이지 않는다.
- "길이 × 무게"는 리벳의 규격을 나타내는 조합으로 쓰이지 않는다.
- "지름 × 무게"는 리벳의 규격을 나타내는 조합으로 쓰이지 않는다.
프레임의 균열은 응력이 집중되는 굴곡부부터 가장 먼저 확인한다.
평평한 구간보다 각이 꺾인 지점에서 응력 집중이 커 미세 균열이 먼저 시작되기 때문이다.
- 프레임의 수평부분은 굽힘 응력 집중이 적어 균열이 먼저 생기는 지점이 아니다.
- 프레임의 밑부분은 형상만으로는 응력 집중부가 아니므로 우선 확인 대상이 아니다.
- 프레임의 옆부분도 평면 형상이라면 굴곡부보다 응력 집중이 낮아 우선 순위가 아니다.
펀칭은 재료를 절단하여 구멍을 뚫는 전단 가공으로, 형상만 바꾸는 성형 가공과는 성격이 다르다.
성형은 재료를 자르지 않고 굽히거나 오므려 형태를 변형시키는 작업만을 가리킨다.
- 접기는 판재를 꺾어 형태를 만드는 성형 작업이다.
- 굽히기는 곡률을 주어 형태를 만드는 성형 작업이다.
- 오므리기는 가장자리를 좁혀 오므리는 성형 작업이다.
기공은 용융·응고 과정에서 생기는 용접 결함이며, 가스절단 작업의 결함 항목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가스절단의 품질은 절단면의 드래그, 달라붙은 슬래그, 균열처럼 절단면에 남는 상태로 평가한다.
- 드래그는 절단 흐름이 뒤처져 절단면에 나타나는 가스절단 품질·결함 항목이다.
- 슬래그는 절단면에 들러붙는 용융물로 가스절단 결함에 해당한다.
- 균열은 절단면에 생길 수 있는 가스절단 결함에 해당한다.
복사와 대류를 함께 이용한 열풍 건조가 자동차 보수도장의 도료 건조 방식으로 가장 바람직하다.
습도가 높으면 도막이 마르는 동안 수분이 남아 백화·건조불량이 생기기 쉬워 저습·통제된 조건의 열풍 건조가 유리하다.
- 고온다습한 열풍건조는 습도가 높아 건조 품질을 떨어뜨린다.
- 습도가 많은 상온 자연건조는 건조 속도가 느리고 도막 결함 위험이 크다.
- 고온다습한 실내의 자연건조 역시 습도 조건이 나빠 적합하지 않다.
스푼은 넓은 면을 수정하는 손잡이 달린 돌리가 아니라, 돌리가 들어가지 않는 좁은 공간이나 구부러진 곳에서 돌리 대신 대거나 지렛대로 쓰는 공구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스푼은 끝이 평평하고 손잡이가 긴 판금 공구로, 해머·돌리와 함께 패널을 수정할 때 쓴다.
- 판금용 해머를 패널 수정 이외의 용도로 쓰지 않는다는 설명은 공구 취급 원칙과 맞다.
- 돌리를 패널 모양에 맞추어 골라 쓴다는 설명도 맞다.
- 해머·돌리·스푼의 접촉면을 매끄럽게 유지해야 한다는 설명도 맞다.
엔진 후드는 볼트로 탈부착하는 패널이라 용접으로 고정되는 다른 부품들과 장착 방식이 다르다.
라디에이터 코어 서포트 어퍼, 프론트 펜더 에이프런, 데시패널은 차체 골격에 용접으로 결합되는 구조 부품이다.
- 라디에이터 코어 서포트 어퍼는 차체에 용접되는 구조 부품이다.
- 프론트 펜더 에이프런도 차체에 용접되는 구조 부품이다.
- 데시패널 역시 차체에 용접되는 구조 부품이다.

보기 글상자가 설명하는 손상 형태는 사이드 스위핑이다.
