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상 후 일정 기간까지의 발아율은 발아세이다.
발아세는 발아시험에서 최종 계수일보다 이른 시점까지의 발아율로 발아의 빠르기와 균일성을 나타낸다.
- 발아능은 종자가 발아할 수 있는 능력 자체를 가리키며, 일정 기간이나 중간 계수일까지라는 시점 조건이 붙은 발아율이 아니다.
- 발아속도는 발아에 걸리는 시간으로 나타내는 지표이지 일정 기간까지의 발아율이 아니다.
- 종자세는 발아와 유묘 출현의 속도·균일성을 포함하는 종합적 활력 개념이지 중간 계수일까지의 발아율이 아니다.
종자의 병리적 퇴화를 막는 가장 적합한 방법은 무병지에서 채종하는 것이다.
병리적 퇴화는 병원균이 종자에 묻어 번지며 생기므로 병이 없는 지역에서 채종해야 한다. 나머지는 유전적 퇴화를 막는 방법이다.
- 자연교잡을 막는 것은 다른 품종과의 교잡으로 유전적 순도가 떨어지는 것을 막는 방법이다.
- 격리재배는 다른 품종의 꽃가루가 섞이는 것을 막아 유전적 순도를 지키는 방법이다.
- 이형주 제거는 유전적으로 다른 개체를 없애 품종 특성을 지키는 방법이다.
보리, 티머시, 감자는 모두 일장이 길어질 때 꽃눈이 분화·개화하는 장일식물이다. 감자는 괴경 형성은 단일에서 촉진되지만 개화는 장일에서 이루어진다.
단일식물이 하나라도 섞인 짝은 장일성 식물로만 짝지어진 것이 아니다.
- 티머시, 코스모스, 딸기의 짝에는 단일식물인 코스모스가 섞여 있다.
- 무궁화, 옥수수, 담배의 짝에는 단일식물인 담배와 옥수수가 들어 있다.
- 클로버, 메밀, 국화의 짝에는 단일식물인 국화가 들어 있다.
자가불화합성은 유전·생리적 원인으로 꽃가루가 암술 쪽에서 억제되는 현상인데, 화분량이 많아 주두에 다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는 단순한 물리적 문제여서 이 반응에 해당하지 않는다.
자가불화합성의 억제는 화분의 발아·화분관 침입·화분관 신장 단계에서 나타난다.
- 주두 위에서 화분이 발아하지 않는 것은 발아 단계에서의 억제 반응이다.
- 화분관이 주두 내로 들어가지 못하는 것은 침입 단계에서의 억제 반응이다.
- 화분의 신장속도가 느려 수정 능력을 잃는 것은 화분관 신장 단계의 억제 반응이다.
에틸렌은 과실 성숙, 이층 형성을 촉진하고 눈의 휴면과 종자의 발아에도 관여하는 기체 상태 생장조절물질이다.
나머지 호르몬은 발아 촉진과 위 작용을 함께 갖지 못한다.
- 지베렐린은 휴면 타파와 발아 촉진에는 효과가 크지만 과실 성숙이나 이층 형성을 촉진하는 물질로 보기 어렵다.
- 사이토키닌은 세포분열과 잎의 노화 지연이 대표 작용이어서 이층 형성과 반대 방향이다.
- 아브시스산은 휴면을 유지하고 발아를 억제하는 물질이므로 발아를 촉진한다는 내용과 맞지 않는다.
2차감염묘는 다른 종자나 묘에서 옮은 병원균 때문에 썩었을 뿐 묘 자체의 기관은 정상이므로 정상묘로 판정하며, 비정상묘에 포함되지 않는다.
비정상묘는 묘 자체의 결함으로 정상 생육을 기대할 수 없는 묘로, 손상묘·기형(부정형)묘·부패묘로 나눈다.
- 기형묘는 기관이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묘로 비정상묘이다.
- 부패묘는 종자 자체의 1차 감염으로 기관이 썩어 정상 생육이 어려운 비정상묘이다.
- 부정형묘는 생육 균형이 깨진 묘로 비정상묘에 속한다.
