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은 보기는 땅콩, 유채 등이 주로 탄수화물과 무기질을 함유한다는 설명이다.
땅콩·유채 종자는 지방(기름)과 단백질을 많이 저장하는 유료작물이며, 탄수화물이 저장양분의 주성분인 것은 벼과 곡류 종자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화본과(벼과) 식물의 종자는 배유에 전분을 저장하므로 탄수화물이 주요 저장양분이라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벼는 전분 속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의 비율에 따라 찰기 등 쌀의 물리적 특성이 달라진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밀 종자의 단백질(글루텐 등)의 질과 양이 반죽의 점탄성 같은 밀가루 가공특성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휴면타파 방법이 아닌 것은 청색광 처리이다.
광으로 발아를 일으키는 경우는 적색광이 피토크롬을 활성형으로 바꾸는 반응이며, 청색광은 오히려 발아를 억제하는 경향이 있어 휴면을 깨는 수단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층적 저장은 저온·습윤 조건에 종자를 두어 배의 후숙을 유도하고 발아억제물질을 줄여 휴면을 깨는 방법이다.
- 화학제 처리는 지베렐린이나 질산염 같은 발아촉진 물질로 억제 상태를 풀어 휴면을 깨는 방법이다.
- 기계적 종피 파상은 종피에 흠집을 내 물과 산소가 배에 들어가게 하여 휴면을 깨는 방법이다.
수박씨의 수분함량은 17.7%이다.
수분함량은 처음 무게에 대한 줄어든 무게의 비율로 구한다.
오답 보기는 다음과 같이 계산값과 다르다.
- 21.5%는 줄어든 무게를 건조 후 무게로 나눈 값에 해당하므로, 처음 무게 기준으로 구한 계산값과 다르다.
- 82.3%는 건조 후 남은 무게의 비율, 즉 건물률이므로 수분함량의 계산값과 다르다.
- 121.4%는 100%를 넘는 값인데, 처음 무게에 대한 비율인 수분함량은 100%를 넘을 수 없어 계산값과 다르다.
종자 발아의 내적 요인에 속하는 것은 품종이다.
품종은 종자가 가진 유전적 성질로, 종자 자체에 들어 있는 요인이다. 수분·온도·산소는 종자 밖에서 주어지는 환경 조건이다.
- 수분은 종자 밖에서 공급되는 외적 요인이다.
- 온도는 종자가 놓인 환경 조건이므로 외적 요인이다.
- 공기(산소)는 종자 주변에서 공급되는 환경 요인이므로 외적 요인이다.
적절하지 않은 조건은 약제의 효과가 좋으면 인체에 해로워도 된다는 것이다.
종자처리 약제는 사람이 직접 만지고 종자가 식용·사료로도 쓰이므로 인축에 대한 독성이 낮아야 한다. 효과가 좋다는 이유로 독성을 허용할 수 없다.
나머지 보기는 이상적인 약제의 조건으로 옳은 내용이다.
- 사용이 편리해야 한다는 것은 작업성을 위한 바람직한 조건이다.
- 병균에 대해 효과적이어야 한다는 것은 소독이라는 처리 목적에 맞는 바람직한 조건이다.
- 저장기간 중 약효가 오랫동안 지속되어야 한다는 것은 처리 후 저장되는 종자를 병원균으로부터 지키기 위한 바람직한 조건이다.
퇴화 증상이 아닌 것은 종자 침출액의 감소이다.
퇴화한 종자는 세포막이 손상되어 당·아미노산·전해질이 밖으로 새어 나오므로 침출액이 증가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효소활성의 저하는 퇴화 때 나타나는 증상이다.
- 호흡의 저하는 퇴화 때 호흡 능력이 줄어드는 증상이다.
- 유리지방산의 증가는 저장 지질이 분해되면서 나타나는 퇴화 증상이다.
수확 전 종자 전염병의 방제 방법으로는 이병된 식물체의 제거가 가장 적합하다.
