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자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벼·보리·옥수수 등은 무배젖 종자이다라는 내용이다.
벼·보리·옥수수는 배젖에 양분을 저장하는 유배유(배젖) 종자이다. 무배유 종자는 양분을 떡잎에 저장하는 콩 등이다.
- 배주가 발달하여 종자가 된다는 것은 옳은 내용이다.
- 깨와 아주까리 등이 저장물질이 지방인 지방종자라는 것은 옳은 내용이다.
- 증식용·재배용 또는 양식용으로 쓰는 씨앗·버섯 종균·영양체·포자를 종자로 본다는 것은 옳은 내용이다.
적색광 처리는 종피 파상으로 휴면을 깨는 방법이 아니다.
종피 파상은 단단한 종피에 흠집을 내거나 종피를 약하게 만들어 물과 산소가 들어가게 하는 방법이고, 적색광은 광발아 종자의 광 반응을 이용하는 처리다.
- 기계적 파상은 종피를 직접 긁거나 잘라 상처를 내는 대표적 파상법이다.
- 화학물질 처리는 황산 등으로 종피를 부식시켜 투수성을 높이는 파상법이다.
- 셀룰라제·펙티나제 같은 효소 처리는 종피 성분을 분해해 약하게 만드는 파상법이다.
저온처리로 휴면이 풀릴 때 효소의 활력이 떨어진다는 설명이 틀렸다.
휴면 타파 과정에서는 효소 활력이 오히려 높아져 저장물질이 분해·이용된다.
- 불용성 저장물질이 가용성 물질로 분해되므로, 이 설명은 옳다.
- 가용성 물질이 늘면 세포액 농도가 높아져 삼투압이 증가한다는 설명도 옳다.
- 아미노산·당류 같은 간단한 유기물이 쌓인다는 설명도 분해가 진행된 결과로 옳다.
배유가 3n, 배가 2n인데 서로 바뀌어 서술된 설명이 틀렸다.
중복수정에서 정핵 하나가 난핵과 합쳐 배(2n)가 되고, 다른 정핵이 극핵 2개와 합쳐 배유(3n)가 된다.
- 수분은 화분이 암술머리에 붙는 현상이고, 수정은 정핵이 난핵·극핵과 융합하는 현상이므로 옳다.
- 두 정핵이 한 배낭에서 각각 난핵·극핵과 융합하는 것이 중복수정이므로 옳다.
- 배와 배유는 다음 세대이고 종피·과피는 모체 조직이라 세대가 서로 달라 조성이 다르다는 설명도 옳다.
온도처리로 저장을 쉽게 한다는 것은 종자처리의 목적과 거리가 멀다.
정선 후 종자처리는 병해충 방제, 유식물 보호, 발아 개선처럼 파종 후 출현·생육을 돕는 처리다. 저장은 건조·저온 같은 저장 조건으로 해결한다.
- 종자전염 병균·해충을 없애는 종자소독은 대표적인 종자처리 목적이다.
- 토양·공기로 전염되는 병해충에서 유식물을 보호하는 처리(피복·약제 처리 등)도 목적에 속한다.
- 발아 속도와 균일성을 높이는 특수 처리(프라이밍 등)도 종자처리의 목적이다.
종자 휴면 타파에 가장 널리 쓰이는 생장조절 물질은 지베렐린이다.
지베렐린은 발아를 촉진하고 발아억제 상태를 해제하는 식물호르몬이다.
- 요소는 질소 비료이며 생장조절 물질이 아니다.
- 암모니아도 질소 공급원일 뿐 휴면을 깨는 생장조절 물질이 아니다.
- 다찌가렌은 토양 병해 방제에 쓰는 약제이며 휴면 타파와 무관하다.
뿌리가 자라 나오고 수분과 양분을 흡수하는 시기는 수분 흡수 3단계다.
