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 설명은 밀 종자 단백질 조성이 밀가루 품질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서술이다.
밀 단백질의 글루텐 성분(글리아딘·글루테닌)이 반죽의 점탄성을 결정하므로 단백질 조성은 밀가루의 품질과 용도를 크게 좌우한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화본과 식물의 종자는 전분 형태의 탄수화물이 주된 저장 양분이라는 서술은 옳다.
- 콩과 식물의 종자에 단백질 함량이 많다는 서술은 옳다.
- 벼의 전분을 이루는 두 성분의 비율이 밥맛을 결정한다는 서술은 옳다.
종자가 모주에서 떨어진 뒤 휴면 상태로 성숙해 가는 것은 후숙이다.
후숙은 수확 후에도 배가 생리적으로 성숙을 계속해 발아 능력을 갖추는 과정이다.
- 미성숙은 아직 충분히 자라지 못한 상태를 뜻하며 모주에서 떨어진 뒤 성숙하는 과정을 가리키지 않는다.
- 2차 휴면은 이미 발아 가능한 종자가 불량한 환경에서 다시 휴면에 드는 현상이다.
- 타발휴면은 종자 자체가 아니라 온도·수분 등 외부 환경이 부적합해서 발아하지 않는 휴면이다.
발아를 촉진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광 파장은 670nm이다.
발아 촉진 반응은 피토크롬이 적색광(약 660~670nm)을 흡수해 활성형으로 바뀌며 일어난다.
- 550nm는 녹색광 영역으로 피토크롬의 적색광 흡수 최대 파장에서 벗어나 발아 촉진 효과가 작다.
- 600nm는 적색광 흡수 최대 파장에서 벗어난 주황색 영역이라 670nm보다 효과가 작다.
- 750nm는 원적색광으로 피토크롬을 불활성형으로 되돌려 발아를 오히려 억제한다.
건조 과정에서 종자의 발아력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요인은 고온이다.
고온에서 건조하면 종자 단백질이 변성되고 효소가 불활성화되어 배의 활력이 손상된다.
- 저온은 대사를 늦춰 활력을 지키는 조건이라 발아력 저하의 요인이 아니다.
- 장일은 일장 조건으로 종자 건조 중의 활력과 관계가 없다.
- 단일 역시 일장 조건으로 종자 건조 중의 활력과 관계가 없다.
수분 함량이 약 50%로 유지되고 배의 세포분열이 멈춘 채 크기만 커지는 시기는 영양분 축적단계이다.
세포분열이 끝난 뒤 양분이 쌓이며 배와 저장 조직이 커지는 시기가 이 단계의 특징이다.
- 배의 초기단계는 세포분열이 활발한 시기라 세포분열이 정지했다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배의 발달단계는 세포분열과 기관 분화가 일어나는 시기라 세포분열이 정지했다는 조건에 맞지 않는다.
- 성숙단계는 수분이 급격히 줄어 건조되는 시기라 수분 50% 유지 조건에 맞지 않는다.
종자전염병의 1차 전염원보다 종실을 직접 가해해 큰 피해를 주는 것은 해충이다.
해충은 병원체를 옮기는 전염원이기보다 종실을 직접 먹어 피해를 입힌다.
- 이병식물조직은 병원체가 남아 있다가 다음 작기 병을 일으키는 1차 전염원이다.
- 병균오염토양은 병원체가 토양에서 월동해 다음 작물을 감염시키는 1차 전염원이다.
- 이병잡초는 병원체를 보유한 채 작물로 옮기는 1차 전염원이다.
종자 수명에 관여하는 요인으로 거리가 먼 것은 저장기간 중 광량이다.
종자 수명은 온도와 수분에 따른 대사 속도, 그리고 종 고유의 유전적 특성에 의해 결정되며, 저장은 보통 어두운 곳에서 이루어진다.
나머지 보기는 종자 수명에 관여하는 요인이다.
- 저장고 내 온도는 높을수록 호흡과 노화가 빨라져 수명을 단축하므로 관여 요인이다.
- 종자 내 수분이 많으면 호흡이 활발해져 수명이 짧아지므로 관여 요인이다.
- 유전적 요인은 작물에 따라 장명종자·단명종자로 갈리게 하므로 관여 요인이다.
훈증제의 형태가 아닌 것은 산소이다.
훈증제는 약제가 기체로 퍼져 저장 중 병해충을 죽이는 약제이며 제품 형태는 가스·액체·고체로 나뉜다. 산소는 약제의 형태가 아니라 호흡에 쓰이는 기체 원소이다.
나머지 보기는 훈증제가 갖는 형태이다.
- 가스 형태는 훈증제의 형태에 해당한다.
