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소독 방법 중 물리적 방법이 아닌 것은 훈증제를 이용한 소독이다.
물리적 소독은 열 같은 물리적 수단으로 병원체를 죽이는 방법이고, 훈증제는 약제의 가스로 처리하므로 화학적 방법이다.
- 태양열을 이용한 소독은 햇볕의 열로 병원균을 죽이는 물리적 방법이다.
- 냉수온탕의 침적소독은 냉수에 담근 뒤 온탕에서 열처리하는 물리적 방법이다.
- 건열에 의한 소독은 마른 열을 가해 병원균을 죽이는 물리적 방법이다.
1대 잡종 채종에 이용되는 방법이 아닌 것은 돌연변이이다.
1대 잡종 채종은 두 계통을 교배하여 잡종 종자를 대량으로 얻는 일이다. 돌연변이는 유전자나 염색체에 변이를 일으켜 새 형질을 만드는 육종 방법으로, 교배로 종자를 얻는 채종 방법이 아니다.
- 웅성불임성은 꽃가루를 만들지 못하는 모계를 이용해 제웅 없이 교배 종자를 얻는 방법이다.
- 자가불화합성은 자기 꽃가루로는 수정되지 않는 성질을 이용해 두 계통 사이의 교배 종자를 얻는 방법이다.
- 인공교배는 사람이 직접 수분시켜 잡종 종자를 얻는 방법이다.
종자의 안전저장에 대한 설명으로 잘못된 것은 일반적으로 고온다습 상태에서 저장된다는 것이다.
종자는 저온·건조 상태에서 호흡과 대사가 억제되고 곰팡이와 해충 번식이 줄어 수명이 길어진다. 종자 수분함량을 낮추거나 저장온도를 낮출수록 수명이 늘어나므로, 고온다습은 오히려 수명을 단축시키는 조건이다.
- 종자 함수율을 5~8% 정도로 낮게 유지하는 것은 건조 저장 원칙에 맞는 설명이다.
- 저장온도를 0~10℃로 낮게 하는 것은 저온 저장 원칙에 맞는 설명이다.
- 용기 안 상대습도를 30% 내외로 낮추고 질소가스를 채워 산소를 줄이면 호흡이 더 억제되므로 맞는 설명이다.
종자 중 지방함량이 가장 낮은 것은 밀이다.
종자는 저장물질에 따라 전분종자와 지방종자로 나뉜다. 밀은 전분이 저장물질의 대부분인 전분종자이고, 나머지 세 작물은 지방을 많이 저장하는 지방종자이다.
- 콩은 단백질과 함께 지방을 많이 저장하여 식용유 원료로 쓰이는 지방종자이다.
- 아마는 종자에서 기름을 얻는 유료작물로 지방함량이 높다.
- 땅콩은 지방을 많이 저장하는 유료작물로 지방함량이 높다.
종자 발아검사의 국제 표준을 마련하는 기구는 국제종자검사협회(ISTA)이다.
ISTA는 종자검사 방법을 국제적으로 통일하기 위해 검사 규정을 만들고 검사 기관을 인증하는 기구이다.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회원국 간 경제 정책 협력을 위한 기구로, 종자 발아검사 방법을 정하는 기구가 아니다.
- 국제식물신품종보호동맹(UPOV)은 신품종 육성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협약을 다루는 기구이다.
- 국제지적재산권기구(WIPO)는 특허, 상표 등 지적재산권 전반을 다루는 기구이다.
테트라졸리움 검사의 이점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종자의 순도검사가 필요없다는 것이다.
테트라졸리움은 살아 있는 조직의 탈수소효소에 의해 환원되어 붉은색을 띠므로 종자의 활력을 판정하는 검사이다. 순도검사는 이물과 다른 종자의 혼입을 가려내는 별도의 검사이다.
- 죽은 종자는 환원 반응이 일어나지 않아 착색되지 않으므로 알아낼 수 있다.
- 활력을 조직의 착색으로 직접 판정하므로 발아시험을 하지 않고도 검사가 가능하다.
