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때 적용하는 보정계수는 이다.
표준갈고리를 갖는 인장 이형철근의 정착길이는 기본정착길이에 여러 보정계수를 곱해 구하는데, 기본정착길이 식 자체가 를 기준으로 세워져 있다. 따라서 항복강도가 400MPa 이 아닌 철근은 를 곱해 강도 차이만큼 정착길이를 늘리거나 줄인다(출제 당시 콘크리트구조설계기준).
함께 제시된 다른 식들은 성격이 다르다.
- 소요 를 배근 로 나눈 값은 철근을 필요량보다 많이 배근했을 때 정착길이를 줄여 주는 보정계수로, 항복강도와는 관계가 없다.
- 는 철근 지름이 들어간 길이 차원의 식이어서 무차원인 보정계수가 될 수 없고, 0.8은 갈고리를 감싸는 띠철근·스터럽 조건을 만족할 때 쓰는 별도의 보정계수다.




휨부재의 최소 철근량은 로 구한다.
이 규정은 철근이 너무 적어 콘크리트에 균열이 생기는 순간 부재가 갑자기 파괴되는 일을 막기 위한 것이다. 콘크리트의 인장 저항이 에 비례하므로 분자에 가 들어가고, 그 힘을 철근이 받아 주어야 하므로 분모에 가 놓이며, 단면 크기를 반영해 를 곱한다.
제시된 식들은 앞의 계수만 다른데 규정값은 0.25이므로 0.15·0.35·0.45 를 쓴 식은 맞지 않는다. 또한 실제로는 이 값과 중 큰 값을 최소 철근량으로 쓴다(출제 당시 콘크리트구조설계기준).
사용량이 많아 그 부피 자체가 콘크리트 배합 계산에 영향을 주는 혼화재료는 혼화재로 분류되며, 대표적인 예가 플라이 애쉬이다.
AE제, 감수제, 유동화제는 사용량이 극히 적어 배합의 부피 계산에 영향을 주지 않는 혼화제로 분류된다.
현장치기 콘크리트의 최소 피복두께는 철근을 보호해야 하는 환경 조건이 가혹할수록 커지며, 수중에서 치는 콘크리트의 피복두께가 가장 크게 규정되어 있다(설계기준에 따른다).
수중에서 치는 콘크리트 다음으로는 흙에 접하여 친 후 영구히 흙에 묻히는 콘크리트, 그 다음이 흙에 접하거나 옥외의 공기에 직접 노출되는 콘크리트이며, 옥외의 공기나 흙에 직접 접하지 않는 콘크리트의 피복두께가 가장 작다.
스터럽, 띠철근, 주철근의 표준갈고리는 180°, 135°, 90° 세 가지로 규정되어 있고, 45° 표준갈고리는 규정되어 있지 않다.
철근은 원칙적으로 D35를 초과하는 철근은 겹침이음으로 사용할 수 없다.
D19, D25, D30은 D35 이하이므로 겹침이음이 허용되지만, D38은 D35를 초과하여 사용할 수 없다.
2012년 개정된 콘크리트구조기준에서는 전단철근의 설계기준 항복강도가 500MPa를 초과할 수 없도록 상향 규정되었다(개정 전 기준에서는 400MPa가 상한이었다).
콘크리트는 반죽 상태로 만들어 원하는 형태로 부어 넣을 수 있어 재료의 운반과 시공이 비교적 쉬운 재료이므로, 운반과 시공이 어렵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자체 무게가 무겁고 건조수축에 의한 균열이 생기기 쉬우며 압축강도에 비해 인장강도가 작은 것은 콘크리트의 실제 특징이다.
콘크리트구조물은 부재가 파괴에 이르는 극한 상태를 기준으로 설계하는 강도설계법을 원칙으로 한다.
철근을 상단과 하단에 2단 이상으로 배치할 때는 상하 철근을 동일 연직면 내에 두어야 한다.