수확 전에는 종자가 아직 포장의 어미 식물에 달려 있으므로, 병든 식물체를 포장에서 뽑아내 종자로 병이 옮는 것을 차단하는 것이 방제의 핵심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수확한 종자를 대상으로 한다.
- 온탕 처리는 수확한 종자를 파종 전에 더운 물에 담가 병원균을 죽이는 수확 후 방법이다.
- 감염종자나 이물질의 제거는 수확한 종자를 선별하는 수확 후 작업이다.
- 화학제에 의한 종자 소독은 수확한 종자에 약제를 처리하는 수확 후 방법이다.
발아촉진물질이 아닌 것은 ABA(아브시스산)이다.
ABA는 휴면을 유지시키고 발아를 억제하는 생장억제물질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지베렐린은 배유 저장물질의 분해 효소를 유도해 발아를 촉진한다.
- 시토키닌은 세포분열을 촉진하고 휴면을 깨는 데 작용하는 발아촉진 물질이다.
- 에틸렌은 일부 종자의 휴면을 깨고 발아를 촉진하는 물질이다.
종피 휴면의 원인이 아닌 것은 종피의 미숙이다.
종피 휴면은 성숙해 단단해진 종피가 장벽이 되어 배의 발아를 막는 현상이다. 미숙한 종피는 이 장벽 구실을 하지 못하며, 발달이 덜 된 상태에서 오는 휴면은 배 쪽의 문제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물의 투과성 저해는 종피가 수분 흡수를 막아 발아를 못하게 하는 종피 휴면의 원인이다.
- 가스의 투과성 저해는 종피가 산소 공급을 막아 발아를 못하게 하는 종피 휴면의 원인이다.
- 종피 내 억제물질의 존재는 종피에 든 발아억제물질이 발아를 막는 종피 휴면의 원인이다.
종자세 검사 방법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특수한 훈련을 받은 사람이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종자세 검사는 널리 쓰이려면 누구나 같은 절차로 같은 결과를 얻는 간편하고 표준화된 방법이어야 하므로, 특수 훈련이 필요하다는 조건은 요건과 맞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종자세 검사 방법의 요건이다.
- 경비가 적게 들어야 한다는 것은 널리 쓰이기 위한 요건이다.
- 재현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반복해도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하는 검사 방법의 요건이다.
- 포장출현과 상관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종자세가 실제 포장에서의 출현 능력을 반영해야 하므로 요건이다.

조환가는 25%이다.
양친이 AABB×aabb(상인)이므로 검정교배에서 AaBb(148)·aabb(152)는 양친형이고, Aabb(53)·aaBb(47)이 재조합형이다.
조환가 = 재조합형 수 ÷ 전체 수 × 100
조환가가 50%이면 독립유전, 50% 미만이면 연관이므로 이 두 유전자는 연관되어 있다.
접합자의 염색체 상태는 2n이다.
수정은 n인 난세포와 n인 정핵이 합쳐지는 것이므로 접합자는 양친 염색체를 모두 가진 2n이 된다.
- n은 난세포나 정핵 같은 배우자의 염색체 상태이다.
- 3n은 극핵 2개와 정핵 1개가 합쳐진 배유의 염색체 상태로, 접합자가 아니다.
- 4n은 정상적인 수정으로는 접합자에도 배유에도 나타나지 않는 상태이다.
영양생장이 아닌 것은 화기의 형성이다.
화기(꽃)의 형성은 번식기관을 만드는 생식생장에 속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영양기관의 생장이다.
- 뿌리의 생장은 양분과 물을 흡수하는 기관이 자라는 영양생장이다.
- 줄기의 생장은 식물체의 골격이 자라는 영양생장이다.
- 잎의 생장은 광합성 기관이 자라는 영양생장이다.
자가수분 식물에서 F1을 만들어 계속 자식시키면 순수도가 증가한다.