수분 흡수는 급속 흡수 - 정체(지연) - 재흡수의 3단계로 일어나며, 마지막 단계에서 유근이 신장한다.
- 첫 단계는 종자가 물리적으로 물을 급히 빨아들이는 단계로, 아직 뿌리 신장은 없다.
- 둘째 단계는 흡수가 정체되고 대사 준비가 이뤄지는 단계로, 뿌리 신장이 관찰되기 전이다.
- 앞의 두 단계를 묶은 구간은 모두 뿌리 신장 이전이라 해당하지 않는다.
보리는 외떡잎(단자엽) 식물이다.
단자엽 식물은 떡잎이 1장이며 벼과 작물이 대표적이다. 나머지는 모두 떡잎이 2장인 쌍자엽 식물이다.
- 콩은 떡잎이 2장인 쌍자엽 식물이다.
- 오이도 떡잎이 2장인 쌍자엽 식물이다.
- 단풍나무는 쌍자엽 활엽수다.
한천배지검정법은 항혈청학적 검정이 아니다.
항혈청학적 검정은 항원-항체 반응을 이용하는 방법이고, 한천배지검정은 병원균을 배지에서 배양해 확인하는 방법이다.
- 면역이중확산법은 항원-항체의 침강선 반응을 이용하는 항혈청학적 검정이다.
- 형광항체법은 형광물질을 붙인 항체로 병원체를 검출하는 항혈청학적 검정이다.
- ELISA법은 효소가 결합된 항체로 항원을 검출하는 항혈청학적 검정이다.
호흡의 상승은 종자 퇴화 증상이 아니다.
종자가 퇴화하면 대사 능력이 약해져 호흡이 저하된다.
- 효소 활성이 떨어지는 것은 퇴화의 대표적 증상이다.
- 세포막이 손상되어 종자 침출액이 늘어나는 것도 퇴화 증상이다.
- 지방이 분해되어 유리지방산이 늘어나는 것도 퇴화 증상이다.
발아율은 정상묘만 세므로 90%다.
표준발아검사에서는 비정상묘와 불발아 종자를 발아로 치지 않는다.
- 67%는 계산값 90%와 다르다.
- 94%는 비정상묘 16개까지 더한 값으로, 비정상묘는 발아로 보지 않는다.
- 96%는 계산값 90%와 다르다.
F1에서 수확한 종자를 다시 재배해 얻은 종자는 유전적으로 순수하지 않다.
F1은 이형접합이라 그 후대에서 분리가 일어나 형질이 제각각이 되고 잡종강세도 줄어든다.
- 잡종강세가 줄어 품질이 떨어지는 것은 맞는 특성이다.
- 개체마다 형질이 갈려 균일성이 떨어지는 것도 맞는 특성이다.
- 유전자가 분리되므로 변이가 심하게 나타나는 것도 맞는 특성이다.
개화 전 꽃망울이나 늙은 꽃의 임성을 방해하는 경우는 자가불화합성의 기구가 아니다.
자가불화합성은 자기 화분이 암술머리에서의 발아, 화분관 신장, 수정 후 발육 단계에서 거부되는 현상이다. 꽃망울이나 늙은 꽃에서는 오히려 불화합 반응이 약해져, 뇌수분·노화수분으로 자식 종자를 얻는다.
- 암술머리 위에서 화분 발아가 막히는 것은 불화합성의 기구다.
- 화분은 발아하지만 화분관 신장이 막히는 것도 불화합성의 기구다.
- 수정 뒤 발육이 저해되는 것도 불화합성의 기구에 속한다.
한 개체에 있으나 암술과 수술이 다른 부위에 있는 구조는 자식성 식물의 특징이 아니다.
자식성은 같은 꽃 안에서 자가수분이 쉽게 이뤄지는 구조다. 암·수 생식기관이 떨어져 있으면 타가수분에 유리하다.
- 화기가 잘 열리지 않는 폐화수분 구조는 자식성의 특징이다.