옥시던트는 광화학 반응으로 생기는 대기오염 물질(산화성 물질)을 가리키는 말로, 종자 소독용 훈증제가 아니다.
훈증제는 기체 상태로 밀폐 공간에 퍼져 종자 속 해충이나 병원균을 죽이는 약제이다.
- 메틸 브로마이드는 대표적인 훈증제이다.
- 이황화탄소는 휘발성이 커서 저장 종자 해충 방제에 쓰는 훈증제이다.
- 사염화탄소도 증기를 이용하는 훈증제로 쓰였다.
한천 같은 겔 위에서 전기장을 걸어 단백질을 분리해 품종 순도를 검사하는 방법은 전기영동 검사이다.
단백질이 전하와 크기에 따라 전기장에서 이동하는 속도가 달라 띠 무늬가 품종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점을 이용한다.
- 크로마토그래피는 용매에 따른 이동 속도 차이로 성분을 분리하는 방법이며 전기장을 쓰지 않는다.
- 화학적 검사는 시약과의 색 반응으로 품종을 구별하는 방법이다.
- 자외선 검사는 자외선을 비출 때 나타나는 형광 반응의 차이를 보는 방법이다.
배추는 십자화과 작물로 자가불화합성을 이용해 F1 종자를 채종하는 대표적인 채소이다.
자가불화합성은 자기 꽃가루로는 수정되지 않는 성질이어서 두 계통을 섞어 심으면 제웅 없이 교잡종을 얻는다.
- 고추는 자가불화합성이 아니라 웅성불임성을 이용해 F1 을 채종하는 쪽이다.
- 토마토는 자가수정을 하는 작물로 자가불화합성이 없다.
- 오이는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 자웅동주 이화의 성질을 이용하며 자가불화합성과는 관련이 없다.
품종이 재배연수가 지나면서 생산력이 점차 떨어지는 것은 종자의 퇴화이다.
유전적 변이, 이형 유전자의 혼입, 환경 영향 등이 겹쳐 품종 고유의 특성과 생산력이 쇠퇴한다.
- 휴면은 살아 있는 종자가 발아하지 않고 쉬는 상태를 뜻하며 생산력 감퇴와 무관하다.
- 유전적 부동은 작은 집단에서 우연히 유전자 빈도가 변하는 현상이다.
- 종자의 미숙은 종자가 충분히 성숙하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세균과 바이러스 검정에는 항원·항체 반응을 이용하는 혈청학적 검정법을 주로 쓴다.
진균 검정은 배양 방법으로 하지만 세균·바이러스는 특이 항체로 동정한다.
- 수세이용 검정법은 종자 표면을 씻은 물에서 포자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 크로마토그래피 검정법은 성분을 분리하는 분석 방법으로 병원체 동정과 거리가 멀다.
- 여과지이용 검정법은 습한 여과지에 종자를 두고 곰팡이 발생을 관찰하는 방법이다.
세포 수는 분열마다 2배가 되므로 100개 이상이 되려면 7회의 체세포 분열이 필요하다.
이므로 6회로는 100개에 못 미친다.
이므로 7회에서 100개 이상이 된다.
- 4회는 개로 100개에 못 미친다.
- 5회는 개로 부족하다.
- 6회는 개로 부족하다.
시금치는 암꽃과 수꽃이 서로 다른 포기에 피는 자웅이주 채소이다.
자웅이주는 한 포기에 한 가지 성의 꽃만 달리는 성질이다.
- 호박은 한 포기에 암꽃과 수꽃이 함께 피는 자웅동주이다.
- 고추는 한 꽃에 암술과 수술이 모두 있는 양성화이다.
- 완두도 한 꽃에 암술과 수술이 모두 있는 양성화이다.
척박한 토양에서 자란 식물체의 왜소 현상은 환경 때문에 생기고 다음 세대로 유전되지 않는 비유전적 변이이다.
나머지는 유전물질 자체가 변해 후대로 전달되는 변이이다.
- 방사선 조사에 의한 인위 돌연변이는 유전자나 염색체의 변화로 유전된다.
- 교잡에 의한 변이는 유전자의 재조합으로 생겨 유전된다.
