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관이 난세포에 닿기 위해 들어가는 구멍은 주공이다.
주공은 배주 끝의 작은 구멍으로, 화분관이 이곳을 통해 배낭에 도달한다.
- 주피는 배주를 싸고 있는 껍질로 구멍 자체가 아니다.
- 주심은 배낭을 둘러싼 조직이다.
- 배낭은 난세포 등이 들어 있는 구조로 화분관이 도달하는 목적지이다.
발아에 알맞은 조건이 갖추어져도 발아하지 않는 상태는 휴면이다.
휴면은 살아 있는 종자가 내적 원인으로 발아를 멈추고 있는 생리적 상태이다.
- 미숙은 배가 덜 자라 내부 조건이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라, 내부 조건이 알맞다는 전제와 맞지 않는다.
- 후숙은 상태가 아니라 수확 후 휴면이 풀리도록 성숙이 진행되는 과정이다.
- 불발아는 발아검사가 끝날 때 발아하지 않은 종자 전체를 가리키는 결과 구분으로, 죽은 종자까지 포함하므로 살아 있는 종자의 발아 정지 상태를 뜻하지 않는다.
종자 전염병의 생물학적 방제는 종피에 길항미생물을 부착하는 것이다.
병원균과 경쟁·길항하는 미생물을 이용해 병원균의 증식을 억제하므로 생물을 이용한 방제에 해당한다.
- 종피를 제거하는 것은 발아를 돕는 처리로 병 방제가 아니다.
- 코팅은 종자를 얇은 피막으로 싸는 처리 방식일 뿐 그 자체가 미생물을 이용하는 방제가 아니다.
- 소독제를 넣어 펠레팅하는 것은 약제를 이용하는 화학적 방제이다.
틀린 설명은 발아기를 대부분(80% 이상)이 발아한 날로 본 것이다.
발아기는 파종한 종자의 약 50%가 발아한 날이고, 대부분(80% 이상)이 발아한 날은 발아전이라 한다.
- 발아율은 파종한 총 종자 수에 대한 발아한 종자 수의 비율이 맞다.
- 발아세는 정해진 시일 안의 발아율이 맞다.
- 발아시는 발아한 것이 처음 나타난 날이 맞다.
치상 재료의 조건이 아닌 것은 반드시 샬레에 치상해야 한다는 것이다.
치상은 샬레뿐 아니라 여과지·모래 등 여러 상(床)에서 하며, 재료는 유묘와 위생·수분 조건을 만족하면 된다.
- 유묘에 유독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필요한 조건이다.
- 병원성 미생물과 포자가 없어야 한다는 것은 필요한 조건이다.
- 적당한 투기성과 보습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필요한 조건이다.
배젖(배유) 종자는 밀이다.
밀은 배젖에 양분을 저장하는 유배유 종자이고, 콩과 작물 등은 양분이 떡잎에 저장되어 배젖이 거의 없다.
- 해바라기는 양분이 떡잎에 저장되는 무배유 종자이다.
- 유채도 양분이 떡잎에 저장되는 무배유 종자이다.
- 팥은 콩과 작물로 양분이 떡잎에 저장되는 무배유 종자이다.
바람직한 채종의 요건이 아닌 것은 고도의 기술을 요할 것이다.
채종은 우량 종자를 값싸고 안정적으로 대량 생산하는 것이 목표이므로 특별한 기술 없이도 할 수 있어야 한다.
- 우량 종자를 생산할 수 있어야 채종의 목적에 맞다.
- 값싸게 채종할 수 있어야 경제성이 있다.
- 대량생산이 가능해야 공급이 안정된다.
저장종자의 수명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환경요인은 습도와 온도이다.
저장 습도는 종자 수분 함량을 결정하고, 종자 수명은 수분 함량과 저장 온도 두 요인으로 예측된다. 수분 함량을 1% 낮추거나 온도를 5℃ 낮출 때마다 수명이 약 2배로 늘어난다는 해링턴 법칙이 대표적이다.
- 온도와 공기의 조합은 수명을 좌우하는 두 요인 중 습도가 빠져 있다.
- 공기와 습도의 조합은 두 요인 중 온도가 빠져 있다.
- 온도와 광선의 조합은 습도가 빠져 있고, 밀폐 저장하는 종자에서 광선은 수명 예측 요인이 아니다.
중복수정 후 씨눈(배)이 되는 것은 웅핵과 난세포의 결합이다.
웅핵(정핵) 하나가 난세포와 결합해 배(2n)가 되고, 다른 웅핵은 2개의 극핵과 결합해 배젖(3n)이 된다.
