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화는 꽃받침, 꽃잎, 수술, 암술의 네 부분을 모두 갖춘 꽃이다.
한 가지라도 빠지면 완전화가 아니라 불완전화로 구분한다.
- 암술과 수술이 다른 개체에 있는 경우는 암수딴그루의 단성화에 대한 설명이므로 완전화의 설명이 아니다.
- 암술과 수술이 다른 꽃에 있는 경우는 단성화에 대한 설명이므로 완전화의 설명이 아니다.
- 암술, 수술, 꽃잎만 가지고 꽃받침이 없는 꽃은 네 부분을 다 갖추지 못했으므로 완전화의 설명이 아니다.
자가불화합성을 이용해 F1 종자를 채종하는 가장 큰 목적은 균일성과 잡종강세의 이용이다.
자가불화합성 계통끼리 교배하면 인공 제웅 없이 F1 종자를 얻을 수 있고, F1은 양친보다 균일하면서 생육이 왕성하다.
- 발아력 증가는 F1 채종의 목적이 아니다. 발아력은 채종과 저장 조건에 좌우되는 성질이다.
- 종자의 충실도는 채종 포장의 재배 관리와 성숙 정도에 좌우되는 것으로 교배 방식의 목적이 아니다.
- 우량계통 유지는 F1 채종의 목적이 아니다. F1은 잡종이어서 다음 대에서 형질이 분리되므로 계통 유지 수단이 될 수 없다.
양성화이면서 타가수정을 하는 작물은 무이다.
무는 한 꽃에 암술과 수술이 함께 있는 양성화이지만 자가불화합성이 있어 다른 개체의 꽃가루로 수정된다.
- 시금치는 암꽃과 수꽃이 서로 다른 개체에 달리는 단성화이므로 양성화가 아니다.
- 아스파라거스는 암수딴그루의 단성화이므로 양성화가 아니다.
- 옥수수는 수이삭과 암이삭이 따로 있는 단성화이므로 양성화가 아니다.
육성 내력에 따른 품종 분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추파품종이다.
추파품종은 가을에 파종하는 재배 시기 특성에 따른 분류이며, 품종이 만들어진 내력과는 관계가 없다.
나머지 보기는 육성 내력에 따른 분류에 속하는 옳은 내용이다.
- 재래품종은 한 지방에서 오래 재배되어 온 토착 품종이므로 내력에 따른 분류이다.
- 육성품종은 육종을 통해 새로 만들어낸 품종이므로 내력에 따른 분류이다.
- 도입품종은 외국에서 들여온 품종이므로 내력에 따른 분류이다.
씨눈에서 분화되는 것이 아닌 것은 내종피이다.
내종피는 배주의 주피에서 유래한 모체 조직으로, 수정으로 만들어지는 씨눈에서 분화하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씨눈에서 분화되는 옳은 내용이다.
- 어린 눈은 씨눈의 일부가 분화한 것이다.
- 떡잎은 씨눈의 일부가 분화한 것이다.
- 어린뿌리는 씨눈의 일부가 분화한 것이다.
옳은 설명은 성숙한 종자에 적당한 발아조건을 주어도 일정 기간 발아하지 않는 현상이 휴면이라는 것이다.
휴면은 종자가 스스로 발아를 억제하는 상태이므로 환경이 알맞아도 발아하지 않는다.
- 휴면 중의 종자나 눈은 대사가 낮아 저온·고온·건조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므로 약하다는 서술은 틀리다.
- 휴면기간은 작물의 종류와 품종에 따라 다르므로 일정하다는 서술은 틀리다.
- 감자의 휴면은 저장 중 싹이 트는 것을 막아 주므로 저장에 유리하며, 불리하다는 서술은 틀리다.
순정종자율은 전중량에 대한 순정종자 중량의 비율이며, 결과는 95%이다.
- 61%는 계산값과 다르다.
- 76%는 계산값과 다르다.
- 80%는 계산값과 다르다.
식물학상 종자는 수정 후 배주가 성숙하여 자란 것이다.
배주는 수정 후 종피, 배, 배유를 갖춘 종자로 발달한다.
- 자방이 발달하여 자란 것은 종자가 아니라 과실(열매)이다.
- 배가 수정하여 자란 것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배는 수정으로 생긴 수정란에서 발달하는 종자의 한 부분일 뿐이다.