F1은 이형접합이며, 자식을 한 번 할 때마다 이형접합체 비율이 절반으로 줄어 동형접합체 비율이 늘어난다.
- 순수도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형접합체가 계속 줄어드는 자식의 결과와 맞지 않는다.
- 순수도가 감소한다는 것은 이형접합체 비율이 줄어 동형접합체가 늘어나는 것과 반대이다.
- 순수도가 50%에 가까워진다는 것은 세대마다 이형접합체가 절반씩 줄어 순수도가 100%에 가까워지는 것과 다르다.
유사분열에서 DNA가 복제되는 시기는 간기이다.
DNA 복제는 간기의 합성기(S기)에 일어나며, 분열기에는 이미 복제된 염색체가 나뉘어 들어간다.
- 전기는 복제된 염색체가 응축되는 시기이므로 DNA 복제 시기가 아니다.
- 중기는 염색체가 적도면에 배열되는 시기이므로 DNA 복제 시기가 아니다.
- 후기는 복제된 염색분체가 양극으로 갈라지는 시기이므로 DNA 복제 시기가 아니다.
화분형성에 대한 옳은 설명은 화분모세포(2n)가 감수분열하여 4개의 화분세포가 된다는 것이다.
화분모세포 한 개가 감수분열을 하면 염색체 수가 반감된 n 세포 4개가 만들어진다.
- 동형분열하여 2개의 화분세포(2n)가 된다는 설명은 화분이 감수분열로 만들어진다는 사실과 다르다.
- 감수분열하여 2개의 화분세포가 된다는 설명은 감수분열 결과가 4개의 세포라는 점과 다르다.
- 분열하지 않고 바로 화분이 된다는 설명은 2n인 화분모세포가 염색체 수가 반감되는 분열을 거쳐야 n의 화분이 된다는 점과 다르다.
계통육종에서 인위선별이 처음 행해지는 세대는 F2이다.
F1은 양친이 동형접합이면 모두 같은 유전자형이라 선발할 차이가 없고, F2부터 유전자가 분리되어 개체 간 차이가 생기므로 이때부터 선발한다.
- F3은 F2에서 이미 선발이 시작된 뒤의 세대이므로 최초 세대가 아니다.
- F4는 F2에서 이미 선발이 시작된 뒤의 세대이므로 최초 세대가 아니다.
- F5는 F2에서 이미 선발이 시작된 뒤의 세대이므로 최초 세대가 아니다.
옳지 않은 보기는 단성잡종의 여교배에서 분리비가 2:1이라는 설명이다.
단성잡종(Aa)을 열성 친(aa)에 교배하면 자손이 Aa와 aa가 1:1로 나온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양성잡종의 여교배에서 분리비가 1:1:1:1로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순종인지 잡종인지 가려내는 데 흔히 쓰인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우성 개체를 열성 친에 교배해 열성이 나오면 잡종으로 판정한다.
- F1과 열성의 어버이를 교잡시키는 방법이라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옳지 않은 보기는 환경의 변화에도 표현 정도가 일정하다는 설명이다.
양적형질은 여러 미동유전자가 관여해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으므로 환경이 달라지면 표현 정도도 달라진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개체 간 변이가 연속적이어서 계량·계측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표현력이 작은 미동유전자의 지배를 받는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초장·간장·수량 같은 형질이 해당한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옳지 않은 보기는 배가 종자의 양분저장 기관이다라는 설명이다.
배는 접합자에서 만들어져 장차 식물체가 되는 부분이며, 양분 저장은 유배유 종자에서는 배유가 주로 맡는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암수배우자가 융합된 접합자라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염색체 조성이 2n이라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 발아하여 식물체로 분화될 유근·유아·자엽 부분이 있다는 설명은 옳은 내용이다.
배낭의 세포 개수로 옳지 않은 것은 극핵 4개이다.
배낭에는 난세포 1개와 조세포 2개로 이루어진 난장치, 반족세포 3개, 그리고 극핵 2개가 있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난세포는 1개로 옳은 내용이다.