- 웅핵과 2개의 극핵의 결합은 배젖을 만든다.
- 화분관핵과 난세포의 결합은 수정에 쓰이는 정핵이 아닌 화분관핵이라 배를 만들지 않는다.
- 화분관핵과 2개의 극핵의 결합도 마찬가지로 배젖이 되지 않는다.
종자휴면의 원인이 아닌 보기는 산소의 공급이다.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면 호흡이 활발해져 발아가 촉진되므로 휴면을 일으키지 않는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휴면을 일으키는 원인이다.
- 두꺼운 종피는 물과 산소의 흡수를 막아 발아를 늦추는 휴면 원인이다.
- 발아억제물질은 종자 안에서 발아를 억제하는 휴면 원인이다.
- 배의 미숙은 배가 덜 성숙해 발아할 수 없게 하는 휴면 원인이다.
종자만이 제1차 전염원이 되는 병해는 벼 선충심고병(잎마름선충병)이다. 병원체인 벼잎선충이 볍씨의 왕겨 안쪽에 잠복해 월동하고, 이 종자를 통해 다음 해 포장으로 옮겨진다.
나머지 병해는 종자 외의 경로로도 전염원이 존재한다.
- 벼 도열병은 종자뿐 아니라 병든 볏짚 등에서도 월동하여 전염원이 되므로 종자만이 전염원은 아니다.
- 벼 흰잎마름병은 세균병으로 병든 볏짚·잡초 등에서 월동하므로 종자만이 전염원은 아니다.
- 벼 오갈병은 바이러스병으로 매미충류가 매개하므로 종자만이 전염원은 아니다.
종자를 책상 위에 고르게 펴고 손으로 파이 자르듯 나누어 임의로 선택하는 방법은 파이방법이다.
표본추출 방법은 종자를 나누거나 떠내는 방식에 따라 이름이 다르다.
- 컵방법은 쟁반 위에 놓아 둔 작은 컵들 위로 종자를 고르게 부어 컵에 들어간 종자를 표본으로 모으는 방법으로, 손으로 나누는 방법이 아니다.
- 기계적 방법은 기계 장치로 종자를 나누어 표본을 얻는 방법이다.
- 균분기를 이용하는 방법은 균분기라는 기구에 종자를 통과시켜 균등하게 나누는 방법이다.
피자식물의 배유(씨젖)는 삼배체(3n)이다.
중복수정에서 정핵 하나는 난핵과 합쳐 배()가 되고, 다른 정핵 하나는 극핵 2개와 합쳐 배유가 된다.
- 배유의 핵상은 정핵 과 극핵 2개 을 합한 이다.
- 단일 핵상 은 배우자의 핵상이므로 배유가 아니다.
- 복상 은 난핵과 정핵이 합쳐진 배의 핵상이므로 배유가 아니다.
- 은 중복수정으로 만들어지는 어떤 조직의 핵상도 아니다.

㉠은 2회, ㉡은 2n, ㉢은 n이다.
감수분열은 제1분열과 제2분열이 연속으로 일어나는 두 번의 분열이다. 제1감수분열에서 상동염색체가 갈라지며 2n이 n으로 반감되고, 제2감수분열은 체세포분열처럼 염색분체만 나뉘어 n이 유지된다.
- ㉠을 1회로 둔 조합: 감수분열은 연속 2회 분열이라 틀린다.
- ㉢을 2n으로 둔 조합: 제1감수분열에서 염색체 수가 절반이 되므로 2n이 그대로일 수 없다.
자식계통의 개량목표로 틀린 것은 조합능력이 낮아야 한다는 서술이다. 자식계통은 교배하여 일대잡종(F1)을 만드는 양친으로 쓰이므로 조합능력이 높아야 한다.
나머지 보기는 올바른 개량목표이다.
- 자식계통의 생산성이 높아야 한다는 서술은 양친 종자 생산과 채종 효율에 필요하므로 옳다.
- 품질이 양호하고 가공성이 좋아야 한다는 서술은 F1 품종의 품질이 양친 품질에 좌우되므로 옳다.
- 내병성·내충성·내도복성 등 내재해성이 높아야 한다는 서술은 F1 의 안정 재배를 위해 필요하므로 옳다.
배낭 형성에서 기능을 하는 큰포자가 핵분열을 3회 거치면 핵이 8개가 된다.
핵 수는 분열마다 두 배가 되므로 로 3회째에 8개가 된다.