- 발아시험에 비해 짧은 시간에 활력을 판정할 수 있다.
중복수정에서 웅핵과 결합하여 씨눈(배)을 형성하는 세포는 난핵이다.
배낭 속에서 난핵과 웅핵이 결합하여 배(2n)가 되고, 극핵과 다른 웅핵이 결합하여 배젖이 된다.
- 조세포는 난세포 곁에서 화분관을 유도하는 보조세포로, 웅핵과 결합해 배를 만들지 않는다.
- 극핵은 다른 웅핵과 결합하여 배젖(3n)을 만드는 세포이다.
- 반족세포는 난세포 반대쪽에 있는 세포로 수정에 참여하여 배를 만들지 않는다.
종자휴면의 주 원인으로 짝지은 것은 산소 공급의 저해 - 종피의 기계적 저항이다.
종피가 산소의 투과를 막거나 단단하여 배가 자라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으면 휴면이 일어난다.
-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는 것은 발아의 조건이지 휴면의 원인이 아니므로 첫 짝은 성립하지 않는다.
- 양분이 많이 축적되는 것은 발아를 막는 요인이 아니므로 휴면 원인이 아니다.
- 배의 미숙은 휴면 원인이지만, 산소가 공급되는 것은 휴면 원인이 아니므로 짝이 성립하지 않는다.
양상추 종자의 발아율이 가장 높은 처리는 적색광이다.
양상추 종자는 광발아 종자로, 적색광은 발아를 촉진하고 초적색광은 그 효과를 되돌려 억제한다. 두 빛을 이어서 쬐면 마지막에 쬔 빛의 효과가 나타난다.
- 초적색광만 처리하면 발아를 촉진하는 형태의 피토크롬이 줄어 발아가 억제된다.
- 적색광 뒤에 초적색광을 처리하면 마지막 초적색광이 적색광의 효과를 되돌리므로 발아가 억제된다.
- 암상태에서 초적색광을 처리하면 발아를 촉진하는 빛이 전혀 없으므로 발아가 억제된다.
종자가 발아할 때 제일 먼저 일어나는 과정은 수분의 흡수이다.
발아는 수분 흡수 - 효소 활성 - 씨눈 생장 개시 - 종피 파열 순으로 진행되며, 건조한 종자는 물을 흡수해야 이후 대사가 시작된다.
- 효소의 활성은 종자가 물을 흡수하여 수분이 늘어난 뒤에 일어난다.
- 씨눈의 생장 개시는 효소가 저장물질을 분해해 양분을 공급한 뒤에 일어난다.
- 종피의 파열은 씨눈이 자라 뿌리가 나오는 단계에 일어나므로 가장 나중에 가까운 과정이다.
오래 저장하는 데 가장 좋은 조건은 상대습도 50% 이하, 온도 5℃ 이하이다.
저장 종자는 습도와 온도가 낮을수록 호흡과 곰팡이 번식이 억제되어 수명이 길어진다. 보기 중 두 조건이 모두 가장 낮은 것이 가장 알맞다.
- 상대습도 75% 이하, 온도 10℃ 이하는 습도와 온도가 모두 더 높아 저장에 불리하다.
- 상대습도 75% 이하, 온도 5℃ 이하는 온도는 같지만 습도가 더 높아 곰팡이와 호흡 면에서 불리하다.
- 상대습도 50% 이하, 온도 10℃ 이하는 습도는 같지만 온도가 더 높아 호흡이 활발해 불리하다.
식물학상 과실은 씨방과 그 관련기관이 비대한 것이다.
꽃이 수정되면 씨방이 자라 과실이 되고 밑씨는 종자가 된다.
- 주두는 꽃가루를 받는 암술머리로, 수정 후 과실로 자라지 않는다.
- 화주는 꽃가루가 씨방으로 내려가는 암술대로, 수정 후 과실로 자라지 않는다.
- 주두와 그 관련기관이 비대하는 것은 과실의 정의에 해당하지 않는다.
단옥수수 종자의 저장물질은 주로 배젖에 저장된다.
