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아검정에서 정상묘에 속하지 않는 것은 부패묘이다.
정상묘는 필수 구조를 갖추어 계속 생장할 수 있는 묘이고, 종자 자체가 병들거나 썩어 생장이 불가능한 묘는 비정상묘로 센다.
- 완전묘는 모든 기관이 결함 없이 발달한 묘로 정상묘의 기본형이다.
- 경결함묘는 경미한 결함이 있어도 정상적인 생장이 가능하므로 정상묘에 들어간다.
- 2차감염묘는 다른 종자나 묘에서 번진 병원균에 감염된 것으로, 그 묘 자체의 발달 결함이 아니므로 정상묘로 취급한다.
종자의 발아를 가장 촉진시키는 빛은 적색광이다.
광발아는 광수용체인 피토크롬이 조절하며, 피토크롬은 약 660nm의 적색광을 흡수할 때 활성형으로 가장 효율적으로 바뀌어 발아가 촉진된다.
- 청색광은 발아를 촉진하는 빛이 아니라 오히려 발아를 억제하는 경향을 보인다.
- 자외선은 피토크롬이 발아 반응에 이용하는 파장대가 아니며 세포에 해를 줄 수 있다.
- 노란색광은 피토크롬 흡수가 최대인 적색 영역(약 660nm)에서 벗어난 파장이어서 활성형으로 바꾸는 효율이 적색광보다 낮다.
휴면 중인 종자 안에서 발아를 위해 일어나는 종합적 변화는 후숙이다.
후숙 기간에 배의 생리적 변화와 발아억제물질의 감소 등이 진행되어, 휴면이 끝나면 발아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 성숙은 모주에서 종자가 형성되어 양분을 축적하고 완성되는 과정으로, 휴면 중에 일어나는 변화가 아니다.
- 2차 휴면은 발아 능력이 있던 종자가 불리한 환경을 만나 다시 휴면에 들어가는 현상으로, 발아를 향한 변화와 방향이 반대이다.
- 타발휴면은 온도·수분 등 외부 환경이 알맞지 않아 발아하지 못하는 상태를 가리키는 휴면의 한 유형이다.
호광성 종자로만 연결된 것은 담배-상추-우엉이다.
담배·상추·우엉은 빛을 받아야 발아가 잘 되는 대표적인 호광성(광발아) 종자이다.
- 상추-토마토-가지는 토마토가 빛에서 발아가 억제되는 혐광성(암발아) 종자라 맞지 않는다.
- 호박-오이-우엉은 호박이 혐광성 종자라 맞지 않는다.
- 호박-파-오이도 호박이 혐광성 종자라 맞지 않는다.
전분종자는 벼이다.
벼는 배유에 저장된 전분이 주된 저장양분이고, 나머지 작물은 기름이 주된 저장양분이다.
- 땅콩은 기름을 짜는 작물로 종자에 지방이 많이 저장되는 지방종자이다.
- 해바라기는 종자에서 기름을 얻는 유료작물이라 지방종자이다.
- 참깨도 종자에서 참기름을 얻는 유료작물이라 지방종자이다.
배를 꺼내 배양해 녹색으로 변하는지 보고 발아능력을 판정하는 방법은 씨눈(배)절제법이다.
휴면종자는 보통의 발아시험으로는 발아능력을 알기 어려우므로, 배를 상처 없이 추출해 배지에 두고 생장 여부로 살아 있는지를 판정한다.
- 전기전도율 검사는 종자에서 침출되는 전해질의 양으로 막 손상 정도를 간접 측정하며, 배를 배양하지 않는다.
- X-선 검사법은 투과 촬영으로 종자 내부 구조의 결함을 확인하는 방법이라 배의 생장을 관찰하지 않는다.
- 유리지방산 검사법은 저장 중 지방이 분해되어 생긴 산의 양으로 변질 정도를 화학적으로 재는 방법이다.
채종재배에서 지켜야 할 사항으로 잘못된 것은 파종량을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파종량이 지나치면 과밀해져 통풍과 광 조건이 나빠지고 병이 번지기 쉬우며 종자의 충실도도 떨어진다.