시방배합을 현장배합으로 고칠 때는 골재의 함수 상태, 잔골재 중 5mm 체에 남는 굵은 골재량, 굵은 골재 중 5mm 체를 통과하는 잔골재량을 고려하여 물과 골재량을 보정한다.
이 보정 과정에서 단위 시멘트량은 변경 대상이 아니라 그대로 유지되는 값이다.




압축을 받는 이형철근의 기본정착길이는 0.25 db fy / √fck 로 계산한다.
식으로 쓰면 이며, 콘크리트 강도가 클수록(분모의 가 클수록) 정착길이가 짧아지고 철근 지름과 항복강도가 클수록 길어진다는 관계를 담고 있다.
다만 이 값은 하한이 있어 를 함께 만족해야 하며, 실제 정착길이는 여기에 보정계수를 곱해 구한다. 보기의 나머지 식들은 분자 계수만 0.15·0.35·0.45 로 바뀐 것으로, 압축이형철근에 규정된 계수는 0.25 하나뿐이다.
물-시멘트비 와 수량 으로부터 단위 시멘트량을 구한다.
계산하면 단위 시멘트량은 320kg이 된다.
AE제로 연행된 공기량이 많아질수록 콘크리트 내부의 기포가 늘어나 압축강도는 오히려 감소하므로, 공기량에 비례해 압축강도가 커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AE 콘크리트는 워커빌리티와 수밀성이 좋아지고, 기포가 동결융해에 대한 저항성을 높여주는 것이 실제 특징이다.
폭 , 높이 인 직사각형 단면보의 단면계수는 로 구한다.
단면 2차모멘트 를 도심에서 상연까지의 거리 로 나눈 값이다.
강도설계법에서 균형파괴 시 중립축 위치는 로 구한다. 여기서 는 콘크리트 극한변형률(0.003), 는 철근 항복 시 변형률이다. 먼저 을 구한다.
중립축 위치:
계산 결과 235.3mm이 정답이다.
강도설계법에서는 콘크리트가 인장에 매우 약하다고 보아 인장측 콘크리트의 저항은 무시하고 철근이 인장력을 모두 부담한다고 가정한다.
따라서 극한상태의 휨모멘트 계산에서 콘크리트의 압축강도와 인장강도를 모두 고려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은 가정이다.
철근과 콘크리트의 완전 부착, 변형률이 중립축으로부터의 거리에 비례한다는 것, 콘크리트 최대 변형률 0.003은 실제로 사용되는 가정이다.
주철근의 표준갈고리 최소 내면 반지름은 철근 지름에 비례하여 규정되며, D10~D25 철근은 지름의 3배가 최소 반지름 기준이다(설계기준에 따른다).
D16과 D25도 D10~D25 구간이므로 지름의 3배가 적용되어 4배·5배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고, D29~D35는 지름의 4배, D38 이상은 지름의 5배가 기준이므로 D32를 6배로 설명한 것도 옳지 않다.
AE제(공기연행제)는 콘크리트 속에 미세한 독립기포를 고르게 발생시켜 워커빌리티와 동결융해 저항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한다.
기포가 볼베어링처럼 작용해 반죽질기를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며, 강도 증대나 시멘트 절약이 주목적은 아니다. 오히려 공기량이 늘면 압축강도는 다소 낮아진다.
콘크리트의 전단강도는 압축강도의 1/4~1/6 정도에 불과하므로 압축강도와 거의 같다고 볼 수 없다.
- 부착강도가 압축강도보다 작다는 설명은 옳다.
- 휨강도가 압축강도보다 작다는 설명은 옳다.
- 인장강도가 압축강도보다 작다는 설명은 옳다.
인장재의 순단면적은 부재의 전체 폭에서 볼트 구멍만큼을 뺀 폭에 판 두께를 곱하여 구한다.
