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품종 안에서 그 품종 고유의 특성을 갖지 않은 개체는 이형주이다.
포장검사에서 이형주는 같은 품종이면서도 품종 고유 특성에서 벗어난 개체를 말한다.
- 이종종자주는 검사 대상 품종과 다른 종의 식물 개체이다.
- 이품종주는 같은 종이지만 다른 품종의 개체이다.
- 품종순도는 개체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전체 개체 중 해당 품종 고유 특성을 가진 개체의 비율이다.
암발아 종자는 호박이다.
암발아 종자는 빛이 있으면 발아가 억제되므로 파종 후 복토하여 어둡게 해 주는 것이 좋다.
- 상추는 빛을 받아야 발아가 촉진되는 광발아 종자이다.
- 우엉은 빛을 받아야 발아가 촉진되는 광발아 종자이다.
- 담배는 종자가 매우 작고 빛을 받아야 발아가 촉진되는 광발아 종자이다.
배젖종자는 밀이다.
배젖종자는 양분을 배젖에 저장하는 종자로, 벼과 작물인 밀이 대표적이다.
- 콩은 양분을 떡잎에 저장하는 무배유 종자이다.
- 유채는 양분을 떡잎에 저장하는 무배유 종자이다.
- 해바라기도 양분을 떡잎에 저장하는 무배유 종자이다.
배에 떡잎이 한 개만 있는 종자는 벼이다.
벼는 단자엽식물로 떡잎이 한 장이다.
- 콩은 쌍자엽식물로 떡잎이 두 장이다.
- 단풍나무도 쌍자엽식물로 떡잎이 두 장이다.
- 소나무는 떡잎이 여러 장인 다자엽 종자이다.
화분관이 난세포와 결합하기 위해 들어가는 구멍은 주공이다.
화분관은 암술머리에서 자라 내려와 주피에 덮이지 않은 주공을 통해 배낭 속 난세포에 이른다.
- 주피는 주심을 싸고 있는 껍질로 나중에 종피가 되며, 화분관이 들어가는 통로가 아니다.
- 주심은 배낭을 둘러싼 조직이며 화분관이 통과하는 입구가 아니다.
- 배낭은 난세포가 들어 있는 곳으로 화분관이 도달하는 목적지이지 들어가는 구멍이 아니다.
씨눈에서 분화되는 것이 아닌 것은 내종피이다.
내종피는 씨껍질의 일부로 밑씨의 주피가 변해서 된 것이며 배에서 생기지 않는다.
- 어린 눈은 씨눈의 일부로 자라서 줄기와 잎이 된다.
- 떡잎은 씨눈의 일부로 양분을 저장하거나 첫 잎 역할을 한다.
- 어린뿌리는 씨눈의 일부로 자라서 뿌리가 된다.
종자전염병 방제 방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이병성 품종 선택이다.
이병성 품종은 병에 걸리기 쉬운 품종이어서 종자 전염병이 오히려 늘어난다.
- 무병종자 파종은 병원체가 없는 종자를 써서 전염원을 차단한다.
- 저항성 품종 선택은 병원체가 있어도 병 진전이 억제되는 품종을 쓰는 방법이다.
- 종자 소독은 종자에 붙어 있는 병원균을 약제 등으로 죽이는 방법이다.
저장 중인 종자에 처리하는 약제의 구비조건이 되지 못하는 것은 약효기간이 짧아야 한다이다.
저장 기간 동안 병해충을 막아야 하므로 약효가 오래 지속되어야 한다.
- 사용이 편리해야 한다는 저장 종자를 많이 처리하는 작업에 필요한 조건이다.
- 인체에 해가 없어야 한다는 종자를 다루는 사람의 안전을 위한 조건이다.
- 병해충방제에 효과적이어야 한다는 약제를 쓰는 본래 목적에 해당하는 조건이다.
검사용 종자 표본의 추출 방법이 아닌 것은 바람을 이용한 방법이다.
바람을 이용하는 방법은 가벼운 쭉정이를 날려 보내는 정선(선별) 방법이며 시료를 줄이는 방법이 아니다.
- 수정된 이분법은 시료를 반복해서 반씩 덜어 내어 줄이는 표본 추출 방법이다.
- 무작위 컵 방법은 쟁반 위에 늘어놓은 작은 컵들 위로 종자를 고르게 부은 뒤 컵에 담긴 종자를 표본으로 모으는 방법이다.
- 균분기를 이용하는 방법은 종자를 기구에 통과시켜 반씩 나누어 표본을 얻는 방법이다.
휴면타파에 일반적으로 이용되는 생장조절제는 지베렐린이다.
