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유 종자에 해당하는 것은 보리이다.
보리·벼 등 화본과 곡류는 양분을 배유(전분 저장 조직)에 저장하는 유배유 종자이다.
- 수박: 양분을 떡잎에 저장하는 무배유 종자이다.
- 오이: 박과 작물로 양분이 떡잎에 저장되는 무배유 종자이다.
- 배추: 십자화과로 성숙하면서 배유가 흡수되어 떡잎에 양분이 저장된 무배유 종자이다.
벼 종자가 저온에서 발아하지 못하는 현상은 타발 휴면이다.
종자 자체는 발아 능력이 있으나 온도 등 외부 환경 조건이 맞지 않아 발아하지 못하는 경우를 타발 휴면(강제 휴면)이라 한다.
- 자발 휴면: 환경이 알맞아도 종자 내부 요인 때문에 발아하지 못하는 휴면이다.
- 진정 휴면: 내부 요인에 의한 휴면을 가리키며 환경 때문이 아니다.
- 배휴면: 배 자체가 미숙하거나 생리적으로 발아 능력이 없어 생기는 내적 휴면이다.
화아유도에 영향을 주는 내·외적 조건이 아닌 것은 바람이다.
화아유도는 온도·일장 같은 환경 요인과 식물 체내 영양·호르몬 상태가 좌우하며, 바람은 화아 형성을 직접 유도하는 요인이 아니다.
- 온도: 저온 춘화나 고온 등으로 화아 형성에 영향을 주는 외적 조건이다.
- 화학물질: 지베렐린 등 생장조절물질 처리로 화아유도가 달라지는 조건이다.
- 식물의 영양상태: 탄수화물·질소 비율(C/N율) 등 체내 영양이 화아 형성에 관여하는 내적 조건이다.
저온 저장으로 종자 수명이 길어지는 원인을 잘못 설명한 것은 온도가 낮으면 수분 함량이 낮아진다는 설명이다.
종자 수분 함량은 건조 처리와 습도 관리로 낮추는 것이며, 온도가 낮다고 수분 함량이 낮아지지는 않는다.
- 발아 억제: 저온에서는 발아에 필요한 대사가 일어나기 어려워 저장 중 발아가 억제된다.
- 생화학 작용 억제: 저온에서 효소 반응이 느려진다.
- 호흡작용 감소: 저온에서 호흡이 줄어 양분 소모와 열 발생이 적다.
종자 발아에 가장 효과가 큰 파장은 670nm 부근의 적색광이다.
광발아 종자에서는 적색광이 발아를 촉진하고 원적색광이 이를 되돌려 억제한다.
- 750nm: 원적색광 영역으로 발아를 촉진하지 않고 오히려 억제한다.
- 550nm: 녹색 영역으로 발아 조절 색소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파장이 아니다.
- 860nm: 근적외선 영역으로 발아 조절 색소가 반응하지 않는다.
발아시험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예냉 기간도 발아 기간에 포함된다는 설명이다.
예냉은 휴면 타파를 위한 전처리이므로 그 기간은 발아 기간에 넣지 않고, 예냉이 끝나고 발아 상에 놓은 때부터 센다.
- 순결종자 사용: 이물과 다른 종자를 뺀 순결종자로 시험해야 결과가 정확하다.
- 휴면 타파된 종자 사용: 휴면 종자는 발아하지 않으므로 지정된 방법으로 휴면을 먼저 깨야 한다.
- 100립 4반복: 반복 간 오차를 확인하기 위한 일반적 시험 방식이다.
발아에서 효소의 역할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세포를 팽창시켜 종자 부피를 크게 하는 것이다.
종자의 부피 증가는 수분 흡수(흡수 팽윤)로 일어나는 물리적 현상이고, 효소는 화학반응을 촉매하는 단백질이다.
- 저장 양분 분해: 아밀라아제 등이 녹말·단백질·지방을 분해하는 효소 작용이다.