- 꽃이 피기 직전·직후에 화분이 흩어지는 것도 자가수분에 유리한 구조다.
- 암술머리와 꽃밥이 꽃잎에 감춰져 있는 것도 자식성의 특징이다.
유용성은 품종보호 등록의 요건이 아니다.
품종보호는 구별성·균일성·안정성 같은 품종 자체의 특성을 요건으로 한다. 쓸모가 있는지는 요건이 아니다.
- 구별성은 기존 품종과 뚜렷이 구별되어야 한다는 요건이다.
- 균일성은 번식 방법상 예상되는 변이 외에 특성이 균일해야 한다는 요건이다.
- 안정성은 반복 증식해도 특성이 변하지 않아야 한다는 요건이다.
양파는 1대 잡종 채종 때 인공교배를 쓰지 않는다.
양파는 꽃이 작아 인공교배가 어려워 웅성불임성을 이용해 F1 종자를 얻는다.
- 수박은 인공교배로 F1 종자를 얻는 대표적 채소다.
- 오이도 인공교배로 F1 채종을 하는 채소다.
- 가지도 인공교배로 F1 채종을 하는 채소다.
질적형질은 소수의 유전자가 관여해 유전현상이 비교적 단순하다.
질적형질은 소수 유전자가 지배해 불연속변이를 보이고 환경의 영향을 적게 받는다.
- 양적형질은 다수 유전자가 관여해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 질적형질은 구분되는 불연속변이를 보이고, 연속변이는 양적형질의 특징이다.
- 꽃색은 질적형질의 예이고 양적형질의 예가 아니다.
BC3F2는 교배 횟수로 따지면 5세대(F5)에 해당한다.
F1을 얻는 첫 교배를 1세대로 보고 여교배·자식 한 번마다 한 세대씩 더한다. 여교배 3회를 거친 BC3F1이 4세대이고, 이를 자식한 BC3F2가 5세대다.
- 1세대(F1)는 첫 교배 직후 세대로, 계산값 5세대와 다르다.
- 3세대(F3)는 계산값 5세대와 다르다.
- 7세대(F7)도 계산값 5세대와 다르다.
배수체가 되면 임성이 높아진다는 설명은 틀렸다.
동질배수체는 감수분열 때 염색체 짝짓기가 불규칙해 보통 임성이 떨어진다.
- 염색체 수가 적은 식물은 배가해도 염색체 수가 지나치게 많아지지 않아 배수성 효과가 잘 나타나므로 옳다.
- 타식성 식물은 이형접합성이 유지되어 자식성보다 배수체 효과가 크므로 옳다.
- 잎·줄기 같은 영양기관을 이용하는 식물은 임성 저하가 문제되지 않아 효과적이므로 옳다.
피자식물의 배유 핵은 3배체(3n)다.
중복수정에서 극핵 2개와 정핵 1개가 융합해 배유가 만들어지므로 3n이 된다.
- 1배체는 배우자 수준으로, 융합 후의 배유와 맞지 않는다.
- 2배체는 난핵과 정핵이 융합한 배의 핵 수준이다.
- 4배체는 중복수정에서 나올 수 없는 값이다.
화색은 질적 특성이다.
질적 특성은 소수 유전자가 지배해 뚜렷이 구분되는 형질이다. 길이·개수·함량처럼 재어서 나타내는 형질은 양적 특성이다.
- 초장은 길이로 재는 양적 특성이다.
- 분얼수는 개수로 세는 양적 특성이다.
- 성분 함량은 정도를 재어서 나타내는 양적 특성이다.
폴리진의 영향을 받는 형질에서 개별 유전자의 작용값이 환경변이보다 크다는 설명은 틀렸다.
폴리진은 효과가 작은 다수의 유전자이므로 개별 효과가 작고 환경변이에 가려진다.
- 형질은 유전자와 환경의 상호작용으로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다.