옥수수는 배젖이 발달한 유배유 종자로, 중복수정으로 생긴 배젖에 양분이 저장된다.
- 외배젖은 주심 조직이 남아 양분을 저장하는 것으로, 옥수수의 저장 기관이 아니다.
- 떡잎에 양분을 저장하는 것은 콩과 같은 무배유 종자이다.
- 씨방은 자라서 과피가 되는 부분으로 종자 안의 저장 기관이 아니다.
저장 종자의 병해충 피해를 줄이는 방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저장온도를 높게 한다는 것이다.
온도가 높으면 해충의 번식과 병원균의 생장이 활발해지고 종자의 호흡도 늘어 피해가 커진다.
- 공기 유통이 안 되게 하면 산소가 줄어 해충의 호흡과 활동이 억제되므로 알맞은 방법이다.
- 종자 정선을 잘하면 병해립과 이물이 제거되어 저장 중 피해가 줄므로 알맞은 방법이다.
- 저장습도를 낮게 하면 곰팡이와 해충의 번식이 억제되므로 알맞은 방법이다.
동원체가 없는 절단 단편이 부착하지 못했을 때 생기는 현상은 결실이다.
동원체가 없는 단편은 방추사에 붙지 못해 소실되며, 그만큼 유전자가 없어지는 것을 결실이라 한다.
- 절단은 단편이 생기는 과정이지, 단편이 부착하지 못해 생기는 결과 현상이 아니다.
- 전좌는 떨어진 단편이 비상동 염색체에 붙는 현상이다.
- 중복은 떨어진 단편이 상동 염색체에 붙어 같은 부분이 겹치는 현상이다.
벼에서 물질생산능력(source)과 관련이 없는 것은 수당 영화수이다.
source는 광합성으로 물질을 만들고 공급하는 능력이고, 수당 영화수는 생산물을 받아들이는 저장기관의 크기(sink)에 해당한다.
- 엽면적은 광을 받아 광합성을 하는 잎의 면적이므로 물질생산능력과 관련된다.
- 광합성 능력은 물질을 직접 만드는 능력이므로 물질생산능력 그 자체이다.
- 뿌리 활력은 양분과 수분의 흡수를 통해 광합성과 물질생산을 뒷받침하므로 관련된다.
돌연변이를 인위적으로 유발시키는 처리는 콜히친 처리이다.
콜히친은 세포분열 때 방추사 형성을 억제하여 염색체 수를 배가시키므로, 염색체 수가 달라진 배수체(염색체 돌연변이)를 인위적으로 만드는 데 쓰인다.
- 지베렐린은 줄기 신장과 발아 촉진에 쓰는 생장조절제로 유전물질에 변이를 일으키지 않는다.
- 옥신은 발근과 생장 조절에 쓰는 생장조절제로 유전물질에 변이를 일으키지 않는다.
- 에스렐은 에틸렌을 발생시켜 숙성과 낙엽을 촉진하는 생장조절제로 유전물질에 변이를 일으키지 않는다.
1대 잡종 품종의 장점으로 옳지 못한 것은 농가에서 자가생산이 용이하다는 것이다.
1대 잡종은 매번 양친을 교배해야 얻어지며, 농가가 직접 채종하면 다음 대에서 형질이 분리되어 장점이 사라진다.
- 생산성이 높은 것은 잡종강세로 나타나는 1대 잡종의 장점이다.
- 품질과 형질이 균일한 것은 순계 양친을 교배하여 얻은 1대 잡종의 장점이다.
- 내병성이 우수한 것은 잡종강세로 나타나는 1대 잡종의 장점이다.
우량품종의 구비조건이 아닌 것은 조만성이다.
우량품종은 우수성, 균일성, 영속성을 갖춰야 하며, 조만성은 조생과 만생을 구분하는 품종의 특성일 뿐 품종의 우열을 가르는 조건이 아니다.
- 균일성은 개체 간 특성이 같아야 한다는 조건이므로 구비조건이다.
