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종가가 생산한 품종 고유 특성의 종자는 기본식물이다.
증식 체계는 기본식물, 원원종, 원종, 보급종 순이며, 기본식물이 육종가가 직접 유지·생산하는 최초 단계이다.
- 원원종은 기본식물을 증식하여 생산한 단계의 종자이다.
- 원종은 원원종을 증식하여 생산한 단계의 종자이다.
- 보급종은 원종을 증식하여 농가에 보급하는 마지막 단계의 종자이다.
종자 소독제와 거리가 먼 것은 알루미늄포스파이드 정제이다.
알루미늄포스파이드는 인화수소 가스를 내는 훈증제(살충제)이며, 종자 표면의 병원균을 없애는 살균제가 아니다.
- 카복신·티람 분제는 종자 소독에 쓰는 살균제이다.
- 베노밀·티람 수화제는 종자 소독에 쓰는 살균제이다.
- 티오파네이트메틸이 든 수화제는 종자 소독에 쓰는 살균제이다.
틀린 설명은 벼, 보리, 옥수수는 무배젖 종자라는 내용이다.
벼·보리·옥수수는 배젖에 양분을 저장하는 유배유 종자이다.
- 종자는 증식용 또는 재배용으로 쓰이는 씨앗, 영양체, 버섯 종균을 말한다는 서술은 종자의 정의로 옳다.
- 배주가 발달하여 종자가 된다는 서술은 수정 후 배주가 종자로 자라므로 옳다.
- 참깨와 들깨는 지방종자라는 서술은 저장 물질이 주로 지방이므로 옳다.
순도검사 구성 내용이 아닌 것은 큰 종자이다.
순도검사는 시료를 순수종자, 타작물 종자, 이물로 나누어 무게 비율을 구하며, 종자의 크기는 구성 성분이 아니다.
- 순수종자는 순도검사의 구성 성분이다.
- 타작물 종자는 순도검사의 구성 성분이다.
- 이물은 순도검사의 구성 성분이다.
발아율이 가장 높은 처리는 적색광이다.
상추 종자의 발아는 피토크롬이 조절한다. 적색광을 받으면 피토크롬이 활성형으로 바뀌어 발아가 촉진되고, 초적색광을 받으면 다시 비활성형으로 돌아가 발아가 억제된다. 두 빛을 번갈아 쪼이면 마지막에 처리한 빛이 발아 여부를 결정한다.
- 초적색광만 처리하면 피토크롬이 비활성형이 되어 발아가 억제된다.
- 적색광 뒤에 초적색광을 처리하면 마지막 초적색광이 적색광의 효과를 되돌려 발아가 억제된다.
- 암상태에 이어 초적색광을 처리하면 활성형 피토크롬이 만들어지지 않아 발아가 억제된다.
지하 발아형 종자가 아닌 것은 콩이다.
콩은 발아 때 하배축이 길게 자라 자엽이 땅 위로 올라오는 지상 발아형이다.
- 완두는 자엽이 땅속에 남는 지하 발아형이다.
- 보리는 자엽이 땅속에 남는 지하 발아형이다.
- 옥수수는 자엽이 땅속에 남는 지하 발아형이다.
과실 성숙·이층(탈리층) 형성·눈 휴면 타파·종자 발아 촉진을 모두 일으키는 물질은 에틸렌이다.
에틸렌은 기체 상태의 생장조절물질로 과실 후숙과 잎자루의 이층 형성을 촉진하고, 휴면 중인 눈과 종자의 휴면을 깨는 데도 쓰인다.
나머지 물질은 다음과 같다.
- 지베렐린은 휴면 타파와 발아 촉진에는 작용하지만 과실 성숙이나 이층 형성을 촉진하는 물질이 아니다.
- 사이토키닌은 세포분열을 촉진하고 노화와 이층 형성을 늦추는 물질이어서 이층 형성 촉진과 반대로 작용한다.
