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의 조직이 아닌 것은 기공이다.
기공은 잎과 줄기 표피에서 기체가 드나드는 구조이며 종자를 이루는 조직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종자의 조직이다.
- 배젖은 종자 속에서 양분을 저장하는 조직이므로 종자의 조직이다.
- 씨눈(배)은 장차 식물체가 될 종자의 핵심 부분이므로 종자의 조직이다.
- 어린뿌리(유근)는 배를 이루는 부분으로 발아 때 뿌리가 되므로 종자의 조직이다.
발아검사에서 정상묘에 속하지 않는 것은 부패묘이다.
부패묘는 1차 감염으로 묘의 주요 구조가 썩어 정상적으로 자랄 수 없으므로 비정상묘로 분류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정상묘에 속한다.
- 경결함묘는 주요 구조에 가벼운 결함이 있으나 정상 생육에 지장이 없는 묘이므로 정상묘에 속한다.
- 2차 감염묘는 다른 종자나 묘에서 옮은 병원균에 감염되었을 뿐 묘 자체의 구조는 정상인 묘이므로 정상묘에 속한다.
- 완전묘는 주요 구조가 모두 갖추어진 묘이므로 정상묘에 속한다.
박과 채소의 채종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웅성불임성을 이용해 쉽게 채종한다는 것이다.
오이·수박 같은 박과 채소는 한 개체에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어 제웅할 필요가 없으므로, 웅성불임을 쓰지 않고 암꽃에 수꽃 꽃가루를 인공가루받이하는 방식으로 채종한다.
나머지 보기는 박과 채종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꽃이 피기 전날 암꽃과 수꽃에 봉지를 씌우는 것은 곤충에 의한 자연 교잡을 막기 위한 것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개화한 오전에 봉지를 벗기고 수꽃의 꽃가루로 인공가루받이를 하는 것은 박과 채종의 교배 절차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교배 뒤 다시 봉지를 씌우고 표찰을 다는 것은 다른 꽃가루를 막고 교배 내용을 기록하기 위한 것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화분관이 배낭에 들어가 극핵·난핵과 결합하는 과정은 수정이다.
화분관 속 정핵이 난핵과 합쳐 배, 극핵과 합쳐 배유를 이룬다(중복수정).
- 수분은 화분이 암술머리에 붙는 단계로, 배낭 내부에서의 결합이 아니다.
- 화분관신장은 화분관이 자라 내려가는 과정일 뿐, 핵의 결합은 포함하지 않는다.
- 단위생식은 수정 없이 난세포만으로 배가 발달하는 현상이라 결합 과정과 반대된다.
종자의 발아를 억제하는 물질을 총칭하는 말은 블라스토콜린이다.
블라스토콜린은 종피·과육 등에 들어 있어 발아를 막는 억제물질을 가리키는 총칭이다.
- 옥신은 세포 신장과 생장을 촉진하는 호르몬이다.
- 플로리겐은 개화를 유도하는 것으로 가정된 물질이다.
- 에틸렌은 과실 성숙과 노화에 관여하는 기체 호르몬으로, 발아억제물질의 총칭이 아니다.
사탕무 종자는 저장물질이 외배유에 저장된다.
사탕무는 배유가 아닌 주심에서 유래한 외배유가 저장 조직으로 발달하는 종자다.
- 배유(내배유)는 사탕무에서는 저장 조직으로 발달하지 않고 외배유가 그 역할을 한다.
- 자엽은 배의 일부로 사탕무에서는 저장 기관이 아니라 얇은 잎 모양으로 남는다.
- 종피는 배를 보호하는 껍질이며 저장 조직이 아니다.




저장 중인 종자를 가해하는 해충은 쌀바구미이다.
쌀바구미는 창고에 저장된 곡류·종자를 먹고 번식하는 저장곡물 해충이다.
- 담배나방은 포장에서 잎·과실을 가해하는 해충이다.
- 물바구미는 논에서 벼 잎을 갉아먹는 해충으로 저장 종자와 관계없다.
- 진딧물은 생육 중인 식물의 즙을 빨아 먹는 해충이다.
저장 중 병·해충 방제용 훈증제의 형태가 아닌 것은 산소이다.
