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면에 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휴면 중에는 저항성이 약하다는 내용이다.
휴면 중인 종자나 눈은 대사가 크게 낮아져 저온·고온·건조 같은 불량 환경에 대한 저항성이 오히려 강하다.
- 성숙한 종자가 적당한 발아 조건에서도 일정 기간 발아하지 않는 현상을 휴면이라 하는 것은 옳은 정의이다.
- 휴면 기간은 작물 종류와 품종에 따라 크게 다르다는 설명은 옳다.
- 감자의 휴면은 싹이 트지 않아 저장 중 손실이 적으므로 저장에 유리하다는 설명은 옳다.
벼 씨눈의 구성성분이 아닌 것은 호분층이다.
호분층은 배가 아니라 배유 바깥쪽을 둘러싼 층으로, 씨눈(배)에 속하지 않는다.
- 배반: 배유의 양분을 흡수해 배로 전달하는 배의 구성 부분이다.
- 초엽: 어린 싹을 싸서 보호하는 배의 구성 부분이다.
- 1차근: 발아 때 처음 나오는 뿌리로 배의 구성 부분이다.
양성화이면서 타가수정을 하는 작물은 무이다.
무는 한 꽃에 암술과 수술이 있는 양성화이지만 자가불화합성 때문에 자기 꽃가루로는 수정이 잘 되지 않아 타가수정을 한다.
- 시금치: 암꽃과 수꽃이 다른 개체에 달리는 자웅이주의 단성화로, 양성화가 아니다.
- 아스파라거스: 암·수 그루가 따로 있는 자웅이주의 단성화로, 양성화가 아니다.
- 옥수수: 한 그루에 수꽃과 암꽃이 따로 달리는 단성화로, 양성화가 아니다.
종피의 발아 억제물질이 아닌 것은 지베렐린이다.
지베렐린은 발아를 억제하지 않고 오히려 휴면을 타파해 발아를 촉진하는 생장조절물질이다.
- 아브시스산: 휴면을 유지하고 발아를 억제하는 대표적 물질이다.
- 페놀산: 종피 등에 들어 있어 발아를 억제하는 물질이다.
- 쿠마린: 종피 등에 들어 있어 발아를 억제하는 물질이다.
발아지의 특성이 아닌 것은 뿌리가 뚫고 들어가야 한다는 점이다.
뿌리가 종이를 뚫고 들어가면 뿌리 상태를 관찰하거나 묘를 떼어 내기 어려워지고 손상되므로, 발아지는 뿌리가 뚫지 못해야 한다.
- 흡습성이 충분해야 한다: 종자에 수분을 계속 공급해야 하므로 요구되는 특성이다.
- 젖은 상태에서 잘 찢어지지 않아야 한다: 검사 기간 동안 형태를 유지해야 하므로 요구되는 특성이다.
- 유독물질이 없어야 한다: 유독물질이 있으면 발아를 해치므로 요구되는 특성이다.
종자 수확 직후 관리로 옳지 못한 것은 마대에 가득 담아 밤을 넘기는 것이다.
갓 수확한 종자는 호흡열과 수분이 많아 가득 담아 쌓으면 열이 쌓이고 변질·발아가 일어나 품질이 떨어진다.
- 생탈곡한 종자를 즉시 얇게 고루 펴 놓는 것은 열 발생을 막으므로 옳다.
- 맑은 날 마른 바닥에 펴 널고 자주 뒤섞어 주는 것은 고르게 건조시키므로 옳다.
- 비가 올 것이 예상될 때 열풍으로 건조시키는 것은 젖은 상태로 두지 않게 하므로 옳다.
씨젖(배유)은 2개의 극핵과 1개의 웅핵이 결합하여 형성된다.
중복수정에서 한 정핵은 난핵과 결합해 배(2n)가 되고, 다른 정핵은 극핵 2개와 결합해 배유(3n)가 된다.