- 아브시스산은 이층 형성을 촉진하고 눈의 휴면을 유도하지만 종자 발아는 억제하므로 발아 촉진이라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종자의 장기저장에는 저온저장이 가장 알맞다.
종자도 살아 있는 조직이라 호흡으로 저장 양분을 소모하고, 온도가 높을수록 호흡과 미생물 번식이 빨라져 수명이 짧아진다. 온도를 낮추면 대사와 병해충 활동이 함께 억제된다.
- 상온저장은 계절에 따라 온도가 오르내려 여름철 고온에서 호흡과 변질이 진행되므로 장기저장에 불리하다.
- 보온저장은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방식이어서 호흡과 미생물 활동을 오히려 촉진한다.
- 고온저장은 호흡 소모와 종자 활력 손상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조건이다.
진정한 의미의 휴면은 발아에 필요한 조건을 모두 갖춰 주어도 발아하지 않는 상태이다.
휴면은 종자 자체의 내적 원인(종피 불투수, 배 미숙, 발아억제물질 등) 때문에 생기며, 환경 조건이 맞지 않아 발아하지 못하는 것과 구별한다.
- 발아 조건이 안 되어 쉬고 있는 상태는 환경이 부적합해서 발아하지 않는 것이므로 휴면이 아니라 단순한 발아 대기 상태이다.
- 수분·산소·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지 못해 발아하지 않는 경우도 외적 조건 부족이 원인이므로 진정한 휴면이 아니다.
- 수분과 산소만 공급하고 온도 등 다른 조건을 주지 않아 발아하지 않는 것 역시 조건이 모자란 것일 뿐 종자 내부의 휴면 때문이 아니다.
종자 전염성 병의 방제 방법으로 적절하지 못한 것은 파종 전 침종처리이다.
침종은 종자에 수분을 흡수시켜 발아를 고르게 하려는 처리일 뿐 병원체를 제거하는 수단이 아니며, 오히려 종자에 붙은 병원체가 불어난 수분에서 증식할 수 있다.
- 무병의 종자를 이용하면 병원체가 종자를 통해 들어오는 것 자체를 막으므로 가장 근본적인 방제법이다.
- 방제약제를 살포하면 종자나 식물체에 붙은 병원체를 직접 억제하므로 적절한 방법이다.
- 토양소독을 실시하면 토양에 남은 병원체를 줄여 종자와 어린 식물의 감염을 막으므로 적절한 방법이다.
종자의 수명과 거리가 먼 것은 수확량의 많고 적음이다.
종자 수명은 종자의 생리 상태와 저장 환경이 결정하며, 한 포장에서 얼마나 많이 수확했는지는 개별 종자의 생존 능력과 관계가 없다.
- 온도 및 상대습도는 종자의 호흡 속도와 수분 함량을 좌우하므로 수명에 직접 관여한다.
- 저장고의 공기조성과 종자수분은 호흡과 대사 활동을 좌우하므로 수명에 관여한다.
- 미생물 및 유전적 요인은 변질·부패 정도와 종자 고유의 수명 특성을 결정하므로 수명에 관여한다.
Aa를 자식하면 F2에서 AA의 비율은 25%이다.
배우자 A와 a가 각각 1/2씩 만들어지므로 조합하면 AA : Aa : aa = 1 : 2 : 1 이다.
- 50%는 이형접합체 Aa가 나타나는 비율이다.
- 75%는 AA와 Aa를 합한 우성 표현형의 비율이다.
- 100%는 F2가 모두 AA일 때의 값으로, 분리가 일어나는 자식 후대에서는 나올 수 없다.
자연 교잡에 의한 퇴화는 유전적인 퇴화이다.
자연 교잡으로 다른 유전자형의 화분이 섞이면 유전적 조성이 달라져 품종 특성이 변하며, 이것이 유전적 퇴화이다.
- 생리적인 퇴화는 재배 환경이나 영양 상태의 영향으로 생기는 것이며 유전자 구성은 변하지 않는다.