훈증제는 가스·액체·고체 형태가 모두 쓰이지만 산소는 방제 약제가 아니라 호흡 기체다.
- 가스 형태는 브롬화메틸처럼 기체 상태로 쓰는 훈증제가 있다.
- 액체 형태는 클로로피크린처럼 액체가 기화해 작용하는 훈증제가 있다.
- 고체 형태는 인화알루미늄 정제처럼 습기와 반응해 가스를 내는 훈증제가 있다.
종자가 배병 또는 태좌에 붙어 있던 자리는 제(臍)이다.
제는 종피 표면에 남는 흉터로, 종자가 모체에 붙어 있던 부착 자국이다.
- 주공은 주피가 덮이지 않은 구멍으로 화분관이 들어가고 발아 시 물이 들어오는 자리다.
- 봉선은 종피 위에 선 모양으로 남은 접합선이다.
- 합점은 주피·주심·배병이 만나는 자리로, 주공 반대쪽 끝에 있다.
배유의 영양과다는 자발휴면의 원인이 아니다.
자발휴면은 배의 미숙, 종피의 억제물질과 불투수성처럼 종자 자체의 조건 때문에 생긴다.
- 배의 미숙은 배가 덜 자라 발아할 수 없는 대표적 휴면 원인이다.
- 종피 내 억제물질은 발아를 화학적으로 막는 휴면 원인이다.
- 종피의 물 투과성 저해는 수분 흡수를 막아 발아를 못 하게 하는 휴면 원인이다.
종자 전염성 병 검정과 관계없는 내용은 작물의 품질 향상을 위한 종자검정이다.
종자 전염병 검정은 병원균이 종자에 묻거나 들어 있는지를 알아내는 것이 목적이다.
- 건전종자 생산을 위한 검정은 병 없는 종자를 만들기 위해 병원균 유무를 확인한다.
- 종자소독 필요 여부 판단은 병원균이 있어야 소독하므로 병 검정과 직접 연결된다.
- 수출입 검역은 병원균이 국경을 넘지 못하게 막는 병 검정이다.
종자 병해 검사 방법으로 부적합한 것은 종자를 살균한 후 조사하는 것이다.
살균하면 종자에 붙은 병원균이 죽거나 줄어 병원균 검출 자체가 불가능해진다.
- 종자표본 직접 조사는 육안·현미경으로 병징과 병원체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 배양 후 조사는 병원균을 증식시켜 확인하는 방법이다.
- 파종 후 생육 중 검사는 종자에서 옮은 병이 식물체에서 나타나는지 확인하는 방법이다.
채종포 관리를 잘못 설명한 것은 이형주를 개화된 후 제거한다는 내용이다.
이형주는 꽃가루를 퍼뜨려 다른 개체를 오염시키므로 개화 전에 제거해야 한다.
- 다른 품종 제거는 품종 순도를 지키기 위한 기본 작업이다.
- 전염병 감염 개체 제거는 종자를 통한 병 전파를 막는다.
- 연약하게 자란 개체 제거는 생육이 불량해 종자 품질을 떨어뜨리는 개체를 걸러낸다.
양친이 가진 우량 형질을 한 개체에 모으는 육종법은 교잡육종법이다.
교잡으로 유전자를 재조합한 뒤 분리 세대에서 두 부모의 장점을 함께 지닌 개체를 선발한다.
- 변이육종법은 자연 또는 인위 돌연변이를 이용해 선발한다.
- 분리육종법은 이미 섞여 있는 집단에서 우량한 것을 가려내는 방법이다.
- 도입육종법은 외국 등지의 품종을 들여와 이용한다.
속씨식물 배낭은 난세포 1개, 조세포 2개, 반족세포 3개, 극핵 2개로 구성된다.
주공 쪽에 난세포 1과 조세포 2, 반대쪽에 반족세포 3이 있고 중앙에 극핵 2가 있어 핵은 모두 8개다.
- 난세포 2개에 극핵 1개로 구성된 보기는 난세포 수와 극핵 수가 모두 맞지 않다.
- 조세포 3개에 반족세포 2개로 구성된 보기는 두 세포의 수가 서로 뒤바뀐 것이다.