- 반족세포 3개와 웅핵 1개: 반족세포는 배낭에서 수정에 참여하지 않고 퇴화하므로 배유를 만들지 못한다.
- 조세포 2개와 웅핵 1개: 조세포는 난세포를 돕는 세포로 수정에서 정핵과 결합하지 않는다.
- 난핵 1개와 웅핵 2개: 난핵은 정핵 1개와 결합해 배가 되며, 한 난핵에 웅핵 2개가 결합하는 일은 없다.
지하발아형 작물이 아닌 것은 콩이다.
콩은 발아할 때 하배축이 길게 자라 떡잎이 땅 위로 올라오는 지상발아형이다.
- 벼: 자엽초만 자라 떡잎(자엽)이 땅속에 남는 지하발아형이다.
- 귀리: 떡잎이 땅속에 남고 어린싹만 올라오는 지하발아형이다.
- 옥수수: 떡잎이 땅속에 남는 지하발아형이다.
감수분열을 관찰하기에 가장 알맞은 재료는 꽃봉오리 속의 꽃밥이다.
감수분열은 생식세포 형성 과정에서 일어나며, 꽃봉오리 속 어린 꽃밥의 화분모세포에서 진행된다.
- 활짝 핀 꽃의 꽃밥: 이미 감수분열이 끝나 성숙한 꽃가루가 만들어진 상태이므로 관찰할 수 없다.
- 뿌리의 생장점: 체세포 분열이 일어나는 부위이므로 감수분열 관찰 재료가 아니다.
- 줄기의 생장점: 체세포 분열이 일어나는 부위이므로 감수분열 관찰 재료가 아니다.
옥수수 1대 잡종 종자는 어미계통의 수술을 제거하고 씨받기는 어미계통에서만 하며, 어미계통을 아비계통보다 많이 심어 생산한다.
어미계통에서 맺힌 종자만 F1 이고 아비계통은 꽃가루 공급만 맡는다. 그래서 씨를 받는 쪽인 어미계통을 더 많이 심어야 종자 수량을 확보한다.
나머지 보기가 옳지 않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어미계통과 아비계통을 1:3 비율로 식재하고 어미계통의 수술을 제거한 후 씨받기는 어미계통에서 한다는 보기는 씨를 받는 어미계통을 아비계통보다 적게 심어 종자 수량이 크게 줄어든다.
- 어미계통과 아비계통을 1:1 비율로 식재한 후 수술은 제거 없이 씨받기는 양쪽에서 한다는 보기는 수술을 제거하지 않아 어미계통이 자기 꽃가루로 자가수분되므로 F1 이 아닌 종자가 섞인다.
- 어미계통과 아비계통을 1:1 비율로 식재한 후 수술은 제거 없이 어미계통에서 씨받기를 한다는 보기는 어미계통의 수술을 그대로 두어 자가수분 종자가 생기므로 순수한 F1 종자를 얻을 수 없다.
틀린 설명은 타식성작물의 경우 확실한 선발을 1회만 해도 된다는 내용이다.
타식성 작물은 이형접합 개체가 많고 타가수분으로 유전자가 매 세대 다시 섞여 집단이 고정되지 않는다. 그래서 한 번의 선발 효과가 후대에 유지되지 않고 영속적인 선발이 필요하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자식성 작물의 경우 집단이 순계의 혼합일 때는 확실한 선발을 1회만 해도 된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순계는 동형접합이라 후대에서 더 분리되지 않으므로 한 번 선발하면 충분하다.
- 이형개체를 포함하는 집단일 때에는 이형이 동형상태로 될 때까지 선발을 계속한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이형접합은 자식 세대마다 분리가 일어나므로 동형으로 고정될 때까지 선발해야 한다.
- 타식성작물의 경우 영속적인 선발을 한다는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타가수분으로 유전자 조성이 계속 바뀌므로 선발을 이어가야 한다.