볼트 구멍을 고려하지 않은 폭 전체에 두께를 곱한 값은 총단면적이며, 순단면적은 이보다 작은 값이다.
배력철근은 주철근과 직각에 가깝게 배치하여 하중을 분산시키고 균열을 제어하는 보조 철근이다.
띠철근과 나선철근은 기둥에서 주철근을 횡방향으로 구속하는 철근이고, 원형철근은 표면 형상에 따른 철근의 구분이므로 이 설명과는 다르다.
교량의 충격 하중은 자중(사하중)이 작을수록 활하중이 상대적으로 커져 그 영향이 크게 나타난다.
- 바람에 의한 압력은 풍하중이지 충격하중이 아니다.
- 지간이 길어질수록 충격의 영향(충격계수)은 오히려 작아진다.
- 자동차가 정지 상태일 때보다 주행 중일 때 충격의 영향이 더 크다.
1방향 슬래브와 2방향 슬래브는 슬래브가 지지되는 경계조건(마주 보는 두 변 지지인지 네 변 지지인지)과 장변·단변의 비에 따라 구분한다.
설치 위치, 슬래브 두께, 부철근의 구조는 이 구분 기준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강구조는 단위 넓이당 강도가 크고 자중이 작으며, 부재의 개수·보강이 쉽고 반복하중에 의한 피로가 발생하기 쉬운 재료다.
적절히 방청·유지관리하면 내구성이 큰 편에 속하므로, 내구성이 작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진천의 농다리(농교)는 일반적으로 고려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전해지므로, 이를 고구려시대 교량으로 짝지은 것은 옳지 않다.
선죽교(고려시대), 수표교(조선시대), 광진교(20세기)는 건설 시기와 명칭이 올바르게 짝지어져 있다.
한 개의 기둥에 전달되는 하중을 하나의 기초가 단독으로 지지하도록 만든 확대기초를 독립 확대기초라 한다.
말뚝기초·군말뚝기초는 말뚝을 이용한 기초 형식이고, 벽 확대기초는 벽체 하중을 길이 방향으로 받는 형식이므로 이 설명과 구분된다.
교량은 통로의 위치에 따라 상로교·중로교·하로교로 분류하며, 이는 바닥판(통로)이 주형에 대해 놓이는 높이를 기준으로 한 구분이다.
케이블로 주탑이 거더를 지지하는 방식은 구조 형식에 따른 분류이므로, 통로 위치에 따른 분류가 아니다.
확대기초의 필요 면적은 수직하중을 허용지지력으로 나누어 구한다.
따라서 확대기초에 필요한 최소 면적은 5m²이다.
구조용 강재나 강관을 축방향 보강재로 사용해 콘크리트와 함께 거동하도록 만든 기둥을 합성 기둥이라 한다.
띠철근 기둥과 나선철근 기둥은 축방향 철근을 띠철근 또는 나선철근으로 구속한 일반 철근콘크리트 기둥으로, 강재를 축방향 보강재로 쓰지 않는다는 점에서 다르다.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는 고강도 재료를 사용해 부재 단면을 작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므로, 단면이 커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대신 단면과 강성이 작아 변형과 진동에는 상대적으로 불리하고, 긴장재가 열에 약해 내화성 측면에서도 불리하다.
제시된 설명은 "주형 또는 주트러스의 양 끝이 단순 지지되고, 한쪽은 힌지, 다른 쪽은 이동 지점으로 지지"되는 단순교의 지지 형식을 나타낸 것으로, 사장교의 특징이 아니다.
사장교는 주탑에서 뻗은 케이블로 거더를 비스듬히 매다는 구조 형식이므로 이 설명과는 다르다.
아치교·라멘교·연속교에 대한 설명은 옳다.
인장 응력을 상쇄하기 위해 미리 계획적으로 압축 응력을 준 콘크리트는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를 설명한 것이지 철근콘크리트의 개념이 아니다.