- 조세포는 2개로 옳은 내용이다.
- 반족세포는 3개로 옳은 내용이다.
여교배를 바르게 표시한 것은 (A×B)×A이다.
여교배는 잡종 F1에 양친 중 한쪽을 다시 교배하는 것이므로 (A×B)에 A를 교배한다.
- (A×B)는 두 품종을 한 번 교배한 단교잡 표시이다.
- (A×B)×C는 F1에 제3의 품종 C를 교배하는 3원교잡 표시이다.
- (A×B)×(C×D)는 서로 다른 두 F1을 교배하는 복교잡 표시이다.
잡종강세 이용 조건이 아닌 것은 단위 면적당 재배에 필요한 종자량이 많아야 한다는 것이다.
일대잡종 종자는 매년 교잡해서 얻어야 해 비용이 들므로, 단위 면적에 필요한 종자량이 적은 작물일수록 유리하다. 필요 종자량이 많다는 것은 반대 조건이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옳은 내용이다.
- 1회 교잡으로 많은 종자를 생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조건에 맞는 내용이다.
- 교잡조작이 용이해야 한다는 것은 조건에 맞는 내용이다.
- 일대잡종이 실용상 유리해야 한다는 것은 조건에 맞는 내용이다.
RR×rr의 F2에서 우성과 열성의 표현형 분리비는 3:1이다.
F1은 모두 Rr이고, F1 자식에서 F2의 유전자형이 RR:Rr:rr이 1:2:1로 나온다. RR과 Rr이 우성 표현형이므로 우성 3 대 열성 1이 된다.
- 1:1은 F1에 열성 친을 교배했을 때의 분리비이다.
- 2:1은 우성 동형접합이 치사인 경우처럼 특별한 조건에서 나타나는 비로, 단순한 우열 관계의 F2 분리비가 아니다.
- 9:3:3:1은 두 쌍의 대립유전자가 독립적으로 분리되는 양성잡종 F2의 표현형 비이다.
특성 유지 방법이 아닌 것은 자연교잡에 의한 재배이다.
자연교잡은 다른 개체의 화분이 섞여 유전자 조성이 달라지므로 품종의 고유 특성이 변하고 퇴화한다.
나머지는 특성을 유지하는 옳은 방법이다.
- 영양번식에 의한 보존재배는 유전적으로 동일한 개체를 그대로 증식하므로 특성이 변하지 않는다.
- 격리재배는 다른 품종의 화분이 닿지 않게 떼어 놓아 교잡을 막는다.
- 원원종재배는 육성 계통에서 나온 순수한 종자를 엄격히 관리하며 증식하는 단계라 특성이 보존된다.
근대 유전학과 육종학 발전의 계기가 된 사건은 유전법칙의 발견이다.
멘델이 우열·분리·독립의 법칙으로 형질이 입자적 단위로 전달됨을 밝히면서 유전 현상을 수학적으로 예측할 수 있게 되었다.
- 유전자 중심지설은 작물이 처음 발생한 지역을 밝힌 학설이라 유전 현상의 법칙을 세운 것이 아니다.
- DNA 구조의 해명은 유전 물질의 분자 구조를 밝힌 분자유전학의 성과로, 근대 유전학의 토대보다 훨씬 뒤의 사건이다.
- 진화론의 확립은 생물이 변화해 왔다는 이론이지 형질이 전달되는 법칙을 제시한 것이 아니다.
단일성 작물에 해당하는 것은 담배이다.
담배는 해가 짧아질 때 꽃눈이 분화되고 개화가 촉진되는 단일식물로 분류된다.
- 시금치는 해가 길어질 때 추대·개화하는 장일식물이다.
- 상추는 장일 조건에서 꽃대가 올라오는 장일식물이다.
- 감자는 장일 조건에서 꽃눈 분화와 개화가 촉진되는 장일식물이다.