- 액체 형태는 증발해 기체로 작용하는 훈증제의 형태에 해당한다.
- 고체 형태는 분해되며 가스를 내는 훈증제의 형태에 해당한다.
계통집단선발법을 쓰는 이유로 틀린 것은 육성품종에 강한 잡종강세가 나타날 때이다.
잡종강세는 이형접합 상태에서 나타나 세대를 거듭하면 분리로 사라지므로 선발로 유지할 수 없다. 계통집단선발은 혼합되거나 퇴화한 집단에서 우수한 계통을 골라내는 방법이다.
나머지 보기는 계통집단선발법을 쓰는 이유로 옳은 내용이다.
- 재래종이 혼합되어 있을 때는 우수한 계통을 가려내 개량하는 데 쓰므로 옳은 이유이다.
- 육성 고정품종이 불량해졌을 때는 우수 계통을 다시 선발해 개량하므로 옳은 이유이다.
- 육성종의 특성을 유지하려고 할 때는 선발로 퇴화를 막으므로 옳은 이유이다.
생물분류의 기본 단위이면서 실제로 교배가 이루어지거나 교배 가능한 자연집단은 종(種)이다.
종은 다른 생물군과 생리적으로 격리되어 있어 서로 교배가 잘 되지 않는 집단을 뜻한다.
- 속은 서로 가까운 종들을 묶은 상위 분류 단위이다.
- 과는 여러 속을 묶은 더 높은 분류 단위이다.
- 목은 여러 과를 묶은 더 높은 분류 단위이다.
타식성 작물만으로 나열된 것은 아스파라거스, 옥수수, 배추이다.
타식성 작물은 다른 개체의 꽃가루로 수정하는 작물이다. 옥수수는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 타가수분 작물이고, 배추는 자가불화합성으로 자기 꽃가루를 받지 않으며, 아스파라거스는 암·수가 다른 그루에 피는 작물이다.
- 시금치, 토마토, 가지는 토마토가 자식성 작물이므로 타식성 작물만의 묶음이 아니다.
- 배추, 무, 담배는 담배가 자식성 작물이므로 타식성 작물만의 묶음이 아니다.
- 수수, 토마토, 시금치는 토마토가 자식성 작물이므로 타식성 작물만의 묶음이 아니다.
유전자 A에 대해 동형접합인 경우는 AA이다.
동형접합은 한 쌍의 상동염색체에서 두 대립유전자가 서로 같은 상태를 말하며, 유전자 A에 대해서는 두 대립유전자가 모두 A여야 한다.
- Aa는 A와 a가 하나씩 있는 이형접합이다.
- aa는 두 대립유전자가 모두 a이므로 A에 대한 동형접합이 아니다.
- a는 대립유전자가 하나뿐이어서 한 쌍으로 이루어진 접합 상태를 나타내지 못한다.
종간잡종·속간잡종 교잡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후대의 유전양상이 단순하다는 내용이다.
종·속이 다른 양친은 염색체 구성과 유전자 배열이 서로 달라 잡종 후대에서 분리가 복잡하게 나타나므로 유전양상이 단순하지 않다.
- 교잡 종자를 얻기 힘들다는 말은 종·속이 다르면 생식적 격리가 있어 수정·종자 형성이 어려우므로 옳다.
- 잡종식물의 생육 및 임실이 불량하다는 말은 양친의 염색체가 감수분열 때 잘 짝지어지지 않아 생식 능력이 떨어지므로 옳다.
- 감자, 토마토, 목초류 등 성공한 예가 있다는 말은 야생종의 내병성 등을 종간교잡으로 들여온 육종 사례가 있으므로 옳다.
우리나라 벼 육종 목표와 가장 관계가 먼 것은 마디가 긴 소식형 품종 육성이다.
마디가 길면 줄기가 길어져 쓰러지기 쉬우므로 다수성·기계화 재배를 목표로 하는 벼 육종에서는 오히려 줄기가 짧고 튼튼한 품종을 지향한다.
- 양질의 다수성 품종 육성은 쌀의 품질과 수량을 함께 높이는 대표적인 육종 목표이다.
- 생력화 재배에 적합한 품종 육성은 노동력을 줄이는 기계화 재배에 맞추는 육종 목표이다.
- 병해충 및 기상재해 저항성 품종 육성은 재배 안정성을 높이는 육종 목표이다.
질적형질과 양적형질 설명 중 틀린 것은 질적·양적형질의 지배 유전자를 서로 바꿔 쓴 내용이다.
질적형질은 소수의 주동유전자가 지배하여 구별이 뚜렷하고, 양적형질은 다수의 미동유전자가 지배하여 연속변이를 보인다.