글상자는 일반적인 접촉사고 때 생기기 쉽고, 피해차와 가해차가 평행으로 움직이고 있어 둘을 구분하기 힘들며, 1차 충격 손상이 대부분이고 2차 손상이 적어 강판이 찌그러진 손상이 많다고 적고 있다.
- "사이드 데미지 또는 브로드 사이드 데미지"는 피해차와 가해차가 평행으로 움직이는 접촉사고라는 글상자의 설명에 해당하는 명칭이 아니다.
- "리어 엔드 데미지"는 평행 주행 중 접촉이라는 글상자의 설명에 해당하는 명칭이 아니다.
- "롤 오버"는 접촉사고와 강판 찌그러짐 위주라는 글상자의 설명에 해당하는 명칭이 아니다.
멜라민 에나멜은 내구성과 광택이 좋아 자동차·냉장고 등 가전제품 도막의 보호·미화에 쓰인다.
메타릭·헤머톤·축문 에나멜은 각각 특수 목적으로 쓰이는 도료로, 일반 가전제품 보호용 도료로 보기는 어렵다.
- 메타릭 에나멜은 금속분말로 광휘 효과를 내는 장식용 도료로 이 용도와는 다르다.
- 헤머톤 에나멜은 두드린 듯한 무늬를 내는 특수 마감용 도료로 이 용도와는 다르다.
- 축문 에나멜도 특수 목적의 도료로 분류되어 이 용도와는 다르다.
실링건으로 충진 작업을 할 때 모서리에서는 멈추지 말고 빠르게 방향을 바꾸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모서리처럼 방향이 꺾이는 구간은 오히려 속도를 늦추어 실러가 충분히 채워지도록 해야 빈틈이 생기지 않는다.
- 기포나 빈틈이 없어야 한다는 설명은 실링 작업의 기본 원칙과 맞다.
- 실러가 접합부 속까지 충진되어야 한다는 설명도 기본 원칙과 맞다.
- 방아쇠를 당기며 건을 작업자 앞쪽으로 당겨 작업한다는 설명도 실링건 사용법과 맞다.
충돌 시 객실을 보호하기 위해 모노코크 바디에 마련한 완충 구역은 크러쉬존이라 부른다.
크러쉬존은 충격을 흡수하도록 의도적으로 변형되게 설계한 부분이며, 단순한 위치 명칭인 전면부·중앙부·후면부와는 구분되는 용어다.
- 전면부는 차체의 위치를 가리키는 말일 뿐 충격 흡수를 위해 설계된 영역을 뜻하지 않는다.
- 중앙부 역시 위치를 가리키는 말로 충격 흡수 설계 영역을 가리키지 않는다.
- 후면부도 위치를 가리키는 말로 충격 흡수 설계 영역을 가리키지 않는다.
자동차 보수도장에서는 에어 스프레이 도장이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이다.
에어 스프레이는 다양한 크기·형태의 부분 도장에 적용하기 쉬워 보수도장 현장에서 범용적으로 사용된다.
- 에어리스 스프레이 도장은 대면적 도장에 주로 쓰여 보수도장의 보편적 방법과는 거리가 있다.
- 정전 스프레이 도장은 생산 라인 등 특정 설비를 갖춘 도장에 주로 쓰인다.
- 가열 에어 스프레이 도장은 특정 도료·조건에서 쓰이는 방법으로 보편적 방법은 아니다.
충돌 시 사이드 멤버 자체가 변형되어 객실에 영향을 덜 미치도록 부분적으로 굴곡을 준 것을 킥업이라 부른다.
발문의 정의대로 이 굴곡부가 먼저 변형되어 객실 쪽으로 미치는 영향을 줄인다.
- 쿠션은 사이드 멤버에 부분적으로 준 굴곡을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 댐퍼는 진동을 감쇠하는 장치를 가리키는 말로 사이드 멤버의 굴곡을 가리키지 않는다.
- 스토퍼는 움직임을 제한하는 부품을 가리키는 말로 사이드 멤버의 굴곡을 가리키지 않는다.
팁의 끝이 과열되지 않았을 때는 역화의 원인이 아니라 정상적인 상태다.