- 양분을 생장점으로 이동: 분해된 물질이 이동하도록 돕는 효소 작용이다.
- 분해물로 새 물질 합성: 효소가 합성 반응을 시작하게 하여 새 조직을 만든다.
세균과 바이러스를 신속히 검정하는 데 주로 이용하는 방법은 혈청학적 검정법이다.
병원체의 단백질과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원-항체 반응을 이용해 배양 없이 빠르게 진단한다.
- 수세 이용 검정법: 종자를 씻은 물의 포자를 관찰하는 방법으로 주로 진균 포자 검출에 쓴다.
- 여과지 이용 검정법: 습한 여과지에 종자를 놓고 균이 자라게 하는 배양 방법이라 시간이 걸린다.
- 크로마토그래피 검정법: 물질을 성분별로 분리하는 분석법이라 병원체 판별용이 아니다.
벼 배유의 제일 바깥 세포층은 호분층이다.
벼 알은 겨 안쪽에 종피·호분층이 있고, 호분층은 배유 전분 조직을 감싸는 가장 바깥 세포층이다.
- 왕겨: 쌀알 전체를 싸고 있는 껍질로 배유의 일부가 아니다.
- 내배유: 호분층 안쪽의 전분 저장 조직이다.
- 씨눈: 배에 해당하며 배유와 구분되는 별도 구조이다.
일대 잡종(F1) 종자를 생산하는 방법이 아닌 것은 자식이다.
F1은 서로 다른 계통을 교배해 얻는 것이므로 같은 개체끼리 하는 자식은 F1 생산 방법이 될 수 없다.
- 제웅: 모계의 수술을 제거하고 다른 계통의 꽃가루를 주어 교배하는 방법이다.
- 웅성불임성 이용: 꽃가루가 없는 모계에 다른 계통의 꽃가루를 주어 F1을 얻는 방법이다.
- 자가불화합성 이용: 자가불화합 계통끼리 교배시켜 제웅 없이 F1을 얻는 방법이다.
종자 저장 조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종자의 수분 함량을 높인다는 설명이다.
수분이 많으면 호흡과 곰팡이가 늘어 수명이 짧아지므로 저장 종자는 수분 함량을 낮게 건조해야 한다.
- 마대에 넣어 보관: 건조된 종자를 일반 저장할 때 흔히 쓰는 포장 방식이다.
- 병원균과 해충 방제: 저장 중 손실을 막기 위해 필요한 관리이다.
- 기계적 손상 종자 제거: 손상 종자는 호흡과 병원균 침입이 쉬워 먼저 골라낸다.
종자의 퇴화 증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종자 침출물 감소이다.
퇴화한 종자는 세포막이 손상되어 당·전해질 같은 물질이 더 많이 새어 나오므로 침출물은 증가한다.
- 호흡 감소: 퇴화로 대사 활성이 떨어져 호흡이 줄어든다.
- 변색: 종자가 노화되며 색이 변하는 외관상 증상이다.
- 발아율 저하: 퇴화의 가장 대표적인 결과이다.
우량종자의 구비 조건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우수한 변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량종자는 유전적으로 균일하고 순수한 품종의 종자이며, 변이가 많다는 것은 형질이 고르지 않다는 뜻이다.
- 활력이 높음: 발아력과 생장력이 좋아야 우량종자이다.
- 병해충에 감염되지 않음: 종자 전염 병해충이 없어야 한다.
- 다른 품종 종자가 섞이지 않음: 품종의 순도가 높아야 한다.
자웅이주인 채소는 시금치이다.
자웅이주는 암꽃과 수꽃이 서로 다른 포기에 달리는 것으로 시금치가 대표적이다.
- 호박: 한 포기에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 자웅동주이다.
- 고추: 한 꽃에 암술과 수술이 있는 양성화이다.
- 완두: 한 꽃에 암술과 수술이 있는 양성화이다.