- 대상 작물을 건전하게 재배해야 충실하고 발아력 좋은 종자를 얻는다.
- 대상 화분만으로 수분시켜야 다른 품종이나 타 작물의 화분이 섞이지 않아 유전적 순도가 유지된다.
- 물리적인 상처를 철저히 방지해야 하는 것은 상처가 발아력을 떨어뜨리고 병균이 침입하는 통로가 되기 때문이다.
저장 중인 종자를 가해하는 해충은 쌀바구미이다.
쌀바구미는 저장된 곡류와 종자를 먹고 자라는 저장 해충이다.
- 담배나방은 포장에서 자라는 작물의 잎과 열매를 가해하는 해충이라 저장 종자를 가해하지 않는다.
- 물바구미는 논에서 생육 중인 벼의 잎과 뿌리를 가해하는 해충이다.
- 진딧물은 생육 중인 식물의 즙액을 빨아 먹는 해충이다.
양친의 우량 형질을 한 개체에 조합하는 육종 방법은 교잡육종법이다.
서로 다른 형질을 가진 양친을 교배해 잡종 후대에서 두 친의 장점을 함께 가진 개체를 선발한다.
- 변이육종법은 돌연변이 등으로 새 변이를 일으켜 선발하는 방법이라 양친의 형질을 합치지 않는다.
- 분리육종법은 혼합된 집단에서 우량한 개체를 분리·선발하는 방법이며 교배를 하지 않는다.
- 도입육종법은 다른 지역이나 나라의 우수한 품종을 들여와 이용하는 방법이다.
화분의 수명을 가장 길게 하는 저장 조건은 저온건조이다.
낮은 온도와 낮은 습도에서는 화분의 호흡과 대사가 억제되어 활력이 오래 유지된다.
- 고온다습은 호흡이 왕성해지고 습기로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워 수명이 크게 줄어든다.
- 고온건조는 건조 면에서는 좋지만 고온이 호흡과 효소 반응을 촉진하고 단백질을 변성시켜 활력을 잃게 한다.
- 저온다습은 저온 면에서는 좋지만 높은 습도 때문에 화분이 수분을 흡수해 조기 발아하거나 곰팡이가 피기 쉽다.
암수딴그루(자웅이주성)를 이용해 일대잡종 종자를 생산하는 작물은 시금치이다.
시금치는 암그루와 수그루가 따로 있어 암그루에서 교배종자를 받을 수 있다.
- 양파는 한 꽃에 암술과 수술이 함께 있는 양성화이며, 일대잡종 생산에는 웅성불임성을 이용한다.
- 당근도 양성화 작물로, 웅성불임성을 이용해 일대잡종 종자를 생산한다.
- 양배추는 같은 개체에 암술과 수술이 있고 자가불화합성을 이용해 일대잡종 종자를 생산한다.
F2를 심으면 변이가 심하게 일어나 품질과 균일성이 떨어진다.
F1은 이형접합이라 균일하지만 F2에서는 유전자가 분리되어 유전자형이 다양해지고 이형접합성이 줄어 잡종강세도 약해진다.
- 품질과 균일성이 증대된다는 설명은 틀리며, 균일성은 F1에서 나타나고 F2는 분리로 오히려 낮아진다.
- 균일성은 떨어지나 품질은 좋아진다는 설명은, 이형접합성이 줄어 잡종강세가 약해지므로 품질도 좋아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틀리다.
- 품질과 균일성은 증대되나 병해충에 약하다는 설명은, 균일성이 증대된다는 전제부터 분리 때문에 성립하지 않는다.
변이를 일으키는 원인이 아닌 것은 순계 분리이다.
순계 분리는 여러 유전형이 섞인 재래종 집단에서 순계를 가려내는 선발 방법으로, 이미 있는 변이를 골라낼 뿐 새로운 변이를 만들지 않는다.
- 유전인자 변이는 유전자 자체가 바뀌어 형질 차이를 일으키는 유전적 변이의 원인이다.