역화는 팁 끝의 과열, 팁이 작업물에 닿음, 부적당한 가스 압력, 불완전한 팁 조임 등으로 불꽃이 팁 안쪽으로 순간적으로 들어가며 일어난다.
- 작업물에 팁 끝이 닿았을 때는 역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 가스 압력이 적당하지 않을 때도 역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 팁의 조임이 완전하지 않을 때도 역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후드는 엔진룸을 덮는 별도의 차체 패널이라 도어의 구성요소에 들지 않는다.
힌지·첵·로크는 모두 도어를 열고 닫고 고정하는 데 쓰이는 도어 자체의 부속품이다.
- 힌지는 도어를 차체에 매달아 여닫게 하는 도어의 구성요소다.
- 첵은 도어의 열림 각도를 제어하는 도어의 구성요소다.
- 로크는 도어를 잠그는 도어의 구성요소다.
프레임 수정 작업의 3요소는 고정·인장·계측이며, 판넬 수정은 여기에 들지 않는다.
판넬 수정은 외판을 다듬는 판금 작업으로 프레임 자체를 바로잡는 작업과는 범위가 다르다.
- 고정은 차체를 움직이지 않게 붙잡는 프레임 수정의 요소다.
- 인장은 변형된 부위를 당겨 되돌리는 프레임 수정의 요소다.
- 계측은 수정 중 치수를 확인하는 프레임 수정의 요소다.
평면도에서 좌우 멤버의 관계를 높이의 정렬 치수로 본다는 설명이 틀렸다.
평면도(위에서 본 도면)는 좌우·전후의 폭 방향 배치를 나타내고, 높이 방향의 정렬은 측면도에서 다룬다.
- 언더바디를 측면도와 평면도로 나타낸다는 설명은 맞다.
- 치수 종류를 길이·높이·폭·대각의 4종류로 든 설명도 맞다.
- 계측 개소를 우측은 대문자, 좌측은 소문자 로마자로 나타낸다는 설명도 맞다.
우진법은 줄 작업의 표준 기법으로 분류되지 않는 용어다.
줄 작업은 줄을 미는 방향과 궤적에 따라 직진법·사진법·병진법(횡진법)으로 구분한다.
- 직진법은 줄을 가공면과 평행하게 직선으로 미는 표준 기법이다.
- 병진법(횡진법)은 줄을 좌우로 이동시키며 미는 표준 기법이다.
- 사진법은 줄을 비스듬히 미는 표준 기법이다.
아웃터라인은 센터링 게이지 계측의 기준 항목에 들지 않는다.
센터링 게이지는 차체 하부에 여러 개를 걸어 센터라인·데이텀라인·레벨을 읽어 변형 상태를 판단한다.
- 센터라인은 차체 좌우 중심이 일직선인지 보는 기준 항목이다.
- 데이텀라인은 차체 높이 치수의 기준선으로 센터링 게이지 판독 항목이다.
- 레벨은 게이지 수평바들이 서로 평행한지로 차체 각 부분의 수평 상태를 보는 기준 항목이다.
견인 수정은 힘이 가해진 지점에서 가장 먼 곳부터 시작해야 하므로, 가장 가까운 곳부터 복원한다는 설명이 원칙과 거리가 멀다.
손상이 전파된 순서의 반대로, 즉 충격이 도달한 마지막 지점부터 되돌려야 원래 충격 지점까지 순차적으로 복원된다.
- 앞에서 견인할 때 똑바로 앞에서 당긴다는 설명은 견인 방향 원칙과 맞다.
- 옆에서 견인할 때 바디에 직각 방향으로 당긴다는 설명도 견인 방향 원칙과 맞다.
- 경사지게 견인하면 힘이 분산되어 효과가 떨어진다는 설명도 맞다.
작은 굽힘 반지름의 굽힘선이 두 개 이상 만나는 부위는 변형이 몰려 균열이 일어나기 쉽다.
굽힘선이 겹치는 지점은 국부적으로 변형이 집중되어 재료가 견딜 수 있는 한계를 넘기 쉽다.