벼의 다수성과 거리가 가장 먼 것은 감광성이 낮고 감온성이 높다는 조건이다.
감온성이 높으면 기온이 오를 때 출수가 앞당겨져 영양생장 기간이 짧아지므로 수량을 확보하는 데 불리하다.
- 초형이 직립: 잎이 서 있어 빛을 고루 받아 광합성 효율이 높아진다.
- 엽면적지수가 커져도 수광 상태 양호: 잎이 많아도 빛을 잘 받아 수량이 늘어난다.
- 다비에도 도복 안 됨: 비료를 많이 줘도 쓰러지지 않아 수량을 확보한다.
품종의 조기 검정법이 아닌 것은 광지역적응성 검정이다.
조기 검정법은 선발 효율을 높이거나 세대를 단축하려는 방법이고, 지역적응성은 여러 지역에 재배해 보는 시험이어서 오히려 시간이 필요하다.
- 유식물 검정법: 어린 식물 단계에서 형질을 미리 검정하는 방법이다.
- 화분립 및 종자 검정법: 꽃가루나 종자 단계에서 특성을 판정한다.
- 세대촉진과 단축법: 세대를 빠르게 진전시켜 육종 기간을 줄이는 방법이다.
멘델의 유전법칙에 속하지 않는 것은 연관의 법칙이다.
멘델의 법칙은 우열(지배)·분리·독립 세 가지이며, 연관은 멘델 이후 같은 염색체 위 유전자가 함께 유전되는 현상으로 밝혀졌다.
- 지배(우열)의 법칙은 잡종 제1대에서 우성 형질만 나타난다는 멘델의 법칙이다.
- 분리의 법칙은 잡종 제2대에서 대립형질이 갈라져 나온다는 멘델의 법칙이다.
- 독립의 법칙은 서로 다른 형질의 유전자가 독립적으로 분배된다는 멘델의 법칙이다.
질적 형질에 해당하는 것은 꽃 색깔이다.
질적 형질은 소수의 유전자가 관여해 뚜렷이 구분되는 불연속 변이를 보이고, 양적 형질은 다수 유전자와 환경이 관여해 연속 변이를 보인다.
- 초장은 연속적으로 변하는 길이 형질로 양적 형질이다.
- 개화기는 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연속적으로 분포하는 양적 형질이다.
- 분얼수는 개수로 세지만 연속적으로 분포하고 환경 영향이 큰 양적 형질이다.
두 유전자가 같은 방향으로 작용하되 누적 효과가 없고 이중 열성만 다른 형질을 나타내는 유전자는 중복 유전자이다.
중복 유전자는 A 또는 B 중 하나만 있어도 같은 표현형이 나타나고 aabb일 때만 다른 형질이 나타난다.
- 억제 유전자는 다른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는 유전자로 같은 방향으로 작용하는 관계가 아니다.
- 복수 유전자는 우성 유전자 수가 늘수록 효과가 누적되는 유전자로, 누적 효과가 없다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 보족 유전자는 두 우성 유전자가 함께 있어야 형질이 나타나는 관계로, 하나만 있어도 같은 표현형이 되는 중복 작용과 다르다.
우리나라 벼의 종자 증식 체계는 기본식물 - 원원종 - 원종 - 보급종 순이다.
증식은 육종가가 유지하는 기본식물에서 시작해 단계를 거치며 늘리고, 농가에 공급하는 보급종이 마지막이다.
- 원원종 - 원종 - 기본식물 - 보급종은 증식의 출발인 기본식물을 원원종·원종 뒤에 둔 순서라 맞지 않는다.
- 원종 - 원원종 - 기본식물 - 보급종은 원종을 원원종보다 앞에 두고 기본식물도 중간에 두어 증식 단계가 거꾸로 된 순서이다.
- 원원종 - 원종 - 보급종 - 기본식물은 출발 재료인 기본식물이 마지막에 오는 모순된 순서이다.
나머지 셋과 다른 육종법은 집단육종법이다.