- 배유가 수정하여 자란 것이라는 서술은 틀리다. 배유는 극핵의 수정으로 생기는 종자의 한 부분일 뿐이다.
생산력이 우수하던 종자가 재배 연수가 지나면서 생산력과 품질이 나빠지는 현상은 종자의 퇴화이다.
퇴화는 유전적 변화·병해·재배 환경 등이 누적되어 일어나는 품종 특성의 저하이다.
- 유전적 고정은 잡종 후대에서 유전자형이 동형접합이 되어 형질이 변하지 않게 되는 것이므로 설명과 맞지 않는다.
- 종자의 휴면은 성숙한 종자가 알맞은 조건에서도 발아하지 않는 현상이므로 설명과 맞지 않는다.
- 종자의 미숙은 종자가 덜 여문 상태를 말하므로 설명과 맞지 않는다.
열풍건조에서 발아력을 떨어뜨릴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은 고온이다.
지나친 고온은 종자 속 단백질을 변성시키고 배를 손상시켜 발아력을 잃게 한다.
- 단일은 낮 길이 조건이므로 열풍건조 중 종자의 발아력과 관계가 없다.
- 장일은 낮 길이 조건이므로 열풍건조 중 종자의 발아력과 관계가 없다.
- 저온은 종자의 대사를 낮춰 발아력 보존에 오히려 유리하므로 발아력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아니다.
발아를 가장 촉진시키는 광 파장은 적색광 영역인 660~700nm이다.
광발아에 관여하는 색소인 피토크롬은 비활성형이 660nm 부근의 적색광을 가장 잘 흡수해 활성형으로 바뀌고, 이 활성형이 발아를 유도한다.
- 360~400nm는 자외선에 가까운 단파장으로, 피토크롬의 적색광 흡수 극대에서 멀어 발아 촉진 효과가 작다.
- 460~500nm는 청색광으로, 광발아 종자에서 오히려 발아를 억제하는 경향이 있다.
- 560~600nm는 황록색 영역으로, 적색광 흡수 극대보다 짧아 활성형으로 바뀌는 효율이 낮다.
종자전염성병의 수확 전 방제로 가장 알맞은 것은 포장에서 이병된 식물체를 제거하는 것이다.
수확 전에 병든 식물체를 없애면 전염원이 종자로 옮겨가는 것을 미리 막을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수확한 뒤 종자를 대상으로 하는 처리이다.
- 종자의 표면소독은 수확 후 종자에 붙은 병원체를 죽이는 처리이다.
- 감염 종자의 이물질 분리는 수확 후 선별 작업이다.
- 온탕 처리는 수확 후 종자를 더운 물에 담가 병원체를 죽이는 처리이다.
내적휴면의 원인에 속하지 않는 것은 온도·수분·산소·광선이 발아에 부적당한 경우이다.
이것은 종자 자체가 아니라 외부 환경 때문에 발아하지 못하는 경우이며, 환경이 좋아지면 곧 발아하므로 내적휴면의 원인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종자 자체에 원인이 있는 옳은 내용이다.
- 종피나 과피가 단단해 물을 흡수할 수 없는 경우는 종자 자체의 구조에 원인이 있는 휴면이다.
- 형태적으로 미숙한 상태인 경우는 배가 덜 자란 종자 자체의 원인이다.
- 배에 억제물질이 존재하는 경우는 종자 내부의 생리적 원인이다.
검정교배에 대해 틀린 보기는 단성잡종의 검정교배에서 분리비가 2:1로 나타난다는 서술이다.
단성잡종 를 열성 와 교배하면 자손이 로 나뉘어 분리비가 1:1이다.
나머지 보기는 검정교배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양성잡종 를 와 교배하면 로 분리하므로 옳은 서술이다.
- 검정교배는 개체가 순종인지 잡종인지 가려내는 데 흔히 쓰이므로 옳은 서술이다.
- 검정교배는 과 열성인자를 가진 어버이를 교배하는 방법이므로 옳은 서술이다.
일반적인 육종 과정의 순서는 육종목표 설정 → 변이작성 → 우량계통 육성 → 지역적응성 검정 → 신품종 등록이다.
먼저 목표를 정하고, 변이를 만들어 우량 계통을 골라 기르고, 적응성을 검증한 뒤 등록한다.