철근콘크리트는 압축에 강한 콘크리트와 인장에 강한 철근을 조합해 철근이 인장력의 대부분을 부담하도록 한 구조이며, 기둥처럼 압축부에도 철근을 배치해 성능을 보강하기도 한다.
강도설계법에서는 부재가 설계강도 ≥ 소요강도를 만족하도록 단면을 정하므로, 설계강도가 소요강도보다 작도록 단면을 결정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공칭강도에 강도감소계수를 곱한 값이 설계강도이며, 하중계수는 계산상 구한 값보다 크게 잡아 불확실한 위험에 대비한다.
높은 응력을 받는 강재가 표면에 녹이 뚜렷하지 않아도 조직이 급속히 취약해지는 현상을 응력부식이라 한다.
취성은 소성변형 없이 갑자기 파괴되는 성질, 틱소트로피는 겔 상태의 재료가 흔들면 유동성을 되찾는 성질, 릴랙세이션은 긴장재의 응력이 시간에 따라 감소하는 현상으로 이 설명과는 다르다.
제도 용지 A0의 넓이는 약 1m²이고, B0의 넓이는 약 1.5m²로 B계열 용지가 A계열보다 크다.
이는 KS 제도 통칙에서 정한 각 용지의 기준 크기(A0=841×1189㎜, B0=1030×1456㎜)에서 비롯된 값이다.
CAD 작업은 도면 수정·재활용이 쉽고 다중 작업이 가능하며 설계·제도 작업을 간편하고 정확하게 해 준다.
오히려 설계 기법과 도면의 표준화를 쉽게 해 주는 것이 CAD의 장점이므로, 표준화가 어렵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보이지 않는 부분(숨은 부분)의 형상은 파선으로 나타낸다.
보기에서 파선은 같은 길이의 짧은 선분이 일정한 간격으로 반복되는 선으로, 다른 선들과 달리 점이나 긴 선분이 섞이지 않는다.
- 끊김 없이 이어지는 굵은 선(실선)은 물체의 보이는 외형선에 쓴다.
- 긴 선과 짧은 선(점)이 번갈아 나오는 일점쇄선은 중심선·기준선에 쓴다.
- 긴 선 하나에 짧은 선 둘이 번갈아 나오는 이점쇄선은 가상선·인접 부분 표시에 쓴다.

직사각형 단면 안을 긴 빗금과 짧은 빗금이 번갈아 나오는 45° 해칭으로 채운 표시는 석재의 단면 표시다.
그림에서 사선의 기울기와 간격은 일정하지만 선의 길이가 길고 짧은 것이 규칙적으로 교대하는 점이 핵심으로, 이 교대 패턴이 석재를 다른 재료와 구분하는 표시가 된다.
- 목재는 나이테를 닮은 곡선 결로 나타내고, 강재는 굵기와 길이가 같은 45° 평행 사선만으로 채운다.
- 콘크리트는 사선 사이에 자갈을 뜻하는 삼각형·점 모양을 함께 찍어 나타낸다.
"13@100=1,300"의 표기는 100㎜ 간격으로 13칸을 배치해 전체 길이가 1,300㎜가 됨을 나타내는 것이지, 전체 길이 1,300㎜에 철근 100개를 배치한다는 뜻이 아니다.
ø18, D13, @300 C.T.C에 대한 설명은 각각 원형철근 지름, 이형철근 공칭지름, 철근 중심 간격 표기로 옳다.
척도의 종류에는 실물보다 크게 그리는 배척, 작게 그리는 축척, 실물 크기 그대로 그리는 현척이 있으며, "외척"이라는 용어는 사용하지 않는다.
제1각법에서는 눈-물체-투상면 순서로 투상하므로, 정면도를 중심으로 평면도는 아래, 우측면도는 왼쪽에 배치된다.
물체를 투상면 앞에 두고 본 상을 그 뒤의 투상면에 맺히게 한 뒤 펼치는 제1각법의 원리에 따라, 각 투상도가 실제 방향과 반대쪽에 놓이게 된다.