- 양적형질은 계량 및 계측할 수 있는 유전형질이며 연속변이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양적형질의 유전현상을 분석하는 데 평균, 분산, 표준편차, 상관계수, 유전력 등 통계량을 이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질적형질은 형질의 구별이 분명하게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다.
바빌로프 유전자 중심설에서 틀린 설명은 제2차 중심지에 우성형질을 보유하는 형이 많다는 내용이다.
작물이 발생 중심지에서 멀어질수록 우성형질이 점점 탈락하므로 2차 중심지에는 열성형질을 가진 형이 많이 나타난다.
- 농작물의 발생 중심지에선 변이가 다수 축적되어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농작물의 발생 중심지에는 유전적으로 우성 형질을 보유하는 형이 많다는 설명은 옳다.
- 지리적 진화과정에서 중심지에서 멀어질수록 우성형질이 점점 탈락한다는 설명은 옳다.
피자식물의 중복수정은 난핵의 수정과 극핵의 수정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화분관으로 들어온 두 정핵 중 하나는 난핵과 합쳐 배가 되고, 다른 하나는 두 극핵과 합쳐 배유(배젖)가 된다.
- 난핵이 두 번 수정되는 것은 난핵이 하나의 정핵과만 수정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 난핵이 2개의 정핵과 수정되는 것은 두 번째 정핵이 난핵이 아니라 극핵과 수정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 난핵과 조세포의 수정이 동시에 되는 것은 조세포가 정핵과 수정하는 대상이 아니므로 틀린 설명이다.
배유(배젖)에 꽃가루 쪽의 영향이 당대에 직접 나타나는 현상은 크세니아이다.
중복수정에서 정핵 하나가 극핵과 합쳐 배유를 만들기 때문에 꽃가루 친의 유전자가 배유 형질에 곧바로 나타난다.
- 아포믹스는 수정 없이 종자가 만들어지는 무수정 생식 현상이다.
- 키아즈마는 감수분열에서 상동염색체 사이에 교차가 일어나는 접점이다.
- 헤테로시스는 잡종 1대가 양친보다 왕성한 생육을 보이는 잡종강세 현상이다.
채종 재배 시 주의사항이 아닌 것은 병충해 방제를 가급적 피한다는 내용이다.
채종 포장에서는 병해충 피해가 종자 수량·품질과 종자 전염 병원균 오염으로 이어지므로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
- 포장은 교잡의 우려가 없는 곳이어야 한다는 내용은 다른 품종의 꽃가루가 섞이지 않게 하는 것이므로 옳은 주의사항이다.
- 우량 모본을 양성하고 불량주를 도태한다는 내용은 형질이 고른 종자를 얻기 위한 것이므로 옳은 주의사항이다.
- 정식할 때는 작물이 상하지 않도록 한다는 내용은 활착과 생육을 좋게 하기 위한 것이므로 옳은 주의사항이다.
한 개의 생식핵에서는 웅핵(정핵) 2개가 만들어진다.
화분립 안에서 생식핵이 한 번 분열하여 정핵 두 개가 되며, 이 둘이 각각 난핵과 극핵을 수정하는 중복수정에 쓰인다.
- 1개는 생식핵이 분열하지 않은 경우이므로 두 정핵이 필요한 중복수정이 이루어질 수 없다.
- 4개는 생식핵이 두 번 분열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한 번만 분열하므로 맞지 않다.
- 8개는 생식핵이 세 번 분열해야 하므로 맞지 않다.
이어짓기에 가장 적합하지 않은 작물은 인삼이다.
인삼은 같은 땅에 다시 심으면 뿌리썩음 등 토양 병해와 기지 현상이 매우 심해, 한 번 재배한 땅은 오랜 기간 휴작해야 한다.
- 벼는 담수 상태로 재배되어 토양 병원균·유독 물질이 쌓이기 어려워 연작의 해가 적은 작물이다.
- 옥수수는 연작의 해가 적은 작물이다.
- 고구마는 벼와 함께 이어짓기를 해도 수량이 크게 줄지 않는 작물로 꼽힌다.
뿌리혹박테리아의 생육·활동 조건과 거리가 먼 것은 질소성분을 다량 함유할 때이다.
뿌리혹박테리아는 공기 중의 질소를 고정하는 균이므로 토양에 질소가 많으면 질소 고정 활동이 오히려 억제된다.
- 온도가 25~30 ℃ 정도라는 조건은 근류균이 활동하기에 알맞은 중온 범위이다.
- pH가 6.5~7.2 정도라는 조건은 근류균이 잘 활동하는 중성 부근의 토양 반응이다.
- 토양수분 함량이 넉넉할 때라는 조건은 근류균의 생육과 활동에 알맞은 환경이다.
중세 유럽의 3포식 농업은 돌려짓기(윤작)에 속한다.