측정값 23, 28, 24, 23, 25, 27cm 의 평균은 25cm, 편차 제곱합은 22이므로 표본분산은 22÷5 = 4.4이다.
평균:
편차 제곱합:
분산:
표본에서 구하는 분산은 편차 제곱합을 자유도 n-1로 나눈다.
- 25: 분산이 아니라 측정값의 평균이다.
- 5.0: 위 계산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다.
- 4.0: 위 계산에서 나오지 않는 값이다.
품종은 동일한 특성을 나타내며 동일한 단위로 취급되는 개체군이다.
재배 또는 이용상 균일한 특성을 가진 개체들이 하나의 단위로 다루어질 때 한 품종이 된다.
나머지 보기가 품종의 설명이 될 수 없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작물의 재배 또는 이용상 동일한 특성을 나타내며, 서로 다른 단위로 취급되는 개체군"은 특성이 같은 개체군을 서로 다른 단위로 나눈다는 뜻이라, 균일한 개체군을 하나의 단위로 보는 품종 개념과 맞지 않는다.
- "작물의 재배 또는 이용상 서로 다른 특성을 나타내며, 서로 다른 단위로 취급되는 개체군"은 특성이 서로 다른 개체들을 별개의 단위로 다룬다는 뜻이라, 하나의 품종이 아니라 여러 품종을 말하는 서술이다.
- "작물의 재배 또는 이용상 서로 다른 특성을 나타내며, 동일한 단위로 취급되는 개체군"은 특성이 서로 다른 개체를 한 단위로 묶는 것이라 균일성이 없어 품종이라 할 수 없다.
지방종이나 재래종 같은 자연집단에서 이미 있는 유용한 변이를 골라 품종으로 육성하는 방법은 분리육종법이다.
새로운 변이를 만들지 않고 기존 집단 안의 변이를 분리·선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나머지 보기가 옳지 않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도입육종법은 다른 지역이나 나라에서 이미 육성된 품종·계통을 들여와 이용하는 방법이라 자연집단에서 변이를 선발하는 방법이 아니다.
- 집단육종법은 교잡으로 만든 잡종 집단을 여러 세대 키우다 후기 세대에 선발하는 방법이라 교잡을 전제로 한다.
- 계통육종법은 교잡 후 분리 세대에서 개체 선발을 하고 그 후대를 계통으로 키워 선발하는 방법이라 교잡을 전제로 한다.
조환가가 클수록 재조합형 배우자가 많아지므로 15%인 경우보다 25%인 경우에 새로운 유전자형이 많이 분리한다.
조환가는 배우자 중 조환형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두 경우의 조환형 비율은 각각 15%와 25%이므로 25%인 쪽에서 새로운 조합이 더 많이 생긴다.
나머지 보기가 옳지 않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
- 25%인 경우보다 15%인 경우에 새로운 유전자형이 많이 분리한다는 보기는 조환가가 작은 쪽이 조환형이 적은데 이를 반대로 말했다.
- 15%인 경우와 25%인 경우 모두 새로운 유전자형 분리는 같다는 보기는 조환형 비율이 15%와 25%로 서로 달라 성립하지 않는다.
- 15%인 경우와 25%인 경우 모두 새로운 유전자형 분리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기는 조환형이 전혀 생기지 않는 것은 조환가가 0일 때뿐인데 두 경우 모두 0보다 크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잡종강세를 설명하는 이론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동형접합성설이다.
잡종강세는 서로 다른 계통을 교배한 F1 이 양친보다 생육이 왕성한 현상으로, F1 의 이형접합 상태에서 나타난다. 잡종강세 이론들은 모두 이형접합에서 생기는 유전자 작용으로 이 현상을 설명하므로, 동형접합을 근거로 하는 설명은 이 현상과 맞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잡종강세를 설명하는 이론이다.
- 초우성설은 대립유전자가 이형접합일 때 생기는 상호작용이 어느 동형접합보다 우수한 효과를 낸다고 설명한다.