- 콜히친 처리에 의한 복이배체는 염색체 수의 변화로 생기는 유전적 변이이다.
1대잡종도 품종으로 취급하므로 1대잡종을 품종으로 취급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품종은 재배·이용상 같은 특성을 보이는 개체군이며, 1대잡종도 균일한 특성을 지닌 F1 품종으로 육성·보급된다.
- 동일한 특성을 나타내 한 단위로 취급하면 편리한 개체군이라는 설명은 품종의 정의와 같다.
- 자가수정 작물의 품종은 동형접합체 집단이라는 설명은 옳다.
- 품종을 유래에 따라 재래종과 육성종으로 나누는 것도 옳은 분류이다.
목화는 자연 상태에서 자가수정과 타가수정을 겸하는 작물이다.
목화는 충매에 의한 자연교잡이 상당히 일어나는 반면 나머지는 한쪽 방식이 뚜렷하다.
- 벼는 대표적인 자식성 작물이다.
- 보리도 대표적인 자식성 작물이다.
- 옥수수는 자웅동주 이화로 타식성이 강한 작물이다.
경영의 복잡화는 육종의 성과가 아니며 오히려 육종은 재배·경영을 단순하고 안정되게 만든다.
육종은 환경 적응성, 품질, 수량의 안정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이루어진다.
- 재배한계의 확대는 내냉성·내건성 품종으로 재배 지역을 넓히는 성과이다.
- 품질의 개선은 육종의 주요 목표이자 성과이다.
- 작황의 안정성 증대는 저항성 품종으로 수확 변동을 줄이는 성과이다.
적색과 백색을 교배한 F1 이 분홍색이고 F2 가 적:분홍:백 1:2:1 로 갈리는 것은 불완전우성이다.
불완전우성은 우성이 열성을 완전히 가리지 못해 F1 이 중간 표현형을 보이고 F2 가 1:2:1 로 분리된다.
- 보족유전자는 두 쌍의 비대립유전자가 함께 작용하며 F2 가 9:7 로 분리된다.
- 억제유전자는 다른 유전자의 작용을 억제하며 F2 가 13:3 등으로 분리된다.
- 완전우성은 F1 이 한쪽 친과 같고 F2 가 3:1 로 분리된다.
분홍색은 이형접합체이므로 자가수분 후대에서 분홍색이 약 50%, 나머지는 붉은색과 흰색이 나온다.
분홍(Rr)을 자가수분하면 RR:Rr:rr = 1:2:1 이므로 적색 25%, 분홍 50%, 백색 25% 이다.
- 분홍색 꽃만 핀다면 순계여야 하는데, 이형접합체라 적색과 백색이 분리된다.
- 여러 색이 같은 비율로 핀다면 각 25%일 텐데 분홍은 50%이다.
- 붉은색이 50%라는 설명은 틀리며 붉은색은 약 25%이다.
중복유전자의 F2 분리비는 15:1 이며 9:6:1 은 누적유전자의 분리비이다. 따라서 중복유전자 설명이 틀렸다.
중복유전자는 같은 방향으로 작용하는 두 유전자 중 하나만 있어도 표현형이 나타나 15:1 이 된다.
- 보족유전자의 9:7 은 옳은 설명이다.
- 억제유전자의 13:3 은 옳은 설명이다.
- 피복유전자의 12:3:1 은 옳은 설명이다.
당근은 식물체가 일정 크기로 자란 뒤 저온을 받아야 화아분화가 일어나는 녹식물 춘화형이므로 종자 반응형이 아니다.
종자 춘화형은 싹튼 종자 상태에서 저온을 받아도 감응하는 작물이고, 녹식물 춘화형은 일정 크기 이후에야 저온에 감응하는 작물이다.
- 맥류(추파맥류)는 대표적인 종자 춘화형이다.
- 완두도 종자 상태에서 저온에 감응하는 종자 춘화형이다.
- 무는 종자 상태에서 저온 처리가 가능한 종자 춘화형이다.
식물 분류의 위계는 큰 단위에서 작은 단위 순으로 문-강-목-과-속-종 이다.
종이 가장 작은 단위이며 속, 과, 목, 강, 문으로 올라갈수록 포함 범위가 커진다.