- 염색체 변이는 염색체 수나 구조가 바뀌어 변이를 일으킨다.
- 세포질유전자 변이는 핵 밖의 세포질 유전자가 바뀌어 변이를 일으킨다.
품종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조건이 아닌 것은 다양성이다.
품종은 같은 품종 안의 개체들이 형질이 고르고 세대를 거듭해도 유지되어야 하므로, 개체 간 다양성은 오히려 균등성과 상반된다.
- 우수성은 재배나 이용 면에서 기존 품종보다 나아야 한다는 조건이다.
- 균등성은 같은 품종의 개체 간 특성이 고르게 나타나야 한다는 조건이다.
- 영속성은 세대를 반복해도 품종의 특성이 변하지 않고 유지되어야 한다는 조건이다.
조환가는 재조합형 배우자의 비율이므로 12.5%이다.
BBLL과 bbll의 F1(BbLl)에서 부모형 배우자는 BL과 bl, 재조합형 배우자는 Bl과 bL이다.
- 25.5%는 계산값 12.5%와 다르다.
- 35%도 계산값 12.5%와 다르다.
- 50%는 두 유전자가 독립이어서 BL : Bl : bL : bl 이 1:1:1:1일 때의 값이며, 여기서는 부모형이 훨씬 많아 연관되어 있다.
품종의 변천 요인과 관계가 적은 것은 품종의 분류이다.
품종의 분류는 이미 있는 품종을 구분하는 행위일 뿐, 어떤 품종이 요구되는지를 바꾸는 외부 요인이 아니다.
- 사람의 기호가 바뀌면 선호하는 품질이 달라져 품종이 교체된다.
- 일반의 경제사정이 바뀌면 소비와 생산 여건이 달라져 요구되는 품종이 달라진다.
- 농업기계의 발달로 기계 수확에 맞는 품종이 요구되어 품종이 바뀐다.
멘델의 독립유전 설명으로 틀린 것은 부모형과 조환형의 비가 다르다는 설명이다.
독립유전이면 헤테로 개체가 만드는 배우자의 네 종류가 같은 비율이므로, 부모형과 조환형의 비가 같아 1:1이 된다. 비가 다르면 연관된 경우이다.
- 한 유전자의 분리가 다른 유전자의 분리와 무관하다는 설명은 독립유전의 정의 그대로이다.
- 두 쌍의 대립유전자가 독립이면 F2에서 9:3:3:1로 분리한다.
- 두 쌍의 유전자가 각각 다른 염색체상에 있으면 서로 독립적으로 분리되므로 독립유전을 맞게 설명한다.
우량종자의 구비조건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재배적 특성이 다른 품종들보다 우수한 종자이다.
재배적 특성의 우수성은 품종 수준의 특성이고, 우량종자의 조건은 종자 자체의 순도, 충실도, 발아력과 같은 종자 품질이다.
- 유전적으로 순수하고 이형종자가 섞이지 않은 것은 유전적 순도에 관한 우량종자의 조건이다.
- 충실하게 발달하여 생리적으로 좋은 종자는 활력과 발아에 관한 우량종자의 조건이다.
- 발아력이 건전하고 협잡물이 섞이지 않은 종자는 발아력과 물리적 순도에 관한 우량종자의 조건이다.
교배모본 선정 시 고려사항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목표형질 이외에는 양친의 유전조성이 다른 것이 좋다는 설명이다.
목표형질 이외에는 양친의 유전조성이 비슷해야 불필요한 형질의 분리가 줄고 우수한 유전적 배경이 유지된다.
- 특성조사 성적을 검토하는 것은 모본이 목표 형질을 가졌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 교배모본으로 사용된 실적을 검토하는 것은 이전 교배에서 좋은 후대를 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 한쪽 친을 대상지역의 주요 품종으로 하는 것은 그 지역에 적응한 재배 특성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여교잡육종법 설명으로 틀린 것은 개량하려는 형질에 많은 유전자가 관여할수록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여교잡은 우량한 반복친에 1회친의 특정 형질을 옮기는 방법이므로, 소수의 유전자가 지배해 후대에서 쉽게 확인·선발되는 형질일수록 효과적이다. 관여 유전자가 많은 양적형질은 반복 교배 중에 잃기 쉽다.