- 난세포 2개에 반족세포 2개로 구성된 보기는 난세포가 1개가 아니고 반족세포가 3개가 아니다.
질적 형질에 해당하는 것은 꽃 색깔이다.
질적 형질은 소수 유전자가 지배해 뚜렷한 구분이 되고 환경 영향이 적다.
- 초장은 여러 유전자와 환경이 관여해 연속적으로 변하는 양적 형질이다.
- 개화기는 연속적 변이를 보이는 양적 형질이다.
- 분얼수는 셀 수 있지만 연속적으로 변하고 환경 영향이 큰 양적 형질이다.
수량·품질이 우수한 품종에 특정 병 저항성만 더하려면 여교잡육종법을 쓴다.
우수 품종을 반복친으로 거듭 교배하면 그 품종의 형질은 유지하고 한두 형질만 보태 넣을 수 있다.
- 분리육종법은 기존 집단에서 선발만 하므로 없는 저항성을 새로 넣지 못한다.
- 계통육종법은 한 번 교잡한 뒤 분리 세대에서 선발하므로 두 부모 유전자가 뒤섞여 A품종의 수량·품질 형질 조합이 흩어질 수 있다.
- 집단육종법도 한 번 교잡 후 집단으로 세대를 진전시켜 선발하므로 A품종의 유전 배경을 되찾는 장치가 없다.
품종 퇴화의 원인으로 거리가 먼 것은 잡종강세이다.
잡종강세는 이종 교배로 활력이 높아지는 현상이라 퇴화가 아니라 우량화 쪽 효과다.
- 근교약세는 근친 교배로 활력이 떨어져 품종 특성이 나빠진다.
- 돌연변이는 유전자가 변해 품종 특성이 달라진다.
- 자연교잡은 다른 품종의 꽃가루가 섞여 순도가 떨어진다.
2회 여교잡 후 희망 유전자형의 호모 비율은 75%이다.
반복친과 여교잡할 때마다 헤테로 비율이 절반씩 줄어든다. 1회 후 헤테로는 , 2회 후 이므로 호모 비율은 이다.
- 50%는 1회 여교잡 후의 호모 비율이다.
- 62.5%는 2회 여교잡 계산값 75%와 다르다.
- 87.5%는 3회 여교잡 후 값으로, 2회 계산값과 다르다.
생식세포로 이루어진 기관은 꽃가루이다.
꽃가루(화분)는 감수분열로 만들어진 웅성 배우체로 정핵을 가진다.
- 꽃잎은 체세포로 이루어진 영양 기관이다.
- 수술대(화사)는 꽃밥을 받치는 체세포 조직이다.
- 암술머리(주두)는 화분을 받는 체세포 조직이다.
한 유전자가 둘 이상의 형질에 관여하는 경우는 다면적 발현이다.
하나의 유전자가 여러 형질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이 다면발현이다.
- 치사유전자는 발현 시 개체를 죽게 하는 유전자다.
- 위치효과는 유전자 위치가 바뀌면 발현이 달라지는 현상이다.
- 상위와 하위는 서로 다른 유전자 사이에서 한쪽이 다른 쪽 발현을 가리는 관계다.
우량품종의 구비조건이 아닌 것은 조만성이다.
우량품종은 우수성·균일성·영속성을 갖춘 품종이며, 조만성은 성숙기의 빠르고 늦음을 나타내는 특성이다.
- 균일성은 개체 간 특성이 고르다는 조건이다.
- 영속성은 세대를 거듭해도 특성이 유지되는 조건이다.
- 우수성은 기존 품종보다 뛰어난 특성을 말하는 조건이다.
돌연변이 육종의 장점이 아닌 것은 돌연변이 출현율이 높다는 내용이다.
돌연변이는 자연 상태는 물론 인위 처리를 해도 출현율이 낮아 많은 개체를 처리해야 한다.
- 단일 특성 치환은 한 형질만 바꿀 수 있어 용이하다는 장점이다.
- 염색체 단편 치환도 돌연변이로 쉽게 일으킬 수 있는 장점이다.
- 인위 배수체의 임성 향상은 돌연변이 처리로 가능한 장점이다.
배낭 속 핵 수가 총 6개라는 설명이 틀렸다.