- 영속성은 세대를 거듭해도 특성이 변하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이므로 구비조건이다.
- 우수성은 기존 품종보다 뛰어난 특성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므로 구비조건이다.
관찰값이 이론비 3:1의 기대값과 정확히 같으므로 값은 0이다.
전체 개체 수는 이므로 이론비로 기대 도수를 먼저 구한다.
황색 기대 도수 , 녹색 기대 도수
유전자의 상호작용이 아닌 것은 연관 유전자이다.
연관은 같은 염색체 위의 유전자가 함께 유전되는 현상이고, 상호작용은 서로 다른 유전자가 하나의 형질 발현에 영향을 주는 것이다.
- 보족 유전자는 두 유전자가 함께 있을 때 새로운 형질이 나타나는 상호작용이다.
- 조건 유전자는 다른 유전자의 작용이 나타나기 위한 조건을 주는 상호작용이다.
- 억제 유전자는 다른 유전자의 작용을 억제하는 상호작용이다.
한 개의 유전자가 2개 이상의 형질 발현에 관여하는 경우는 다면적 발현이다.
하나의 유전자가 여러 형질에 동시에 영향을 주는 것을 말한다.
- 치사유전자는 개체가 죽게 하는 유전자로, 여러 형질에 관여하는 현상을 가리키지 않는다.
- 위치효과는 같은 유전자라도 염색체상 위치에 따라 발현이 달라지는 현상이다.
- 상위와 하위는 서로 다른 유전자 사이에서 한 유전자가 다른 유전자의 발현을 가리는 관계이다.
영양생장이 아닌 것은 화기의 형성이다.
화기의 형성은 꽃을 만드는 생식생장 단계의 과정이며, 영양기관을 키우는 생장과 구별된다.
- 뿌리의 생장은 양분·수분 흡수 기관이 커지는 영양생장이다.
- 줄기의 생장은 지상부 골격이 자라는 영양생장이다.
- 잎의 생장은 광합성 기관이 커지는 영양생장이다.
저항성 형질이 아닌 것은 휴면발아성이다.
휴면발아성은 종자가 발아하지 않고 쉬는 정도를 나타내는 종자 자체의 생리 특성이지, 외부 스트레스를 견디는 능력이 아니다.
- 병해저항성은 병원체에 견디는 성질이므로 저항성 형질이다.
- 충해저항성은 해충 가해에 견디는 성질이므로 저항성 형질이다.
- 약제저항성은 농약 등 약제에 견디는 성질이므로 저항성 형질이다.
화분의 우성유전자 특성이 당대 종자에 나타나는 현상은 크세니아이다.
중복수정 때 화분의 유전자가 배유에 관여하므로, 다음 세대를 기다리지 않고 당대 종자에 형질이 나타난다.
- 아포믹스는 수정 없이 종자가 만들어지는 무수정 종자 형성이다.
- 키아즈마는 감수분열 때 상동염색체 사이에 교차가 일어나는 접합 부위를 가리킨다.
- 헤테로시스는 잡종 1대가 양친보다 왕성해지는 잡종강세이며, 종자 형질이 아니라 생육 전반의 우월성을 뜻한다.
동질배수체의 특징으로 틀린 것은 개화기 및 종자의 등숙 등 발육 촉진이다.
동질배수체는 세포가 커지고 대사가 느려져 오히려 발육이 지연되는 경향이 있다.
- 핵 및 세포의 증대는 염색체 수가 늘어난 결과로 나타나는 특징이다.
- 영양기관의 거대화는 동질배수체의 대표적 특징이다.
- 임성의 저하와 화기 및 종자의 대형화는 염색체 불균형으로 임성이 떨어지는 반면 기관이 커지는 특징이다.
생리적 격리(reproductive isolation)는 교배 후 생식 실패를 초래하는 격리 방식입니다. 반면 자가화합성(자가수정 가능성)은 같은 종 내 개체들이 자신과의 교배로도 번식할 수 있다는 뜻으로, 종 분화나 격리를 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유전적 다양성을 제한하는 특성이므로 생리적 격리의 예가 아닙니다.