- 육종방법 결정이 육종목표 설정보다 앞서 있고 변이작성 단계가 빠져 있으므로 순서가 틀리다.
- 우량계통 육성이 육종방법 결정보다 앞서 있고 변이작성 단계가 없으며, 검정 없이 신품종 등록으로 넘어가므로 순서가 틀리다.
- 육종방법 결정이 육종목표 설정보다 앞서 있고, 신품종 등록이 검정보다 앞서 있으므로 순서가 틀리다.
독립유전에 대해 틀린 보기는 헤테로 개체의 배우자 분리에서 부모형과 조환형의 비가 다르다는 서술이다.
두 유전자가 독립이면 네 가지 배우자가 같은 비율로 만들어지며, 부모형과 조환형의 비가 다른 것은 연관의 특징이다.
나머지 보기는 독립유전에 대한 옳은 내용이다.
- 한 유전자의 분리가 다른 유전자의 분리와 무관한 것이 독립유전이므로 옳은 서술이다.
- 두 쌍의 대립유전자가 독립적으로 유전하면 에서 로 분리하므로 옳은 서술이다.
- 두 쌍의 유전자가 서로 다른 염색체에 있으면 독립적으로 분리하므로 옳은 서술이다.
여교잡 육종의 성공 조건으로 틀린 보기는 이전형질이 폴리진이 관여하는 것이어야 한다는 서술이다.
여교잡은 반복친에 거듭 교배하므로 주동유전자가 지배하는 형질이어야 하고, 폴리진 형질은 교배마다 분리·희석되어 이전하기 어렵다.
나머지 보기는 여교잡 성공 조건으로 옳은 내용이다.
- 반복친은 이미 우수한 실용 품종이어서 부족한 형질만 보완하면 되므로, 만족할 만한 반복친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옳은 조건이다.
- 여러 번 여교배하는 동안 이전형질이 그대로 유지되어야 목적한 형질을 옮길 수 있으므로 옳은 조건이다.
- 여교배를 거듭해 반복친의 유전적 배경을 충분히 회복해야 기존 품종의 장점을 살릴 수 있으므로 옳은 조건이다.
표현형 BL의 비율은 66%이다.
F1은 이고 상인연관이며 조환가가 20%이므로 배우자는 BL 40%, bl 40%, Bl 10%, bL 10%가 된다.
이중 열성 은 bl 배우자끼리 만나야 하므로
과 은 각각
나머지가 BL 표현형이므로 이다.
- 46%는 계산값과 다르다.
- 56%는 계산값과 다르다.
- 76%는 계산값과 다르다.
옳은 설명은 자식성 집단에서 우성유전자를 열성유전자보다 쉽게 도태시킬 수 있다는 내용이다.
우성유전자는 이형접합이든 동형접합이든 가지고만 있으면 표현형으로 드러나 선발로 곧바로 제거할 수 있다. 반면 열성유전자는 이형접합 상태에서 우성에 가려져 남을 수 있다.
- 열성돌연변이 유전자가 자식성 집단보다 타식성 집단에서 쉽게 제거된다는 서술은 반대이다. 자식성 집단에서는 열성이 동형접합으로 빨리 드러나 제거되고, 타식성 집단에서는 이형접합체 속에 가려져 제거가 어렵다.
- 타식성 집단에 비해 이형접합체의 빈도가 높다는 서술은 틀리다. 자식을 거듭할수록 이형접합체 비율이 세대마다 절반씩 줄어 타식성보다 낮다.
- 오랫동안 자식을 거듭한 개체의 배우자 유전조성이 서로 다르다는 서술은 틀리다. 동형접합 개체는 한 종류의 배우자만 만든다.
틀린 설명은 웅핵과 극핵이 결합한 것이 3n이며 배로 발달한다는 내용이다. 정핵과 극핵이 결합한 3n 조직은 배유로 발달한다.
중복수정에서는 두 개의 정핵 중 하나가 난핵과 결합하여 배(2n)가 되고, 다른 하나가 극핵 2개와 결합하여 배유(3n)가 된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화분의 핵 개수에 관계없이 모든 피자식물의 수정방식이라는 서술은 옳다. 피자식물은 모두 화분관 속 두 정핵으로 중복수정을 한다.