- 핵분열 1회에 핵 2개라는 서술은 분열 횟수와 핵 수의 관계는 맞지만 8핵 배낭에 도달하지 못한 중간 단계이다.
- 핵분열 2회에 핵 4개라는 서술도 중간 단계일 뿐 8핵 배낭이 아니다.
- 핵분열 4회에 핵 8개라는 서술은 4회 분열이면 개가 되어야 하므로 횟수와 핵 수가 맞지 않는다.
세 계통을 사용하는 3원(3계) 교잡은 두 계통의 F1 을 다른 한 계통에 교배하는 (A × B) × C 이다.
교잡에 쓰인 서로 다른 계통의 수로 구분한다.
- AB × BC × CD 는 네 계통 A, B, C, D 가 관여하므로 세 계통만 쓰는 교잡이 아니다.
- (A × B) × (C × D) 는 두 F1 을 서로 교배하는 네 계통 교잡(복교잡)이다.
- (A × B) × (C × D) × (E × F) 는 여섯 계통이 관여하는 다계교잡이다.
F1 을 양친 중 어느 한쪽에 다시 교잡하는 것은 여교잡(戾交雜, backcross)이다.
교잡 방식은 교배에 쓰이는 친의 구성으로 구분한다.
- 3원교잡은 두 계통의 F1 을 양친과 다른 제3의 계통에 교배하는 것이다.
- 복교잡은 서로 다른 두 F1 을 교배하는 것이다.
- 다계교잡은 많은 수의 계통을 단계적으로 교배하는 것이다.
염색체 배가 방법이 아닌 것은 춘화처리법이다. 춘화처리는 저온으로 개화를 유도하는 처리로 염색체 수와는 무관하다.
나머지 보기는 염색체를 배가하는 방법이다.
- 절단법은 줄기 끝을 잘라 상처 부위의 부정아에서 배가된 조직을 얻는 방법이다.
- 콜히친 처리법은 방추사 형성을 막아 염색체를 배가하는 대표적인 약제 처리법이다.
- 아세나프텐 처리법은 콜히친과 같이 화학물질로 염색체를 배가하는 방법이다.
상인(coupling)은 두 우성 유전자가 같은 염색체에, 두 열성 유전자가 상대 염색체에 놓인 배열로 BL, bl 이 이에 해당한다.
우성 유전자끼리, 열성 유전자끼리 한 염색체에 모여 있으면 상인이고, 우성과 열성이 엇갈려 있으면 상반이다.
- BB, LL 은 두 유전자좌가 모두 우성 동형접합인 상태로, 상인·상반은 두 유전자좌가 모두 이형접합(BbLl)일 때만 구분되므로 상인 배열이 아니다.
- bb, ll 은 두 유전자좌가 모두 열성 동형접합인 상태로, 역시 이형접합이 아니어서 상인·상반을 구분할 수 없다.
- Bl, bL 은 우성과 열성이 엇갈려 배치된 상반(repulsion)이다.
작물육종의 성과로 보기 어려운 것은 재래종 감소와 품종 획일화로 유전적 취약성이 초래된 일이다. 이는 육종의 부작용에 해당한다.
나머지 보기는 육종이 가져온 긍정적 성과이다.
- 이용 부위의 품질이 향상되고 용도별 품종이 개발된 것은 긍정적 성과이다.
- 환경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저항성 품종이 육성되어 재배의 안전성이 높아진 것은 긍정적 성과이다.
- 농경지 이용 효율이 증진되고 합리적 작부체계가 가능해진 것은 긍정적 성과이다.
유전인자형 AaBbCc 가 만드는 배우자는 8가지이다.
독립유전이면 각 유전자 쌍이 서로 무관하게 분리되므로 쌍마다 2종류의 배우자가 나오고 이를 곱한다.
- 2가지는 한 쌍의 유전자만 고려한 값이다.
- 4가지는 두 쌍만 고려한 값이다.
- 5가지는 독립유전에서 나올 수 없는 값으로 계산값과 다르다.
분리의 법칙에 따르면 F1 에서 가려졌던 열성 형질이 F2 에서 다시 나타나는 분리가 일어난다.
한 쌍의 대립유전자는 배우자를 만들 때 서로 분리되어 다른 배우자로 들어가고, 수정 때 다시 결합한다.
- 대립 유전자는 분리될 수 없다는 서술은 배우자 형성 때 대립유전자가 분리된다는 법칙 내용과 반대이다.
- 분리된 인자는 재결합할 수 없다는 서술은 수정 때 배우자가 만나 다시 쌍을 이룬다는 사실과 반대이다.