나머지는 모두 번식 차단 메커니즘입니다.
- 교배불친화성: 수컷과 암컷의 생식기 구조 불일치로 교배 불가
- 불임성: 교배는 되지만 자손이 불임
- 개화기·개화시각 차이: 교배 전 만나지 못함
변이가 생길 가능성은 자가수정보다 타가수정이 크다.
타가수정은 서로 다른 개체의 유전자가 섞여 유전자 재조합이 많이 일어나고, 자가수정은 한 개체의 유전자만 쓰므로 동형접합화되어 변이가 적다.
- 무성생식이 유성생식보다 변이가 크다는 설명은 틀리다. 무성생식은 체세포 분열로 번식하여 원칙적으로 유전적으로 동일한 개체가 생긴다.
- 자가수정보다 타가수정이 변이 가능성이 적다는 설명은 정반대이다. 타가수정은 재조합 기회가 더 많다.
- 네 방식이 모두 비슷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번식 방식에 따라 유전자 재조합 정도가 다르다.
조직배양의 장점과 거리가 먼 것은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무균 조작과 배지 조제 등 전문 기술과 시설이 필요하다는 것은 제약이며 장점이 아니다.
- 무병주 묘 생산은 생장점 배양으로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다는 장점이다.
- 묘의 대량 증식은 작은 조직에서 많은 개체를 얻는다는 장점이다.
- 세포 배양이 가능하다는 것은 개체가 아닌 세포 단위로 다루어 세포융합이나 변이체 선발에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다.
타발적 휴면 원인은 발아에 필요한 수분을 흡수하지 못한 경우이다.
타발적 휴면은 종자 자체는 발아 능력이 있지만 수분·온도·산소 등 환경 조건이 갖춰지지 않아 발아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 종자의 껍질이 너무 단단한 경우는 종자 자체의 구조 때문에 생기는 내적 원인이다.
- 종자의 씨눈이 충분히 성숙하지 않은 경우는 종자 내부의 생리적 미숙이라는 내적 원인이다.
- 종자의 껍질에 휴면 물질이 들어 있는 경우는 종자 속에 든 발아억제물질에 의한 내적 원인이다.
꿀풀과에 속하는 유료 작물은 들깨이다.
들깨는 꿀풀과 식물로 종자에서 기름을 짠다.
- 참깨는 참깨과에 속한다.
- 유채는 십자화과에 속한다.
- 해바라기는 국화과에 속한다.
고구마 저장에 가장 알맞은 온도는 12 - 15℃이다.
고구마는 열대 기원 작물이라 저온에 약하고, 온도가 너무 높아도 저장이 잘 되지 않는다.
- 0 - 3℃는 너무 낮아 냉해로 조직이 상하고 썩기 쉽다.
- 5 - 8℃도 저온장해로 저장 중 부패가 늘어나는 낮은 온도이다.
- 20 - 25℃는 호흡이 활발해 양분이 소모되고 싹이 트거나 썩기 쉬운 높은 온도이다.
산성토양에서 이용도가 떨어지는 양분은 인산이다.
산성토양에서는 인산이 알루미늄·철과 결합해 불용성 인산염이 되어 식물이 흡수하기 어렵다.
- 철은 산성에서 용해도가 커져 오히려 흡수되기 쉽다.
- 망간도 산성에서 용해도가 커져 흡수가 쉬우며 과잉 피해가 날 수 있다.
- 알루미늄은 산성에서 용출이 늘어나며, 양분이 아니라 과잉 시 뿌리 생장을 해치는 독성 원소이다.
생력재배의 요건이 아닌 것은 육묘이식재배이다.
생력재배는 노동력을 줄이는 재배이며, 육묘와 이식은 직파보다 작업 단계와 노동이 더 든다.
- 농작업의 기계화는 사람 손을 기계가 대신하므로 노동력 절감 요건이다.
- 작업의 공동화는 공동 작업으로 노동 효율을 높이는 요건이다.
- 시설의 자동화는 관리 노동을 줄이는 요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