싹이 틀 때 씨앗이 지표 위로 올라오지 않는 것은 옥수수이다.
옥수수는 발아할 때 자엽(떡잎)이 땅속에 남고 유아만 자라 올라오는 지하자엽형이다.
- 콩은 하배축이 길게 자라 자엽이 지표 위로 들려 올라오는 지상자엽형이다.
- 목화는 하배축이 신장하여 자엽을 지표 위로 밀어 올리는 지상자엽형이다.
- 해바라기는 하배축이 자라 자엽이 지표 위로 올라오는 지상자엽형이다.
발근 촉진에 가장 효과적인 호르몬은 옥신이다.
옥신은 삽수의 절단부에서 부정근 형성을 유도하는 호르몬이라 꺾꽂이 발근 처리에 쓴다.
- 시토키닌은 세포분열과 눈(싹) 발달을 촉진하는 호르몬이며 뿌리 형성에는 오히려 억제적으로 작용한다.
- 지베렐린은 줄기 신장과 발아·개화 촉진 호르몬으로 발근을 유도하는 작용은 주가 아니다.
- 아브시스산은 휴면 유도와 기공 폐쇄에 관여하는 생장 억제 호르몬이다.
가을에 파종하는 작물로 가장 적합한 것은 보리이다.
보리는 가을에 파종하여 겨울을 나고 봄에 자라 여름 전에 수확하는 월동 작물(추파형)이다.
- 벼는 기온이 오르는 봄에 못자리를 하여 이앙하는 여름작물이다.
- 콩은 따뜻한 봄~초여름에 파종하여 가을에 수확하는 여름작물이다.
- 해바라기는 봄에 파종하여 여름에 개화하는 여름작물로 서리에 약하다.
산소와 이산화탄소 농도를 조절하여 저장하는 방법은 CA저장이다.
CA(controlled atmosphere)저장은 저장고 기체 조성을 조절해 호흡을 억제하는 방식이다.
- 저온저장은 온도를 낮춰 호흡과 대사를 줄이는 방법으로 기체 조성을 바꾸지 않는다.
- 건조저장은 수분을 줄여 곰팡이와 호흡을 억제하는 방법으로 기체 농도 조절과는 무관하다.
- 냉장저장은 냉장 온도로 보관하는 방법이며 산소·이산화탄소 농도를 조절하는 방식이 아니다.
벼의 바이러스병을 매개하는 해충은 애멸구이다.
애멸구는 벼 줄무늬잎마름병 바이러스를 흡즙하며 옮기는 매개충이다.
- 혹명나방은 애벌레가 잎을 말아 갉아먹는 식엽성 해충이다.
- 벼물바구미는 성충이 잎을, 유충이 뿌리를 가해하는 직접 가해 해충이다.
- 벼줄기굴파리는 유충이 줄기와 잎집 속을 파고들어 직접 가해한다.
발아에 필요한 환경요소는 수분, 온도, 산소이다.
종자는 수분을 흡수하고 알맞은 온도에서 호흡에 필요한 산소가 공급되어야 발아한다.
- 토양은 발아의 필수 요소가 아니다. 물에 젖은 거름종이 위에서도 발아한다.
- 광선, 온도, 산소 조합은 수분이 빠져 있고, 빛은 광발아 종자에만 필요하여 공통 필수 요소가 아니므로 옳지 않다.
- 산소, 토양, 광선 조합은 모든 종자에 필수인 수분이 빠지고 필수가 아닌 토양과 광선이 들어 있어 옳지 않다.
유료(기름) 작물이 아닌 것은 모시풀이다.
모시풀은 줄기 껍질의 섬유를 이용하는 섬유작물이다. 나머지는 종실의 기름을 이용하는 유료작물이다.
- 참깨는 종실에서 참기름을 짜는 유료작물이다.
- 들깨는 종실에서 들기름을 짜는 유료작물이다.
- 유채는 종실에서 채종유를 짜는 유료작물이다.