- 치수변형은 이 부위에서 특히 주의하라고 하는 현상이 아니다.
- 두께감소는 굽힘선이 겹치는 부위에서 특히 주의하라고 하는 현상이 아니다.
- 재질변화는 굽힘 가공의 교차 부위에서 특히 주의하라고 하는 현상이 아니다.
프레임 깊숙한 두 지점 사이나 대각선, 사이드 레일의 길이·높이를 재는 계측기는 트램 트래킹 게이지다.
이 게이지는 두 점 사이에 자와 포인터를 걸어 거리를 직접 비교하는 방식으로 대각선·깊은 부위 측정에 적합하다.
- 프레임 센터링 게이지는 좌우 대칭 확인에 쓰이는 계측기로 이 용도와는 다르다.
- 하이트 게이지는 높이를 재는 일반 계측기로 대각선·깊은 부위 측정에 맞지 않는다.
- 서피스 게이지는 평면 기준의 금긋기용 계측기로 이 용도와는 다르다.
바닥의 레일이나 앵커로 바디를 고정한다는 설명은 바닥식 수정기의 특징이지 벤치식의 특징이 아니다.
벤치식은 벤치의 플랫폼 자체가 계측과 고정의 기준이 되므로 바닥 레일·앵커에 의존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 바닥식이 바닥 공간 활용도가 높고 설치 시 수평을 맞춰야 한다는 설명은 맞다.
- 벤치식이 기종에 따라 리프트를 쓸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 벤치식의 플랫폼이 계측의 기본이 된다는 설명도 맞다.
판금 퍼티의 주성분은 불포화 폴리에스텔 수지와 안료다.
불포화 폴리에스텔 수지에 경화제를 섞어 굳히는 방식이 판금 퍼티의 기본 구성이다.
- 불포화 아크릴 수지와 안료는 판금 퍼티의 주성분이 아니다.
- 불포화 에폭시 수지와 안료도 판금 퍼티의 주성분이 아니다.
- 불포화 알키드 수지와 안료도 판금 퍼티의 주성분이 아니다.
버프는 도막을 광내는 연마 공구로 계량 조색 기기와는 관계가 없다.
계량 조색은 원색을 정밀히 달아 섞는 작업이므로 저울과 혼합 설비 같은 조색 기기를 쓴다.
- 전자저울은 원색을 정밀히 계량하는 조색 기기다.
- 애지데이터커버는 계량 조색용 기기 구성에 드는 항목으로, 버프와 달리 조색과 관계가 있다.
- 믹싱머신은 조색제를 섞는 조색 기기다.
연삭기 작업에서 공작물을 연삭숫돌의 측면에서 연삭하는 것은 맞지 않는 방법이다.
연삭숫돌은 원주면(둘레)으로 연삭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측면으로 무리하게 힘을 가하면 숫돌이 파손되어 파편이 튀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튼튼한 보호덮개와 규격에 맞는 정상 플랜지, 단단한 지석을 사용하는 것은 올바른 안전수칙이다.
정전 시 전기가 들어오는 것을 알기 위해 스위치를 넣어 둔다는 조치는 틀렸다.
스위치를 켜 둔 채로 두면 전원이 복구될 때 기계가 예고 없이 다시 움직여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즉시 꺼야 한다.
- 퓨즈를 점검한다는 조치는 정전 대응으로 맞다.
- 공작물과 공구를 떼어 놓는다는 조치도 정전 대응으로 맞다.
- 즉시 스위치를 끈다는 조치도 정전 대응으로 맞다.
작업현장 재해의 원인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불안전한 행동이다.
작업환경이나 장비의 결함, 작업순서 미흡 등 물적·관리적 요인도 재해에 영향을 주지만, 통계적으로 산업재해의 대부분은 근로자의 부주의나 규정 미준수 같은 인적 요인(불안전한 행동)에서 비롯된다.
렌치는 너트나 볼트에 깊숙이 물려서 사용해야 하며, 얕게 물리면 미끄러지면서 손이나 공구가 빠져 다칠 위험이 크다.