- 문-목-강-과-종-속은 목과 강, 종과 속의 위계가 뒤바뀌어 있다.
- 강-목-속-종-문-과는 가장 큰 단위인 문이 중간에 놓여 있다.
- 종-속-문-강-목-과는 문이 중간에 놓이고 위계 순서도 뒤섞여 있다.
감수분열은 체세포가 아니라 생식세포(배우자 형성 과정)에서 일어나므로 틀린 설명이다.
체세포에서 일어나는 것은 염색체 수가 그대로인 체세포분열이다.
- 핵막, 인, 염색체, 방추체의 변화 같은 세포학적 과정은 기본적으로 체세포분열과 같다는 설명은 옳다.
- 염색체 수가 2n 에서 n 으로 줄어드는 것은 감수분열의 핵심 특징이다.
- 제2감수분열은 염색분체가 분리하는 유사분열과 같은 방식이라는 설명은 옳다.
모체에서 형성되는 배젖에 꽃가루 쪽 유전자의 영향이 당대에 바로 나타나는 현상은 크세니아이다.
중복수정으로 배젖에 부계 유전자가 들어가 종자의 색 등 형질이 당대에 드러난다.
- 아포믹스는 수정 없이 종자가 만들어지는 무수정 생식이다.
- 키아즈마는 감수분열 때 상동염색체 사이에서 교차가 일어나는 부위이다.
- 헤테로시스는 잡종 1대가 양친보다 우수한 잡종강세 현상이다.
꽃 색은 소수 유전자가 관여하는 질적형질의 예이므로 꽃 색을 양적형질의 예로 든 설명이 틀렸다.
양적형질은 수량, 초장처럼 많은 유전자가 관여하고 연속변이를 보이는 형질이다.
- 질적형질이 환경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는 설명은 옳다.
- 질적형질에 적은 수의 유전자가 관여해 유전이 단순하다는 설명은 옳다.
- 양적형질이 연속변이를 나타낸다는 설명은 옳다.
여교잡육종은 한 형질만 고치는 방법이므로 목표형질 이외의 형질 개량 효과가 탁월하다는 설명은 장점이 아니다.
반복친의 유전자 구성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며 목표형질만 도입하므로 다른 형질은 개량되지 않는다.
- 장려품종의 소수 형질 결점을 고치는 데 효율적이라는 것은 장점이다.
- 포장면적과 집단 크기를 작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장점이다.
- 목적형질에 대한 육종 효과가 명확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웅성불임이나 자가불화합성이 양친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이 조건이 가장 거리가 멀다.
이런 성질은 교잡 채종을 쉽게 해 주는 수단이며, 손으로 제웅·교배해도 F1 을 만들 수 있다.
- 교잡조작이 용이해야 채종 비용이 줄어 조건에 부합한다.
- 단위면적당 필요한 종자량이 적어야 종자 생산비 부담이 줄어 조건에 부합한다.
- F1 의 이점이 채종 비용을 보상하고도 남아야 상업적으로 성립하므로 조건에 부합한다.
잡곡-기장이 올바른 연결이다.
기장은 조, 수수 등과 함께 잡곡에 속한다.
- 수수는 맥류가 아니라 잡곡이다.
- 감자는 두류가 아니라 서류이다.
- 팥은 서류가 아니라 두류이다.
볍씨 준비는 씨가리기 → 볍씨소독 → 씨담그기 → 싹틔우기 순서로 진행한다.
씨가리기는 마른 볍씨를 소금물 등에 넣어 비중으로 충실한 종자를 고르는 첫 단계이다. 고른 종자만 소독한 뒤 물에 담가 충분히 흡수시켜야 싹을 틔울 수 있다.
- '씨가리기 - 볍씨소독 - 싹틔우기 - 씨담그기'는 물을 흡수하기 전에 싹틔우기를 하는 순서여서 맞지 않다. 싹은 씨담그기로 수분을 흡수한 뒤에야 튼다.