- 우성유전자연관설은 양친에서 온 유리한 우성유전자가 F1 에 함께 모여 불리한 열성유전자의 작용을 가린다고 설명한다.
- 유전자작용의 상승효과는 F1 에 모인 비대립유전자들이 서로의 작용을 높여 생육이 왕성해진다고 설명한다.
인위적인 교배작업을 필요로 하지 않는 육종방법은 집단선발법이다.
집단선발법은 이미 있는 집단에서 우수한 개체들을 골라 그 종자를 섞어 다음 세대를 만드는 방법으로, 사람이 양친을 정해 교배하는 과정이 없다. 나머지는 모두 교배로 만든 잡종을 출발점으로 한다.
나머지 보기가 옳지 않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
- 계통육종법은 교배 후 분리 세대에서 개체를 선발하고 그 후대를 계통으로 키워 고르는 교배육종 방법이다.
- 1대잡종육종법은 두 계통을 교배해 얻은 F1 을 품종으로 쓰므로 종자를 생산할 때마다 교배가 필요하다.
- 1개체1계통법은 교배로 얻은 잡종 집단의 세대를 진전시킬 때 각 개체에서 한 알씩 받아 다음 세대를 키우는 방법으로 교배를 전제로 한다.
겨울 동안 저온을 거쳐야 이듬해 봄에 이삭이 패는 작물은 보리이다. 가을에 뿌리는 추파형 보리를 봄에 심으면 저온 요구가 채워지지 않아 영양생장만 계속한다.
이 현상은 일정 기간 저온을 겪는 춘화가 있어야 생식생장으로 넘어가는 성질 때문이다.
나머지 보기가 옳지 않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콩은 여름 작물로 저온을 거치지 않고 생육하며, 낮이 짧아지는 조건에서 개화가 촉진된다.
- 옥수수는 봄에 파종하는 여름 작물로 저온을 거치지 않아도 출수·개화한다.
- 메밀은 봄·여름에 파종해 저온을 거치지 않고 개화·결실하는 작물이다.
덜 익은 과실을 수확해 일정 기간 놓아두면 익는 현상은 후숙이다.
수확 후에도 과실 안에서 숙성 과정이 이어져 당·색·질감이 변하며 익는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옳지 않다.
- 예냉은 수확한 농산물의 품온을 빨리 낮춰 호흡과 부패를 줄이는 처리이며 익히는 현상이 아니다.
- 도정은 곡물의 겉껍질과 속껍질 등을 벗겨내는 가공이며 과실이 익는 현상이 아니다.
- 큐어링은 고구마·감자처럼 수확 때 생긴 상처를 아물게 하는 처리이며 과실이 익는 현상이 아니다.
식물 분류의 기본 단위는 종이다.
종은 서로 교배해 번식할 수 있고 형질이 비슷한 개체의 집단이며, 다른 분류 단위는 종을 묶어 올린 상위 단위이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기본 단위가 아니다.
- 속은 유연관계가 가까운 종들을 묶은 상위 단위이다.
- 목은 여러 과를 묶은 상위 단위이다.
- 과는 여러 속을 묶은 상위 단위이다.
산성토양에서 잘 자라는 작물끼리 짝지어진 것은 벼, 호밀이다.
벼와 호밀은 산성 토양에 강한 작물로 산도를 교정하지 않아도 생육이 크게 나빠지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짝 중에 산성에 약한 작물이 들어 있다.
나머지 보기가 옳지 않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보리, 양배추는 보리가 산성 토양에 약한 작물이라 해당하지 않는다.
- 상추, 고추는 상추가 산성 토양에 약한 작물이라 해당하지 않는다.
- 콩, 시금치는 두 작물 모두 산성 토양에 매우 약해 석회로 산도를 교정해야 하는 작물이다.
수량을 결정하는 3요소는 유전성(품종)·재배환경·재배기술이므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자본이다.