- 유전력은 양적형질의 변이를 추정하는 표본 통계치라는 설명은 옳다.
- 타식성 작물에서는 열성 유전자가 이형접합체 속에 숨어 있어 열성 도태가 더 어렵다는 설명은 옳다.
품종의 분류는 품종 변천 요인과 관계가 가장 적다.
품종이 바뀌는 것은 소비자·시장·생산 환경의 변화 때문이고, 분류는 정리 방법일 뿐이다.
- 사람의 기호는 품종 선택을 바꾸는 직접 요인이다.
- 경제적인 상황도 재배 품종 선택에 영향을 준다.
- 농업기계가 발달하면 기계화에 적합한 품종이 요구된다.
형질전환기술의 이용이 적어질 것이라는 전망은 틀렸다.
유전자 도입 기술은 육종 효율을 높이므로 앞으로 이용이 늘어날 전망이다.
- 유전자원의 필요성이 증가한다는 전망은 옳다.
- 육종 목표가 다양화될 것이라는 전망은 옳다.
- 신품종 개발의 지적재산권이 보호될 것이라는 전망은 옳다.
순계분리법은 자식성 작물에 가장 적합하다.
자식성 작물은 개체 대부분이 동형접합이라 우수 개체를 골라 자식하면 그대로 순계가 된다.
- 타식성 작물은 이형접합이 많아 개체를 골라도 후대가 분리되므로 순계를 얻기 어렵다.
- 영년생 작물은 한 세대가 길어 자식을 거듭하며 순계를 가려내기 어렵다.
- 영양번식 작물은 클론으로 유전형이 그대로 유지되므로 순계 분리의 대상이 아니다.
채종포는 품종의 순도를 지켜야 하므로 자연교잡이 잘 일어나는 곳은 적당하지 않다.
채종포는 다른 품종의 화분이 들어오지 않게 격리되고, 병해충과 기상 피해가 적은 곳이어야 한다.
- 병해충 발생이 적은 곳은 종자 감염과 품질 저하를 막을 수 있어 적당하다.
- 개화기와 성숙기에 비가 적은 곳은 수분과 등숙이 잘 되고 종자 품질이 좋아 적당하다.
- 노지에서 월동이 용이한 곳은 월동 후 추대·결실하는 채소의 채종에 알맞아 적당하다.
한 개의 생식핵은 분열하여 2개의 웅핵(정핵)이 된다.
화분 속 생식핵이 한 번 분열하면 정핵 2개가 만들어지고, 하나는 난세포와, 다른 하나는 극핵과 결합한다.
- 1개는 분열이 일어나지 않은 상태라 중복수정에 필요한 정핵 2개를 채우지 못한다.
- 4개와 8개는 생식핵이 두 번 이상 분열해야 하는 수인데, 생식핵은 한 번만 분열한다.
제웅법은 개화기 조절 방법이 아니다.
제웅은 교배할 때 모본의 수술을 제거하는 작업이고, 개화 시기를 앞당기거나 늦추는 수단이 아니다.
- 파종기에 의한 조절은 파종 시기를 달리해 개화기를 맞추는 방법이다.
- 비배법은 비료와 재배 관리로 생육을 조절해 개화기를 조절하는 방법이다.
- 온실법은 온도를 조절해 개화를 촉진하거나 지연하는 방법이다.
밀식재배는 물리적 방제가 아니라 작물을 빽빽하게 키워 잡초를 억제하는 경종적(생태적) 방제에 속한다.
물리적 방제는 소각·담수·피복·열처리 등 물리적 수단으로 잡초를 직접 제거하거나 억제하는 방법이다.
- 제초용 농기구를 이용하는 것은 기계적 방제가 맞다.
- 재배 시기 조절로 잡초 발생을 피하는 것은 생태적 방제가 맞다.
- 제초제를 사용하는 것은 화학적 방제가 맞다.
약료작물에 해당하는 것은 인삼이다.