지베렐린은 발아를 촉진하는 생장조절물질로 종자의 휴면을 깨는 데 쓴다.
- 쿠마린은 종자 안에 들어 있는 발아억제물질로 휴면의 원인이 된다.
- 페놀산도 발아억제물질로 휴면의 원인이 된다.
- 칼륨은 생장조절제가 아니라 양분 원소이다.
동형접합체는 AA이다.
동형접합체는 한 형질에 대한 두 대립유전자가 같은 개체이다.
- Aa는 대립유전자가 서로 다른 이형접합체이다.
- AB는 서로 다른 두 유전자 기호로 표기되어 두 유전자가 같지 않으므로 동형접합체가 아니다.
- BC도 서로 다른 두 유전자 기호로 표기되어 두 유전자가 같지 않으므로 동형접합체가 아니다.
종자 증식 체계는 기본식물생산 → 원원종생산 → 원종생산 → 보급종자생산 순서이다.
기본식물에서 시작해 단계를 거칠수록 양이 늘어나며, 농가에 공급하는 보급종이 맨 마지막에 온다.
- 원원종생산을 기본식물양성보다 앞에 두었으므로 순서가 틀리다. 기본식물이 맨 처음이다.
- 원종생산을 원원종생산보다 앞에 두었으므로 틀리다. 원원종에서 원종이 증식된다.
- 기본식물생산을 맨 끝에 두었으므로 틀리다. 기본식물은 증식의 출발점이고 보급종자생산이 마지막 단계이다.
감수분열은 염색체 수가 반수로 되는 분열이다.
2n의 생식모세포가 연속 2회 분열하여 염색체 수가 n인 딸세포 4개가 만들어진다.
- 세포 수는 반으로 줄지 않고 오히려 하나의 모세포에서 4개의 세포가 생기므로 틀리다.
- 화분 생성량이 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화분 형성 과정에서 일어나는 염색체 수의 반감이므로 틀리다.
- 감수분열은 염색체 수를 줄여 배우자를 만드는 과정이며 수정 능력을 반감시키는 현상이 아니다.
연속변이를 보이는 형질은 환경의 영향이 크므로 개별 유전자의 작용값이 환경변이보다 크다는 설명이 틀리다.
연속변이를 나타내는 양적형질은 효과가 작은 다수의 유전자(폴리진)가 관여하여 개별 유전자의 효과는 작고 환경변이가 크게 겹친다.
- 형질의 표현형은 유전자형과 환경의 상호작용으로 나타나므로 맞는 설명이다.
- 유전력은 표현형 변이 중 유전적 변이가 차지하는 비율을 표본으로부터 추정한 통계치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 타식성 작물에서 열성유전자는 이형접합체 속에 숨어 있어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므로, 드러나는 우성유전자를 도태시키는 것보다 열성유전자를 도태시키기가 어려워 맞는 설명이다.
자연 상태에서 타식과 자식을 겸하는 작물은 수수이다.
수수는 자가수분이 주이지만 자연교잡도 상당히 일어나 자식과 타식을 겸하는 작물로 분류된다.
- 벼는 꽃이 피면서 자가수분이 거의 완결되는 자식성 작물이다.
- 보리는 개화 전후에 자가수분이 이루어지는 자식성 작물이다.
- 옥수수는 암꽃과 수꽃이 따로 있는 자웅동주로 바람에 의한 타가수분이 주가 되는 타식성 작물이다.
세포 수가 100개 이상이 되려면 체세포분열이 7회 일어나야 한다.
체세포분열을 한 번 할 때마다 세포 수가 2배가 되므로 n회 후 세포 수는 이다.
로 100개에 못 미치고, 이 되어 처음으로 100개 이상이 된다.
- 4회는 개에 그친다.
- 5회는 개에 그친다.
- 6회는 개에 그친다.
성숙한 배낭에는 난핵과 극핵이 들어 있다.
배낭 안의 난세포(난핵)는 정핵과 수정하여 배가 되고, 극핵은 정핵과 합쳐 배유가 된다.
- 영양핵은 화분 속에 있는 핵이어서 배낭의 구성원이 아니므로 난핵과 짝지은 보기는 틀리다.
- 극핵과 영양핵의 짝도 영양핵이 화분 쪽 핵이므로 틀리다.
- 영양핵과 정핵은 둘 다 화분(화분관) 속에 있는 핵이므로 배낭의 구성원이 아니다.
품종의 특성 유지방법이 아닌 것은 집단재배이다.