큰 도면을 접을 때는 A4 크기를 기준으로 접는 것이 원칙이다.
A4가 도면철·보관함에 정리하기 좋은 기본 크기이기 때문이며, 접었을 때 표제란이 겉으로 나오도록 하는 것이 관례다.
경사(구배)의 방향을 표시할 때 화살표는 내려가는 경사 쪽(하향)으로 붙이는 것이 원칙이므로, 상향 경사 쪽으로 붙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세로 치수선의 문자 위치, 선과 교차하는 곳을 피하는 것, 각도 치수를 호로 표시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표제란에는 일반적으로 도면 번호, 도면 명칭, 작성 일자, 축척, 작성자 등이 기재된다.
공사 물량은 별도의 수량산출서나 내역서에 기재하는 항목이므로 표제란 기재 사항과는 거리가 멀다.
리벳의 배치를 나타내는 리벳선은 가는 실선으로 표시하고, 리벳 기호는 그 선 위에 기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쇄선이나 점선은 중심선·숨은선 등 다른 용도로 이미 쓰이므로 리벳선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국제 표준화 기구의 표준 규격 기호는 ISO이다.
JIS는 일본, DIN은 독일의 국가 표준 규격 기호이고, NASA는 표준화 기구가 아닌 미국의 항공우주기관이다.
디바이더는 치수를 옮기거나 선·원주를 같은 길이로 분할할 때 쓰는 제도 용구이다. 컴퍼스는 원을 그리는 데, 형판은 원·기호 등 정해진 모양을 그리는 데, 운형자는 곡선을 그리는 데 쓴다.
치수 기입에서 R은 원이나 호의 반지름을 나타내는 기호이므로, "R25"는 반지름이 25㎜임을 의미한다.
지름을 나타낼 때는 ø(파이) 기호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주어진 두 투상도로는 ㄱ과 ㄷ 두 형상을 모두 만들 수 있다.
우측면도를 보면 왼쪽 위 모서리가 큰 반지름으로 둥글게 처리되어 있다. 세워진 판이 밑판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곡면으로 다듬어졌다는 뜻이므로, 이 이음부가 곡면이 아니라 곧은 경사면으로 깎인 형상은 이 둥근 윤곽을 만들 수 없어 먼저 제외된다.
남은 형상 중 ㄱ과 ㄷ는 밑판 끝이 둥근가 각진가만 다르다. 그런데 밑판 끝이 반원이든 직각이든 정면도에서는 가장 바깥쪽의 같은 수직선 하나로, 우측면도에서는 같은 폭의 사각형으로 나타나므로 두 투상도만으로는 구분되지 않는다. 그래서 둘 다 답이 된다.
반면 밑판 끝 아래쪽에 단이 하나 더 있는 형상은 그 단의 경계가 정면도에 가로선으로 드러나야 하는데, 주어진 정면도에는 그런 선이 없으므로 답이 될 수 없다.
도면의 테두리를 나타내는 윤곽선은 최소 0.5㎜ 이상 두께의 실선으로 그리는 것이 좋다.
윤곽선은 도면 내용을 담는 영역을 뚜렷이 구분해야 하므로 도형을 그리는 선보다 굵게 긋는다.

단면 전체에 45° 평행 사선을 긋고 일정 높이마다 수평 줄눈선을 넣어 켜를 나눈 표시는 벽돌이다.
그림에서 사선은 굵기와 간격이 모두 같고, 그 위를 가로지르는 수평선이 단면을 여러 켜로 구분하고 있다. 이 수평 줄눈이 켜를 쌓아 만드는 조적재라는 뜻이므로 벽돌로 읽는다.
- 콘크리트는 사선 사이에 자갈을 뜻하는 삼각형·점을 흩어 그리고 줄눈선을 넣지 않는다.