렌치를 해머 대용으로 두드려 쓰지 않는 것, 몸 바깥쪽으로 밀지 않고 몸 안쪽으로 잡아당겨 사용하는 것, 파이프 등 연장대를 끼우지 않는 것은 모두 올바른 사용법이다.
노란색은 충돌·추락 등의 주의를 나타내는 색이므로 이 연결이 맞다.
안전표지 색채는 금지·경고·지시·안내 등 용도별로 정해진 색을 쓴다.
- 화재 방지에 관계되는 물건의 표시는 주황색이 아니라 빨간색으로 한다.
- 방사능 표시는 흑색이 아니라 자주색으로 한다.
- 위험 표시는 주황색, 구급 장소 표시는 녹색으로 하며 청색은 지시에 쓰인다.
감전 사고가 나면 먼저 전원을 차단한 뒤 안전하게 감전자를 응급 조치해야 한다.
전원이 살아 있는 상태에서 감전자에게 손을 대면 구조자까지 감전될 위험이 있어 차단이 최우선이다.
- 신속하게 감전자를 떼어놓는다는 대응은 전원을 차단하지 않으면 구조자도 감전될 위험이 있어 최초 조치로 적절하지 않다.
- 병원에 가서 담당 의사를 부른다는 대응은 시간이 걸려 최초 조치로 적절하지 않다.
- 감독자를 불러 응급치료 한다는 대응도 전원 차단보다 먼저 할 최초 조치는 아니다.
가솔린·알코올·신나는 모두 인화성 물질로만 이루어진 조합이다.
인화성 물질은 낮은 온도에서도 증기에 불이 붙는 물질을 말하며, 나머지 조합에는 인화성이 아닌 물질이 섞여 있다.
- 이산화탄소 가스와 황산의 조합은 인화성 물질이 아닌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 인, 유황, 아세틸렌, 산소의 조합은 조연성(지연성) 물질인 산소를 포함하고 있어 인화성 물질로만 이루어진 조합이 아니다.
- 과산화물, 가솔린, 신나의 조합은 인화성 물질이 아닌 산화성 물질인 과산화물을 포함하고 있다.
드릴 작업에서 손 보호를 위해 장갑을 끼고 작업한다는 설명이 잘못됐다.
드릴처럼 회전하는 공구에 장갑을 끼고 작업하면 장갑이 말려 들어가 손을 다치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장갑 미착용이 원칙이다.
- 그라인더 작업 때 보안경을 착용한다는 설명은 맞는 보호구 착용 원칙이다.
- 해머 작업 때 귀마개를 착용한다는 설명도 맞는 보호구 착용 원칙이다.
- 퍼티 연마 때 방진 마스크를 착용한다는 설명도 맞는 보호구 착용 원칙이다.
센터링 게이지는 센터 유니트(센터핀)를 중심으로 하되, 좌우로 움직이는 것은 수직바가 아닌 수평바(또는 암)이므로 '두 개의 수직바에 의해서 작동된다'는 설명이 틀렸다. 수직바는 앞뒤 방향의 직진성을 확인하는 데 사용되며, 좌우 대칭을 측정하는 것은 수평 방향의 바이다.
- 조준 핀의 중심 위치: 조준핀이 항상 정확한 중심에 위치해야 게이지의 신뢰성이 유지되는 올바른 사항이다.
- 청결 유지·주기적 점검, 먼지·베어링 손상 점검: 정비 시 주의사항으로 모두 정확하다.
슬래그 제거를 집게나 용접홀더로 한다는 설명이 안전 사항과 맞지 않다.
슬래그는 치핑 해머나 와이어 브러시로 제거해야 하며, 용접에 쓰는 집게·홀더를 슬래그 제거에 함께 쓰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 스패터 화상을 막기 위해 보호구를 착용한다는 설명은 맞는 안전 사항이다.
- 슬래그를 작업자 반대쪽으로 향해 제거한다는 설명도 맞는 안전 사항이다.
- 안전 홀더를 사용하고 보호구를 착용한다는 설명도 맞는 안전 사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