3포식은 경지를 세 구역으로 나누어 가을 파종 곡물·봄 파종 작물·휴한을 해마다 순환시키는 방식으로, 같은 포장에 작물을 바꿔 가며 재배한다.
- 이어짓기는 같은 포장에 같은 작물을 계속 재배하는 방식이다.
- 섞어짓기는 여러 작물을 같은 포장에 동시에 섞어 재배하는 방식이다.
- 사이짓기는 주작물의 생육 기간 중 이랑 사이에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방식이다.
볍씨 준비는 씨가리기 → 볍씨소독 → 씨담그기 → 싹틔우기 순서로 한다.
먼저 소금물 등으로 충실한 종자를 가려낸 뒤 소독하고, 씨담그기로 물을 고르게 흡수시킨 종자를 곧바로 싹틔우기에 들어간다. 즉 씨담그기는 싹틔우기 바로 앞 단계여야 한다.
- 씨가리기 → 볍씨소독 → 싹틔우기 → 씨담그기는 물을 흡수시키기 전에 싹을 틔우는 순서여서 맞지 않다.
- 볍씨소독 → 씨담그기 → 씨가리기 → 싹틔우기는 씨담그기와 싹틔우기 사이에 씨가리기가 끼어 있고 선별이 맨 앞에 오지 않아 맞지 않다.
- 씨담그기 → 씨가리기 → 볍씨소독 → 싹틔우기는 씨담그기가 맨 앞에 와서 흡수시킨 종자를 바로 싹틔우지 못하고 선별도 뒤로 밀려 맞지 않다.
벼를 저장할 때 생기는 해충이 아닌 것은 벼물바구미이다.
벼물바구미는 논에서 자라는 벼의 잎을 가해하는 포장 해충이며, 저장 중인 곡식에서 사는 해충이 아니다.
- 쌀바구미는 저장된 쌀·곡류를 가해하는 저장 해충이다.
- 보리나방은 저장된 곡류를 가해하는 저장 해충이다.
- 화랑곡나방은 저장된 곡물과 가공품을 가해하는 저장 해충이다.
단일성 작물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낮의 길이가 12시간 이하일 때 꽃눈의 분화가 촉진되는 작물이라는 내용이다.
단일식물은 한계일장보다 낮이 짧은 조건에서 꽃눈이 분화·개화하는 식물이며, 긴 낮에서 개화하는 장일식물과 반대이다.
- 낮의 길이가 14시간 이상일 때 꽃눈 분화가 촉진되는 작물은 긴 낮에서 개화하는 장일성 작물의 설명이다.
- 보리, 밀, 시금치는 낮이 길어야 개화하는 장일성 작물이므로 단일성 작물이 아니다.
- 단일 상태에서 꽃눈이 형성되지 않는 작물은 짧은 낮에서 개화하지 못하는 장일성 작물의 설명이다.
작물의 온도 환경 설명 중 틀린 것은 적산온도를 정식에서 개화까지의 일평균기온 합산으로 설명한 내용이다.
적산온도는 작물의 발아에서 성숙까지 생육 기간 동안의 일평균기온을 합산한 온도이므로, 정식부터 개화까지로 기간을 잡은 설명은 틀리다.
- 작물이 자랄 수 있는 범위의 온도를 유효온도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겨울철에 작물의 조직이 얼어서 받는 피해를 동해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여름작물이 생육 적온 이하의 저온에 처해 받는 장해를 냉해라 한다는 설명은 옳다.
벼에 발생한 이화명나방은 해충이므로 살충제를 살포한다.
농약은 방제 대상에 따라 나누며, 이화명나방은 유충이 벼 줄기 속을 가해하는 곤충이다.
- 살균제는 곰팡이·세균 같은 병원균을 방제하는 약제이다.
- 살서제는 쥐 같은 설치류를 방제하는 약제이다.
- 살비제는 응애류를 방제하는 약제로, 곤충인 나방에는 쓰지 않는다.
유채는 저장 양분이 주로 지방인 지방종자이다.
종자는 저장 물질에 따라 전분종자와 지방종자 등으로 나눈다.
- 밀은 전분을 주로 저장하는 전분종자이다.
- 조는 전분을 주로 저장하는 전분종자이다.
- 옥수수는 전분을 주로 저장하는 전분종자이다.
덩이뿌리(괴근)를 먹는 작물은 고구마이다.
덩이뿌리는 뿌리가 비대해진 저장기관으로, 줄기가 비대해진 덩이줄기와 구별한다.
- 감자는 땅속줄기 끝이 비대해진 덩이줄기(괴경)를 먹는다.
- 옥수수는 종자(곡실)를 먹는 작물이다.
- 조는 종자(곡실)를 먹는 작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