- '볍씨소독 - 씨담그기 - 씨가리기 - 싹틔우기'는 씨담그기 뒤에 씨가리기를 한다. 물을 흡수한 볍씨는 비중이 달라져 비중 선별이 제대로 되지 않고, 쭉정이까지 소독하게 되므로 맞지 않다.
- '씨담그기 - 씨가리기 - 볍씨소독 - 싹틔우기'도 물에 담근 뒤에 비중으로 고르는 순서여서 선별이 정확하지 않다. 또 씨담그기가 싹틔우기 바로 앞에 오지 않아 맞지 않다.
종자를 갱신하는 이유와 가장 관계가 먼 것은 토양의 산성화이다.
종자 갱신은 종자 자체의 유전적 순도와 품질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인데, 토양 산성화는 재배 환경 문제이지 종자의 유전적 퇴화 원인이 아니다.
- 돌연변이는 재배 중 유전적 변이가 생겨 품종 특성이 달라지게 하므로 갱신 이유가 된다.
- 자연교잡은 다른 개체의 꽃가루가 섞여 유전적 순도를 떨어뜨리므로 갱신 이유가 된다.
- '재배 중 다른 종자 혼입'은 다른 품종이 섞여 품종의 균일성을 해치므로 갱신 이유가 된다.
생력화 재배는 노동력을 줄이는 것이므로 '토지의 생산성은 높이고, 노동 생산성은 낮추는 방안'은 노동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는 점에서 맞지 않는다.
생력화는 투입 노동 시간을 줄여 단위 노동당 생산량, 즉 노동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이다.
- '농작업의 기계화'는 사람 손을 기계로 대체해 노동력을 줄이므로 생력화 기술이다.
- '생산비 절감의 기술 개발'은 노동비를 비롯한 비용을 줄이는 방향으로 생력화와 부합한다.
- '육묘, 병충해 방제, 출하의 공동화 작업'은 작업을 함께 하여 노동력을 절약하므로 생력화 기술이다.
타발적 휴면은 종자 자체가 아니라 외부 환경(수분, 온도, 광 등)이 적합하지 않아 발아하지 못하는 경우이다.
종자 내부에 원인이 있는 자발적 휴면과 달리, 환경 조건이 갖추어지면 곧바로 발아한다.
- '씨눈이 미숙한 경우'는 배 자체의 미숙이라는 종자 내부 원인이므로 자발적 휴면이다.
- '종자의 겉껍질이 너무 두꺼운 경우'는 종피 구조 때문에 수분과 산소 흡수가 막히는 종자 내부 원인으로 자발적 휴면이다.
- '종자의 겉껍질에 발아 억제 물질이 들어 있는 경우'는 종자 속 물질이 원인이므로 자발적 휴면이다.
단일성 작물에 해당하는 것은 담배이다.
담배는 해가 짧아질 때 꽃눈 분화와 개화가 촉진되는 단일식물로 분류된다.
- 시금치는 해가 길어질 때 추대·개화하는 장일식물이다.
- 상추는 장일 조건에서 꽃대가 올라오는 장일식물이다.
- 감자는 장일 조건에서 꽃눈 분화와 개화가 촉진되는 장일식물이다. 덩이줄기 형성은 단일에서 촉진되지만 일장형은 개화 반응으로 나눈다.
맥류 중 딴 꽃가루받이(타가수분)를 하는 것은 호밀이다.
호밀은 자가불화합성이 강해 다른 개체의 꽃가루로 수정하는 타가수분 작물이다.
- 밀은 꽃이 열리기 전후에 자기 꽃가루로 수정하는 자가수분 작물이다.
- 보리는 개화 전에 수분이 이루어지는 자가수분 작물이다.
- 귀리도 자가수분 작물이어서 타가수분이 아니다.
가을뿌림 한해살이 화초는 금잔화이다.
금잔화는 가을에 파종해 겨울을 나고 이듬해 봄에 꽃이 피는 추파 한해살이 화초이다.
- 봉숭아는 봄에 파종하여 여름에 꽃이 피는 봄뿌림 한해살이 화초이다.
- 채송화는 봄에 파종하여 여름에 꽃이 피는 봄뿌림 한해살이 화초이다.
- 맨드라미는 봄에 파종하여 여름~가을에 꽃이 피는 봄뿌림 한해살이 화초이다.