- 토양적인 퇴화는 토양 조건 악화로 생기는 것이어서 교잡과 관계가 없다.
- 병리적인 퇴화는 병원체 감염이 원인이므로 자연 교잡과 관계가 없다.
유전물질이 아닌 것은 형질이다.
형질은 생물이 겉으로 나타내는 특성(표현형)이고, 유전정보를 담아 전달하는 물질이 아니다.
- DNA는 유전정보를 담은 본체이다.
- 염색체는 DNA와 단백질로 이루어져 유전정보를 세포분열 때 전달하는 구조체이다.
- 유전인자는 형질을 지배하는 유전정보의 단위로 유전물질에 속한다.
BL 표현형(B_L_)의 비율은 66%이다.
BBLL × bbll 의 F1은 BL/bl(상인연관)이며 조환가 20%이므로 배우자는 BL 40%, bl 40%, Bl 10%, bL 10% 이다.
bbll =
B_L_ = → 66%
- 45%는 독립유전일 때의 값(약 56%)보다도 작아 상인연관에서 나올 수 없다.
- 56%는 연관이 없는 독립유전일 때의 B_L_ 비율(9/16)이다.
- 76%는 완전연관일 때의 값(75%)보다도 크므로 조환가 20%의 부분연관에서 나올 수 없다.
F1 잡종강세에 대해 틀린 설명은 다음 대에 유전되므로 자가 채종해서 이용한다는 것이다.
잡종강세는 이형접합 상태에서 나타나므로, F1을 자식하면 F2에서 유전자가 분리되어 강세가 약해진다. 그래서 매번 교배해 F1 종자를 새로 만들어 쓴다.
- 개화 및 성숙기가 촉진된다는 것은 잡종강세에서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다.
- 키가 커지고 잎줄기가 왕성하게 자라는 것은 잡종강세의 대표적 특징이다.
- 불리한 외부 환경 조건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지는 것도 잡종강세의 특징이다.
자가불화합성은 암술과 수술이 모두 정상 기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자기 꽃가루받이가 되지 않는 성질이다.
꽃가루가 같은 개체의 암술머리에서 발아·신장하지 못하는 생리적 거부 반응 때문이며, 생식기관 자체의 결함이 아니다.
- 암술은 정상이나 수술이 비정상이라는 설명은 웅성불임에 해당한다.
- 수술은 정상이나 암술이 비정상이라는 설명은 자성불임에 해당한다.
- 암술과 수술이 모두 비정상이라는 설명은 생식기관 자체가 기능을 못하는 경우로 자가불화합성이 아니다.
AaBbCc에서 만들 수 있는 배우자는 8가지이다.
독립유전이므로 각 유전자쌍이 2종류씩 만들고, 쌍마다 곱한다.
- 2가지는 유전자쌍이 하나(Aa)일 때의 배우자 수이다.
- 4가지는 유전자쌍이 두 개(AaBb)일 때의 배우자 수이다.
- 5가지는 쌍마다 2종류씩 곱하는 규칙에서 나올 수 없는 값이다.
꽃의 부위 설명 중 틀린 것은 배주를 웅성생식기관이라고 한 것이다.
배주는 자방 안에 들어 있으며 수정 후 종자가 되는 자성(암)생식기관이다. 웅성생식기관은 수술이다.
- 자방은 암술의 아랫부분으로 배주를 싸고 있는 자성생식기관이다.
- 약은 수술 끝에서 화분을 만드는 부위이다.
- 주두는 암술머리로 화분을 받아들이는 부위이다.
후대로 전해지지 않는 변이는 장소변이이다.
장소변이는 재배 장소의 환경 차이로 생기는 환경변이여서 유전자의 변화가 없으므로 후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 교배변이는 교배로 유전자가 재조합되어 생기므로 후대로 전달된다.
- 염색체 변이는 염색체의 수나 구조 변화여서 후대로 전달된다.