배낭의 핵은 난세포 1, 조세포 2, 반족세포 3, 극핵 2로 모두 8개다.
- 배낭모세포는 감수분열로 4개가 되고 이 중 3개가 퇴화한다.
- 극핵 2개는 배낭 중앙에 있다.
- 난세포 1개는 주공 근처에 있다.
벼의 영양생장기와 생식생장기를 가르는 기준은 유수분화기이다.
유수분화기에는 줄기 끝 생장점에서 어린 이삭(유수)이 분화하기 시작하므로, 이때부터 잎·분얼 중심의 영양생장에서 이삭 형성 중심의 생식생장으로 넘어간다고 본다.
- 이유기: 종자 배젖의 양분을 다 쓰고 스스로 양분을 흡수하기 시작하는 어린 모 시기로, 영양생장 초기 안의 한 단계일 뿐이다.
- 이앙기: 모를 논에 옮겨 심는 작업 시기로, 이후에도 한동안 잎과 분얼이 늘어나는 영양생장이 계속된다.
- 출수기: 이삭이 줄기 밖으로 나오는 시기로, 이삭 분화는 이미 끝난 뒤이므로 생식생장이 한참 진행된 시점이다.
작물 육종의 목표로 볼 수 없는 것은 병·해충에 대한 이병성이다.
이병성은 병에 잘 걸리는 성질이므로 육종으로 오히려 없애려는 대상이고, 목표가 되는 것은 병·해충에 잘 견디는 저항성이다.
- 다수확성: 단위 면적당 수량을 높이는 것은 육종의 기본적인 목표이다.
- 재배의 용이성: 쓰러짐에 강하게 하거나 기계 작업에 알맞게 만들어 재배를 쉽게 하는 것도 육종 목표이다.
- 소비자의 기호: 맛·모양·색 등 품질을 소비자의 요구에 맞추는 것도 육종 목표이다.
개화기가 늦은 품종에 단일처리를 하면 개화가 앞당겨져 두 품종의 개화기를 맞출 수 있다.
콩은 해가 짧아질 때 꽃눈이 분화하는 단일식물이므로, 단일처리는 개화를 촉진하고 장일처리는 개화를 늦춘다. 따라서 늦게 피는 쪽을 당기거나 빨리 피는 쪽을 늦춰야 간격이 좁아진다.
- 개화기가 빠른 품종에 단일처리: 이미 빨리 피는 품종의 개화가 더 앞당겨져 두 품종의 간격이 오히려 벌어진다.
- 개화기가 늦은 품종에 장일처리: 단일식물은 장일에서 개화가 지연되므로 늦은 품종이 더 늦어져 간격이 벌어진다.
- 빠른 품종에는 단일처리, 늦은 품종에는 장일처리를 동시에: 빠른 쪽은 더 빨라지고 늦은 쪽은 더 늦어지므로 두 처리가 모두 간격을 넓히는 방향이다.
들깨 잎을 계속 얻으려고 가을·겨울에 야간 조명을 하는 것은 꽃눈분화를 억제하기 위해서이다.
들깨는 단일식물이라 가을·겨울의 짧은 낮에 꽃눈이 분화한다. 밤에 불을 켜 어두운 시간을 끊어 장일에 가까운 조건을 만들면 꽃눈이 생기지 않고 영양생장이 이어져 잎이 계속 나온다.
- 보온을 위해: 야간 조명이 바꾸는 것은 밤의 길이라는 광 조건이며, 온도를 올려 얻는 효과가 아니다.
- 꽃눈분화 촉진: 단일식물에서는 장일에 가까운 조건이 꽃눈분화를 막으므로 방향이 반대이다.
- 개화촉진: 같은 이유로 야간 조명은 단일식물의 개화를 늦추며, 잎을 얻는 것이 목적이므로 개화를 앞당길 이유도 없다.
장미과에 속하는 작물은 딸기이다.
딸기는 장미·사과·복숭아 등과 같은 장미과에 속하고, 나머지는 각각 다른 과에 속한다.
- 토마토: 가지·고추·감자와 같은 가지과이다.
- 도라지: 초롱꽃과이다.
- 오크라: 아욱과이다.
배젖(배유) 종자는 밀이다.