공예작물은 용도에 따라 전분·유료·섬유·당료·약료(인삼·박하·홉 등)·기호작물로 나눈다.
- 수수는 곡실을 식량으로 쓰는 잡곡(식용작물)이다.
- 땅콩은 기름을 얻는 유료작물이다.
- 고구마는 전분을 얻는 전분작물이다.
생력재배는 노동력을 줄이는 재배이므로 작업효율의 감소는 효과와 거리가 멀다.
생력재배는 기계화로 작업 능률을 높여 노동 투입을 줄이고 경영을 개선한다.
- 생산비의 절감은 노동비가 줄어 나타나는 효과이다.
- 농업경영의 개선은 노력과 비용이 줄어 얻는 효과이다.
- 단위수량의 증대는 적기 작업과 재배 관리 개선으로 얻는 효과이다.
우리나라는 태풍·홍수·가뭄 등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므로 자연재해가 거의 없다는 것은 벼농사에 알맞은 이유가 아니다.
벼는 고온다습한 기후에 적합한 작물이다.
- 토질과 산도가 알맞다는 것은 논 토양 조건이 벼 재배에 맞는다는 이유이다.
- 온도가 높고 강수량이 많다는 것은 벼의 생육 특성에 맞는 기후 이유이다.
- 일조 시간과 일사량이 풍부하다는 것은 벼의 광합성과 등숙에 유리한 이유이다.
벼 수량은 480g이다.
수량 = 이삭수 × 이삭당 영화수 × 등숙률 × 1알 무게로 계산한다. 1알 무게는 이다.
생력기계화 재배는 직파 등 노력이 적게 드는 재배 체계를 전제로 하므로 이식 재배를 통한 재배 체계 확립은 전제 조건과 거리가 멀다.
이식은 육묘와 옮겨심기에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라 노동력을 줄이려는 생력화와 맞지 않는다.
- 경지정리와 농로 정비는 기계가 드나들기 위한 기본 조건이다.
- 동일 작물을 집단 재배로 관리하는 것은 기계 작업 효율을 높이는 조건이다.
- 제초제를 이용한 재배는 김매기 노력을 줄여 생력화에 부합한다.
남은 농약을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눈에 띄게 두는 것은 부적당하다.
농약은 변질과 사고를 막기 위해 직사광선을 피한 서늘한 곳에 잠금장치를 해 보관해야 한다.
- 마스크·보안경·고무장갑·방제복을 착용하고 바람을 등지는 것은 중독 예방 수칙이다.
- 살포 전후에 살포기를 씻는 것은 약해와 오염을 막는 수칙이다.
- 안전사용기준과 취급제한기준을 지키는 것은 기본 수칙이다.
덜 익은 과실을 수확해 일정 기간 두어 익히는 현상은 후숙이다.
수확 후에도 과실 안의 효소 작용과 호흡이 계속되어 당·향기·조직이 변하며 익는다.
- 예냉은 수확 직후 품온을 빨리 낮추는 처리이다.
- 도정은 곡물의 껍질과 겨층을 벗겨 내는 가공이다.
- 큐어링은 수확 시 입은 상처를 아물게 하는 처리이다.

한 포장에 한 가지 작물만 심는 홑짓기(단작)의 장점이다.
작물이 하나뿐이라 파종·관리·수확을 같은 방식으로 할 수 있어 기계화가 쉽고 관리가 간단하며, 그 작물에 맞춘 집약 재배로 수량을 높일 수 있다.
- 사이짓기(간작): 한 작물 사이에 다른 작물을 심어 두 작물의 작업 시기·방식이 겹치므로 기계화와 관리가 까다롭다.
- 섞어짓기(혼작): 두 가지 이상 작물을 섞어 심어 작업을 한 방식으로 통일하기 어렵다.
- 번갈아심기(교호작): 여러 이랑씩 작물을 번갈아 심어 작물별로 관리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