시설 육묘의 이점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열매, 채소류는 조기에 육묘하여 재배하므로 수확과 출하를 조절하기 어렵다'는 내용이다.
조기 육묘를 하면 오히려 수확과 출하 시기를 앞당기거나 조절하기 쉬워진다는 것이 육묘의 이점이므로 이 설명은 반대이다.
- '육묘하는 동안은 본포의 재배기간이 단축되므로 토지의 이용도가 높아진다'는 육묘의 대표적인 이점이다.
- '육묘기간은 온도가 낮으므로 어린모를 보호하여 초기 생장을 좋게 한다'는 저온기에 시설 안에서 어린 모를 보호해 초기 생육을 좋게 하는 이점을 말한 것이다.
- '벼의 경우에는 본논의 관개수가 절약된다'는 본논에 있는 기간이 짧아져 물 사용이 줄기 때문에 맞는 이점이다.
중국에서 날아오는 비래해충으로 애벌레가 잎을 원통형으로 말아 그 속에서 갉아 먹는 해충은 혹명나방이다.
혹명나방 애벌레는 벼 잎을 세로로 말아 통 모양의 집을 짓고 그 속에서 잎살을 먹는 것이 특징이다.
- 벼멸구는 비래 해충이지만 잎을 말지 않고 벼 포기 밑에서 즙액을 빨아먹는 흡즙 해충이다.
- 애멸구도 즙액을 빨아먹는 해충으로 잎을 말아 먹지 않는다.
- 이화명나방은 애벌레가 줄기 속을 파고들어 가해하는 해충으로 잎을 말아 먹는 것이 아니다.
잡초의 이점에 해당하는 것은 작물이 경작되지 않은 토양에서 토양 침식을 방지하는 것이다.
잡초가 지표를 덮어 빗물과 바람에 의한 토양 유실을 막아 주는 것은 유익한 작용이다.
- '병, 해충을 매개하거나 월동 서식지가 된다'는 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로운 점이다.
- '잡초의 종자, 잎, 줄기가 작물의 생산물에 섞인다'는 생산물의 품질을 떨어뜨리는 해로운 점이다.
- '관개, 배수로에 발생한 잡초는 물의 흐름을 막거나 느리게 한다'는 수로 기능을 방해하는 해로운 점이다.
토성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토양입자의 크기와 점토함량에 따른 토양의 분류 기준'이라는 정의이다.
토성은 모래·미사·점토의 비율로 토양을 나눈 것이므로 이 설명이 개념에 맞다.
- '모래흙은 양분의 보유력이 강하다'는 입자가 굵어 양분을 붙잡는 힘이 약하므로 틀리다.
- '질흙은 물 빠짐이 좋고, 토양 공기가 많이 들어 있다'는 점토 비율이 높아 배수와 통기가 나쁘므로 틀리다.
- '경작지의 토성은 대체로 모래흙과 질흙이 적당하다'는 모래흙은 보비력이 약하고 질흙은 배수가 불량하므로 두 극단이 아니라 그 중간 성질의 토양이 적당하다.
광합성에 효과적인 빛은 엽록소가 잘 흡수하는 청색광과 적색광이다.
엽록소는 청색 영역과 적색 영역의 빛을 주로 흡수하여 광합성에 이용한다.
- '황색광, 청색광'은 청색광은 효과적이나 황색광은 엽록소 흡수가 적어 효과가 낮다.
- '적색광, 황색광'은 적색광은 효과적이나 황색광은 흡수가 적어 효과가 낮다.
- '주황색광, 녹색광'은 녹색광을 엽록소가 대부분 반사하거나 투과시켜 효율이 낮으므로 효과적인 빛으로만 구성되었다고 할 수 없다.
산성토양에 가장 약한 작물은 시금치이다.
시금치는 토양 반응에 민감하여 산성 토양에서 생육이 크게 나빠지므로 석회 등으로 산도를 교정해야 한다.
- 호밀은 산성토양에 강한 작물이다.
- 감자는 산성토양에 강한 작물이다.
- 고구마는 산성토양에 강한 작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