순계분리·계통분리·영양계분리는 기존 집단에서 우수한 개체를 골라내는 분리육종이고, 집단육종은 교배로 변이를 만든 뒤 선발하는 교배육종이다.
- 순계분리법은 혼합 집단에서 순계를 골라내는 분리육종이다.
- 계통분리법은 집단에서 개체를 선발해 계통으로 키워 비교하는 분리육종이다.
- 영양계분리법은 영양번식 작물의 집단에서 우수한 영양계를 골라내는 분리육종이다.
교배육종법이 아닌 것은 동질배수체 이용이다.
동질배수체는 같은 게놈을 배가한 것으로 염색체 배가(배수성 육종)로 만들며, 교배로 유전자를 조합하는 방법이 아니다.
- 품종 간 교배는 서로 다른 품종을 교배해 형질을 조합하는 교배육종이다.
- 종속 간 교배는 종이나 속이 다른 개체를 교배하는 교배육종의 한 형태이다.
- F1 이용은 교배로 얻은 잡종 1대의 잡종강세를 이용하는 교배육종이다.
인공교배가 필요 없는 육종 방법은 분리 육종법이다.
분리육종은 이미 존재하는 집단에서 우수한 개체를 골라내는 선발이어서 교배 과정이 없다.
- 계통육종법은 교배한 뒤 분리 세대에서 계통별로 선발하므로 인공교배로 시작한다.
- 잡종강세육종법은 두 친을 교배해 얻은 F1을 이용하므로 인공교배가 필요하다.
- 집단육종법은 교배로 만든 잡종 집단을 이어가므로 인공교배로 시작한다.
벼·콩·배추 등에서 배낭모세포 하나는 감수분열을 거쳐 1개의 배낭으로 성숙한다.
감수분열로 4개의 대포자가 생기지만 3개는 퇴화하고 1개만 핵분열을 거쳐 배낭이 된다.
- 4개는 감수분열 직후 생기는 대포자의 수이며, 이 가운데 3개가 퇴화하므로 성숙한 배낭의 수가 아니다.
- 2개가 성숙한다면 4개 중 2개가 살아남는다는 뜻인데, 실제로는 한 개만 남는다.
- 3개가 성숙한다면 퇴화하는 것이 1개뿐이라는 뜻인데, 실제로는 3개가 퇴화한다.
다윈이 주장한 이론은 진화론이다.
다윈은 자연선택에 의한 생물의 변화를 설명한 진화론을 제시했다.
- 순계설은 요한센이 자식성 작물의 순계 연구에서 제시한 이론이다.
- 분리의 법칙은 멘델이 완두 교배 실험으로 밝힌 법칙이다.
- 인위돌연변이는 X선 등 처리로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연구에서 나온 개념으로 다윈의 이론이 아니다.
논에 주로 발생하는 잡초로만 짝지어진 것은 올방개, 가래이다.
올방개와 가래는 물이 있는 논에서 자라는 잡초이다.
- 바랭이와 강아지풀은 밭이나 길가에서 자라는 화본과 잡초로 논 잡초가 아니다.
- 쑥과 쇠비름은 건조한 밭이나 둑에서 자라는 잡초이다.
- 명아주는 밭에서 흔히 자라는 잡초이므로 논 잡초만으로 짝지어진 보기가 아니다.
작물의 수량 삼각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소비자의 기호이다.
수량 삼각형은 수량을 결정하는 세 요인인 품종의 특성·환경조건·재배기술로 이루어진다.
- 환경조건은 수량 삼각형의 한 변이다.
- 재배기술은 수량 삼각형의 한 변이다.
- 품종의 특성은 수량 삼각형의 한 변이다.
잡곡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팥이다.
팥은 콩과 작물로 두류에 속하며, 조·수수·옥수수는 주곡이 아닌 곡류인 잡곡이다.
- 조는 벼과 곡류로 잡곡에 속한다.