- 두 정세포 중 하나는 난핵과, 다른 하나는 극핵과 결합한다는 서술은 옳다.
- 수정 후 접합자의 세포질이 배낭에서 온 것이라는 서술은 옳다. 정핵은 거의 핵만 들어오므로 접합자의 세포질은 난세포 쪽에서 유래한다.
틀린 설명은 염색체수가 많은 식물에서 더욱 효과적이라는 내용이다.
염색체를 배가했을 때의 효과는 염색체수가 적은 식물에서 크고, 이미 염색체수가 많은 식물에서는 배가의 이점이 작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게놈 상태가 인 복이배체는 서로 다른 게놈이 합쳐진 이질배수체이다.
- 영양기관을 이용하는 식물이 종실을 이용하는 식물보다 효과적이라는 서술은 옳다. 배수체는 임성이 낮아지기 쉬워 종실 이용에는 불리하다.
- 콜히친은 알칼로이드 물질로, 분열이 왕성한 조직에 처리하면 방추사 형성을 억제하여 염색체를 배가시킨다.
틀린 설명은 양적형질에 대해 주로 개체별 감정 후 개체선발을 한다는 내용이다.
양적형질은 환경의 영향이 커서 개체 하나만으로는 유전적 우열을 판단하기 어렵다. 그래서 집단이나 계통 단위로 감정하는 것이 정확하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변이를 정밀하게 감정하려면 개체선발을 한다는 서술은 옳다. 개체를 하나씩 따로 감정하기 때문이다.
- 노력과 경비를 줄이려고 일정한 개체 집단을 대상으로 선발한다는 서술은 옳다.
- 자가수정작물은 주로 개체별 감정을 한다는 서술은 옳다. 자식성 작물은 동형접합이라 선발한 개체의 특성이 후대에 그대로 전달된다.
잡종에 양친 중 한쪽 친을 반복적으로 교배하는 방식은 여교배이다.
여교배는 F1을 한쪽 친(반복친)에 거듭 교배하여 반복친의 특성에 비반복친의 한 형질만 도입하는 교배 방식이다.
- 3원교배는 단교배 F1에 제3의 품종을 교배하는 방식으로, 한쪽 친을 반복하지 않는다.
- 복교배는 서로 다른 두 단교배 F1끼리 교배하는 방식으로, 한쪽 친을 반복하지 않는다.
- 다계교배는 여러 계통을 서로 교배시켜 유전자를 섞는 방식으로, 한쪽 친을 반복하지 않는다.
이수성을 나타내는 구성은 이다.
이수성은 정상 염색체 세트에서 염색체가 한두 개씩 늘거나 줄어든 상태이고, 세트 전체가 늘어나는 배수성과 구분된다. 은 2배체에 염색체 하나가 더해진 것이다.
- 는 같은 게놈이 4세트인 동질4배체로 배수성이다.
- 는 서로 다른 세 게놈이 각 2세트씩 모인 이질배수체로 배수성이다.
- 는 염색체 수의 변화가 없는 2배체의 유전자형이다.
틀린 설명은 토양 중 공기의 유통이 원활하지 않아 뿌리 발달이 나쁘다는 내용이다. 경운은 오히려 통기를 좋게 한다.
경운하여 잘 다듬으면 토양이 부드러워지고 공기 유통이 좋아져 뿌리 발달에 유리하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유기물의 분해를 촉진한다는 서술은 옳다. 통기가 좋아져 미생물 활동이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 씨뿌리기와 이식 작업을 쉽게 한다는 서술은 옳다.
- 토양을 부드럽게 한다는 서술은 옳다.
벼의 원산지는 인도 아삼지역이다.
벼는 고온다습한 아시아 열대·아열대에서 기원한 작물로, 인도 아삼 지역이 대표적인 원산지로 꼽힌다.
- 남아메리카는 감자·고구마 등 아메리카 대륙 작물의 기원지이다. 벼는 아시아 기원이다.
- 멕시코는 옥수수의 기원지로 알려진 곳이다.
- 서부아시아는 밀·보리 등 맥류의 기원지로 알려진 곳이다.
벼의 도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아닌 것은 쌀의 품질이다.
도복은 줄기가 쓰러지는 현상으로, 쌀의 품질은 도복의 원인이 아니라 도복이 일어났을 때 영향을 받는 결과 쪽이다.