품종 특성을 유지하려면 자연교잡과 기계적 혼입을 막고 순수한 계통에서 종자를 이어 받아야 하는데, 여러 계통과 개체를 한데 섞어 기르는 집단재배는 교잡과 혼입의 기회를 늘려 특성을 흐트러뜨린다.
- 영양번식에 의한 보존재배는 유전자형이 그대로 이어지므로 특성 유지방법이다.
- 격리 재배는 다른 품종과의 자연교잡을 막아 특성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 원원종재배는 순도 높은 원원종을 계통적으로 증식해 특성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F1에서 우성형질만 나타나고 열성형질은 나타나지 않는 현상은 분리의 법칙이 아니라 우열의 법칙이므로 이 설명이 틀리다.
분리의 법칙은 F1에서 잠복했던 열성형질이 F2에서 다시 나타나 일정 비율로 갈라지는 것을 말한다.
- F2에서 우성과 열성이 일정한 비율로 갈라지는 것이 분리의 법칙의 내용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 한 쌍의 대립유전자만 관여하면 F2에서 우성과 열성이 3 : 1로 갈라지므로 맞는 설명이다.
- F1에 열성친을 교배하는 검정교배에서 1 : 1로 분리되어 분리의 법칙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맞는 설명이다.
치사유전자는 한 유전자좌의 유전자가 개체를 죽게 하는 것이어서 두 유전자좌 사이의 비대립유전자 상호작용에 속하지 않는다.
비대립유전자 상호작용은 서로 다른 유전자좌의 유전자가 함께 작용해 하나의 형질을 나타내는 경우이다.
- 보족유전자는 서로 다른 두 유전자가 함께 있어야 형질이 나타나는 상호작용이다.
- 억제유전자는 다른 유전자좌의 유전자 발현을 억제하는 상호작용이다.
- 중복유전자는 서로 다른 유전자좌의 유전자가 같은 형질에 중복하여 작용하는 상호작용이다.
F1을 양친 중 한쪽 친에게 다시 교배하는 것은 여교잡이다.
(A×B)×A 또는 (A×B)×B처럼 잡종을 한쪽 친에게 되돌려 교배하므로 되돌이교배(여교잡)에 해당한다.
- 3원교잡은 두 친의 F1을 세 번째 다른 계통과 교배하는 것으로 양친 중 한쪽에 되돌리는 교배가 아니다.
- 복교잡은 서로 다른 두 F1끼리 교배하는 것으로 한쪽 친과의 교배가 아니다.
- 다계교잡은 여러 계통을 함께 교배하는 방식으로 하나의 F1을 한쪽 친에게 되돌리는 교배가 아니다.
유전력은 일반적으로 질적형질에서 높고 양적형질에서 낮다.
질적형질은 소수 유전자가 지배하고 환경의 영향이 작아 표현형 변이 중 유전변이 비율이 높다.
양적형질은 다수 유전자가 관여하고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아 유전력이 낮은 편이다.
- 양적형질은 높고 질적형질은 낮다는 설명은 방향이 거꾸로이다.
- 양적형질과 질적형질이 모두 높다는 설명은 환경의 영향이 큰 양적형질의 특성에 맞지 않는다.
- 양적형질과 질적형질이 모두 낮다는 설명은 환경의 영향이 작은 질적형질의 특성에 맞지 않는다.
벼의 바이러스병을 매개하는 해충은 애멸구이다.
애멸구는 벼 줄무늬잎마름병 바이러스를 옮기는 매개충이다.
- 혹명나방은 애벌레가 잎을 말고 엽육을 갉아먹는 식해성 해충이다.
- 벼물바구미는 성충이 잎을, 애벌레가 뿌리를 갉아먹는 식해성 해충이다.
- 벼줄기굴파리는 애벌레가 줄기 속을 파먹는 식해성 해충이다.
접목번식의 이점이 아닌 것은 품종 개량이다.
접목은 영양번식이어서 접수의 유전자형이 그대로 이어질 뿐 새로운 유전적 변이를 만들지 못하므로 품종을 개량하는 방법이 아니다.
- 접목한 나무는 어린 나무에서도 일찍 열매를 맺는 효과가 있어 결과 촉진은 이점이다.
- 대목의 종류에 따라 나무의 크기와 생장 세력을 조절할 수 있어 수세 조절은 이점이다.
- 고접 등으로 기존 나무의 품종을 다른 품종으로 바꿀 수 있어 품종 갱신은 이점이다.
씨감자를 고랭지에서 재배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이러스병 감염률을 줄이기 위해서이다.
고랭지는 서늘해 바이러스를 옮기는 진딧물의 발생과 활동이 적어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낮다.