- 독립 유전의 법칙과는 분리되어야 한다는 서술은 분리의 법칙 내용이 아니다. 분리의 법칙은 한 쌍의 대립유전자 분리를 다루고, 독립의 법칙은 서로 다른 쌍의 독립적 행동을 다루는 별개의 법칙이다.
작물육종학과 관계없는 것은 보급 품종의 재배법 확립이다. 재배법은 재배학의 영역이다.
나머지 보기는 육종의 단계에 해당한다.
- 유전변이의 탐구는 육종의 출발점인 변이 확보 단계이다.
- 유전변이의 선택과 고정은 목표 형질을 가진 개체를 골라 유전적으로 안정시키는 육종의 핵심 단계이다.
- 신품종의 증식과 보급은 육성된 품종을 농가에 공급하는 육종의 마지막 단계이다.
토성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경작지의 토성이 모래흙과 질흙이 적당하다는 서술이다. 모래흙과 질흙은 서로 반대의 결점을 가진 극단이고, 일반적으로는 두 성질이 섞인 양토가 적당하다.
나머지 보기는 옳은 설명이다.
- 모래흙은 입자가 굵어 양분을 붙잡는 힘이 약하다.
- 질흙은 입자가 매우 고와 물빠짐이 나쁘고 토양 공기가 부족하다.
- 토성은 토양입자를 크기별로 나누고 함유 비율에 따라 토양을 분류한 것이다.
곡물 저장고는 온도와 습도를 모두 낮게 관리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온도와 습도가 높으면 곡물의 호흡이 활발해져 양분이 소모되고 곰팡이와 해충이 번식한다.
- 온도는 높게, 습도는 낮게 두는 방식은 온도가 높아 호흡과 해충 활동이 촉진된다.
- 온도는 낮게, 습도는 높게 두는 방식은 곡물이 수분을 흡수해 호흡이 늘고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 온도와 습도를 모두 높게 두는 방식은 호흡·곰팡이·해충 피해가 가장 커지는 조건이다.
핵과(核果)류 과수로만 나열된 보기는 복숭아, 자두이다. 핵과류는 과육 안에 딱딱한 핵(내과피)이 씨를 싸고 있는 과실이다.
나머지 보기에는 핵과가 아닌 과수가 섞여 있다.
- 사과, 배는 꽃턱이 비대해 과육이 되는 이과(인과)류이다.
- 포도, 복숭아에서 포도는 장과류이다.
- 자두, 사과에서 사과는 이과류이다.
벼의 수량 구성 요소와 관계가 가장 적은 것은 출수 비율이다. 수량은 단위면적당 이삭 수, 이삭당 벼알 수, 등숙비율, 벼알 무게의 곱으로 결정된다.
나머지 보기는 이 곱에 직접 들어가는 수량 구성 요소이다.
- 한 이삭당 벼알 수는 이삭당 낟알 수를 나타내는 수량 구성 요소이다.
- 벼알 무게는 낟알의 충실도를 나타내는 수량 구성 요소이다.
- 등숙비율은 낟알 중 충실하게 여문 비율을 나타내는 수량 구성 요소이다.
작물의 기원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강아지풀이 돌콩의 야생종이라는 서술이다. 돌콩은 콩의 야생종이고, 강아지풀은 조의 야생종이다.
나머지 보기는 작물 기원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작물은 인간의 관리에 적응하는 방향으로 순화·진화하여 발달했다.
- 오늘날 재배되는 작물은 야생식물이 순화·발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 작물의 기원은 인류가 정주생활을 시작하고 식물의 생활환에 개입하면서 시작되었다.

고온·다습 조건에서 상처를 아물게 하는 처리는 큐어링이다.
고구마를 32~33℃, 습도 90~95%에 며칠 두면 상처 부위에 코르크층(유상조직)이 생겨 아물고 당분이 늘어 저장성이 좋아진다.
- 건조: 수분을 줄이는 처리라 습도 90~95%의 다습 조건과 맞지 않는다.
- 예냉: 수확 직후 품온을 낮추는 처리라 32~33℃로 데우는 것과 반대이다.
- 후숙: 수확 뒤 과실 등을 익게 하는 처리로 상처 치유가 목적이 아니다.

필수 원소가 아니면서 표피세포를 규질화해 벼 잎을 곧게 세우는 성분은 규소(규산)이다.
규소는 벼의 표피에 쌓여 잎을 직립시켜 수광 태세를 좋게 하고, 병해충 저항성도 높이는 유용 원소이다.
- 마그네슘: 엽록소 구성 성분인 필수 다량원소라 첫 조건에 어긋난다.