- 세포질 변이는 세포질 유전자 변화이므로 후대로 전달된다.
신품종이 갖추어야 할 조건은 구별성·균일성·안정성이다.
기존 품종과 뚜렷이 구별되고(구별성), 개체 간 특성이 고르며(균일성), 세대를 반복해도 특성이 변하지 않아야(안정성) 한다.
- 변이성이 포함된 조합은 균일성과 정반대의 성질을 요건으로 넣은 것이어서 맞지 않는다.
- 균일성, 안정성, 변이성의 조합도 변이성이 균일성·안정성과 서로 모순된다.
- 균일성, 보존성, 안정성의 조합은 기존 품종과 구별되는 성질인 구별성이 빠져 있다.
수확시기가 가장 빠른 품종은 극조생종이다.
생육기간의 길이에 따라 극조생 → 조생 → 중생 → 만생 순으로 수확이 늦어진다.
- 조생종은 극조생종보다 수확이 늦다.
- 중생종은 조생종보다 늦게 수확하는 중간 숙기 품종이다.
- 만생종은 생육기간이 가장 길어 수확이 가장 늦다.
4~6 km/h 이하의 약한 바람은 풍매화의 가루받이와 결실을 좋게 한다.
미풍은 화분을 날라 주어 풍매화의 수분을 돕는다.
- 미풍은 잎 주변의 습한 공기를 걷어 내므로 증산작용은 약해지지 않고 오히려 촉진된다.
- 미풍은 잎 주변에 이산화탄소를 공급해 광합성을 돕는 방향으로 작용하므로 광합성이 저해되지 않는다.
- 바람과 생육이 관련 없다는 말은 수분, 증산, 이산화탄소 공급에 바람이 관여하므로 틀리다.
작물 생육에 알맞은 토양 산도는 pH 6~7(약산성~중성)이다.
이 범위에서 양분의 유효도가 높고 토양 미생물 활동도 활발하다.
- pH 4 이하는 강산성이어서 알루미늄·망간의 독성이 커지고 인산이 불용화되어 생육이 나빠진다.
- pH 4~5도 산성이 강해 알루미늄 용출과 인산 불용화가 일어나므로 생육에 알맞지 않다.
- pH 8~9의 알칼리성에서는 철·망간·붕소 등 미량원소가 불용화되어 결핍이 생긴다.
세계에서 쌀 생산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아시아이다.
벼는 고온다습한 기후와 풍부한 물이 필요한 작물이며, 몬순 기후의 아시아가 재배의 중심지로 세계 쌀 생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 북아프리카는 건조한 지역이 넓어 논벼에 필요한 물을 확보하기 어려워 쌀 생산이 아시아에 비해 매우 적은 지역이다.
- 유럽은 벼가 자라기에 충분한 고온다습한 기간이 짧아 일부 지역에서만 재배되는 지역이다.
- 남아프리카는 벼 재배에 알맞은 몬순형 기후대가 아니어서 쌀 생산이 아시아에 비해 매우 적은 지역이다.
CA 저장은 농도를 높이고 농도를 낮추어 저온에서 저장하는 방법이다.
대기 조성을 이렇게 바꾸면 호흡이 억제되고, 저온이 더해져 대사와 노화가 늦어져 저장 기간이 길어진다.
- 이산화탄소를 낮추고 산소를 낮추어 저온에서 저장하는 방법은 이산화탄소를 높이는 호흡 억제 조건이 빠져 있어 CA 저장의 정의와 다르다.
- 이산화탄소를 높이고 산소를 낮추되 고온에서 저장하는 방법은 고온이 호흡과 대사를 촉진하므로 저장 목적에 어긋난다.
- 이산화탄소를 낮추고 산소를 높여 저온에서 저장하는 방법은 산소가 많고 이산화탄소가 적어 호흡을 오히려 촉진하는 조성이라 CA 저장과 반대이다.