- 여교잡은 자식보다 후대에서 분리되는 유전자형의 종류가 적지만, 세대마다 호모접합 비율은 자식과 같은 비율로 높아지므로 맞는 설명이다.
- 반복친의 유전자형으로 빠르게 돌아가므로 길러야 할 잡종 개체수가 적고, 목표형질만 확인하며 선발하면 되므로 맞는 설명이다.
- 결과 품종은 반복친의 특성을 거의 그대로 가지므로 만족할 만한 반복친이 있어야 한다는 설명도 맞다.
멘델의 법칙에 들지 않는 것은 연관의 법칙이다.
멘델의 법칙은 우열(우성)의 법칙, 분리의 법칙, 독립의 법칙이다. 연관은 서로 다른 유전자가 같은 염색체 위에 있어 함께 유전되는 현상으로, 독립의 법칙이 성립하지 않는 경우를 설명하는 후대의 유전 연구 결과다.
나머지는 모두 멘델이 밝힌 법칙이다.
- 우성(지배)의 법칙은 대립형질을 가진 순종끼리 교배하면 F1에서 우성 형질만 나타난다는 멘델의 법칙이다.
- 분리의 법칙은 F1이 만드는 배우자에서 대립유전자가 갈라져 F2에서 형질이 분리된다는 멘델의 법칙이다.
- 독립의 법칙은 두 쌍 이상의 대립유전자가 서로 영향 없이 따로 유전된다는 멘델의 법칙이다.
옳은 설명은 질적 형질은 소수의 주동유전자에 의해 지배된다는 것이다.
질적 형질은 뚜렷이 구분되는 불연속 변이를 보이며 소수의 주동유전자가 지배하고 환경의 영향이 작다. 양적 형질은 연속 변이를 보이며 다수의 폴리진이 관여하고 환경의 영향이 크다.
- 양적형질은 환경의 영향이 적다는 서술은 틀리다. 양적 형질은 다수 유전자가 작용하고 환경에 따라 표현형이 쉽게 변하므로 환경의 영향이 크다.
- 양적형질은 선발효과가 뚜렷하다는 서술은 틀리다. 양적 형질은 연속적으로 변하고 환경변이가 섞여 있어 표현형만으로 유전적 차이를 가려내기 어려워 선발효과가 뚜렷하지 않다.
- 질적 형질은 폴리진이 관여한다는 서술은 틀리다. 폴리진은 미세한 효과를 가진 다수의 유전자로 양적 형질을 지배하는 것이며 질적 형질은 소수의 주동유전자가 지배한다.
벼의 영양생장기와 생식생장기를 가르는 기점은 유수분화기이다.
벼는 발아부터 유수분화기 전까지 잎·줄기·뿌리가 자라는 영양생장을 하고, 유수분화기부터 이삭이 만들어지는 생식생장으로 들어간다.
- 이유기는 어린 모가 종자의 양분을 다 쓰고 스스로 양분을 흡수하기 시작하는 시기로, 영양생장 초기 안에 있는 사건이다.
- 이앙기는 모를 본답에 옮겨 심는 재배 작업 시기로 생육 단계를 나누는 기점이 아니며, 이앙 뒤에도 영양생장이 계속된다.
- 출수기는 이삭이 패어 나오는 시기로, 이미 유수분화 이후 이삭이 형성되어 생식생장이 진행된 결과이므로 두 시기를 나누는 기점이 아니다.
암꽃과 수꽃이 다른 그루에 달리는 작물은 시금치이다.
시금치는 암그루와 수그루가 따로 있는 자웅이주 식물이다.
- 오이는 한 그루에 암꽃과 수꽃이 따로 달리는 자웅동주이므로 다른 그루가 아니다.