- 붕소: 필수 미량원소이다.
- 아연: 필수 미량원소이다.
노동력 절감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제초제의 사용 금지이다.
제초제는 김매기 노동을 약제로 대신하므로, 사용을 금지하면 오히려 제초 노동력이 늘어난다.
나머지 보기는 모두 노동력 절감에 해당하는 옳은 내용이다.
- 자동화 시설은 기계가 작업을 대신해 투입 인력을 줄이므로 노동력 절감 수단이다.
- 농기계의 이용은 사람이 하던 작업을 기계로 처리해 작업 시간을 줄이므로 노동력 절감 수단이다.
- 재배경영 방법의 개선은 작업 순서와 규모를 합리화해 불필요한 노동 투입을 줄이므로 노동력 절감 수단이다.
벼 기계 모내기용 상토에 가장 적합한 pH 범위는 4.5~5.5의 약산성이다.
상토를 약산성으로 맞추면 입고병 같은 모 마름 병해를 일으키는 병원균의 번식이 억제되어 건강한 모를 기를 수 있다.
- 1.0~3.0은 강산성이어서 뿌리 생육에 장해가 생기므로 적합한 범위가 아니다.
- 7.0~9.0은 중성에서 알칼리성이어서 입고병균이 번식하기 쉬워 모 육성에 불리하다.
- 10.0~11.0은 강알칼리성이어서 뿌리와 양분 흡수에 장해가 생기므로 적합한 범위가 아니다.
무와 갓은 꽃잎 네 장이 십자 모양으로 달리는 배추과(십자화과)에 속한다.
같은 과에는 배추·양배추·겨자 등이 있으며, 꽃 모양이 십자형인 것이 공통된 특징이다.
- 국화과는 상추·쑥갓처럼 두상화서를 가진 작물이 속하는 과이므로 무와 갓이 속하는 과가 아니다.
- 백합과는 파·마늘·양파처럼 외떡잎 비늘줄기 채소가 속하는 과이므로 무와 갓이 속하는 과가 아니다.
- 생강과는 생강이 속하는 과이므로 무와 갓이 속하는 과가 아니다.
파는 빛이 있으면 발아가 억제되는 혐광성 종자여서 파종 후 복토로 빛을 가려 주어야 발아가 잘 된다.
반대로 빛을 받아야 발아가 촉진되는 호광성(광발아) 종자는 복토를 깊게 하면 발아가 나빠진다.
- 상추는 호광성 종자이므로 복토를 해 빛을 막으면 발아에 불리하다.
- 우엉은 호광성 종자이므로 복토를 해 빛을 막으면 발아에 불리하다.
- 피튜니아는 호광성 종자이므로 복토를 해 빛을 막으면 발아에 불리하다.
농약 소요량은 살포액 전체량을 희석 배수로 나누어 구하며, 결과는 2000mL이다.
살포액량 200L를 희석배수 100으로 나누면 된다.
- 1000mL는 계산값과 다르다.
- 3000mL는 계산값과 다르다.
- 4000mL는 계산값과 다르다.
만생종 벼의 꽃눈 분화를 좌우하는 조건은 단일성이다.
벼는 단일식물이며, 만생종은 감광성이 커서 낮이 짧아져야 꽃눈이 분화하는 감광형이다. 반면 조생종은 감온성이 커서 고온에서 출수가 앞당겨지는 감온형에 가깝다.
- 고온성은 고온에 의해 출수가 촉진되는 감온형의 성질로, 조생종 쪽 특성이므로 만생종의 꽃눈 분화 조건이 아니다.
- 저온성은 저온을 거쳐야 꽃눈이 분화하는 춘화 요구 성질로, 벼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장일성은 낮이 길어야 꽃눈이 분화하는 성질로, 단일식물인 벼의 조건이 아니다.
품종을 고를 때 고려할 사항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연차변이가 큰 품종이다.
연차변이가 크면 해마다 수량과 품질이 들쑥날쑥해 안정적인 생산이 어려우므로 오히려 피해야 할 특성이다.
나머지 보기는 품종 선택 시 고려할 옳은 내용이다.
- 기호성이 큰 품종은 소비자 선호가 높아 판매에 유리하므로 고려할 사항이다.
- 해당 지방의 장려품종은 그 지역 기후와 토양에서 적응성이 확인된 품종이므로 고려할 사항이다.
- 재해에 대한 저항성이 높은 품종은 냉해·병해 등 피해가 있어도 수량을 지킬 수 있으므로 고려할 사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