수량은 품종의 유전적 능력이 환경과 재배기술을 만나 결정된다. 자본은 이 세 요소에 들어가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수량 3요소에 해당한다.
- 품종은 수량의 유전적 능력을 결정하는 요소로 3요소의 유전성에 해당한다.
- 재배환경은 토양·기상 등 작물이 자라는 조건으로 3요소에 해당한다.
- 재배기술은 재배 관리 방법으로 3요소에 해당한다.
타가수분을 하는 작물은 옥수수이다.
옥수수는 수꽃 이삭과 암꽃 이삭이 따로 있는 자웅동주 작물로 바람에 의한 타가수분이 주가 된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 이유로 옳지 않다.
- 벼는 자가수분 작물이다.
- 밀은 자가수분 작물이다.
- 보리는 자가수분 작물이다.
맥류의 파성을 옳게 설명한 것은 추파성 종자는 저온 단일 조건을 거쳐야 한다는 내용이다.
추파성은 생식생장으로 넘어가기 위해 일정 기간 저온을 요구하는 성질이며, 맥류에서는 단일 조건이 저온의 효과를 일부 대신하기도 한다. 이렇게 저온·단일을 거쳐 추파성이 없어진 뒤 장일 조건에서 이삭이 팬다.
나머지 보기가 옳지 않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추파형 종자는 봄에 뿌려도 이삭이 나온다는 보기는 봄에 뿌리면 저온 요구가 채워지지 않아 이삭이 나오지 않고 잎만 무성한 좌지 현상이 생기므로 틀리다.
- 춘파성, 추파성 모두 온도와는 관계가 없다는 보기는 파성 자체가 저온을 요구하는 정도로 구분되는 성질이므로 틀리다.
- 춘파형은 반드시 저온 조건을 경과해야 제대로 이삭이 팬다는 보기는 저온 경과가 필요한 것은 추파형이고 춘파형은 저온 요구가 거의 없어 봄에 뿌려도 이삭이 패므로 틀리다.
식용작물로만 이루어진 것은 벼, 맥류, 잡곡, 두류, 서류이다.
식용작물은 곡류(벼·맥류·잡곡)와 두류, 서류로 나뉜다. 유료작물·향료작물·염료작물은 원료를 가공해 쓰는 공예작물(특용작물)에 속한다.
나머지 보기가 옳지 않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벼, 맥류, 잡곡, 두류, 유료작물은 유료작물이 공예작물이라 식용작물로만 이루어지지 않았다.
- 벼, 잡곡, 두류, 향료작물은 향료작물이 공예작물이라 식용작물로만 이루어지지 않았다.
- 벼, 잡곡, 서류, 염료작물은 염료작물이 공예작물이라 식용작물로만 이루어지지 않았다.
C3 작물에 속하지 않는 것은 옥수수이다.
옥수수는 이산화탄소를 처음 4탄소 화합물로 고정하는 C4 작물이고, C3 작물은 처음 3탄소 화합물로 고정한다.
나머지 보기는 C3 작물에 속한다.
- 벼는 C3 작물에 속한다.
- 콩은 C3 작물에 속한다.
- 감자는 C3 작물에 속한다.
일반 작물 종자의 발아에 필요한 환경 요건은 수분, 산소, 온도이다.
종자는 수분을 흡수해 대사를 시작하고 산소로 호흡하며 알맞은 온도에서 발아한다. 양분은 종자 안에 저장된 것을 쓰므로 외부에서 공급받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가 옳지 않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수분, 이산화탄소, 온도는 발아에 필요한 산소가 빠졌고 이산화탄소는 발아의 필수 조건이 아니다.
- 산소, 이산화탄소, 온도는 종자가 발아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수분이 빠졌다.
- 수분, 온도, 양분은 호흡에 필요한 산소가 빠졌고 양분은 종자 안 저장물질을 쓰므로 외부 조건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