- 호박은 한 그루에 암꽃과 수꽃이 따로 달리는 자웅동주이므로 다른 그루가 아니다.
- 벼는 한 꽃 속에 암술과 수술이 함께 있는 양성화로, 암꽃과 수꽃이 따로 달리지 않는다.
작물 수량을 결정하는 3요소는 환경조건, 품종(유전성), 재배기술이다.
수량은 어떤 유전적 능력을 가진 품종을, 어떤 환경에서, 어떤 재배기술로 기르느냐로 정해진다. 이 세 요소를 작물 수량 삼각형이라 하며, 자본은 재배에 투입되는 경제적 수단일 뿐 3요소에 들지 않는다.
- 환경조건, 재배기술, 자본의 조합은 품종(유전성)이 빠지고 자본이 들어 있어 틀리다.
- 유전성, 자본, 재배기술의 조합은 환경조건이 빠지고 자본이 들어 있어 틀리다.
- 자본, 환경조건, 유전성의 조합은 재배기술이 빠지고 자본이 들어 있어 틀리다.
산간지역 벼 재배에 알맞은 품종은 기본 영양생장성이 짧고 감광성이 낮은 것이다.
산간지는 기온이 낮고 생육 기간이 짧아 서리가 오기 전에 등숙을 마쳐야 하므로, 일장에 덜 민감하고 일찍 출수하는 조생형 특성이 필요하다.
나머지는 산간 조건에 맞지 않는다.
- 만생의 다비, 다수형 품종은 출수와 등숙이 늦어 생육 기간이 짧은 산간에서는 서리 전에 여물기 어렵다.
- 통일형 계통은 인디카 혈통이 섞여 저온에 약하므로 서늘한 산간에서 냉해를 받기 쉽다.
- 감광성이 크고 생육일수가 긴 것은 출수가 늦어지고 생육 기간이 길어 산간의 짧은 재배 기간에 맞지 않다.
단백질과 지방의 공급원이면서 뿌리혹박테리아로 공중 질소를 고정하는 작물은 콩이다.
콩은 두과 작물로 뿌리혹박테리아(근류균)와 공생하여 공중 질소를 고정하며, 종실에 단백질과 지방이 많다.
- 호밀은 볏과 맥류로 뿌리혹박테리아와 공생하는 두과가 아니며 종실은 탄수화물이 주성분이다.
- 옥수수는 볏과 곡류로 뿌리혹박테리아와 공생하여 질소를 고정하지 않는다.
- 고구마는 메꽃과 뿌리작물로 전분이 주성분이며 뿌리혹박테리아와 공생하지 않는다.
멀칭재배의 효과로 틀린 것은 수분 증발을 촉진시킨다는 서술이다.
멀칭은 지표면을 덮어 수분 증발을 억제하는 재배법이므로 증발을 촉진한다는 서술이 반대로 되어 있다.
나머지는 멀칭의 옳은 효과이다.
- 지온을 상승시킨다는 것은 비닐 멀칭 등으로 지표를 덮어 열 손실을 막아 지온이 오르는 옳은 효과이다.
- 잡초의 발생을 줄여 준다는 것은 피복이 빛을 가려 잡초 발아와 생장을 억제하는 옳은 효과이다.
- 토양 입자의 유실을 막아 준다는 것은 피복이 빗물과 바람에 의한 표토 유실을 막는 옳은 효과이다.
작물의 기원은 야생식물에서 시작한다. 옳은 설명은 야생식물로부터 순화, 발달된 것이라는 서술이다.
오늘날의 재배작물은 사람이 야생식물을 순화하고 선발하며 변이를 이어 와 발달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 재배식물로부터 변이, 발달해온 것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재배식물 자체가 야생식물을 순화한 결과물이므로 기원이 될 수 없다.
- 인공식물로부터 변이, 발달해온 것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작물의 기원은 자연에 있던 야생식물이며 사람이 만든 식물이 아니다.
- 생명공학기술로부터 변이, 발달해온 것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작물 재배의 역사는 생명공학기술이 나오기 훨씬 이전부터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