나머지 보기는 도복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다.
- 이삭의 무게는 클수록 윗부분이 무거워져 쓰러지기 쉽다.
- 줄기의 강도는 약할수록 도복이 심해진다.
- 마디의 길이는 길수록 무게중심이 높아져 도복에 불리하다.
토양이 너무 산성화되면 이용도가 크게 떨어지는 양분은 인산이다.
산성 토양에서는 인산이 철·알루미늄과 결합하여 불용성이 되므로 작물이 이용하기 어렵다.
- 아연은 산성에서 오히려 용해도가 커져 이용도가 높아진다.
- 망간은 산성에서 용해도가 커져 과잉 장해가 나타날 수 있다.
- 알루미늄은 필수 양분이 아니라 산성에서 용출되어 뿌리에 해를 주는 원소이다.
틀린 설명은 순계분리는 타식성 작물에, 계통분리는 자식성 작물에 적용한다는 내용이다. 실제로는 반대이다.
자식성 작물은 동형접합의 순계로 이루어져 순계분리가 쓰이고, 타식성 작물은 이형접합 집단이라 계통분리나 집단선발이 쓰인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내용이다.
- 타식성 작물의 집단선발은 격리 재배해야 한다는 서술은 옳다. 다른 집단의 화분이 섞이면 선발 효과가 사라진다.
- 타식성 작물의 집단선발은 반복적인 집단개량이 필요하다는 서술은 옳다. 집단 내 유전자 빈도를 세대에 걸쳐 조금씩 바꾸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 자식성 작물의 순계선발은 재래종 집단에서 우량개체를 고를 때 많이 쓰인다는 서술은 옳다. 재래종은 여러 순계가 섞인 집단이다.
비선택성 제초제는 글리포세이트 액제이다.
글리포세이트는 식물의 아미노산 합성 경로를 막아 작물과 잡초를 가리지 않고 고사시키는 비선택성 제초제이다.
- 시마진 수화제는 작물에는 안전하고 잡초만 방제하는 선택성 토양처리 제초제이다.
- 알라클로르 유제는 작물에 안전하게 쓰이는 아미드계 선택성 제초제이다.
- 뷰티클로르 유제는 작물에 안전하게 쓰이는 아미드계 선택성 제초제이다.
절화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방법으로 틀린 것은 에틸렌 가스를 뿌려주는 것이다. 에틸렌은 노화를 촉진하는 호르몬이다.
절화는 호흡과 증산을 줄이고 양분을 공급해 주면 오래 간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방법이다.
- 온도를 낮게 해주면 호흡이 줄어 수명이 길어진다.
- 상대 습도를 높여주면 증산에 의한 수분 손실이 줄어 시들음이 늦어진다.
- 절화를 수확한 후 설탕물에 담가주면 당이 공급되어 꽃의 품질이 유지된다.
작물의 광합성에 효과적인 빛은 가시광선이다.
엽록소는 가시광선 영역의 청색광과 적색광을 주로 흡수하여 광합성에 이용한다.
- 자외선은 광합성에 이용되는 파장 범위를 벗어나 있고 오히려 조직에 해를 줄 수 있다.
- 적외선은 열작용이 주이고 광합성에 이용되는 파장이 아니다.
- β선은 방사선의 일종으로 광합성에 이용되는 빛이 아니다.
작물의 수량 결정 3요소는 환경조건, 재배기술, 품종이다.
수량은 작물이 가진 유전적 능력(품종), 이를 둘러싼 환경, 그리고 사람이 환경을 다루는 재배기술이 함께 결정한다.
- 환경조건, 품질, 가격 중 품질과 가격은 수량을 정하는 요소가 아니라 생산물의 평가 항목이다.
- 품질, 농기계설비, 토양조건 중 품질은 수량 결정 요소가 아니며 유전적 능력에 해당하는 품종도 빠져 있다.
- 기상조건, 토양조건, 경영능력은 앞의 둘이 모두 환경조건에 속하고 품종이 빠져 있다.
실제로 주어야 할 요소 시비량은 21.7kg이다.
요소의 질소 성분량이 46%이므로 필요한 질소량을 성분량으로 나눈다.
- 11.5kg은 계산값과 다르다.
- 32.5kg은 계산값과 다르다.
- 41.0kg은 계산값과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