연작의 해가 큰 작물로만 나열된 것은 수박, 가지, 고추, 인삼이다.
수박·가지·고추·인삼은 같은 땅에 계속 심으면 토양 병해와 특정 양분 결핍으로 피해가 큰 기지 현상이 심한 작물이다.
- 벼, 수박, 가지, 옥수수 묶음에는 연작해가 거의 없는 벼와 옥수수가 들어 있다.
- 벼, 완두, 고추, 맥류 묶음에는 연작해가 적은 벼와 맥류가 들어 있다.
- 맥류, 수박, 가지, 고추 묶음에는 연작해가 적은 맥류가 들어 있다.
웅핵(정핵)이 극핵과 결합하여 만들어지는 기관은 배젖(배유)이다.
중복수정에서 한 정핵은 난핵과 합쳐 배(씨눈, 2n)가 되고, 다른 정핵은 극핵 2개와 합쳐 배젖(3n)이 된다.
- 씨눈은 정핵이 난핵과 결합해서 만들어진다.
- 줄기는 씨눈이 발달한 뒤 생기는 기관이어서 수정으로 직접 만들어지지 않는다.
- 뿌리 역시 씨눈이 발아 후 발달하여 생기는 기관으로 극핵과의 결합 산물이 아니다.
적산온도는 작물의 발아에서 성숙까지 일평균 기온을 합산한 온도이다.
생육 기간 동안 매일의 평균기온을 더한 값으로 작물이 성숙하는 데 필요한 열량을 나타낸다.
- 발아에서 출수까지의 월평균 기온 합산은 기간이 성숙까지가 아니고 월 단위여서 틀리다.
- 발아에서 출수까지의 일평균 최저기온 합산은 기간이 출수까지이고 최저기온을 쓰므로 틀리다.
- 발아에서 성숙까지의 월평균 최고기온 합산은 최고기온·월 단위를 써서 틀리다.
잡초의 해가 아닌 것은 수량 손실이 감소한다는 서술이다.
잡초는 작물과 경합하여 수량을 떨어뜨리므로 해는 수량 손실의 증가이지 감소가 아니다.
- 양분·수분·광에 대한 경합은 작물 생육을 억제하는 잡초의 대표적인 해이다.
- 병해충을 매개하거나 월동 서식지가 되는 것은 작물에 병해충 피해를 늘리는 해이다.
- 잡초 종자나 이물이 섞여 작물의 품질을 떨어뜨리는 것도 잡초의 해이다.
토양공기에 대한 옳은 설명은 심경을 하면 깊은 곳까지 용기량이 증대한다는 것이다.
깊이 갈아엎으면 토양이 부드러워져 공극이 늘고 깊은 층까지 공기가 들어간다.
- 점질 토양은 미세한 공극이 많아 비모관공극이 적고 용기량이 작다.
- 미숙유기물은 분해 과정에서 미생물이 호흡하며 이산화탄소 농도를 높인다.
- 식물이 자라는 토양은 뿌리와 미생물의 호흡으로 이산화탄소 농도가 나지보다 높아진다.

도열병·오갈병·흰잎마름병·잎집무늬마름병은 모두 벼의 주요 병해이다.
도열병(진균, 잎·이삭목에 방추형 병반), 흰잎마름병(세균, 잎 가장자리가 희게 마름), 잎집무늬마름병(진균, 잎집에 구름무늬 병반), 오갈병(바이러스, 매미충류 매개로 포기가 위축)이 함께 묶이는 작물은 벼이다.
- 콩: 흰잎마름병은 벼 흰잎마름병균이 일으키는 벼 특유의 세균병이라 콩의 병이 아니다.
- 감자: 같은 이유로 벼 특유의 흰잎마름병이 감자에서 생기지 않는다.
- 옥수수: 잎집무늬마름병은 옥수수에도 생기지만 흰잎마름병은 벼에만 생기는 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