밀 같은 화본과 곡류는 양분을 배젖에 저장하는 유배유 종자이다. 반대로 콩과·십자화과 등은 양분이 떡잎에 저장된 무배유 종자이다.
- 해바라기: 양분을 떡잎에 저장하는 무배유 종자이다.
- 유채: 십자화과로 양분을 떡잎에 저장하는 무배유 종자이다.
- 팥: 콩과로 성숙하면서 배젖이 흡수되어 양분이 떡잎에 저장되는 무배유 종자이다.
산성토양에 매우 강한 작물로만 짝지어진 것은 벼, 호밀, 땅콩이다.
벼·호밀·땅콩은 산성토양에서도 생육 저해가 적은 내산성 작물이다. 반면 보리·알팔파·콩은 산성에 약해 석회로 산도를 교정해야 하는 작물이므로, 이들이 하나라도 섞인 짝은 맞지 않다.
- 유채, 보리, 완두: 보리는 산성토양에 약한 작물이다.
- 콩, 자운영, 알팔파: 콩과 알팔파는 산성토양에 약한 작물이다.
- 호밀, 유채, 보리: 호밀은 강하지만 보리가 산성토양에 약한 작물이다.
비선택성 제초제는 파라코액제(그라목손)이다.
파라코는 접촉한 녹색 식물을 작물과 잡초 가리지 않고 말려 죽이는 비선택성 접촉형 제초제라 작물에 묻어도 피해가 난다.
- 씨마네수화제(씨마진): 트리아진계 토양처리 제초제로, 작물과 잡초의 흡수·해독 차이를 이용하는 선택성 제초제이다.
- 알라유제(라쏘): 아마이드계 토양처리 제초제로 콩·옥수수 같은 밭작물에서 일년생 잡초만 골라 방제하는 선택성 제초제이다.
- 부타유제(마세트): 이앙한 논에서 벼는 해치지 않고 일년생 잡초를 방제하는 선택성 제초제이다.
세계 3대 식량작물은 밀, 벼, 옥수수이다.
세 작물은 전 세계 사람들이 먹는 주곡의 중심을 이루는 곡물로 꼽히며, 보리나 콩이 들어간 짝은 맞지 않다.
- 밀, 벼, 보리: 보리는 3대 식량작물에 들지 않는다.
- 밀, 벼, 콩: 콩은 3대 식량작물에 들지 않는다.
- 밀, 콩, 옥수수: 콩이 들어가고 벼가 빠져 있다.
토마토 배꼽썩음병은 석회(칼슘) 시비로 막는다.
배꼽썩음병은 병원균이 아니라 과실에 칼슘이 부족해 생기는 생리장해이므로, 칼슘을 공급하는 것이 방지법이다.
- 살균제 살포: 병원균 감염이 원인이 아니므로 살균제는 효과가 없다.
- 살비제 살포: 살비제는 응애류를 잡는 약제로 칼슘 부족과는 무관하다.
- 진딧물 제거: 진딧물은 흡즙과 바이러스 매개를 하는 해충이며, 과실 끝이 썩는 칼슘 결핍 증상의 원인이 아니다.
비늘줄기(인경) 알뿌리 화초는 히야신스이다.
히야신스는 잎이 변한 비늘조각이 겹겹이 싸인 비늘줄기를 가진 알뿌리 화초로, 튤립·나리·수선화도 같은 유형이다. 나머지는 저장 기관의 형태가 다르다.
- 칸나: 땅속줄기가 굵어진 뿌리줄기(근경)이다.
- 달리아: 뿌리가 굵어진 덩이뿌리(괴근)이다.
- 글라디올러스: 줄기 밑동이 둥글게 부푼 알줄기(구경)이다.
약료작물에 해당하는 것은 인삼이다.
약료작물은 뿌리·잎 등을 약재로 쓰려고 재배하는 공예작물이며, 인삼이 대표적이다. 나머지는 쓰임새가 약재가 아니다.
- 수수: 곡실을 식용·사료·양조 등에 쓰는 곡류 작물이다.
- 땅콩: 종자에서 기름을 짜 쓰는 기름 작물이다.
- 고구마: 덩이뿌리에서 전분을 얻고 식용으로 쓰는 작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