- 모르타르는 잔 점만으로 고르게 채우고, 아스팔트는 단면을 검게 칠하거나 촘촘한 사선으로 진하게 나타낸다.
제3각법은 눈-투상면-물체 순서로 투상하므로, 정면도 위에는 평면도가 위치한다.
저면도는 정면도 아래, 좌측면도는 정면도의 왼쪽, 우측면도는 정면도의 오른쪽에 놓이고 배면도는 측면도의 바깥쪽에 배치된다.
기억장치는 접근 시간이 짧고 기억 용량이 크며 가격이 저렴한 동시에 부피는 작아야 효율적인 기억장치로 볼 수 있다.
따라서 기억장치의 부피가 커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강관의 치수는 øA×t-L 형식으로 적는다.
그림에서 A는 관의 바깥지름을 나타내는 세로 치수이고, 관벽을 양쪽 화살표로 가리킨 t는 관의 두께다. 여기에 길이 L을 붙여 지름·두께·길이 순으로 표기하는 것이 강관의 치수 표시 방법이다.
지름을 뜻하는 기호 ø가 앞에 붙는 점이 핵심으로, 정사각형 단면을 뜻하는 □ 를 쓰거나 안지름 B를 앞세우는 표기는 강관의 표시가 아니다.
KS 제도 통칙에서 한글 서체는 수직 또는 오른쪽으로 약 15도 경사지게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므로, 25도라는 수치는 옳지 않다.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를 쓰고, 문자 크기는 높이를 기준으로 하며, 문자 크기가 같으면 선 굵기도 같게 쓴다는 설명은 옳다.




잡석의 경계 표시는 경계선 아래에 X자 모양을 일정 간격으로 반복해 그린 것이다.
보기에서 그 표시는 굵은 경계선에 두 선이 맞닿아 아래로 벌어지며 서로 엇갈려 X 형태를 규칙적으로 이루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 경계선 아래에 짧은 빗금을 촘촘히 반복한 것은 흙(지반면) 표시다.
- 잔 점을 고르게 뿌려 채운 것은 모래 표시다.
Windows, OS/2, Linux는 모두 컴퓨터를 제어하는 운영체제(OS)이다.
AutoCAD는 운영체제 위에서 실행되는 응용 프로그램이므로 운영체제에 해당하지 않는다.





절토면의 경사 표시는 긴 선과 짧은 선을 번갈아 긋되, 두 선 모두 비탈의 높은 쪽(비탈 어깨)에서 시작해야 한다.
발문 그림은 양쪽 지반면에서 안쪽 바닥으로 내려가는 좌우 대칭 사다리꼴 절토 단면이므로, 왼쪽 비탈은 왼쪽(바깥)이, 오른쪽 비탈은 오른쪽(바깥)이 높은 쪽이다. 따라서 짧은 선은 왼쪽 비탈에서는 바깥 왼쪽 끝에, 오른쪽 비탈에서는 바깥 오른쪽 끝에 붙어 좌우가 서로 거울처럼 대칭이 된다.
보기 중 이 조건을 만족하는 것은 양쪽 비탈의 짧은 선이 모두 바깥쪽 어깨에 붙어 대칭을 이루는 표시 하나뿐이다. 짧은 선이 낮은 쪽(안쪽 바닥 쪽)에 붙었거나, 좌우 비탈의 짧은 선이 같은 방향으로 나란히 정렬된 표시는 경사의 높낮이를 잘못 나타낸 것이다.
도로 평면도에서는 산악이나 구릉지처럼 기복이 큰 지형일수록 등고선을 기입하여 지형 상태를 나타내야 하므로, 등고선을 기입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평면도의 기점을 왼쪽에 두고, 노선 중심선 좌우 약 100m 범위의 지형·지물을 표시하며, 축척 1/1000에서 등고선을 5m 간격으로 기입한다는 설명들은 옳다.