- 수수는 벼과 곡류로 잡곡에 속한다.
- 옥수수는 벼과 곡류로 잡곡에 속한다.
딴꽃가루받이(타가수분)를 하는 작물은 호밀이다.
호밀은 자가불화합성이 강한 타식성 작물이다.
- 밀은 자식성 작물이다.
- 보리는 자식성 작물이다.
- 귀리는 자식성 작물이다.
가을보리를 봄에 뿌리면 이삭이 나오지 않는다.
가을보리는 겨울 저온을 거쳐야 출수가 가능한 추파성 작물이므로 봄에 뿌리면 저온 요구를 채우지 못해 잎만 무성하게 자라는 좌지 현상이 나타난다.
- 이삭이 늦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아예 나오지 못한다.
- 이삭이 일찍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저온 요구를 채우지 못해 출수 자체가 되지 않는다.
- 이삭이 나오지 않으므로 수확시기가 늦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확할 이삭이 없다.
세계 3대 식량 작물은 밀, 벼, 옥수수이다.
세계적으로 재배 면적과 생산량이 가장 큰 곡물은 밀·벼·옥수수이다.
- 벼·보리·밀은 보리를 포함해 옥수수가 빠졌다.
- 벼·보리·콩은 밀과 옥수수가 빠졌다.
- 보리·콩·옥수수는 벼와 밀이 빠졌다.
공기 중 약 380ppm이며 광합성에 꼭 필요한 성분은 이산화탄소이다.
이산화탄소는 광합성의 탄소 원료이며 공기 중에 극히 적게 들어 있다.
- 질소는 공기의 대부분을 차지해 380ppm 수준보다 훨씬 많고 광합성의 직접 원료가 아니다.
- 산소는 공기의 약 5분의 1을 차지하며 광합성의 원료가 아니라 호흡에 쓰인다.
- 헬륨은 공기 중 극미량이고 식물이 광합성에 쓰지 않는다.
장일성 식물은 시금치이다.
장일성 식물은 일정 시간보다 해가 길어야 꽃눈이 분화하며, 시금치는 장일 조건에서 꽃대가 올라온다.
- 벼는 해가 짧아야 출수하는 단일성 식물이다.
- 딸기는 단일 조건에서 꽃눈이 분화하는 단일성 식물이다.
- 코스모스는 단일 조건에서 개화하는 단일성 식물이다.
씨 뿌림 시 고려할 사항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종자 색깔이다.
파종 시기와 방법은 기상, 작물의 종류, 출하 시기 등에 맞추어 정하며 종자의 색은 파종 결정과 무관하다.
- 기상의 조건은 온도와 강수 등에 따라 파종기를 정하므로 고려해야 한다.
- 작물의 종류에 따라 파종 시기와 깊이가 달라지므로 고려해야 한다.
- 생산물 출하시기에 맞춰 파종 시기를 조절하므로 고려해야 한다.
뿌리혹박테리아로 질소를 공급받아 질소 비료를 적게 줘도 되는 작물은 콩이다.
콩은 콩과 작물로 뿌리혹박테리아와 공생해 공기 중 질소를 고정한다.
- 벼는 콩과가 아니며 뿌리혹박테리아와 공생하지 않는다.
- 고추는 가지과로 뿌리혹박테리아와 공생하지 않는다.
- 호박은 박과로 뿌리혹박테리아와 공생하지 않는다.
벼의 출수기는 논 1필지에서 40~50% 이삭이 팬 날이다.
이삭이 처음 패기 시작하는 출수시, 포장 전체의 40~50%가 팬 출수기, 80% 이상이 팬 수전기로 구분한다.
- 벼 전체의 꽃이 필 때는 개화를 기준으로 한 설명이며, 출수기는 이삭이 팬 비율로 정한다.
- 벼 전체의 70%가 이삭이 팬 날은 출수기의 기준 비율이 아니다.
- 논 1필지에서 80% 이상 이삭이 팬 날은 수전기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