수량 삼각형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 소비자 기호이다.
작물의 수량은 유전성(품종의 특성)·환경조건·재배기술의 세 요소로 결정되며, 소비자 기호는 시장 수요에 관한 것으로 생산량을 결정하는 요인이 아니다.
- 환경조건은 기상과 토양 등으로 수량에 영향을 주는 수량 삼각형의 한 요소이다.
- 재배기술은 시비·관리 등 재배 방법으로 수량에 영향을 주는 수량 삼각형의 한 요소이다.
- 품종의 특성은 작물이 가진 유전적 수량 능력으로 수량 삼각형의 한 요소이다.
휴면 타파 방법이 아닌 것은 발아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이다.
휴면은 종피의 불투수성, 배의 미숙, 발아억제물질 등 종자 자체의 원인으로 생기며, 종자에는 이미 저장 양분이 있으므로 영양분을 공급해도 휴면은 풀리지 않는다.
- 온도처리는 저온 층적이나 변온으로 배의 후숙을 돕고 억제물질을 줄여 휴면을 푸는 방법이다.
- 생장조절제 이용은 지베렐린 등으로 발아를 촉진하여 휴면을 깨는 방법이다.
- 견고한 씨껍질에 상처를 주는 것은 경실 종자의 물 흡수를 막는 종피를 깨뜨려 휴면을 푸는 방법이다.
작물의 광합성과 밀접한 광은 가시광선이다.
광합성은 엽록소 등 색소가 가시광선(주로 적색광과 청색광)을 흡수하여 광에너지를 화학에너지로 바꾸는 과정이다.
- 자외선은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고 살균과 돌연변이 유발 작용이 크며, 광합성 색소가 이용하는 광이 아니다.
- 적외선은 파장이 길어 주로 열작용을 하며, 광합성 색소가 흡수해 이용하는 광이 아니다.
- 감마선은 투과력이 강한 방사선으로 돌연변이 유발에 쓰이며, 광합성의 에너지원이 아니다.
벼에 대한 설명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우리나라 환경에서 재배하기 어렵다는 내용이다.
벼는 우리나라에서 오래전부터 재배되어 온 주식 작물이므로 재배가 어렵다는 서술은 사실과 다르다.
- 직파재배도 가능하다는 설명은 못자리 없이 논에 직접 파종하는 재배법이 쓰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원산지는 아시아라는 설명은 벼가 아시아에서 기원한 작물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 가장 많이 흡수하는 무기성분이 규산이며 병해충 저항성을 높인다는 설명은 규산이 조직을 단단하게 하여 저항성을 높이므로 옳은 내용이다.
산성 토양에 적응력이 높아 석회를 시용하지 않아도 되는 작물은 벼이다.
벼는 호밀과 함께 산성 토양에 강한 작물로 분류되고, 보리처럼 산성에 약한 작물은 석회 시용으로 토양 산도를 교정해야 한다.
- 콩은 산성 토양에서 생육이 나빠 석회 시용 효과가 큰 작물이다.
- 시금치는 산성 토양에 매우 약해 석회로 산도를 교정해야 하는 작물이다.
- 보리는 산성 토양에 약해 석회 시용이 필요한 작물이다.
잡종강세를 이용한 우량 품종의 조건에 어긋나는 것은 영속성이다.
잡종강세는 에서 뚜렷하고 이후에는 형질이 분리되어 효과가 줄므로, 수확한 종자를 다시 써서 같은 특성을 이어 갈 수 없고 매년 양친을 새로 교배하여 채종해야 한다.
- 우수성은 이 양친보다 수량과 품질에서 뛰어난 성질로 잡종강세 이용의 목적과 일치한다.
- 균등성은 순계 양친을 교배한 이 유전적으로 고른 성질로 잡종강세 품종이 갖추는 특성이다.
- 적응성은 재배 환경에 잘 적응하는 성질로, 잡종강세 이용과 서로 어긋나는 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