- 휴면 타파는 지베렐린 처리나 저장 중 처리 등으로 하는 것이며 고랭지 재배의 이유가 아니다.
- 고랭지는 서늘해 생육이 늦어지므로 수확시기를 앞당기는 효과가 없다.
- 감자는 괴경으로 번식하는 작물이어서 씨앗의 결실 시기를 늦추는 일과 관계가 없다.
국화과에 속하는 채소는 상추와 쑥갓이다.
상추와 쑥갓은 모두 국화과 채소이다.
- 배추와 무는 십자화과 채소이다.
- 근대와 시금치는 명아주과(비름과) 채소이다.
- 오이와 호박은 박과 채소이다.
작물을 생산하는 최종 목적은 소득을 높이는 것이다.
작물재배는 결국 생산물을 팔거나 이용해 이익을 얻기 위한 것이며 나머지는 이를 위한 수단이다.
- 기계화 시설의 효율화는 노동력과 비용을 줄여 소득을 높이기 위한 수단이다.
- 유통 구조 개선은 판매 이익을 늘리기 위한 수단이다.
- 환경 조건을 알맞게 하는 일은 수량과 품질을 높이기 위한 수단이다.
벼의 수량 구성 요소와 관계가 없는 것은 출수 비율이다.
벼의 수량은 단위면적당 이삭 수, 1이삭당 영화 수, 등숙비율, 현미 천립중의 곱으로 구성된다.
- 현미 천립중은 낟알 한 알의 충실도를 나타내는 구성 요소이다.
- 단위면적당 이삭 수는 가장 기본적인 구성 요소이다.
- 1이삭당 평균 영화 수는 이삭의 크기를 나타내는 구성 요소이다.
벼의 수광 태세를 좋게 하고 병해충 저항성을 높이는 양분은 규산이다.
규산은 잎을 곧게 세워 수광 태세를 좋게 하고 표피를 단단히 해 병해충 침입에 대한 저항성을 높인다.
- 질소는 지나치면 잎이 처지고 연약하게 자라 수광 태세가 나빠지고 병해충이 늘어난다.
- 인산은 뿌리 발달과 분얼, 등숙을 돕는 양분이며 잎을 곧게 세워 수광 태세를 좋게 하는 작용은 없다.
- 칼륨은 광합성 산물의 이동과 줄기 강화를 돕는 양분이지만 잎을 곧게 세워 수광 태세를 좋게 하는 작용은 없다.
논에 물을 가장 깊이 대주어야 하는 시기는 수잉기이다.
수잉기는 감수분열이 일어나는 시기로 저온 피해에 가장 민감하므로 물을 깊이 대어 보호한다.
- 유효 분얼기에는 분얼을 촉진하려고 얕게 물을 댄다.
- 무효 분얼기에는 무효 분얼을 억제하려고 물을 떼는 중간 낙수를 한다.
- 황숙기에는 수확을 앞두고 물을 줄여 떼기 때문에 깊게 대지 않는다.
숙근초에 속하는 화훼는 거베라이다.
숙근초는 지상부가 시들어도 뿌리가 살아남아 해마다 다시 싹이 나는 다년생 초본 화훼이다.
- 코스모스는 한 해에 생을 마치는 한해살이 화훼이다.
- 장미는 목본인 화목류이다.
- 관음죽은 줄기가 지상부에 남아 계속 자라는 야자과 상록 관엽식물이어서 지상부가 시들고 뿌리로 이어지는 숙근초가 아니다.
종자춘화형 작물로 짝지어진 것은 무와 배추이다.
종자춘화형은 종자가 발아하는 단계에서 저온을 받아도 춘화가 되는 형이다.
- 양배추와 당근은 어느 정도 자란 식물체가 저온을 받아야 하는 녹식물춘화형이다.
- 파와 양파는 식물체가 일정 크기 이상이 된 뒤 저온을 감응하는 녹식물춘화형이다.
- 셀러리와 당근은 식물체가 자란 뒤 저온을 받아야 하는 녹식물춘화형이다.
벼 생력화 재배의 요건에 속하지 않는 것은 고품질 품종이다.
생력화는 작업 노력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므로 요건은 노동을 대체하거나 기계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이어야 한다. 품질을 높이는 것은 노동 절감과 직접 관계가 없다.
- 제초제 이용은 손으로 하던 김매기 노동을 약제 살포로 대체하므로 생력화 요건이다.
- 집단재배는 필지를 모아 규모화해야 대형 기계를 효율적으로 투입할 수 있어 생력화 요건이다.
- 농민훈련은 기계와 약제를 올바르게 다루는 숙련이 있어야 생력 기술이 제대로 적용되므로 생력화 요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